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onica7
1,000+ Views

아껴 읽고 싶은 너와 나의 이야기: 6

이번 게시글은 2018년 12월의 시작과 끝이 공존하고 있어서 느낌이 묘하네요.
12월 1일 친구에게 보낸 편지로 글을 시작하겠습니다.

어떤 집안에서 어떻게 자라난 남자이든,
자신이 선택하지 않았으되 좋은 것을 타고 태어난 것에 대해 감사할 줄 아는 남자라면 좋겠다.
자신이 선택하지 않았으되 나쁜 것을 갖고 태어났다고 해도 낙담하지 않는 남자라면 더 좋을 것이다.
삶의 말랑함을 먼저 배우는 것은 그저 때 이른 축복이지만,
삶의 고단함을 애도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은 일생의 축복이다.

그런 너와 내가 만나는 것은 일생일대의 축복일거야.

#혼자의 발견#곽정은#달

사전적 정의는 '종자식물의 번식기관'
이 낭만이라곤 질식해버린 설명과는 반대로
세상에서 제일 로맨틱하고, 마음에 꽃물을 들이는 사물

나는 나를 아끼니까.
꽃 한 다발 선물할 정도로.
나는 가치가 있으니까.
꽃 한 다발 선물 받을 정도로.

''누구에게 선물할 거예요?'' 라는 꽃집 사장님의 물음에
''저 자신한테요.'' 라고 말하며 꽃다발을 품에 안고 퇴근하던 나날이 있었다.
그렇게라도 나 자신에게 온기를 주고 싶었던 기억은
그 모습 그대로 나의 곁에 보존되고 있다.

#혼자일 것 행복할 것#홍인혜#달

수수함 속에 어떤 반짝임을 가진 사람.
그런 사람들에게서 더 짙은 향기가 난다.
버릇처럼 자리한 그 습관이 오늘 나를 한번 더 웃게 만든다.

그런 너의 향이 베어있는 책을 오늘도 한 장 또 한 장
넘겨보곤 하는 밤이야.

#누구에게나 그런 날#손수현#알에이치코리아
당신이 보고 있는 것들에 대해 생각해보라.
당신이 가장 생각을 하지 않는 것들에 대해 가장 많이 생각해보라.

승리의 여신 니케의 모조품을 보고 있노라니
잊고 있던 루브르에서의 느낌과 감격, 환희가 몰려온다.
크리스마스이브에 제 격인 감정인가_
그러다 찬바람이 현실을 자각시켜주니
난 어느 카페의 뜰에 서 있을 뿐이었다.

#생각의 탄생#로버트 루트번스타인, 미셸 루트번스타인
#에코의 서재

혼밥 문화의 또 다른 미학은 함께 하고 싶으나 함께하기가 버거운 세상살이의 피곤 앞에서, 떨어져있으나 같은 모습으로 밥을 먹고 있는 서로의 모습에 위안을 받는 데 있지 않을까.
혼밥족들은 '고독'이라는 냉기에 '함께'라는 온기를 부으며
새로운 겸상 문화를 만들고 있는지도 모른다.

새로운 겸상 문화를 만들어가고있는 1인이라 생각하니
꽤 괜찮은 혼밥 시간이 되었다.

#시따위#손조문#쌤앤파커스

빛이 사라져가는 방 안, 오랜만에 스탠드를 켰다.
나를 은은히 밝혀주는 빛 아래, 귓 속에 음악을 넣었다.
커피를 한 모금씩 마시며 조각나있는 판을 맞추기 시작했다.
그 조각은 혼재되어있던 사고의 한 부분이기도 하고
조각난 나의 마음이기도 하며
부서져 내린 목표와 꿈이기도 했다.
나의 생은 부서진것과 부서지지 않은 것들로 이루어져있음을 상기하게 된다.
카카오 같은 웃음을 짓다 불현듯 '오늘이란 평범한 날이지만
미래로 통하는 가장 소중한 시간이야.' 라는 대사가 떠오른다.
나의 미래는 또 다시 시작되고 그 끝은 알 수 없지만
매 초 매 분이 소중함을 잊지 않기를 바라는
2018년의 마지막 토요일 밤이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독자서평_휘둘리지않는말투거리감두는말씨
'휘둘리지 않는 말, 거리감 두는 말씨'는 직장 내 괴롭힘 대책 상담사 Joe가 정신적으로 학대받는 직장인을 위해 쓴 책입니다. 우리 주변에는 타인에게 휘둘리기 쉬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Joe에 따르면, 이들은 항상 상대방에게 자신의 마음을 너무 활짝 열어놓고 있다고 합니다. 마음을 늘어놓고 있어 무방비 상태이고, 주위의 어떤 사람과도 쉽게 관계를 맺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의 입맛대로 휘둘리기도 쉽습니다. 어떻게 해야 남에게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의사대로 마음의 문을 여닫을 수 있을까요? 『휘둘리지 않는 말투, 거리감 두는 말씨』에서 해답을 찾은 독자께서 남겨주신 서평을 소개합니다! "우연한 계기로 읽게 된 『휘둘리지 않는 말투, 거리감 두는 말씨』에서야 내가 생각한 인간관계가 시작부터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았다. 내가 정의한 인간관계는 책에서 잘못됐다고 말하는 그대로였다. (중략) 나는 더 이상 상대방의 사랑을 갈구하며 상대방에게 심각할 정도로 맞춰주거나 , 휘둘리지 않으려 노력할 결심을 하게 되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온전히 만족하는 책이다." - 타오름(arion***) "가장 인상 깊이 본 부분은 거절 기능이었는데 우유부단한 이들이 가장 어렵게 생각하는 것이 거절이고, 거절로 사람의 관계를 악화하기도 하니 정말 좋은 기술과 언어를 이용해야 한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내가 나의 문제를 바라보는 것. 그것에 문제가 있었음을 느끼는 것만으로도 개선은 시작되었다고 생각해보기로 했다. 내가 나를 응원하여, 조금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도록 말이다." - 마곰(renai_***) Joe에 따르면, 이들은 항상 상대방에게 자신의 마음을 너무 활짝 열어놓고 있다고 합니다. 마음을 늘어놓고 있어 무방비 상태이고, 주위의 어떤 사람과도 쉽게 관계를 맺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의 입맛대로 휘둘리기도 쉽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기술은, 마음과 행동을 분리하여 자유자재로 활용하도록 당신을 도와줄 것입니다. 인간 관계를 편안하고 풍부하게 만들고 싶다면, 자신에게 알맞은 말과 행동을 선택하는 기술을 배워보면 어떨까요? --- ★ 화제의 도서 ★ 나를 휘두르는 타인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책 『휘둘리지 않는 말투, 거리감 두는 말씨』 책 상세보기: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8179679 ★ 베스트셀러 ★ 「2022년 꼭 읽어야 할 인문 교양 베스트 7선」 https://ritec.modoo.at/?link=9s8a7i9w
반짝이는 순간들...
<청춘의 문장들+>를 읽다... 첫 <청춘의  문장들> 이후, 10년이란다. 이 책이 다시 나온 것이. 서른다섯에서 마흔다섯에, 이제 쉰다섯을 바라보는 나이이니 <청춘의 문장들++>이 나오려나? 아님 나이듦의 문장들이 나오려나? 작가의 나이도 이제 청춘은 넘어섰다. 나처럼... 이 책은 산문과 대담(금정연)을 번갈아 실었다. 작가의 유명세를 알 만한 책이다. 한 번에 엮어진 것이 아니라 10년의 대담을 엮은 느낌인데 그건 읽어봐야 알겠고... 10년, 청춘, 우연과 재능과 간절함, 직업, 소설, 불안, 점점 나아지는, 책읽기, 치유, 다시 10년. 각 장의 제목에서 그 내용이 가늠되는데 그려면 재미없고, 김연수의 재기발랄한 글들을 기대해 본다. 첫 번째 10년, 대담에서... <스무 살>은 작가의 진솔한 이야기가 녹아 있단다. 읽으며 그를 나는 알았다. 작가는 이런 글을 세상에 내 놓을 때, 부끄러움과 창피함을 무릎쓴다. 그리고 후회한다. 내지 말 걸. 그런데 10년이 지나고 객관화가 되었단다. 독자도 작가 김연수의 일화가 아닌 자신의 청춘을 읽고 있겠구나... 그렇다. 나도 <스무 살>을 읽으며 젊은 날의 나, 지난 날의 나를 보았다. 소설은 그렇게 시간을 조작하고 되돌린다. 그 안의 주인공은 청수도 영희도 아닌 나 자신인 것이다. 글에 대한 작은 희망이 일어난다. 솔직해도 된다는, 나를 엿보여도 된다는... 오히려 독자에게 더욱 친근하고 그럴 듯하게 다가오게하는 장치라는 걸 알게 한다. 두 번째 청춘, p43에서 그게 어떤 경험이든, 생각해보세요, 그 경험이 앞으로 남은 인생을 살아갈 당신들을 만든답니다. 그러니 더 치열해지세요. 더 절실해지세요. - 나의 아들과 딸, 세상의 아들과 딸에게 하고픈 말. 그리고 지금의 나와 같은 중년에게도. 스무 살이고 싶다면... 세 번째 우연과 재능과 간절함, p55 "기차역 앞에서 자란다는 건 바람에 민감해진다는 뜻이기도 하다." - 그렇겠다. 광장의 바람도 그렇지만 기차가 달려오며 밀고 오는 공기는 바람으로 힘을 갖을 테니... 그리고 생활인의 성실한 감각 있고 떠도는 풍문의 본질을 밝히려다 소설을 쓰게 되었다는... 그러고보니 풍문도 바람이네... - 초등학교 4학년의 세계가 넓어지는 이야기, 자전거로 갈 수 있는 곳. 추풍령휴게소에 작은 동물원이 있었다니... 그곳을 나들이 삼아 갔던 시절이라니... 예정이 나온 소설 속 공간이 직지사였구나... 대담에서... (p69 에서...)  이야기라는 건 이성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어떤 일들을 납득하기 위해서 만들어지는 거라하고, 이야기가 지닌 불온함과 매력이 글을 쓰는 원동력이라는데. 현대처럼 이성과 과학이 발달한 시대에 그 매력을 찾는 것이 쉽지는 않겠다. 더구나 CCTV가 곳곳에 놓이고 전 국민의 95%이상이 스마트폰을 갖고 있는 우리 나라에서 풍문이 통할까 싶기도. 그럼에도 인생은 아이러니다. 알 수 없는 일 투성이고... - 영문학과에 입학하여 류시화 시인을 만났구나... 궁금했는데... "간절함이 반복적으로 행동으로 나오는 일", 나도 안다. 간절함. 그런데 나의 다음의 간절함, 아니 처음 사작이었던 그 간절함을 지금은 생각할 수가 없네... - "소설 창작에서는 핍진한 세계를 먼저 만드는 것"이 창작의 과정이라고... 개연성을 말하는 듯... 네 번째 직업 다섯 번째 소설, 김연수는 짐작과 다른 일들 앞에서 눈물이 난단다. 난... 내 마음이 공감을 얻었을 때, 그건...  - 소설을 쓰는 일은 체념에 가깝단다. 짐작과 다르게 일어난 일들을 따져보는 일에서 시작하는데, 그 일들이 무의미하지 않았음을 납득하게 되는... 행복은 때로 오고 좌절은 자주 오고 불안은 늘 함께하는... 그게 사람이고 삶이라는... 여섯 번째 불안, 이뤄질 수 없는 소망 같은 것, 풍등을 날리는 마음 같은 것, 그 순간이 반짝거리는 순간이었다고. - 내게도 반짝거린 순간이 있긴 했다. 아직 그 별을 잡지는 못했지만 반짝임만으로도 행복했던 그 시간. 차후라도 그 별을 잡을 수 있겠지... 그저 소망일지라도... - 소설을 쓴다는 건 이해한다 것이고 이해한다는 건 똑같이 경험한다는 뜻이란다. 똑같이 경험한다는 건 오감을 공유한다는 것인데 그것이 애초에 불가능한 일이라고.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한 글 한 글 더해가면 소설이 된다고. 포기하지 않고 한 자라고 더해가다 보면... 일곱 번째 나아진다는 것, 아는 대로 행동하고 그것이 습관이 되면 사람이 바뀐다는. 실행이 답이고 체화되는 것. 거기서 지혜가 생긴다고도 하고 진짜 지식이 되는 것. 어느날 그 사람이 안 하던 것을 시작하면 바뀐 것이고 나아진 것이라고.  여덟 번째 책읽기, 시몬 베유의 <중력과 은총> '아무런 위안이 없는 불행을 겪어야 한다.' 집착을 버리는 방법을 그 책에서는 그렇게 말했단다. 김연수는 왜 그 책을 읽고 있었을까? 40대 독자 김연수의 작가들 페르난두 페소아, 안토니오 타부키, 루이지 피란델로, 구르지예프, 줌파 라히리, 김애란, 정용준, 백수린, 조해진 아홉 번째 치유, 고독은 감각의 부재에서 온다며... 소설을 쓰는 일은 나를 넘어서는 일, 글을 쓴다는 것 자체가 위로. 나도 경험했지만. 열 번째 다시 10년, 인생이란 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모르는 척했던 일들을 하나하나 배워나가는 것.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로 10분만에 스마트폰 앱 만들기 - 12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재미있어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즐거워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을 하고싶어집니다. 내가 만든 앱을 내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록코딩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결과물을 스마트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코딩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스크래치 나 #엔트리 는 PC의 해당 프로그램 내에서만 실행을 해볼 수 있습니다. #앱인벤터 는 코딩한 결과를 #스마트폰 에 앱으로 설치해 직접 사용해 볼 수 있기에 #코딩을 통한 #앱만들기 나 #코딩교육 에 가장 #최적화된프로그램 입니다. 이번 시간 목표 :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가족들 또는 지인에게 쉽게 문자를 보낼 수 있도록 앱 만들어보기!! (2/2) 지난 시간에 이어 이번 시간에는 블록 코딩으로 앱을 완성하고 실행해 보겠습니다. 컴포넌트 배치와 속성 설정이 완료되면 기능 구현을 위해 [블록]을 클릭합니다. 먼저 음성 인식 기능으로 말만하면 텍스트 박스에 글로 입력되도록 설정해 보겠습니다. 블록 창에서 [음성인식]을 클릭 후 [언제 음성인식.클릭했을때 실행] 블록을 뷰어 창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블록 창에서 [음성인식1]을 클릭 후 [호출 음성인식1.텍스트가져오기]를 뷰어창 '언제 음성인식.클릭했을때 실행' 블록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음성인식이 완료된 후 텍스트를 화면의 텍스트 박스에 넣는 블록을 구성해 보겠습니다. 블록 창에서 [음성인식1]을 클릭 후 [언제 음성인식1.텍스트가져온후에 실행] 블록을 뷰어 창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블록 창에서 [텍스트박스1]을 클릭 후 [지정하기 텍스트박스1.텍스트 값] 블록을 뷰어 창 '언제 음성인식1.텍스트가져온후에 실행' 블록 안으로 드래그&드롭 합니다. 뷰어 창 '언제 음성인식1.텍스트가져온후에 실행'의 [결과]에 마우스 커서를 가져갑니다. 나온 블록 중 [가져오기 결과]를 드래그해 '지정하기 텍스트박스1.텍스트 값' 블록에 붙여줍니다. 텍스트 박스에 텍스트가 입력하는 블록 구성이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문자를 보내는 블록을 구성하겠습니다. 블록 창에서 [문자보내기] 블록을 클릭 후 [언제 문자보내기.클릭했을때 실행] 블록을 뷰어 창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블록 창에서 [문자메시지1]을 클릭 후 [지정하기 문자메시지1.전화번호 값] 블록을 뷰어 창 '언제 문자보내기.클릭했을때 실행' 안으로 드래그&드롭 합니다. 블록 창에서 [문자메시지1]을 클릭 후 [지정하기 문자메시지1.메시지 값] 블록을 뷰어 창 '언제 문자보내기.클릭했을때 실행' 안으로 드래그&드롭 합니다. 블록 창에서 [텍스트]를 클릭 후 ['□'] 블록을 뷰어 창 '지정하기 문자메시지1.전화번호 값' 블록에 연결합니다. 전화번호를 입력합니다. 문자메시지를 받을 사람 전화번호이니 아들 또는 딸 등의 전화번호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블록 창에서 [텍스트박스1]을 뷰어 창 '지정하기 문자메시지1.메시지 값' 블록에 연결합니다. 이제 문자메시지를 발송하는 블록을 배치하겠습니다. 블록 창에서 [문자메시지1]을 클릭 후 [호출 문자메시지1.SendMessageDirect]블록을 뷰어 창 '언제 문자보내기.클릭했을때 실행' 안으로 드래그&드롭 합니다. 블록 구성이 완료되었습니다. [빌드]-[Android App (.apk)]를 클릭합니다. 앱 빌드 작업이 진행됩니다. 앱 빌드가 완료되면 QR코드가 표시됩니다. PC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MIT AI2 Companion] 또는 [App Inventor] 앱을 이용해 제작 앱을 설치하거나 실행합니다. 스마트폰에 앱을 설치합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앱을 실행합니다. 앱이 실행되면 [음성인식]을 클릭합니다. 마이크 모양이 나오면 문자메시지로 보낼 말을 합니다. 텍스트 박스에 글자가 입력되면 [문자보내기]를 터치합니다. 문자 메시지가 발송됩니다. 발송된 문자를 확인해보면 텍스트박스에 입력된 글이 전송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나이가 있으시거나 눈이 안좋은 분들에게 유용하겠지요?^^ 앞으로 좀 더 유용한 앱으로 찾아오겠습니다~^^ 또 뵈요~^^* 앱인벤터에 관심이 생겼거나 더 많은 앱을 만들어보고 싶다면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도서 구매 링크] ───────────────────────────────────────────── 교보문고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91196027223 영풍문고 : https://www.ypbooks.co.kr/book.yp?bookcd=101159743 Yes24 :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8250143 알라딘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90859612 인터파크 : https://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sc.prdNo=354596048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딩 #블록코딩 #앱인벤터 #AppInventor #스크래치 #Scratch #엔트리 #Entry #엠블록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앱인벤터책 #앱인벤터강좌 #블록코딩책추천 #앱인벤터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인공지능 #인공지능앱 #인공지능앱만들기 #인공지능책추천 #쉬운코딩 #쉽게앱만들기 #처음코딩 #코딩강좌 #코딩입문
동물 다큐멘터리 속 스파이 동물들.gif
BBC 동물다큐에서 동물모습을 한 스파이캠 시리즈 영상들이 있는데 모아봄. spy in the wild 미어캣 혼자 우뚝서있는애가 스파이캠 첨보는 애라 다들 긴장함 스파이캠 시선 떨떠름 이건 그냥 웃겨서 넣음ㅋㅋㅋ 코브라 첨에 진짜 코브라인줄 스파이캠은 다 눈에 카메라 달려있음 참고로 미어캣 주식이 전갈이래 독에 내성도있대 기술력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엔 가짜뱀인줄 알았는지 신경끄더라 하마 찐사이를 유유히 지나가는 짭 잠수도 함 랑구르 원숭이 얘넨 좀 사연이 있음 새끼원숭이(스파이캠)를 무리에 뒀는데 다른어미 원숭이가 돌봐주려고 데려가다 실수로 새끼원숭이를 떨어뜨림 새끼원숭이가 죽은줄알고 다 슬퍼함 장례식처럼 모여서 애도표현하는게 영상에 담김ㅠㅠ 거북이 진짜 같음 얜 침팬지들 장난감 됨.. 베개로 쓰더라.. 바다거북 이 새도 스파이 진짜라고 해도 믿을듯 포식자들 알 훔쳐먹는거 찍으려고 알 스파이캠만든듯? 퍼핀 찐과짭 친구같음ㅋㅋㅋㅋ 해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시선캠 야생 들개 다가오는 찐 새끼들개 동작 표현까지해서 진짜 신기 눈 북극곰싸움 찍으려고 다가가는 눈 나중에 북극곰 장난감됨ㅋㅋㅋ 출처 + 유툽 BBC, john dowber productions 채널
여름방학 아이와 가기 좋은 충남 서천 여행지
여름 방학에 아이와 어디로 갈까 고민하는 분 많죠? 연인과 손잡고 가기에도 좋고, 부모님과 함께 가도 좋은 곳! 그대로 따라 해도 성공하는 충청도 여행 코스, 서천편입니다! 참고로 아래 여행 코스는 거리 순으로 잡은 거예요. 1️⃣ 국립해양생물자원관 ✔ 입장료: 어른 3,000원, 청소년 2,000원, 어린이 1,000원 ✔ 영업시간: 오전 9시 30분 ~ 오후 6시 (월요일, 1월 1일, 명절 당일 휴관) ✔ 우리나라 해양 생물자원에 대한 수집, 보존, 관리, 연구, 전시, 교육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박물관 ✔ 바다 여행을 떠난 기분이 드는 실내 여행지 2️⃣ 장항도시탐험역 ✔ 입장료: 무료 (주차는 바로 앞) ✔ 장항역을 개조해 만든 새로운 서천 문화 관광 플랫폼 ✔ 현재는 1층에 자외선 회화전이 열리고 있으며, 옥상에는 전망대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3️⃣ 6080맛나로 ✔ 장항도시탐험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 ✔ 오래된 식당 20여 곳이 밀집된 골목으로 60년대부터 80년대까지 역사를 간직한 곳 ✔ 맛집 거리 4️⃣ 국립생태원 ✔ 입장료: 어른 5,000원, 청소년 3,000원, 어린이 2,000원 ✔ 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 함께 가면 입장료를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 영업시간: 오전 9시 30분 ~ 오후 6시 (월요일 휴관) ✔ 숲과 습지 외에도 전 세계 기후대별 다양한 생태계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총 5,300여 종의 동식물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5️⃣ 한산모시관 ✔ 영업시간: 오전 10시 ~ 오후 6시 ✔ 체험 공방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부채 꾸미기와 팔찌 만들기를 해보았습니다. ✔ 한산모시는 옷감 자체도 우수하지만, 옷감을 만드는 과정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우수합니다. ✔ 재밌는 체험도 하고 한산 모시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1GORnB6LaFQ&t=57s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로 10분만에 스마트폰 앱 만들기 - 13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재미있어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즐거워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을 하고싶어집니다. 내가 만든 앱을 내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록코딩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결과물을 스마트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코딩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스크래치 나 #엔트리 는 PC의 해당 프로그램 내에서만 실행을 해볼 수 있습니다. #앱인벤터 는 코딩한 결과를 #스마트폰 에 앱으로 설치해 직접 사용해 볼 수 있기에 #코딩을 통한 #앱만들기 나 #코딩교육 에 가장 #최적화된프로그램 입니다. 이번 시간 목표 : 중소 사업자 및 개인 쇼핑몰 앱 만들기!! 이번 시간에는 중소 사업자 개인 쇼핑몰이나 홈페이지 앱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이번에는 코딩이 전혀없이(#노코딩) 간단하게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먼저 쇼핑몰이나 홈페이지가 있어야겠죠?^^ 혹시 홈페이지가 없으신 분들은 홈페이지부터 만들어주세요~ 참고로 네이버 아이디만 있으면 무료로 간단하게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http://modoo.at 홈페이지를 만드세요~ 만들면 이렇게 컴퓨터와 모바일에서 접속할 수 있어요~^^ 홈페이지가 있거나 쇼핑몰을 운영중이신 분들이라면 앱인벤터로 바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홈페이지 또는 쇼핑몰을 만드셨다면 앱인벤터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http://appinventor.mit.edu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합니다. 로그인이 완료되면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위해 [프로젝트]-[새 프로젝트 시작하기]를 클릭합니다. 프로젝트 이름을 입력 후 [확인]을 클릭합니다. 왼쪽 팔레트 창에서 [웹뷰어]를 스마트폰 화면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속성 창에서 높이와 너비를 모두 [부모 요소에 맞추기]로 설정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홈URL을 설정합니다. 쇼핑몰 페이지나 홈페이지 주소를 입력합니다. 한가지 주의하실 점은 홈페이지나 쇼핑몰 주소에 꼭 http://가 포함되어야 합니다. 앱 이름과 아이콘을 설정하기 위해 컴포넌트 창의 [Screen1]을 클릭합니다. 속성 창에서 앱이름 [교육출판 에듀아이]로 입력합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 쇼핑몰이나 홈페이지 이름을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아이콘 항목의 [없음]을 클릭 후 [파일 올리기...]를 클릭합니다. 파일 올리기 창이 나오면 [파일 선택]을 클릭합니다. 앱 아이콘으로 사용할 그림을 선택 후 [열기]를 클릭합니다. 선택한 파일이 표시됩니다. [확인]을 클릭합니다. 아이콘이 적용되었습니다. 제목 보이기 항목을 체크해제합니다. 설정이 완료되었습니다. 앱 제작을 위해 [빌드]-[Android App (.apk)]를 클릭합니다. QR코드가 나오면 스마트폰에서 [MIT AI2 Companion]을 실행해 앱을 설치합니다. 스마트폰에 앱을 설치합니다. 설치된 앱의 아이콘을 터치해 실행합니다. 앱이 실행되면 바로 홈페이지 또는 쇼핑몰로 접속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정말 손 쉽게 앱을 만들 수 있으니 쇼핑몰이나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계신 분들은 이번에 앱인벤터로 앱을 만들어서 활용하시길 바래봅니다~^^ 저는 더 유용한 앱으로 찾아오겠습니다~^^ 또 뵈요~^^* 앱인벤터에 관심이 생겼거나 더 많은 앱을 만들어보고 싶다면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도서 구매 링크] ───────────────────────────────────────────── 교보문고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91196027223 영풍문고 : https://www.ypbooks.co.kr/book.yp?bookcd=101159743 Yes24 :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8250143 알라딘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90859612 인터파크 : https://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sc.prdNo=354596048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딩 #블록코딩 #앱인벤터 #AppInventor #스크래치 #Scratch #엔트리 #Entry #엠블록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앱인벤터책 #앱인벤터강좌 #블록코딩책추천 #앱인벤터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인공지능 #인공지능앱 #인공지능앱만들기 #인공지능책추천 #쉬운코딩 #쉽게앱만들기 #처음코딩 #코딩강좌 #코딩입문
마음이 평온 해지는 불교의 가르침들...jpg
고통이 너를 붙잡고 있는 것이 아니다 너가 고통을 붙잡고 있는 것이다. 네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면 그 마음이 너를 휘두를 것이다. 누구도 우리를 구원하지 못한다. 그 어떤 누구도 구원할 수 없고 하지도 못한다. 우린 우리 스스로의 길로 나아가야만 한다. 헤어지기 마련이고 변하기 마련이고 없어지기 마련이다. 인간을 사악한 길로 현혹시키는 것은 원수도 악마도 아니다. 바로 자신의 마음이다. 어떤 행동에도 변하지 않고 닥쳐오는 운명이란 없다. 그러나 행동하지 않는 자에게 닥쳐오는 운명은 존재한다. 너희는 저마다 자신을 등불로 삼고, 자신을 의지할 곳으로 삼으라. 또한 진실을 등불로 삼고, 진리를 의지할 곳으로 삼으라. 다른 것을 의지할 곳으로 삼지 말라. 오늘의 우리는 과거 생각에 대한 결과이다. 마음은 모든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생각대로 그런 사람이 된다. 사람은 사랑받기 위해 창조되었고 사물은 사용되기 위해 창조되었다. 지금 세상이 혼돈에 빠진 것은 사물이 사랑받고 사람이 사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조금 아는 바가 있다해서 스스로 뽐내며 남을 깔보는 것은 장님이 촛불을 들고 걷는 것과 같아 남은 비추지만 자신은 비추지 못한다. 악은 사람의 마음에서 나와 결국 사람의 몸을 망친다. 마치 녹이 쇠에서 나와 결국 쇠를 먹어치우는 것과 같이. 들판의 꽃들은 서로를 의식하고 피어있는 게 아니다. 저 멀리서 풍경을 바라보고 자리잡은 게 아니다. 그저 피어 있을 뿐이다. 그저 자신의 자리에 충실할 뿐이다. 당신의 가치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규정되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그렇게 될 일은 결국 그렇게 된다. 있던 건 지나가고 없던 건 돌아온다. 곧 지나갈 순간을 너무 두려워하며 마음 쓰지 마라. 너의 마음이 밝으면 해가 뜨고 너의 마음을 접으면 달도 진다 연꽃이 물에 젖지 않는 것처럼 마음은 청정하며 모든 것을 초월하여 있다. 과거를 좇지 말고 오지 않은 미래를 염려하지 말라. 과거는 이미 지나갔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은 것 오로지 현재 일어난 것들을 관찰하며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말고 현재를 추구하고 실천하라. 유리하다고 교만하지 말고 불리하다고 비굴하지 말라 자기가 아는대로 진실만을 말하라 벙어리 처럼 침묵하고 임금처럼 말하며 눈처럼 냉정하고 불처럼 뜨거워라 태산같은 자부심을 갖고 누운 풀처럼 자기를 낮추어라. 진실은 진실된 사람에게 투자해야만 한다. 우리는 인연을 맺음으로서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피해도 많이 당하는데 대부분의 피해는 진실없는 사람에게 진실을 쏟아부은 대가로 받는 벌이다.
누리호는 다른 우주강국에 비해 발사 환경이 안좋았음
우주에 발사체를 투사할 때 연료 효율면에서 중요한 것이 지구 자전 방향인 동쪽으로 쏘아 올려야 한다는 것임 그 이유는 지구의 자전 속도의 도움을 받기 위함인데 때문에 보통 로켓발사센터는 동쪽으로 쏘아올리기 좋은 위치에 세움 또한 자전 속도의 영향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적도와 최대한 가깝게 세우기도 함 보통 로켓 발사 중량중 보통 2~3%의 무게만을 궤도에 올릴 수 있는데 이 말은 1%의 연료를 절약하면 그만큼 더 무거운 위성을 올릴 수 있기 때문에 연료 1% 절약당 실제론 30~40%의 효율을 높일 수 있게 됨 [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 ] [ 일본 다네가시마 우주센터 ] [ 프랑스령 기아나 우주센터 ] [ 미국 케이프커너배럴 KSC 발사장 ] 보다시피 미국,일본,러시아,프랑스 같은 기존의 우주 강국들은 이런 조건을 만족한 곳에 센터를 세워 로켓을 발사하고 있음 문제는 나로호 우주센터는 동쪽에 바로 일본이 붙어있어 만약의 상황에 추락시 국제적인 문제가 생길 수 있어 동쪽으로는 쏘아올릴 수가 없음 때문에 누리호는 지구 자전의 도움을 거의 받지 못한채 로켓 자체의 자세제어 능력과 출력에 의지해 쏘아올린 것 물론 아직 가야할 길은 멀고 여전히 다른 우주강국들의 기술을 모두 따라잡진 못했지만 정말 어려운 환경에서 발사를 성공시킨 연구진들은 정말 대단한 도전을 성공한 것이고 찬사받을만한 업적을 이룬 거임 1차 출처:네이버 블로그 - 엘랑의 Launch Window 2차 출처 헐랭쓰몰랐던 사실..... 안좋은 상황속에서도 해낸다는게 대단함..!!
당일치기로 다녀온 강릉_두번째 이야기
오늘 당일치기로 제2의 고향 같은 강릉을 다녀왔어요. 첫 번째 행선지는 요즘 강릉에서 핫하다는 고래책방이에요. 진정한 책을 만났을 때는 틀림이 없다. 그것은 사랑에 빠지는 것과도 같다. -크리스토퍼몰리(소설가) 지하 1층부터 보여드릴게요! 강릉이 사랑하는 작가들이 세션별로 구분되어 있었고, 강릉을 대표하는 위인들과 커피 관련 서적, 강릉의 삶을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가 담긴 책들이 있어요. 이제 1층의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위 사진은 1층 좌측의 모습이에요!! 커피 및 빵도 판매하고 있어서 테이블에 앉아 먹고 마시며 구매하신 책들을 보실 수 있어요. 밑의 사진들을 보시면!! 이렇게 빵 만드는 곳도 있구요. 먹음직스러워보이는 빵들과 마카롱과 타르트도 팔고 있어요. 진열대 앞에서 침을 삼키고 2층으로 올라갔어요. 2층 계단을 오른 뒤 우측의 모습이에요. 작은 테이블과 쓰임을 알 수 없는(?) 교복이 있어요. 그 옆엔 분리된 공간이 있구요. 2층은 계단을 중점으로 ㄷ자를 90도 돌린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요. 개인 소장품인 그 때 그 시절의 책 저와 함께 2층 구경을 함께 하시겠습니까? 2층의 우측 구석에선 빈티지제품을 판매중이에요. 오른쪽에 보이는 검은막이 간이탈의실입니다. 책과 함께 테이블이 배치되어 있어 보다 편하게 책을 볼 수 있어요. 비 내리던 오전시간 속 나이스한 타이밍!! 한적해서 편히 책을 둘러보는데 좋았어요! 영상으로 보여드릴게요!! 주어진 상황에는 변함이 없다. 우리 자신이 변해야 한다. 이 책은 훑어봄과 동시에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을'의 사회생활과 철학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는 가독성이 좋은 책이었어요. 고래책방은 책 분류가 잘 되어있어요. 일례로 철학 파트 경우, 영미 철학/마르크스주의/프랑스 철학/독일 철학 식으로 분류되어 있어 구성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요. 책을 자연스럽게 홍보할 뿐만 아니라 흥미를 이끌어내는 재치있는 마케팅. 고래책방은 다른 서점들과 다르게 테이블 및 의자배치가 잘 되어있는 점이 장점이라고 생각되었어요. 서점에서의 독서 같은 경우, 생각해 볼 부분이 존재해요. 소비자가 읽기만 하고 사지 않는 책은 표지가 구겨지기 마련이고(상품성 하락), 이는 서점이 보기용으로 구매하지 않은 이상 출판사쪽으로 반품된다고 해요. 서점 구경을 마치고 시장으로 향하는 길에 찰칵. 저는 강릉에 오면 장칼국수를 !꼭! 먹어요. 원래 가던 곳은 사장님이 영업을 종료하셔서 방황하다가 시장에 위치한 이 곳을 가게 되었는데, 맛있어서 2번째 방문했어요!! 이 가게는 동네 할머니 할아버지들만 오시는 곳인데 그래서 더 좋았어요^_^ 4,000원의 행복♡ 투박하지만 쫀득한 식감의 면과 걸쭉한 국물의 장칼국수!!!!!! 동네에서 팔았다면 매 주 갔을거에요!! 경포 해변으로 가기 위한 버스를 타러 가는 길에 발견한 VR Tour. 간접적으로 목적지를 체험해 볼 수 있어요. 이 곳은 경포호수인데, 벚꽃이 만개 직전이라 다음 주쯤 가면 진짜 이쁠 것 같더라구요!! 비가 그친 지 얼마 안 되었을때라 날이 흐리지만, 벚꽃을 보니 기분이 좋았어요! 저희 동네는 아직 안 피어서 더 반가웠어요!! 비가 와서 폭신해진 솔밭길을 걸으면 경포해변이 짜란-!! 모습을 드러냅니다. 개인적으로 경포해변보다는 안목해변과 사천해변을 좋아하는데, 오늘은 가고자 하는 카페 때문에 경포해변으로 왔어요. 물의 입자들이 파도라는 말을 탄 채 밀려드는 모습을 바라보고 또 바라봤어요. 답답한 마음을 위로받는 기분에 30분정도 서서 바다거품을_ 파도를_지평선을_바다를 바라보고 또 바라봤어요. 자연의 속삭임에 귀를 기울여야한다던 바이런. 그의 말을 떠올리며 여러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다 왔어요. 버스타고 가다가 잘못 내려서 피치 못하게 걷게 되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버스&택시가 안 오더라구요ㅠㅠ) 그 때, 호흡을 느리게 했을 때 볼 수 있는 것들을 보게 되었어요. 풀잎에 맺힌 이슬과 엉켜있는 풀 들 사이에서 핀 꽃. 은은하게 꽃향기를 느끼게 해 준 꽃과 정체를 알 수 없으나 소나무와 잘 어울리던 조형물. 그렇게 걷다 겨우 버스를 타고 내려 걷고 걸은 끝에 드디어!!! 제가 애정하는 플로리안에 도착했어요! 예전에 포스팅한 적도 있으며, 오늘로서 3번째 방문이에요. 카페 내부의 단면을 보여드릴게요!! 이 곳은 사장님 부부가 직접 모으신 앤틱제품들을 집약적으로 볼 수 있다는게 제일 큰 장점이에요!! 구도 및 구성이 달라져 있었는데, 사장님 가족분들의 친절과 커피 맛은 달라져 있지 않아서 좋았어요!!!!!! 소이 캔들을 비롯해 그릇세트도 구매할 수 있어요. 저는 이 곳에서 은은한 초콜릿향과 향긋한 꽃향을 느낄 수 있다는 인도네시아 자바 special(5000원)커피와 마들렌(2ea)(2000원)을 1차로 먹고 ps.기형도30주기기념 시전집은 고래책방에서 구매(13,000원)했는데, 이 시집 조심스레 추천해봅니다!!! 2차로 바닐라 카페 라떼(4500원)를 마셨어요. 커피도 맛있고, 수제 빵도 팔고 있으니 경포해변에 오신다면 플로리안카페 강추!!!!!!!입니다!!! 카페를 나선 뒤, 카페 앞에 위치하고 있는 봄아 갤러리에 갔어요. 한지위에 그린 그림들도 보고 조형물도 보구요 작은 서점도 엿보고 왔어요! 굿즈도 판매 중이었는데, 달을 좋아하는 제가 살 수 밖에 없었던 포스트카드. 구매완료!!!!(1장당 1,000원) 갤러리앞에 귀여운 강아지들도 있었는데, 저를 반갑게 맞이해줘서 고마웠어요!! 여기 오는 길에 한 진돗개는 저를 보며 미친듯이 짖더라구요... 좋은 집에 사는 개였는데, 담 안에서 따라 다니며 짖어대더라구요...무서워서 눈동자를 땅에 고정시킨 채, 지나갔어요. 집인지는 모르겠으나 집이라면 좋은 집ㅎㅎㅎㅎ 무튼 갤러리 구경까지 마치고 버스를 타고 강릉역에 도착해서 ktx를 타고 이제 서울역에 내립니다~!! 이상 길고도 긴 저의 강릉 소풍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