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yj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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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없을때 대학교 수강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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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서 콘서트 티켓 팔때 생각나네요..... ㅋㅋ
네 뭐라고요ㅎㅎ 충격적이네 ㅋㅋㅋ저는96입니다
진짜 전쟁이었죠.. 저희쪽은 촌동네라가지고 그 날짜도 정확하지 않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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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입학했을 때가 과도기였었는데요. 온라인 신청, 오프라인 신청 다되던 때.
전산실 앞에서 줄 섰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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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배틀 이벤트] 광란의 일요일 저녁 단합대회 후기
2019년 6월 16일 오후 8시 직장인 커뮤니티의 전설로 남을 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바로 제 1회 직장인 커뮤배 술배틀!!!! 월요일을 극혐하는 직장인 톡에서 쏘아올린 술배틀은 평소 퇴근 후 소소한 음주를 즐기던 @wjd1843 님과 @uruniverse 님의 대화에서 출발했죠 후후... 그냥 처음엔 누가 가장 술을 많이 마실 수 있을까? 라는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시작한 이벤트였지만, 제가 공지 카드를 작성해서 판을 키웠습니다 껄껄! 그 결과, 많은 빙글러들이 술 배틀에 참여해주셨습니다 :) @impereal12 @qudtls0628 @wjd1843 @iwannagotohome @uruniverse @wlskfjq @panda0713 @soozynx @dlvpflxm @nowandever @sunaaaaaaa 배틀에 참전하신 술고래 빙글러들 🐳 그리고 우리가 새로 정한 이번 술 배틀의 이름은... 🍻 일취월장 🍻 일요일에 취하면 월요일에 장난 아니다. 자 지금부터 알콜냄새 풀풀 풍기던 어제의 배틀 속으로 한번 돌아가봅시다! 8시가 되자 각자 준비한 4.5도 이상의 맥주를 손에 들어 짠! 하는 술고래들의 모습 어쩜 이렇게 다 다른 취향일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각자 좋아하는 맥주 취향도 얘기하고, 안주 얘기도 하고, 직장인들이 모이면 빠질 수 없는 회사 욕도 하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 배틀보다는 단합대회가 된 기분이 들었습니다 :) 그리고 빠질 수 없는 안주 자랑 타임! 냠냠 저는 그냥 과자정도 생각했는데... 직장인 커뮤니티의 횐님덜 스케일은 다르더군요... 아니 저는 정말 편의점 메뉴를 생각했는데.... 이 분들 정말 배운 사람들 아입니까....????....?? 그리고 어제의 자린고비 @impereal12 님 ㅋㅋㅋㅋㅋㅋㅋㅋ 짜왕을 거의 세시간을 먹는 기적을 보여주셨습니다. 이정도면 짜왕이 세포분열을 하는게 아닐까 싶었어요 🤔 그리고 점점 늘어가는 빈 캔들.... 모두 다 먹은 맥주 캔은 구겨서 인증하기로 했는데.... 갑자기 분위기 현대미술로 만들어주신 @wlskfjq 님.. 이것이 아트가 아니라면 대체 무엇..? (띠용) 대짜로 뻗은 우리 직장인 커뮤니티 횐님들과 그들을 애정하는 @wlskfjq 님의 뜨거운 사랑을 표현한 작품입니다. 심지어 블랑으로 달리셔서 통일된 컬러감이 주는 안정감이 일품이네요. 제 점수는요........1664점 입니다 후후 😎 8시에 시작한 랜선 회식은 점점 무르익고... 이벤트 시작 2시간만에 무려 8캔을 몽땅 해치우신 바이킹의 후예가 등장했습니다. 모두 예상하고 있으셨겠지만... 바로바로바로....... @wlskfjq님✨ 500ml 맥주 8캔을 다 드시고, 심지어 3캔을 더 마시는 괴물같은 모습을 보여주셔서 톡방에 있는 모두를 놀라게 만드셨죠 ㅎㄷㄷ....... 500짜리 맥주는 다섯 모금이면 다 드신다고 하셨는데... 실제로 보게 된다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요? 와우네..!!!!!!! 정말 엄청난 스피드를 보여주셨어요.. 우리 천천히 이야기 하면서 마시자고 했는데, 이야기를 나누면서도 뚝딱뚝딱 빈 캔을 인증해주셔서 까아아아아암짝 놀랐습니다 😱 1등 선물은 조금 더 깊게 제가 고민해보고 DM보내드리도록 할게요 헤헤... 미리 준비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머리박음) 그리고 1시간이 조금 지난 뒤 또 다른 8캔 완주러들이 등장하였습니다 👍 밀 맥주를 좋아하시는 @wjd1843님! 이제 @wjd1843님의 맥주 취향은 모두가 알게 되었죠 후후후 캔맥주 6캔을 드시고 질려서 병맥 4병을 더 드신 @uruniverse 님! 저였으면 용량 생각 안하고 난 몰랑 수량만 맞추면 되는거 아닙니까!! 하고 난동을 피웠을 텐데.. 양심껏 병맥 4병을 드신 양심에 박수 짝짝짝!!! 8캔 인증 사진은 아니지만, 아버지를 닮아 안주를 잘 안드시는 @impereal12님! 모든 맥주를 완주하시고 아부지와 한잔 더 하러 떠나셨습니다... 크으....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욜....... 비록 8캔 완주는 하지 못하셨지만 참여해주셨던 @qudtls0628, @iwannagotohome, @panda0713, @soozynx, @dlvpflxm, @nowandever, @sunaaaaaaa 모두 감사합니다! 🙏덕분에 정말 즐거운 시간 보낸 것 같아요 후후 :) (+ 번외) 관전러들의 술상도 한번 훔쳐볼까요 👀❓ 저 멀리 캐나다에서 참여해주신 @dlvpflxm님! 현지 시각으로 오전 6시까지 저희와 함께 달려주셨어요 👍 캐나다 맥주의 맛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후후 조금 일찍 막꼴~리로 달리신 @panda0713님! 크어 단촐한 안주와 이미 구겨진 막걸리 통 스웩 👍 다음에는 우리 꼭 같이 달려요! 일 때문에 늦게 참여하셔서 새벽 5시까지 사케를 무려.... 6병이나 드신 숨은 술고래 @sunaaaaaaa님! 닭발과 뽀얀 계란찜이 빙글러들의 오감을 자극했죠.. 허억허억... 지금 봐도 침이 꼴딱 넘어가네욧 ㅡㅠ @qudtls0628님의 IPA 첫 도전! 그 결과는....!?!?!? 으베베 너무 써🤢 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너무 달리셔서 관전만 하셨는데, 다음번에는 꼭 같이 달려봐요! 이렇게 알콜냄시 폴폴 풍기는 제 1회 직장인 술배틀(이라고 쓰고 단합대회라고 읽는다)은 막을 내렸습니다! 핳핳핳 프레지던트로서 1등으로 GG치고 잠들어 조금 부끄럽네요 후힝...🤗 다음번엔 조금 더 길게 롱~런 할 수 있도록 조절해보겠습니다! 우리 조만간 또 만나요 :) 자 과연 2회 단합대회는 열릴 것 인가...후후후 다음 단합대회는 소맥이라는 소문이 있습니다....후후후후후후후 이젠 술방으로 바뀔 술배틀 방.. 혼술하기 심심하신 빙글러들 모두 놀러오세요 🖤
심쿵주의! 귀여운 동물짤 모음_67
오늘은 먼데이 へ( ̄∇ ̄へ) 후후후 멘탈이 뿌사지는 월요일이 결국 와버렸네요.... 피곤해 죽것어요 아주! 저만 그런건 아니죠? 한 주의 시작, 우리 빙글러 여러분 모두 화이팅하자고요 💙 자 오늘도 짤방열차 출발합니당! 뿌뿌 =33 이번 특집은 쫄보 고양이들 입니당 😹 핥핥 진정한 미묘는 털관리에도 신경써야지 (╹౪╹*๑) 암 쏘 뷰띠뽀 캣 🖤 뇽뇽뇨.........?????!?!!!?!?!?!!!?!?!?!?!?!? 끄엙 뭐야 이거!!!!!!!!!!!!!!! 잇 쨔식이!! 내 자린데!! 잇쨔식!! 쨔식!!!! 이 쨔식!!!!!!(๑و•̀Δ•́)و 오.. 오지마..!! (๑ŏ╻ŏ๑) 오지말라고!!!!!!!!!!! 저리가아아앍!!!!!!!!꺅!!!!! 룰루..... 랄...ㄹ.....껶!!!!!!!!!!! (;◔д◔) (아무렇지 않은 척) 아니 그렇게 무서워 할거면 왜 때렸엌ㅋㅋㅋㅋㅋㅋ 자존심은 있어서 소리 지르는거 졸귀탱 (´°̥̥̥̥̥̥̥̥ω°̥̥̥̥̥̥̥̥`) 이....이....이놈시끼가...٩(๑`^´๑)۶ 바..받아라...냐..ㅇ...냥....펀 치이이이읽!!!!!!!!!!!!!!!!!!!(호다닥) 오이를 싫어하는 냥이들의 모임 대빵일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오이는 가만히 있는데 왜이렇게 놀라는거죸ㅋㅋㅋㅋㅋㅋㅋㅋ 오이 : (머쓱) 다들 심장은 다이죠부 하신가요 헤헤😘 저는 내일 새로운 동물칭쿠덜과 함께 돌아올게요! 그럼 2️⃣0️⃣0️⃣0️⃣0️⃣....👋👋 👋
아버지에게 고양이를 맡기면 안 되는 이유
최근, 케이틀린은 자신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에 털이 듬성듬성한 반려묘 올리버의 사진을 올리며 한 마디를 덧붙였습니다. "저희 엄마가 아빠를 죽이려고 해요." 송충이 룩 고양이 올리버의 사연은 이랬습니다. 어머니는 올리버를 아버지에게 맡기며 애견미용실에서 털 미용 좀 해오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올리버를 데리고 애견미용실에 찾아가 말했습니다. "호랑이처럼 깎아주세요." 아버지는 어떻게 미용을 해야할 지 몰라 당황하는 미용사를 달래며 힌트를 주었습니다. "괜찮아요. 할 수 있는 만큼 하세요. 호랑이 줄무늬를 떠올려보면 어떨까요?" 그렇게 해서 탄생한 송충이 룩. 집에 도착한 케이틀린은 올리버의 모습을 보고 깔깔거리며 웃음을 터트렸지만, 그녀의 아버지는 어머니에게 야단맞고 있었죠. 어머니는 털을 왜 이렇게 깎았느냐며 화를 냈지만, 아버지는 왜 예술을 몰라보느냐며 한 마디 대들었다가 어머니에게 등짝 스매시를 크게 맞으셨습니다. 올리버의 사진과 사연은 트위터에서 10만 회 이상 공유되고 40만 개의 좋아요를 받으며 사람들에게 많은 웃음을 주고 있습니다. 쓸쓸해 보이는 올리버의 뒷모습... 여러분의 눈에 올리버는 어때 보이나요?ㅋㅋㅋㅋㅋㅋ 여러분의 꼬리가 흔들릴 때까지! 꼬리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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