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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스 스케이트보드(Palace Skateboards) 2019 S/S 룩북 공개하다.

영국을 대표하는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팔라스 스케이트보드(Palace Skateboards)가 2019 S/S 컬렉션을 발표했다. 룩북을 살펴보면 다양한 제품들이 공개됐는데 설명하기 앞서 팔라스 프로 스케이터 루시엔 클락 (Lucien Clarke), 로리 밀라네스(Rory Milanes) 등 모델로 참여했다.

팔라스의 특유 자유분방한 모습을 룩북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트랙 수트, 팔라스 시그니처 트라이퍼그(Triferg) 디자인과 개성있는 니트, 피쉬 베스트,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과감하고 자신감 있는 그래픽 디자인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발매는 2월 22일 팔라스 공식 홈페이지와 런던, 뉴욕 오프라인 매장 그리고 2월 23일은 일본 오프라인에서 발매한다고 하니 참고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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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림(Supreme) 2019 S/S 컬렉션을 공개했다.
브랜드 : 슈프림(Supreme)  브랜드 국적 : 미국 브랜드 홈페이지 : https://www.supremenewyork.com 시즌 : 2019 S/S 컬렉션 발매일 : 2월 21일 뉴욕, LA, 런던, 2월 23일 일본 스토어, 2월 25일 온라인 3월 7일 두번째 드랍  구매 홈페이지 : https://www.supremenewyork.com 내용 : 세계적인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이자 뉴욕을 대표하는 브랜드 슈프림(Supreme)이 2019 S/S을 컬렉션 룩북을 공개했습니다. 이번에도 163개나 되는 아이템을 공개했고 소장가치를 불러 일으킬 만한 다양한 제품과 디자인, 그리고 협업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반팔 티셔츠, 자켓, 후드티, 악세사리, 모자 등 다양한 제품 구성을 선보였고 음악에 관련된 제품도 눈에 보입니다.  컬렉션 포인트 : 이번 컬렉션을 확인해 보면 많은 스토리가 담겨있는 컬렉션으로 보입니다. 일단 고어텍스(Gore-tex)와 함께 제작한 제품들과 초현실주의 화가 살바도르 달리(Salvador Dali)의 대표작 <기억의 지속>을 모티브로 진행된 셔츠, 이타스트 조시 스미스(Josh Smith) 대표작을 활용한 자켓, 올 더티 바스타드(Ol' Dirty Bastard)의 앨범 <Return to the 36 Chambers: The Dirty Version>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아이템 등 미술, 음악 아티스트들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1990년 고전 명화 <킹 뉴욕>에서 프랭크 화이트 역을 맡은 크리크리스토퍼 월켄 (Christopher Walken)의 티셔츠, 마블 캐릭터인 고스트 라이더(Ghost Rider)를 새긴 가죽 자켓, 미국 프로 미식 축구팀 오클랜드 레이더스(Oakland Raiders) 로고를 활용한 제품들, 마지막으로 유럽 4대 도자기로 손꼽히는 독일 브랜드 마이센(MEISSEN)에 수작업 도자기, 펄스(Pulse)와 공동 제작한 드럼까지, 볼거리가 풍성한 축제처럼 많은 아티스트와 브랜드가 함께 했습니다.   🌐다양한 패션정보는 아래 홈페이지를 클릭해 획득하세요‼️ http://subculture.bpearmag.com
패션계의 전설, 칼 라거펠트 영원히 잠들다
Editor Comment 지난 19일 패션계의 큰 별, 세계적인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가 타계했다. 향년 85세, 그는 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디자이너 중 한 명이었다. 샤넬(CHANEL)과 펜디(Fendi)는 물론 패션의 역사를 뒤흔들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내외 브랜드와 셀러브리티들의 애도 물결이 이어졌고 전세계가 깊은 슬픔에 빠졌다. 피에르 발망(Pierre Balmain)의 어시스턴트로 시작해 1965년 펜디 디렉터와 1983년 샤넬에 합류한 그는 무려 36년 동안 이끌며 지금의 샤넬을 만든 장본인이다. 실버 포니테일과 선글라스, 장갑, 액세서리 등 아이코닉한 스타일로 패션의 역사를 상징했던 거장, 칼 라거펠트를 추모하며 그 화려했던 일대기를 감상해보자. 독일 출신의 칼 라거펠트는 학교에서 디자인을 공부하지 않은 채 불과 21세의 나이에 파리 울마크 프라이즈(Woolmark Prize) 코트 부문을 수상하며 패션계에 입문했다. 이어 프랑스 디자이너 장 파투(Jean Patou)의 예술 감독과 1964년 끌로에(Chloe) 디자이너로 부임해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이끌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젊은 시절의 칼은 넥타이와 핀, 수염, 브로치 등으로 점차 그만의 아이덴티티를 구축하는 모습. 이후 1983년 샤넬 디렉터로 발탁되고 ‘죽은 샤넬이 환생했다.’는 말이 등장할 만큼 샤넬의 부흥을 이끌었다. 그 해 1월 첫 오트 쿠튀르 쇼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 칼은 설립자 코코 샤넬이 1920~30년대에 선보인 혁명적인 실루엣에 일관된 경의를 표하고, 서로 맞물린 형태의 ‘CC’ 로고를 탄생시키며 격변의 전초를 알렸다. 이어 1984년 프레타 포르테(Ready-to-wear)를 감독하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명실상부한 샤넬 하우스의 기둥이 되었다. 단정한 트위드 슈트를 재해석해 혁신적인 감각으로 현 브랜드를 탄생시키고 어느덧 ‘파리 패션의 귀족’, ‘제왕’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시대의 아이콘. 그의 저력은 이뿐만이 아니다. 펜디를 대표하는 더블 F 로고를 창조하고 언제나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패션계를 평정했다.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를 전개하며, 2004년 H&M과의 협업을 선보이며 하이-로우 디자이너 합작을 첫 실행했다. 더불어 밀라노의 라스칼라 극장과 마돈나(Madonna) 등 무대 의상을 제작하고 포토그래퍼로서 활발한 활동으로 디자인은 물론 사진, 광고까지 천재임을 입증했다. 한국과의 인연 또한 깊었던 칼 라거펠트. 2012년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미국 매거진 화보 모델로 발탁됐을 때 그는 직접 포토그래퍼로 참여하며 우리나라와 첫 연고를 맺었다. 그 후 샤넬 재킷을 입은 유명 인사들을 담은 ‘리틀 블랙 재킷: 칼 라거펠트와 카린 로이펠드가 다시 찾은 샤넬의 클래식’에 유일한 배우 송혜교가 등장했다. 15 봄, 여름 컬렉션 당시 아시아 스타 최초로 지드래곤을 초청해 스페셜 에디션을 선물하며 재차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는가 하면, 2013년부터 줄곧 샤넬 뮤즈인 모델 수주와 CL은 칼 라거펠트와 입맞춤 인사를 나누는 사진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이어 동대문 DDP에서 개최된 16 샤넬 크루즈 패션쇼를 통해 전통 한복에서 영감받은 옷을 대거 선보이고 지난해 10월 영부인 김정숙 여사가 프랑스에서 한국’, ‘서울’, ‘코코’, ‘샤넬’ 등의 한글이 새겨진 재킷을 입어 눈길을 끌었다. “자기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삶을 살라. 그것이야말로 궁극적인 럭셔리다.”  “나는 살아 있는 상표다. 내 이름은 라벨펠트(LABELFELD). 라거펠트가 아니다.”  “패션이란 음악 같은 것이다. 수많은 음표가 있는. 이 음표로 우리들 각자가 자기만의 선율을 만들어야 한다.”  “내가 해야 할 일-지난 일을 되돌아보지 않는 것. 내가 하는 일-이미 한 일에 영향을 받지 않는 것. 내가 한 일-무엇을 했는가 잊는 것. 이미 끝난 일은 끝이다.” 칼 라거펠트는 마지막까지 쇼를 준비하며 패션에 대한 사랑을 끊임없이 표출했다. 때론, 모피를 찬성하고 아델(Adele), 하이디 클룸(Heidi Klum) 등 여성의 외모를 평가하며 악명 높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그는 언제나 최고의 디자이너이면서 많은 이들에게 영감이 되어주는 뮤즈 그 자체였다. 더 이상 칼 라거펠트가 진두지휘하는 샤넬은 볼 수 없다. 하지만 그가 남긴 유산은 늘 가슴속에 새겨질 것이며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오는 목요일 밀라노에서 진행될 그의 마지막 펜디 컬렉션을 기다리며 아래 게시물을 통해 슈프림, 버질 아블로, 수주를 비롯한 다양한 거물들이 남긴 애도의 글을 확인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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