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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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배우Ver. 그리스로마신화 신들

대지의 신, 모든 신들의 어머니 가이아
이영애






신들의 왕 제우스
김혜수






결혼과 가정의 신 헤라
전도연






바다의 신 포세이돈
이나영






대지와 농업의 신 데메테르
문소리






전쟁과 지혜의 신 아테나
하지원







지하세계의 신 타르타로스
김옥빈





태양의 신 아폴론
손예진





달과 수렵의 신 아르테미스
전지현





어둠의 신 에레보스
김남주








전쟁의 신 아레스
전혜진





사랑과 미의 신 아프로디테
한지민






불과 대장장이의 신 헤파이토스
최희서






도둑의 신이자 전령 헤르메스
김향기






불의 신 헤스티아
박신혜






사랑의 신 에로스
임수정







술의 신 디오니소스
이효리






죽음과 저승의 신 하데스
김서형







저승의 신의 왕비이자 데메테르의 딸 페르세포네
김소현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1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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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김옥빈 나왔을때 김서형 아니고? 했는 데 스앵님 찰떡은 따로 있었네요!!
김태희가 없다니....
술의신ㅋㅋㄱ
뭔가 딱딱 맞는거 같아요 🤭
한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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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찬 상영중] 소울 - 내일은 내일의 음악이 연주될 것이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코로나19는 인사말의 무게도 바꾼 것 같다. 본론을 시작하기 전의 숨고르기 같았던 '안녕하십니까?'라는 형식적 질문이 팬데믹 이후에는 '당신의 삶, 정말 안녕하십니까?'라는 진중한 물음으로 읽히는 날들이 이어지는 중이다. 완전한 종식은 불가능하다고 보는 것이 맞겠지만, 언젠가 코로나19의 기세가 꺾이면 예전의 일상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 속에 또 하루가 지나간다. '지금 나의 삶은 안녕한가'라는 질문에 대답을 머뭇거리다가 문득 되묻는다. '코로나19가 끝나고 평범한 나날로 돌아간다면 우리의 삶은 안녕을 되찾고, 충만해질까요?'    픽사의 신작 <소울>을 보고 나면, 그럴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하게 될 것 같다. 평범하다 못해 때로는 지루한 일상에 이토록 목말랐던 적이 있었던가? 모든 지구인이 일상으로의 복귀를 염원하는 이때, 픽사의 신작 <소울>은 가벼이 흘려보내기 일쑤인 하루하루에 담긴 아름다움을 느껴 볼 것을 권한다. 픽사의 방식으로. 영화 <소울> 속 미국 뉴욕(!)에서 사람들은 마스크 없이 거리를 돌아다닌다. '3밀(밀집, 밀폐, 밀접)'의 표본이라 할 수 있는 라이브 재즈 클럽에 다닥다닥 모여 앉아 공연을 즐긴다. 지금 현실의 우리에겐 부럽기만 한 풍경이지만 활짝 웃는 주인공 '조 가드너(제이미 폭스)'를 제외한 길거리의 다른 뉴요커들은 왠지 심드렁해 보인다. 무심함은 대도시에서 살기 위해 필요한 심리적 무기인 것일까.    음악 선생님을 하며 생계를 유지하면서도 재즈 피아니스트라는 꿈을 잃지 않는 불굴의 조. 운명은 조를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그가 그토록 선망하던 'The Dorothea Williams Quartet'의 피아노 연주자로 공연을 하기로 한 바로 그 날, 불의의 사고를 일으켜 조를 '저 세상'으로 보내 버린다. 그동안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저 세상', 즉 '태어나기 전 세상'을 마주하는 순간부터 본격적으로 피트 닥터 감독의 가이드를 안심하고 따라가게 된다. 애니메이션의 전형성에서 탈피한 주제, 소재, 설정을 능수능란하게 저글링 하며 시각화하는 픽사의 저력은  <소울>에서 만개한 듯하다. 보통 '소울(영혼)' 하면 사람들이 떠올리기 쉬운 귀신과 사후 세계가 아니라 '태어나기 전 세상'을 공간적 배경으로 삼았다. '태어나기 전 세상'의 둥글둥글한 영혼들은 여느 공포영화의 귀신처럼 무서워서 심장에 무리를 주는 것이 아니라, 지나치게 귀여워서 심장을 직격한다. 피카소의 그림에서 영감을 받은 듯한 태어나기 전 영혼 돌보미들은 간결한 선으로 표현된 2차원의 존재이지만 이질감 없이 3차원의 공간 속에서 움직이며 생경하고 신선한 비주얼을 완성한다.     <소울> 속 '태어나기 전 세상'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만한 귀여움의 허용치를 초과한 세계다. 또한 <소울>은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과 꿈의 중요성을 생각해 보도록 만들기 때문에, 아이들을 위한 좋은 애니메이션이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한편으로, 이 영화는 어른들의 황량한 마음을 물조리개로 부드럽게 적셔 준다. 특히나 조가 자신이 그렇게 간절히 원했던 'The Dorothea Williams Quartet' 공연을 마친 후에 밀려오는 허무함을 도로테아에게 토로하는 장면이 인상 깊다. 꼭 실현하고 싶었던 목표일수록 달성한 후의 공허함이 크다면, 그때부터 우리는 무엇을 좇으며 살아야 할까? 도로테아는 말한다. "바다를 찾아가려고 하지 마라. 여기가 바다다"    <소울>은 조가 이 세상과 '태어나기 전 세상'을 오가며 깨달음을 얻는 과정과 함께 또 다른 주인공 '22(티나 페이)'가 자신의 존재 이유를 찾기 위해 방황하는 것을 보여 준다. 조와 22의 모험에 동참하다 보면, 삶의 목적에 매달리는 것이 오히려 온전한 삶을 사는 데 방해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먼지보다도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우리의 사소한 일상이야말로 우리가 누릴 수 있는 우주다. 이 우주적 삶은 악보를 주시하며 엄격하게 연주해야 하는 클래식보다는 즉흥성을 폭넓게 활용하는 재즈나 길거리 공연의 모습과 더 닮은 것이 아닐까?    내일은 내일의 음악이 연주될 것이다. 악보는 봐도 좋고, 안 봐도 좋다.   
여성 영화인들이 김혜수를 우상, 빛이라고 부르는 이유
신인감독상 받은 전고은 감독 수상소감 제일 첫마디 "우선 3년전에 이 시나리오를 가장 먼저 읽어주시고 재밌다고 해주신  김혜수 선배님과 같은 자리에 있어서 너무 영광입니다.." 뒷얘기 김혜수 배우가 굿바이 싱글 촬영할 때 전고운 감독이 스크립터였는데 글쓰는거 알고 시나리오 완성되면 보내달라고 함 지나가는 말이겠지 하면서도 소공녀 초안이 완성되고 시나리오를 보냈는데 꼼꼼히 읽은 김혜수가 다음날 바로 전화해서 응원해주고 추천 배우 정리한 리스트 보내줌 평소 무명배우들 리스트를 가지고 있는 김혜수 .. 이 같은 보람 아닌 보람 때문일까. 무엇이든 메모장에 적는 습관이 있다는 김혜수는 무명 배우들의 이름과 나이, 전화번호까지 휴대폰 메모장에 빼곡하게 기록해 두고 있었다. 인터뷰 중 휴대폰을 꺼내 취재진들에게 직접 보여주기까지 한 김혜수의 차원다른 열정에 혀를 내두른 것은 당연했다.  김혜수는 "일단 눈에 들어오는 것은 다 적는다. 아티스트 같은 경우는 내가 캐스팅 디렉터까지는 아니지만 기억해 뒀다가 어떤 좋은 작품이 있을 때, 그 배우에게 맞는 캐릭터가 나왔다 싶을 때 추천을 해주기도 한다. 메모장에 보면 70세 넘는 분들도 있다"며 "일반적으로 한 배우가 주목을 받는다고 했을 때 주목받지 못했던 시절의 모습을 나 혼자 기억하고 있다면 '어? 저 배우 나 예전에 어떤 작품에서 봤는데. 진짜 좋다고 생각했는데'라고 말하고 싶어지지 않냐. 나도 마찬가지다. 좋은 배우들과 함께 할 때 가장 좋다"고 거듭 강조했다.  김혜수 정도 되는 배우가 무명배우들한테 번호 따고 한명한명 기억했다가 작품 추천까지 해주는거 얼마나 쉽지 않은 일인지  영화계 조금만 들여다봐도 알듯 특히 구직난이 심한 무명 여배우들한테는 빛과 소금같은 일 (남배우 마동석 왈. 김혜수가 무명배우한테 먼저 다가가서  "저번에 무슨 영화 나오셨죠? 거기서 연기 정말 좋았어요.." 라고  인사를 건네서 깜!짝! 놀랐다고 함) 여우주연상 받은 한지민 "늘 저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시는 김혜수 선배님께서 항상 저에게 정말 많은 응원의 말씀을 해주시거든요 너무 감사드리고(울먹)" 카메라 밖에서 눈물흘린 김혜수 천우희 배우가 "작은 영화에 출연한 유명하지 않은 제가  이렇게 큰 영화제에서 상을 받다니..." 라는 수상소감을 하자 눈물을 흘린 김혜수 배우 나중에 인터뷰에서 천우희의 소감이 자신의 가슴을 쳤다며...  배우면 배우지 그런게 어딨어...  영화의 규모가 무슨 상관인가, 당신은 누구보다 잘했다.  라고 말해주고 싶었고 그래서 눈물이 났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후에 천우희 만나기만 하면 칭찬하고 예뻐함 더 서울 어워즈에서 드라마 미스티로 여우주연상 받은 김남주 배우가 자리에도 없는 김혜수에게 감사 인사하며 언급 ”오늘 꼭 이 분 말씀드리고 싶은데 김혜수 선배님께서 전화를 주셨다.  많은 격려와 칭찬 해주셨는데 저도 선배님처럼 좋은 선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맙다“ 둘은 별다른 친분이 없는데 김남주가 오랜만에 컴백해서 좋은 작품에서 당당히 활약하는 것을 보고 김혜수가 잘했다며 전화를 줘서 김남주가 너무 감동했다고 인터뷰에서 두번세번 언급... 손예진 "김혜수 선배, 저 멀리 있는 태양 같아"(인터뷰①) 향후 어떤 배우로 남고 싶냐는 질문에  "김혜수 선배는 저에게 저 멀리 있는 태양 같은 존재"라고 답했다. 손예진은 "아역 시절부터 지금까지 30년이나 배우 생활을 하셨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한 번도 대중들로부터 눈 밖에 난 적이 없었다"면서  "그건 어디서 나온 힘이고, 나도 그럴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정말 어려운 일이다"고 말했다. 또 "저는 아직 김혜수 선배에 비해 한참 어리지만  많은 일들을 겪으며 여기까지 왔다.  그런데 김혜수 선배는 오죽했겠느냐"며 "정말 멘탈이 강한 분이다.  같은 배우로서 경의를 표하고 싶다"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손예진의 극사실주의 인터뷰..........ㅜㅠ 김혜수 팬미팅짤이 괜히 나온것이 아님을... 김혜수와 같이 작품했던 무명의 여배우들이 김혜수는 작품했던 모든 배우들과 카톡하며 무명임에도 스스럼없이 시사회에 초대하고 후배들의 소극장 연극에도 일일이 가주는등 챙겨주는게 장난 아니라고........ 인터뷰함...........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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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맞이 드라마 속 여자 교복스타 Best7
어느덧 입추도 지나고 광복절도 지나고 날도 제법 쌀쌀해지고 .... 개학시즌이 다가온게지요. 나도 개학하고 싶다.. (먼산) 그런 의미에서 개학기념 ! 드라마 속 교복 스타들을 모아봤어요. 썸네일은 교복 레전드라고 생각하는 전지현 ♥ 최초로 !! 여자 스타들입니다. 저에게 엄청 의미 있는 한 걸음 ★ 저 사실 예쁜 여자들도 좋아한다구요. 남자들만 좋아하는 게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럼 고고씽 =33 1. 크리스탈(하이킥-짧은 다리의 역습,상속자들) 첫번째는 제가 매우 애정하는 수뎡이 ♥ 거꾸로해도 정수정 크리스탈 !! 어쩜 수정인 안 예쁜데가 없어요. 우쭈쭈. 하이킥 할 때 수정이 나이 18살이었으니 아이구 애기네요 애기. 그 때나 지금이나 예쁨예쁨 2. 박신혜(상속자들, 이웃집 꽃미남) 박신혜만큼 교복을 많이 입은 스타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교복을 많이 입었어요 ! 천국의 나무, 천국의 계단, 궁S, 이웃집 꽃미남, 상속자들, 피노키오 등등 아역부터 시작해서인지 교복을 셀 수 없이 많이 입었답니다.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아니 지금은 더 예뻐요. 연기도 그 때나 지금이나 넘넘 잘하는 ♡ 3. 아이유+수지(드림하이) 아이유와 수지도 교복하면 뺴놓을 수 없죠. 드림하이 ! 마지막에 아이유 실제 고3 때 사진도 올려놨어요. 지은아.. 언니가 애껴요 수지도 마지막에 실제 교복 사진을 >.< 우리 수지 드림하이 때 살쪘네 마네 논란이 많았죠 ㅜㅜ 그래봐야 수진데 !! 수지도 언니가 많이 아껴요 4. 윤승아(황금의 제국) 나오셨습니다. 폭풍동안, 동안의 끝판왕 윤.승.아!!! 이 언닌 대체 언제 나이 들까요..? 이 나이에 어쩜 이렇게 교복이 잘 어울릴 수 있죠? 그냥 자기 옷인데 그냥 ;; 5. 이연희(유령,미스코리아) 제일 좋아하는 여자 스타 중 하나인 이연희에요 ♡ 진짜 자연미인 중 최고가 아닐까 싶은 T.T 이연희는 특별히 첫장을 실제 교복사진으로..헤헤 이연희도 20대 후반에 이렇게 교복이 잘 어울려요. 정말 남다른 비율과 피부와 미모 ! 6. 설현(오렌지 마말레이드) 요즘 가장 핫한 설현 ! AOA로 무대에 설 때도 예쁘지만 연기자로 연기할 때도 또 그렇게 예쁘더라구요 >.< 긴생머리가 교복과 잘 어울리는 설현 ♡ 7. 김소현(보고싶다, 학교 2015-후아유) 박신혜에 이어서 새로운 교복 강자로 떠오른 김소현 ! 아직 고등학생이기에 앞으로도 더 더 많은 교복을 보여줄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최근 학교 2015 후아유에서도 넘 예뻤지만, 개인적으로는 '보고싶다'에서 처연하면서도 청순한 모습이 넘 예뻤어요 ♡ 이렇게 모아놓으니 빛이 나네요 빛이 나. 눈이 부셔요 !! 교복이 잘 어울리는 스타들의 공통점은 긴머리인 것 같네요. 역시 교복엔 긴머리 ! 가장 맘에 드는 교복 스타는 누군지 궁금해요 :D 1.크리스탈 2.박신혜 3.아이유,수지 4.윤승아 5.이연희 6.설현 7.김소현 댓글로 달아주시면 집계해서 가장 많이 나온 스타 특집 카드도 작성해볼께요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