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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호출렁다리 음악분수 주변 맛집,카페,캠핑장
<<충남 예산 가볼만한곳 예당호출렁다리, 맛집, 캠핑장, 카페>> #예당호출렁다리 #예당호출렁다리음악분수 #예당호출렁다리맛집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화창한 주말 토요일입니다. 봄나들이하기 좋은 날, 마음부터 설레는 것 같아요. 전 내일 석모도를 갈 예정이라 오늘은 조신하게 집안에 머물 예정인데요. 우리 님들은 어디로 여행을 떠나실 계획인가요? 어디에 머물든 그곳에서 가장 즐거운 추억 만들기바랍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충남 예산 예당호 출렁다리 야경과 음악분수를 비롯해서 주변 호수 뷰 카페와 조각공원, 캠핑장, 맛집까지 소개해요. 당일치기로 다녀왔는데 여러곳 중에 우선 예당호 출렁다리 일대부터 소개합니다.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정보와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충남 가볼만한곳 예산 여행 코스 당일치기 1. 예산 여사울성당 성지 2. 추사고택(추사기념관) 3. 백송공원(화순옹주 홍문. 용궁리백송) 4. 예산 황새공원 5. 광시한우테마공원 6. 최익현선생 묘 7. 예당호 예당저수지 낚시터 8. 의좋은형제마을 (대흥동헌) 9. 예당호 둘레길 10. 예산 광시한우마을 맛집 점심식사(내가조선의한우다) 11. 예당호국민관광지(국민여가캠핑장. 예당호조각공원) 12. 예당호출렁다리 음악분수(예당호 카페 2곳) #충남가볼만한곳 #예산가볼만한곳 #예당호출렁다리 #예당호출렁다리음악분수 #예산캠핑장 #충남캠핑장 #캠핑장추천 #광시한우맛집 #예산광시맛집 #예산국민여가캠핑장 #예당호출렁다리카페 #예당호조각공원 #예산국민관광지 #충남여행 #예산여행 #충남가족여행 #충남야간드라이브 #야간데이트코스추천 #야간드라이브코스 #밤에가볼만한곳 #예당호호수카페 #예산이앙카페 #충청도여행 #충청도가볼만한곳 #당일치기여행 #예산당일치기 #충남당일치기여행 #기차여행 #예당저수지 #예당관광지
양평 두물머리 자전거 데이트 코스
<<경기도 가볼만한곳 양평 두물머리 자전거 코스 추천 >> #양평두물머리 #경기도가볼만한곳 #서울근교드라이브코스 #어버이날가볼만한곳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5월도 한주가 후딱 지나가네요. 세월은 또 어제의 추억에 오늘의 현재가 덧입힙니다. 내일 어버이날인데요. 자녀들과 또는 부모님들과 함께 나들이 할만한곳으로 서울에서 가까운 곳인 양평 두물머리를 추천합니다. 양평 가는 길에 남양주 곳곳을 들러 볼 수 있는데요. 어제 소개한 능내역을 비롯해서 팔당댐이 바라보이는 봉주르카페도 들러보고 다산생태공원과 함께 두물머리와 물의정원까지 들러보면 맛집과 풍경까지 두루 살펴볼 수 있는 코스입니다. 어버이날 서울근교 드라이브코스 1. 남양주 봉주르 카페(팔당댐 뷰) 2. 다산생태공원. 다우재 찻집 3. 능내역 폐역 4. 양평 두물머리.두물경까지 5. 남양주 물의정원 해넘이 일몰 풍경 오늘 소개하는 곳은 양평 두물머리입니다. 두물머리는 한강제1경으로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즐겨찾는 관광명소입니다. 드라마, 영화 촬영지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두물머리 가실 때 입구의 느티나무나 포토존과 더불어 두물경까지 들러보세요. 드넓은 생태공원은 산책하기 좋고 사진 찍기 좋은 곳입니다.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여행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 #양평두물머리 #두물머리 #한국관광100선 #사진찍기좋은곳 #경치좋은곳 #양평양수리 #경기도가볼만한곳 #서울근교가볼만한곳 #경기도드라이브코스 #서울근교드라이브코스 #서울근교데이트코스 #경기도데이트코스 #다산생태공원 #경기도여행 #경기도여행코스 #남양주가볼만한곳 #다산유적지 #서울근교데이트코스 #서울근교드라이브 #경기도갈만한곳 #경기도당일치기 #당일치기여행 #서울근교당일치기 #국내여행지추천 #서울근교가볼만한곳
제주도 여행 미니벨로 자전거 종주 첫날
<<제주도 자전거 여행, 미니벨로로 종주하다.>> #제주도여행 #제주도자전거종주 #이호테우해수욕장까지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여행작가 호미숙입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한주, 월요일 비예보가 있습니다. 요즘 봄비가 자주 내리는 편입니다. 이 비로 미세먼지 싹 씻어주길 바라며 경쾌한 발걸음으로 시작하세요. 일요일엔 어디들 다녀오셨나요? 호미는 석모도를 다녀왔는데 기상청의 미세먼지 지옥 예보가 약간 빗나가서 제대로 맑은 하늘을 보고 왔습니다 오늘 소개할 여행지는 호미가 자전거 타기 시작 한 뒤 "전국자전거여행지도" 문체부 공식 사업을 하게 되어 다녀왔던 제주도 자전거 종주 첫날 코스의 1편입니다. 호미 담당은 사진과 기록으로 블로그 홍보였습니다. 제가 10년 전에 제주도 자전거 투어를 하게 되었지요. 이 또한 블로그 글쓰기를 한 덕분이었습니다. 풍경은 지금과 별반 다름이 없을 테지만 자전거도로나 주변 맛집과 숙박시설은 달라졌겠지요. 10년 전 추억을 랜선여행으로 소개합니다. *댓글의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여행기를 볼 수 있습니다* 제주 자전거 투어 코스 자전거: 미니벨로 1. 제주공항 2. 이호테우해변 맛집 길촌횟집 3. 테마하우스숙박-첫날 4. 제주항여객터미널-자전거투어 시작 5. 용두암 6. 이호테우해변(1-1 여기까지 여행기 소개) #제주도여행 #제주도자전거종주 #제주도자전거길 #제주도자전거여행 #제주공항 #제주용두암 #이호테우해변 #이호테우해수욕장 #애월항 #자전거여행 #자전거국토종주 #제주도자전거환상길 #제주도자전거 #제주도숙박 #이호테우해변숙박 #이호테우해변맛집 #이호테우해수욕장맛집 #제주도테마하우스펜션 #제주길촌횟집 #미니벨로
모델들보다 더 모델같은 패션 디자이너들
1. 입생로랑 태초에 입생로랑이 있었다 내가 생로랑 쓰는거 입는거 둘 다 얹짢아할 상  1936년생 2.에디 슬리먼 그리고 이 브랜드 디자이너로 들어온게 에디 슬리먼   내가 매장 들어오면 이렇게 쳐다볼 상 어릴때부터 남자치고 너무 얇고 긴게 컴플렉스였어서 사회분위기를 바꾸고자 스키니패션을 창조했다는 그 분 기럭지.. 3. 톰포드 이 배우같은 사람은  톰 포드 실제로 모델 경력 있음 지금은 존나 꽃중년 4. 그렉로렌. 잡지 화보같은 이 사람은 랄프 로렌 조카 그렉 로렌 금수저에 능력도 쩌는데 잘생김 수트만 입을것같은데 존나 누더기같은 옷만 만듦 첫번째 사진에 소매도 존나 뜯겨있는데 얼굴만 보느라 눈치 챈 새람? 5.크리스토프 르메르. 크리스토프 르메르 유니클로 U, 르메르 디자이너이고 올해 54세 참고로 이 사람은 사라 린 트란이라는 연인/동업자가 있는데 둘 다 스타일이 엄청 좋고 커플이 그림같이 이쁨 6. 피비파일로 이 유명한 사진의 주인공은 전 셀린느 디자이너 피비 파일로 거의 요즘 여성 패션의 틀을 만든 사람 개 멋져 패션쇼보면 항상 운동화 신고나오는데도 존나 길쭉하고 마름 개멋있음 7. 시몬 포르테 자크뮈스. 이 사람은 요즘 핫한 디자이너 시몬 포르테 자크뮈스, 브랜드명은 자크뮈스  요즘 남성복+여성복 다 엄청난 영향을 주고있는  젊은 디자이너  이 사람은 매우 해맑음 해맑음 키즈모델이였는지 인스타에 어릴때 찍은 광고들 자주 올리는데 이때도 해맑음 해맑+관종임 인스타보면 맨날 장난치거나 웃고있음 8.니콜라스 게스키에르 ㅎ 또 내가 자기 제품 쓰는걸 경멸할것같은 불안한 예감이 드는 이 사람은 니콜라스 게스키에르 루이비통 여성디자이너, 전 발렌시아가 디자이너 이 사람도 레전드로 불리는 엄청난 재능충임 요즘 루이비통 컬렉션 반응이 잠잠한데 얼굴은 여전히 잘생김 9. 마크 제이콥스 포스 개쩌는 이 사람은 워낙 유명해서.. 마크 제이콥스  존나 레전드  사실 난 마크 제이콥스  꽃중년 모습보단 어릴때 머리길고 풋풋한 또라이같은 모습을 좋아함 개멋져... 이런 모습 내 취향이다.. 이 사람들 특징은 쇼 보면 다 자기같이 생긴 모델들 데려다 씀 (ㅊㅊ - 더쿠) https://theqoo.net/index.php?mid=square&filter_mode=normal&page=4&document_srl=1280936413
해가 잘 드는 집 구경 해보시렵니까아?
이사한지 4주차, 이제야 좀 정신을 차리고 해가 너무 잘 드는 방 소개를 한 번 해보겠습니다 선생님들. 그러고보니 빙글에 제가 서울 와서 살았던 모든 집의 사진을 다 올려뒀더라고요. 첫 번째 집만 빼구... 고 때는 풀옵션의 원룸이었기에 인테리어라 할 만한 게 없었기 때문이죠 후후. 갑자기 미친듯이 전세값이 치솟던 올해 초, 아파트값만 솟을 줄 알았는데 왜때문에 빌라값도 올랐는지. 집을 구하기 전까지의 고단했던 여정만 써도 일박이일이 걸릴 것 같지만 요 카드는 그게 목적이 아니므로 바로 집을 구한 날로 점프하겠습니다. 빠듯한 전세값, 은행 돈이 대부분이긴 하지만 거 가진 돈으로 맘에 드는 집 구하는 건 넘나 힘든 일이잖습니까. 그러다 만난 이 집은 제대로 둘러보지도 않고 보자마자 계약할게요!를 외쳤지 뭐예요. 제대로 봤어야 했는디 왜 날 홀렸냐면 구조가 독특했기 때문이죠 껄껄. 이사 전에 스케치업으로 배치를 해봤지만 지금과 완벽하게 다름.jpg 그러니까 겁나 큰 베란다가 좌측 상측으로 두 개나 뻥 뚫려있구 창문이 겁나 많아서 밝은데다 집 앞을 가리는 게 없어서 높지 않은데도 해를 가득 받을 수 있지 뭡니까. 하지만 계약을 하고, 입주 청소를 하러 와서 보니 후후... 비가 샌 흔적과 찢어지고 바래고 구멍 뚫린 벽지 또 물이 샌 흔적이 ㅠㅠㅠ 아니 저기서는 어떻게 해야 저 자국이 나는 걸까요 참 나 ㅠㅠ 너무 귀찮지만 도배를 해야 하게 됐지 뭐예요. 휴... 이사날에 맞춰 풀바른 벽지를 주문을 했습니다. 이삿짐을 나르고 호기롭게 도배를 해보겠다 결심한 나. 왜 그랬을까요. 그 전에 했어야 했는디 후후... 암튼 이사를 왔습니다. 이걸 다 언제 정리하냐... 정리는 뒷전이고 우선 도배부터 시작했습니다. 혼자 하느라 뒤질 뻔 봤어요 진짜로... 천장은 도저히 못하겠어서 벽만 하고 남은 벽지 다 버리고 누워버렸구 걸레받이도 흰색 시트지로 발라부렸더니 어휴 이제야 좀 볼만 하네유 ㅠㅠㅠ 책상과 의자도 새로 주문했지만 아직 도착하지 않아서 우선 가지고 온 책상과 의자를 대충 뒀던 둘째날. 아래 보이는 호랭이 넘나 귀엽쥬? 그리고 책상이 도착! 제 허리는 소듕하니까 모션 데스크를 주문했어요. 아직 의자는 오지 않았구... 언제 오냐... 그리고 드디어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의자 도착! 너무 예쁘지 않나요 흑흑. 푹신푹신하고 크니까 편하겠지, 의자 높이가 안 맞아도 모션데스크니까 책상을 의자에 맞추면 되지 뭐! 하고 호기롭게 주문한 의자인디... 어휴... 불편해도 어쩜 이렇게 불편할 수가 있나요. 허리가 진짜로 너무 너무 너무 아픈 거예요. 저 등받이가 자꾸 등을 찌르구, 이상하게 불편하지만 예쁘니까 아직도 포기를 못하고 있는 나. 지금도 여기 앉아서 허리 아파하고 있어요 껄껄. 이봐요. 예쁘잖아요. 예쁜데 어떡해... 아. 혼자 한 도배의 문제점이 뭔지 아세요? (별로 티는 안 나지만) 처음이라 우둘투둘하거나 벽지가 찢어진 건 차치하구... 저 책상 앞에 원래는 예쁘게 사진이나 그림들을 막 붙이려고 했거든요. 근데 못 붙이겄어요. 더럽힐 수가 읎어... 어떻게 더럽혀 저길...ㅠㅠ 그래서 방 한 구석에 화장대를 두고 고 앞의 중문에 그림과 사진들을 붙였습니다. 그림 붙이는 거 포기 몬해... 화장 안 하는 사람 티나는 단촐한 화장품들.jpg 사실 중문에 이상한 프린팅이 되어 있구, 너무 체리색이라 맘에 안들어서 중문을 떼내고 커튼을 설치하려고했는데 헤헤 마음 먹으면 바로 해야지 미루다 보니 그냥 귀찮아서 안 하게 되더라고요..^^ 이미 이상한 프린팅에도, 체리색 프레임에도 익숙해졌지 뭐예요~~~~ 요런 요상한 프린팅이 된 유리거든요 후후. 하지만 적응 완벽하게 완료! 암튼 다시 돌아가서, 침대 아래 깔 러그를 찾다 찾다 맘에 드는 걸 도저히 찾을 수가 없어서 이전부터 쓰던 담요를 깔았구, 커튼도 맘에 드는 걸 도저히 찾을 수가 없어서 귀여운 가리개 두 개를 사서 압정으로 고정시켰더니 어쩜 크기가 이렇게 딱 맞는지 *_* (뿌듯) 동쪽으로 전면이 창문인데, 아침에 진짜 매일 햇빛에 공격 당하면서 눈을 뜨걸랑요. 근데 암막 커튼은 안 예쁘니까 불투명 쉬폰 커튼을 주문했는데... 허허... 정말 아침마다 너무 힘들지만 예뻐서 또 그냥 넘어갑니다. 뭐 덕분에 아침에 좀 더 어렵지 않게 일어나기도 하구... (합리화) 그나저나 요 호랭이 러그 넘나 예쁘지 않나요. 예쁜 호랑이 러그 사고 싶어서 얼마나 뒤졌나 몰라... 호랑이와 어울려야 하니까 흔들의자에는 인조 양털도 얹었다구요. 호랑이를 밟고 있는 양이라니 개멋있어! 요 창문은 남쪽으로 나있어서 종일 해가 너무 잘 드는데, 특히 오후 시간엔 요렇게 썬캐처가 빛을 가득 받아서 핑그르르 돌면서 방을 반짝 반짝하게 만들어 줘요. 요렇게 *_* 방 안에 보석이 가득 든 기분이라니까요 헤헤. 방은 대충 됐고, 이제 거대한 베란다를 어떻게 해야 하는데 베란다가 참 문제가 많아요. 아니 입주청소하러 온 날 비가 엄청 왔는데... 베란다에 비가 새고 있는 거예요 세상에. 이걸 집주인도 몰랐더라고요. 베란다 우측 바닥을 보시면 실리콘들이 다 벌어져 있고요. 급히 비가 스며들어오는 부분들은 실리콘으로 다시 막았지만 너무 오래 비가 스며들고 있었던 터라 장판 아래 바닥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는 차마 들여다 보질 못하겠더라고요. 큰 공사기도 하구, 전센데 굳이... 싶어서ㅠㅠ 원래는 이 넓은 베란다 공간을 영화관처럼 쓰고 싶었는데 말이죠. 다시 가져온 도면을 보면 제일 윗부분인데, 저기 3인용 소파가 딱 들어가기 땜시 앞에 스크린을 설치하면 영화 보기 딱. 그치만 비가 스며든지 오래라 곰팡이 냄새도 많이 나고 해서 오래 머무를 곳은 아닌 것 같아 포기하고, 소파는 실내에 두기로 합니다. 대신 정리 안 된 짐들을 죄다 쌓아두고 흰 천으로 막아두니 깔끔쓰! 이상한 냄새는 편백나무 스프레이와 디퓨저들로 방어 + 매일같이 환기중인데... 얼른 괜찮아지기를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흑흑. 나머지 공간들은 아직도 꾸미는 중인디 카드 너무 길면 재미없으니까 나중에 좀 더 꾸며지면 돌아오겠습니다 후후.
전 세계 아름다운 밤하늘 지역 ✨
푸른 밤, 쏟아질 것 같은 별들을 바라본 적 있나요 ? 예전에 몽골로 여행을 떠났을 때, 초원에 돗자리를 깔고 누워 바라봤던 은하수와 별똥별은 아직도 저에게 잊혀지지 않는 추억으로 남아있어요 *_* 저와 같은 추억을 가지고 있는 여러분을 위해 준비한 오늘의 카드 ! 아름다운 별빛으로 반짝이는 밤 하늘, 저와 함께 만나보실래요 ? ✨✨✨ 세로 아마조네스, 칠레 (Cerro Armazones) 초대형 망원경 E-ELT가 설치되어 있는 곳 브라이스 캐니언, 미국 유타 (Bryce Canyon) 클레이튼 레이크 다크 스카이 파크, 미국 뉴멕시코 (Clayton Lake Dark Sky Park) 노섬버랜드 다크 스카이 파크, 영국 (Northumberland Dark Sky Park) 체리 스프링스 주립공원, 미국 펜실베니아 (Cherry Springs State Park) 갤로웨이 산림공원, 스코틀랜드 (Galloway Forest Park) 아오라키 맥켄지 국제 밤하늘 보호지구, 뉴질랜드 (Aoraki Mackenzie International Dark Sky Reserve) 젤릭 스타리 스카이 파크, 헝가리 (Zselic Starry Sky Park) 나미브랜드 국제 밤하늘 보호지구, 나미비아 (NamibRand International Dark Sky Reserve) 몽-메간틱 국립공원, 캐나다 퀘벡 (Mont-Megantic National Park) 그랜드 캐넌, 미국 애리조나 (Grand Canyon) 모레인 호수, 캐나다 밴프 (Moraine Lake) 밴프 국립공원 안. 밤이면 별이 가득 담긴 호수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재스퍼 국립 공원, 캐나다 앨버타 다른 밤하늘 보호지구를 몽땅 넣어도 남는 커다란 규모를 자랑합니다. 그레이트 베이슨 국립 공원, 미국 네바다 (Great Basin National Park, Nevada) 위루나, 호주 뉴사우스웨일즈 (Wiruna) 데날리 국립공원, 미국 알래스카 (Denali National Park) 8월에서 4월까지, 낮은 5-6시간뿐. 라 포르투나 산, 코스타리카 폴로니니 밤하늘 보호지구, 슬로바키아 (Poloniny Dark Sky Park) 픽두미디 밤하늘 보호지구, 프랑스 (Pic du Midi Dark Sky Reserve) 헤드랜즈 밤하늘 보호지구, 미국 미시건 (The Headlands Dark Sky Park) 처칠, 캐나다 마니토바 여름에는 거의 해가 지지 않지만, 반대로 겨울에는 오로라와 별하늘이 지배하는 곳. 무살라, 불가리아 (Musala) 발칸산맥 최고봉 중 하나인 무살라 산은 "신의 곁"이라는 의미. 웨스트하벨랜드 밤하늘 보호지구, 독일 (Westhavelland Dark Sky Reserve) 화이트 마운틴스, 캘리포니아 (White Mountains) 낮보다도 밤이 월등히 아름답다고 전해지는 곳입니다. 브레콘 비콘 국립공원, 영국 웨일즈 (Brecon Beacons National Park) 최초의 밤하늘 보호지구 중 하나. 키루나, 스웨덴 (Kiruna) 북극권에 속하는 작은 마을. 로키 산맥 국립 공원, 미국 콜로라도 (Rocky Mountain National Park) 케리 국제 밤하늘 보호구역, 아일랜드 (Kerry International Dark Sky Reserve) 마우나케아, 미국 하와이 (Mauna Kea) 아카디아 국립 공원, 미국 메인주 (Acadia National Park) 매년 "밤하늘 축제"의 개최지. 켄짐쿠직 국립 공원, 캐나다 노바 스코티아 (Kejimkujik National 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