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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이 연주한 재즈, Mo' better blues

안녕하세요! 전국 대학생 재즈 페스티발입니다. 오늘 여러분들께 들려드릴 음악은. 대한민국 예능의 중심 '무한도전''이 연주한 Mo' better blues입니다. Mo' better blues는 영화 <Mo' better blues>의 삽입곡으로, 주인공이 재즈클럽에서 직접 연주하는 장면에서 나온답니다. 상당히 유명한 곡이고 재즈로서는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진 음악이기도 합니다. 연말이 되면 캐롤 외에 몇 가지 떠오르는 곡들이 있습니다만, 이 노래도 그런 곡 중 하나이지요. 영상은 2009년 무한도전 유앤미 콘서트의 마지막 퍼포먼스로, 멤버 전원이 직접 연주하는 놀랍고 재미난 모습이 담겨져 있습니다. 다들 어설프고 엉성엉성하지만 왠지 정감이 가고 더 훈훈해지네요. 영화에 나오는 씬을 보시면 너무 비교가 되니 무한도전 퀸텟 것을 먼저 보시길 권장 드리겠습니다. 날도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연말 보내시길 바랄게요! 뿅! * Trumpet : 유재석 * Alto Sax. : 정형돈 * Tenor Sax. : 정준하 * ContraBass : 노홍철 * Piano : 박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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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Mayer -Comfortable
존메이어가 5월에 내한한다는 루머가 있다... 작은 바람이 두가지 있다면... 하나. 올림픽홀이 아니라 악스홀 크기정도의 공연장에서 하길... 둘. Comfortable을 연주 해줬으몄 좋겠다... 이 노랜 존메이어 초창기곡이기 때문에 바람둥이 느낌의 존메이어노래(?)가 아니라 순정파느낌의 존메이어 노래이다... 가사가 개인적으로 많이 슬프다... 가사 내용은 현재의 남자는 정말 남들이 보기에는 끝내주며 바른 여자를 만나는 중... 그러나 교회도 안다니고 말도 더럽게 했던 confortable했던 여자를 그리워해서 돌아오라는 내용의 노래... 현재 존메이어는 케이티페리랑 사귐 케이티 페리는 공연 중에 I kissed a girl에서 관객을 끌어올려서 키스를 해줌...ㅎ 케이티페리도 내한와랑...ㅋ I just remembered, that time at the market 마켓에서의 그때를 기억해 snuck up behind me and jumped on my shopping cart 내 뒤로 몰래 다가와 쇼핑카트에 뛰어 들어서는 And rode down, aisle 5 5번 복도를 달렸지 you looked behind you to smile back at me 넌 내게 미소지으며 뒤를 돌아봤고 crashed into a rack full of magazines 잡지가 가득쌓인 선반에 부딪치고 말았지 they asked us, if we could leave. 사람들이 나가달라고 그랬었잖아 Can't remember, what went wrong last September 지난 9월 무엇이 잘못된건지 기억나지 않아 though i'm sure that you'd remind me, if you had to 비록 네가 날 떠올린다는 건 알지만, 그래야 했다면 말야. Our love was, comfortable and 우리의 사랑은 편안했었어 so broken in 그리고 거기에 익숙해졌지 I sleep with this new girl i'm still getting used to 요즘 난 새로운 여자랑 잠을 자고 어울리는 중이야 my friends all approve, say shes gonna be good for you 친구들이 다 좋아하더라. 이 여자가 나한테는 딱이래 they throw me, high fives 하이파이브까지 하자더라구. She says the bible is all that she reads 이 애는 성경만을 읽는대. and prefers that I not use profanitys 그리고 신성모독은 하지 않았음 좋겠다고 그래. your mouth was, so dirty 네 입은 진짜 지저분 했었는데. Life of the party 분위기 메이커에 and she swears that she's artsy 자기가 예술가인척 까지 하더라고 but you could distinguish 그래도 넌 구분할 수 있었잖아 Miles from Coltrane Miles와 Coltrane정도는 말야 Our love was, comfortable and 우리의 사랑은 편안했었어 so broken in 그리고 거기에 익숙해 졌지 she's perfect, so flawless 그녀는 완벽해, 흠잡을 데가 없어 or so they say, say 그렇게 그들은 말하지. 말해. She thinks I can't see the smile that shes faking 그애는 내가 자기의 억지 웃음을 모르는 줄 알아. and poses for pictures that are being taken 사진을 찍을때는 포즈도 취하지 I loved you (하지만) 난 널 사랑했었어. grey sweat pants, 회색 운동복에 no makeup, 화장기 없는 얼굴. so perfect 너무나 완벽하잖아. Our love was, comfortable and 우리의 사랑은 편안했었어 so broken in 그리고 거기에 익숙해 졌지 she's perfect, so flawless 그녀는 완벽해, 흠잡을 데가 없어 I'm not impressed (하지만)난 아무런 감정도 없는걸. I want you back. 네가 돌아와 줬으면 해.
노력하는 자에게 불가능한 목표는 없다는걸 보여준 광희
무한도전 멤버와 한명의 멘토 만화가가 짝을 이뤄 한주씩 릴레이 웹툰을 발표하는 프로젝트. 엉망진창인 그림으로 멤버들에게 많은 놀림을 받은 광희는 하필 진중하고 과묵하지만 카리스마있는 미생의 윤태호 작가님과 짝이 됨. 광희의 순서는 아주 멤버들중에서도 후반부 5주차에 발표하는것임에도 불구하고 릴레이 웹툰이 시작하기 전부터 열심히 그림을 그려 윤작가님에게 검사를 받음. (그러나 당근보단 채찍을 받는 광희ㅠㅠ) 윤작가님의 조언을 세겨들어 좀더 디테일하고 전체적인 그림을 담는 광희의 그림노트 열심히 하는 광희가 예쁜 윤 작가님은 .... ... 더 큰 노트를 채워오라고 하심ㅠㅠㅠㅠㅠ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광희의 모습에 놀라고 그렇게 되기까지 광희가 홀로 얼마나 노력했을지 예상이 돼서 감동받은 윤작가님 결과는 하하, 양세형, 정준하,유재석을 제치고 릴레이 웹툰상 가장 좋은 별점을 받음 (10점 만점중 9.75) 까불고 가벼워 보이는 광희의 이미지 때문에 이렇게 노력할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정말 찡하고 감동적이에요. 진정한 무한 도전이란 무엇인지 보여줘서 고맙습니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想你 張國榮 샹니 장국영 관람기^^
그래도 18주기엔 이런 공연을 보며 형을 한번더 추억할수 있어서 좋았네요... 기다리는 동안 댓글도 하나 남겨봅니다... 어, 뒤에 저분은 허관걸 형님인데... 알고보니 작년 콘서트 영상이더라구요. 너무 일찍 들어온건가... 이번엔 한글로 댓글 ㅋ 아니 이분은 우리에게 곽부성으로 익숙한 홍콩 4대천왕 궈푸청... 오늘 공연을 기획한 HiEggo 에서 작년에도 온라인 공연을 했는데 그 영상을 틀어주더라구요. 부성이형 눈빛이 살아있네~~~ https://vin.gl/p/3634446?isrc=copylink 드디어 공연이 시작될 모양이네요. 홍콩섬의 고층 건물들에 장국영의 작품들 그리고 그의 얼굴이 나타납니다... 2016년 가을 홍콩 가족여행 가서 스타페리 타고 침사추이 건너오면서 그리고 건너와서 봤던 홍콩섬의 야경은 정말 멋졌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장국영을 위한 야경이 있는 멋진 밤이 됐습니다. 진짜 이런건 멋지다... 장발 장(Cheung) 이 메트로 보컬 그룹 한국에서도 공연한적이 있다고 하는데 중국어로 노래 부르는게 신기하게 들렸어요... 꽃국영 ㅋ 허관걸 형님... 1시간 남짓한 공연과 영상이었지만 너무 좋았습니다... 내년에도 볼수있게 되기를... https://youtu.be/8OBCPET4uYI 지금보니 영상 조회수가 80만이 훌쩍 넘었네요. 어제 못보신 분들 한번 보세요. 처음부터 보셔도 되는데 국영이형 영상은 30분부터 나온답니다^^
정형돈 어록 모음
살리에르 증후군이라고 하죠? 예능계에는 모차르트들이 참 많아요. 저는 그 모차르트들을 받쳐줄 수 있는 피아노가 되고 싶어요. 무한도전 인도특집 보셔서 아시겠지만 저희의 경기가 최고의 경기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보여드렸습니다. 무한도전 레스링특집 스스로가 한계라고 생각하는 순간 나 자신만 초라해질 뿐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지금 상황이 한계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들도 원하는 꿈이 있다면 그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이겨낼 힘도 있어요 정 힘들 때 브레이크 한 두 번 정도는 밟아도 되지만 힘들다고 결코 쉬어서는 안돼요. S20 청춘페스티벌 솔직히 말씀드리면 언제부턴가 연예대상 시상식 오는게 귀찮은 일이고 한때는 빨리 끝났음 좋겠다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그런데 한 친구가 저한테 이런 말을 전하더라구요 데뷔 10년만에 처음으로 시상식을 가봤다고 어찌나 감동스럽고 감격스러운지 모르겠다고 그 얘길 듣고 그 동안 시상식에 무미건조하게 찾아왔던 제가 너무 창피했고 제 스스로가 너무 안이하고 못나보였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턴 정말 자리에 오는 것 만으로도 영광스럽게 생각하자 이 시상식에 오고싶어도 못 올날이 있을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좀 더 즐기고 좀 더 이 자리에 온 분들과 함께 축하해주잔 마음으로 왔는데 좋은 상을 받게되서 너무 기쁘구요 오래도록 상을 받든 못받든 이 시상식에 참석할 수 있는 개그맨이 되겠습니다. (중략) 재밌게 웃기는 분들에게 망가졌다는 표현을 쓰더라구요 내년에는 망가짐을 넘어서서 문드러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우수상 수상소감 이 사회의 절대 다수는 평범한 사람들입니다. 한 사람의 카리스마 한 사람의 현란한 말솜씨가 아닌 절대 다수가 세상을 바꿀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무한도전 선택2014특집 형돈이 생각하는 성공이란? 5000만 국민의 5000만 가지의 성공이 있다고 봅니다. 고교 10대천왕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하루 한 곡 스페셜 : 피아노를 배우고 싶게 만드는 연주곡 10곡 소개
저는 레스너이기도 합니다. 제 레슨생들의 대부분은 프로들이시거나 프로 입문의 꿈을 갖고 계신 전문 음악인들이 80% 정도? 단지 취미를 위한 레슨생보다 비중이 큰 편이지만, 특히 취미를 위해 악기를 배우시고자 하는 분들은 수많은 악기 중 피아노를 선택한 계기가 나름 정말정말 확실한 편이랍니다. 주로 듣기 편한 이지리스닝 장르의 곡을 들으시고 스트레스와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이런 곡을 직접 듣고 연주하고 더 나아가서는 직접 만들고 싶다 생각하셔서 오시는 거지요. (내가 다 뿌듯 ) 아무튼 오늘 하루 한 곡 스페셜에서는 많은 분들에게 자극이 되주었는지 저에게 연주, 레슨, 악보를 많이 요청하시며 실제로 레슨도 많이 하는 곡들을 소개해드리렵니다. 전문 음악인들의 선곡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취향에도 잘 맞고 귀에 익숙한 곡일거에요~ 함께 즐겨요!! 1.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 언제나 몇 번이라도 (Easy-listening, New age piano, Soundtrack) 2. Dimitri Shostakovichi - Jazz waltz no.2 (Classic) 3. 이루마 - River flows in you (Easy-listening, New age piano) 4. Debussy - Clair de luna (Classic) 5. 히사이시 조 - Summer (Easy-listening, New age piano, Soundtrack) 6. DJ Okawari - Flower dance (Sibuya K, Easy-listening) 7. Chopin Etude Op.10 no.5 (흑건) (Classic) 8. Michel Petrucciani - September second (Jazz) 9. 몽라 - Paris Paris (Easy-listening, New age piano) 10. Opera Carmen - Habanera (Tan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