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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여러나라의 성교육 이야기!

여러분은 어릴적 성교육이 기억에 남으신가요?

세계 여러나라의 성교육을 보며 나는 과연 어릴적 어떤 성교육을 받았는지! 배운 내용들이
내 기억에 잘 남아있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 경우에는 남녀 합반이었고,
동영상 하나만 틀어주고 교육을 끝낸적이 많아
성인이 된 후 기억에 남는 지식이 없었어요.. 오히려 서포터즈를 하며 더 많이 알게 되었죠
성교육은 성인이 되어서도 배워야 하는 것이며,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잘못된 지식을 갖고
살아가고 있을 수도 있답니다! 바뀌어가는 세상과 함께 그에 걸맞는 올바른 성지식을 알려줄 수 있는 콘텐츠가 많이 생겨나길 바랍니다!! 밑 사진의 동영상은 아래 첨부되어 있습니다
제가 감명깊게 본 영상은 9분 36초부터 재생됩니다! [바른생각 스마티스트 7기 이예령
인스타에도 많이 방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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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 두근 첫 연애, 기억하면 좋은 것들.
일러스트레이터 : ZIPCY (양세은) 두근거리는 첫 연애, 세상은 핑크빛으로 보이고 귀에서는 종소리가 들리며 따뜻한 햇볕이 우리를 비춰줄 거라 생각했던 연애는 내 생각만큼 아름답지 않았다. n 년간 각자의 삶을 살아온 두 사람이 정말 소울메이트처럼 모든 게 완벽하긴 힘들다. 분명 우린 사소한 일로 싸울 수도 있다.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서 큰 노력을 해야 될 것이다. 사람마다 연애 스타일이 모두 다르긴 하지만, 미리 연인과 얘기해 보면 좋을 내용 (분명 한 번쯤은 싸울 수 있는 단골 주제)을 준비했으니 미리미리 기억해두면 좋을 것 같다. 대체로 처음 연애를 시작하면 무슨 일이든 상대와 함께 하고 싶어지기 마련이다. 물론 첫 연애뿐만 아니라 연애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커플들도 해당한다. 잠시만 떨어져도 너무 보고 싶고 함께 있는 시간은 꿈같이 행복하니까. 이해한다. 하지만 매일 붙어 다니고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진다고 두 사람의 사랑이 비례하게 깊어지는 건 아니다. 오히려 서로를 생각하고, 그리워하는 시간이 사이를 더 애틋하게 만들어준다. 아무리 사랑하는 연인이라도, 모든 일상을 누군가와 함께한다면 자신의 모습이 희미해질 수 있다. 또한 상대에게 의지하는 부분이 많아질수록 나의 자존감은 떨어져 가고, 어느 순간 그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의식적으로라도 나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나 자신을 지켜야 한다. 건강한 자아는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줄 것이다. 연락 왜 안 해? 아직도 게임 해? 이 시간에 술을 마신다고? 그 친구 안만나면 안돼? 사랑은 마법이 아니다. 두 사람이 사랑에 빠졌다고 하나의 심장과 뇌를 공유하는 것도 아니다. 내가 싫어하는 것을 애인도 싫어해야 하는 건 아니다. 우리는 엄연히 다른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연인이라고 해도 분명 서로의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생기기 마련이다. ‘아니 얘는 왜 이래…?’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싸우면서 서로의 관계에 상처를 남기지 말고, 평소 충분한 대화의 시간을 만드는 게 좋다. 각자 ‘싫어하는’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둘이 지켜야 하는 룰을 만들어 보는 것도 추천한다. 평소 집에 너무 늦게 들어가거나, 주위에 친한 이성 친구가 많은 게 신경 쓰이거나, 연락 빈도수가 너무 적다 등… 물론 여기서 무슨 기숙사같이 빡센 규칙을 정하라는 것은 절대 아니다. 또는 상대를 헐뜯으라는 것도 아니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조금 더 이해하는 노력이 중요하다. 규칙은 최대한 너그럽고 서로의 프라이버시를 침범하지 않는 선에서 만들어보자. 연애는 두 사람의 인생 사이에 커다란 ‘교집합’을 만들어가는 일이다. 우리는 절대 하나가 될 수 없다는 것을 늘 인지해야 한다. 상대가 좋아하는 음악, 음식, 즐기는 운동, 제일 친한 친구들… 물론 당신의 마음에 들지 않을 수 있지만, 이 모든 요소가 모여 당신의 연인이 만들어 준다는 것을 기억하고 존중하자. 배려와 존중을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견고해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나를 공부시키는 정법과 대자연
요즈음은 내가 정법을 들으면서 참 신기하고도 감사하게 느끼는 것은 내가 문득 갑자기 무언가가 굉장히 궁금해지고 얼마 뒤 정법을 듣다 보면 마치 누가 짜놓기라도 한 듯 그 궁금한 점을 유튜브에서 스승님이 정확히 설명을 해주시는 것이다. 한동안 잘 지내다가도 갑자기 미친듯이 힘이 들고 해서 그 때 다시 나를 되돌아 보면 아니나 다를까 스승님의 법문을 듣고 생활자체가 너무 좋아지고 편안해지니까 역시 좀 딴 생각을 해서 다시 법문을 놓고 나 잘났다고 설치고 게으름을 피웠던 시간이 길다. 그리고 힘이 들고 정말 죽겠다 싶을 때 내가 무언가 잘못 살았고 내가 공부해야 할 것이 있구나 하고 모순을 잡아가며 정법을 찾아서 미친듯이 들으면 언제 그랬냐는 듯 마법처럼 편안해지고 일도 풀리고 생활이 윤택해 진다. 또한 내가 힘들어져서 정신을 차리고 정법을 찾아 듣는 기간에는 정법을 통해서 혹은 내 주변사람 또는 인터넷이나 삶에서 들어오는 정보를 통해서 외부로 하여금 나에게 필요한 지식들을 습득하게 만든다. 정말 기가 찬 것은 이 시기때 내가 더듬이를 곤두세우고 공부를 해야지 하는 마음가짐으로 노력하고 있으면 나에게 똑알맞는 정보가 또 내가 그동안 정말 깊게 궁금해 했던 정보들이 거짓말처럼 나에게 들어온다. 나도 살면서 꽤나 영적인 경험들을 많이 하고 자란 사람인데도 이렇게 강하고 정확하게 공부를 시켜주는 정법과 대자연이 느껴질 땐 매번 경이롭고 감사하다. 참 신통방통하고 공부해나가는 재미가 있어 너무 즐겁다.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은 뭘 필요로하고 뭘 원할까?
연애는 마케팅이다 내가 운영하는 블로그 '평범남, 사랑을 공부하다'의 제일 첫 번째 포스팅은 [연애 이야기] 클럽에서 본 작업과 마케팅의 공통점!이었다. 개인적으로 나는 연애를 단순한 원나잇 게임 이으로 생각하거나 연애소설과 같은 달달한 감성적 활동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분명 연애에는 치밀한 두뇌 싸움이 필요하지만 때론 두뇌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복잡한 활동이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현존하는 여러 학문 가운데 연애와 가장 유사한 학문이 있다면 난 심리학이 아닌 마케팅이라고 생각한다. 심리학은 공부를 하면 할수록 사람과 사람 간의 관계를 탐구하는 학문이라기보다 '인간'이라는 존재 자체에 대해 물음을 던지고 인간의 본성에 대해 탐구를 하는 학문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연애에서도 인간의 심리에 대한 고찰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나 일반적인 사람들이 연애를 하기 위해 프로이트며, 융, 밀턴 에릭슨 등을 공부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이에 비해 마케팅은 노골적으로 실전적이다. 마케팅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는 것은 어렵겠지만 어떠한 기업이 자사의 이윤을 추구하면서 동시에 자사의 상품을 구입하는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전반적인 활동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렇다면 연애는 어떠한가? 연애 또한 마케팅과 마찬가지이다. 자신의 심적, 물질적 이윤을 추구하면서 동시에 자신과 연인관계에 있는 상대방에게도 높은 만족감을 주는 행위이다. 그렇다면 오늘부터 연애의 시각으로 본 마케팅에 대해 공부해보자. 필요와 욕구 1. 소비자의 필요와 욕구 소비자가 어떠한 상품을 구매하는 데에 있어 영향을 미치데에는 필요(need)와 욕구(want)라는 중요한 2가지 개념이 있다. 여기서 필요(need)란 소비자가 어떠한 것에 대해 결핍을 느끼고 있는 상태이다. 예를블면 하루 종일 식사를 하지 않아 허기를 느끼는 사람은 밥을 필요로 하며 사막을 횡단하며 갈증을 느끼는 사람에게는 물을 필요로 한다. 욕구(want)란 소비자가 결핍을 해소하는 데에 있어 구체적인 방안이나 제품 등에 대한 바람이다. 예를 들면 배고픔을 느끼는 사람이 밥을 떠올리는 것은 필요지만 밥이라는 카테고리 중에서 '스테이크'를 바란다면 그것은 욕구이다. 또한 갈증을 느끼는 사람이 물을 원하는 것은 필요지만 물이라는 카테고리 중에서 '에비 X'을 원한다면 그것은 욕구이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이 훌륭한 마케터가 되고 싶다면 소비자의 필요보다 욕구를 자극하는 마케팅을 펼칠 줄 알아야 한다. 소비자들은 필요보다 욕구를 느꼈을 때 더욱 큰돈을 지불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소비자는 무조건 욕구(want)를 따르는 것일까? 당연히 아니다. 이때 등장하는 것이 수요(demand)이다. 수요(demand)란 소비자가 욕구를 느끼는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을 때의 욕구를 말한다. 예를 들어 배가 고픈사람이 스테이크를 먹고 싶다는 욕구를 느꼈을 때 스테이크를 구매할 수 있는 능력(돈)이 있을 때 욕구는 수요가 된다. 하지만 스테이크를 구매할 수 없는 사람이 느끼는 욕구는 수요가 되지 못하고 욕구에서 그치는 것이다. 연애에 적용해보기 1. 연예인의 필요와 욕구 (소비자를 표현할 마땅한 말이 없어 연예인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연예인에게 있어 필요란 현재 연예인이 느끼고 있는 결핍을 채워줄 누군가이다. 예를 들어 모태솔로는 외로움을 달래줄 사람이 필요로 하며 방금 헤어진 연예인은 편하게 기댈 수 있는 사람을 필요로 한다. 욕구란 연예인의 필요를 만족시켜줄 수 있는 이상형에 대한 기대를 말한다. 아무리 모태솔로라도 폭탄이다가 와서 자신의 외로움을 달래주길 바라지는 않는다. 이왕이면 현빈 외모에 비의 몸, 이건희의 재력 정돈 갖춰주길 바라는 것이 사람 아니겠는가? 물론 그 때문에 더더욱 모태솔로의 길을 걷겠지만 말이다. 그렇다고 모태솔로가 언제까지 혼자일 수는 없다. 그래서 등장하는 것이 수요이다. 수요란 연예인의 욕구를 채워줄 수 있는 사람들 중 실제로 연인관계로 발전 가능한 사람에 대한 욕구를 말한다. 모태솔로도 언제까지 자신의 이상형에 맞는 사람만을 기다릴 순 없다. 맛없다고 밥을 안 먹고살 수 없듯이 이상형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연애를 하지 않는다는 것은 멍청한 짓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연예인들은 무조건 자신의 욕구를 앞세우기보다 적정선까지 자기 스스로 타협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실전 응용 지금까지 간단하게 마케팅과 연애의 측면에서 바라본 필요, 욕구, 수요에 대해서 알아봤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3가지의 개념을 가지고 연애에 어떻게 실전 응용할 수 있을까? 1. 연예인이 무엇이 필요한지 찾아내고 그 필요를 채워줘라 필요는 곧 결핍이다. 지금 당신이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었다면 막연한 두근거림에 들떠있기보다 상대방이 지금 당장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생각해봐야 한다.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이제 막 입사한 새내기 회사원이라면 아마도 그 사람은 든든한 멘토를 필요로 할 것이며 이때 당신은 은근슬쩍 다가가 상대방에게 든든한 멘토가 되어주면 된다. 만약 상대방이 회사일에 치여 힘들어하고 있다면 아마도 상대는 답답한 일상에서 자신을 탈출시켜줄 자유분방한 사람이 필요로 할 것이다. 지금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어떠한 사람을 필요로 하는지 찾아낸다면 당신은 좋아하는 사람 앞에 백마 탄 왕자와 같이 멋지게 등장할 수가 있다. 2. 연예인의 욕구를 파악하고 그 이상을 보여줘라 상대방의 필요를 어느 정도 채워줬다면 이제 연예인의 욕구를 파악을 해야 한다. 이때 파악해야 할 것은 욕구의 깊이보다는 욕구의 성향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람은 누구나 끝없는 욕망의 덩어리다. 아무리 현빈과 똑같인 생긴 남자가 나타나도 금세 단점을 찾아내고 보다 더 나은 사람을 원하는 게 사람이다. 이 때문에 사람의 욕구의 깊이는 의미가 없다. 다만 그 사람이 어떠한 것에 더욱 욕구를 느끼는지 욕구의 성향을 알아내야 한다. 연예인이 어떤 성향의 욕구를 가졌는지 알아내면 그 욕구 이상의 것을 보여주면 된다. 방금까지 사람의 욕구는 끝이 없다고 말해놓고 이제 와서 욕구 이상의 것을 보여주라니 대체 무슨 말인가? 예를 들어 상대방의 능력에 강한 욕구를 느끼는 사람이 있다고 하자, 하지만 지금 당신은 평범한 회사원일 뿐이다. 연예인에게 보여줄 돈도, 능력도 없다. 이때는 당신의 강력한 비전을 보여주면 된다. 지금은 중소기업의 말단 회사원이지만 자격증을 몇 개 준비하고 있으며, 앞으로 어디로 이직한 후 최종적으로는 기업체의 CEO가 되겠다는 당신의 비전을 보여준다면 연예인은 당신의 부족한 능력만으로도 충분히 욕구를 충족할 수 있을 것이다. 3. 상대방이 원하는 가격에 당신을 맞춰줘라. 시가 천만 원의 명품을 50% DC 해준다고 해도 노숙인은 거들떠보지 않는다. 아무리 깎아줘 봤자 그 명품을 살 능력이 안되기 때문이다. 당신이 유능한 연애 마케터가 되고 싶다면 우선 연예인이 지불할 수 있는 만큼의 가격을 불러야 한다. 연애에 있어서 가격은 당신을 얻기 위해 들어가는 시간, 돈, 정신적 스트레스 따위의 노력이다. 쉽게 말하면 밀당을 할 때 상대방을 봐가면서 밀당을 하라는 소리다. 상대방이 능력 있는 연예인이라면 당신이 거절하고 짓궂게 굴며 가격을 올려도 당신을 사기 위해 달려들 것이다. 하지만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능력이 부족한 연예인이라면 당신이 조금만 튕기며 가격을 올려도 금세 뒤돌아서버릴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연예인의 능력이란 외모나 재산이 될 수도 있겠지만 정확히는 연예인의 자신감을 말한다. 자신감이 높은 사람들은 아무리 튕겨도 쉽게 연애를 포기하지 않는다. 자신 스스로 자신감이 넘치므로 아무리 상대방이 튕겨도 자신을 거절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튕기는 것이라고 치부 해버며 오히려 튕기면 튕길수록 자신에게 걸맞은 고가의 상품이라고 여긴다. 하지만 자신감이 낮은 사람들은 조금만 튕겨도 상대방이 자신을 거부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쉽게 포기해버린다. 만약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소심하고 자신감이 없는 편이라면 밀당은 되도록이면 자제하고 상대방을 챙겨주며 조금씩 당신의 호감을 드러내는 것이 좋다.  
당신 마음속의 사이비교주(feat. 고통의 시작)
당신 마음속의 사이비교주(feat. 고통의 시작) 고통(몸이나 마음의 아픔이나 괴로움) 몸이 건강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몸이 아프면 만사가 짜증난다. 인생이 잘 풀리면 기분이 좋아진다. 인생이 잘 안풀리면 만사가 짜증난다. 그럴듯한 표현이지만 뭔가 부족하다. 몸이 건강한데도 인상을 쓰며 사는 사람이 있다. 몸이 아픈데도 감사하는 맘으로 사는 사람이 있다. 인생이 잘 풀려도 맨날 화만 내는 사람이 있다. 인생이 잘 안풀려도 묵묵히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다. 우리는 왜 고통을 받는가? 첫번째 : 내가 원하는일이 발생하지 않았을때 두번째 : 내가 원하지 않는일이 발생했을때 아이러니 하게도 고통은 외부의 원인이 아니라 실제로는 내 맘대로 되지 않았을때 발생한다. 물론 돈이 없고 명예가 없고 좋은 집이 없고 좋은 차가 없는등의 외적 요인 때문에 고통을 받지만 그것이 고통이 근본 원인이 아님을 인정해야 한다. 나 역시 이 의미를 이해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다만 물질이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물질의 충족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내면의 충족은 그 무엇보다 우선시 되어야 한다. 우리는 내 맘대로 되지 않으면 고통을 받는다. 내가 생각한대로 되지 않으면 괴로움이 몰려온다. 내가 정한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내가 죽도록 밉다. 내가 꿈꿨던 사랑이 배신하면 죽이고 싶도록 싫다. 내가 기대한 친구의 모습이 아니면 배신 당한 기분이 든다. 이런 모습은 어린 아이들을 통해서 자주 드러난다. 자기 기분대로 안되면 짜증내고 화내고 드러 눕는다. 울고 불고 난리치자 엄마는 아이를 달래듯 원하는 사탕이나 장난감을 쥐어준다. 그러면 아이는 그제야 행복감을 느낀다. 고통이 사라져간다. 이런 심리적인 과정은 성인이 되어도 유효하다. 아니 더 교묘하게 발전한다. 아니 겉만 번지르르할뿐 똑같다. 나 역시 그렇다. 내 맘대로 내 생각대로 안되면 화나고 죽을것 같다. 그런데 이런 나의 어리석음을 보게 되었다. 왜 나는 무엇이든 내 맘대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내 주변 사람도 내가 원하는대로 따라줘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내가 성공하고 싶다고해서 꼭 성공한단 말인가? 내가 기도하면 틀림없이 신이 다 들어줘야 하는가? 내가 원하는대로 내 아들딸이 자라줘야 하는가? 내가 세상의 중심이자 주인이라고 생각하는가? 끌어당기면 우주의 에너지가 정말 나에게 온다고 생각하는가? 주인된 마음을 갖고 사는 것은 중요하지만 정녕 주인(내 맘대로 하고자 하는 마음)이라는 망상을 여전히 붙들고 살아가고 있지 않는지? 이런 착각? 오만함 속에서 우리는 살아간다. 이는 자기안에 사이비 교주를 모시는것과 같다. 나 역시 지금도 그렇게 살아간다. 가장 위험한 독재자요. 가장 잔인한 폭력배요. 아래를 보지 못한 눈이 없는 자요. 마음을 잃어버리고 욕망에 물든자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자요. 하나밖에 모르는 어리석은자요. 아무리 많이 먹어도 배고프다면서 괴로워하는 돼지가 있고 부족하게 먹어도 행복하다면서 숟가락을 놓을줄 아는 멋쟁이가 있다. 즉 고통의 원인은 외부가 아닌 내면이다. 그대의 내면에서 현재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석하느냐에 따라서 고통이 되기도 하고 행복이 되기도 하다. 이 단순한 원리를 우리는 너무 쉽게 간과하며 살아왔다. 마치 내가 원하는 것을 모두 달성해야 그것이 행복이며 내 삶의 목적인양 헐떡이며 달려왔다. 아니 삶의 미로에 갇혀서 오늘도 분주할 뿐이다. 얼굴은 인상을 쓰고 입술은 잘근잘끈 씹으며 주먹은 상대를 때릴기세로 거칠게 살아간다. 우리는 왜 고통을 받는가? 첫번째 : 내가 원하는일이 발생하지 않았을때 두번째 : 내가 원하지 않는일이 발생했을때 고통에서 해방하기 첫번째 : 내가 원하는대로 되지 않음을 받아들이기 두번째 : 내가 원하지 않는일이 발생할수 있음을 받아들이기 이 말은 그저 나에게 주어진 현실을 왜곡없이 그대로 수용하고 인정해야 함을 의미한다. 그러면 삶이 다소 힘들고 괴로울지 몰라도 최소한 고통스럽지는 않을 것이다. 삶은 저항할수 없다. 그저 자연스럽게 주어질 뿐이다. 나의 한낱 생각으로 그것을 바꾸고자 하는것 자체가 이 얼마나 어리석고 오만할수 있겠는가? 김영국 행복명상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