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brielBarb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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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우리가 이강인 패스를 보게 될 카메라

어제 있었던 발렌시아와 에스파뇰 경기에서 나온 라리가의 시야캠 수준 ㄷㄷㄷㄷ

우리나라가 야구가 인기있어서 카메라 기술이 발달했다면 스페인은 축구가 이렇게 발전하네요 ㅋㅋㅋㅋ 이 시야캠 덕분에 스페인 축구팬들은 경기보는 재미가 늘어나겠지만 그건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곧 갓강인의 이런 패스들을 이 시야캠으로 볼 것이기 때문입니다 ㅋㅋㅋㅋㅋ

이강인이 특히 이런 패스를 많이 넣기때문에 아무래도 시야캠 덕보는 일이 많을거 같아요 ㅋㅋㅋㅋ 요즘 1군 계약하고 경기 못나온다고 말도 많은데 하루 빨리 포지션 경쟁에서 우위를 점했으면 좋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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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캠 국대 경기에서도 보고 싶다요~~
욕나올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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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아빠 지단이 보이는 엔조 지단 최근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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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갈 상대로 나온 이강인 스루패스의 과정
연장전 잠시지만 너무 행복했던 조영욱 골장면입니다. 이강인의 스루패스가 들어가는 것만 봐도 찌릿찌릿하지만 좀 더 뜯어보면 더 대단합니다. 1차로 오렌테가 이강인한테 패스할때 이강인이 뒤(조영욱)를 슬쩍보고 자신에게 패스를 달라고 표현합니다. 역습 상황이었지만 이강인은 스피드를 올리지 않습니다. 타이밍을 재고 있었거든요. 조영욱이 최종 수비를 지나가길 기다렸다가 딱 지나가는 그 타이밍에 정확하게 조영욱에게 스루패스를 찔러넣습니다. 사실 스루패스는 타이밍이 생명이라 골로 연결되는 스루패스들은 그 타이밍 하나가 아니면 모든게 어그러지기 마련입니다. 그렇게 만들어진게 바로 이 골장면입니다. 현대축구에서 미드필더에게 가장 많이 요구하는 덕목 중 하나가 바로 고개돌림입니다. 다비드 실바, 외질, 이스코, 마타 등 플레이메이킹이 되고 좁은 공간에서 탈압박을 잘하는 선수들은 수시로 주변을 살핍니다. 본인이 패스 받을때든 패스를 안받을때든, 받을때면 본인이 어디로 볼터치를 해야하는지 패스를 해야하는지, 안받을때는 어디로 뛰어들어가야 좋을지 끊임없이 주변을 살핍니다. 요즘은 모든 선수들에게 이런걸 가르키지만 생각보다 이걸 제대로 구사하는 선수는 많지 않습니다. 아마 U20대회에서도 이런 스킬을 구사할 수 있는 선수는 많지 않을 것입니다. 해외 스카우터들한테도 이강인이 대회 최고 재능으로 꼽히는 이유겠죠.
2021 도쿄올림픽 경기 중계 일정 (개막식 폐막식 포함)
7월 23일 2021 도쿄올림픽 개막식을 시작으로 1년을 기다린 대장정이 시작됩니다. (정식명칭 2020 도쿄올림픽 도쿄올림픽은 33종목 339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고, 참여하는 국가는 총 205개국 15,000여명의 선수가 참여합니다. (대한민국 총 참여종복 29개, 선수단 354명) 선수단의 주장은 사격 금메달리스트 진종오 선수, 배구여제 김연경 선수, 기수는 수영 주니어선수권 대회 1위 황선우 선수입니다. -도쿄 올림픽 일정 중계 바로가기 *대한민국 출전 종목 수영 / 양궁 / 육상 / 배드민턴 / 야구(남자) / 농구(여자) / 복싱(여자) / 카누 (남자) / 자잔거(여자) / 승마 / 펜싱 / 축구(남자) / 골프 / 기계체조 / 핸드볼(여자) / 유도 / 가라데 / 근대 5종 / 조정(여자) / 럭비(7인제) / 요트 / 사격 / 스포츠클라이밍 / 탁구 / 태권도 / 테니스(남자) / 배구(여자) / 역도 / 레슬링 *도쿄 올림픽 금메달 유력 종목 우리나라의 금메달 유력 종목으로는 사격, 양궁, 펜싱 등이 대표적입니다. 양궁은 경기 기간이 짧기 때문에 올림픽 초반 메달 소식이 들려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외에 레슬링, 태권도, 유도 등도 주목할 종목이며 다이빙과 근대 5종은 첫 메달에 도전합니다. 기계체조는 여홍철 선수의 딸 여서정 선수와 양학선 선수가 주목받는 깜짝 메달 후보입니다. 모든 종목이 TV중계 될지는 알 수 없으나 우리나라 선수가 출전하는 육상, 사이클, 카누 및 근대 5종 등과 더불어 출전하지 않는 트렘플린, 스케이트 보드 등의 종목도 KBS에서 중계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위의 경기 일정을 참고하셔서 다양한 종목의 선수들이 활약하는 모습을 지켜보시고 많은 응원도 부탁드립니다.
온 국민이 1명의 축구선수에 열광하던 시절 ㄷㄷㄷ
지금은 그라운드를 떠났지만, 박지성은 한국 축구가 낳은 역대 최고의 스포츠 스타 중 한 명이죠. 불과 몇 년 전만해도 온 국민이 박지성이라는 이름에 열광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엔 박지성의 전설적인 플레이들을 살펴보려 합니다. 전설의 시작. 2002년 월드컵을 앞두고 열린 프랑스와의 평가전에서 터트린 골입니다.'벼락 같은 골'이라는 표현이 정말 잘 어울렸던 멋진 골이었죠 ㄷㄷ 이때만 해도 박지성은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하는 21살의 무명 선수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이 골 이후 박지성의 커리어는 180도 달라집니다. 다른 각도에서 봐도 너무 멋집니다. 대포알 같은 슛이 정확하게 골문 구석을 향해 날라갑니다 ㄷㄷ 아마 한국 축구 월드컵 역사에 길이 남을 골이 아닌가 싶습니다. 20대 초반의 어린 선수가, 너무나 중요했던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저렇게 침착하게 골을 넣을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박지성 본인도 인생에서 결코 잊을 수 없는 골일 겁니다. 월드컵 이후 일본을 거쳐 PSV 아인트호벤으로 이적한 박지성. 처음엔 유럽축구 무대에 적응하지 못하고 고전했지만, 결국 아인트호벤 팬들의 사랑을 받는 선수가 됩니다. 챔피언스리그에서 터트린 이 골은 박지성 커리어 뿐만 아니라 PSV 아인트호벤 구단 역사에도 남을 만한 멋진 골이었죠. 결국 퍼거슨 감독의 눈에 띄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박지성. 풍부한 활동량과 과감한 플레이로 맨유 팬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엄청난 스피드와 활동량으로 그라운드를 뛰어다니던 박지성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공을 빼앗긴 후에도 끝까지 쫓아가서 백태클로 다시 공격권을 가져오는 박지성. ㄷㄷ 이런 선수 하나만 있어도 엄청 든든하죠! 이번에도 태클로 공을 가로채고 직접 역습을 시도하는 박지성 ㄷㄷㄷ 뭐랄까요 정말 날랜 황소 같습니다 크으! 박지성은 뛰어난 득점원이기도 했습니다. 항상 중요한 순간에 골을 터트리며 맨유 팬들을 열광하게 했죠! 울버햄튼전에서 92분에 터트린 이 극장골은 아직도 전설로 남아 있습니다 ㅎㅎ 박지성은 맨유의 라이벌이었던 아스널, 리버풀, 첼시 상대로도 멋진 골을 터트리곤 했습니다. 리버풀전에서 터트린 이 헤딩골도 정말 일품이었죠. ㄷㄷㄷ 첼시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는 디디에 드록바에게 실점한 뒤에 곧바로 박지성이 직접 골을 터트리며 올드 트래포드를 들썩거리게 만들었습니다. 너무나 극적이고 멋있는 골이었습니다 ㅜㅜ 가까이서 본 첼시전 골. 박지성은 세레모니도 너무 멋있는 선수였습니다 ㅎㅎ 이 골은 아마 한일전 역사상 최고의 골로 남을 것 같습니다. 혼자 중앙에서부터 박스까지 돌진에서 골을 넣어버렸죠. 박지성이라는 선수가 한국인이라는 게 너무나 자랑스러웠던 순간 ㄷㄷㄷ 이날 소위 말하는 '국뽕'을 치사량 이상으로 맞으신 분이 엄청 많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ㅋㅋㅋㅋ 우리를 더 취하게 만들었던 것은 골을 넣은 이후의 세레모니였죠. 경기장을 가득 메운 일본 관중들을 스윽 바라보는 '산책 세레모니'! 전혀 자극적인 동작으로 이렇게 세레모니를 멋지게 할 수 있다니 ㅜㅜ 역시 갓지성입니다 지금은 은퇴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요즘도 박지성 영상을 종종 찾아보곤 한답니다. 정말 행복했고 그리운 시절입니다!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호날두가 더이상 폭발적인 드리블을 못하는 이유
호날두를 이정도의 슈퍼스타급으로 만들어줄 수 있었던건 그의 화려한 외모보단 화려한 드리블 스킬이었습니다. 과거의 호날두는 폭발적인 스피드와 드리블로 축구팬들을 열광케했죠. 하지만 그도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신체능력의 하락이 보이기 시작했고 요즘엔 이런 스피드를 쉽사리 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런데 사실 나이 말고도 호날두가 이런 폭발적인 스피드를 보여주지 못하는데 한몫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전 포르투갈 대표팀 팀닥터에 의하 "브라질 월드컵을 앞두고 호날두의 무릎상태는 최악, 그는 애초에 챔피언스결승전부터 뛰지 말았어야 했어." "그가 고통을 느끼는 곳은 과거 호나우도와 카카가 겪었던 무릎, 그의 무리한 경기출전 욕심이 더욱 무릎을 상하게 했고 나를 제외한 모든 닥터들이 그를 만류했지만 결국 그는 대회참여를 강행했고 탈락을 경험했지." "난 그 이후로 그가 더이상은 퍼포먼스를 보여주지 못할거라 생각했지만 그는 발롱도르와 유로우승을 거뒀지." "그는 축구선수이기전에 인간의몸을 가장 잘 활용하는 선수야 그는 결승전에서 같은 무릎을 또 부상 당했고 그것은 최악이였지. 하지만 그는 고작 2개월에 회복하고 다시 경기출전을 감행하고 골도 넣고 있어 놀라운 일이지 " 출처 - 포르투갈 스포츠잡지 o jo go (오 조고) 번역 - 로스블랑코스인[펌] 레알마드리드코리아 로스블랑코스인님 모든 월드클래스이자 정점에 도달했던 선수들이 그렇듯 호날두 역시 높은 수준의 승부욕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들은 종종 조국을 위해 자신의 몸을 혹사시켜 커리어를 망가뜨리곤 했죠. 토레스가 이와 아주 유사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포르투갈을 극적으로 월드컵으로 이끈 호날두지만 브라질 월드컵에서 그는 그다지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지 못했죠. 심각한 부상을 안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팀닥터들의 만류에도 호날두는 뛰었고 전문가들은 이제 호날두의 커리어는 내리막길로 향할 것이라 예상했습니다. 실제로 날두의 무릎은 유로 2016에서 또 다시 말썽을 부리기도 했습니다. 과거 호나우도나 카카가 어떻게 커리어 내리막길을 맞이했는지 가늠해본다면 호날두가 더이상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지 못할 것이란건 불을 보듯 뻔합니다. 하지만 호날두는 오히려 2016년 챔스 우승과 유로 2016 제패 그리고 4번째 발롱도르라는 금자탑을 쌓아올렸습니다. 호날두는 자신의 스타일을 변화시켰습니다. 때로는 피니쉬에 집중하며 어마어마한 득점력을 보여줬고 최근에는 맨유시절로 회귀한 듯한 플레이로 동료들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축구팬들에게 이번 시즌 초반 호날두는 무수한 질타를 받았습니다. 실제로 호날두의 폼은 끔찍했습니다. 그 이유를 우린 유로 2016 결승전에서 터진 무릎부상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즌이 절반쯤 흐른 지금 호날두는 다른 모습으로 레알 마드리드를 이끌고 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2경기 덜치른 현재 승점 1점차로 여전히 바르셀로나에 앞서 있고 호날두는 이번 시즌 모든 경기 통틀어 36경기 24골 10도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강인 현지에서 받고 있는 평가
플라자에서 이강인 특집 기사를 올림 가까운 미래에 발렌시아1군에서 가장 중요한 선수가 될 수 있는 유스 선수를 소개한다고 말로 시작 간략하게 요약하면... - 현재 카데테A에 속해있지만 후베닐B(Juvenil de Liga Nacional)로 올라갈 절차를 밟고 있음. 프리시즌을 후베닐B에서 보냈고, 지금도 다양한 훈련을 함께 구단에서 매우 신경쓰고 있음. - 프란델리 취임 후 국대주간에 있었던 '1군 메스타야 vs 후베닐A' 연습 경기에 이강인이 후베닐A 팀으로 참여. 미스타가 후베닐A 감독이며, 프란델리도 여기서 이강인을 유심깊게 봄 - 가족과 함께 2011년 스페인으로 건너왔고, 2013년 Arona 대회에서 최우수 선수로 뽑히면서 많은 명문구단팀들의 관심을 받음. - 한국에서는 7살때 출연한 TV쇼(슛돌이) 덕분에 대한민국에서도 매우 유명함. - 한국 축협에서 U16 대표팀에 소집하길 원하고 있지만 발렌시아구단은 원하지 않음 - 요즘 축구에서 보기힘든 유니크한 클래식한 10번 플레이메이커 스타일. 매우 훌륭한 볼 컨트롤을 갖춘 기술적인 플레이메이커. 가끔 리켈메가 떠올리기도 함. 왼발에서 공이 멀리 떨어지는 것을 보기 힘듦. 중거리 슛에 능하며 뛰어난 시야를 가지고 있음. - 천부적인 재능은 당연하고, 훈련 세션에서 매우 성실하며, 쉬는 날에도 훈련을 즐김. 축구 외적인 멘탈적으로도 훌륭하단 평 그로 인해 3년 전의 '작은 소년' 이미지와는 다르게 신체적으로도 큰 성장을 이룸. - 피터 림이 인수한 후, 발렌시아가 계속 원했던 미래의'아시안 슈퍼스타'를 이미 보유했다고 발렌시아는 판단. - 다만 유럽 유수의 명문구단들 역시 이 어린선수를 지켜보고 탐을 내고있는 만큼 방치해둬서는 안됨.이런 슈퍼재능의 아시안재능은 발굴하기 정말 힘듬. 경기적이외에 아시아마켓상대로 아주 좋은 자원 리빙스턴님글 펌.. 원문 http://www.plazadeportiva.com/kangin-lee-un-diamante-surcoreano-pulido-en-paterna 지난 시즌 발렌시아 유스 최고의 골을 기록했던 이강인입니다 특히 왼발을 잘 사용해서 현지에서는 이미 제 2의 다비드 실바 느낌이 난다고 주목하고 있다네요. 그리고 이번 시즌 이미 18경기 9골 13도움이라는 어마어마한 클래스를 보여주고 있는 ㄷㄷ 위에도 나와있지만 체격도 꽤 커졌지만 백승호처럼 급격히 성장한게 아니라 밸런스가 무너지지도 않은 모습입니다. 빨리 1군에서 보고싶네요 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