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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여러나라의 성교육 이야기!

여러분은 어릴적 성교육이 기억에 남으신가요?

세계 여러나라의 성교육을 보며 나는 과연 어릴적 어떤 성교육을 받았는지! 배운 내용들이
내 기억에 잘 남아있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 경우에는 남녀 합반이었고,
동영상 하나만 틀어주고 교육을 끝낸적이 많아
성인이 된 후 기억에 남는 지식이 없었어요.. 오히려 서포터즈를 하며 더 많이 알게 되었죠
성교육은 성인이 되어서도 배워야 하는 것이며,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잘못된 지식을 갖고
살아가고 있을 수도 있답니다! 바뀌어가는 세상과 함께 그에 걸맞는 올바른 성지식을 알려줄 수 있는 콘텐츠가 많이 생겨나길 바랍니다!! 밑 사진의 동영상은 아래 첨부되어 있습니다
제가 감명깊게 본 영상은 9분 36초부터 재생됩니다! [바른생각 스마티스트 7기 이예령
인스타에도 많이 방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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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 두근 첫 연애, 기억하면 좋은 것들.
일러스트레이터 : ZIPCY (양세은) 두근거리는 첫 연애, 세상은 핑크빛으로 보이고 귀에서는 종소리가 들리며 따뜻한 햇볕이 우리를 비춰줄 거라 생각했던 연애는 내 생각만큼 아름답지 않았다. n 년간 각자의 삶을 살아온 두 사람이 정말 소울메이트처럼 모든 게 완벽하긴 힘들다. 분명 우린 사소한 일로 싸울 수도 있다.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서 큰 노력을 해야 될 것이다. 사람마다 연애 스타일이 모두 다르긴 하지만, 미리 연인과 얘기해 보면 좋을 내용 (분명 한 번쯤은 싸울 수 있는 단골 주제)을 준비했으니 미리미리 기억해두면 좋을 것 같다. 대체로 처음 연애를 시작하면 무슨 일이든 상대와 함께 하고 싶어지기 마련이다. 물론 첫 연애뿐만 아니라 연애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커플들도 해당한다. 잠시만 떨어져도 너무 보고 싶고 함께 있는 시간은 꿈같이 행복하니까. 이해한다. 하지만 매일 붙어 다니고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진다고 두 사람의 사랑이 비례하게 깊어지는 건 아니다. 오히려 서로를 생각하고, 그리워하는 시간이 사이를 더 애틋하게 만들어준다. 아무리 사랑하는 연인이라도, 모든 일상을 누군가와 함께한다면 자신의 모습이 희미해질 수 있다. 또한 상대에게 의지하는 부분이 많아질수록 나의 자존감은 떨어져 가고, 어느 순간 그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의식적으로라도 나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나 자신을 지켜야 한다. 건강한 자아는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줄 것이다. 연락 왜 안 해? 아직도 게임 해? 이 시간에 술을 마신다고? 그 친구 안만나면 안돼? 사랑은 마법이 아니다. 두 사람이 사랑에 빠졌다고 하나의 심장과 뇌를 공유하는 것도 아니다. 내가 싫어하는 것을 애인도 싫어해야 하는 건 아니다. 우리는 엄연히 다른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연인이라고 해도 분명 서로의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생기기 마련이다. ‘아니 얘는 왜 이래…?’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싸우면서 서로의 관계에 상처를 남기지 말고, 평소 충분한 대화의 시간을 만드는 게 좋다. 각자 ‘싫어하는’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둘이 지켜야 하는 룰을 만들어 보는 것도 추천한다. 평소 집에 너무 늦게 들어가거나, 주위에 친한 이성 친구가 많은 게 신경 쓰이거나, 연락 빈도수가 너무 적다 등… 물론 여기서 무슨 기숙사같이 빡센 규칙을 정하라는 것은 절대 아니다. 또는 상대를 헐뜯으라는 것도 아니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조금 더 이해하는 노력이 중요하다. 규칙은 최대한 너그럽고 서로의 프라이버시를 침범하지 않는 선에서 만들어보자. 연애는 두 사람의 인생 사이에 커다란 ‘교집합’을 만들어가는 일이다. 우리는 절대 하나가 될 수 없다는 것을 늘 인지해야 한다. 상대가 좋아하는 음악, 음식, 즐기는 운동, 제일 친한 친구들… 물론 당신의 마음에 들지 않을 수 있지만, 이 모든 요소가 모여 당신의 연인이 만들어 준다는 것을 기억하고 존중하자. 배려와 존중을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견고해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도대체 왜 한국인은 알레르기가 없죠?!
원글 댓글 일부 추가 +) 이유식 때문 같아 어렸을때부터 이렇게 디테일하게 항원에 노출시켜주기 쉽지 않음. 성인이면 면역체계가 이미 형성된 상태라서 과민반응이 폭풍처럼 일어나서 위험하지만 단순 두드러기 정도 아니고 쟤네들은 기도가 부어서 위급상태로 가는 정도야 우리나라처럼 편식하지마가 아니더라구 그전에 면역체계를 만들어 줬어야 하는데 알러지가 생기는 원인이 그 음식을 아직 소화할 수 없는 너무 어린 나이부터 그걸 많이 먹어서가 아닐까 추정하는데,(알러지는 아직 명확한 원인은 모름) 우리나라는 차근차근 이유식 통해서 먹는 거 범위를 넓혀가서 덜한거라고 봤던 거 같음 쌀이 가장 알러지 없는 음식이라 쌀부터 먹이고 야채 먹이고 견과류는 제일 크고 나서야 먹이는 식으로 찾아보니 과도한 위생으로 인한 면역 부족, 인스턴트나 가공식품에 대한 노출 -> 면역허용치 이상으로 섭취시 급격한 반응이 일어날 수 있는데 외국은 어릴 때 이유식을 거의 안하고 바로 성인 식품으로 넘어가다보니 발생하는 듯. 임산부의 트랜스지방 섭취시 태어나는 아기가 1.5배 높은 확률로 알레르기를 가질 수 있다고도 하네. 전에 미국 유아~어린이들 평균 식단보고 개놀란 적 있어 너무 막 먹여서. 이유식 때문 맞는 거 같아. 임산부 식단관리도 ㅇㅇ 해외 임산부들 커피, 햄버거, 인스턴트 걍 막 먹더라 출처 더쿠
19살 소녀, 그녀가 궁금하다.jpg (한줄요약 있음)
아침에 일어나서 알림을 보는데 ㅎㄷㄷ 이게 모야 아주우 예쁘게 생긴 서양 여성분의 댓글로 알림이 도배가 돼있는거예여 아침엔 캡처 못 해서 방금 캡처함 I'm Girl 19 years... 나는 소녀다 19살... ?_? 눌러서 들어가 보니까 이런 댓글이네영 나는 열아홉살 먹은 소녀다(대문자)... (이하생략) 흐규? 모얌 게다가 아이디가 Anonym인걸로 봐서는 삭제된 아이디인건데 이건 무슨 일이지 근데 보니까 내꺼만 그런게 아니라 보이는 카드마다 죄다 남겨뒀더라구여 뭐지???????? 사람이 아닌가?????????? 신고 정신이 투철한 여러분의 힘으로 가려버린 댓글 아침엔 정신이 없어서 잊고 있다가 번뜩 생각나서 빙글에 제보해야지 하고 앱을 켰는데 마침 오는 톡 알림에 프레지던트 톡방을 들어가 보니까 이미 다른 분이 하신 제보에 빙코가 답변을 남겼네영 (( @VingleKorean 화이팅... )) 13만개라니 ㅎㄷㄷ 어쩐지 저 아까 짤줍도 발행했는데 댓글이 하나 달려있길래 뭔가 했더니 저건거예여 뭐여 귀신이여? 생각했는데 제가 짤 생길 때마다 카드에 짤 넣어놓고 임시저장 해두는데 임시저장해놓은 카드에까지 매크로가 댓글을 달았다는 거예여 소오름 양놈들은 스팸도 무섭네 ㅎㄷㄷ 한줄(?) 요약 : 그러니까 아침에 이미 계정 날리고 댓글 삭제도 했는데 남긴 댓글이 13만개라 그 삭제가 아직도 처리되고 있고, 13만개 노티가 한 번에 갈 수가 없어서 아침에 발송된 노티가 지금까지도 차례차례 날아오고 있다는 말입니다요 어때염 정리 잘했져???????? 길긴 하지만 한문장 맞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저 열아홉살 소녀의 댓글은 이미 죽어가고 있는 시한부라는 뜻 이니까 조롱 한 번 날려 주시구 저 싸이트 들어가보지는 마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감히 신성한 내 카드에 어디 저런 댓글을 암튼 저처럼 궁금해 하는 분들 계실까봐 공유해 봅니당 친절친절 짤둥쓰 그럼 이만 총총
이사직 10년차 직원이 썼다는 엄청난필력👍
"1~2달 전" 1.세탁기는 이사 전 물 빼고, 세제가 자동 투입되는 모델이라면 미리 세제통 비워두세요 물은 비우는데 세제는 은근 통안에 남겨져 있는 경우가 있어요 2.컴퓨터만큼은 직접 따로 챙겨서 미리 따로 챙겨둘 것을 권장합니다 3.안입는 옷 잡화 등은 아름다운가게나 헌옷 수거 하는 곳 많으니 신청하세요 보통 사설에서는 30키로 넘으면 키로당 몇백원씩 쳐줍니다(코로나 수출규제로 단가가 반토막이상 떨어졌다고 하네요ㅠ) 그 이하의 경우에는 무료 수거만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어차피 버릴거였으니 이때 짐 왕창 줄이세요 고민 3초 이상 하는거 다 버릴겁니다.. 그리고 기부를 하더라도 영수증발급하면 소득공제도 가능하니까 그냥 수거함에 버리지 마세요 아름다운가게 http://www.beautifulstore.org "포장이사 선정" 01.추가요금 발생여부 = 사다리차 같은 필수 요소 빼고 식대비,수고비등 보너스?비용이 추가로 발생 되는지 확인하기 이름 없이 사설 냄새가 강한 경우..따로 요구하기도 하니 처음부터 잘 알아보시는게 중요합니다 02.기호에 맞는 포장자재 사용 = 침구와 가전 집기류를 구분하여 포장하는게 전문 업체에요 무조건 뽁뽁이만 싸는 곳은 거릅니다 뽁뽁이 조차 잘 없는 곳도 생각 보다 많아요 다 거름..비싼 돈 주고 산 가구들을 아끼신다면 꼭 체크하세요 03.A/S 가능여부 = 이사 때 이삿짐 분실 및 파손 보험이 들어있는 곳으로 고르세요 04.믿을만한 곳의 포장이사 무료 견적신청 = 사실 추천해줘서 믿을 만한 곳 따윈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운이라고 생각해요 주변 소개 해주거나 받아도 조금이라도 시원찮으면 소개 해준 사람과의 사이만 멀어지니 그냥 다 직접 알아보고 잘되면 내탓 안되도 내탓 하는게 제일 속편하고 이웃과 친구와 정답게 지내는 방법입니다 괜히 잘해주네 마네 저울질 하면 스트레스만 솟아 올라요 그렇다고 카페 같은 곳 올려봤자 전부 광고일거구요 다 경험 해보고 얻은 주절주절이에요..그래도 이것 또한 참고만 해주시면 가장 좋은 방법 같아요 아무튼.. 그래서 일단 견적 많이 뽑아보는게 최고입니다ㅎ 제가 금액 알아볼때 우선순위로 거치는 곳의 간략한 특징만 써둡니다 05.유일하게 여기만 사람과 연결되지 않고 웹상으로 금액 확인이 바로 가능합니다 이 메리트만으로 여기부터 찍습니다 www.24story.co.kr/service 06.기본 3곳 알려줘서 평균 비용 계산할때 편함 특히 동네서에서 동네로 갈때 피드백이 가장 빠름 www.day24.com/korean/wemtch 07.입주청소는 사실 정보가 많이 없네요 저도 최근3년간 두번 정도 해봐서 대략적 평균 비용은 평당 1만원인 것 같고 그 외 옵션을 끼냐마냐 인데 저는 기본만 거의 하는거 같아요 둘째 애기도 있어서 화학제품 쓰는지 유무와 첨단장비?를 쓰는지 정도만 확인하고 해요 가사도우미 어플 사용해서도 맡겨 봤는데..전문 장비 있는 곳이 100만배는 깨끗해요ㅎ그렇다고 비용이 많이 나냐 그렇지도 않았어요 물론 케바케이긴 하지만 장비빨? 이란게 있어서 그런지 차이가 많이 났었어요 그리고 가사도움 어플은 시간대비+인건비라 한번 열어서 보시면 금액 차이가 없겠구나 싶을 정도였어요 한..3~4분 고용해야 할걸 한곳에서 더 깨끗이 끝내는 느낌+@장비빨..찾기 어려운 분들 위해 참고용만 남겨요 www.cleanmania.kr/  08.요즘 새집으로 갈때 리모델링을 같이하는 추세더라구요. 요즘 인테리어도 중개 플랫폼이 있다보니 검증된 인테리어 업체들을 선별하여 연결 시켜주는데 시세파악,트랜트,하자 발생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거같아서 참고용으로 남겨요 www.tasared.com/zipdoc 09.묵혀둔 에어컨에 먼지가 있다면 보이지않는 먼지와 곰팡이 세균이 있을 수 있는데 최근에는 전문가들이 에어컨 분해 살균 청소를 싹 해주는게 있어서 개인적으로 괜찮은거같아요 www.miso.kr/ac "3~7일 전" 01.도시가스 가스관 막기와 설치하기 = 이사 후 일주일인가? 한달 안에 설치하면 무상으로 가능해요 전입신고 제시 후 무료로 가스관 개통 가능해요 이후엔 2~3만원 받는다고 했었어요 가스관 막을때 이제 남의 집이라 들어가려면 힘드니 이사 당일 막을 수 있게 미리 도시가스 전화해서 요청하시면 친절히 안내 받으실거에요 저는 당일도 오셔서 해주셨는데 하루 전에 신청 하면 된다고 안내 받았었어요 제일 좋은건 최소 3일 전엔 예약하고 이사 하루 전에 미리 봉인 하는게 가장 좋을거에요 봉인하면서 가스렌지를 챙겨야 하니까 신경 써주세요ㅎ "2~1일 전" 01.쓰레기 정리 = 어떻게 보면 이게 가장 중요한건데..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짐을 버리세요 버리는게 가장 힘들지만 버리고 나면 막상 쓸 일이 없어요 잘버리는 방법이 있다면 "언젠가 쓸 일 있을텐데?" 싶으면 그게 전부 버릴겁니다 과감하게 휴지통 비우기를 해보세요 요샌 미니멀리즘이 대세에요ㅎ 02.보석 돈 중요 서류 따로 챙기기 = 신분증,통장,고가품,금고,명품등은 잠금장치 있는 캐리어에 따로 보관해서 본인 차에 따로 보관하세요 금품 잊어버린 적이 있어서 내잘못이려니 하고 그 후부터는 이렇게 합니다 "이삿날" 01.이사가는 집 가구배치 이게 꿀팁입니다 이사시간 1~3시간 가량 단축됩니다 뭐냐하면 팀내에 대빵이 계실텐데 그분께 미리 집의 단면도를 a4용지로 뽑아서 각 가구의 위치를 펜으로 표시 또는 그려서 초반에 드리세요 작은 건 그렇다쳐도 커다란 부피 있는 메인 가구들만이라도 표기해 두세요 안그럼 분명히 갖다 대보고 아니면 위치 바꾸고 그러게 될거에요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지라 고객 진상되는거 순식간이에요 아무리 손발 잘맞는 팀이라도 가구 이리저리 들고 옮기고 바꾸고 왔다 갔다하면...아시죠? 우리도 센스와 매너를 발휘해야해요 02.아파트라면 = 이사가는 집 관리 사무소에서 차량스티커 , 현관 출입,음식 쓰레기 카드와 비번 받기 03.이사가 끝났다면 첫번째로 짜장면....아니고ㅎ 도어락 비번변경 이거 중요하죠 실제로 안바꿨다가 전주인?이 들락날락했던 사례가 있었죠 범죄예방 첫걸음입니다 꼭 하시길! 04.이제 이삿짐들 확인 하셔서 파손,분실 확인하면 끝입니다~ "이사 후" 1.해당 거주지 가스 점검일, 분리수거일 확인은 필수이니 미리 확인해두세요 2.아이가 있다면 전학 순서 밟기 STEP 1. 주민센터에 전입신고를 한다 STEP 2. 전입신고시 초등학생 아이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 취학 통지서를 한장 준다 STEP 3. 배정받은 학교 통지서를 들고 학교 교무실로 간다 한달~2주전에 선생님께 상황 전달하면 경험이 있으시고 센스 있으시면 이것저것 다 알려주세요 경험상 어설프거나 잘 모르는 선생님도 계신데 그땐 그냥 인터넷 뒤져서 다 알아보고 준비해야돼요..첨에 그랬었네요; 날짜 때문에 변수가 많으니 미리미리 날짜 맞춰 발빠르게 움직이시는게 좋습니다 3.이삿날 가는 집의 아랫집이나 옆집에는 시끄러웠으니 작은 정성(케잌,과일,드링크제 음료 등등) 포스팃 메모와 함께 인사드리면 마음이 조금 덜 무겁습니다 이웃과 정답게 지내는 초석이 될 수도 있고 사람 사는 냄새나고 좋으니 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저는 과일 음료 많이 챙겨봤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어쨌는 피해를 주고 있으니 참아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으로 전합니다 "주소이동.폐가전.전입신고.가구배치" 1.우체국 주소이전하기(주거이전서비스) https://service.epost.go.kr/front.RetrieveAddressMoveInfo.postal 예전엔 우체국가서 하나하나 다 변경을 해야했지만요즘은 온라인으로 모든 주소를 한번에 옮길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사 후 1~2일 이내에 해당홈페이지 들어가서 옮기시면 되는데 아주 쉽습니다. 2.금융주소 옮기기 https://www.ktmoving.com/ 금융감독원 한국신용정보에서 금융주소를 쉽게 옮길 수 있는 곳이 있었으나 8월에 종료됨으로 새로 생긴 금융주소 옮기는 곳으로 대체합니다 위 사이트 들어가서 한번에 은행사, 보험사, 카드사등등 한번에 일괄 변경 신청하시면 됩니다 (각 은행별로 금융주소 옮기는 서비스가 있으니 주거래 은행에도 확인해보시면 되겠습니다) 3.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http://www.edtd.co.kr/ 큰 물건들은 미리 버려놓는게 편한데요 아시다시피 대형폐기물들은 관할 구청에서 스티커를 받아 해당 크기에따라 돈을 내고 배출해요 근데 여기신청하면 돈도 안들뿐더러 직접와서 박스에 포장까지 해서 갖고가주니 아주 편리합니다.쓸만한 물건은 빈곤층 서민들께 전달되고 고철은 재활용된다고 하네요. 4.가구위치 잡기 https://www.floorplanner.com 가상으로 쉽게 집도면을 그려 배치를 해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이사 전 가구위치를 어디에 둘지 동선을 미리 짜두세요 당일날 위치 못잡고 어리벙벙하면 이사 완료 후 더 번거로워 지는 상황이 발생 될 수 있어요. 5.이사갈지역에 가까운업체(한국품질재단인증ok) www.24system.co.kr/start 위에는 아무래도 신뢰성이 보장된 업체를 선정해주고 아래는 이사가는지역에 가까운 업체들을 소개해줍니다. 위는 지역별로 우수업체들 평균비용 알기쉽고, 지역마다 가능,불가능한 업체있다보니 아래에서는 이사갈지역에 평균비용을 알수있어서 참고하기 좋습니다. 6.전입신고 받아두기 http://www.minwon.go.kr 이사 후 14일 이내에 동 주민센터나 인터넷 민원24에 들어가셔서 반드시 신고해야합니다. 안할시 과태료부가이며 18일 이내에도 안하면 전주소지로 다시 돌아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7.도어락 비밀번호 변경하기 이사가기 전에 디지털 도어락 비번은 변경해놓으셔야 해요.(다시 연락오는 일이 생길 수도있어요::) 무엇보다 안전이 최고니 조심하시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출처:디*매니아
당신을 기다리게 한다면, 떠나보내라
관계나 감정은 미루어질 수 없다. 그러니 누군가 자신의 욕망에 당신을 끼워 맞추려 한다면, 허락하지 말아라. 이미 모든 사람이 알고 있듯이, 애정과 감사를 구하고 기다리며 사랑을 구걸해야 한다면 그건 건강한 관계가 아니다. 누군가 당신을 기다리게 한다면, 당신은 그 사람을 떠나 보내는 선택을 할 수 있다. 당신을 기다리게 한다면, 떠나보내라 왜 그럴까? 왜냐하면 사랑은 즉각적이기 때문이다. 사랑은 미뤄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누군가의 이기심이 조만간 감사와 애정으로 바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다. 당신이 사랑에 빠진다면, 당신은 어떤 날은 사랑하고 어떤 날은 사랑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매일 그 사람을 사랑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때때로 불행의 게임에서 자신의 감정적인 행복을 걸어 버리고, 다른 사람이 떠난 그 자리에서 그 행복을 기다리게 만든다. 당연히 가끔은 한 사람이나 두 사람 모두 자신의 우선 순위를 돌아보고 감정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지만, 그건 또 다른 문제다. 우선 순위가 되기를 선택하고, 행복하기를 선택하라 자기 자신을 우선 순위에 두기로 하는 것은 선택의 문제이다. 내면의 세계가 자신의 열망과 다른 사람의 기대 사이에서 싸우는 전쟁터로 변한다면, 당신은 깊은 감정적인 구멍에 빠지고 말 것이다. 당신은 소중하게 여겨져야 하고 당신의 목소리도 들려질 자격이 있다. 당신은 자신의 영화의 주인공이 되어야 하며, 그 영화는 언제나 자기애의 배경을 깔고 있어야 한다. 이는 당신 자신을 다른 사람의 감정으로부터 떨어트려 생각한 결과다. 당신이 “아니” 라고 말하고 싶다면, 당신은 얼마든지 그럴 수 있다. 그리고 당신은 “이제 충분해” 라고도 얼마든지 말할 수 있다. 당신의 열망이 타협되기 때문에 그 관계 내에서 더 이상 맞추고 싶지 않다면, 얼마든지 그럴 수도 있다. 당신 자신을 스스로로부터 구해라. 당신을 기다리게 하는 거짓된 약속에 속지 말아라. 당신의 열망과 권리가 위험하다면, 그 어떤 것도 그를 뛰어넘는 가치를 지니지 않는다. 당신은 사랑과 전쟁에서는 모든 것이 용납된다는 잘못된 생각을 버려야 한다.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다른 누구의 선택도 아닌 당신 자신의 선택이다. 최고의 모험은 스스로를 사랑하는 것이다 스스로를 선택하는 것은 당신에게 가장 큰 행복을 가져다 줄 결정이다. 당신을 돕기 위해, 우리는 이 과정을 항상 기억해야 할 다양한 요점으로 정리해 보았다. 아래에 몇 가지 주요점이 있다. 주변에 당신의 삶을 빈약하지 않고 풍족하게 하는 사람을 두어라. 당신에게 빛을 주고, 당신을 움직이고, 언제나 당신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당신의 시간과 행복을 쏟을 가치가 있는 이들이다. 모든 사람은 고통을 더 늘리는 관계를 벗어나는 것이 감정적인 건강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진정한 사람들 = 진정한 관계 우리는 한 관계를 다른 관계에 복사해서 붙여 넣는 경향이 있다. 우리는 불안정함과 감정적인 공허함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단조로운 관계를 따른다. 그러나 언제나 다른 사람들이 우리나 우리의 필요에 딱 들어맞지는 않고, 우리도 다른 사람에게 들어맞지 않는다. 두려움의 영향에 안녕을 고하는 것은 의미 있는 관계를 찾을 당신의 권리를 되찾도록 돕는다. 자신의 장점을 강화하는 것은 자신의 내면을 돌보도록 돕는다 행복해지려면 당신은 자신의 안으로 여행을 떠나 기본적인 성격에 노력을 더해야 한다. 누군가나 무언가가 당신을 조종하고 발전을 막게 내버려 둔다면, 당신은 자신의 장점을 위험에 처하게 하고 자신을 깊은 구멍 속으로 밀어 넣으며, 스스로를 약하게 만드는 것이다. 모든 것의 균형을 맞춘다면, 변화는 좀 더 자연스럽고 건강하게 다가올 것이다. 따라서 단지 필요하거나 어려울 때뿐만 아니라 모든 순간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좋다. 눈을 뜨고 스스로를 내세우는 것이 이를 이룰 수 있는 열쇠이다. # 관계 # 선택 # 애정
[토박이말 살리기]1-77 따따부따
[토박이말 살리기]1-77 따따부따 오늘 알려 드릴 토박이말은 '따따부따'입니다. 이 말을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딱딱한 말씨로 따지고 다투는 소리. 또는 그 모양'이라고 풀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네가 왜 따따부따 남의 일에 참견이냐?"를 보기로 들었습니다. 고려대한국어대사전에는 '딱딱한 말씨로 따지고 시비하는 소리를 나타내는 말. 또는 그 모양을 나타내는 말'이라고 풀이를 했습니다. 보기월로 "운전사는 그에게 시비를 걸듯이 뻐드렁니를 드러내며 따따부따 따지는 것이었다."를 들었습니다. 두 곳의 풀이를 보면 '딱딱한 말씨로 따지는'이 같고 표준국어대사전은 '다투는 소리'라고 했고 고려대한국어대사전은 '시비하는 소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시비하다'가 '옳고 그름을 따지는 말다툼을 하다'는 뜻이니까 다음과 같이 다듬어 보았습니다. 따따부따: 딱딱한 말씨로 옳고 그름을 따지며 다투는 소리. 또는 그런 모습. 부드러운 말씨로 말다툼을 하는 것을 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모습을 보게 되면 엄청 놀라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토론'이라는 것을 할 때 서로 옳다는 것을 알려야 하기 때문에 절로 딱딱하게 말을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따따부따'라는 말에 '따'가 세 셈이나 나오는 것 '딱딱한' 말씨와 옳고 그름을 '따지다'의 '딱딱과 따'가 서로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저도 때로는 이렇게 따따부따 잘 따졌으면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여러분 둘레에 따따부따를 잘하는 또는 즐겨 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딱딱한 말씨로 옳고 그름을 따지며 다투다'는 뜻으로 '따따부따하다'는 말도 쓸 수 있으니 알아 두시면 쓸 일이 있을 것입니다. 오늘도 토박이말에 마음을 써 봐 주시고 좋아해 주시며 둘레 사람들에게 나눠 주시는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4354해 온가을달 스무이레 한날(2021년 9월 27일 월요일) 바람 바람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따따부따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초등학교는 지금 '아이스께끼' 대신 '앙 기모띠'
[성폭력연대기①] "널 좋아해서 그런 거야", "유행인데 뭘 그래"…'어린 성폭력' 관용의 반대편엔 낄낄거렸던 이들은 모를 끙끙 앓았던 누군가들의 성폭력 연대기 [편집자 주] '아이스께끼'가 장난과 호감으로 치부됐던 때가 있었다. 여자아이는 눈물로 호소했지만 어른은 웃어넘겼다. '널 좋아해서 그래'라는 말로 타일렀다. 요즘 초등학교 교실에선 아이스께끼 풍경이 거의 사라졌다고 한다. 대신 장난과 호감이 아닌 유행과 재미라는 이름의 언어 성폭력이 자리했다. 바로 '앙 기모띠'다. ◇"아이스께끼, 속옷 끈 당기기에 홀로 마음고생" 또래보다 빠른 2차 성징에 초등학교 시절 심한 마음고생을 했다는 20대 여성 이모(25)씨는 키득대고 놀려댔던 남자아이들을 잊지 못한다고 했다. "'쟤네가 나한테 왜 저럴까' 무섭고 속상했다. 기분이 나쁜데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던 것 같다"는 이씨는 자신의 가슴을 손가락질하던 같은 반 아이들과 자신의 당시 모습을 떠올렸다. '아이스께끼', '속옷 끈 당기기'를 장난처럼 당했던 초등학교 교실 뒤편에서 "혼자 너무 창피해 울기 일쑤였다"는 우모(23)씨는 "뭘 잘 모르면서 그랬던 것 같지만, 어른들도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았었다"고 했다. 예민하게 군다는 말을 들을까 봐 노심초사했던 기억을 떠올린 송영현(26)씨는 "선생님도, 부모님도 '그럴 수 있지' 하는 분위기가 그때는 있었지 않냐"고 했다. "짜증 나도 불쾌한 건 나뿐이고, 다 자연스럽게 받아넘기는 것 같았다"는 것이다. CBS노컷뉴스 취재진이 길거리에서 인터뷰한 20대 여성들의 초등학교 시절 기억은 이처럼 비슷했다. 성적 폭력에 대한 첫 경험은 지워지지 않는 상처였다. 서울 시내 초등학교 앞에서 만난 학생들은 '아이스께끼는 더 이상 없다'고 했다. '학폭위'에 불려갈 수도 있다고 했다. 대신 아이들 입에서 나온 단어가 '앙 기모띠', '이꾸요잇'이었다. 기분 좋다는 뜻의 '앙 기모띠', 성적 흥분을 의미하는 '이꾸요잇' 등은 포르노물에 종종 나오는 말들인데, 유행어라고 생각하는 초등학교 교실에서 아이들이 쓴다. 12살 남학생의 입에서 이 말이 나오자, 옆에 있던 여학생들은 불쾌하다는 반응이었다. ◇'앙 기모띠'에 '이꾸요잇'…'유행어'의 탈을 쓴 초등 교실의 모습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만난 정모 양은 "남자애들이 왜 콧소리를 내면서 그런 말을 쓰는지 모르겠다"며 "성적인 게 연상되고 이상하다"고 했다. 같은 학교에 다니는 장모(12)양도 "선생님께서도 하지 말라고 몇 번이나 말했는데, 남자애들은 그냥 장난으로 받아들이더라"며 "그런 말 하지 말라고 직접 얘기해본 적도 있는데 '다른 애들도 쓰는데 너는 왜 그러냐'고 했다"고 말했다. 최모(12)양은 "남자애들이 자기끼리 장난을 치면서 그런 말을 하기도 하고, 여자애를 괜히 툭툭 건드리면서 할 때도 있다"며 "되게 기분이 나쁘다"고 했다. '관심 어린' 치마 들춰내기든, '유행하는' 단어든 폭력이 폭력이란 사실을 부정해선 안 된다는 게 전문가의 지적이다. 아동‧청소년 성폭력 상담소를 운영하는 탁틴내일의 이현숙 대표는 "물리적 폭력이나 위해가 가해지는 게 아니라고 해서 '그 정도는 그 나이 때 할 수 있는 짓궂은 행동' 정도로 치부해버리고 경계심 없이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이어 "'농담에 뭘 그렇게 예민하게 반응하느냐'며 피해자에게 불편을 감수하게 하는 문화가 아직 남아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어린이들이 학교라는 공간에서 사회적 생활을 배워가는 이때가 오히려 '조금 더 예민하게 굴어야 할 시기'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이현숙 대표는 "학교는 사회 그 어떤 기관보다도 폭력에 대한 감수성이 높아야 하는 곳"이라며 "성폭력에 대한 문제 제기에 대해 공감해주고 개입해서 문제를 없애줘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