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zy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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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 관리자님.봐주세요

이.상태로 기존 발행 카드가 보여지지 않아요
왜 그럴까요???
@vinglekorea 소환.되시면 글 좀 봐주세요~~
1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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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에 전화를 해보셔요..
@goalgoru 메일은.몇번 써봤는데 전화번호 찾아볼게요
해결되셨나요? 오류제보나 문의사항은 메일을 보내야 답변이 오더라구요. 빠른방법은 @VingleKorea 태그해서 소환하는방법이..
아직도 계속 같은 증상이 발생하나요? 아직 메일을 받지 못 해 다시 한 번 여쭤 봅니다 :) @soozynx
@VingleKorean 왜구랬냐면요...급 서럽네요 ㅜㅜ폰으로 빙글 접속을 하면 계속 어플 자동 종료되고 그래서 이제 시간나서 다시 제대로 읽고 지금 메일 보내려구요
@VingleKorean 방금 메일 발송했어요 확인 안되시면 다시 알려주세요
호잉 어플 껐다켜보세요!! 저는 되는데 왜그러지 에러인가.. ㅜㅜ
아하~~바로해볼게요
@magnum14 힝 ㅜㅜㅜ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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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빙글 가이드 내 페이지 꾸미기
다른 빙글러들에게 내가 어떤 사람인지 소개하고 싶다면, 지금 내가 무엇에 특별히 더 관심이 있는지 이야기하고 싶다면, 또는 같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면 지금 ‘내 페이지’ 꾸미기를 시작해 보세요. 관심사의 마수는 비단 피드에만 뻗쳐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관심사 세상에서 '나'는 ‘지금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하는 법. 내 페이지에는 남들에게 보여 주고 싶은 관심사인 ‘대표 관심사’를 등록할 수 있어요. 나의 무수한 관심사들 중에서 나를 대표할 수 있는 4개만 보여줄 수 있으니 정말로 좋아하는 것을 등록해야겠죠? ‘대표 관심사’ 옆의 ‘전체 관심사 보기>’ 를 누르면 내가 등록해 놓은 관심사들을 모두 볼 수 있고, 우측 상단의 ‘편집'을 누르면 편집이 가능합니다. 편집 페이지에서 각 관심사 우측의 별모양 아이콘을 눌러 보시면 별이 노란색으로 채워지고, 리스트 상단의 ‘대표 관심사' 부분에 해당 관심사가 위치하게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거예요. 그러면 대표 관심사 등록 완료! 별 오른쪽의 순서조절 버튼을 누르면 관심사들이 표시되는 위치를 수정할 수도 있습니다. 특정 관심사의 전문가라 할만한 빙글러를 만나면 자연히 격려와 칭찬을 보내고 싶기 마련입니다. 또는 그저 이 사람과 내 관심사 잡담을 하는 것이 낙이어서 내 마음을 표시하고 싶을 때도 있겠지요. 그럴 때는 ‘인정’ 버튼을 사용해보세요. 관심사 페이지의 각 항목 오른 쪽에는 인정을 보낼 수 있는 박수 모양 아이콘이 있습니다. 박수를 전하고 싶은 마음으로 박수모양 아이콘을 꾸욱 눌러 보는 거지요. 여러분의 숨겨진 덕력을 뽐내어 다른 빙글러들의 인정을 얻어 보는 것도 좋고요. ‘내 페이지’를 개성이 가득한 공간으로 꾸미고 싶나요? 프로필과 커버 이미지를 통해 자신을 표현해보세요. 또는 독특한 자기 소개를 프로필에 추가해 보는 것도 좋아요. 커버 이미지 또는 프로필 이미지 우측 아래의 카메라 아이콘을 누르시면 각각 이미지들의 변경이 가능합니다. 아이디 아래의 ‘편집' 버튼을 누르면 프로필 편집 페이지로 이동하고, 이 곳에서 ‘소개' 문구를 변경할 수 있어요. 아이디나 e-mail 주소 변경도 이 곳에서 하시면 됩니다. 내가 작성하거나 혹은 저장한 다른 빙글러의 카드들. 주제와 관심사에 맞게 일목 요연하게 정리하고 싶지는 않으신가요? 빙글에는 내가 발행한 카드들 뿐만 아니라 다른 빙글러들이 쓴 카드들을 모아 놓을 수 있는 공간인 ‘컬렉션’이 있습니다. 프로필의 관심사 탭 바로 아래 컬렉션 탭이 위치해 있습니다. ‘전체보기>’를 누르시면 내가 만들어놓은 컬렉션들을 모두 확인할 수 있고, 각자의 컬렉션들을 눌러 보면 해당 컬렉션에 발행되어 있는 카드들이 보일 거예요. 이 컬렉션을 통해 나의 관심사를 더욱 구체적으로 드러낼 수도 있고, 또 거꾸로 다른 빙글러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도 쉽게 알 수 있죠. 물론 다른 빙글러들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컬렉션은 비공개 설정도 가능하답니다. 내가 팔로우한 컬렉션들 역시 컬렉션 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 컬렉션' 옆의 ‘팔로잉' 탭을 눌러 보세요. 내가 팔로우하는 컬렉션들의 목록이 보이고, 해당 컬렉션들을 눌러 보면 해당 컬렉션에 발행된 카드들을 놓치지 않고 보실 수 있습니다. 자 이제 빙글의 ‘내 페이지' 여행이 끝이 났어요. 프로필 이미지, 커버 이미지, 내 관심사, 내가 만들어 놓은 컬렉션들… 이것들 만으로 나를 표현하기에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면 카드를 써 보세요. 여러분이 작성한 카드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여러분의 프로필에 표시가 된답니다. 나의 관심사들을 한껏 드러낼 수 있는 카드들로 프로필을 채워 보는 것은 어떨까요? <빙글가이드 이어서 보기>
서울 속 작은 파리, 편집숍 0fr. Séoul
Editor Comment 현시대에 책이 가지는 의미는 남다르다. 종이가 가지는 클래식한 매력, 동시에 하나의 오브제로서 자리하는 향과 촉감은 여전히 책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소장할 만한 특별한 사유다. 그리고 책과 공간을 향유하는오에프알 파리(0fr. Paris). 파리에 여행 간다면 꼭 가야 할 리스트 중 하나인 이곳은 1996년 알렉상드로 튀메렐(Alexandre Thumerelle)이 설립한 서점으로 다양한 아티스트의 작품을 소개하고 전시하는 갤러리이자 자체 제작한 굿즈를 판매하는 스튜디오 겸 출판사다. 예술 서적을 비롯해, 의류, 에코백, 캔들 등 다채로운 아이템에 한 걸음마다 눈길을 사로잡는 이곳. 공간을 넘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는 오에프알 파리 그리고 서울 종로구에는 파리를 고스란히 옮겨놓은 듯한오에프알 서울(0fr. Séoul)이 있다. 지난해 4월, 서울숲에 오픈한 오에프알 서울이 두 번째 거점으로 고즈넉한 서촌으로 향했다. 의류와 주얼리 등 다양한 소품을 판매하는 미라벨(mirabelle)과 알렉상드르의 인연으로 탄생한 오에프알 서울. 한옥이 즐비한 거리의 한적한 주택을 개조해 탄생한 오에프알 서울은 직접 인테리어를 도맡아, 벽을 허물고 자신들만의 공간을 만들었다. 책으로 빼곡히 채워진 공간은 오에프알 서울만의 시그니처 에코백과 굿즈, 그리고 국내에서 흔히 접할 수 없는 서적류까지. 서울숲에서 서촌으로 터를 옮기며 더욱 다채로워진 책과 빈티지 의류와 잡화로 공간 가득 파리 감성을 채워 넣었다. 더욱이 구석구석 오에프알 서울만의 손길이 깃든 인테리어는 마치 파리의 한 편집숍을 방문한 것 같기도 하다. 서울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요소들이 가득한 공간은 오에프알 서울만의 아이덴티티이자 이곳을 방문해야만 하는 이유다. 더불어 2층 테라스에 앉아 바깥을 바라보면 자연스러운 동네 분위기가 묻어 나오는 기와지붕들이 묘한 정취를 자아내기도. 아직 파리에 가보지 못한 이라면, 혹은 여행의 추억이 그립다면 파리의 내음이 짙게 묻어 나오는 오에프알 서울로 향해보자. 잠시 서울 속 작은 파리를 느껴볼 수 있을 테니. 또한 실크 스크린 이벤트 및 다양한 행사들도 종종 찾아올 예정이니,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해보자. 0fr. Séoul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12길 11-14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반스 ‘울트라레인지 엑소’와 함께 여정의 길 위에서 만난 넉살 & 까데호
Editor Comment 우리는 때로 계획되지 않은 여정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남긴다. 유려한 랩으로 그 이야기를 긴밀히 엮어내는 래퍼넉살(Nucksal)과 각자의 방식으로 흑인 음악을 풀어내는 3인조 잼 밴드까데호(CADEJO)가 만나 나란히 길을 떠났다. 거친 땅을 햇살이 무겁게 감싸는 낮부터 해질녘 어스름 속에서도 경쾌함이 반짝일 때까지 그들은 반스(Vans)‘울트라레인지 엑소(UltraRange EXO)’와 함께 길 위에서 따로 또 함께 순간을 즐겼다. 다른 장르를 다루고 있지만, 음악이라는 공통분모 아래 여정의 궤적을 장식 없이 밟아나간 그들은 왠지 모를 편안함까지 선사하기도. <아이즈매거진>이 마주한 넉살 그리고 까데호의 편안한 여정의 순간을 아래에서 함께해보자. " 어디가 됐든 중요하지 않아 " 어디가 됐든 중요하지 않다는 듯 줄곧 편안한 그들의 모습에서 시선을 아래로 향하면 아스팔트 위 ‘울트라레인지 엑소’에 발을 맡긴 흔적이 보일 터. 반스의 클래식 실루엣인 올드스쿨(Old Skool)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을 채용한 ‘울트라레인지 엑소’는 통기성 높은 어퍼에 울트라쿠시(UltraCush) 미드솔을 몰딩 처리하여 발 딛는 곳이 어디든 완벽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발끝부터 측면까지 이어지는 지지대와 더불어 뒤꿈치를 안정적으로 고정해주는 가벼운 EXO 스켈레톤 구조는 여정으로 향하는 발걸음을 더욱 지지해주기도. 익숙지 않은 전개 속에서 뜻밖의 즐거움을 전하는 ‘울트라레인지 엑소’. " 계획 되지 않은 여정을 함께 해 " 최근 발매된 까데호의 새 싱글 [Cyber Holiday]는 정신없이 흘러가는 일상에서 벗어나 어디론가 떠나는 모습을 담은 곡으로, 넉살의 보이스가 어우러진 곡조와 가사 속에서 나타나는 여정을 지지하는 메시지는 ‘울트라레인지 엑소’와 같은 맥을 지닌다. 그들이 도착한 곳은 사이버 공간의 이름 모를 휴양지. 그곳은 계획 없는 여정 속 모든 추억의 채집지가 되는 장소. 이처럼 일상에서 건져 올린 희망과 모험의 순간을 차근차근 그리고 꾸밈없이 묘사한 곡은 까데호와 넉살, 그리고 반스의 모습과 많이 닮아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01 빙글 가이드 기본 용어 정리
좋아하는 것으로 나를 표현하고, 같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나는 세상, 빙글. 나누고 싶은 이야기는 많지만 아직은 어색하기만 하시다고요? 이 카드는 그런 분들을 위한 빙글 가이드. 차근 차근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빙글 마스터가 된 여러분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 자, 같이 시작해 봐요! <관심사>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 빙글의 시작은 ‘관심사'입니다. 관심사만 제대로 알아도 8할은 먹고 가는 것. 빙글에서는 관심사로 할 수 있는 일들이 정말 많답니다! - 좋아하는 관심사를 등록해 봐요.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내 마음, 100개든 1000개든 제한 없이 관심사를 등록하고 또 뺄 수도 있답니다. 관심사를 많이 등록할 수록 내 취향을 저격하는 카드들을 많이 볼 수 있다는 사실. - 내 프로필에 표시되는 관심사를 지정할 수도 있어요. ‘나'를 드러낼 수 있는 관심사들을 프로필에 표시해서 빙글러들에게 나를 소개해 봐요 :) - 작성하시는 카드의 내용과 적합한 관심사를 태그 해보세요. 여러분들과 같은 관심사를 지닌 빙글러들에게 내가 쓴 카드를 소개하고, 소통해 보는거예요! <팔로우> 내 마음에 쏙 드는 카드를 작성하는 빙글러가 있나요? 굳이 이 빙글러의 프로필을 찾지 않아도 새로 업데이트 되는 카드들을 편하게 보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지금 당장 그 빙글러를 [팔로우] 해보세요. 다른 빙글러를 팔로우 하게 되면, 그 사람이 작성한 ‘내 관심사에 꼭 맞는' 카드를 바로바로 내 피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팔로우는 또한 관심의 표현이기도 하지요. 친해지고 싶은 빙글러를 팔로우하고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늘어나는 팔로워는 해당 빙글러에게 아주 좋은 독려가 될 것입니다. <카드> 빙글에서는 하나의 게시물을 ‘카드’라고 부릅니다. 카드는 텍스트와 이미지, 동영상과 같은 다양한 포맷의 내용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카드를 중심으로 취향이 맞는 사람들을 찾아 보는 것도 좋은 소통 방법이겠지요. 마음에 드는 카드에 [좋아요]를 눌러 관심을 표현해 보세요. [댓글]을 남겨 보다 적극적인 소통을 할 수도 있습니다. 다시 보고 싶은 카드가 있다면 [공유] 기능을 사용해 카드를 내 컬렉션에 저장하거나 다른 사람들과 나누어 보세요. <다른 빙글러들과 소통하는 방법> ▷좋아요 빙글에서 마음에 드는 카드를 발견하셨나요? 글쓴이에게 그 마음을 전하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좋아요] 버튼을 눌러보세요. 웹에서는 카드 왼쪽의 하트(♡) 아이콘을, 모바일에서는 카드 하단의 하트(♡) 아이콘을 눌러주세요. 좋아하는 마음이 카드를 보면서만 생기는 것은 아니죠. 좋은 카드 만큼이나 너무나 잘쓴 댓글을 마주한 경험이 있나요? 그럴 때는 댓글 오른쪽의 하트(♡) 아이콘을 눌러 마음을 전달해보는건 어떨까요. ▷댓글 카드가 너무나 만족스러워 좋아함을 표현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나요? 그 빙글러에게 칭찬과 독려의 메시지를 남기고 싶나요? 그럴 때는 댓글 기능을 통해 여러분의 목소리를 남겨보세요. 카드의 맨 아래쪽에 댓글을 남길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혹 그 카드나 내가 쓴 댓글을 꼭 보여주고 싶은 빙글러가 있다면 그 사람의 ID앞에 ‘@’를 붙여서 태그해보세요. 태그가 된 빙글러에게는 알림이 가게 됩니다. ▷인정 자기 관심사에 관해 정말 완벽한 카드를 쓰는 빙글러가 있나요? 관심사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엄청나서 이 사람은 정말 덕력을 ‘인정’할만 하다 싶은 빙글러가 있나요? 이제 다른 사용자들에게 그 빙글러가 자기 관심사에서 얼마나 의미있는 인물인지 알려주세요. 빙글러들의 프로필에서는 그들의 관심사가 무엇인지 볼 수 있고, 각 관심사 항목에는 [인정] 버튼이 달려 있습니다. 이 버튼을 눌러 빙글러들이 자기 관심사에 가진 애정과 지식을 ‘인정’해보세요. ▷카드 쉐어 어딘가에 보관해 두고 편하게 다시 보고 싶은 카드가 있나요? 혹은 다른 빙글러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은 카드가 있나요? 아니면 빙글 밖에서 누군가와 나누고 싶은 카드가 있나요? 이제 공유 기능을 사용해 카드를 내 컬렉션에 저장하거나 혹은 다른 사람들과 나누어 보세요. 카드의 오른쪽 하단에는 카드를 저장하거나 공유할 수 있는 [공유] 버튼이 있습니다. 이 버튼을 눌러 내 컬렉션에 해당 카드를 저장하거나, 혹은 그 카드를 인용해 새로운 카드를 작성하거나 다른 서비스에 카드를 공유해보세요. <빙글가이드 이어서 보기>
#04 빙글가이드 내 관심을 표현하기
빙글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 ‘관심사'. 기본적으로 관심사는 ‘내가 좋아하는 것'을 빙글과 빙글러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존재하는 것입니다. 빙글에 알려줌으로써 같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내가 좋아할 만한 카드들을 추천하게 하고, 나를 궁금해 하는 사람들에게 나는 이런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한 것이지요. 그렇다면 나의 관심사는 어떻게 표현하고 또, 나와 같은 관심사를 가진 빙글러들은 어떻게 만날 수 있는 것인지 함께 알아보도록 할까요? 1. 관심사 추가하기 빙글에서 관심사는 해시태그가 달린 형식으로 표현됩니다.(#관심사) 처음 빙글을 찾은 빙글러들은 가입시 관심사를 등록했을텐데요, 이후에도 내가 관심있는 것들은 얼마든지 추가할 수 있습니다. 현재 만들어져 있는 관심사부터 때로는 나만 아는 관심사를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 내가 등록한 관심사에 ‘관심 있어요'를 표시한 사람이 생겼을 때의 그 희열, 느껴 보는 거죠! iOS는 메인 피드 왼쪽 상단의, Android는 화면을 한번 끌어 당긴 후 나타나는 탭의 우측 상단의 돋보기 버튼을 눌러 검색 페이지로 이동한 후 추가를 원하는 관심사를 검색해 주세요. 혹은 각 카드의 하단에 등록된 관심사를 눌러 해당 관심사 페이지로 이동해 주세요. 관심사 목록 우측의 + 표시나, 해당 관심사를 눌러서 들어간 관심사 페이지의 ‘관심 있어요’ 버튼을 누르시면 추가가 완료되고, 다음 접속시부터 해당 관심사에 해당하는 카드들을 내 피드(첫번째 페이지)에서 바로 볼 수 있게 됩니다. 내 프로필에서 '전체 관심사 보기' 버튼을 클릭하시면 내가 추가한 전체 관심사를 볼 수 있습니다. 이 곳에서 '관심사 추가' 버튼을 클릭해서도 관심사를 추가할 수 있어요. 2. 대표 관심사 등록하기 내가 좋아하는 것들은 무궁무진하죠. 빙글에 등록해 둔 관심사만 벌써 100여개... 하지만 그 중에서도 특별히 더 관심이 있거나 혹은 나야말로 이 분야의 전문가라 할 만한 관심사가 있나요? ‘여러분 내가 이런 걸 좋아해요!’ 라고 외치고 싶은 관심사가 있다면 여러분의 대표 관심사로 등록해서 다른 빙글러들에게 여러분을 표현해 보세요. 대표 관심사는 4개까지 설정이 가능합니다. 프로필 페이지의 ‘대표 관심사’ 탭 우측의 ‘전체 관심사 보기>’를 누른 후 우측 상단의 ‘편집'을 눌러 보세요. 이 곳에서도 내 관심사 추가가 가능하고, 프로필에 표시되는 ‘대표 관심사' 설정도 가능합니다. 표시되는 내 관심사들 우측의 ‘별 모양 아이콘'을 눌러 대표 관심사로 설정해 보세요. 또한 프로필 페이지에서 각 관심사를 누르면 해당 유저가 해당 관심사에 대해 썼던 글들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그 관심사에 대한 활동을 통해 받은 인정, 좋아요, 댓글, 공유 숫자도 함께 볼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3. 내 카드를 관심사에 등록하기 프로필을 통해서와 마찬가지로 카드를 발행할 때 역시 내용과 관련된 관심사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카드 작성을 마친 후 연관된 관심사를 등록해 보세요. 한 카드에는 최대 10개까지의 관심사 등록이 가능합니다. 카드의 내용과 상관 없는 무분별한 관심사 등록은 다른 빙글러들의 환영을 받지 못할 수 있으니 이 점을 꼭 고려해주세요. <빙글가이드 이어서 보기>
은행 갔다와서 뒤늦게 현타와여
얼마전에 회사가 휴가는 아닌데 2주정도 일이 멈추는 때가 있었음. 이틈을 타서 따듯한 나라로 튀기로 했음. 출국을 앞두고 환전을 해야해서 딸라통장을 열어봄 근데 잔고도 애매하고 환율검색을 해보니 3년 5년 평균환율이 평이함 (참고로 나는 달러나 외환이 생기면 환전수수료가 이중으로 나가는게 싫어서 걍 다통화통장에 넣어두고 다음에 필요할때 환율을 보고 환율이 높으면 인출해서 쓰고 환율이 낮으면 환전했다가 남은건 다시 달러통장에 넣어둠 달러뿐만 아니라 엔화 위안화 유로화 파운드화 등등도 입금가능하니까 만들어 두면 편함) 은행에 환전 예약을 해두고 깔끔한 새돈으로 환전해서 자알~ 놀다옴 근데... 현지에서 $10짜리를 $1로 현지환전을 한게 있었는데 이걸 현지 맥주집에서 쓰려니까 뭐라뭐라 하면서 안받더란 말이죠.. - 뭐지?? 위조지폐?? 😱 일단 돌아와서 남은 돈을 입금하러 은행에 감. 혹시나 의도하진 않았지만 이게 위폐라면 내가 위폐범으로 의심받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긴장감에 마른침을 삼키며 직원분에게 이실직고함. 직원분이 키보드에 탁탁탁 쳐보시더니 사용가능한 지폐로 뜬다고 함. (영화에서는 뭔기계에 넣고 루뻬로 들여다보고 하더만 요즘은 아닌가봄) 그래서 어색한 미소를 띄우며 입금해 달라고 함. 근데 새돈들만 입금하고 문제의 그돈은 입금을 안해줌! 와이?? - 방금 사용가능한 돈이라고 하셨잖아요 왜 돌려주시죠?? - 헌돈이라 저희는 매입하지 않습니다. - ?? 매입이요? 입금인데요?? - 고객님? 저희가 이돈을 가지고 있다가 다른 고객님이 오셔서 환전을 요청하시면 드려야 되는데 헌돈은 고객님들이 잘 안가져 가시기 때문에 받지 않습니다. 이 헌돈을 다음에 고객님이 고대로 다시 인출해 가실건 아니잖아요?? - 그건 그렇죠... (그리고 자연스럽게 집에옴)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돈과 통장을 들고가서 입금도 제대로 못하고 온 내가 너무 등신같은거임. 헌돈인건 은행사정이지 내가 걱정할바는 아니지 않음?? 외환을 중고나라 거래하듯 할꺼면 애초에 통장을 발행하지 말았어야지! 은행이 그러면됨?? 그자리에서는 음... 듣고보니 그러네요 라며 맞장구 까지 치고 앉았던 나를 떠올리니 술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