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7310godqhr
10,000+ Views

[덕질하면 돼지] 이벤트에 응모해봅니다! ^^*1탄!!


안녕하세요~
초코&행운이 집사십니닷-^^)/♡
빙글 이벤트 소식에 눈이번쩍○.○!!
그래서 저도 응모 도전해봅니닷!!
요즘엔 빙글에서 초코&행운이의 집사로 지내는 일상만 올리고 있는 평범한??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예전엔 빙글에 놀이 활동을 꾸준히 올렸었는데
기억하시는분 계시는가요~~?? ^^*


그동안 신나게 아이들과 놀면서 모아놓았던 자료 뒤적이고 영상캡쳐하고 움짤만들고 삼일동안 모아둔 자료 뒤지느라 손목이 다 아프네요;;; >.< 그래도 추억소환하는 시간이어서 즐거웠어요~♡

사진이 넘 많아서 DIY는 상세 설명없이 완성샷만 올립니다~.
그리고 놀이게임은 움짤이 대부분이예요^^

그럼 카드 잘봐주시고 클립해가실분 맘껏 갖고가시구요~
응원 부탁 드립니닷~^^)/♡♡♡♡♡

참! 저는 놀이감DIY&아이들놀이 덕질 입니닷!!

올릴게 많아서 두개로 나눌께요^^

그래서 1편입니닷 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먼저 이것저것 꼼지락 꼼지락~

DIY 덕질 입니닷 ^^

첫째가 유치원 다닐때?초1때쯤인가?
그때쯤인것 같네요 ㅎㅎ 베란다창에 꽃나무 만들어서 소풍느낌 내보았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각형을 휘리릭 접으면 별이-☆ 되요^^
빨대로 만든 별과 보석인데 좀얇죠?
물폭탄 터트리고 나온 빨대 잘라서 만들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이들 선물용으로 만든 폼폼이 연필이예요^^
학교에서 열렸던 벼룩시장에서 판매도 했었는데 큰아이가 완판 했다며 다음에 또 팔자고
했었어요ㅎㅎ
탁구공+메뉴큐어로 만든 행성연필
교체가능한 몬스터연필
귀요미 폼폼이 연필
플라밍고 연필까지 ㅎㅎㅎ 선물도했었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둘째 친구에게 선물해준 공룡풍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이들 생파때 3단 트레이도 만들어봤구요 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작업할때 사용하는 제 개인용 컵받침 입니닷^^
재료는 글루건과 메뉴큐어+텍스타일물감을 칠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빨대로 만든 머리끈&팔찌-♡ 만들어준지 꽤됐는데 딸아이가 고맙게도 잘애용하고 있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크리스마스때의 DIY 입니다^^
아이스바스틱 모아서 만든 눈꽃장식-*
많이도 잡쉈네욘 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50센치 정도 크기의 크리스마스 장식인데
풀먹인 실로만들었어요^^
조명등으로 굿입니다-☆
눈꽃느낌 꼬깔트리
유산지컵으로 만든 뽀얀 꼬깔트리
실감아 만든 꼬깔트리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풍선트리인데 안에 캔디와 미니피규어를
넣어서 아이들 친구들이 터트려서 득템해갔었죠^^
해마다 크리스마스 트리가 달라져요~
마지막 트리는 얼마전에도 올려서 보신분들
계시죠?^^
빅벌룬이용해어 큰 눈사람을 아이와함께 만들어보았어요 ^^
그리고 티비상자 득템해서 따뜻해보이는
벽난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귀요미 꼬깔산타-♡
화장실 변기 루돌프 ㅎㅎ 코에 조명도 켜졌어요^^
친구들에게 나눠준 크리스마스 벳지-♡
유치원 졸업때 나눠준 루돌프사탕-♡
아이들과 함께 만든 리스 (박스지에 습자지 접착)
새침이 수면양말 눈사람-♡
빅 플라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아래부터 크리스마스 먹거리입니닷^^
귀요미 댕댕이 초콜릿-♡
아이들이 어떻게 먹냐며 고민을 했었네용 ㅎㅎㅎㅎ
친구들에게 인기 많았던 크리스마스때 만든 달달한 간식들이었어요-♡
그릇까지 먹을수있는 아이스크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원한 느낌의 조명등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름에 만들었던 가랜드와 큰아이와 함께만든 바다(액괴가 바다가 되었어용)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큰아이 생파때 친구들에게 나누어준 보석바구니와 달걀로만든 귀요미 파아애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이스크림 판매대인데 조명등도 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학교 벼룩시장 행사때 포토존 만들었어요^^
행사후 집 베란다 수영장에 설치 했었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둘째 친구들 번호대로 초대해서 신나게 놀았던것중 일부입니다^^
상어 뾰족이빨에 풍선이 펑~!! >.< 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둘째가 참 아꼈던 좋아하는 우주티셔츠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학교도서관에 기증했던 봄 리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래부터 인형집 만들어줄때 미니어쳐 만든것들 입니다^^
아주작은 링에 비즈붙였어요^^
인형눈 분리해서 만든 냄비-♡
비즈+컬러비즈(다리미로 눌러서 접착하는 아이들놀잇감) 이건 정말쉬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빨대+이쑤시개로 만든
뚜껑을 열수 있는 립스틱-♡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계란판으로 만든 미니바구니-♡
그옆에 컵은 빨대로 만들었어용^^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책장에 만들어준 인형집 .하나하나 만들고 또 만들었어요^^
인형집 전체샷이 아니고 한쪽 일부예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인형집 놓아두려고 쪼꼬미 걱정인형과
조금 더 크게 만들어서 선물해줬던
귀요미 걱정인형-♡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래부터는 할로윈때 했었던 DIY입니다^^
펠트지로 만든 박쥐떼
꼬마유령 리스.탁구공해골조명. 현관입구에 있었던 유령가족
저렴한 종이 가면에 조명만 넣어도 으스스
분위기 물씬납니다 >.<;;
야광물감 묻혀서 만든 거미줄.빨대.뽑기통으로
만든거미등등.
실리콘장갑에 젤리 잘어울려요 ㅎㅎ
조명등도 되는 종이로 만든 호박리스^^
배상자로 만든 선물용 할로윈박스-☆
유령은 막대사탕이고 비석안에 젤리를
넣었어요^^
할로윈때 친구들과 함께 물풀로 거미줄 만들기
활동인데 어렸을때 한두번 해보신분들 있죠??^^
욜심히 거미줄 만드는 친그들ㅎㅎㅎ
넘 귀여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집에 구름이 있었어요^^
저희집 거실은 아이들의 온전한 놀이공간
이기 때문에 가구는 거의없고 TV도 없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이것저것 DIY
아이가 미술활동한것들 버리지 않고 조각을 내서
타일아트를 해보았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못을 몇개를 박았는지 ㅎㅎㅎ;;;
고무줄 놀이판인데 도형놀이도 되고
고생한 보람있게 아주 잘 갖고놀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인터넷보고 5년전?쯤에 만들어보았어요-♡
뒤적이다가 별걸다 만들었다 싶어서 웃음이
나왔었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카스 뒤적뒤적이다가 ^^ 꺄~추억돋앙~ㅎㅎ
배상자이용해서 맨 처음 만들어줬었던 인형집 이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레고에 푹 빠졌었던 작은아이방에 놓아준 박스테잎 심지로 만든것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심심했던날 캔커피에 풍선씌워서 리폼을 ㅎㅎ
박스테잎 심지에 풍선 씌워서 만든 미니드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은품으로 받은 리스조명이 맘에들지
않아서 실공만들어서 교체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실로만든 별-☆
실로만든 공 모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알록달록 만득이^^
세겹이라서 막 던져도 터지지않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막내가 구슬굴리기를 넘나 좋아해서 만들어
줬었어요^^
그러다가 유툽뒤져서
좀 더 힘들게 만들어줬죠^^
저 꽉 찬 구슬좀 보세요 ㅎㅎㅎ
좀 변형해서 다시 만들어줬어요^^
단순한 모양이지만 참 좋아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박스지 잘라서 만들어준 놀잇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거랑 비슷한 놀잇감이 있는데 만들어줘 봤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물놀이 하다가 텐트로 이동중입니다^^
아늑해서 아이들이 날만 좋으면 나가서
살았어요 ㅎㅎ
모닥불도 만들어줬어용 ㅎㅎ
텐트안에서 생선도 구워먹구요 ㅎㅎ
(지금은 겨울이라 못나가요;ㅠ따신봄이 급그리워지네용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공원에서 친구들과 황금댤걀 깨고 복불복 선물받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긴풍선으로 나비날개 만들어보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봉투12장 접착해서 만든 리스^^
초딩 입학식때 꽃다발대신 취향저격 트로피를 만들었어요^^
안에 장난감과 간식이 가득-♡
대학때까지 해달라고 주문을 ㅎㅎㅎ
참 맘에 든거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도토리 깍지에 구슬 접착해서 만든 감성돋는 구슬목걸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탱글탱글 ~♡
돈주고 사려다 사악한 가격에 고추장통으로 직접만든 드라이아이스 버블 만들어내는 과학 놀잇감^^
통통통~♡.♡
특수버블액 제조해서 잘튀어요 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속도가 장난아닌 로켓 ○.○ 여러번 아이들과
함께했어요 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빨대 도형놀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웨웨웨액~~~~~@.@;;
거품토해내는 몬스터 ㅎㅎ 둘째는
웃음이 빵 터져서 제대로 못만들었네용 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이가 학교에서 숙제로 내준 주제로

쓴내용이예요^^ 아이들은 함께 놀아주는게 최고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카드가 너~~~~무 길었죠 >.< ;;
봐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저는 평범한 두아이의 엄마라고 했었죠?!^^
전공도 이런것과 멀고 아이낳기전엔
꼼지락도 안했고 하다보니 늘더라구요ㅎㅎ

아이들덕에 놀이에 관심이 생기고 꼼지락이 좋아져서 놀잇감도 직접 만들어서
같이놀고 하다보니 저희집엔 비싼 장난감을 찾아보기 힘들어요^^
아이들이 많이 크기전에 함께하고 싶은 시간들을 만들고싶어서 시작했는데 저도 즐겁더라구요^^

한때는 우울증도 있었는데 이렇게 활동하며 몰입하다보니 극복도 했구요! ^^

필력이 좋지 않아서 글은 재미가 좀 없겠지만
제 진심을 가득 담았어요-♡
덕질 2편은 내일? 올릴께요~
작은 응원 부탁드려요~^^)/♡

□ 아이들과 신나게 놀아주기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이야기


20 Comments
Suggested
Recent
와 언제 뭘 봐도 정말 대단하세요! 너무 좋은 어머니 :) 그나저나 덕빙아웃에도 발행을 하셔야 이벤트 참여인걸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혹시나 하고 여쭤 봅니다 :)
@CosmicLatte 수정했어용~~! 따신 관심 감사해요~~^^)/♡♡♡♡♡ 큰응원이 됩니당~☺
순금돼지 임자가 생겼군요 ㅎㅎ
@minjeong5055 웜헛!! 응원으로 들리네용~ 감사합니다 ~^^)/♡
ㅇ애들 방학숙제는 걱정없겟어요 ㅎ 저는 따라해볼 엄두가 안날 실력이세요 따봉 ㅎ 아이가 정말 행복하고 좋아하는 마음이 느껴지는 일기에요
세상에....저희 집에 방문해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선생님? ㅋㅋ 이웃집으로 이사가서 돈 내고 배우고싶네요 ㅎㅎ
다시 봐도 대단...ㄷㄷㄷ
@goodmorningman 🤗감사합니당~!! 님도 언제나 대단하셔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덕질하고 돼지 받아 가세요!
어찌, 새해 복은 많이 잡숫고 계신가요? 웬 뜬금없이 설 다 지나서 새해 복 타령이냐고요? 빙글의 2019년은 이제부터 시작이거든요! 설도 지났겠다, 지갑도 빵-빵하겠다, 지금이야말로 본격적으로 ‘관심사’를 덕질할 순간 아니겠어요? 황금돼지처럼 더욱 통통하게 살이 오를 빙글러들의 덕심을 그냥 두고만 볼 수는 없었던 빙글이, 이번에도 어마무시한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답니다! 황금돼지와 함께하는 신년 이벤트... 그 이름하야, “덕질하면 돼지!” 새해에도 어김없이 관심사를 덕질하는 빙글러들의 모습이 궁금해요. 꽁꽁 숨겨놨던 덕심, 빙글에 아낌없이 덕밍아웃해 버리자고요! “난 딱히 덕질하는 게 없는데... 참여 못하겠다...” 네? 그럴리가요! (엄근진) 여행을 많이 다닌다면 여행 덕후, 책을 여러 권 모았다면 책 덕후, 지금 가장 뜨겁게 사랑하고 있다면 연애 덕후도 될 수 있는 걸요. 가수, 배우, 동물, 만화... 뭐든 가능해요. 우리는 모두 이미 무언가를 덕질하고 있다.txt 덕질 뿜뿜 인증샷들과 함께 탄탄한 덕질 신년계획까지 같이 올려주시면 황금돼지의 기운이 듬뿍 담긴 상품들을 드립니다! 이벤트 참여방법 1. 제목에 [덕질하면돼지] 말머리를 달고 나의 덕심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2019년의 덕질 신년계획 또는 작년의 덕질 총정리를 카드에 담아주세요! 2. 작성한 카드는 내가 덕질하는 관심사와 #덕빙아웃 관심사에 발행해주세요! P.S. 함께 하는 덕질은 더욱 풍요롭지요. 친구와 함께 덕질 인증샷을 찍은 후 카드에 친구의 빙글 아이디를 태그한다면 당첨 확률이 UP! 이벤트 상품 1. 황금돼지상 : 순금99.9% 1돈 황금돼지 빙글 명함패 + 빙글 스티커 5종 (1명) “너의 덕심...인정한다...!” 2019년 덕질은 황금돼지와 함께! 2. 돼지의 눈물상 : 이베리코 돼지 목살 1kg /멜젓 소스 + 빙글 스티커 5종 (3명) “너의 덕심...감동적이군...” 당신의 덕질을 위한 황금돼지의 눈물겨운 희생...! 3. 알뜰 덕질상 : 황금돼지 저금통 + 문화상품권 5000원권 + 빙글 스티커 5종 (10명) “이봐. 덕심을 저축해라!” 황금 돼지와 함께 저축해나가는 덕질! 선정 기준 1. 관심사에 대한 애정도 + 정성 + 혀를 내두를 덕심 2. ‘좋아요+댓글+클립’수가 많으면 당연히 빙글의 마음도 흔들리겠죠. 하지만 해당 수치는 카드를 발행하는 관심사나 팔로워 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공정성을 위해 선정 과정에서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작은 관심사, 비주류 관심사들도 모두 소중하니까요! 이벤트 기간 2019년 2월 11일(월) ~ 2019년 2월 28일(목) 공지를 쓰다보니 제가 황금돼지가 꿀... 되어가는 기분이 드네요 꿀...꿀! 빨리 기깔나는 덕질을 내게 보여줘라꿀! 복주머니 들고 찾아가겠다...꿀! 꿀꿀! 꾸애엑! (말잇못) Tip! 빙글 카드는 어떻게 작성하는 건가요? 1. 앱에서 작성하기 2. 웹에서 작성하기
[덕질하면돼지] 책덕후의 책추천
그동안 읽었던 책으로 [덕질하면돼지] 이벤트에 참여합니다!!! 대학온 이후로 책이랑은 정말 담을쌓고 살았었지만 이대로는 스맡폰만 보는 멍청이가 될것 같아서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당. 작년 새해 목표를 책 많이 읽기로 세웠었는데, 혼자서는 흐지부지가 될 것 같아서 sns에 읽은 책 기록을 꾸준히 했어요. 나름대로 도움이 많이 됐어요! 책모임까진 아니지만 같이 책읽은 계정들 팔로우 해서 책추천도 받고 댓글도 다니까 동기부여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작년 한해는 책을 참 많이 읽었던 것 같아요. 무엇보다 작년엔 도서관에서 일을 하면서 계속 책에 둘러쌓인 환경에 있다보니 자연스레 책을 읽게 되더라구요. 역시 환경이 중요해...! 근데 요즘은 도서관일 그만두면서 다시 책이랑 멀어지기 시작했습니다 흑 ㅠㅠㅠ 다시 책이랑 가까워지는 계기로 삼으면서 작년에 읽은 책 중 몇권 소개해드릴게요. 1. [바깥은 여름] / 김애란 / 문학동네 오늘같이 눈오는 날씨에 잘어울리는 책입니다. 김애란 작가의 단편집인데요. 보고 있으면 가슴이 먹먹해지는 소설이에요. 김애란 작가의 담담한 문체 때문에 더 아리게 느껴진달까요? '바깥은 여름' 이라는 제목이 참 잘어울리는 소설인게, 이 책에 실린 단편 중 마지막편에서 이런 이야기가 나오거든요. 바깥은 뜨거운 여름인데, 나만 스노우볼처럼 시린 겨울 속에 있다고요. 전반적으로 '죽음'과 가까운 이야기들을 많이 담고 있어요. 그 누군가가 죽었어도 세상은 너무 정상적으로 평화롭게 돌아가잖아요. 처음엔 왜 이 소설의 제목이 '바깥은 여름'인지 했는데 책장을 덮고 나니 깊이 공감이 됐었어요. 먹먹한 겨울에 조용한 곳에 앉아서 읽기 좋은 소설입니다! 2. [아무래도 싫은 사람] / 마스다 미리 / 이봄 도서관에 마스다 미리 작가 전권이 있어서 자주 봤었는데 정말 쉽고 재밌게 호로록~~~ 읽을 수 있는 만화에요 특별할거 없는 그림체랑 내용인데, 그게 오히려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웃겨서 사진 찍어둔거 하나 올릴게요ㅋㅋㅋㅋㅋ 요런 간단한 그림체로 누구나 공감할만한 소소한 얘기를 담고 있는데 이거 보다보면 '사람 사는거 다 똑같구나~~' 하는 생각이 뙇 ㅋㅋㅋㅋㅋㅋ 같은 작가 시리즈 중에 [수짱의 연애], [내 누나], [느긋한 나의 작가생활] 등 많지만 전 그중에서 이 아무래도 싫은 사람을 젤 좋아해요. 마스다씨가 살아오면서 만난 싫은 사람에 대한 감정이나 대처들을 담았는데, 그게 참 공감이 되거든요. 결국 사람을 싫어하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이고, 그 사람을 열렬히 미워하거나 좋아하려고 노력할 필요 없다는 생각이 들게 해요. 그냥 사람을 싫어할수도 있지~ 하고 받아들이면 되는구나 ㅋㅋㅋㅋ 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물론 그게 어렵지만요 ㅎㅎ 그래도 마음에 작은 힐링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3. [너의 목소리가 들려] / 김영하 / 문학동네 이걸로 김영하 작가의 책을 처음 읽어봤는데 제가 상상했던 문체랑은 너무 달라서 놀랐던 기억이..!! 예능에서 나온 이미지 때문인지 부드럽고 서정적인 문체를 상상했었거든요!! 근데 템포가 빠르고 직설적인? 좀 과장하면 뼈때리는 문체더라구요 신기....!!! 암튼 이책은 이종석 나온 그 드라마랑 동명이죠 하지만 같은 작품은 아닙니다 저도 그런줄 알고 집었는데 찾아보니 아니더라구요. 읽는 내내 누가 이종석 캐릭터인가 고민했는데 아니었네요 헤헿 (드라마는 안봤어요) 고속터미널의 화장실에서 태어난, 역시 고아였을 십대 소녀로부터 잉태된 제이. 그 누구의 사랑도 받지 못하고 야생의 길에서 생존해야 하는 제이는 고아들의 우두머리가 된다. 줄거리는 이러해요! 서정적인 제목에 비해서 내용은 너무 현실적이고 때론 비참하거든요. 비행청소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 책이었어요. 워낙 흡입력이 강하고 빨라서 후루룩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 + 단편집 [엘리베이터에 낀 그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라는 책도 재밌어요. 한 남자가 출근길에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낀 남자를 발견하는데요. 구하려고 하지만 예기치못한 불행이 계속되는...!! 그런 희안한 이야기입니다 ㅋㅋㅋㅋㅋㅋ 묘하게 현실적인게 인상깊어요 4. 가볍게 재밌게 볼 수 있는 시리즈 (1) 일단 오늘은 나한테 잘합시다 요 고구마툰을 그린 '도대체' 작가가 쓴 책인데요! 이 책도 같은 맥락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짧은 그림이랑 같이 공감 100% 이야기를 넣어놨는데, 에를 들면 이런거에요. 도서관에서 읽는데 너무 웃겨서 웃음 참았어요 휴 (2) 있으려나 서점 너무 귀여운 그림책이에요. 요약하자면 '책에 관한 책을 소개하는 서점에 관한 그림책' 입니다. 책에대한 애정이 느껴지는 소소한 행복이 담긴 책... (3)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이건 많이 보였을것 같은데 베스트셀러로 한참 올라왔었거든요. 원래 이런 자기계발서 싫어하는데 이건 평소에 자기계발서에서 느꼈던 그런게 없었어요. 가르치려한다거나, 다 잘될거야~ 라는 식으로 근거없이 희망적인 얘기만 한다거나 이런거 없이 소소한 힐링이 되는 책이었습니당. 제 책추천은 여기까지고용!! 꼭 3등 안에 들어서!! 상품을 받고싶네용~~~ @VingleKorean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 감사합니당
집에 혼자 남아 외로워하는 옆집 허스키한테 매일 놀러가 꼭 껴안아 주는 '천사' 리트리버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725 사진 : Oranit Kittragul 주인이 일하러 나가 집을 비워 혼자 남은 옆집 친구 허스키가 외로울까봐 울타리 하나를 사이에 두고 다정하게 꼭 끌어안고 있는 리트리버가 있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The dodo)는 2년 전인 지난 2017년 태국에 살고 있는 리트리버 메시와 옆집에 살고 있는 허스키 아우디의 우정이 담긴 사진을 소개한 적이 있는데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집에서 주인과 늘 함께 시간을 보내는 리트리버 메시와 달리 옆집 허스키 아우디는 주인이 일하러 나가다보니 혼자 남아 집을 지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홀로 집에 남겨지는 시간이 많다보니 분리불안증을 느끼는 것은 물론 흐느껴 우는 날이 많았는데요. 사진 : Oranit Kittragul 혼자 외롭게 지내는 탓에 흐느껴 우는 옆집 허스키 아우디가 안쓰러웠던 리트리버 메시 주인은 고민이었습니다. 안되겠다 싶었던 메시 주인은 리트리버 메시에게 옆집 허스키 아우디와 친해게 지내보라고 말했는데요. 이를 알아들었는지 아니면 본능적이었는지 그날 이후 리트리버 메시는 옆집 허스키 아우디를 찾았다고 합니다. 그렇게 허스키 아우디에게는 리트리버 메시라는 친구가 생기게 됐고 둘은 세상 둘도 없는 소중한 친구가 되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리트리버 메시 주인은 더도도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옆집 허스키 아우디가 외로워 흐느낄 때마다 저는 리트리버 메시를 마당에 풀어줘서 서로 바라보고 대화할 수 있게 했어요. 대화 내용을 알지 못하지만 그러면 아우디는 우는 것을 멈췄죠" 사진 : Oranit Kittragul 하루는 허스키 아우디 주인이 외출할 때 목줄을 채우는 것을 깜빡하고 나갔는데 외로움을 많이 타는 허스키 아우디는 리트리버 메시에게 인사하기로 마음 먹은 듯 싶었습니다. 허스키 아우디는 담장 하나를 사이에 두고 리트리버 메시와 함께 얼굴을 마주보고 있었고 잠시 후 서로를 꼭 끌어 안으며 진한 우정을 나누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를 지켜본 리트리버 메시 주인은 사진으로 찍어 SNS상에 올렸고 이 둘의 남다른 우정이 담긴 사진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요.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친구가 아닐까요. 서로를 의지하는 이 둘의 우정이 앞으로도 변치 않길 바라며 오래오래 행복하길 진심으로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사진 : Oranit Kittragul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
미루는 습관의 7가지 원인 및 극복방법
미루는 습관의 7가지 원인 및 극복방법  미루는 것은 꼭 나쁘다고 규정할수는 없다. 한 인간의 행동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해야 할일이며 하고 싶었던 일이며 하지 않으면 자신에게 마이너스가 될 일임에도 불구하고 약속시간을 준수하지 못하고 미루는 습관은 가랑비에 옷이 젖듯 내 삶도 축축하게 젖어버릴 것이다. 왜 우리는 계획은 잘 세우지만 왜 생각처럼 실천하지 못하고 미룰까? 의지박약, 정신을 못차렸다고 쉽게 말하는것이 맞는것 같지만 그리 단순한 문제는 아닌듯 싶다. 미루는 습관 1. 동기부여가 없다. 학교숙제를 하지 않는 아이에게 장난감 사줄테니 공부하라고 하면 금세 열공모드로 들어간다. 그런데 성인이 된 우리는 스스로 동기부여를 해야 한다. 이 세상에 값어치 없는 일은 없다. 꼭 그것을 하면 돈을 벌고 진급하고 명예를 얻는다고해서 그것만이 동기부여가 되는것은 아니다. 사소하고 소소하고 눈 앞의 이득이 없을지라도 그 일에 즐거움을 느끼고 성실하게 임하다보면 그 자체로도 강력한 동기부여가 된다. 지금 눈 앞에 보이는 것도 가볍게 넘어서지 못한 사람이 어찌 미래에 다가올 강력한 선물을 잡을수 있겠는가? 작은 것에 감사하며 만족하며 기쁨을 느끼는 자는 자기 마음안에서 동기부여를 만들어낸다. 세상이 나에게 사탕을 주지 않아도 자기 스스로 할일을 알아서 한다. 그런 사람은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열정적이다. 2. 햄릿증후군 죽느냐? 사느냐? 이것이 문제로다. 수동적인 생활 습관과 과도하게 넘쳐나는 정보(생각)들로 인해서 결정하지 못하는 우유부단 상태이다.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시간과의 싸움이기도하다. 당신이 집에서 하루종일 잠만자면 당신의 시간은 멈춘듯 보이지만 세상은 아주 빨리 움직이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스스로 확신이 없을때 결정을 늦추게 되고 그 미루는 습관을 게으름, 무책임이라고 한다. 할 것이라면 이렇게 자신에게 말하자. " 일단 멋지게 뛰어내리자, 결과는 하늘에 맡기는걸로 GO" 하지 않을 것이라면 이렇게 자신에게 말하자. " 이건 못하겠어! 내가 원하는 것을 지금당장 찾아가는걸로 GO " 좋은 선택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나중에 결과만 말해줄뿐... 그런데 가장 무서운 일은 내가 지금 선택하지 못함으로써 선택할수 있는 영광을 박탈당함과 동시에 나중에는 선택을 당하는 노예같은 약자가 된다. "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가 아닌 저 죽어야 하나요? 아니면 저 살아야할까요? 3. 우울증 불안증 마음이 우울하면 만사가 귀찮아진다. 마음이 불안하면 겁나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진다. 당신이 미루는 이유가 정신력의 문제도 있겠지만 우울증 불안증등의 마음이 병들면 제 아무리 강한 사람도 의지박약이 되어버린다. 발목을 다치면 걷기가 힘들듯 마음도 기능의 고장, 장애를 겪게 된다. 삐친 아이마냥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다. 그것을 나쁘게 생각하기 보다는 몸의 병을 치료하듯 마음의 병을 치료해야 한다. 모든 것은 마음이 만들어내는데(일체유심조) 마음이 고장나면 내 삶도 고장나게 된다. 당신은 휴식을 취하면서 치료해야 할 때일지도 모른다. 4. 잔소리 대마왕 말이 달리지 않는다고해서 꼭 채찍질을 해야 하는가? 사람에게도 그렇게 하는 방법이 맞는가? 게으른 그 모습이 꼴도 보기 싫고 화가날 것이다. 그래서 시도 때도 없이 잔소리를 하게 된다. 그런데 당신이 착각한것이 하나가 있다. 인간은 어떠한 경우에도 억지로 하지 않는다. 당장 그렇게 하는 척을 하겠지만 결국 본래 상태로 돌아간다. 때로는 자신의 행위에 대한 혹독한 결과를 맞이하도록 방치해야 할지도 모른다. 이 말은 어떠한 잔소리로도 상대의 마음을 바꾸지는 못하다는 것이다. 오히려 청개구리처럼 역효과를 불러 일으킬 뿐이다. 내가 미루는 당자사라면 자아성찰, 마음공부를 통해서 스스로 깨어나는 노력을 해야 한다. 나의 미루는 습관이 지금 당장, 10년후 어떤 모습이 될지 잠시만 생각해봐도 그렇게 나태하게 살지 않으리라 본다. 내가 장담하는데 당신이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고통스러울 것이다. 살아가는것 자체가 때로는 고통인데, 이 조차도 넘어서지 못하면 고통은 걷잡을수 없을정도로 누적된다. 당신이 잔소리를 하는 입장이라면 가만히 놔두거나 진실된 대화를 통해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할지 인내심을 갖고 다가서야 한다. 진심어린 경청과 공감의 대화가 필요하다. 잔소리는 자신과 타인을 불타게 하는 휘발유와 같다. 5. 당신은 매우 열정적인 완벽주의자 태어날때부터 게으른 사람은 없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열정적인 완벽주의자는 쉬지 않는 탱크와 같다. 그 누구보다도 강력하게 동기부여가 되는 사람이다. 영원히 활활 불타오를것 같지만 너무 많이 달려버렸다. 과부하= 번아웃증후군 이미 자신의 에너지를 다 써버렸으며 내일의 에너지까지 다 끌어써서 지금은 에너지 방전상태이다. 아무리 뇌가 '가자'라고 신호를 보내도 몸은 그대로 축 쳐진채 움직이지 않는다. 지나치게 열심히 사는 사람은 결국 지치게 된다. 밥을 먹고 일을하고 잠시 휴식을 취하고 또 일하고 운동을 하고 잠을 자면 자연스럽다. 밥도 안먹도 일을하고 쉬지 않고 일하고 또 일하고 야근하면 고장이 날수밖에 없다. 당신은 예전의 생활습관을 지금 당장 갖다 버려야 한다. 그리고 다시 걸음마부터 시작해야 한다. 당신은 열심히 살아서 성공해야 한다는 강박신념이 아닌 모든 선택의 기준의 행복에 두고 오늘 하루를 살아야 한다. 그러면 지혜로운 성실꾼이 될 것이다. 7. 여전한 남탓 그렇다... 당신은 미룰수 밖에 없는 수많은 이유를 댈 것이다. 이유야 어찌됐든 이것은 당신 삶이다. 당신이 마주해야 할 냉정한 현실이다. 또한 일하지 않으면 내일 굶어야 한다. 점점 이 세상속에서 밀려나게 된다. 오늘 하루의 미룸이 급기야 은둔형 외톨이처럼 세상속의 고아(미아?)가 될지도 모른다. 지난날의 과거를 잠시 버려두고 현실만 보자. 남탓하고 그들을 미워하는것이 나쁜건 아니지만 그럴수록 당신은 어둠속에 갇힌 어린아이가 된다. 나를 힘들게 했던 사람들이 내 손을 잡고 나를 구원해주기를 바라는? ...... 이상한 심리... 오늘 하루 일하고 오늘 하루 밥 먹고 산다는 심정으로 많은 생각을 하지말고 천천히 움직여보자. 당신 영혼의 목적은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 내가 건강하게 잘 생존하는 것이다. 나를 배고프게 만들지 말자. 내 삶을 비참하게 만들지 말자. 내가 내 손을 잡고 밖으로 나가자. 그렇게 천천히 가벼운 마음으로 오늘도 화이팅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