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go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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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 무예, 무도 그리고 스포츠

주짓수가 스포츠가 된 지금
무술에 가장 부합되는 것은
합기도, 아이키도 만이 남아 있나싶다.
무예나 무도가 아닌..

기무라를 시전중인 기무라


이종격투기라는 말도 이상한 거지

순종격투기라는 말이 없잖여..

유도와 유술은 본디 하나의

갈래라고 한다.

이빤 센 호랑이와 발톱 쎈

호랑이의 비유

결국 힘쎈 호랑이가 이긴다는


우에시바 옹..

우리가 그리는 노인 무예가..의 전형

각 무술별 급과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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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가 낳은 어긋난 우정.jpg
2003년 7월 친구 사이인 박종팔과 이효필의 킥복싱 시범 경기 당시 무명의 킥복서 이효필이 유명해지고 싶어서 하기 싫다는 박종팔을 꼬셔서 킥복싱 경기를 잡았음 시범 경기로 살살 하기로 약속했지만 경기 시작하자 마자 돌변해서 싸커킥까지 시도하는 모습.. 복서였던 박종팔에게 킥복서의 무자비한 킥공격은 버티기 버거웠고 넘어졌는데도 사커킥을 두번이나 날리는 이효필의 비신사적인 행동에 글러브를 벗고 경기장을 떠나고 만다. 경기 결과는 이효필의 기권승 알고보니 이효필은 아마추어 시절 박종팔을 두번이나 이기고 신인왕까지 한 유망한 복서였지만 부상때문에 금방 은퇴하였고 킥복서로 전향해서 11승 11KO를 거두었으나 복싱보다 비교적 인기가 없던 킥복싱인지라 그다지 주목 받지 못했음 반면 박종팔은 OPBF 동양챔피언에 WBA/IBF 세계챔피언까지 하며 승승장구 했고, 이효필은 거기에서 질투를 느꼈다고 고백했음 이 시범 경기에서 로우킥을 수차례 맞은 박종팔은 아직도 다리가 불편해서 병원을 다니는걸로 알려져 있음 그리고 화해 영상 맨피스펌 박종팔 입장에선 잘해야 본전일까말까한 경기를 친구때문에 승낙한건데 그 친구란놈은 어떻게든 이름한번 알려보겠다고 아무리 은퇴한 복서지만 생명과도 같은 다리를 아작을 내놓고 넘어지니 싸커킥 갈기고 평생 후유증을 안고살아가게 만들어놓고 시간 한참 지난후에 저러고 뻔뻔하게 방송통해서 그러는거보면.. 박종팔이 보살인게 나같으면 저 방송도 안찍었음
어벤져스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멸치탈출 운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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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초보 무림인이 알면 좋은 몇 가지 주요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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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대 문파가 작품마다 문파의 특성이 워낙 다르기 때문에 기본적인 특징만 전합니다. ) ‘9대 문파’라는 개념이 무협에서 쓰이기
시작한 건 비교적 최근의 일입니다. 1959년 출판된 와룡생의 무협소설 '비룡'에서
처음 등장한 개념인데요.
그들은 백도의 소속으로서 소림, 무당, 곤륜, 화산, 점창, 공동, 운산, 청성, 아미가
9대 문파로 등장했습니다. 이들은 사파로 인해 강호에 문제가 생겼을 때 무림맹이라는 이름으로 뭉쳐서 강호의 질서를 지켜냅니다. (무림맹 : 백도 소속의 여러 문파들이 특정 목표를 위해연맹하는 것) 9대 문파는 작품마다 다르게 나타나고, 외양부터 분명한 차이를 보이입니다. 그중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소림, 무당, 아미, 공동, 곤륜, 화산 여섯 문파는 통상 고정적으로 9대 문파에 들지만 남은 세 문파의 자리는 작품마다 다른 문파들로 채워지곤 합니다. ▶ 영상으로 더 자세히 보고 싶으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