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tjsrud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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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지켜보세요!!

"소통" 이 단어는 정말 따뜻한 단어인것같아요 서로의 마음을 담아 전해주기 때문이죠! 사랑하는 사람에게 나의 마음을 아낌없이 전하는것. 그래서 상대의 마음이 따뜻해진다면, 사랑이 더욱 커진다면, 저는 아낌없이 퍼부어줄 자신이 있습니다ㅎㅎ 오늘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따뜻한 마음을 아낌없이 전하세요!! 사랑하니까 지키는 love티켓. "사랑한다면, 바른생각" [스마티스트 7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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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지면서 애정이 줄어든것 같은 남자친구
무엇인가 변한다는건 어느 방향이든 불안을 동반한다. 사람이 긍정적으로 변해도 "혹시 무슨 꿍꿍이가 있는거 아냐?" 불안하고 부정적으로 변하면 "역시... 똑같네..." 라며 불안하고 실망하게 된다. 결국 우리는 어떤 변화에 대해 "상대가 이러는건 어떤 큰 원인이 있으며 결국엔 변화가 어떤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올거야!"라는 생각에 휩싸이게 된다.  하지만 가만히 보면 변화란 우리에겐 기분과 같은것으로 좋았다가 나쁘고 나쁘다가도 좋아지기도하는 것처럼 너무 자연스럽고 자주 있는 일이라는거다.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상대를 내가 원하는 쪽으로 끌어오기보다 상대가 변화를 겪을땐 그냥 그자리에 있어 주는 것, 나 스스로 나의 감정을 흔들지 않는 것이다.  안녕하세요. 저는 26살의 사회초년생 여자입니다. 여고를 나와서 20살에 첫연애에 나쁜남자를 만나 데이고 두어차례 더 연애를 하고 이번이 네번째 연애네요... 지금 제 남친은 자신의 비전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고 바쁜 와중에도 저를 살뜰이 챙기는 좋은 남자친구인데요.  문제는 지난번에 대화중에 지난연애에 대해 이야기를 했었는데 자기는 연애를 오래한적이 딱 한번밖에 없었다고 하더라고요... 나머지는 다 한두달 정도만나다 헤어지게 되었다고... 자기도 이유는 모르겠지만 여자쪽에서 고백을 해왔었고 자기도 좋아서 만났었지만 한두달이 지나면 연애를 계속 하는게 맞는지 의문이 들고 결국 헤어지게 되었다네요... 저도 걱정이 되긴했지만 저희 케이스는 오빠가 먼저 적극적으로 대시를 했었고 지금 세달째인데 정말 제게 잘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최근 갑자기 일이 바빠지면서 눈에 띄게 연락이 줄어들더라고요. 물론 바쁜 와중에 최대한 노력하고 있다는건 느껴지지만... 달라진건 사실... 예전에는 애정표현도 많이 했었는데... 요즘은 회사일로 스트레스 받는다는 이야기만 하더라고요...  혹시 남자친구의 전연애처럼 제가 질려버린걸까요...? 단도직입적으로 나도 이제 질려버린거냐고 물어보고 싶었지만 바로님께서 오히려 그런 질문들이 트러블을 악화시킬수 있다는 말씀에 일단은 참고 있어요... 이전 연애의 패턴이 반복되고 있는건지... 아니면 정말 바빠서 그러는건지... 정말 모르겠네요... 저는 이 관계를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요? - H양 아니... 자기 입으로 짧은 연애를 많이 했다고 겁을 줘놓고 꼴랑 세달만에 바쁘다는 핑계로 이전과 다른 모습을 보여주다니! H양이 그래도 노력을 해주는것 같다라며 편을 들어주고는 있지만 속으론 얼마나 속이 새까맣게 타고 있을까? 오죽하면 "이제 나 질린거야!?" 라는 최후의 수단을 쓸생각까지 했겠는가?  바빠지면서 연락과 애정표현이 줄어드는 남자친구라... 이전 짧은 연애패턴의 반복인지 아니면 너무 바빠서 어쩔 수 없는지를 궁금해하는 H양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한다. 하지만 이 문제는 변한거냐, 바쁜거냐를 딱 잘라 나눌수 없는 문제다.  얼마전 나의 뽐뿌질에 넘어와 PS4에 입문하게된 친구가 있다. 블랙프라이데이에 PS4를 구매하고나서 하루에도 몇 번씩 내게 PS4 게임 타이틀을 추천해달라며 징징거리던 그녀석, 나의 추천세례에 PS4가 오기도 전에 55인치 TV와 10여개의 게임타이틀을 구매해놓은 그녀석은 아직 게임 타이틀의 비닐도 다 못뜯어보고 있다. 한동안 업무 이외의 모든 시간을 게임에 쏟겠다던 그녀석에게 각종 업무가 터진거다. 외주업체에서 사고를 치고, 대표와 트러블을 겪고, 결국 이직을 결정하고 준비를 하는 그녀석에게 게임은 뒷전이 되어버렸다. 이녀석은 제대로 해보지도 않은 게임에 질린걸까? 아니면 게임이 싫어진걸까?  H양의 남자친구도 이 친구와 비슷한 마음일거다. 새로시작한 연애가 너무 즐겁고 행복하지만 일이 쏟아지며 치이기 시작하니 H양과의 연애보다는 당장의 일이 더 급한거다. 정확히는 하루를 시작하며 오늘 하루의 우선순위를 정할때 H양과의 연애를 맨 밑으로 밀어둔것이 아니라 우선순위를 정할 겨를도 없이 치고 들어오는 일을 간신히 처리하고 있는 거다.  H양이 애정이 줄어들었다고 느낀다면 그건 분명 맞을거다. 문제는 남자친구가 H양에게 이전과 달리 애정을 덜 쏟는것에는 어떤 의미나 의도가 없다는거다. 질려서 덜 쏟는것도 아니고 바빠서 일부러 나중으로 미뤄둔것도 아니고 그냥 정신이 없고 인지를 못하고 있을 뿐이다.  대부분의 경우 상대의 어떤 행동이나 태도는 방향성이 없다. 대부분의 경우 정신없이 하루를 간신히 버텨내고 있는것이지 이건 이렇게 저건 저렇게라는 식으로 계획이나 의도를 가지고 해내는 경우는 드물다. 이 방향성이라는건 결국 H양과의 관계 정확히는 H양의 태도를 통해 정해지게 된다. 아마 H양의 남자친구의 이전 연애의 패턴은 이랬을 거다. 처음 연애를 시작하고 한동안 연애초반의 분위기에 흠뻑 취해 있다가 점점 일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을거다. 이건 연애가 질린것도 아니고, 싫은것도 아니다. 그저 미뤄놨던 일과 현실이 보였고 그것에 집중한것 뿐이다. 문제는 이것에 대해 여자친구입장에서 긍정적으로 받아 들일 수가 없는거다. 예전엔 연락도 자주하고 사랑한다고 매번 울부짖던 사람이 갑자기 JTBC 손석희 사장처럼 차가운 무표정을 하곤 일에 매진하고 스트레스를 받아하는 모습을 누가 긍정적으로 받아 줄 수 있겠는가?  그러니 이러한 문제에 대해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남자친구에게 문제를 제기하게 되고, 남자친구는 그제야 문제의식을 갖고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를 고민하게 되는데, 문제는 남자친구가 보이기에 이 문제의 해법이 없다는거다. 단지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애정표현을 하면 될 일을 남자 입장에서는 과연 이렇게 바쁘고 일에 치여 살면서 여자친구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을지 심각하게 고민하고 또 자신에겐 그럴 여력이 없다고 단정지어버리는거다. 그러니 여자 입장에서는 사소한것을 요구했는데 이렇다할 변화가 없는 남자친구의 모습에 속이터지고 남자친구는 그런 여자친구의 모습을 보면서 "역시 이 관계는 안되겠어..." 라고 생각해버리는거다.  그러면 어쩌라는건가? 남자친구가 바쁜일이 끝날때까지 언제까지고 참고 있으라는건가? 물론 그렇지 않다. 다시 얼마전 PS4를 구매한 내 친구 이야기로 돌아가보자. 그 친구가 PS4를 사며 나와 함께 미지의 세계를 탐험할 게임 타이틀 하나를 함께 샀다. 바쁘기 전만 해도 나중에 어딜 함께가고 레벨을 어떻게 올려서 지존의 반열에 오르자고 함께 의지를 불태웠지만 앞서 말했듯 그는 요즘 일때문에 그 타이틀을 PS4에 넣어보지도 못하고 있다.  그럼 나는? 그 친구의 일이 끝날때까지 기다리고 있을까? 아니면 함께 하기로 약속해서 산건데 뭐하는거냐며 게임타이틀을 환불해 버렸을까? 전혀! 나는 그냥 나혼자 하고 있다. 함께 하기로한 게임이었지만 혼자 게임 공략영상들을 보며 하나하나 공략을 해가고 멋있는 장면 좋은 아이템을 발견하면 스크린샷을 찍어서 그녀석에게 보내며 놀려먹고 있다. 그 친구가 바쁘니까 참고 기다리며 혼자 하는게 아니라 나는 나대로 신나게 게임을 하고 있을 뿐이다.  H양도 나처럼 해보는건 어떨까? "혹시 내가 질린건가?", "언제쯤 다시 예전처럼 애정을 표현해주려나...?", "예전 약속하곤 다르잖아!"라며 불안과 분노속에 있을것이 아니라 "많이 바쁜가보네? 그럼 뭐... 나 혼자라도 놀아야지~" 라며 친구들과 핫플레이스를 돌아다니며 예쁜 사진을 찍고 남자친구에게 보내자. "여기 분위기 완전좋다~ 다음에 같이 오자~" 라고 이야기 해줄 수 있지 않을까? 남자친구를 위해 참고 인내하는게 아니라 H양은 H양대로 즐겁게 생활하고 남자친구가 바쁜일이 끝나면 언제든 웃으며 함께 할 수 있도록 말이다. 
남자들은 여자를 볼 때 무엇을 볼까?
누군가 당신에게 "남자는 여자를 볼 때 무엇을 볼까?"라고 묻는다면 당신은 뭐라고 대답을 할까? "남자는 무조건 예쁜 여자를 좋아해!", "요즘은 남자들도 여자 능력따져~", "그래도 그 여자 성격이 어떠냐가 아닐까?" 따위의 대답을 해주며 남자가 여자를 볼 때 주요하게 생각하는 것들, 혹은 그것을 넘어서서 여자가 갖춰야할? 여러 덕목들을 늘어 놓을지 모르겠다.  생각해보면 나도 그렇게 대답을 해줬던것 같다. 어릴땐 "남자는 무조건 예쁜 여자한테 넘어가~" 라고 뻔한 이야기를 하고, 시간이 지나 사회생활을 하고 나서는 "요즘은 아무래도 힘든때니까 남자들도 여자 직업을 따지지~"라고 현실적 조언을 하고, 남자들은 자기들은 별로면서 여자의 외모를 너무 따진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남자들이 외모를 많이 본다고 하지만 막상 여자좀 만나본 사람들은 성격을 많이봐~"라며 남자의 변호를 하기도 했다.  그런데... 조금 깊게 생각해보면... "남자들은 여자를 볼 때 무엇을 볼까?"라는 질문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사람의 성향과 현재 상황에 따라 추구하는 이상형이 다를것이고, 설령 공통적으로 남자들이 여자에게서 원하는 무엇인가 있다 한들, 그것은 거의 대부분 이미 자신이 갖고 있지 않으면 의미가 없는 질문이지 않은가? 남자가 여자의 외모를 본다고 해서 예쁘지 않은 여자가 예뻐지는것도 아니고, 고작 남자에게 잘보이기 위해 성형을 감행할리도 없고말이다. 능력도 그렇다 남자가 여자의 능력을 보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능력이 없는것도 아니고, 이제 알았다고 갑자기 능력이 대단해 지는것도 아니다. 그나마 남은건 성격인데... 남자가 성격 좋은 여자를 좋아한다고 자신의 감정과 개성을 억지로 남자에게 맞춘다는건 생각만해도 끔찍하지 않을까?  사실 우리는 굳이 이성에게 묻지 않아도 남자든 여자든 이성을 볼때 외모, 능력, 성격 등... 무엇 하나 빼놓지 않고 두루두루 본다는걸 알고 있다. (비중은 조금 다를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가? 정말 남자(여자)가 여자(남자)의 외모만, 능력만, 성격만 볼거라고 생각할 사람이 어디있겠는가? 그렇다면 우리는 왜 이런 무의미한 질문을 하는걸까? 어쩌면 이런 질문을 하는건 정말 이성이 어떤 점을 보는지가 궁금한게 아니라 불안함 때문은 아닐까? 이미 누구나 외모, 능력, 성격 등등 두루두루 본다는걸 알지만 나 자신은 그렇지 못하다고 느끼는거다. 그러니 마치 수능을 보고 배치표를 확인하듯 이성의 연애 혹은 결혼의 기준에 내가 부합하는지를 불안해하며 확인해보고 싶은건 아닌지... 그러니 앞으로 누군가 나에게 남자들은 여자의 어떤점을 보냐고 묻는다면 이렇게 말해줘야겠다. "야! 너 충분히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워" (당신도 누군가 아는 지인이 이런 질문을 한다면 이렇게 대답해주는건 어떨까?) 그리고 누군가에게 이성이 원하는 이성상을 묻고 싶어질땐 소주라도 한잔하고 푹~ 자자. 그리고 새로 맞이하는 아침엔 어제보다 좀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열심히 뛰면 되지 않을까? 
관심은 있는것 같은데 다가오지 않는 썸남?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 여자로, 3년 차 간호사입니다. 요즘 제 주위를 맴도는 한 남자 때문에 사연을 보내게 됐어요. 얼마 전, 병원 내 다른 부서에 새로운 직원이 들어왔습니다. 키도 훤칠하고, 누가 봐도 잘 생긴 얼굴이라 단숨에 병원 여직원들의 관심남이 됐는데요. 그 분위기에 저도 그 사람의 존재를 알음알음 알게 되었습니다. 같은 병원이라고 해도, 층만 같을 뿐 전혀 교류할 일이 없어 인사한 번 나누지 못했는데요.  근데 요즘 들어 그 남자가 제 주변을 맴돈다는 느낌이 듭니다. 제 일의 특성상 병원 내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는 편인데요. 문득 일을 하다 돌아보면, 그 남자가 근처에 있습니다. 어떨 때는 눈도 마주치구요. 그런 상황이 여러 번 있었는데, 그러면 인사를 건넬 법도 하잖아요? 근데 문제는 가만히 저를 쳐다만 보는 겁니다. 어쩌다 거리가 가까워지면, 그 앞에서 뭔가 안절부절 못하는 행동이 눈에 다 보여요.  하지만 저와 딱 마주치는 그 순간에는 무조건 절 보고 있습니다. 뭔가 두어 달째, 눈으로만 말하는 느낌이에요. 남자들은 관심 있으면, 무조건 표현한다고 하잖아요. 제게 말 한마디 안 거는 걸 보면, 그냥 제가 과민 반응하는 걸까요? 만약 이 남자가 진짜 소심남이여서 망설이고 있는 거라면... 저는 극 소심녀라 제가 먼저 막 들이대지는 못할 것 같은데, 제가 용기를 줄 방법은 없을까요? 연애 안한지 백만 년이라.. 도통 모르겠네요~ 팁을 주세요! - 국방FM 건빵과 별사탕 사랑, 그게 뭔데 H양 사연 글쎄요... 관심이 있으면 그 주위를 맴돌게 되나요? 저는 특별하게 관심을 가져본적도 별로 없지만 아주 가끔 생겨도 주위를 맴돌기 보다 뭔가 좀더 멀어지려고 했었던 것 같은데 말이죠. 괜히 부담 주는건 아닐까 걱정도 되고, 속마음 들킬까봐 걱정도 되고 말이죠. 물론 호감이 생기면 주위를 맴도는 사람도 있지만 사람마다 다른 것 같아요.  H양이 뭔가 촉에 감지가 되었다면 분명 남자쪽에서 H양에게 관심이 있는게 분명해요. 문제는 그 관심이 어떤 관심이냐겠죠. H양은 안절부절 하는 모습을 이성적인 호감이라고 단정짓는 것 같지만... 사실 생각해보면 아직 병원에 완전히 적응하지 못해 어색해하는 것일 수도 있겠죠?  관심은 단지 이성적인 관심만 있는게 아니잖아요. 인간에 대한 호기심과 호감도 있고, 이성적인 관심 또한 관심이 있다고 무조건 사랑이나 애정으로 연관지을 순 없죠. 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하는 애정보다는 호기심에 가까운 감정도 있는 것이니까요.  또한 우리는 모든 현상에 대해 객관적이 아닌 주관적인 해석을 하며 인식하지는 못하지만 자신의 바람이 섞여 들어가곤 해요. 결국 상황을 종합해 보자면 H양이 남자직원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느끼고 있다보니 남자직원의 호기심에 가까운 관심을 크게 확대 해석 하고 있다고 보는게 맞겠죠.  많은 여자 분들이 착각하는게 남자들을 마치 직진만 할 줄 아는 맹수로 여겨요. 물론 그런 남자도 있겠지만 제가 볼 땐 그런 남자들이 다수라고 볼 수는 없을 것 같아요. 남자도 여자분들처럼 거절에 대한 두려움도 있고, 불확실한 것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기 마련이죠.  근데... 저는 H양에게 먼저 지금의 상황에 대해... 좀 차분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생각해요. 뭐... H양의 말이 다 맞을 수도 있어요. 남자직원이 H양에게 이성적인 강한 호감을 갖고 있는데 용기가 안나서 주위를 맴도는 걸 수도 있죠.  근데 문제는 지금... 아직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있지 않나요? 남자직원의 마음이 어떻든 일단 환한 표정으로 인사를 서로 나눠야 일이 진행이 되든 말든 할 것 같은데 말이죠. “왜 인사를 안하지...?”라며 조바심내지 마시고 본인이 먼저 인사를 건내보는건 어떨까요? 고작 인사일 뿐인데... 창피할 이유도 없고, 정말 호감이 있다면 남자직원분도 그 인사에 밝게 인사하며 대화를 나누려고 하지 않을까요?  호감 표현이라는건 절대 부담스럽거나 창피한게 아니에요. 다짜고짜 고백을 해야하는건 더더욱 아니고요. 관심이 있다면 일단 환한 인사로 시작해서 간단한 안부부터 시작하면 그만이죠. 인사하는게 창피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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