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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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마블 역을 소화하기 위한 브리 라슨의 노력












+ 브리 라슨의 커리어
브리 라슨 커리어

미국 아카데미상 최우수 여우주연상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BAFTA) 최우수 여우주연상
골든 글로브상 최우수 여우주연상
미국 배우 조합상 최우수 여우주연상


“저는 제 건방진 태도를 고수하고 싶어요. 왜냐하면 저는 제 능력을 믿고, 제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제가 강하다는 것도 알고, 사람들이 제가 할 수 없다고 여기는 많은 일들을 해낼 수 있다는 것도 알고 있기 때문이에요."

- 브리 라슨


(3월 6일 수요일 개봉)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1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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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브리 라슨을 캐스팅한게 마블 신의 한 수 라고 생각합니다. 커리어는 뭐 말할것도 없죠~
제 개인적으론 에밀리 블런트가 했으면... 했었음ㅋ
그렇게 리미터가 풀려 캡틴마블이 되었다는...
마약 주지훈 불륜 이병헌 영화는 잘~들 보시면서 찌질찌질허다 참~ㅋ
그래도 캡틴 페미라서 영 꼴보기 싫음
항상 잘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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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어벤져스 예매가 오픈했었지요. 기다린 사람이 정말 많았는지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할거 없이 사이트가 다 먹통이 되더라고요 좋은 상영관, 좋은 자리에서 보고 싶은 마음은 역시 다 똑같네요 ㅋㅋㅋㅋ 예매 많이들 하시는 상영관을 몇개 좀 찾아봤는데요. 주로 대형 스크린관 / 음향 / 좌석의 편안함 이 세가지 중으로 택하는 것 같습니다! 또 좋은곳이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아이맥스 아이맥스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큰!!!! 스크린입니다. 화면만 큰게 아니라 아이맥스 영화는 아이맥스 용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이렇게 아이맥스 영화를 일반관에서 볼 경우, 짤려서 보게됩니다. 그래서 아이맥스 영화는 아이맥스관에서 봐야하는 것이죠 스크린과 상영관 자체가 큰만큼 음향도 일반관보다 훨씬 뛰어납니다. mx관 메가박스에 있는 mx관. 사운드를 중점으로 한 상영관인데요. 사진에 보시는 것처럼 옆, 뒤, 위 까지 스피커가 있어서 입체적인 사운드를 아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답니다. 저도 봐보진 않았는데 후기를 찾아보니 화면 구석에서 나는 소리까지 잡아서 훨씬 입체적으로 들린다고 하네요. 스타리움 스타리움은 아이맥스 상영관은 아니지만 엄청 난 크기의 스크린을 자랑합니다. 영등포에 있는 스타리움 영화관은 국내에서 제일 큽니다. 위에 제일 옆으로 길에 나와있는 빨간색 관이 서울 영등포 스타리움관입니다. 용산 아이맥스관보다 훨씬 큰 스크린크기를 자랑합니다. 아이맥스는 워낙 티켓팅이 치열하기때문에 ㅜㅜ 큰 스크린으로 보고싶은데 아이맥스가 자리가 없다! 하시면 스타리움관에서 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아직 예매못한 저는... 어디서 볼까 재고 따지는 중이에요 물론 자리가 있는건 아니지만요 ㅎㅎㅎ 여기말고 또 좋은 관이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아 그리고 개봉 기다리는 분들을 위한 톡방 팠으니까 놀러오세요 😙
골프를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근력운동
골프의 비거리는 단순히 몸통을 비트는 힘이 강하다고, 허리 휘어지게 돌린다고 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힘, 유연성, 순발력의 3박자가 잘 맞아야 회전력이 비거리로 이어집니다. 회전력을 높이려면 몸통과 엉덩이에서 나오는 힘이 몸 전체로 전이될 수 있어야 하죠. 전이되는 속도도 빨라야 하고, 타이밍도 잘 맞아야 합니다. 오늘은 골프 비거리에 도움이 되는 하체와 몸통의 힘을 키우는 운동방법을 소개합니다. 꾸준히 엽습해서 필드에 나가보면 퍼팅하는 순간, 느낌이 올 거예요. 월 - 바벨 굿모닝 10회 5세트, 행 레그레이즈 10회 7세트, 케틀벨 스윙 100회 3세트 화 - 케틀벨 러시안 트위스트 10회 5세트, 케틀벨 한 다리 데드리프트, 플랭크 수 - 휴식 목 - 데드리프트 체중의 55%로 5회 5세트, 케틀벨 우드 찹 좌우 각 5회 5세트 금 - 바벨 굿모닝 10회 5세트, 플로어 와이퍼 10회 5세트, 케틀벨 스윙 100회 3세트 본 프로그램의 유효기간은 최소 3개월 이상이다. 이 프로그램을 실행할 때 주의할 점은 다음과 같다. ·백 스쿼트와 데드리프트는 1주차에 시작 무게를 위와 같이 설정하되, 너무 무겁다고 느껴진다면 얼마든지 낮춰서 시작해도 괜찮다. ·백 스쿼트와 데드리프트는 매주 무게를 중량해서 실시하며, 일주일 사이에 증량 폭이 4kg이상을 넘지 않게 한다. ·케틀벨 1세트에 해당하는 100회 스윙이 중간에 쉬지 않고 한 번에 가능하다면, 더 무거운 무게로 실시한다. ·바벨 굿모닝은 빈 바벨로 실시하거나 가볍게 실시한다. ·수요일은 무조건 휴식을 취한다. ※ 위 콘텐츠는 《강한 형님들의 진짜 운동》에서 발췌·편집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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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관련해서 올라오는 글들 중에 보충제 광고성 글들이 자주 보입니다. 보면 뭐 운동구력 몇년 해서 다이어트 할땐 뭘 먹고 근육 증가엔 뭘 먹고 벌크업엔 뭘 먹고 잔뜩 써놨더군요. 보충제는 말그대로 보충제 부족한걸 채워준다는 의미입니다. 평소에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을 본인의 체형에 맞게 섭취 하고 있다면 보충제는 의미 없습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평소보다 탄수화물 양은 20-30프로 정도 줄이시고 만일 식사량을 줄이기 힘드시면 군것질을 줄이고 단백질을 평소보다 조금 늘리고 양배추찜 같은걸 통해서 배고픔을 극복 한다면 다이어트 약품은 크게 필요가 없습니다. 체중 증가가 목적이라면 탄수화물과 단백질의 양을 늘리고 한번에 섭취 하기 힘들면 나눠서 섭취 하면 됩니다. 그리고 무산소 운동을 병행한다면 메스업 보충제류는 아무런 필요가 없습니다 시중에 무분별 하게 광고하는 단백질 보충제나 다이어트 약품은 장기간 복용할경우 간과 신장에 큰 무리를 줍니다. 이쁜 몸 만들자고 시작한 다이어트가 남은 인생년수를 다이어트 해버릴 수 있습니다. 요즘 그린이다 핑크다 해서 심지어 티비 광고까지 하는 시대이긴 합니다. 당연히 먹고 운동하면 효과는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의 간과 신장 그리고 수명까지 다이어트 되는 부작용을 안고 갈수 있습니다. 보충제 나 다이어트 약품 복용 신중히 결정해서 복용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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