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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GFRIEND] 190214 [You Should Know] GFRD X Billboard Korea D-Day


여자친구의 [You Should Know] 풀 영상은 2월 14일 목요일, 오늘 공개됩니다. #Ye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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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을 소개합니다,아돌소!여자친구-2
드디어 아돌소가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여자친구 2편!멤버 개개인의 프로필을 살펴보도록 하죠.시작합니다. 소원(그룹의 모든소원을 이루어 주는 리더라는 의미 라고하네요) 별명 황금비율,쏘리더,맏내,8등신 미녀,p.b(퍼펙뷰티풀의 줄임말..회사에서 소원이라는 이름이 정해지기전,예명으로 불러줬다네요.),하차여신,또워니(소원의 애교형),방종여신,쏘각하,기틀러,소우고,얍소원(재채기를 할때 얍!이라고 외친다고 합니다),쇠(소+1)너무 많으니 생략... 생년월일 1995년 12월 7일(만23) 포지션 리더,서브보컬,황금비율 신체 172.8cm,51kg,a형,240mm 취미 및 특기 권투,워킹,패션스타일링,요리,영화감상,드라마감상 예린 별명 옌니,모찌,입덕루트,홍삼,변태린(멤버들 엉덩이 만지는걸 그렇게 자주한다고...합니다..),울보린,힘예린,존예린,깜놀린,흥예린,홍쌈린,세젤귀,금발린,인형린,띤먹린(멤버인 신비를 잘깨문데요) ,프로 아이돌,베어그린스,여린,옐니 생년월일 1996년 8월 19일 (만22세) 포지션 서브보컬,리드댄서,홍삼,비타민 신체 168cm,49kg,o형,230mm 취미 및 특기 춤,미소,음악감상,운동 은하(은하수의 별처럼 빛나는 소녀.라는뜻인데,회사의 이사가 지어줬다고 합니다) 별명 짜냥이,세젤청,꼬마,꼬맹이,으나(은하의 애교형),포켓걸,단발유발자,멘탈막내,코기으나,저어으나,영고으나,우나,배추,큰은비,키작은비 생년월일 1997년 5월 30일 (만21세) 포지션 리드보컬,목소리 신체 163,47kg,o형,230mm 특기 및 취미 노래,연기,영화감상 대표솔로곡: so in love,오늘따라 예쁘다,왼손 오른손,사랑 ing,이별로 오지마 오늘은 여자친구 멤버,3명의 프로필을 살펴봤습니다.다음편에도 이어서 나머지 3명의 프로필을 살펴보도록 하져. 마무으리!
아이돌을 소개합니다,아돌소!여자친구-1
저 여러분...사실 제가 여자친구들(?)이 생겼습니다.그래서 여러분들한테 소개시켜드릴려구요. 제 여자친구들(?) 입니다! ㅎㅎ.... 장난입니다 장난 때리지 마시구요. 그럼,시작합니다! 일단 언제나 그랬듯,프로필부터 보죠. 여자친구 소속:쏘스뮤직 별명:갓자친구,흥자친구,비글친구,여름친구,낮방친구,꽈당친구 리더:소원 팬덤:버디 멤버:소원,예린,은하,유주,신비,엄지 데뷔당시 이야기 유행은 돌고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여자친구가 막 데뷔했을 당시에는,오랜 섹시컨셉의 유행이 잠잠해지기 시작하고,에이핑크를 시작으로 청순컨셉의 유행이 돌아오는 시점이었습니다.그리고 그때 여자친구가 데뷔하게 되었죠. 보통 청순컨셉의 아이돌은 대중과의 친숙함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래서 여자친구 역시 데뷔당시에는 친숙한 그룹명을 짓게 되는데,당시 후보에 있던 허그허그,세계평화(뭐?),수호천사,가디언엔젤 등을 제외하고 남자팬과 여자팬 모두에게 친숙할수 있는 여자친구를 그룹명으로 결정하게 됩니다. 청순컨셉 자체가 리얼리티나 친숙함이 중요해지기 때문에,여자친구의 멤버자체도 실제 여자친구나,옆집 여고생같은 이미지를 주는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런 청순컨셉인 여자친구임에도 안무자체는 파워가 넘치는 경우가 많은데,여자친구의 이런 이미지가 이제는 파워청순이란 이름으로 자리잡아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뜰수있었던 가장 큰 요인은 '직캠'이었습니다.어느날,여자친구는 비가 오는날 무대에 서게 되었는데.여자친구 입장에선 비에 젖은 무대가 익숙한것도 아니었고,당시 활동중이던'오늘부터 우리는'이란 곡은 격정적인 안무가 많았기 때문에(원래 격정적인 안무가 많지만)노래가 시작되고 얼마되지 않아 멤버인 신비와 유주가 미끄러져 넘어졌습니다. 하지만,'빨리 일어나면 아무도 못볼거야'라는 생각으로 다시 일어나 안무를 추었고,한번의 무대에서 무려 8번이나 넘어졌지만 안무가 작아진다거나 하는 모습은 전혀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그 무대위에는 한치의 실수없이 완벽한 걸그룹이 아닌,옆집 여자아이가 있었습니다.아무리 실수해도 포기하지 않는 여자아이. 이를 바탕으로 여자친구는 청순컨셉 아이돌의 이미지를 확실하게 가질수 있었고,직캠영상이 하루만에 35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역주행의 발판을 마련 할수있게 되었습니다. 이후 기세를 몰아,그해 주요 음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싹쓸이하게 되고 한국의 대표 청순아이돌이 됩니다. 오늘은 여자친구의 프로필을 보고 데뷔당시의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다음편부터는 멤버 개개인의 프로필과 함께 멤버개인의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시오.
홍대 어벤저스라 불리는 그들 : H a lot
2017년에 결성되고 2018년에 데뷔한 따끈한 밴드 '에이치얼랏' 데뷔한지 2년밖에 되지 않은 이 밴드가 인디 어벤저스라고 불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예. 바로 짬바가 그득그득 차다 못해서 넘쳐버린 이들의 만남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빨리 멤버를 소개해보것슴니다. 드럼 : 최재혁 (잠비나이, 옐로우 몬스터즈, 델리스파이스) 베이스 : 한진영 (옐로우 몬스터즈, 마이 앤트 메리) 기타 : 류정헌 (코어매거진, 더 레이시 오스, 스타보우, 서브웨이) 기타, 보컬 : 조규현 (리플렉스) 자 이 라인업을 보면 모두 음.. 어벤저스 인정.. 쌉인정.. 을 외치게 될 것이다. 진짜 사기캐 조합이 아닌가요? 게임하다가도 이런 조합뜨면 키보드 뚝배기로 깨부시고 옷 다 벗은채로 창문열고 소리지르다 경찰차 탈걸요 암튼 제가 요즘 난데없이 이들의 앨범을 계속 돌려듣고 있거든요? 노래 하나 듣고 갑시다. 진짜 개 띵곡임 듣고 질질 쌀 수 있으니 지금 뭐 변기로 달려가서 들어도 ㄱㅊ If You Ask Me If you ask me 난 아무 말도 못 할 거야 하지만 난 부끄럽지 않아  차오른 울음 억지로 견뎌 말할 거야 고마웠어 늘  앨범 작업 제일 마지막에 만들어진 이 곡은 첫 정규 앨범 'H a lot'의 타이틀곡이자 엔딩곡이다. 고막이 녹아내리는 인트로를 듣고 있으면 아! 걸렸다! 라는 생각과 함께 무릎을 탁..!!..치게 된다. 솔직히 처음에는 음..? 생각보다 무난한걸? 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것 또한 이 곡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수록곡인 'Many Knots'(개빡심 개신남)와는 정 반대의 매력을 가진 'If You Ask Me', 어떤 사람이든 쉽게 들을 수 있는,, 밴드음악을,, 잘,, 몰러도,,그냥,,듣고만 있어도,,, 맴이 따수워지는 고런 진국,,트랙이다,, = 개 좋으니까 걍 들어주세요. 'If you ask me'는 실패와 좌절에 관한 이야기다. 누구나 한번쯤은 실패에 무너져본 경험이 있을텐데, 그때 느껴지는 열등감과 억울함을 솔직하게 표현한 가사를 듣고 있으면 동질감까지 느껴진다. 아쉬운 한숨 가득 묻은 바람이 불어서 내 몸을 감싸고 있는지 서있을 수 없어 전부를 걸고 달렸어 결국 이렇게 됐지만 웃으며 곁을 지나는 사람들이 미웠어 분하고 슬퍼 흐르는 눈물을 닦을 힘조차 난 없는데 이 곡은 월드컵에 출전한 선수들을 떠올리며 작업했다고 한다. 모두가 기대하지 않는 경기, 패배가 예정된 경기에 최선을 다해 뛴 뒤 쓰러진 선수들. 그리고 그 후 이뤄지는 인터뷰를 상상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후렴 가사를 듣고 있으면 눈물로 인터뷰를 했던 손흥민이 떠오른다. "최선을 다했다는 것만 알아주셨으면 좋겠고, 너무나도 많은 응원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멤버들이 가장 깊게 빠져들었다는 보물같은 'If You Ask Me' 꼭 듣고 천당가십쇼.. 더블 타이틀 곡의 소개도 빠질 수 없겠죠? Prom 들리지 않아 네겐 소리쳐봐도 너에게 닿지 않아 소리쳐봐도 1 2 3 하면 다시 네 곁에 아무도 없길 너에게 다가서 봐도 소리쳐봐도 외국 고등학교 졸업식에 열리는 파티 '프롬', 영화 '백 투 더 퓨처'에서 과거로 간 주인공이 부모님을 열결해주려고 무대에 올라갔던 장면을 떠올리면 작업했다고 한다. 찌질하게 엄마한테 다가가지 못하는 주인공의 아버지의 입장을 쓴 'Prom'은 보컬 조규현이 그냥 이런 곡도 작업하고 있어염 ㅎ 합주해보실래염?ㅎ 하며 멤버들에게 뼈대를 들려줬고 결국 띵곡이 탄생하게 됐다. 스트레스 없이 즐겁게 만든 곡이라 그런지 뮤비도 스트레스 1도 받지 않고 작업한 느낌이다. 노래만 들었을 때는 싱스트리트의 파티 장면을 떠올렸는데, 실제 뮤비를 접하고 (실은 지금 이 카드를 쓰기위해 검색했다가 광고인줄 알고 끌뻔 함) 꽤나 큰 충격을 받았다..시무룩 고딩들의 풋풋한 짝사랑을 떠올렸는데, 현실을 아저씨들의 유튜브 첫걸음 비트가 너무 빠르지도, 빡세지도 않으며 가볍게 듣기 좋은 'Prom' 한 두번만 들어봐도 우우우~ 하며 따라부를 수 있는 곡이다. 진심 떼창 가능함 개인적으로 러닝할 때 들어보길 추천한다. 아무생각 없이 듣고 있으면 드럼의 비트에 맞춰 더 빠르게 달릴 수 있다. 확실하냐고? 아니 그냥 기분이 그렇다궁 ㅎㅎ 자, 카드가 자꾸 길어지니 마지막으로 따~악~ 한 곡만 더 소개하겠읍니다. We Will Be Fine 달려가 내 오래된 꿈이 날 부르는 곳까지 손잡아줘 턱까지 찬 숨에 쓰러지지 않도록 크음.. 될 수 있으면 앨범 커버를 안 보여주고 싶었는데.. 이렇게 보여드리네요.. 엣헴.. 개인적으로 커버가 너무 너무 무서워서 잘 안봅니다.. 무서워요.. 암튼! 앨범 수록곡 중 가장 오랜시간 작업했고 가장 힘들게 완성된 'We Will Be Fine' 편곡이 생각보다 길어져 꽤나 고통받았던 것 같은데 기타리스트 류정헌은 이 곡을 '진통할 것 다 하고 나서 재왕절개로 낳은 아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보잘것없고 나약하던 지난날이 이제 보이지 않을 만큼은 떠나왔어 그래 괜찮아 이제는 다 왔어 우리 눈앞에 보이니 내 오래된 꿈이 날 기다리고 있잖아 손잡아줘 달려온 이 길을 추억하게 힘들었던 만큼 이 곡에 대한 멤버들의 애정도 꽤 큰 것 같은데, 보컬 조규현은 'We Will Be Fine'의 가사를 자신의 인생 가사라고 얘기했다. 이야기를 가사에 통째로 담아본 것은 처음이라고 하는데, 노래를 들을 때 가사의 기승전결을 느껴보길 바란다. 에이치얼랏의 앨범 중 가장 공격적인 비트를 들려주는 'We Will Be Fine'. 거칠게 질주하는 사운드지만 미묘하게 슬픈? 아린? 감성이 느껴진다. 들어보면 알겠지만 곡의 진행이 굉장히 드라마틱한데 거기서 느껴지는 건가...긁적. 암튼 반전매력이 아주 대~단하다. 과거 인디밴드를 좋아했거나 델리스파이스, 마이 앤트메리 등 그때의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띵반 'H a lot' 요즘의 날씨와 유난히 더 잘어울리는 곡들로 꽉 차있는 보석같은 앨범이니 한번쯤은 꼭 들어보시길 추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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