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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로바니에미/사리셀카 오로라

2주전 여행에 본 로바니에미/사리셀카 지역 오로라입니다. 운좋게 3번 헌팅 시도해서 2번 봤네요..아직 여행중이라 무보정이긴 하지만 업로드 해볼게요.
1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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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름다워요..............
그나저나 렌즈 엄청 밝은걸로 가져가셨나 봐요! 전 당시 렌즈가 너무 어두워서 암만 노출을 해도 눈에 보이는 만큼 담기지 않아 너무 아쉬웠거든요... ㅜ.ㅜ
삼각대 세우고 f2.8 10초 iso1600으로 찍었어요!그때 달이 보름달에 가까워서 더 밝았나봐용
@selamat 오 저도 2.8에 iso 대따 높이고 30초 노출이었는데도 어두웠거든요. 달이 있고 없고가 차이가 많이 나긴 하죠ㅜ.ㅜ 저는 3월이었는데 이렇게 찍었더랬어요. https://vin.gl/p/1163568?isrc=copylink
@uruniverse 잘찍으셨는데요!아무래도 색감차이인거 같아요..저는 화밸 3200k놓고 찍었거든요
으아. 옛날 기억이 새록새록. 저도 사리셀카에서 엄청난 오로라를 만났더랬죠. 핀란드만 여행하시는 거예요? 지금의 핀란드 정말 아름답겠다 ㅜ.ㅜ
와우 이것이 유럽인가요! 세상은 넓고 가볼곳은 무궁무진하네요!
사진 더 많이 볼 수 있을까요? @VingleKorean 이벤트에 참여하시면 상품 받으실 듯... 링크 될 지 안될지 모르지만 이벤트 카드 링크 남겨봐요 :) https://www.vingle.net/posts/2569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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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사람들이 뽑은 유럽의 도심속 여행지 Top10
안녕하세여! 새해복! 받고 계신가여! 아직 못 받으셨다면! 받으세여!!!!!!!! 잔뜩!!!!!!!!!!!!!!!! 거두절미하고 ㅋㅋ '유럽여행'이란 말을 들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나라... 다들 어디신가여!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스페인, 독일, 영국... 뭐 우리야 정보가 그리 많지 않으니까 한국 사람들이 많이 다녀온 데를 가는게 보통이잖아여. 비행기 값 뽕도 뽑아야 하니까 겉핥기식으로 휘휘 돌고 마는데, 그렇다면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좋은 유럽 나라들은 유럽의 어느 도시를 여행지로 가장 선호할까여? 궁금하져????? 그래서 영국의 Which?라는 소비자 협회는 설문조사를 시작해쪄여. 무려 5000명을 대상으로 +_+ '도심 속 휴식'이라는 컨셉에 가장 적합한 유럽 도시 Top 10이 선정됐는데... 으레 가던 도시들이겠지 싶었지만 상당히 반전이더라구여. 무슨 도시들이 나와쓰까! 같이 보자구여! 10. Bordeaux, France 프랑스의 보르도가 10위 +_+ 우리는 주로 파리나 리옹 같은 곳을 가는데 보르도라니 물론 전 가본적이 업쒀융.. 9. Verona, Italy 이탈리아의 베로나가 9위네여! 베로나 갔다 올 때 메로나...ㅋ 8. Venice, Italy 역시 베니스가 빠질 수는 없져! 저두 베니스는 갔다 와봐써여 ㅋㅋ 7. Munich, Germany 독일의 뮌헨이 7위 6. Budapest, Hungary 6위는 야경이 예쁜 부다페스트 +_+ 5. Amsterdam, Netherlands 풍차 나라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이 5위네여! 4. Berlin, Germany 의외로 독일이 캐리하네요 +_+ 베를린이 4위! 3. Valencia, Spain 스페인의 발렌시아가 3위예여. 발렌시아는 저 처음 들었어여. 그르케 좋은가봐여 3위라니! 2. Seville, Spain 2위는 스페인의 세비야! 한국 사람들도 많이들 사랑하는 도시져 +_+ 그렇다면 대망의 1위는?! 1. Krakow, Poland 바로 폴란드의 크라쿠프! 어떻게 읽는지도 몰랐네 ㅋㅋ 정말 금시초문인 곳이에여. 1위라니!!!! 아. 선정 기준은 숙박시설, 볼거리, 쇼핑, 먹거리, 그리고 경제성 등의 지표가 모두 포함돼 있다구 하네여. 아주우 효율적이구만 +_+ 크라쿠프는 상위 93%에 랭크됐습니당. 특히 경제성 부문에서는 5점을 받았다구 해여. 유일하게 크라쿠프만 이 부문에서 만점을 받은거라구... 예를 들면 폴란드 평균 호텔 가격이 1박에 8만원 정도고 맥주 한 잔은 4천원도 안하거든여. 그래서 그런걸지도 ㅎㅎ 물론 싸기만 하다고 1등을 할 순 없져. 크라쿠프의 올드타운은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일컬어지기도 한대여 ㅋ 몰랐네 진짜 예쁘당 +_+ 야경도 쩔구여... 낯선 도시들이 10위권 내에 들어있어서 좀 신기해쪄여. 아무래도 접근성이 좋은지라 다들 많이 가보고 결정했을테니 더 믿음이 가지 않나여. 혹시 유럽여행을 고민중인 분들 계시면 참고해 봐도 좋을 것 같아여. 아. 여기서 끝내기 아쉬우니까 20위까지의 도시들도 글로만 알려 드릴게여! Valletta, Malta: 78 percent Cologne, Germany: 77 percent Dublin, Ireland: 77 percent Dubrovnik, Croatia: 76 percent Naples, Italy: 75 percent Palma, Mallorca: 75 percent Reykjavik, Iceland: 74 percent Brussels, Belgium: 73 percent Milan, Italy: 73 percent Alicante, Spain: 72 percent 여기두 낯선 도시들이 좀 보이네여. 참고로 두브로니크, 더블린, 브뤼셀은 모든 조건들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도시들이기도 했다고 합니다 ㅋ 뭔가 조건별로 상위 퍼센테이지들을 끊어서 조합했는데 상위권에 쟤네가 다 들어가 있었나 봐여. 셋 다 여행하기 좋은 곳 쌉인정 +_+ 그럼 오랜만의 정보충 사요사요는 여기서 인사드리며 다음을 기약하겠나이다 ㅋㅋ 다들 다시 볼 때 까지 행복하세여!
아름다운 오로라를 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 BEST 10
북극권의 밤하늘에 아름답게 펼쳐지는 오로라는 인생에서 꼭 한번은 봐야할 경이롭고 아름다운 풍경 중 하나입니다. 추운 기후와 열악환 환경을 모두 잊게할전세계멋진 오로라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1. 페어 뱅크스, 알래스카 페어뱅크스는 미국 알래스카에 있는 대학도시 입니다. 매우 추운 날시와 아름다운 자연 경관으로 겨울 스포츠와 캠핑을 즐기려는 마니아 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장소라고 합니다. 미국에서 오로라를 감상할 수 있는 몇안되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2. 키르 케 네스, 노르웨이 키르 케 네스는 노르웨이 필란드 러시아의 국경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만큼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고 있는 곳이겠죠? 하지만 인구는 만명이 채되지 않습니다. 오로라를 보기 위한 여행객들과 킹크랩 잡기 등의 체험을 위한 여행객들이 필란드 러시아에서도 많이 방문 합니다 3. 로포텐제도, 노르웨이 노르웨이의 로포텐 제도는 북극권에 위치하지만 신기하게도 기후가 온화합니다. 어업이 발달했을 뿐만 아니라, 사뭇 예술적인 공동체이기도 해서 각종 예술 전시와 유리 공예 스튜디오들을 볼 수 있습니다. 포로텐 제도 에서는 등산 카약 하이킹등 다양한 액티비티는 물론 고래투어 오로라 투어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습니다.  4. 트롬 쇠, 노르웨이 트롬쇠는 노르웨이 북부 트롬스 주에 위치한 도시입니다. 7만 명 이상의 주민이 살고 있으니까 그래도 북유럽에선 꾀 규모가 있는 도시입니다. 이곳에 있는 트롬쇠 대학교는 세계에서 가장 북쪽에 있는 대학이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쾌적한 시설의 숙소가 소도시에 비해 비교적 많아 오로라와 겨울을 즐기기 원하는 유럽사람들이 많이 찾는 도시라고 하는군요 5.  무르만스크, 러시아 러시아는 전세계의 오로라 사냥꾼들에게 주목받지 못했던 곳입니다. 최근 러시아가 관광산업에 많은 돈을 들이고 유럽사람들을 유치하면서 러시아에서 오로라를 보려는 사람들이 많이 몰리고 있다고 합니다. 6. 레이캬비크, 아이슬란드 스웨덴의 서쪽, 영국의 북쪽에 위치한 섬나라 아이슬란드는 동토와 매서운 날씨로 인해 관광지로는 잘 주목받지 못했는데요. 현재는 이러한 자연을 즐기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습니다. 아이슬란드는 우리에게 '꽃보다 청춘' TV 프로그램을 통해 많이 알려졌습니다. 레이캬비크에서는 오로라 투어를 통해 아름다운 오로라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7. 이 칼루이 트, 캐나다 캐나다 최북단 섬이라고 하기도 대륙이라고 하기도 애매한 이칼루이트는 풀도 자라기 어려울 만큼 춥고 거친 기후 환경을 가진 도시 입니다. 사람이 살기에 매우 척박해 보이지만 이곳에는 한국인들과 매우 비슷한 얼굴의 이누잇족이라는 원주민이 그들의 문화를 계승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다양한 원주민 문화체험과 함께 오로라 체험까지 할 수 있다고 하네요 8. 일 루리 삿, 그린란드 처음 이 사진을 보고 합성이 아닐까 의심이 들 정도로 신기했습니다. 집에서 빙하를 볼 수 있다니... 빙하와 오로라 백야를 볼 수 있는 그린란드 일 루리 삿 입니다. 여기를 가는 사람이 있을까 싶었는데 인터넷을 찾아보니 이곳을 여행하는 한국사람들도 있네요 존경스럽습니다 ^^ 9. 키루 나, 스웨덴 키루나는 스웨덴 최북단에 위치한 인구는 18,000명의  도시 입니다. 철광업은 시의 주요 산업이고 겨울왕국이라고 부를 수 있을 만큼 춥고 일년의 절반이상이 눈으로 덮여 있는 스웨덴의 도시 입니다. 이곳은 오로라 관광지로도 잘 알려져 있는 곳입니다. 순록썰매 개썰매는 다양한 액티비티도 즐길 수 있습니다.  10. 라플란드, 핀란드 핀란드 북부 지방을 통틀어 라플란드(Lapland)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로 하면 강원도 정도가 되겠네요. 로바니에미와 케미, 이발로, 오울루, 루카, 쿠사모 등이 이 지역에 포함되어 있는데, 이곳에서는 오로라 헌팅, 허스키 썰매, 순록 마차 등의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SNS에서 많이 회자됬던 통유리 이글루도 이곳에 있답니다. ▼아래 그림을 누르시면 [구글 플레이] 다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다운을 원하신다면 눌러주세요
로맨틱한 유럽의 성 Best 10
유럽의 역사를 보여주는 아름답고 로맨틱한 성들입니다. 지금도 왕자님 공주님이 살 것만 같은 아름다운 유럽성에는 어떤 곳들이 있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BUDA CASTLE, 부다페스트, 헝가리 13세기 몽고 침입 이후에 에스테르곰에서 이곳으로 피난 온 벨라 4세는 방어를 위해 높이 솟은 부다의 언덕에 최초로 왕궁을 지었습니다. 이후 마차시 왕 시절에 모든 건물들은 르네상스 스타일로 변형되었고, 궁전은 중부 유럽의 문화, 예술, 정치의 중심으로 부상했습니다.  지금은 역사박물관과 국립미술관, 국립도서관 등으로 쓰이고 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파괴된 현장을 복구하면서 수많은 유물들이 발굴되었는데, 이 유물들은 역사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2. SEGOVIA FORTRESS, 세고비아, 스페인 '신데렐라'에 나오는 성의 모델이 되었다고 해서 '신데렐라의 성'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세고비아 서쪽 시내를 끼고 흐르는 에레스마 강과 클라모레스 강이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에 있습니다. 세고비아를 둘러싼 성벽 외곽의 일주도로에서 바라보는 성이 매우 아름답다.이곳은 옛날 전략상 요새가 있던 곳이며, 14세기 중엽 처음으로 성이 건축된 뒤 수세기에 걸쳐 알카사르에 살았던 왕들에 의하여 증축과 개축이 거듭되었다고 합니다. 스페인 전성기에 즉위한 펠리페2세는 1570년 11월 14일 이곳에서 아나 데 아우스트리아와 결혼식을 올리기도 했다. 성 내부의 각 방에는 옛 가구와 갑옷, 무기류가 전시되어 있고 회화·태피스트리 등이 있다. 3. BOJNICE CASTLE, 보히니체, 슬로바키아 슬로바키아 에서 가장 많이 방문하는 성 입니다.   목조 요새로 지어진이 성은 여러 차례 모습을 바꾸었지만 1800년대 후반에 성의 소유주 인 János Ferenc Pálffy가 루 아르 계곡의 장엄한 성을 모티브로하여 현재의 멋진 모습을 얻었습니다. 안타깝게도  그는  현재의 모습으로 성이 완성되는 것을 보지 못하고 숨을 거뒀습니다. 성에는 그의 그림 수집과 다른 보물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촛불을 켜고 밤에 여행하는 투어가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4. PENA PALACE, 신트라, 포르투갈 포르투갈 신트라에 있는 왕궁으로, 신트라산맥(Serra de Sintra)의 줄기에 속한 산 정상부에 세워져 있다. 1995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고 포르투갈의 7대 명소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페나궁은 1854년에 포르투갈의 여왕인 마리아2세의 남편이자 공동통치자인 페르난두 2세가 세웠습니다. 페나궁이 있는 산꼭대기에는 원래 성모 마리아(Our Lady of Pena)를 기리는 수도원이 있었다고 전해집니다.  페나궁은 바위절벽 위에 세워진 웅장한 모습을 뽐내고 있을 뿐 아니라, 고딕ㆍ이슬람ㆍ르네상스 양식이 혼합된 이국적인 모습을 갖추고 있어서 19세기 낭만주의(Romanticism)를 대표하는 건축물로 꼽힙니다. 5. PRAGUE CASTLE, 프라하, 체코 체코를 대표하는 국가적 상징물이자, 유럽에서도 손꼽히는 거대한 성입니다. 9세기 말부터 건설되기 시작해 카를4세 때인 14세기에 지금과 비슷한 모습을 갖추었고, 이후에도 계속 여러 양식이 가미되면서 복잡하고 정교한 모습으로 변화하다가 18세기 말에야 현재와 같은 모습이 되었습니다. 프라하뿐 아니라 체코·유럽에서도 손꼽히는 명소이며, 특히 성의 아름다운 야경을 보기 위해 세계 각지에서 관광객들이 끊이지 않습니다. 6. LEEDS CASTLE, 켄드, 영국 호수의 한가운데에있는 두 개의 섬에 위치한 리즈성은 웅장하고 낭만적입니다. 이 성은 헨리의 통치 기간 동안 세워졌습니다 무려 900 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여왕들이 이성에 많이 거주하여 여자의 성이란 명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켄트를 대표하는 유명 관광지로 여러가지 이벤트를 개최하기도 합니다.  7. MOSZNA CASTLE, 폴란드 강력한 지붕색이 인상적인 폴란드의 유명한 관광명소 모즈나 성은 17 세기에 바로크 스타일로 설계되었지만 이후 네오 고딕 네오 르네상스 스타일 등이 추가되었습니다. 많은 디즈니 영화들과 해리포터 영화의 영감을 준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는  미술 전시와 실내악 콘서트등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고 주변 경관도 예뻐서 특히 가족중심의 방문객들에게 피크닉 장소로도 매우 인기가 많습니다. 8. CHAMBORD CASTLE, 루아르에셰르, 프랑스 프랑스 루아르 계곡에 있는 아름다운 성입니다.  블루아 백작의 옛 중세 요새를 허물고 세운 거대한 르네상스 건축물입니다.  샹보르 성은 루아르 계곡의 가장 큰 성 가운데 하나로 대규모 공원과 숲으로 둘러싸여 있다. 직사각형의 내성과 외성으로 이루어져 있고 모퉁이마다 각각 하나씩 총 8개의 원형 탑이 세워져 있다. 내성 중앙의 이중 나선형 계단은 모나리자로 유명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설계했다는 설이 있는데, 특이하게도 두 사람이 서로가 보이는데도 만나지 않고 계단을 오르내릴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성은 1840년 프랑스 역사기념물로 등재되었으며, 1981년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9. BRAN CASTLE, 브라쇼브, 루마니아 브라쇼브 남서쪽 32km 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드라큘라의 성'으로 알려진 동유럽 최고의 관광지 입니다. 1212년 독일 기사단의 요새로 만들어졌는데, 15~16세기에는 트란실바니아와 왈라키아 공국을 잇는 연결지 역할을 하면서 오스만투르크로부터 헝가리 왕국을 지키는 관문이 되었습니다.  브란성이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은 드라큘라의 성으로 알려지면서부터 입니다.  브란성은 드라큘라로 유명해진 명성과는 달리 음습한 공간이라기보다는 동화 속에 나오는 낭만적인 성에 가까운 모습입니다. 10. NEUSCHWANSTEIN CASTLE, 바이에른, 독일 이 성은 처음 1869년 '관문 건물'을 짓는 것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경치가 아름답기는 하지만 산에 성을 짓는다는 일은 건축 팀과 건설 팀에게 굉장히 힘든 공사 였습니다. 1880년경 외부 건설이 대부분 끝났고, 루트비히는 1884년에 노이슈반슈타인성의 소유자가 되었습니다.  성 안에는  중앙난방을 설치하고 건물 전체에서 따뜻한 물과 찬물이 나오게 하는 등 최신식 기술을 사용했습니다. 내부에는 시인인 탄호이저, 백조의 기사 로헨그린과 그의 아버지, 성배의 왕인 파르지팔의 벽화가 그려져 있습니다. 알프스에 위치한 아름다움 로맨틱한 이야기로, 노이슈반슈타인은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 명소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아래 그림을 누르시면 [구글 플레이] 다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다운을 원하신다면 눌러주세요
찍어놓은 기내식 모음
코로나가 끝나 다시 해외여행 떠날 때를 기약하며 올려볼게요*.* 18년 6월 25일, 인천→뉴욕 JFK, 대한항공 A380, 이코노미 18년 7월 2일, 미국 디트로이트→LA, 델타항공 B757, 일등석 도착 직후 바로 운전을 해야 해서 술은 생략했습니다 18년 7월 6일 자정 무렵, LA→인천, 대한항공 A380, 이코노미 18년 9월 24일, 인천→대만 타오위안, 캐세이패시픽 A330, 비즈니스 메뉴판은 영어로 쓰여 있습니다~ 18년 9월 27일, 타오위안→인천, 캐세이패시픽 B777, 비즈니스 저 술은 식전주로 나온 코냑인데 안주 없이 줘서 위장에서 불나는 느낌 받기 딱 좋더군요 19년 9월 16일, 인천→베트남 깜란, 대한항공 A330, 프레스티지 기내식은 아니지만 웰컴 드링크로 나온 샴페인입니다 정확히는 '페리에 주에 그랑 브뤼'이며 병당 6~7만원 한다네요 TMI로 저 좌석은 과거 퍼스트 클래스였다가 조원태 회장 취임 후 격하된 곳이라 합니다 발판 유무와 모니터 크기 말곤 차이가 없... 메뉴에서 스테이크를 골랐고 레어/미디엄/웰던 선택 가능합니다 코스요리로 구아바 주스와 모짜렐라 치즈가 첫번째, 와인, 샐러드, 빵이 두번째, 세번째가 메인 요리고 마지막으로 후식이 나옵니다 먹는 중에도 승무원들이 서비스를 조금이라도 더 제공할까 해서 수시로 찾아옵니다 19년 9월 20일 새벽, 베트남 깜란→인천, 대한항공 A330, 프레스티지 출발 때와 같은 샴페인이 웰컴드링크로 제공되고 아침은 별 볼일 없습니다 사실 새벽이라 별로 맛은 없었고 반찬으로 나온 매실 장아찌가 제일 맛있더군요 사진은 없지만 과일 깎아서 이쑤시개 꽂아서 나오기도 합니다 끝!
이 카드를 보는 90%는 결코 실제로 못 볼 풍경.jpg
그거슨 바로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사진을 올리고 나니까 문득 그린란드가 생각이 나더라구여. 저도 꼭 가보고 싶은 곳! 언젠간 꼭 가볼 곳이라고 마음은 먹고 있지만 언제쯤 갈 수 있을까여. 아이슬란드를 다녀온 분들은 어느 정도 계시겠지만 그린란드까지 다녀온 분들은 진짜 얼마 없으니까! 그러므로 사진으로라도 눈요기하자는 마음에서 그린란드의 최근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_+ 요즘 그린란드는 한참 뜨거운 곳이져. 트럼프가 사고 싶어하는 나라 ㅋㅋ 요즘 들어 관광객이 급증한 나라... 이 사진 작가분께서는 그린란드 서쪽의 작은 마을인 Ilulissat에 12일간 계셨는데 그 동안 무려 3500명을 태운 배가 12번이나 왔다갔다 하는걸 보셨다구 해여. 그 동네 인구는 5000명도 안되는데...ㅋ 그린란드의 올 여름은 가장 뜨거운 여름이었다구 해여. 관광객이 많은 것도 많은거지만... 이번 여름에만 해도 엄청나게 많은 빙하가 녹았거든여 ㅠㅠ (참고 : 저 배 높이 27m) 원래라면 이 정도로 빙하가 녹는건 2070년에나 예정된 일이었는데 50년이나 앞당겨 진거져. 앞으로는 더 심해질테구...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이 빠른 시일 내에 사라질 거라고 생각하면 너무 슬프지 않나여 ㅠㅠㅠ 참고 : 그린란드 마을은 이렇게 생겼어여! 지구 온난화 너무 무서운것 ㅠㅠ 녹아내리고 있는 빙하 참! 그린란드는 덴마크령이어서 건물들도 덴마크를 조금 닮았답니다 ㅋ 혹등고래도 자주 볼 수 있다는데... 혹등고래 점프하는거 보는게 제 소원중 하나예여 ㅠㅠ 근데 물 밖으로 점프하는 일은 거의 없다구... 흐규 ㅠㅠ 이 그림같은 풍경들은 Albert라는 사진작가분이 찍으셨어여. 더 많은 사진들은 이 분 홈페이지에 가시면 보실 수 있답니다 +_+ 언젠가 (빙하가 다 녹기 전에) 그린란드를 직접 갈 수 있는 그 날을 기다리며 연휴의 끝을 잡아 보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