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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컴퓨터,전역컴 사야할 때 나에게 맞는 CPU는 무엇을 골라야할까? (사무~보급형)

신학기에 맞추어 컴퓨터 부품이 오르는 2~3월달 입니다. 전역도 대학교 복학시기에 맞추어 하실려고 하시는분들도 많아 이 시점에서 전역하시는분들도 많으시죠. 그래서 이 시기에 컴퓨터를 맞추시는분들도 굉장히 많으신데, 오늘은 컴퓨터를 구매할 때 자기 사용용도에 맞는 사무~보급형으로 들어가는 CPU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으로부터 2~3년전 2016년말 ~ 2017년 초까지만 해도 " 닥치고 인텔 " 이라는 수식어가 있을 정도로 AMD CPU는 완전히 배제되는 시절이였습니다. 오버워치로 인해 FX8300(팔..팔병장님!) 제품이 잠시 뜨기도 하였으나 역시나 오버워치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게임이 인텔에 처참하게 졌기 때문에 " 닥거암드 " 이라는 수식어가 지워지지가 않았죠. 하지만 2017년 4월 AMD에서 라이젠이 나오면서 상황이 약간 뒤틀리더니 2019년 현재 가성비는 라이젠이라는 문장까지 나오면서 현재는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 CPU를 다르게 가야될 정도로 일반분들은 무엇을 가야하나 헷갈리실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30~60만원대에 포함되는 CPU 제품을 소개해드릴게요.
가성비 따위는 이제 개나 줘버린 인텔 펜티엄..
아아...그는 갔습니다.

인텔에서도 가성비라고 칭하던 제품이 있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인텔 펜티엄 G4560,G4600이였는데요. 2019년으로 들어오면서 펜티엄 시리즈들이 가격이 너무 높아짐에 따라 차라리 저 가격대에 구매할 바에는 i3-8100을 구매하는게 더 나을 정도로 가격이 높아졌습니다. 그리고 AMD 보급형 라인이자 가성비 좋은 라이젠3 2200G 이런 애들이 나오면서 더 이상 설 자리가 없어졌죠. 지금의 펜티엄 시리즈를 구매하면 수집가 또는 호갱이라는 단어가 나올정도라고 합니다.
사무용도 또는 저사양 게임용으로는 적당 (25~35만원대 데스크탑)
애슬론 200GE : 2코어 4쓰레드, 오버클럭 X 라이젠3 2200G : 4코어 4쓰레드, 오버클럭 가능

사무용도 또는 롤 및 메이풀 정도는 옵션타협없이 즐기고 싶으실 때 추천해드리는 제품들입니다. 애슬론 200GE 경우는 게임은 별로 안하지만 영상시청 및 과제,사무작성이 주 용도이시면 강력하게 추천해드리는 제품입니다. 예전에는 라이젠3 2200G랑 가격차이가 5~8천원 밖에 차이가 나지 않아서 라이젠3 2200G로 추천드렸지만 요즘은 2만원 정도 차이가 나서 다시 추천해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나는 롤이나 메이풀 정도까지는 옵션 타협없이 즐기고 싶다면 라이젠3 2200G로 가시는 것으로 추천드립니다.
보급형견적으로 게임을 옵션타협 조금 보면서 가성비는 탑(42~55만원대 데스크탑)
인텔 i3-8100 : 4코어 4쓰레드 오버클럭 X , 라이젠5 2400G : 4코어 8쓰레드 오버클럭 가능
외장그래픽카드 기준 : GTX 1050 2GB, GTX 1050 3GB , 라데온 RX 560 2GB

보급형 견적 그리고 고사양 게임들도 옵션타협으로 보면서 할 수 있는 CPU들 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컴퓨터 사용 환경에 따라 견적이 달라지는데요. 게임이 주이냐 또는 게임말고도 렌더링 작업도 조금 하고 싶다 , 또는 자금이 살짝 부족하다, 이렇게 3가지로 나뉘어지게 됩니다. 이를 간단하게 정리해드리자면

1. 외장그래픽카드를 달면서 게임이 주이다 : 인텔 i3-8100
2. 외장그래픽카드를 달면서 게임도 하지만 렌더링 작업도 한다 : 라이젠5 2400G
3. 자금이 부족해서 외장그래픽카드는 나중에 구매해야 한다 : 라이젠5 2400G

이렇게 추천해드리는 이유는 게임 성능면, 특히 인텔의 싱글코어 쉽게 설명해드리자면 일꾼 한명이 일하는 수준이 라이젠5 2400G보다 살짝 높습니다. 게임 경우는 4코어 이상 지원하는 게임이 많아지는 추세이지만 아직 6코어,8코어를 지원하는 게임이 없어서 게임이 주이시다면 인텔로 많이 추천해드리죠. 하지만 렌더링 작업까지 원하신다면 쓰레드가 2배인 라이젠5 2400G를 추천해드리는 편입니다.
외장그래픽카드를 달지 않으면 라이젠5 2400G를 추천해주는 이유가?

그리고 외장그래픽카드를 달지 않는다면 라이젠5 2400G를 많이 추천해드리는데 그 이유는 i3-8100과 라이젠5 2400G의 내장그래픽카드 성능차이가 진짜 큽니다. 거의 3배 수준정도인데 i3-8100은 롤을 어느정도 쾌적하게 돌릴 수 있는 반면 라이젠5 2400G는 오버워치까지 중옵으로 쾌적하게 돌릴 수 있는 수준이라 상대가 안됩니다. 그래서 자금이 부족하셔서 외장그래픽카드를 달지 않는다면 라이젠5 2400G를 많이 추천해드리죠. 라이젠5 2400G로 구성된 견적은 42~45만원대에 맞출 수 있으니 가성비가 좋다는 말이 나오죠. 다음글에는 고급형으로 인텔 i5,i7, 라이젠5,라이젠7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의점 : 외장그래픽으로 하시면 RAM을 싱글채널, 하나만 구입하셔도 상관없지만 내장그래픽으로 하시면 무조건 듀얼채널 (2개)로 장착하셔야 내장그래픽카드 성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습니다. 이 점은 유의하시고 구매하세요.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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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정리. 좋네요.. 점점 헷갈리기 시작했는데 다른면도 알게되고 말이죠. 감사!!
@dannyh 감사합니다! 내일안으로 고급형 라인도 한번 정리해드리고 다른 종류의 부품 하나하나씩 저만의 방법으로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커뮤니티에서 견적 짜준지 2년쯤되어가는데 잘 정리해주셨네요! 팬티엄5600에 관심이 없다보니 가성비가 저렇게 똥망인지도 몰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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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3대 싸게 급처분 합니다.
1. 전문작업용 및 게임용 사양 CPU : 라이젠7 2700 (8코어 16쓰레드) 메인보드 : 기가바이트 어로스 X470 게이밍5 RAM : 삼성전자 PC4-21300 16GB X 2 총 32GB 그래픽카드 : 갤럭시 GTX 1050Ti 4GB SSD : 삼성전자 970 EVO 250GB HDD : WD BLUE 1TB 파워서플라이 : FSP HYPER K 600W 케이스 : DAVEN GT 303 쿨러 : 라이젠7 2700X 레이스 쿨러 모니터 : LG전자 32인치 32MP58 신품가격 기준 : 모니터 포함 135~140(데탑만 115) 가격 : 80만원 (모니터 포함하면 90만원) 그래픽카드를 제외하고 구매하신다면 데스크탑을 70만으로 해드릴 수 있습니다. 2. 가성비 좋은 게임용 PC 사양 CPU : 인텔 i5-4590 메인보드 : ASROCK B85M PRO4 RAM : 삼성전자 PC3-12800 4GB X 2 총 8GB 그래픽카드 : 컬러풀 GTX 1050 3GB SSD : 삼성전자 850 EVO 120GB HDD : 씨게이트 500GB 파워서플라이 : FSP HYPER K 500W (신품) 케이스 : 3R R400(신품) 쿨러 : 인텔 기본쿨러 모니터 : 뉴싱크 비트앰 21인치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 COX CKM500 가격 : 모니터+마우스+키보드+데탑까지 해서 35만원 배그 국민옵션도 잘 돌아가는 수준입니다.(60프레임 방어는 힘듬) 3.롤컴 전용 사양 CPU : 애슬론 200GE (신품) 메인보드 : 기가바이트 A320-DS3 (신품) RAM : 삼성전자 PC4-21300 4GB X 2 총 8GB (신품) 그래픽카드 : X SSD : 킹스톤 UV400 120GB (신품) HDD : X 파워서플라이 : 파워렉스 익스트리미 브론즈 플러스 600W 케이스 : 앱코 볼트론 USB 3.0 쿨러 : AMD 기본 쿨러 모니터 : 뉴싱크 비트앰 21인치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 무선마우스,키보드 세트 증정 가격 : 다 합해서 20만원 롤컴 전용이나 사무실용 컴퓨터로 두시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3개 다 윈도우10이 기본적으로 설치되어있습니다. 문의는 전화번호로 010-팔팔육둘-칠천 으로 문의주시고 카카오톡은 007overmen 으로 문의주시면 되겠습니다. 직거래는 길동역에서만 하며, 택배거래는 CJ대한통운으로 통해 진행 될 예정입니다.
메인보드 확인하는 방법 중 가장 간단한 방법
인터넷 드라이버가 사라졌을 때 가장 먼저 해야되는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메인보드사 홈페이지에 가서 메인보드 인터넷 드라이버를 재설치가 1순위 입니다.하지만  인터넷 드라이버 설치하기전 자기집 컴퓨터 메인보드가 어떤 제조사인지 먼저 아셔야 되는데 컴퓨터 본체를 뜯어서 보는 방법도 있고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런거 없이 명령창으로 확인하는 방법을 보겠습니다. 먼저 CMD창인 명령 프롬프트를. 윈도우10 기준으로 윈도우 아이콘 옆에 돋보기 아이콘을 눌러주신다음에 " CMD "를 입력하셔서 명령 프롬프트를 실행해주세요. 그러면 이런 명령 프롬프트 창이 나오실텐데 유저 이름 옆에 " wmic baseboard get product " 이라고 적어주시고 엔터를 눌러주시면 Product가 나오면서 밑에 메인보드 모델명이 나오게 됩니다. 이제 그걸 보시고 스마트폰으로 네이버나 다나와에 들어가셔서 검색을 해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검색하시면 위 사진처럼 모델명과 제조사 이름이 나오게 됩니다. 이제 모델명 토대로 인터넷 드라이버를 회사 사이트에 들어가 설치해주시고 아니면 메인보드 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이 제조사에 문의를 해보시면 되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007overmen/221483218456
전역컴,신학기 컴퓨터, CPU는 어떤 제품으로 사용해야될까?(고급제품라인)
전역하시는분들 및 신학키 컴퓨터를 무엇으로 맞춰야 하는지 많이 고민되는 시기일 겁니다. 특히 CPU를 무엇으로 맞춰야 하는지 고민이 많으시겠죠. 물론 전역컴을 맞추기전 군대에서만 볼 수 있는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대충 견적은 짰지만 막상 구매할려니 망설이시는 분들에게 20만원 이상 나가는 CPU 중 무엇으로 구매해야 되는지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컴퓨터를 조금 잘 아시는분들에게 물어보시면 모르면 인텔가고 조금이라도 관리할 줄 알면 AMD로 가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물론 맞는 말이기도 하지만 인텔 CPU 가격이 너무 오름에 따라 막상 구매하기가 꺼려지기도 하는데요. 이 주제를 통해 사용용도에 맞게 어떤 CPU를 구매해야되는지 먼저 라이젠5 2600, 인텔 i5 시리즈부터 자세하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급형 라인으로 많이 찾는 CPU (70~120만원대 견적에 들어감)" AMD 라이젠5 2600,2600X VS 인텔 i5-9400F or i5-9600K (AMD : 6코어 12쓰레드, 인텔 : 6코어 6쓰레드) 주로 70만원대 견적에서 부터 비싸면 120만원대까지 견적을 짜면 이 4가지 CPU가 포함이 되어있을 겁니다. 이렇게 4가지를 분류한 이유는 각각 마다 사용용도+성능차가 미미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강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나뉜 것이기도 하는데요. 먼저 가성비를 많이 보신다면 무조건 라이젠5 2600으로 가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6만원 차이라면RAM 8GB를 추가로 더 탑재할 수 있는 가격이기도 하며 무시할 수 없는 가격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추천드리는데요. 물론 가성비를 조금 버리고 게임이 주라고 한다면 i5-9400F를 추천드리기는 합니다. 게임 성능만 따지면 2600X 보다는 i5-9400F가 조금 더 우수하기 때문이죠. 9600K 경우는 오버클럭을 할 줄 알면 추천해드리는 견적이기 때문에 웬만해서는 2600또는 9400F에서 갈립니다. 정리해드리자면 가격비교 : 라이젠5 2600+기본쿨러 있음(16~18만원) , 인텔 i5-9600K+사제쿨러 (32~33만원) 1. 난 가성비를 원한다 : 라이젠5 2600  2. 가성비 조금 버리고 게임이 주이다 : i5-9400F 3. 가성비 따위는 개나 줘버리고 게임이 주이며 성능이 최고다 : i5-9600K(사제쿨러를 사야됩니다.) 4.게임이 주이기는 하지만 전문작업도 해야한다, 또는 원컴 방송을 경험해보고 싶다 : 라이젠5 2600 5.전문작업 프로그램이 클럭(GHz)이 받쳐줘야 한다, 또는 원컴 방송을 경험해보고 싶다 : 라이젠5 2600X 주로 전문작업이 들어간다면 라이젠5 2600을 추천해드리는데 전문프로그램마다 클럭수치에 따라 성능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어서 프로그램 조건만큼은 교수님께 필히 물어보시고 2600으로 가야할지 2600X로 가야할지 결정하시면 됩니다. 2600X가 클럭(GHz) 수치가 좀 더 높아서 전문작업시 좀 더 원할한 작업이 가능한 프로그램도 존재하거든요. 최상위 모델 여기서부터는 가성비를 따지면 큰일..(최소 130이상) AMD 라이젠7 2700,2700X vs 인텔 i7-9700K,i9-9900K AMD : 8코어 16쓰레드, 인텔 : 8코어8쓰레드(i7-9700K), 8코어 16쓰레드(i9-9900K) 여기서부터는 가성비는 없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AMD이든 인텔이든 일반 사용자 모델 중에 가장 최상위 모델이기 때문에 가성비를 논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현재 AMD와 인텔 CPU 가격 차이가 너무 커짐에 따라 AMD가 가격이 싸다고는 느껴질 수는 있겠습니다. 현재 인텔 CPU는 공급량이 거의 없어 수요량만 높아지다 보니 이런 가격에 판매가 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게이밍 성능으로만 따지면 i7-9700K가 가장 낫지만 가격이 너무 높아 라이젠7 2700X를 많이 추천해드리고 있습니다. 아 물론 은수저 이상분들은 예외입니다. 그래서 원컴 방송용이나 전문작업 및 게임용으로도 2700X를 권장해드리며 돈이 상관없다면 게임이 주이다 i7-9700K로 가시면 되고 전문작업 및 방송까지 하고 싶다면 i9-9900K를 권장해드리죠. 정리해드리자면 가격비교 : 라이젠7 2700X+기본 레이스쿨러 있음(32~34만원대), 인텔i9-9900K+최상위 공랭쿨러(83~88만원) 1. 전문작업이 주이고 가성비를 원한다 : 라이젠7 2700 2. 게임도 하고 싶고 전문작업도 해야한다, 원컴 방송용 컴퓨터 : 라이젠7 2700X 3. 가성비도 원하고 게임이 주이다 : i5-9600K로 가세요. 4. 가격따위는 중요하지 않고 게임이 주이다 : i7-9700K 5. 돈은 상관 없으며 성능이 최고다, 원컴 방송용 컴퓨터 : i9-9900K 정리해드리자면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 i7-9700K 이상 부터는 최상위 공랭쿨러 또는 2열 수냉쿨러가 필수?? " 그럼 대체 얼마를 내야돼..? 인텔이 이렇게까지 비싼 이유는 최상위 타워형 공랭쿨러 또는 2열 수냉쿨러를 따로 구매해야하지만 발열을 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현재 CPU 가격만 따져도 비싸지만 이 높은 발열을 잡을려면 최상급 쿨러를 구매하셔야 되기 때문에 가격이 최대 88만원까지 지불해야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정말 돈이 썩어나는게 아니면 저는 개인적으로 라이젠7 2700X를 추천드리고 있죠. 물론 성능만 보자면 라이젠7 2700X 보다는 인텔 i9-9900K를 추천드리지만 무조건 200만원 이상은 잡고 하셔야 해서 크게 추천드리고 있지는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리해드리자면 전문작업,방송 그런 것 없고 게임만 원한다 : i5-9600K+사제쿨러 (32~33만원) 게이밍+전문작업+원컴 방송+가성비까지 챙긴다 : 라이젠7 2700X (32~34만원) 다음은 2번째로 중요한 그래픽카드에 관해서이며, 사용용도에 따라 어떤 그래픽카드를 사용해야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바일에서 조금 보기 좋게 보고싶으시다면 옆 사진 눌러주셔서 네이버에서 보시면 됩니다. 아니면 블로그 이웃을 맺고 싶으시다면 네이버로 놀러와 주세요~. (공감은 저에게 매우 큰 힘이 됩니다.)
식별되지않은 이더넷 및 네트워크 오류 해결 방안 정리
인터넷 오류중 컴퓨터에 와이파이도 아닌 인터넷이 유선으로 연결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식별되지않은 네트워크 문제로 인해 인터넷 연결이 안되는 경우를 만나보셨을 겁니다. 이 부분에 관해서 제가 직접 경험해보고 고친 해결 방안을 전달드리고자 합니다. 출처 : 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823 1. 네트워크 드라이버 최신화 첫번째 방법은 매우 간단한 방법으로 장치 관리자에 들어가서 네트워크 드라이버를 재설치 하는 방법입니다. 윈도우+X 키를 누르시면 왼쪽 하단에 여러가지 옵션이 나오시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여러 옵션 중 보이시는 " 장치 관리자 "를 들어가주세요. 장치 관리자를 들어가주시면 상단에 " 네트워크 어댑터 " 라는 옵션이 보이실 겁니다. 네트워크 어댑터 옵션을 열어주시면 Bluetooth 옵션 밑에 Intel / 또는 Realtech Ethernet 이라는 문구가 있으실 겁니다. 그걸  " 드라이버 업데이트 " 를  진행해주시면 되는데요. 하지만 Wifi가 들어가 있는 문구는 무선 인터넷인 Wifi이니 Intel / 또는 Realtech Ethernet 으로 된 문구로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셔서 업데이트 해주셔야 합니다. 드라이버 업데이트에서 위에 있는 " 업데이트된 드라이버 소프트웨어 자동 검색 " 이라는 문구를 클릭해주셔서 진행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보통 윈도우 업데이트 후 충돌로 인해 인터넷 드라이버가 윈도우 업데이트시 동시에 진행이 되지 않아 식별되지 않은 네트워크 오류가 발생되는 오류 입니다. 만약 이 방법에서 업데이트 된 드라이버가 최신화 이미 되었다는 문구가 나오신다면 다른 방법을 접근을 해보셔야 합니다. 추가적으로 노트북 사용시 와이파이가 갑자기 안되었을 때 해주시면 해결되는 방법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때는 네트워크 이름이 Ethernet 이 아닌 " Dual Band " 또는 " Wifi " 로 되어있으니 그걸로 업데이트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2. 인터넷 속성 옵션 변경 제어판에 네트워크 및 공유 센터로 들어가시면 엑세스 형식 인터넷 밑에 " 연결 : 이더넷 " 이라는 아이콘이 있을 겁니다. 저 아이콘은 반드시 컴퓨터에 유선연결이 되어 있어야만 뜨는 아이콘이며 와이파이가 연결되어셨으면 와이파이 아이콘으로 나오시니 이 점 혼동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이더넷(파란색) " 으로 들어가주시면 되겠습니다.  " 이더넷 " 에 들어가시면 새로운 창으로  " 이더넷 상태 " 가 나오실텐데 사진 왼쪽부터 오른쪽처럼 진행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밑에 속성으로 들어가셔서 이더넷 속성 창에서 " 구성 " 을 눌러주시고 구성을 들어가시면 오른쪽 처럼  위 바에서 일반 옆에 있는 고급 탭으로 이동해주시면 됩니다. 고급 창에 들어오셨다면 이제 2가지만 " 비활성화(Disabled) " 로 변경을 해주시면 됩니다. 1. Large Send Offload v2 (IPv6) / 대형 전송 오프로드 v2 (IPv6) 2. TCP Checksum Offload (IPv6) / TCP 체크섬 오프로드 v2 (IPv6) 이 2개를 활성화에서 비활성화 (Disabled)로 변경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 확인을 눌러주시고  컴퓨터 다시시작을 해주시면 식별되지 않은 네트워크 오류는 해결이 되실 겁니다. 이 방법이 안되신다면 마지막으로 인터넷 드라이브를 삭제하고 새롭게 설치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3. 인터넷 드라이버 삭제 후 제조사에 맞는 드라이버 재설치 마지막 방법으로 인터넷 드라이브 삭제 후 재설치를 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실려면 1GB 이상의 USB 메모리와 인터넷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피시방 또는 본인이 Wifi을 연결할 수 있는 노트북이 있어야만 가능한 방법입니다. 인터넷 드라이버 설치하기전에 컴퓨터의 메인보드 모델를 확인하셔야 되는데, 탐색창에 시스템 정보를 입력하시면 위 사진 처럼 시스템 정보라는 프로그램을 눌러주세요. 시스템 정보에 들어가시면 밑에 메인보드 제조업체 및 제품 이름이 나오게 되는데요. 위 정보를 토대로 LAN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아주시면 됩니다. 위 사진처럼 찾은 메인보드 제조사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맞는 칩셋 및 모델을 선택하시고 드라이버 지원창에 들어가 " LAN "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해주시고 그걸 USB 메모리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윈도우11도 이런 방법으로 해결하시면 되겠습니다. 만약 이 방법대로도 안된다면,  LAN 케이블도 바꿔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만약 케이블도 바꿨는데도 동일한 현상이 나온다면 모뎀쪽이나 아니면 공유기쪽에서 인터넷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니, 위 3가지 방법이 다 안되신다면 자기가 사용하고 있는 통신사쪽에 연락하셔서 기사님을 부르시고 모뎀기를 검사해보셔야 됩니다. 여기까지 식별되지 않은 네트워크 오류 해결 방안을 정리해보았습니다.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티스토리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구독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텔 10세대는 아이스레이크? i9-9900KF, 내장그래픽 없는 9.5세대 나온다.
11월25일 지금으로부터 6일전이죠. 인텔 #10세대 에 관한 해외유출이 등장했습니다. 하지만 1일전에 #코멧레이크 는 없고 내장그래픽이 없는 새로운 #커피레이크 CPU를 내놓겠다는 정보가 들어오게 되었는데요. 오늘은 지금까지 나온 #인텔 CPU에 관한 정보를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텔 10세대 코멧레이크 CPU에 관해서 대충 들어보셨다면 이번 10세대도 또한 9세대와 동일하게 14nm로 가신다는 것을 알고계실겁니다. 14nm...인텔 5세대부터 시작한 브로드웰부터 해서 지금까지..무려 5세대가량 14nm를 유지 한다는 것입니다. 옆동네인 AMD는 다음해에 나오는 3세대 라이젠이 7nm 로 출시될 예정인데 말이죠. 하지만 최근에 들려오는 소식에는 이번 10세대라고 불리는 코멧레이크는 나오지 않고 2020년까지 다른 제품이 나오지 않을 수 있다는 정보가 나왔는데요. 바로 위에 보이시는 메인보드 로드맵에 관한 정보 때문입니다. 위 사진이 잘 보이지 않아서 밑에 처럼 제가 따로 제작해 두었습니다. 로드맵을 보시면 주황색으로 되어있는 것이 바로 새롭게 나오는 칩셋들 입니다. 익스트림군에서 새롭게 나오기도 하지만 B365, H310C인 새로운 칩셋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 메인보드 칩셋은 현재 인텔이 14nm 웨이퍼가 부족하여 22nm로 제작한다는 소식이 있으며 그리고 이 제품을 장착한 CPU는 내장그래픽이 없는 순수한 CPU 코어로만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현재 라이젠7 2700X 같이 피나클릿지 처럼 나온다는 이야기이죠. 그리고 이번 B365와 H310C의 특징점은 윈도우7을 지원하는데에 있어서 어찌보면 소비자를 위해 드디어 하나 이루어주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제품명은 현재 나오고 있는 제품에 F라고 붙여진 것인데요.i9-900KF, i7-9700KF, i5-9600KF, i3-9350KF, i3-8100F가 현재 유출된 제품입니다. 물론 성능면에서는 별말이 없지만 내장그래픽이 빠진다면 충분히 오버클럭할 때 발열만큼은 많이 해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이번 인텔 10세대 코멧레이크 소식 중 10코어 20쓰레드는 루머 소식이라 생각하시고 잠시 묻어두시면 되겠습니다. 이번 제품은 4세대 하스웰 다음으로 4.5세대인 하스웰 리프레시 처럼 커피레이크 리프레쉬 다음으로...음 커피레이크 더블리프레쉬 제품으로 등장할 듯 싶겠네요. 어떻게 보면 9.5세대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인텔의 10세대는 예전에도 알려진 아이스레이크로 2020년에 10nm 공정으로 발표될 예정으로 보고있으며 이 때 i9 시리즈가 10코어 20쓰레드 제품군으로 선보이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이렇게 된다면 2019년에 나오는 라이젠3 세대 현재 " 매스티스 릿지 " 라고 불리는 3000시리즈가 이득을 볼 수 밖에 없는 구조로 이루어지지 않을까 하는 것이 제 관점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인텔 10세대에 관한 CPU 정보를 전해드렸으며 다음에도 좀 더 알찬 IT 정보로 찾아오겠다는 약속으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 블로그 : https://blog.naver.com/007overmen 컴퓨터,노트북 문의 및 구매는 잭(JACD) PC 1. 페이스북 페이지에 접속하셔서 문의를 주세요. 2.전화번호 : 010-4249-1427 3.카카오톡 아이디 : Jacdpc 오픈 시간 월~금 10:00 ~ 18:00 토,공휴일 10:00 ~ 13:00 점심시간 : 13:00 ~ 14:00 제 블로그와 이웃을 맺어주시면 매일 새로운 정보로 찾아뵐 수 있습니다! 컴퓨터를 구매하고 싶으시다면 카카오톡 아이디 및 전화번호를 확인하셔서 좀 더 상세하게 문의를 하실 수 있습니다.
윈도우10 정품인증은 반드시 해야될까?
출처 : Unsplash https://chchhsware.tistory.com/1 (본문) 컴퓨터를 이용하시면서 가장 중요한 운영체제인 윈도우10, 하지만 정품인증을 반드시 해야되는지, 아니면 굳이 할 필요가 없는지 헷갈리시는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이 부분은 개인사용자 그리고 기업용에 따라 인증절차가 완전히 다르기도 하는데요. 개인사용자인 경우는 불법인증 및 OEM키를 구매해서 사용해도 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윈도우10 인증 개인 사용자는 괜찮다? 출처 : Unsplash 먼저 개인사용자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집에서 사용 중이신 개인 사용자 같은 경우는 OEM키로 인증을 받거나 아니면 불법으로 인증, 또는 인증하지 않아도 패널티는 없다고 합니다. 물론! 이 행위 자체가 불법이기는 합니다만 마이크로소프트사 측에서 개인 사용자까지는 다 잡아낼 수 없기 때문에 불법 인증을 해서 사용하여도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윈도우10이 나온 이후로는 마이크로소프트사 공홈에서 윈도우10을 공짜로 다운로드를 받아서 인증 없이 설치가 가능할 정도이니 개인 사용자 경우는 마음껏 사용하셔도 무방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불법으로 인증된 윈도우10과 정식적인 방법으로 인증된 윈도우10은 결정적인 차이점이 있는데요. 바로 보안성에 차이가 있습니다. 기능성면에서는 불법으로 인증되든 정식적인 방법으로 인증이 되든 부가 성능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보안성면에서 차이가 있어 컴퓨터를 조금이나마 안전하게 지키고 싶으시다면 저렴한 DSP버전이나 아니면 FPP 버전을 구매하셔서 정식으로 인증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딥웹이나 해외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수상한 광고를 누르지 않는 이상은 랜섬웨어나 바이러스 걸릴 가능성이 적기는 합니다만, 자신의 컴퓨터를 조금이나마 보안성을 업그레이드하고 싶으시다면 정식인증을 구매하셔서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 기업용 윈도우10은 반드시 정식으로 정품인증해야 한다 출처 : Unsplash 이번에는 개인 사용자가 아닌 회사 내부, 업체에서 사용되는 기업용 경우입니다. 업체에서 사용되는 윈도우10은 불법인증은 절대 안되며, 반드시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나온 정석대로 정품을 구매하셔서 인증을 진행하셔야 합니다. 업체인 경우는 개인사용자와는 달리 돈을 버는, 이익 구조가 추가되어있기 때문에 정품인증을 반드시 진행하셔야 되는데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경우는 윈도우10 정품인증이 되어있는 반면 중소기업 및 스타트 기업 중 대다수가 아직도 정품인증을 하지 않거나 아니면 불법 인증을 해서 사용 중에 있습니다. 걸릴 가능성은 낮다고는 하지만 만약 걸린다고 하면 먼저 경고장이 나오게 됩니다. 기한 내로 가장 비싼 윈도우 10 Pro 버전으로 구매하여 설치하라고 말이죠. 윈도우10 Home DSP버전 경우는 14~15만원대로 한대당 할 수 있지만 윈도우10불법인증으로 경고장이 나오게 되면 윈도우10 홈도 아닌 윈도우 10 Pro FPP 버전으로 구매해야 하기 때문에 적어도 컴퓨터 한대당 28~30만원 상당의 가격으로 정품인증을 진행하셔야 합니다. 만약 기한 내에 업글을 못한다면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어마어마한 벌금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런 경우는 소프트웨어 쪽을 담당하고 있는 경찰분들이 수사하겠다는 영장이 있어야만 가능한 일이기도 하니,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지만 상장 진행 중이라는 키워드를 가진 회사라면 상장하기 전 걸림돌이 될 수 있으니 반드시 정품인증을 진행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3. 개인용 노트북인데 회사 안에서 사용하면 업무용으로 간주되나? 출처 : 촬영 마지막으로 가장 궁금하실 수도 있는 개인용 노트북을 회사 업무용으로 사용할 때 경우입니다. 보통 개인용 노트북이라서 회사에서 가져다 사용해도 정품인증은 필요 없다고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완전히 잘못된 사항입니다. 개인용 노트북이라 하여도 회사 업무용으로 사용하게 되면 그 노트북은 기업용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특히 대기업 다니시는 분들은 반드시 개인용 노트북이라 하여도 회사 업무용 도로 사용하고 있으시다면 윈도우10 홈이라도 구매하셔서 인증받고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대기업 경우는 자사에서 노트북을 지원하는 경우가 많아 개인용 노트북까지 회사에 들고 다니는 분들은 찾기 어렵지만 만약 개인노트북을 가지고 계신다면 반드시 정품인증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니면 차라리 윈도우10이 들어간 노트북을 구매하시는 것이 가장 좋을 수도 있습니다. 1. 개인 사용자는 윈도우10 불법 인증하여도, OEM키 사서 인증하여도 문제없다. 2. 기업용인 경우는 반드시 정품인증을 해야 한다, 하지만 경찰이 영장까지 나올 정도의 수준까지 걸릴 가능성은 적다. 하지만 상장되는 회사 경우는 걸림돌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정품인증을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3. 개인 노트북용이라 하여도 회사 업무로 사용 시 기업용 노트북으로 간주된다.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이 유익하셨다면 공감 한번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텔 CPU 공급 부족 문제 12월까지
그 틈 타 AMD ‘#7나노’로 인텔 빈자리 공략... 차세대 CPU, AMD ‘7nm’·인텔 ‘10nm’ 지난해 9월부터 불거진 인텔의 CPU 공급 부족 문제가 올 연말까지 쉽게 해결되기는 힘들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인텔 저팬 대표가 “CPU 공급 부족은 12월에 해결될 것”이라고 말하며, 이런 전망에 더욱 힘이 실리고 있다. 인텔의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서 AMD가 데스크톱뿐만 아니라 노트북과 데이터센터 CPU 시장의 점유율을 일부 잠식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세대 CPU, AMD ‘7nm’·인텔 ‘10nm’…”고집적일수록 전력효율 성능 높아” 지난 1월 AMD의 회장 겸 CEO인 리사 수 박사는 CES 2019 기조연설에 참석해, AMD의 3세대 라이젠 데스크톱 프로세서를 공개한 바 있다. 3세대 라이젠 프로세서는 TSMC의 7nm 공정을 통해 생산된다. 제품은 2019년 중순 출시될 예정이다. 한 반도체 업계 전문가는 14nm에서 10nm로, 10nm에서 7nm로 공정의 수준이 높아지는 것에 대해, “집적도가 높아진다는 것은 반도체의 전력 효율과 성능이 더욱 좋아지는 것이다. 같은 크기에서 집적도가 높은 제품(더 낮은 크기의 공정으로 생산한 제품)은 더 낮은 전력으로 더 높은 성능을 보인다”고 설명했다. AMD, 인텔 시장 일부 잠식 중…점유율↑ 이에 최근 AMD가 인텔의 시장 점유율을 일부 잠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지난 3월 30일 PC GamesN의 보도에 따르면, AMD는 몇 년 안에 서버 시장에서 10%의 점유율을 차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전체 시장에서 큰 수치가 아닌 것 같지만, 2017년 AMD의 서버 시장 점유율이 0.8%인 것을 감안하면 엄청난 성장세다. 인텔의 공급부족에 노트북 ODM 업체 컴팔(Compal)의 회장인 레이 첸은 디지타임즈를 통해, “컴팔은 노트북과 서버에서도 AMD 솔루션을 채택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디지타임즈는 “일부 제조업체는 인텔의 생산이 늘기를 기다리기로 했지만, 많은 제조업체들이 AMD로 눈을 돌렸다”고 보도했다. 인텔 저팬 사장 “올해 12월부터 공급 부족 해결 될 것” 3월 말 스즈키 쿠니마사 인텔 저팬 사장은 현지 행사에서 “인텔 CPU의 공급은 올해 12월부터 회복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인텔 관계자는 “공급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텔은 지속적으로 시설 확충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인텔은 공급부족 현상을 겪고 있는 14nm 생산 시설의 생산량 확대를 위해 10억 달러(약 1조 1000억 원)를 투자할 계획을 지난해 10월 밝힌 바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인텔은 2019년 내에 10nm 제품 양산에 주력을 하고 있어, 14nm에 대한 추가적인 투자는 힘들 것으로 예측한다. 즉, 인텔의 10nm 전환과 AMD의 7nm 양산의 성공 여부가 갈리는 하반기부터 내년 1분기 사이에 인텔과 AMD의 점유율 싸움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프로그래밍이나 해볼까? 할때 읽어 보면 좋을 글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최근 네이버, 카카오, 라인, 쿠팡, 배달의 민족 중 한곳에 입사확정을 받았습니다. 이 글은 제가 어떻게 프로그래밍을 시작했고, 입사확정까지 어떠한 일들을 했으며, 혹시라도 프로그래밍에 조금이나마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 정보를 드리기 위해서 작성되었습니다. 다소 주관적이고 편협하더라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수정 요청이나 생산적 비판은 환영입니다. 제가 프로그래밍을 업으로 삼아야겠다고 생각한 것은 정확히 1년 전입니다. 하지만, 프로그래밍을 만난것은 아마 2년 전일것입니다. 내가 프로그래밍을 좋아하는 지 알아보기: 2년 전 세상의 모든 미디어가 AI어쩌구 저쩌구 빅데이터 어쩌구 저쩌구로 도배된적이 있습니다. 유튜브를 자주 보던 저는 포프 킴이라는 사람의 유튜브를 우연히 보게되고 정기적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이분의 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 책을 통해서 내가 프로그래밍을 좋아하는지 아닌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즐겁게 읽었고, 실습도 정말 재밌게 했습니다. 아직도 그 때의 분위기나 상황이 생생히 기억날 정도로 좋았습니다. 그 후에 잘 다니던 해외영업 직을 그만두고, 생명정보학이라는 학문을 배우러 대학원 유학을 갑니다. 생명정보학은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생명체들이 만드는 정보들을 전부 모아서 특정 컴퓨터 기술을 통해 새로운 사실들을 발견하는 학문입니다. 제가 갔을때는 인공지능을 통해서 문제를 푸는 시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제 전공이 화생공이었기 때문에 생명정보학을 통해서 컴퓨터를 하는것이 좋겠다고 생각하여 들어갔지만, 생각보다 컴퓨터를 사용하는 일이 적고, 데이터를 분석하는 일이 많아서 응용통계학이나 수학을 위주로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배운 수학이 공부할때 너무나 큰 도움이 된것은 사실입니다. 이때 저는 SW엔지니어링을 좋아한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수학적으로 무언가를 증명하는 것 보다. 무언가 만들고 활용하는 것에 관심이 많아서, 유학 도중 컴공 학부과목을 청강하고 결국 중퇴를 하고 귀국하게 됩니다. 본격적인 프로그래밍 공부법: 저는 개인적으로 프로그래밍에서 가장 중요한 언어는 영어라고 생각합니다. 옛날에 제가 아이엘츠 7.0을 받고서 도탁스에 영어 공부법을 올린적이 있는데 제가 글을 정리하다보니 지워 버렸습니다. 언젠간 다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어가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한국 커뮤니티가 요즘은 상당히 좋아졌다고 하지만서도, 아직은 상당히 부족합니다. 잘못된 정보들이 전달되는 것이 많고, 깊게 공부하려면 결국 원서를 보게되는것이 현실입니다. 물론, 한국 서적중에서도 외국 서적들보다 좋은 책들이 많습니다. (특히, 자바, 스프링 관련해서는 그런것 같습니다.) 당장, 영어를 못하시더라도 충분히 연습하시고 꾸준히 준비하는 것이 프로그래머로서 너무나 중요한것 같습니다. 유데미(Udemy)강의를 들을 수 있는 정도면 충분해 보입니다. 아 또 이분이 등장해버렸네요... 이제 본격적인 프로그래밍 공부를 알아 보겠습니다. 대충 제가 보니 두가지 유형이 있는것 같습니다. 국비와 독학, 국비는 학원, Saffy, 우테코, 42Seoul, 부스트코스, 카카오브레인 등을 전부 포함해서 지칭하겠습니다. 독학은 말 그대로 혼자 공부하는 것을 말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독학을 추천합니다. 독학하는 방법을 알아가는 것이 길게 볼때 더 큰 이득이라고 생각해서입니다. 저 국비로 통칭된 것들 중에는 분명히 독학을 장려하는 프로그램도 있을것입니다. 그런 곳에 들어가서 경제적인 어려움을 해결하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보통 월 100만원 정도의 교육비?가 나옵니다. 저도 그렇게 생활비를 충당했습니다. 국비로 정했으면 커리큘럼을 따라가면 됩니다. (근데, 네카라쿠배가 목표라면 비추이고, 스타트업이나 SI가 목표라면 추천합니다.) 독학에서는 무엇을 공부해야 하나: https://okky.kr/article/314296 저는 해당 글을 믿었습니다. 저 글 밑에 네이버의 CTO 송창현 센터장님, NHN 기술 임원 등등이 직접 댓글을 다셨습니다. 해당 댓글들의 요지는 신입을 뽑을때, 프레임워크나 툴들을 잘다룰 줄 아는것이 크게 플러스가 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또, 학벌이나 스펙, 영어점수등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 다는것입니다. 저 분들이 말씀하시는 기본기는 결국, 대학교 컴공에서 배우는 것들입니다. 대표적으로 자료구조와 알고리즘, 운영체제,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 등이 될것입니다. 저는 운이 좋게도 해당 글을 일찍 발견했고 믿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많은 대학교 홈페이지(MIT, Stanford, 서울대, 카이스트, 등)을 돌아다니면서 해당 과목의 전공서들을 비교했습니다. 그 결과는 이렇습니다. 자료구조 알고리즘: CLRS로 유명합니다. 해당 책을 이용한 MIT강의에 자막이 달려 나오더라고요. 추천드립니다. 운영체제: 너무나 유명한 책이고 인프런이란 곳에서 공룡책 강의가 무료로 풀려있으니 이해가 안되면 강의를 먼저보고 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공룡책이 부담스러우시면 위의 책도 너무 좋습니다. 추천드립니다. 네트워크: 이 분야는 책이 워낙 많더라고요 그냥 가장 좋아보이는 것인 이책을 사서 봤습니다. 빠르게 정리할때는 이책이 좋습니다. 데이터베이스: 딱히 열심히 공부하지 않았지만, 기본서는 읽었습니다.  별로 좋지는 않았습니다. 조금 쉽습니다. 저도 db는 약해서, mysql을 제대로 공부하려고 합니다. 그 외에 코딩테스트나 Java를 배우기 위해서 구매했던 책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Cracking the coding Interview 자바의 정석 자바 ORM 표준 JPA 프로그래밍 인프런의 김영한님 강의 전부 토비의 스프링도 샀는데 너무 오래되고 지루해서 미루고 있습니다. 이펙티브 자바 이 외에도 조영호님의 객체지향의 사실과 오해, 오브젝트 등등 을 포함한 서적들을 읽었습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본 서적 정리입니다. 코딩테스트 준비: 네카라쿠배를 목표로 한다면, 혹은 어느정도 이상의 기업을 목표로 한다면, 무조건 넘어야할 산입니다. 코테를 못치면 면접의 기회도 주어지지 않기 때문에 1번으로 준비해야합니다. 못해도 하루에 3문제는 풀어야합니다. 너무나 유명한 사이트들을 추천하겠습니다. https://www.acmicpc.net/ 삼성 기출로 유명한 백준입니다. https://leetcode.com/ 리트코드 해외기업 문제와 면접에서 물어보는 알고리즘 문제들을 풀어볼 수 있는 곳입니다. https://programmers.co.kr/ 카카오 기출 문제를 풀 수 있고, 대부분의 기업들이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코테를 치룹니다. 익숙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백준에서 500문제 (플레티넘 2입니다. 백준 중급강의 강추입니다!) 리트코드 250문제 (면접에서 엄청난 도움이 되었습니다.) 프로그래머스 100문제(카카오 기출과 환경에 익숙해지기 위해서 풀었습니다.) 이 정도가 되시면, 왠만한 기업의 코테는 뚫을정도의 실력이 되실겁니다. 컨디션 난조면 떨어질 수 도 있습니다. 면접: 기술면접은 위에서 기본과목을 잘 준비했기 때문에 깃허브에 면접질문 모아놓것들을 빠르게 훑으면서 공부하면, 기술면접같은 경우 통과하는데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다만, 인성면접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축하합니다. 네카라쿠배에 도전하실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공부법: 저는 11개월간 하루에 12~15시간을 공부에 쏟았고 주말에도 쉬지 않았습니다. 공부법은 뽀모도르 공부법을 사용했고, 구글타이머를 사용해서 20분 공부하고, 10분간 예능이나 드라마를 보며 쉬는 방식으로 했습니다. 가장 효율적이었고 스트레스도 적었습니다. 사담: 솔직히 말씀드리면, 정말 프로그래밍을 좋아하셔야 하루에 12~15시간을 온전히 쓰실 수 있습니다. Hello Coding - 포프킴 책을 한번 해보시고, 본인에게 맞는지 아닌지 판단해주세요. 한 4시간이면 아마 전부 하실 수 있을겁니다. 그러고 해당 경험이 정말 재밌고 신나셨다면 당첨입니다. 지루하게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깜빡했습니다. 제가 존경하는 분중에 한분인 홍정모님의 모든 강의를 추천합니다. 이번에 파이썬 강의 내신다고 하니까 그것도 강추드립니다!! 킹갓제너럴 정모홍 화이팅입니다! 아 그리고 저는 백앤드 개발을 지망했습니다. 프로그래밍에도 상당히 다양한 분야가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내용들은 대부분의 개발자들에게 공통되는 부분만 적었습니다.(Java나 Spring만 무시해주세요.) 출처: 도탁스
업무효율을 최대로 높여주는 PC프로그램 10선
전부 무료인 프로그램입니다. 심지어 기업용으로도 사용해도 라이센스문제가 전혀없는 프로그램이니 안심하고 다운로드 받으세요. 수마트라PDF 다운로드 : https://www.sumatrapdfreader.org/download-free-pdf-viewer.html 접속해서 Installer에 링크 클릭하시면 됩니다. 가벼운 PDF 프로그램, PDF 읽기, 인쇄에 충실한 무료 프로그램입니다. 굉장히 빠르고 기본에 충실합니다. 모아찍기 주석처리등 부가적인 기능은 없습니다. 해당 작업이 필요하다면 Adobe Acrobat Reader를 통해서 열어주셔서 작업하시면 됩니다. 저는 기본 PDF를 수마트라로 사용하고 있고 서브로 아크로벳 리더 쓰고있습니다. 다크네이머 다운로드 : https://blog.naver.com/darkwalk77 파일이름을 정리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설치는 필요없습니다. 여러개의 파일의 이름을 정리하거나 파일이름에 순번을 붙이거나 특정 파일이름을 일괄적으로 바꿀 수 있는 기능등 다수의 문서파일이름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사용 예시로 문서작업할 때 작년도 파일을 우려서 사용할 때, 2019년도 전반기 등의 키워드를 '문자열 바꾸기' 통해서 2020년도 전반기로 바꿀 수 있습니다. 또는 참조파일, 붙임파일등에 사진1,2,3 등 숫자를 넣을 수 있습니다. 사용법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받아두시는걸 추천합니다. GMacro [구글 검색을 통해 받아주세요] "내가 이걸 왜하고있지?" 라는 노가다 작업이 필요하시다면 이 프로그램을 쓰십시오. 무의미한 반복 일명 '노가다 작업'을 한번의 매크로로 빠르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원래 게임매크로로 태어난 프로그램이지만 이제는 노가다작업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입니다.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반복되는 상황을 매크로에 기록합니다. 그리고 매크로 실행해서 잘 돌아가는지 확인합니다. 잘된다면 반복에 체크하시고 매크로를 실행하시면 됩니다. 노가다가 끝나기 전까지는 PC를 사용할 수 없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손으로 하는것보다는 더 편할겁니다. 중간중간 로딩이 들어간다면 시간을 클릭해 지연시간을 설정해주시면 됩니다. 상단 설정에 키보드설정, 마우스 설정에서 단축키를 미리 정해주시는게 좋습니다. 잘안쓰는 키를 단축키로 설정하세요. 또 매크로 프로그램이 열리지 않거나, 응답없음이 뜬다면 속성에 들어가서 호환성에 '호환모드'를 켜서 Windows7이나 XP모드로 실행하시고 관리자 권한으로 이 프로그램 실행에 체크해주세요. 프로그램이 오래되다보니 윈10에서 열리지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Excel SUM https://software.naver.com/software/summary.nhn?softwareId=GWS_001396 여러개의 엑셀시트를 합칠 수 있습니다. 합쳐야할 엑셀시트가 많다면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세요. PickPick https://picpick.app/ko/download 캡쳐프로그램 입니다. 아직도 프린트스크린샷에서 그림판 붙여서 사용하신다면,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프로그램은 매우 가벼우며, 간단한 사진 편집도 충분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자이크처리나 블러처리도 가능합니다. 캡쳐한 사진을 자동으로 저장할 수 있으며, 단축키도 사용자화 가능합니다. 반디집 https://kr.bandisoft.com/bandizip/ GIF 출처 : http://www.dealbada.com/bbs/board.php?bo_table=comm_free&wr_id=1378230 평범한 압축프로그램같지만, 굉장한 압축프로그램입니다. 위 GIF보시면 아시겠지만 속도가 굉장히 빠릅니다. 압축속도도 좋고 지원하는 압축파일도 굉장히 다양합니다. 만약 알집을 쓰고 계시다면, 당장 삭제하시고 반디집을 설치하시길 바랍니다.  Microsoft ToDo https://www.microsoft.com/ko-kr/p/microsoft-to-do-lists-tasks-reminders/9nblggh5r558?rtc=1&activetab=pivot:overviewtab Todo앱은 내가 무슨일을 해야하는지 어떤일 부터 해야되는지 기록할 수 있습니다. GTD기법은 오래전부터 사용된 처리방법입니다. 이 앱이 GTD기반은 맞지만,  GTD 정통 기능이 없어 아쉬울 수 도 있지만. 간단하게 할일을 체크하는 용도로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무슨일이든지 차근차근하다보면 일의 능률도 상승됩니다. 일정 (윈도우10에는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https://www.microsoft.com/ko-kr/p/%EB%A9%94%EC%9D%BC-%EB%B0%8F-%EC%9D%BC%EC%A0%95/9wzdncrfhvqm?activetab=pivot:overviewtab 윈도우10에 기본 탑재되어있는 앱입니다. 캘린더를 아날로그식으로 기록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저도 그랬구요. 아날로그식이 좋을때도 있지만 단점도 있습니다. 넣을 수 있는 글자가 물리적한계가 있으며, 매일매일 확인해야된다는 점이지요. 일정앱을 쓰시면, 글자의 물리적 한계도 벗어날 수 있으며, 매일아침 일정을 알림으로 보고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계정과 연결해 동기화 시켜놓으면 언제 어디서든지 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고 계신 구글이나 애플 캘린더계정이 있다면 로그인하여 동기화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캘린더 이제부터 써보시는게 어떠실까요? OneNote https://www.microsoft.com/ko-kr/p/onenote/9wzdncrfhvjl?activetab=pivot:overviewtab 원노트는 메모앱입니다. 윈도우10에 기본탑재가 되어 있습니다. 저처럼 일할때 메모장을 켜두시고 일하시는분이 꽤 있을 겁니다. 뭔가를 메모할때 메모장만한게 없습니다. 그런데 메모장은 안좋은게 기록한걸 수동으로 저장해야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사실 메모할때 필요없다고 생각해서 저장하지 않거나 삭제하는 경우에 항상 그 메모가 필요한 경우가 생기더라구요. 그런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서 메모장보다는 원노트를 사용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장이 필요한 메모도 여기에 입력해놓으면 됩니다. 수동으로 저장할 필요없이 자동으로 계속계속 저장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이 있으시다면 로그인하여 동기화해놓으시면 언제어디서든 메모를 읽고 수정확인이 가능합니다. 다만 앱에 아직 버그가 있는데 한글 씹힘버그가 있습니다. 글 쓰다보면 한글자씩 사라지는 버그가 종종있는데 뭐 그정도는 애교로 봐주고 사용하실 만큼 좋습니다. 구라제거기 https://teus.me/653 이름부터 재미있는 프로그램입니다. 금융사이트, 정부사이트 들어갈때 설치되는 키보드,마우스 보안프로그램(거짓말)들을 손쉽게 제거해주는 툴입니다. 이 보안프로그램이 PC성능에 상당한 영향을 끼친다는거 아십니까? 물론 사용하는 보안프로그램 및 액티브엑스 호환 프로그램들이 많이 없다면 괜찮지만, PC성능이 느려지거나 게임프레임이 낮아진다면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시면 최적화가 됩니다. 제가 집에서 게임하면서 프레임이 60을 유지못하고 30~45로 떨어지는 경우가 있었는데, 구라제거기 사용하고 나서 60으로 돌아오고 떨어지지않았습니다. 프로그램 정말 잘만들었습니다. 사용하는 보안프로그램도 삭제되지만, 다시 설치하면 되니 일단 모두제거 후 필요한 프로그램은 다시 설치하시면 됩니다. 추천하지 않는 프로그램 ESTSoft(알툴즈) EST소프트가 무엇이냐면 알집, 알캡쳐, 알툴바,알PDF등 해당 프로그램을 만든 개발사입니다. 대중성있고 많은분들이 알고계셔서 사용하시고 있죠. 근데 기업에서 사용하려면 라이센스를 지불하고 사용해야합니다. 개인이 사용하는건 상관없지만 기업에서 사용하시다가 라이센스 문제로 송사에 휘말릴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더군다나 성능이 그다지 좋다고 말씀드리기 어렵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도 알 소프트는 아예 안쓰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포함되지 않은 프로그램 스티커 메모 너무들 많이 사용하고 계시니 특별히 넣지 않았습니다. 폴라리스 오피스 기업에서는 대부분 MS 혹은 한글 기업용 라이센스 사용하고 계시니, 폴라리스는 딱히 필요가 없는것 같습니다. 크롬 두말하면 잔소리아닐까요? 출처: https://emusk.tistory.com/264 [e-Musk, 전자사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