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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살아가기(자존감 VS 자기객관화)

현실에서 살아가기(자존감 VS 자기객관화)




많은 심리학자들이 자존감에 대해서 말한다.
나 또한 다양한 방법을 제시했다.
그중 단 하나를 뽑자면 무엇일까?
예전에는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나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사랑해주는것...'
너무나도 멋지고 맞는 말이지만
이제는 이 표현도 식상하고 부담스럽다.
나는 '자기 객관화능력'을 뽑고 싶다.
사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의 주요한 특징중
하나는 현실직시능력이다.
현실을 외면하고 왜곡하고 억압하고 회피할때
우리는 정신적으로 고통을 받게 된다.
눈 앞의 현실이 너무 괴롭기 때문에
위축이 된다.


마치 어린사슴이 정글에서 맹수들과 함께
치열한 생존게임을 하듯...
이 사슴이 사는 길은 무엇일까?
자존감은 왠지 포근하고 따뜻하고 평화로울 것 같지만
까발려 보면 생존과 연결되어있다.
우리가 아무리 고상하게 말을 해도
결국 먹고 사는 문제를 넘어서지 못하면
결국 빵을 훔쳐 먹게 될수밖에 없다.


현실은 냉정하고 정확하다.
우리는 끊임없이 현실속에 반응해야 한다.
전쟁터처럼 치열하기도 하고 괴롭기도 한
현실을 벗어나는 유일한 시간은 잠잘때이다.
아니면 마음을 온전히 비우고 내려놓았을때이다.
또 하나가 있다면 술에 잔뜩 취할때이다.
아니면 아예 정신줄을 놓아버리고
자기착각에 빠진상태일지도 모른다.
사이비종교에 빠진 사람은 행복하다고 말한다.
그런데 현실적인 사람의 눈에는 불쌍하게 보일 뿐...
술에 잔뜩 취한 사람은 기분이 좋아서 헤헤헤 거린다.
그렇지 않는 사람의 눈에는 안타깝게 보인다.
마약에 취한 사람은 자기가 세상의 주인이라고 말한다.
그렇지 않는 사람의 눈에는 미친사람처럼 보인다.
백수 김모씨는 매일 로또를 사며 대박을 꿈꾼다.
주변 사람은 그럴 시간에 일을 하라고 한다.
나는 한때 '상상하면 이루어진다'다는 시크릿과 같은
심리적인 갈망을 좋아했다.
그것이 자기최면의 핵심인양 착각한적도 있었다.
이 개념을 부정하지는 않지만 지금은 그닥.. 그렇다.
이들에게 자기객관한 능력이 있었다면
그러한 이상한 생각이나 행동에 빠지지 않았을 것이다.





원하는 것을 달성하고자 한다면
지금 피와 땀을 흘려서 성취하라고
약간 재수없게 말하고 싶다.
명상하는 것도 참 좋고,
매일 기도하는 것도 참 좋고,
매일 거울을 보고 화이팅을 외치는 것도 참 좋고
긍정적인 자기최면도 참 좋다.
그러나 이 아름다운 정신적 활동이 현실을 배제한채
자기에 대한 객관적인 판단을 못한채
진행된다면 이는 망상에 가깝다고 볼수 있다.
그냥 뜸구름잡는 자기위로가 될수도 있다.
술에 취하면 다음날에 깨어나기라도 하는데,
정신이 홀리거나 취해버리면 답이 없을 정도로 위험하다.
내가 호되게 취해봐서 잘 안다.
내가 사람들에게 했던 표현은 이렇다.
" 들어갈때는 너무나도 황홀하게 기분이 좋았어요."
" 나올때는 심장(목숨)걸고 나왔어요."


눈 앞에 보인 현실이 너무나도 힘들었다.
정신적인 공부를 하다보니 현실이 작아 보였다.
다양한 신비, 영적(?)체험을 했다.
마음만 먹으면 뭐든지 될것 같은 희열을 경험했다.
처음에는 뭔가 되는듯 보였지만 시간이지나면서
내가 서서히 이상해져감을 느꼈다.
자존감이 더욱더 낮아지는 것이다.
세상 사람과의 교류를 점차 줄이는 것이다.
스스로 의지를 내기보다는 무언가에 자꾸 의존을 했다.
나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보는 능력이 현저히 줄어들었다.
다른 사람의 조언을 전혀 듣지 못했다.
뭔가 모를 마음의 불안감 우울감이 커졌다.
나에 대한 확신이 줄어들고 멘탈이 약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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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적인 수행의 문제있음이 아닌
내가 잘못 이해하고 잘못 배운 점을 말한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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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우산을 들고 있는 느낌이 아니였다.
누군가가 우산을 대신 들어주고 있다는 느낌...
내가 원할때 우산을 펴고 접을수 없는 듯한...
언젠가는 비를 맞아서 흠뻑 젖을 것 같은 막연한 두려움...


나는 어릴때부터 눈 앞에 보이는 현실이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현실을 긍정적으로 포장하고 싶었다.
아니 숨겨버리고 싶었다.
드라마의 주인공처럼 미래의 성공을 꿈꾸었다.
사실 드라마의 주인공은 힘든 현실을 묵묵히 견디고 살아왔다.
현실을 부정하지도 않았고 이상한 생각에 갇히지도 않았다.
힘들수록 더 당당하게 현실을 마주했다.
술에 취하고 약에 취하고 우울증에 걸리고
왕자나 공주를 기다리듯 나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너무나도 건전하고 건강하고 분명한 모습을 보였다.
그래서 우리는 그런 이상적인 모습에 반한 것이다.
아니 현실적으로 잘못하는 그 행동이 이상적인것이다.
외모만 꾸민채 백설공주를 기다리지 않았다.
외모만 꾸민채 백마탄 왕자님을 기다리지 않았다.
자기객관화와 동시에 현실을 직시한 것이다.
그럴때 자존감을 지키고 유지할수 있다.
그럴때 멘탈을 부여잡고 현실을 살아갈수 있다.





자기객관화는 자기의 현 주소를 정확하게 보여준다.
나의 주소를 모르면 지금 이 자리가 어딘지를 모른다.
어디로 가야할지 또한 설정하지 못한다.
다른 사람들이 내가 있는 곳을 찾아오지 못한다.
어딘가로 갈 곳도 없고 갈수도 없다.
그럴때 자기 생각속에 빠져서 갇혀 버리는 것이다.
예전에는 현실적인 사람이 조금 재수 없어 보이고
너무 냉정한 사람이 아닌가 싶었는데
지나치게 감성적이며 감정적인 나에게
필요한 건강한 눈이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말한 현실은 돈밖에 모르는...
생존을 위해서 투쟁하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따뜻한 마음이 없이 계산만 하는..
그런 느낌이 결코 아니다.
현실을 분명히 인지해야 함을 말하고자한다.
그 현실을 마술처럼 피할 능력은 아무도 없다.


굳이 있다면 전지전능한 신일것이다.
그런데 그 신이 지금의 현실로부터 나를 벗어나게 해주겠는가?
돈이 없는 나에게 일확천금을 주겠는가?
수능에 떨어진 나에게 명문대합격 통지서를 주겠는가?
알바하고 있는 나의 학자금 대출을 갚아주겠는가?
아이가 학교에서 왕따당하는것을 미리서 막아주겠는가?
알콜중독자 남편이 하루아침에 술을 끊고
멋진 아빠가 되기를 기대하는가?
신이 존재한다면 주어진 현실에 순응하고 받아들이고
만족하며 최선을 다하라고 말씀하시지 않을까?


눈 앞의 현실은 내가 거부하더라도 나타난다.
오늘 눈 감아 버리면 다음날 눈 앞에 나타난다.
내일 눈 감아버리면 미래가 캄캄해진다.
때로는 너무 힘들때 잠시 쉬는 지혜도 필요하다. .
잠시 눈을 감고 안식처를 찾는 것도 도움이 된다.
견딜수 없는 현실에서 피할때도 있어야 한다.
누군가의 위로도 필요하다.
알면서도 모른척하며 오늘을 쉬게 할줄도 알아야 한다.
무조건 맞서서 싸우라는 것은 결코 아니다.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왜곡은 하지 말자는 것이다.
우리의 눈은 항상 현실을 마주해야 한다.
팩트폭력 앞에서 도망가려고 하지 않아야 한다.
뼈 아프지만 그대로 맞아줄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나를 더 현실속에서 성장시킬수 있다.
현실이 모든 것을 대변하지는 않지만
최소한 그것이 나를 속이지는 않는다.



그렇지 않으면 과거의 망령, 생각의 망령에 빠져서
이 현실속의 꼰대가 될수도 있다.
전쟁과 같은 현실에서 다들 총을 들고 사는데
나혼자 활을 들고 사는 것과 같다.
나만 힘든 것 같지만 다 각자의 삶속에서 힘들게 산다.
누구라도 현실을 놓아버리고 도망가고 싶어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먹고 살아야하는 생존의 문제가 있고
누군가를 지켜야 하는 책임감이 있고
현실에서 나를 실현시켜야 하는 삶의 목적이 있다.
나역시 이따금 도망가려고 발버둥치는 나를 보곤 한다.



그럼 측면에서 자기 자신을 객관화 하는
삶의 태도는 참 중요하다.
그래야만 현실에서 굳건하게 당당하게 설수 있다.
자신을 비하할 필요도 없다.
그렇다고 대단한 사람처럼 포장할 필요도 없다.
그저 나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인정할수 있는
건강한 마음의 눈이 필요하다.
그것을 위해서 우리는 다양한 정신적인 노력을 한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마주할때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마주할수가 있다.
나를 왜곡하는 순간 내가 보는 세상이 왜곡이 된다.
그때부터 정신적인 혼란을 비롯한 방황이 시작된다.
부족하면 노력해서 채울 것이고,
넘치면 비워서 가라앚은 배를 뜨게 해야 할 것이다.
올바른 일이면 손해를 보더라도 멋지게 가야하며
나쁜 길이면 빨리 반성하고 돌아오면 된다.
잘못했으면 솔직하게 사과해야 한다.
당장은 현실속의 나를 받아들이기 싫을수도 있고,
나라는 존재를 존중하기가 어려울수도 있다.
항상 내가 부족해보이고 남과의 비교속에서
별볼일 없는 사람처럼 보일수도 있다.


나에 대한 객관화는 내가 부족한 존재라는 비난이 아닌,
목적지를 찾아가기 위해서
현재의 내 위치를 구체적으로 찾아가는 과정이다.
지금의 나를 만나게 되면 다시 일어술수 있다.
그리고 그동안 멈춘 마라톤이라는 인생의
레이스를 다시 시작할수 있다.
그러한 현실이 희망이 되고 꿈이 되리라 생각한다.
나의 힘으로 만들어가고 뛰어가는 가슴뛰는 삶에
취해서 살아가야 한다.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김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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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을 이기는방법(feat: 대한독립만세) 인간은 외로운 존재다. 혼자서 살수 없다. 그래서 서로 기대고 잘 살라고 한다. 맞는 말이다. 야생 정글에서도 동물들은 무리를 지어산다. 혼자 있으면 상위 포식자한테 잡아먹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느때가 되면 독립을 하게 된다. 홀로 살아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어미새 품속에서 숨어살아야한다. 먹이를 가져다주기를 매일 기다려야 한다. 의지한다. 집착한다. 어미새가 없으면 괴로워한다. 자기의 삶이 없어진다. 아무것도 할수 없는 무기력한 존재가 된다. 오로지 할수 있는 것은 의존일 뿐이다. 혼자 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 즉 외로움이 나를 뒤덮는다. 우리가 외로움을 느낀다는 것은 홀로 일어설 힘이 없다는 것을 말한다. 세상을 자기힘으로 살아갈 힘이 없다. 그래서 누군가의 보호가 필요하다. 그 누군가가 나를 함부로 대하더라도 붙잡아야 한다. 나에게 욕을하고 때리고 무시를 해도 잡아야 한다. " 제가 잘못했어요." " 당신 말 잘들을테니 저를 버리지 말아주세요." 그렇게 스스로를 외로운 존재... 아니 나약하고 비참한 존재로 만들어 버리곤 한다. 그들은 끝없이 항변할 것이다. 내가 외로움을 많이 타는 성격인데 어떻게 합니까? 저는 하루라도 친구를 만나지 않으면.. 친구와 매일 전화를 하지 않으면.. 남편이 조금만 늦게 들어오면.. 여자친구가 나를 떠날갈것 같으면.. 상상도 할수 없어요. 생각만 해도 괴롭고 고통스러워요. 혼자 되는 것은 죽음과 같아요. 저는 스스로 일어설수 없어요. 아빠는 어린 아들에게 자전거타는 법을 가르쳐준다. " 아빠가 계속 잡아줄테니 너는 열심히 페달을 밟아라 " " 아빠! 진짜 놓지 않을거지? " 그렇게 티나지 않게 아빠는 손을 놓아준다. 아이는 비로소 스스로 자전거를 탈수 있게 된다. 그때부터 자기가 가고 싶은 곳이 있으면 아무때나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닐수 있다. 서로에게 자유가 시작된다. 그렇지 않으면 매일 아빠를 기다려야 한다. 구속이 시작된다. 아빠가 뒤에서 평생 잡아줘야 한다. 이렇듯 심리적으로 독립을 하지 못한 상태가 바로 외로움이다. 내가 혼자라는 느낌 혼자서는 아무런 기쁨을 느낄수 없을 것 같은 두려움 인간은 어차피 홀로 살아간다. 혼자가 맞다. 그것을 부정하려는 순간 외로움이라는 망상이 몰려온다. 뒤에서 잡아줄 아빠를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먹이를 물어다주는 어미새를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스스로의 힘으로 가고 싶은 곳을 가면 된다. 내가 먹고 싶은 곳을 찾아서 먹으면 된다. 외로움을 이기는 최고의 방법은 독립이다. 자립이다. 바로 직립보행이다. 방바닥을 기어다니는 아기는 서서히 일어선다. 동물처럼 네발로 기어다녔지만 직립보행을 하면서부터 삶의 주인임을 몸으로 표현한다. 일어서야 한다. 누군가가 손을 잡아주기를 바라기보다는 내가 나의 손을 잡고 당당하게 일어서야 한다. 내가 만든 나약함의 속박속에서 나를 구해줘야 한다. 사실 우리는 생각이상으로 강하다. 과거의 수많은 고통스런 경험들을 떠올려보자. 그 당시에는 죽을만큼 힘들었을 것이다. 내가 어떻게 견뎠을지 지금도 대단하다는 생각을 할 것이다. 정신줄 놓지 않고 지금 살고 있는 것도 대단하다. 그대 자신을 나약한(외로운)존재로 만들기 보다는 더 강하고 멋진 존재가 될수 있도록 지지해줘야 한다. 지금 그대가 넘어져 있다면 일으켜주면 된다. 그대를 괴롭히는 존재를 향해서 자신을 지켜내자. " 더이상 나를 약자취급 하지 마세요." " 나는 이제 당신 없이도 일어술수 있어요." " 나를 존중해주세요." 외로운 존재는 항상 당할수밖에 없다. 스스로 약자라고 말했기 때문에 때로는 못된 강자의 학대속에서도 말도 못하고 피눈물을 흘리고 살아가곤 합니다. 우리는 다시 일어서야 합니다. 그래야만 내가 귀한존재가 됩니다. 그래야만 나를 함부로 막 대하지 않습니다. 내 스스로 약하다고 말로써 최면을 걸지마세요. 이제는 당신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밥 한끼 굶더라도 쪽팔리게 살지 않아야 합니다. 생각보다 세상이 무섭지 않습니다. 막상 일어나서 세상을 달려보면 해볼만 합니다. 세상밖을 나갔을때 좋은 친구들을 만날수 있습니다. 그들을 통해서 강해지는 법을 배울수 있습니다. 아빠가 잡아준 자전거는 안전할지 몰라도 뭔가 답답하고 불편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내 맘대로 가고 싶은 곳을 갈수가 없으니까요.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의지처(안식처)는 바로 내 자신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외로움속에서 누군가를 찾게 됩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면 나에게 음식을 주겠지만 나쁜 사람을 만나면 나를 노예처럼 부려먹게 될 겁니다. 약한 나를, 의지하려는 나에게 생각보다 좋은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내가 스스로 일어설수 있는 존재가 되면 좋은 사람과 친구가 될수 있습니다. 나를 괴롭히는 사람으로부터 나를 보호할수 있습니다. 당신은 생각보다 나약하지 않습니다. 이제 내 눈으로 진짜 세상을 바라보고 이제 내 귀로 진짜 세상의 소리를 듣고 이제 내 몸으로 진짜 세상의 바람소리를 느껴보는 겁니다. 그러면 희망이 생기고 목표가 생기고 꿈이 생깁니다. 힘들어도 벌떡 일어서는 용기가 생길 겁니다. 이것이 힘든 삶속에서 외로움을 이기는 방법입니다. 글쓴이 :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김영국
자존심에 관한 10가지 지침
자존심에 관한 10가지 작은 지침 1. 내 생각이 정답이 아닐수도 있다. 2. 다른 사람의 생각이 정답일수도 있다. 3. 내 생각대로 되지 않음을 받아들인다. 4. 당신이 잘 보여야 하는 대상은 타인이 아닌 바로 그대 자신이다. 5.두마리의 개를 항상 조심하라. (편견, 선입견) 6. 현실 가능성 있는 목표를 설정하라. 7. 지혜로운 주변 사람의 말을 경청하라. 8. 실수나 실패에 대해서 깔끔하게 인정하라. 9. 무언가를 위해 살지 말고 나의 행복을 위해 살자. 10. 일이 잘되면 겸손하고 일이 잘 안되면 노력하자. 다음의 지침들이 정답은 아니지만 자존심이 나를 망가지게 하는 것으로부터 잠시마나 나를 지켜줄수 있을 것이다. 자존심이 밥을 먹여주는것 같지만 결국 자존심 때문에 배고프게 살게 된다. 20대 후반까지 주변 사람에게 이렇게 말했다. " 나는 자존심 빼면 시체다 " 그때는 내가 멋진놈인줄 알았는데 씁쓸하다. 결국 나는 자존심 때문에 시체가 되었다. 살아있되 마음은 죽어있는 좀비처럼 ^^* 그렇게 자존심만 붙잡고 살아온 나에게  그것을 버린다는것, 내려놓는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다.  내가 진작에 내려놓았으면 아무일도 없었을텐데 기어이 고집을 피우다 내려놓게 되었다. 아니 내려놓음을 강제적으로 당하였다.  내가 놓지 못하기 때문에 결국 손목이 잘린듯 나는 더이상 자존심을 내세울수가 없었다. 최고가 되고자 했던 나의 꿈들은  현실의 벽앞에서 옥수수 알갱이 떨어지듯 우수수 떨어졌다. 현실의 벽 앞에서 자존심을 내려놨지만 무의식은 여전히 고집을 부리고 있었다. 그렇게 10년의 시간이 흘렀다.  나름 많이 내려놨다고 자부했지만 아직 절반도 내려놓지 못하고  어리석은 채로 나는 오늘도 살아간다. 한 인간의 강력한 신념은 위대하다.  자존심 분노 어리석음 탐욕을 바탕으로 생선된 신념은 나의 생명을 앗아가는 위험한 독이 된다. 자동차를 타고 서울에 가야하는데 네비는 여전히 제주도를 향하고 있다. 내가 아무리 서울을 가려고 발버둥을 쳐도 네비는 무시하도 하듯 이렇게 말할 것이다. " 유턴 하세요." " 유턴 하세요." " 유턴 하세요." 나는 여전히 어리석은 사람이다.  결국 유턴을 해서 가봤다.  아무도 없는 이상한 곳에 도착했다. 내가 원했던 서울은 영영 나타나지 않았다. 결국 내 마음속의 어리석음에 갇힌 것이다. 그것을 깨닫고 네비를 껐다. 그리고 내 눈으로 직접 보고 내 귀로 직접 듣고 소소한 경험을 믿으며 다시 운전을 시작했다. 모르면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물어봤다. 겨우 겨우 서울에 입성하게 되었다. 아직도 갈 길은 멀지만 최소한 자존심의  하수인을 되지 않으리라 믿는다. 자존심은 자신을 존중하는 마음이라고 한다. 나를 존중하기 위해서 고집을 피우는 것이 맞나? 내 말이 맞다고 우기는 것이 최선인가? 내가 정답이기 때문에 화를 내고 싸우는 것이 옳은가? 나를 위해서 사랑한 사람들을 비난하는 것이 현명한가?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를 중시하는 마음이다. 이 자존심은 자기존중과 거리가 먼 이기적인 마음의 덩어리가 그 뿌리이다. 자기의 고집을 달성하기 위해서 주변과의 소통을 차단해 버린다.  그저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어하고 사랑받고 싶어하며 괜찮은 사람처럼 비춰지기를 바라는 미성숙한 심리상태의 표현일 뿐이다. 즉 건강하지 않는 사람이 자존심을 부린다는 것이다.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싹튼다. 남에게 사랑받고자 하는 마음이 큰 사람은 자신에 대한 사랑이 부족하기 때문에 자존심이라는 무기를 들고 사랑을 구걸하는 것이다.  아니 깡패처럼 협박을 하는 모습과 같다.  물론 겉모습은 조선시대 선비처럼 선해 보일지 몰라도 그 내면의 심리는 반대의 성향을 띈다. 그렇다면 자존심을 내려놓는 방법은 뭘까? 내가 공부한 바로는 특별한 비책이 없다.  가장 좋은 방법은 자존심을 부려서 처절하게 망가지고 짓밟히고 고통을 받아야 한다.  그러면 깔끔하다.  이 방법은 추천할 만한 방법이 아니다.  너무나도 대가가 크며 돌아오지 못할 강을  건널수도 있기 때문이다. 미리서 지혜롭게 내려놓는 수밖에 없다. 자수해서 광명찾자 ^^*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김영국 저서 : http://cafe.daum.net/hypnotherapist/mLOB/6
사람을 함부로 믿지 말아야하는 5가지이유
사람을 함부로 믿지 말아야하는 5가지이유 https://youtu.be/kl1NHIIbFtc 사람을 함부로 믿지 말아요(feat: 믿음의배신) 인간에게 가장 숭고한 정신활동은 믿음이다. 그런데 우리는 믿음을 너무 쉽게 남발한다. 믿음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흔들리지 않는 불변한 마음의 상태에 가깝다. 어떠한 조건에 따라서 변하는 것이 아니다. 신이 내 기도를 들어주면 믿음이 생기고 기도를 안들어주면 불신이 되는건가? 그것과 상관없이 믿어야 하는데 실제 우리들은 조건화된 믿음속에서 살아간다. 자녀가 공부를 잘하면 믿을수 있는 아이가 되고 공부를 못하면 믿을수 없는 철부지 아이가 된다. 그럴듯한 논리지만 매우 위험한 발상이다. 조건이라는 불순물이 들어간 이상 이미 그대가 말한 믿음은 오염이 된 것이다. 아니면 차라리 믿음이라는 단어를 쓰지 말고 거래라고 말을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우리는 내가 보고 싶은대로 믿는것이며 믿고 싶은대로 보는 것이며 듣고 싶은대로 믿는 것이며 믿고 싶은대로 듣는 것이다. 순수한 믿음이 아니라 나의 욕구나 결핍의 감정을 해소하기 위해서 잠시 마음을 내준것일 뿐이다. 실제 믿음의 개념은 완벽한 확신과 더불어 지혜로운 안목과 더불어 인간에 대한 존중이 담겨져 있으리라 생각한다. 충분히 자아성찰이 되지 않았을때 표출되는 믿음은 자칫 그대와 타인에게 위험한 폭력이 될수가 있다. 타인에게 믿음을 강요하는 사이비교주가 된다. 믿음이 아닌 맹신으로 교주의 노예가 된다. 믿음이라는 것은 더이상의 의심이 없는 완벽한 상태인데 우리는 너무 쉽게 믿음을 남발한다. 사람을 함부로 믿지 말아야할 몇가지 이유 1. 정신적/육체적으로 힘들때 조심하라. 이럴때 인간은 절박해지고 다급해진다. 누구라도 내 손을 잡아주면 모든 것을 다 갖다 바칠정도로 절실하다. 이때는 지혜로움이 아닌 오로지 이 고통에서 벗어나고픈 생각이 가득하다. 예를들어 어릴때부터 부모에게 학대를 당하며 살아온 사람은 누군가가 따뜻하게 말해주고 예쁘다고 하면 금세 마음이 열리면서 그 사람을 믿어 버린다. 그 중에 꼭 한두 사람은 나쁜놈들이 섞여 있다. 99명의 좋은 사람도 좋지만 한명의 악한 사람과의 인연은 그대의 삶을 망가뜨릴 정도로 매우 위험하다.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을 차리면 살수 있듯이 힘들수록 감정적으로 생각하지말고 이성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어찌보면 믿음은 감정보다 이성에 더 가깝다. 좀더 깊이 들어간다면 지혜와 유사한 개념이다. 그대의 믿음을 너무 쉽게 주지 마라. 믿음은 당신을 살리는 최후의 보류이다. 2. 사람은 믿는 대상이 아니라 끊임없이 대화하고 소통하는 존재이다. 이 표현은 결코 정답이 아니다. 나의 엄마는 나에게 100% 믿음을 주셨다. 신에 대한 부모에 대한 자신에 대해서나 완벽한 믿음이 가능하다. 나머지는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서 그 끈인 믿음이라는 도구가 필요했을 뿐이다. 그것이 영원불변한 믿음인양 착각하면 안된다. 어설픈 믿음은 시한폭탄과도 같다. 쥐는 눈 앞에 있는 음식을 보고 100% 믿는다. 멧돼지는 눈 앞의 음식을 보고 100% 확신한다. 불나방은 따뜻하고 환한 불빛을 100% 인지한다. 쥐는 결국 쥐약을 먹고 죽는다. 멋돼지는 결국 덫에 걸려서 잡힌다. 불나방은 결국 불속으로 들어가서 타버린다. 강박증에 빠져서 확인하라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심리적 결핍이나 심리적 욕망등에 의해서 드러내는 믿음은 자기맹신일 뿐이다. 더 공부하고 더 신중하며 더 이성적인 검증절차를 거치며 주변 사람들에게도 조언을 구하는등 충분히 건강한 소통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 자기 마음하나조차도 잘 모르고 살아가는데 어찌 함부로 누군가를 쉽게 믿을수 있겠는가? 3. 내가 손해보고 희생할 각오가 있다면 믿어라. 나의 엄마가 나에게 준 믿음은 사실 희생이다. 이런 뉘양스의 느낌을 나는 전혀 받지 않았다. 예를들면... " 엄마를 너를 믿으니까 네가 잘해야해 " 오히려 나의 엄마는 이런 느낌을 주셨다. " 네가 뭘해도 엄마는 널 믿어줄테니까 걱정하지 말고 하고 싶은대로 살아라 " 단 한번도 엄마의 믿음은 변함이 없었다. 믿음이라는 것은 나의 믿음을 상대방에게 자랑하듯 경고하듯 알려주는 정신적인 행위가 아니다. 내가 그 사람에게 충분히 희생할 각오가 되어 있음을.. 그 사람을 나처럼 믿고 사랑해줄 마음이 있음을 정직하게 보여주는 것이다. 희생, 인내, 기다림, 사랑등의 정서가 깔려있다. 이런 마음이 있지 않고서는 믿음이라는 감정은 말처럼 쉽사리 생겨나지 않는다. 노력한다고해서 되어지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믿음은 그 사람의 그릇이다. 내 그릇이 1정도 되면 다른 사람을 1만큼 믿는다. 내 그릇이 100이면 다른 사람을 100만큼 믿는다. 다른 사람을 믿을 생각을 하지 말고 자신을 먼저 믿어주고 마음을 넓히는데 주력해야 한다. 4. 몇번보고 이야기하고 직감으로 판단하지 마라. 어릴때 혼자되는 두려움이 있었다. 그래서 나는 사람을 엄청나게 좋아했다. 아무에게나 쉽게 말걸고 누구라도 금방 친해졌다. 나는 세상 모든 사람들을 좋게 봤다. 다 믿으면서 살아왔다. 쉽게 사람을 판단해버렸다. 나에게 조금이라도 잘해주고 웃어주면 그냥 좋은 사람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얼마나 위험한 생각이였는지를 뒤늦게 깨달았다. 물론 이를 깨닫기 위해서 나는 많은 마음의 상처와 배신과 후회와 불신과.... 그렇게 사람을 좋아하고 따르던 내가 어느순간 사람을 싫어하고 불신하는 사람이 되어버렸다. 이런 불신의 마음을 되돌리는데 오래 걸렸다. 어찌보면 어설픈 믿음을 갖는 자는 나중에 사람에 대한 불신과 함께 대인기피증이 생길 확률이 높다. 사람을 믿었다가 결국 상처를 받으면서 불신이 생긴다. 쉽게 사람을 믿지 말자. 많이 이야기하고 많이 대화하고 자주 만나면서 알아가도 늦지 않는다. 5. 붓다의 가르침 제자가 붓다에게 물어본다. " 어떤 사람을 스승으로 모셔야 합니까?" 그러자 붓다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정확한 문구는 아니고 제가 양념을 조금 침) 의심하고 의심하고 또 의심하라. 그 사람의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지를 확인하라. 오랜 시간이 흘렀는데도 그 사람의 모습이 한결같으며 더이상 의심할 것이 없을때 그를 온 마음을 다해 스승으로 모셔라. 나는 이 대목에서 믿음의 실체를 엿볼수 있었다. 어찌보면 믿음은 의심에서 생겨난다. 과학이 호기심에서 생겨나듯...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아는 의심을 말하는것은 아니다. 마음의 문을 닫은채 삐딱하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마음의 문을 활짝 연뒤 건강하게 그 사람과 대화를 하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그런 과정속에서 확고한 믿음이 만들어진다. 그렇게 의심의 조각들이 하나씩 떨어져 나간다. 즉, 믿음은 처음부터 온전하게 만들어진 전체의 개념이 아니라 작은 것부터 만들면서 키워나가는 과정의 개념이다. 믿음은 만들어간다. 애초에 완벽한 믿음은 존재하지도 존재할수도 없다. 남을 믿을 시간에 나부터 많이 믿어주자. 내가 고통받더라도 믿을만한 가치가 있을때 믿자. 믿음을 하나의 과정으로 받아들이자. 상대방에게 믿음을 강요하는 것은 폭력이다. 건강한 의심과 확인은 믿음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믿음을 갖고 싶다면 지혜로운 사람이 되자. 믿음은 자신과 타인을 편안하게 해준다. 지혜로운 믿음은 나와 타인의 관계를 좋게 유지해준다.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김영국 페북 https://www.facebook.com/hypnosis21
생각과 망상장애(잡생각 없애는 방법)
생각과 망상장애(잡생각 없애는 방법) 한때는 생각없이 막 살아봤다.  허구헌날 생각만 하고 살기도 했다. 생각 없이 살다가 미래의 위험을 대처하지 못해서  갖은 것을 다 잃게 되었다. 생각속에 갇혀서 아무것도 하지 못한채 우울증, 무기력에 빠지기도 했다. 나는 매일 사람들을 만나서 그들의 고민을 듣는다.  대부분은 생각의 문제이다. 나를 찾아온 사람들의 공통점은 생각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적당한 생각은 균형감을 주지만 지나치게 많은 생각은 공보다도 작은 뇌를  1분에 한번씩 발로 차는 것과 같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나는 한때 생각 없이 살았다고 말하지만 냉정하게 말하면 지혜롭지 못했을뿐 항상 생각을 하며 살아왔던 것이다. 잘못된 생각에 빠져서 생각 없는 사람처럼 보일뿐 막 사는 것이 생각이 없는 것이 켤코 아니다. 우울증에 걸린 30대주부  강박증(망상장애)에 걸린 40대 직장인  게임 중독에 빠진 10대 중학생 무기력하게 아무것도 하지 않는 취준생 불안장애에 시달리는 사람 일중독과 진급에 미친 부장님 저녁내내 잠을 못자는 사람 매일 술먹고 갖은돈을 탕진하는 사람 신경이 예민하고 근심 걱정 가득한 사람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 이성에게 집착하는 연인들 시험공부에 집중하지 못하고 멍 때리는 학생 이처럼 적당히 균형감 있게 살지 못하고 이런 저런 문제들로 살아가는 이들이 많다.  누군가는 이들을 향해 이렇게 조언할 것이다.  1. 당신은 생각이 너무 많아서 그런 겁니다. 2. 당신은 생각이 너무 없어서 그런 겁니다. 나는 이모든 문제의 원인을 생각과다로 본다. 생각의 문제가 아닌 지혜로움의 문제이다. 사실 생각은 몇번이면 충분하고 나머지는  다 쓸데 없는 쓰레기와 같다. 나의 소중한 에너지를 낭비하는 꼴이다. 티비를 보지 않는데 콘센트를 꼽고 있다면? 냉장고에 음식이 없는데 여전히 가동된다면? 자동차를 타지도 않는데 하루종일 시동이 켜있다면? 일하러 간 사이 가스밸브가 on이 되어있다면? 이 얼마나 어리석은 행위라 할수 있는가? 에너지는 틀림없이 방전이 된다. 우리의 뇌는 병들수밖에 없다. 전력 과다로 인해서 전기 공급이 중단될수 있다. 음식이 없는 냄비에 불을 지피는 것과 같다. 결국 냄비는 새카맣게 타버린다. 결국 우리의 생각은 전력누수와 같다.  밑빠진 독에 물붓는 것과 같다. 당신이 아무리 노력을 해서 전력을 확보하고 당신이 아무리 노력을 해서 많은 물을 부어도 결국 정전이 일어날 것이며  항아리의 물은 다 빠져나간다. 생각은 달콤하고 그럴듯하지만 당신의 것을 서서히 잔인하게 앗아간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생각과다로부터 탈출할수 있을까? 1. 당신의 많은 생각은 별 도움이 안된다는  사실을 자각하고 이제 쓸데 없는 콘센트를 뽑아주자. 사용할때 키고 사용안하면 끄자. 2. 한두번 빨리 생각하자.  아쉬우면 세번정도 생각하고 확고하게 결정하자. 그 이후로는 요행을 바라는 찍기시간이다. 3번찔을것인가? 4번찍을것인가? 는 아무 의미가 없다. 3. 현실화 되지 않는 생각은 더이상 그만하라. 그것이 당신의 발목을 잡게 된다. 현실화 시킬수 있는 것부터 집중하자. 4. 당신의 꿈을 이룰 주체는 생각이 아닌 행동이다. 실천을 위해서 시뮬레이션을 돌릴 뿐이다. 언제까지 실내 연습장에서 골프만 칠텐가? 5. 당신은 생각이 없는 사람이 아니다.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지혜로움이다. 기도하고 명상하고 운동하고 성찰하자. 6. 겁이 많은 사람은 생각속에 갇힌다.  그대는 용기가 필요하다. 번지점프대 위에서 할일은 명확하다. '번지' 라고 크게 외치고 멋지게 뛰어내리자. 7. 당신은 얻은 것보다 잃는 것에 두려움을 느낀다.  그래서 생각한다.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다는 사실에 집중하라. 잃을 것을 받아들이면 얻을 것에 뛰어들수 있다. 8. 당신이 이룰수 있는 일에만 집중하라. 나머지는 당신과 상관없는 그림의 떡일 뿐이다. 이룰수 있을때나 그럴만한 가치가 있을때 마음껏 그리자. 9. 과소평가 과대평가는 금물 내 능력을 깔보면 방구석에 처박히게 된다. 내 능력을 포장하면 사기꾼이 된다.  생각을 많이하면 바보가 되거나 괴물이 된다. 내 능력만큼 솔직하게 드러내며 살아가자. 10. 한 우물만 파자.  생각이 많다는 것은 욕심이 많다는 것이다.  마음을 비우고 가볍에 오늘하루 기분좋게 살자. 우리는 너무 많은 생각속에 살아가는 듯 싶다.  나도 그러하다.  엄밀히 생각 없이 사는 사람은 지혜로운 자이다. 욕심이 없기 때문에 가볍게 살아간다.  그들의 발 걸음을 가볍다.  그들의 얼굴표정은 환하다.  그들의 마음은 풍성하다. 그들의 머리는 쌩쌩 잘 돌아간다.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김영국
말만하는 사람들(feat: 실패의 반복)
말만하는 사람들(feat: 실패의 반복) 몰라서 그렇다는 사람들 머리로는 안다는 사람들 반성했다는 사람들 최선을 다했다는 사람들 나도 모르게 실수했다는 사람들 본심이 아니였다는 사람들 술 끊고 싶다는 사람들 이유는 충분히 존재한다. 그런데 가만히 듣다보면 뭔가모를 이상함을 느낀다. 자기변명 합리화 핑계 내가 그런 사람이기에 잘 안다. 평생을 알콜 중독자로 사시고 술로인해 생을 마감한 나의 아버지는 매일아침 술끊겠다고 말하셨다. 그런데 단 하루도 지키지 못하셨다. 나도 20대 후반 알콜중독에 걸렸다. 엄마가 술 먹지 말라고 하셨는데 나도 아버지처럼 술의 노예가 되었다. 지금은 술도 끊고 담배도 끊었지만 그동안 무수한 핑계만 쏟아냈다. 자기위로 자기공감 자기사랑 필요하다. 그런데 자신을 속이면 안된다. 많은 사람들을 상담하면서 그들이 만든 자기합리화의 거대한 벽을 만난다. 내 역할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자신의 진짜모습을 마주하게 하는것이다. 그이후로는 죽이되든 밥이되든 각자의 몫이다. 말은 그만하고 행동하자. 말은 누구나 한다.알면서 그런 행동을 한것이다. 모를수가 없다 .머리로도 전혀 모른다. 다시 공부해서 배우자. 반성했을까? 죽었다 깨어나도 두번다시 같은행동을 반복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가? 당신이 말한 최선의 정의는 무엇인가? 무능력! 나약함! 남탓! 운이 나빠서? 나도 모르게 하는 행동은 없다. 사실 다 알고 있었으며 설령 의식하지 못했다면 이는 그대가 만든 무의식은 표출이다. 자기자신을 잘 속일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어는순간이 되면 그대로 드러난다. 잘 숨겼을뿐 본심이 이제 드러난것이다. 술끊고 싶다는 사람은 끊는다는 말 안한다. 나도 말만 많은 사람이다. 다 안다며 배우지를 않았다. 언젠가는 고친다고 다짐했다. 궁지에 몰리면 모른다고 거짓말했다. 나를 좋은놈,타인을 나쁜놈으로 만든다. 그렇지 않으면 당장은 편하고 나를 위로 및 보호할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봤을때 결과는 뻔하다. 마음이 병든다. 몸이 주인을 잃어버린다. 인생이 서서히 꼬여간다.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김영국
그 누구도 아닌 나의 인생을 산다는 것
앤은  20대에 이미 광고회사에서 성공한 회계 담당자였다.  29세가 됐을 때 그녀는 급격한 변화를 맞이한다.  그녀는 회사를 그만두었고, 다른 직장도 다시 얻지 않았다.  그 후로 10년 동안 그녀는 평소 하고 싶었던 일과 창의적인 작업들을 하면서 삶을 간소화시켰다. "광고회사 일은 재밌었어요. 보수 역시 좋았죠.  그러던 어느 날, 제 자신에게 내가 정말 인생에서 해보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물었죠.  대답은 분명했어요.  저는 그림을 그리고, 조각을 하고, 음악도 만들고,  피아노를 연주하고 싶었거든요.  다른 악기도 연주해보고 싶고, 제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추구하면서요. 조직에서 출세하거나 직장에 가느라 교통 지옥에 시달리며  상사를 위해일하고 치열한 경쟁가도를 달리고 싶지 않았어요.  그보다는 집에서 일하면서 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날씨 좋은 날은 나가서 산책도 하면서 친구들을 만나는 게 더 좋았죠.  무엇보다 제 안에 있는 창의적인 재능을 개발해서  내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알고 싶었죠. 큰 집을 나와서 천장 채광창있는 방 한 개짜리  예쁜 스튜디오 아파트를 얻었어요.  부모님은 무척 화가 나셨죠.  특히 아버지요.  부모님께선 제가 대학을 갈 수 있도록 희생을 많이 하셨고  제가 이뤄낸 성과나 생활에 매우 뿌듯해하셨거든요.  저는 그때까지도 왜 내가 이런 길을 선택해야 하는지  스스로 이해하지 못했지만,  내 안에 음악이 남겨진 채 부자로 죽고 싶진 않았어요.  그럼 돈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계속 질문했죠. 필요한 질문이었어요.  돈을 많이 벌었을 땐 역시 많이 썼죠. 약간의 모아둔 돈은 이 스튜디오 살 때 들어갔어요.  하지만 금방 많은 돈을 쓸 필요가 없다는 걸 깨달았죠.  일하러 가는 데 경비도 필요없고, 으리으리한 스포츠카도 없어도 되고,  고객을 만나려고 값비싼 옷도 음식점에 갈 필요도 없었죠.  직장을 그만두고 첫 해는 겨우 지난 직장에서 벌었던 수입의 3분의 1 정도였어요.   그래도 세금은 거의 없었고 개인이나 가족에게 초상화나 조각품을 팔아서 돈 벌이를 하면 된다는 걸 깨달았죠.  중요한 건 제가 정말 원하는 걸 하고 있고 지금이 훨씬 더 행복하다는 거예요. 돈을 벌려고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지만 한 가지 조건이 있어요.  그건 바로 내가 즐길 수 있고  동시에 나를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는 거예요.  놀라운 건 자기만의 일을 하고 있고 내가 신중하게 선택한 것만 하는 데도 5년 전부터 수입이 다시 옛날만큼 좋아졌다는 거죠." 적은 것으로 많은 것을 성취하는 방법을 찾기는 쉽지 않다.  왜냐하면 현재 삶의 잘못된 인식을 송두리째 뒤흔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적은 것이 더 많은 것이라는 확신만 있다면 그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이 그리 험난하지만은 않다. 왜 그럴까?  그 비결은 빼는 과정에 있다.  우리는 더 할 필요가 없다.  오히려 더 적게 해야 한다.  미지의 세상에 도달할 필요도 없고 우리에게 주어진 인생을 가장 좋고 만족스럽게 단순화시키면 된다. 많이 얻으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  움켜쥐려 애쓰지도 마라.  그냥 흘려보내고 편안해지면 된다.  그렇게 되면 우리 안의 본연의 행복이 드러나게 된다. ‘효율적인 습관’들에 매달리지 않아도 된다.  그런 습관이 도움이 안 되면 과감히 버려라.  행복이나 만족이 없는 그 어떤 것에도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그런 일들은 우리에게 소중한 사람들의 행복에도 또는 우리의 인생에도 불필요한 것들이다. 사람들이 우리에게 시키는 또는 부탁하는 일에 늘 “네.”라고 말하지 않아도 된다.  ‘이 일이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인가?  내가 원하는 삶의 일부인가?’  자신에게 물어보면 된다.  그 일이 나의 의도와 맥을 같이하지 않으면 “아니요.”라고 정확히 의사표시하면 된다.  적게 함으로써 더 많이 즐기게 된다. 정해 놓은 목록에서 아이템들을 빼보자.  일을 덜 하고, 쇼핑도 덜 하고, 너저분한 옷장도 치우자.  필요없는 물건들은 정리하거나 재활용하자.  우울한 기분이나 화나는 일도 털고 일어나자.  오래된 원망도 떨쳐내고, 미워했던 상대도 용서하고, 어렵지만 친구들도 너그러이 받아주자!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마라.  행복해지는 걸로 만족하라.  가지고 있는 것에 행복하라.  자신을 불안하고 불행하게 하는 어떤 것도 좇으려 하지 마라. 자신의 삶을 손질하라.  불만족스러운 미팅, 여행, 인간관계들은 끊으라.  발전이 없는 어떤 일도 멈추라. 현대의 삶은 문제들을 해결해주는 값비싸고 어려운 훈련을 좋아한다.  짐작컨대 정신과 상담의, 동기유발 전문가 등이 우리에게 스트레스나 나쁜 행동 습관을 어떻게 잘 해결할 수 있는지를 가르치고 있다.  이는 마치 뱀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기 위해서 모든 뱀의 종류를 공부하는 것과 같다. 왜 그래야 하는가?  그냥 ‘뱀이 나오는 구덩이’에 안 가거나 피해가면 되는데 말이다.  적은 것이 많은 것이다.  삶에 스트레스가 되거나 보람없는 일들은 갖다 버리면 된다.  어떻게 마음 먹느냐에 따라 반드시 방법은 있기 마련이다.
소원이루는 법(feat:소원성취 기도법)
소원이루는 법(feat:소원성취 기도법) 한때는 소원이라는 단어가 참 좋아보였다. 문득 불편한 느낌이 들었다. 마치 희망고문처럼... 요행을 바라는 약자의 갈급함처럼.. 내가 소원을 빌면 절대적인 존재가 나타나서 나의 소원을 이뤄주리라는 기대감에 빠져있다. 램프의 요정이 나타났으면 한다. 물론 대다수의 사람은 순수한 마음을 갖고 자신만의 꿈,목표,소원성취를 기도하며 살아간다. 인간에게 희망은 위대한 힘을 발휘한다. 지금 살아가는 나에게 강력한 동기부여가 된다. 소원을 이루는법이 있다면 무엇일까? 나의 능력과 상관없이 기적처럼 그 소원을 성취하면 정말로 불행이 끝나고 행복이 시작될까? 나는 한가지 지적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 소원을 이루는 것은 좋지만 자신의 능력, 노력, 피와 땀이 깃들지 않는것을 얻고자하는 마음을 버렸으면 한다. 그것은 엄밀히 말하면 욕심이다. 좀더 재수없게 말하면 도둑놈 심보이다. 내가 친구보다 실력이나 능력이 떨어지는데 대학교에,오디션에,회사진급에 있어서 혜택을 받고자한다면 이는 소원인가? 물론 당사자에게는 요행을 바랄수밖에 없는 간절한 바람이겠지만 이성적으로 바라보면 친구의 것을 빼앗으려는 탐욕에 물든 마음이다. 만약 그 소원을 들어주는 주체자가 신이라면 그 신은 정말로 공정한 신이라 할수 있는가? 공정한 신은 소원을 빌고 있는 나의 손을 들어줘야 하는가? 신을 믿지는 않지만 실력있는 친구의 손을 들어줘야 하는가? 답은 명확하다. 실력이 부족한 나는 소원을 빌어야 할까? 아니면 지금부터라도 능력을 키워야할까? 그렇게 따지고보면 우리는 어떠한 소원을 빌거나 갈구하거나 요행을 바랄 이유가 없다. 지금 묵묵히 나의 능력을 키우는 것이 나의 소원을 달성하는 지름길이다. 만약 운이 좋았던, 로비를 했든, 아부를 했든 내가 원하는 자리나 직책에 올라설수는 있다. 과연 그것으로 불행끝 행복시작인가? 어차피 능력이 부족한 나는 그 높은 자리에서 오랫동안 버티지를 못한다. 설령 버티더라도 온갖 눈치를 보거나 무능력함으로 인해서 좌절감을 맞보게 될지도 모른다. 나의 능력으로 얻지 않았다는 것은 내 것이 아닌 남의 것이라는 말이기도 하다. 당장은 내가 그것을 취해서 기분이 좋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나의 손에서 빠져나갈 것이다. 내가 이룬 소원은 달콤했지만 내 삶을 병들게 한다. 노래 실력이 없는 사람이 오디션에 합격했다면? 연기를 못한 사람이 대작영화에 출연했다면? 실력없는 사람이 대학교수가 되었다면? 고통의 수레바퀴는 곧 움직이게 될 것이다. 나는 어릴때부터 간절하게 신에게 소원을 빌었다. 이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주신다면 나의 영혼이라도 재물로 갖다 바친다고 했다. 어찌보면 우리의 소원은 현실에 머무르기 보다는 현실의 고통에서 벗어나고자하는 두려움의 또다른 이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고통의 또다른 표현은 지금이라는 현실을 딛고 일어나서 스스로의 삶의 주인이 됨으로써 자기의 삶을 성찰하라는 말이기도 하다. 주어진 현실에서 벗어날수 있는 사람은 없다. 추천하지 않지만 아쉬운 몇가지 방법이 있다. 술을 먹고 취한다. 약을 먹고 취한다. 잠을 자서 눈을 뜨지 않는다. 현실을 왜곡하고 부정한다. 이상한 사이비 종교에 빠진다. 정신이 여러 조각으로 분리 된다. 생각이 너무 많아져서 생각에 취한다. 남탓하면서 일평생을 살아간다. 강박증에 걸려서 똑같은 말과 행동을 한다. 우울증에 걸린다. 이렇듯 삶이 힘들때 우리는 간절해진다. 아니 고통이 점점 심해지기 때문에 소원을 빌어야 한다. 대다수는 자신이 노력한 것에 대해서 그만큼의 성취를 하고자 하는 마음일 것이다. 나는 능력, 실력 이상의 것을 얻고자 발악하며 살았다. 그렇게 소원을 빌고 욕망의 발톱을 드러낼수록 나는 그동안 이룬것을 하나씩 잃어갔다. 많은 것을 잃고 나서 그것이 욕심임을 알았다. 다시 빈손이 되었을때 나는 더이상 소원을 빌지 않았다. 내가 믿을 것은 나의 두손이며 나의 두발이며 나의 심장이였다. 나의 능력과 실력을 키우는 것이 내가 할수 있는 소원을 이루는법이 되었다. 나의 소원성취 기도법이다. 이 세상과 우주는 나의 편협된 생각으로 해석할수가 없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그 이상의 것이 존재한다. 나는 그것을 부정하거나 외면하지 않는다. 그 이상의 것은 나의 욕망을 들어주지 않는다. 정해진 순리대로 나에게 다가올 것이다. 인과응보의 순리처럼... 사필귀정의 순리처럼... 업은 결국 주인의 품으로 들어간다. 좋은 업(행위)을 지었다면 복을 받는 것이며 나쁜 업(행위)을 지었다면 벌을 받는 것이다. 살다보면 반대의 결과가 나오기도 하지만 시간이 한참 지나면 그것이 맞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는 한치의 오차도 없이 완벽하게 작동한다. 나는 그리 생각하고 그리 믿는다. 그래서 내가 소원을 이루는 주체자가 되어야 한다. 이는 신의 존재유무나 신을 믿냐 안믿냐의 문제가 아닌 나의 능력으로 깔끔하게 자리에 올라가자는 것이다. 신이 계시다면 이런 공정함을 원하지 않으실까? 나는 개인적으로 기도법의 시작은 회개(참회)에서 시작해서 감사(만족)로 끝난다고 생각한다. 이 과정속에서는 우리의 욕망을 달성하기 위한 소원성취의 자리는 그리 많지 않다. 회개를 통해서 자신의 부족한 점을 반성한다. 감사함을 통해서 주어진 삶을 만족하며 살아간다. 이것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가장 지혜롭고 행복한 삶이 아니겠는가? 우리가 그토록 원하는 소원아닌가? 이제는 소원이라는 개념을 너무 막연하게 생각하기보다는 나의 노력으로 얻을수 있는 신이주신 축복이나 기회정도로 생각한다면 더 좋지 않을까? 그러면 눈물 흘리며 갈구하고 외치지 않아도 된다. 어린시절 나처럼 영혼을 갖다 바치듯 빌지 않아도 된다. 눈물을 흘리면서 두려움속에서 살지 않아도 된다. 행운이나 요행은 없지만 나의 두손으로 잡을수 있고 두발고 걸어갈수 있고 나의 심장으로 느낄수 있다면 그것이 최고의 기쁨이자 행복이라 생각한다. ==============================================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김영국 출처 : https://kyk9812048.tistory.com/
노자가 말하는 물이 주는 교훈
<노자가 말하는 물이 주는 7가지 교훈> 1. 낮은 곳으로 흐르는 "겸손"  물은 어떤 높은 곳에서 시작을 해도  결국은 가장 낮은 곳으로 옮겨간다. 2. 막히면 돌아가는 "지혜"  어떤 장애를 만난다 할지라도 돌고 돌아서  결국엔 가야할 길을 가고야 마는 지혜가 있다. 3. 구정물까지 받아 융합하는 "포용력"  어떤 혼탁한 물을 만나더라도 다툼없이 섞여버리고 만다. 4. 어떤 그릇에도 담기는 "융통성"  물을 담아보아라.  둥근 그릇이면 둥근 모양으로  네모난 그릇이면 네모난 모양으로  호리병에 담으면 그 모양으로 변하고 만다. 5. 바위도 뚫는 "인내와 끈기"  어떤 바위일지라도 한 방울 물의 힘을 당해내지 못한다.  수백 수천 년을 두고서라도 지속적으로  떨어지는 물 한방울이 결국엔 바위에 구멍을 내고만다. 6. 장엄한 폭포처럼 투신하는 "용기"  나이아가라폭포를 보았는가.  이과수 폭포를 보았는가.  죽음으로 몰아가는 절벽 앞에서도  물은 과감히 떨어지고야 만다. 7. 유유히 흘러 바다를 이루는 "대의"  이땅의 모든 물은 결국 큰 바다로 모여  하나의 뜻을 이루고 만다.  각자의 뜻은 이 커다란 바다에서  큰 뜻을 이루어 내는 것이다. 물이 주는 가장 중요한 가르침은  어떤 길을 지나온 물일지라도  물은 본연의 모습으로 다시 돌이켜 진다는 것이다.  
무책임한 사람들의 10가지 특징
무책임한 사람의 10가지 특징 1. 자신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다. 내가 할수 있을까? 라는 두려움이 크기 때문에 시작도 어렵고 시작하더라도 끌고 나가지 못한다. 결국 중도에 철수할수밖에 없다. 2. 과정보다 결과를 중요시여긴다. 이 말은 욕심이 많다는 말이기도하다. 욕심이 많기 때문에 결과가 나쁘게 나오면 그동안 힘들게 쌓아온것을 놓아버린다. 버틸수 있는 힘이 없다. 그러는 사이에 무기력증이 몰려온다. 3.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른다. 자동차를 탔는데 어디를 가야할지 모르는것과 같다. 일단 출발을 했지만 결국 갈곳이 없어서 멈추게 된다. 새로운 곳으로 나아가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출발했던 곳으로 다시 돌아가지도 못한다. 세상이라는 수레바퀴로 나를 밟고 지나간다. 4. 지나친 양심 도덕관념속에 빠져있다. 삶이 우리 생각처럼 아름답거나 깨끗하지 않다. 곧이 곧대로 조선시대 선비처럼 살수가 없다. 남이 어떻게 나를 생각할까? 가장 쓸데 없는 자존심에서 벗어나야 한다. 나쁜짓이나 남에게 피해를 주는일이 아니라면 무엇이든 뛰어들어야 한다. 5. 쓸데 없는 이상만 가득하다. 내가 과거에는...어쩌고 저쩌고.. 내가 로또에 당첨되면... 지금 현재는 보지 못하고 온갖 화려한 꿈을 쫓는다. 그러다가 결국 사기 당하거나 평생 꿈만 꾼다. 6. 남탓 대마왕 무책임한 사람들은 자기탓은 절대로 안한다. 책임감있는 사람은 자기잘못이 아니여도 자기탓을 한다. 남탓을 하기 때문에 내가 할수 있는 것이 없다. 내가 할줄 아는 것이 없다. 내가 해야 할 일이 없다. 그냥 남들을 미워하거나 그들의 꽁무니만 쫓아다닌다. 7. 포기를 밥먹듯 한다. 조금이라도 자기맘대로 안되면 금세 포기해버린다. " 역시 이 일은 나와 맞지 않아 " 명검을 만들기 위해서 수만번의 과정을 겪어야 한다. 못(결과)을 박기 위해서는 인내심이라는 망치가 필요하다. 8. 당신은 이기적인 사람 무책임한 사람은 결국 주변 사람까지 힘들게 한다. 자기밖에 모르기 때문에 주변을 둘러볼수가 없다. 자기자신을 딛고 일어나지 못하는 사람은 결국 누군가에게 기대거나 의탁해야 한다. . 그러면 누군가를 당신으로 인해서 힘들어한다. 이것이 바로 이기적인 사람의 모습이다. 9. 마음의 중심이 없다. 이들은 금세 타올랐다가 금세 꺼져버리는 냄비 근성을 갖는다. 남의 칭찬에 금방 홀리고 남의 비난에 금세 우울해진다. 자신에 대한 확신이 없기에 주변에 휘둘린다. 10. 남의 말을 잘 안듣는다. 내가 잘난 사람이면 남의 말 안들으면 된다. 굳이 이 사람 저 사람의 조언을 들을 필요는 없다. 그러나 부족한 점이 있거나 어리석을때는 주변 사람의 조언은 가뭄의 단비와도 같다. 그런데 그때 고집을 피워가며 싸운다. " 내가 알아서 할테니까 신경쓰지마 " 그리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짜증만 낸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후회를 한다.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김영국 출처 : https://kyk9812048.tistory.com/54
자수성가하기 위한 21가지 방법
<자수성가하기 위한 21가지 방법> 1. 꿈을 크게 가져라. 스스로 꿈을 크게 갖고 당신이 살기를 원하는 삶을 상상하라. 그리고 그러한 삶을 살기 위해 얼마만큼의 재산이 있어야 하는지 생각해보라. 이러한 장기적 미래 비전을 세우는 것은 당신이 좀더 긍정적이고 확신에 찰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강력한 동기부여가 되기도 한다. 2. 확실한 방향성을 개발하라. 항상 당신의 목표에 대해 생각하고 그것에 다가가려 노력하라. 당신의 삶에서 하고자 원하는 것을 결정하고 이를 구체적인 목표로 적으라. 그리고 그것에 대해 마감 시한을 정하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들을 리스트로 만들라. 그런 다음, 그 리스트를 행동 계획으로 옮겨라. 직접 실천하는 것이다. 3. 스스로 고용하라. 당신은 당신 삶에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책임이 있다. 따라서 당신이 주인공인 것이다. 당신이 누군가를 위해 일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실수이다.. 당신 스스로를 고용하라. 그리고 독립적이고 스스로 책임지며 스스로 시작하는 기업가라고 생각하라. 4. 당신이 하기를 원하는 것을 하라. 당신이 진정으로 하기를 원하고 재능이 있는 것을 찾으라. 그리고 자신을 철저하게 그 일에 던져라. 당신이 좋아하는 일을 한다면, 그것은 더 이상 일로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5. 최고를 추구하라. 당신이 무엇을 하든, 최고가 되려고 노력하라. 당신 분야에서 상위 10%가 되도록 목표를 세우라. 모든 성공한 사람들은 매우 경쟁력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당신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6. 더 오래 더 열심히 일하라. 모든 자수성가한 사람들은 열심히 일했기 때문에 당신도 열심히 일해야 한다. 열심히 일한다는 것은 더 빨리 일을 시작하고 더 늦게까지 일하고 더 집중해서 일하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근무 시간 동안 계속해서 일하고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것이다. 7. 평생 동안 배움을 계속하라. 당신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배우고 향상시키라. 자신의 지능은 근육과 같아서 쓰면 쓸수록 개발된다. 육체적 근육처럼 당신의 정신적 근육들도 일하고 또한 늘리도록 하라. 평생 학습을 위해 중요한 3가지 요소가 있다. 첫째는 하루에 한 시간이나 30분 동안 자기 분야에 대해 독서를 하는 것이고, 둘째는 출퇴근 시에 오디오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습을 하는 것이고, 셋째는 될 수 있으면 많이 당신 분야의 교육과 세미나에 참석하는 것이다. 8. 미래를 위해 투자하라. 될 수 있으면 소득의 많은 부분을 저축하고 소득 중 적어도 10%는 투자를 하도록 하라. 검소하도록 하고 돈에 대해 신중히 생각하여 써라. 모든 비용에 대해 검토를 하고 될 수 있으면 지출에 대해 미루도록 해라. 미룰수록 싸게 사고 낭비를 줄일 수 있다. 9. 당신 사업에 대해 철저히 배우라. 일을 더 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배워서 그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라. 전문가가 됨으로써 최고에 이를 수 있다. 그 분야의 최신 잡지나 도서를 항상 곁에 두라. 10. 고객 서비스를 헌신하라. 고객 서비스를 매우 중요하고 모든 자수성가한 사람들은 고객 서비스에 헌신적이었다. 이들은 항상 고객에 대해 생각하고 이들에게 서비스하기 위한 새롭고 더 나은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였다. 11. 절대적으로 정직하라. 앞서 간다는 것은 당신의 성품에 대한 평판을 요구한다. 모든 성공적인 비즈니스는 신뢰에 기초하기 때문이다. 올바른 성품을 갖기 위해서는 자신에 대해 정직하고, 다소 많은 비용이 들더라도 항상 올바른 일을 하는 것이다. 12. 우선순위에 집중하라. 정기적으로 우선순위를 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집중하는 것을 배움으로써 당신이 원하는 것을 성취할 수 있다. 우선순위화의 비법은 당신이 목표를 위해 해야만 하는 것들을 모두 리스트에 적고 이들에 대해 더 높은 가치를 주는 활동들에 대해 기록하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다. 13. 신속함에 대해서 평판을 얻으라. 오늘날 사람들은 신속함을 원하고 기다리는 것에 익숙하지 않다. 따라서 신속함과 민첩한 행동에 대한 평판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 당신 상사나 고객을 위해 무엇을 할 때, 빠른 일 처리를 통해 그들을 놀라게 하라. 14. 정상에서 정상으로 오르도록 하라. 인생은 오르고 내리고 굴곡이 있기 마련이다. 장기적인 관점을 세우고 항상 2년 이상의 계획을 세우도록 하라. 그래야 당신이 도중에 내리막길을 만나더라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된다. 15. 항상 스스로 규율을 정하라. 스스로 해야 할 때 해야 하는 것에 대해 규율을 정함으로써 당신은 성공을 담보할 수 있다. 당신은 스스로 제어하고 방향성을 가질 필요가 있으며 또한 장기적인 성공을 달성하기 위해서 단기적인 만족을 지연시킬 필요가 있다. 16. 당신의 창의력을 펼치라. 창의력을 자극하기 위한 3가지 요소는 강렬한 목표와 문제에 대한 압박, 그리고 해법에 대한 집중이다. 당신이 당신의 목표 달성과 문제 해결에 더 집중할수록 당신은 더 현명해질 것이다. 17. 올바른 사람들과 교제하라. 당신이 더 많은 사람들을 알수록 당신은 더욱 성공하게 되고 그리고 더 빨리 나아갈 수 있게 된다. 당신이 교제하는 그룹들은 특히 중요해서 당신이 태도나 가치관 , 행동, 그리고 신념들을 그들과 닮아가게 된다. 18. 당신의 건강을 돌보라. 당신이 전문적으로 일을 더 잘할 수 있기 위해서는 좋은 건강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항상 적정 체중을 유지하고 적당한 식습관을 갖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라. 19. 단호하고 행동 중심적이 되라. 자수성가한 사람들은 조심스럽게 생각하고 빠르게 의사결정을 한다. 당신도 역시 그러해야 한다. 단호하고 행동 중심적이 됨으로써 당신은 더 많은 일들을 하게 되고 당신의 삶에 더 추진력을 붙을 수 있게 된다. 20. 실패를 선택으로 두지 말라. 실패가 아닌 실패에 대한 공포심이 성공으로 가는 가장 큰 장애물이다. 실패는 당신을 더 강하게 하지만, 실패에 대한 공포는 당신을 마비시킨다. 21. 인내심을 가져라. 무슨 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말라. 어려움이 있고 실망하더라도 인내하라. 위기는 반복되기 마련이다. 당신이 긍정적이고 효과적으로 반응함으로써, 당신은 더 강해지고 어려움에 더 잘 대응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매일매일 작은 기적의 글들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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