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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경찰의 진짜 모습은 무엇인가?

이 사건의 전말은 대략 이렇다.
1. 술 취한 여자를 버닝썬 사장이 강제로 끌고가자 이 글을 쓴 피해자 여성이 막으려 함.
2. 버닝썬 사장이 직원들과 함께 피해자를 집단 폭행함.
3. 경찰이 출동해 이들을 진압하고, 경찰이 준비한 수갑을 갑자기 피해자에게 냅다 채움!?
4. 피해자는 경찰서에서 눈 떠보니 자신이 업무 방해와 성추행 행위 혐의를 뒤집어 씀 (??????)
5. 피해자는 클럽 내 CCTV를 요구했으나 거절을 당함.
6. 이 사건이 알려지자 경찰과 클럽의 유착 관계라는 증언들이 나오기 시작함. 이 외에도 VIP고객들이 마약물을 통한 여성 성폭행이 이루어졌다는 여성들의 증언들이 속출함.
7. 피해자가 경찰에게 가해자로 몰리며 겪은 상황들을 인스타그램으로 올리고, 방송사들이 버닝썬에 대한 진실을 파기 시작함.
8. 여론이 몰리자 그제서야 경찰은 6시간에 걸친 버닝썬 압수 수색을 시작함.
9. 그러나 사람들은 사건이 일어난 지 얼마나 됐는데, 이제 압수수색을 한 들 무슨 소용이 있냐며 경찰을 비판하고 있음.
10. 개인적으로 대표 이사인 승리 때문에 이 사건이 크게 부각 되었는데, 결정적인 부분은 도덕적 결정체여야 할 경찰들이 국민들의 신뢰를 잃어 간다는 점.

국민의 안전과 법을 지켜야 할 경찰이 이중적 모습을 보이고 있으니... 이젠 어디 까지가 경찰의 진짜 모습인지 착잡한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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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를 일들이 끊이질 않아... 뭘 보고 믿어야 할지 조차 의심하게 되는 세상이 되는 것 같아서 씁쓸하다.
맞아요. 이제는 뉴스에서 나오는 내용이 어디까지 믿어야 할 지도 모르는 상황이 저도 씁쓸하네요..
경찰은 환부를도려내는심정으로 진실을 밝혀야됨
진짜! 항상 진실이 궁금합니다!
옛날 민중의 지팡이는 어디간건지...내부자들, 베테랑 등에서 봤듯이 원래 이런 생활이 고위층 사람들의 삶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게요 영화에서 나올 때는 이제 지겹다 아직도 저런게 남아있을까? 생각했었는데 아직도 남아있었네요..
물론 좋은 경찰들이 더 많을거라고 생각하지만 이런 기사를 볼 때마다 화가납니다... 동생의 꿈이 경찰인데 좋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볼까 벌써 너무 걱정돼요ㅠㅠ
그러게요.. 그래도 이런 기사에 화가 나는 언니분을 보니 동생 분은 좋은 경찰이 될거라 믿습니다!
국민을 지키는 경찰의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정말 경찰의 모습을 떠올렸을 때 국민을 지키는 모습이 그려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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