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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가 데뷔 후 매일 작성했던 노트 中 일부.jpg
욕심이 생길수록 잘하고 싶다는 마음이 커질수록 우리는 꼭 실수를 하게된다. '이쯤에서 뭔가 제대로 보여줘야 하는데, 이번엔 정말 잘해내고 싶은데, 실수하면 안되는데, 이번엔 정말! 이번엔 기필코! 이번엔 반드시!' 하지만 그럴수록 실수는 잦아진다. 그리고 그럴 때마다 '힘을 빼세요, 힘을!' 이 말일 떠오르지만 그건 참 쉽지 않은 이야기. 점점 더 몸에 힘이 들어간다는 건 점점 더 긴장이 된다는 건 그만큼이나 그것을 바라는 내마음도 그것을 잘해내보이고 싶은 내 마음도 간절하다는 뜻일테니까' 내가 힘들어도 최대한 티 안내기. 다른 사람 힘든 것 생각하기☆☆☆ 팬들 생각해주기 춤 박자 늦게 타기 동작 끝처리 제대로 감정 생각하면서(안무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어깨 들리는 것 신경쓰기 힘빼고 추고 힘 딱 줄 때만 주기 표정 고개 내리기(턱) 눈 많이 깜빡거리지 말기 연습을 안하면 실전에도 나올 수 없다 표정연기 그동안 안했다 그래서 지금 거지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 죽는 수짘ㅋㅋㅋㅋㅋ 돈 아끼기 아이스티 줄이기 물병챙기기 꿈을 이루기 위해 포기하지 않기 연습 틈날 때마다, 틈을 내서 미친듯이 빡세게 연습하기 (쓰러져서 병원 갈 정도) 항상 발성 CD로 기본다지고 목풀기 시간 낭비하지 말기 피곤함 즐기기^^ 항상 날 따라오는, 앞서가는 누군가들을 떠올리며 생각하며 뛰자 '내가 쉬고 있으면 그들은 연습하고 무엇인가 배우며 성장하고 있을 것이다'고 생각하며 긴장을 늦추지 말자 '겸손' '인사' 조금 더 신경쓰자~^^ 말투도.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존재가 되자' 출처 더쿠 진짜 대단하다ㅠㅠㅜㅠㅜㅠㅜㅠ 수지는 저자리에 오르고 유지하는 이유가 다 있는 거 같아욥 대단해 멋있어 짱짱걸 배수지 >< ㅎㅎㅎㅎ♥︎♥︎♥︎
김혜수 업계평이 항상 좋은 이유.jpg
13년지기 스탭들에게 "너희가 나한테 잘해주는건 당연한게 아니야, 내가 감사한거지. 잘해줘서 고마워.." 이선균 曰 "스탭들을 대하거나 후배들 대할 때도 굳이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하셨다." 여자 스탭들 먼저 타라고 뒷자석 문 열어주는 김혜수 본인은 앞자리 조수석에 탐 콜 타임 2시간 전부터 현장에 도착하고, 스탭들이 자신 때문에 기다리는 걸 끔찍이 싫어한다. 이번 드라마(하이에나) 스탭들이 김혜수를 진심으로 존경했다. - 드라마 하이에나 제작자 20년전, 19살 고딩이 촬영장 알바하다가 전선에 걸려 넘어지면서 이빨 나감 촬영 중단되고 욕하는 사람들 사이로 김혜수가 조용히 다가와서 위로해주고 병원보내줌 심지어 김혜수 매니저가 등장해서 병원비 다내줬다고 함 "김혜수처럼 유명한 배우가 나처럼 잘 알려지지도 않고,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후배까지 마음을 써줘서 감동했다" - 배우 송지인 스탭들, 후배들, 막내들... 현장에서 가장 약한 존재들한테 35년째 잘함 아주 당연한 일인데 이게 절대로 쉽지 않다는 걸 연예계 근처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알거야 ㅋㅋㅋ 김혜수 레게노 업계평 ㄷㄷ 출처: 더쿠 역시 여신님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 내면까지 완벽하시네욥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