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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 카페 마당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27길 32

수제돈까스, 치즈돈까스를 주문하고 들어갔다 사실 한식뷔페 생각하고 왔는데 주인 아주머니께서 시스템이 바뀌었다고 한다. 그래도 한 번 드셔보시라고 권해서 못이기는 척 들어갔다.
카페마당은 가정집 주택을 개조한 곳이어서 어릴 적 공부방 혹은 게스트하우스에 머무는 느낌이 든다. (슬리퍼로 갈아신고 들어가야 함)
기본 찬들을 먹을 만큼 가져왔다 밥도 무제한이다. 히말라야 핑크 솔트가 의아하다.
1. 수제 돈까스
아주머니는 돈가스를 히말라야 소금에 찍어 먹기를 추천하셨다. 이상하게 잘 어울리고 맛있다. (앞으로 돈가스를 소금에 찍어 먹을 생각) 돈가스 겉튀김은 마지막 한 입까지 바삭함이 유지됐다.
2. 치즈돈까스
치즈가 화산 폭발하듯 넘쳐흐른다. 치즈돈가스 하나로 둘이 먹어도 될듯했다. 모든 돈가스 소스는 데미그스라는 소스를 주신다. (개인적으로 소스보다 소금이 더 맛있었다.)
도시락 배달도 하니 시간이 여의하지 않는 분은 요기요에서 주문하면 된다. 주인아주머니의 진심이 느껴진 식당이다. 오전 업무 이후 갑갑한 마음을 잠시 잊을 수 있었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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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매장이라 반갑네요ㅎ
아 정말이요? 반갑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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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칵테일, 치즈, 그리고 음식
안녕하세요. 사진 영상 작가 쿄입니다. 오랜만에 빙글에 글을 쓰네요..ㅎㅎ 요즘 하루하루 촬영의 연속이라... 감사하게도 일이 계속 들어오면서 쉴틈없이 돌아다니면서 사진을 촬영하고 있습니다. 오늘 제가 빙글 여러분들께 쉐어할 이야기와 사진은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의 음식,빵,칵테일 들입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 처음으로 쉐어할 음식? 사진은 바로 퐁듀!! 입니다! 부드러운 치즈속으로 빵,과일,야채등등을 찍어 먹는 퐁듀!! 저도 이번에 처음으로 이 음식을 먹어보고 촬영해봤는데요. 이곳은 제가 살고 있는 지역에 있는 MELTING POT 이라는 곳 입니다. 요렇게 뜨뜻한 팟(냄비) 안에 치즈를 가득 담아 녹여서 빵이나 야채, 과일등을 찍어 먹는답니다. 물론 이곳에서는 초콜렛또한 녹여서 후식으로 먹을수 있게 되있었어요. 하지만 사진은 치즈 퐁듀~...ㅎㅎ 다음은... 이탈리안 식 새우와 소세지 음식입니다. 새우에서 나오는 바다향과 소세지의 고기향이 토마토 소스와 어우러져 맛이 좋았던 요리 였습니다. 촬영한 곳은 제가 사는 지역의 TUPELO HONEY 라는 음식점 이었습니다. 내부 인테리어를 아주 깔끔하게 잘 해놓은 곳이더군요. 여기서 부터는 칵테일 입니다. 처음 칵테일은 "WINTER SOLTICE" 라는 칵테일입니다. 약간의 미미한 달콤함이 느껴지면서 딸기/레즈베리의 상큼한 향이 있는 칵테일이더군요. 바텐더 분이 만들때 몇장 찍어보았답니다. 이곳의 이름은 EVOKE 라는 호텔 안의 레스토랑 입니다. 호텔 안에 있어서인지는 몰라도 분이기가 아주 고급지더군요. 다음 칵테일은 "LIMONADA"입니다. 레몬을 주제료로 사용한 칵테일이더군요. 제조 방식은 아주 단순하더군요 하지만 상큼 시큼한 레몬의 느낌의 맛이 아주 좋더군요. 이곳의 이름은 VIVACE라는 좋은 동내의 좋은 레스토랑 입니다. 다음 칵테일은 "CELLAR SMASH"라는 슬러시 류의 칵테일 입니다. 주제료가 레몬이라 위에서 본 레모나다 칵테일과 맛은 얼추 비슷한데요. 하지만 얼음을 망치로 손수 부셔서 슬러시 형태로 칵테일은 만드는게 특이하더군요. 뭔가 엄청 차가우면서 신선했습니다. 이분이 바텐더 분이십니다. 사진에 보이는 4각형 큐브가 얼음이고 이얼음을 망치로 두둘겨 슬러시로 만든답니다. 이곳의 이름은 THE CELLAR AT DUCKWORTH'S 라는 바 입니다. 이 칵테일의 이름은 "CAROLONA COLLINS"라는 칵테일 입니다. 위에 보시다 싶이 3개의 층이 있는데. 아래에는 상큼함 중간에는 달콤함 위에는 톡소는 개운함이 느껴지는 칵테일이더군요. 촬영 장소는 SULLIVAN'S라는 레스토랑 이었습니다. 다음으로는 간단한 요리? 입니다. 이름은 "DEVILED EGGS"인데요. 삶은 달걀을 가지고 만든 요리입니다. 튀긴 핼뇨피뇨가 위에 있어서 뭔가 매콤하면서 땡기는 맛이더군요. 촬영 장소는 THE ASBURY라는 아담하지만 멋진 레스토랑 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사는 지역에서 유명한 프렌치 베이커리인 AMELIE'S라는 곳 입니다. 베이커리인 만큼 다양한 빵들이 있습니다. 이곳이 유명한 이유중 하나는 바로 24시간 문 닫는 시간 없이 돌아가는 베이커리 입니다( 제가 사는 이곳에서는 거의 모든 음식,술,등등 대부분의 비지니스는 10시에 모두 문을 닫는답니다) 다양한 빵들이 매일 새롭게 만들어지고 스프 등등또한 판매해서 지역 대학생, 회사원, 젊은 부부, 가족 등등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있는 곳이랍니다. 이렇게 오늘의 이야기를 마무리해봅니다. ㅎㅎ 다음 글은 아마 제가 구입한 SURFACE BOOK의 리뷰?? 이야기를 쉐어해 볼까합니다. 기대해 주시고 그럼 다음에 봐용~ 아참~ 제가 인스타그램을 하는데 인스타그램 있으신 분들은 같이 맞팔로우 해요~ www.instagram.com/kyohnam 인스타그램 아이디 : KYOHNAM 페이스북도 하오니 같이 친구해요~ ㅎㅎ https://www.facebook.com/kyo.h.nam 그리고 홈페이지도 있으니 저에대해 조금더 알고 싶으신 분들은 한번 구경와주세요~WWW.KYOHNA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