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banggu
10,000+ Views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태종 이방원 말 학대 논란
말 다리에 와이어 감아서 와이어 땡겨서 달리는 말 넘어지게 만듬  말은 그대로 대가리부터 땅에 쳐 박히고 한동안 못 일어남  동영상보면 더 처참함 사람이야 스턴트 훈련 받고 안정장치 깐다지만  말들한테 그런 훈련이 어디 있음 할리우드에선 50년대 이후로 말 촬영할때 저따위 방법 안 씀  웰메이드 사극에서 어떻게 이따위 촬영 방법을 쓰는지  영상은 더 처참함 https://www.instagram.com/kawa.hq/p/CY7xbwjsyXF 아래는 동물자유연대의 전문 <KBS 드라마 ‘태종 이방원’ 촬영 현장에서 발생한 동물학대를 규탄한다> 어제 동물자유연대는 KBS 드라마 ‘태종 이방원’ 낙마 장면에 촬영 시 말 학대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해당 드라마 촬영 현장 영상을 확보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우려했던대로 말을 쓰러뜨리는 장면을 촬영할 때 말의 다리에 와이어를 묶어 강제로 넘어뜨린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영상 속에서 와이어를 이용해 말을 강제로 넘어뜨리는 과정에서 말은 몸에 큰 무리가 갈 정도로 심하게 고꾸라지며, 말이 넘어질 때 함께 떨어진 배우 역시 부상이 의심될 만큼 위험한 방식으로 촬영되었습니다. 촬영 직후 스텝들은 쓰러진 배우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급하게 달려갑니다. 그러나 그 누구도 말의 상태를 확인하는 이는 없었습니다. 몸체가 뒤집히며 땅에 처박힌 말은 한참동안 홀로 쓰러져 움직임조차 보이지 않습니다. 그 뒤 말의 상태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살아는 있는 것인지, 부상당한 곳은 없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2022년 대한민국 공영방송의 촬영이 이러한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할 수 없습니다. 현행 동물보호법은 ‘도박ㆍ광고ㆍ오락ㆍ유흥 등의 목적으로 동물에게 상해를 입히는 행위’를 동물학대로 규정, 금지 처벌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같은 장면을 담은 영상을 촬영, 게시하는 것도 동물학대로서 범죄에 해당합니다. KBS ‘태종 이방원’에서 말을 강제로 쓰러뜨린 장면은 명백한 동물학대입니다. 이는 그 동안 지속적으로 제기되어왔던 촬영 현장에서의 동물학대 문제를 여실히 드러낸 사건입니다. 동물자유연대는 이번 사태를 절대 묵과하지 않을 것입니다. 동물자유연대는 오늘 오전 KBS에 공식적으로 말의 생존 여부와 안전 확인을 요청하였으며, 향후 촬영 현장에서의 동물 안전 확보를 위한 조치 마련을 위한 면담을 요구했습니다. KBS가 방송 촬영 과정에서의 동물학대 문제에 대해 중대함을 깨닫지 못하고 안일하게 대처하거나 적당히 무마하지 않도록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대응할 것입니다. 또한 이번 사건을 계기로 미디어상에서 동물을 대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세계문학 단편선 - 플래너리 오코너> 플래너리 오코너
<세계문학 단편선 - 플래너리 오코너> / 플래너리 오코너 저 (지극히 주관적인 제 생각을 쓴 글입니다.) 플래너리 오코너는 1925년 미국 남부 조지아 주에서 태어나 서른아홉 살에 루푸스 합병증으로 죽었다. 두 편의 장편소설과 여러 단편소설들을 남겼다. 그리 많지 않은 작품 수에도 그녀의 이름을 딴 문학상이 생길 만큼 플래너리 오코너가 미국 문학계에 끼친 영향은 적지 않다. 현대문학에서 나온 플래너리 오코너 단편선은 방대한 분량(700페이지가 넘어가는)을 자랑한다. 총 서른한 편의 중,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서른한 편 중 몇 편은 좋았고 몇 편은 굉장히 좋았으며 그중에서도 몇 편은 뭐라 말하기 힘들 정도로 뛰어났다. 좋지 않은 소설은 없었다. 미국 문학을 많이 읽는 편은 아니지만 플래너리 오코너의 소설에는 레이먼드 카버, 줌파 라히리 등의 소설이 주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 있다. 명확하게 콕 집어서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소설 속에서 인간의 인식과 세계가 확장되는 어떤 지점이 주는 삶과 동떨어진 듯한, 일상 너머의 진실을 조금 엿본 듯한 순간이 바로 그것이다. 플래너리 오코너의 소설에서 그러한 계시(플래너리 오코너 단편선 옮긴이의 말을 빌리자면)의 순간은 그녀가 경험해 온 미국 남부의 시대상, 가톨릭 신앙과 겹치며 독특한 울림을 자아낸다. 단언할 수 있는 것은 나는 그 울림을 지금까지 읽어온 소설 중 오로지 플래너리 오코너의 작품에서만 경험할 수 있었다. 오코너의 소설은 대부분 미국 남부에서 가치관이 뒤바뀌는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노예제가 폐지되고 법적으로는 흑인과 백인이 동등하지만 여전히 남부에서는 암묵적인 인종 분리가 행해지고 과학과 이성이 점점 종교와 신앙의 자리를 침범하며 미국 북부에서 인종과 종교, 합리를 대하는 관점과 남부에서 그것들을 대하는 관점 사이의 틈이 걷잡을 수 없이 벌어진 시대. 오코너의 소설들은 그 시대의 다양한 인간 군상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운다. 과거의 영광에 사로잡힌 늙은 군인도 있고 백인과 흑인이 서로 평등하다는 것을 도저히 받아들이지 못하는 백인 또는 흑인도 있으며 종교에 충실한 인물이나 종교 따위는 믿지 않고 과학과 이성을 맹신하는 사람도 있다. 오코너의 소설은 자신의 세계에 갇혀 있던 인물들이 어떤 사건을 통해 가치관과 인식의 흔들림을 경험하고 진실을 대면하는 순간을 보여준다. 독자는 소설 속 인물과 그 순간을 함께 경험함으로써 지금까지도 통용되는 진실의 일부를 엿보게 된다. 그때의 감각은 말로 설명하기 힘들다. 벗어날 수 없고 피할 수 없는 어떤 존재 앞에서 인간의 무력함을 체감하는 느낌과 약간은 비슷하다고 해야 할까. 그 경험만으로도 이 단편선을 읽을 가치는 충분하다.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작품은 <제라늄>과 <행운>, <인조 검둥이>다. 소설 속 한 문장 "나는 같은 말을 두 번 하지 않아요." 남자가 말하고 창문을 떠났다.
내 아이 수학 성적을 올리고 싶은 부모님께 소개하는 공부법 전문가의 인터뷰
약 20년간 1,000명 이상의 초중고생들을 직접 가르치고 있는 공부법 교정 전문가 ‘공부의습관’ 학원 조용현 대표원장이 ‘수학 문해력’에 관한 첫 번째 책 <초등 수학 문해력 비밀수업>을 출간했다. 저자는 “국어, 영어, 사회 등의 어학이나 인문과목뿐만 아니라 과학이나 수학 같은 이과과목도 문제를 읽고 문제의 정확한 의미를 독해해내고 정답을 위한 풀이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는 능력이 중요해졌습니다.”라고 말한다. 학생들이 시험장에서 수학 문제를 접했을 때, 문제에서 핵심을 찾아내고 주어진 상황에 맞는 풀이 아이디어를 즉각 생각해내지 못한다면, 결국 수학 공부의 최종목표인 수능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없게 된다는 것이다. 더욱이 ‘문해력’은 단기간에 기를 수 있는 능력이 아니기 때문에 초등학생 때 공부 습관을 바로잡고 계속 훈련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Q1. 요즘 학습 관련된 책들은 ‘문해력’ 키워드가 빠질 수 없는데요, ‘수학 공부법’과 ‘문해력’은 생소한 듯합니다. 왜 수학도 문해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A. 학생들이 수학 문제를 못 푸는 가장 큰 이유는 수학 교과지식을 어려워해서가 아닙니다. 문제를 읽어도 무슨 말인지 몰라서예요. 어떻게 풀어야 할지 아무 생각이 안 나는 거죠. 그런데 누군가가 문제 자체만 잘 설명해줘도 풀이 실마리를 스스로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학 문제 해결력의 첫 단추가 문제를 읽고 무슨 말인지 이해하는 것이죠. 그러면 풀이 아이디어는 실과 바늘처럼 자연스럽게 생각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 점에서 수학 문제의 문해 과정을 수학 공부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2. 책에는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었던 공부법과는 무척 다른 내용들이 있어 놀랐는데요, 예를 들면 ‘해설지를 보라’고 하거나 ‘오답노트가 별도움이 안 된다’거나 ‘유형 문제집이 오히려 독이 된다’는 등이요. 저자님의 공부교정법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인가요?  A. 기본기를 잡을 수 있다는 거죠. 골프를 처음 배울 때, 보통 자세만 몇 달 잡죠. 기본이 중요하다면서요. 손가락 위치가 조금만 틀어져도 코치에게 교정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수학 공부할 때는 자기 마음대로 풀고 답이 맞으면 ‘창의적’으로 잘 풀었다고 생각해요. 풀이과정에 관심이 없는 거죠. 해설지도 안 보고 자기가 푼 아이디어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수학도 기본기가 있어요. 이는 반드시 교정을 받아야 합니다. 예를 들면 ‘줄 맞추기‘부터 시작해서 ‘풀이의 근거 쓰기‘와 같은 것들이죠.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풀이에 ’이유‘를 모르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이 수포자가 생기는 이유예요. 반드시 ’이유‘를 알고 넘어가는 자세, 그 자체를 가르쳐야 됩니다. 이는 교과내용과 별개입니다. 바로 공부하는 기본태도와 관련이 있죠. 초등학교 때 체득한 공부 태도는 고등학교 성적에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한 살이라도 어릴 때 공부법을 교정해야 됩니다. Q3. 책에서 수학 문해력을 높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비주얼 싱킹, 관계도 등)을 알려주셨는데, 좀 설명해주세요.  A. 먼저 어떤 문제든 문제 자체를 꼼꼼하게 읽어야 합니다. 읽는다는 행위는 ‘보기’와 ‘연결’이 기본이죠. 예를 들면, ‘y=x‘라는 그래프와 ’y=-x’라는 그래프를 시각적으로 상상할 수 있어야 하지만, 둘의 관계가 ‘수직’이라는 것도 관찰할 수 있어야 합니다. 물론 이런 관찰 이면에는 ‘지식’과 ‘경험’이 필요하죠. 아는 만큼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개념을 배운 후 시험 문제를 실제로 풀면서 문해력을 길러야 합니다.  Q4. 수학 시험에서 실수 때문에 틀리는 경우가 많은데, 실수를 방지하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A. 실수는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감점 요인입니다. 실수를 하지 않으려면 모든 풀이 순간마다 확고한 ‘근거’가 있어야 해요. 이러한 근거는 문제에서 나온 표현일 수도 있고, 내가 예전에 틀렸던 경험 기억일 수도 있습니다. 실수로 문제를 틀렸을 때, ‘아! 집중을 못 했네.’하고 그냥 넘기면 안 됩니다. 뼈아프게 가슴에 새겨야 해요. 마치 무언가를 잊지 않기 위해 ‘기념비’를 세우듯 말이죠. 이러한 ‘경험’의 양이 문제 풀이 매순간마다 근거로 작용합니다. 내 머릿속에서 매번 근거를 떠올리고 말하면서 문제를 푼다면, 실수는 줄게 될 것입니다. Q5. 쉬운 문제는 잘 풀고 맞히는데, 문제가 서술형으로 조금만 길어지거나 기본유형을 변형한 응용문제는 잘 못 푸는 이유와 그에 대한 해법은 무엇일까요?  A. 개념이 중요하죠. 하지만 개념이 무엇인지 많은 사람들이 잘 모릅니다. 개념은 기초문제가 아닙니다. 문제를 풀 수 있게 만드는 ‘분류체계’입니다. 개념을 갖기 위해서 실천할 수 있는 행동 영역 중에 ‘문제요약’이 있어요. 주변에 수능 수학문제를 잘 푸는 사람에게 수학 문제 하나를 질문해보면, 이런 식의 대답이 돌아옵니다. “이 문제는 **년도 *월 평가원 20번 문제와 유사해.” 그들의 머릿속에는 많은 수의 문제 풀이 요약집이 들어있는 거죠. 정확히 말하면 분류되어 저장되어 있는 것입니다. 문제를 기억하고 있다는 것은, 억지로 암기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분류가 되어 체계가 잡히면 자연스럽게 기억이 됩니다. 이 분류 작업 자체가 ‘개념화 작업’이에요. 고난도 문제를 잘 풀기 위해서 많은 문제를 요약하고 분류해서 기억해야 합니다. Q6. 초등 3학년 이전 아이들의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 저자님께서 추천하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A. ‘2+3=5’인 것은 그냥 장면을 상상했을 때 그렇기 때문입니다. 초등수학은 직관적이고 상식적입니다. 그래서 초등수학 교과서의 거의 모든 내용이 이미지로 정리되어 있어요. 초등 저학년 학생들에게는 상식적인 수학의 세계를 ‘그림’으로 정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교과서를 읽고 그 내용을 간단히 그림으로 표현하게 해보세요. 처음에는 쉽지 않겠지만, 몇 번 연습하다 보면 빠르게 습득하고 익숙해질 것입니다. Q7. 마지막으로 방학을 이용해 초등 아이들이 효과적으로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 한 가지만 소개해주세요.  A. ‘설명하기’는 가장 좋은 수학공부법 중 하나입니다. ‘풀이’에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설명’까지 할 수 있게 문제를 분석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때 문제를 푸는 것에 만족하면 안 됩니다. 왜 하필 그런 풀이를 할 수밖에 없는지 누군가를 납득시킬 수 있어야 해요. 문제를 읽고, 상황을 설명하고, 왜 하필 그런 풀이를 하게 되는지 설명하는 거죠. 이것이 바로 선생님들이 학생을 가르치는 방식이고, 또한 선생님들은 점점 수학을 잘하게 되는 반면 학생들은 점점 수학을 어려워하게 되는 이유입니다. 지금 선생님들이 하는 것을 학생들이 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아이에게 무작정 ‘문제를 한번 설명해봐.’라고 떠넘기면 안 되겠죠. 선생님이나 부모님들은 학생이 ‘설명’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가르쳐야 합니다. 
퇴직금 못받은 사람들을 위한 호갱되지 않는 TIP
좀 긴데 이거 꼭 알아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5분만 시간을 내줬으면 좋겠음 퇴직금 받을 수 있는 자격 요건 1. 한 회사에 1년이상 근무 해야함. 2. 월 평균 60시간의 근로를 해야함. (주 15시간) 주의 : 프리랜서, 알바, 일용직 모두 자격요건에 해당하면 모두 받을 수 있음. 퇴직금 지급 기한 퇴직금은 근로자가 퇴사한 날 기준으로 14일 이내에 지급해야함. 퇴직금 계산 방법 퇴직금 = 1일 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365)  우리 탁서들 수학 못한다는거 잘 알기 때문에...... 다음이나 네이버에 퇴직금 계산기를 치면 계산해줌 퇴직금 정산시 주의점 퇴직금은 일부만 지급하더라도 미지급에 해당하며 날짜를 지키지 않을 경우에도 미지급에 해당함 퇴직금은 반드시 3년 이내에 받아야함 3년이 지나면 퇴직금 못받음 퇴직금 미지급 처벌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음(「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44조제1호) ---------------------------------------------------- 사업주가 퇴직금을 주지 않는 사유 1. 급여에 퇴직금이 포함되어 있다 -> 개소리 단 실제로 사업주랑 급여에 퇴직금을 포함한다고 하고 계약을 했을 경우 사업주가 근로자를 고소할 수 있음. 2. 휴직기간을 포함하면 실제 근무기간은 1년이 안되기 때문에 못준다. -> 휴직기간을 포함하여 1년이상이면 퇴직금 받을 수 있음. 단 계약서에 직무와 관련이 없는 학업이나 질병 휴직과 같은 경우 단체협약, 취업규칙 등의 규정에 계속근로기간에 산입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있다면 합산하지 않을 수도 있음. 3. 정규직으로 일한 기간이 1년이 안되기 때문에 못준다. ->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되었어도 비정규직으로 일한 기간도 포함해서 1년이라면 퇴직금 받을 수 있음. 4. 육아기 단축근로도 괜찮나요? -> 넹 ---------------------------------------------------- 사업주가 퇴직금을 주지 않을 경우 1.  사업장을 관할하는 지방고용노동관서에 가서 진정서를 넣는다. -> 3자 대면하고 언제까지 급여지급을 하겠다고 약속을 받아내지만 강제할 수단은 없기 때문에 배째라는 사업주 많음. 대한법률구조공단은...... 잘 모르겠음 일단 안친절하고 물어보기 쉽지 않음 그러면 소송을 준비해야함. 2. 민사소송 제기 -> 노동청도 소용없다면 민사소송을 진행해야함. 단 여기서 호갱 안되는 방법이 있음. 밑에 정말 중요함 이거 안읽으면 퇴직금 변호사비용으로 다 날림. ^^ 3. 법정 다툼의 여지가 없다면? -> 소송이란게 사업주가 내가 낸 증거에 적극적으로 대항한다면 원고는 준비서면을 제출해서 재반박을 해야함. 그러나 원고가 제출한 증거와 소장이 완벽해 사업주가 반박할 여지가 없다면 소장 제출만으로도 승소 판결을 받을 수 있음. 4. 퇴직금이 3천만원 이하라면? -> 소액청구소송으로 진행될텐데 여태 소액청구소송 진행해보면, 소장 제출만으로 끝난 사건이 많고 아무리 준비서면을 많이 제출한다고 해도 1회 제출 이상이 거의 없음. 5. 종합해보면 퇴직금 소송할 때 금액이 적으면 나홀로소송으로 진행하는걸 추천함. 단 일반인은 소송 처음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만큼 공부하는데 시간이 많이 들어감. 6. 변호사를 써야한다면 여기 잘 읽길 바람. -> 위에 잘 읽었으면 알거임. "소장만 잘 제출해도 승소 판결 받는 경우도 있고 준비서면 많아봐야 1회 더 제출하고 마는구나." 즉, 소장이랑 준비서면 변호사나 법무사한테 대리작성 받아서 제출하면 소송비용 확 줄일 수 있음. 그런데 이걸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서 변호사를 선임하고 착수금으로 몇백을 지불함...... 퇴직금 못받은것도 억울한데 돈까지 또 써야하다니...... 거기다 성공보수도 줘야하는 경우가 있음. 7. 소장/서면 대리작성 적정 비용은? -> 난 50만원 이하라고 생각함. 50이상 부르면 안하는게 맞음. 그리고 사실관계가 정말 간단하면 더 깍아도 된다고 생각함. 준비서면이란? 원고의 소장 제출 -> 피고의 답변서 제출 -> 원고의 준비서면 제출(답변서에 대한 반박과 나의 주장을 적음) -> 피고의 준비서면 제출 이런식으로 민사소송이 흘러감. 출처 도탁스, 오즈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