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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캠] 진모짱과 포트나이트 코리아 오픈 2018, 씨스타 출신 가수 효린(HYOLYN) 축하공연 - 블루문(Blue Moon)

글로벌 게임사 에픽게임즈(Epic Games)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빌딩 서바이벌 배틀로얄 '포트나이트(Fortnite)' e스포츠 행사 포트나이트 코리아 오픈 2018이 12월 15일(토)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행사는 총 10억 원의 기부금 매치 방식 진행되었으며, 1부 우승을 차지한 정신우 선수(닉네임: Meta ShinOoh’)가 5천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여기에 듀오 매치에서도 2위에 올라 한팀이었던 오킹과 6천만원의 상금을 추가, 특별상인 최다킬 상을 받아 1천만원의 추가 상금을 받는 등 이날 맹활약했습니다.

특히 현장은 국내 유명 프로게이머와 셀럽, 그리고 해외 포트나이트 톱랭커를 초청해 대결을 펼쳐 눈길을 끌었습니다. 국내 주요 참석자는 슈퍼주니어 신동과 B1A4 공찬,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와 이제동, 크리에이터 풍월량과 양띵 등 연예인과 방송인 포함 100여 명에 이릅니다.

또한, 축하공연으로 씨스타 출신의 솔로 가수 효린과 걸그룹 AOA, 쇼미더머니777 출신 나플라와 루피 등이 현장을 찾았습니다.

영상에서 효린(HYOLYN)은 창모와 함께 부른 블루문(Blue Moon)을 열창했습니다.


Building survival Battle Royale 'Fortnite' e sporting event, developed and serviced by global game company Epic Games, will be held on December 15, 2010 at the Korea University Hwajeong Gymnasium.

A total of 1 billion KRW donation matches were held at the site, and the winner of the championship, Ming Wu (nickname: Meta ShinOoh), received a prize of 50 million won.
In addition, he added Owing, who was second in the duo match, and a prize of 60 million won. He received the special prize, the best keel award, and received an additional prize of 10 million won.

Especially, the field invited domestic professional pro gamers, Selup, and foreign Fortnight top rankers to attract the attention. Major attendees in Korea include Super Junior Shindong, B1A4 performances, pro-gamers Hong Jin-ho and Jae-dong, creators Bungwol and Yang Joong, including celebrities and broadcasters.

In addition, in celebration performance, solo singer Hyori of seaside, girl group AOA, showmidday money 777 napura and rupee came to the scene.

Hyori (HYOLYN) in the video enthusiastically invited the Blue Moon, which was accompanied by a serpent.

#포트나이트 #효린 #블루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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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만화·애니 캐릭터 종합 이벤트, 163회 서울코믹월드가 5월 11일(토)과 12일(일) 양일간 학여울 SETEC 전시장에서 열렸습니다. X.D.글로벌은 일본식 정통 전략 판타지의 걸작 랑그릿사 시리즈를 재해석한 SRPG 랑그릿사 모바일 오프라인 행사로 참가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에이크라운 코스어 아자 미유코, 피온, RZCOS 쵸비(춉), 달샤샤, 시타, 센틸 등이 랑그릿사 캐릭터 코스프레와 함께 포토존 이벤트에 함께했습니다. 랑그릿사 모바일은 매력적인 캐릭터와 병종간 상성과 지형이 전략 요소, 그리고 호화 성우진의 풀 보이스 녹음과 원작 시리즈 전 BGM 수록이 특징입니다. 또한, 엘사리아 대륙에서 성검 랑그릿사의 새로운 전설을 써나가는 스토리와 함께 방대한 양의 원작 시나리오 전장을 300여 스테이지에 모두 수록해 호위, 퇴각, 적군 저지 등 미션 클리어 방식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영상 속 코스어 시타는 원작 랑그릿사2 주인공이자 랑그릿사 모바일로 재탄생한 엘윈 코스프레를 선보였습니다. Amateur comic and animated character synthesis event, 163 times Seoul comic world was held at SETEC exhibition hall between Saturday, May 11 and Sunday, December 12. X.D.Global participated in the SRPG Lenggaris Mobile offline event, which reinterpreted the masterpiece Lenggaris series of Japanese orthodox strategy fantasy. On the scene, we have also participated in the PhotoZone event together with Lankris character cosplay, including Aka Raun Cosa Aza Miyuko, Pion, RZCOS Choby, Moon Sasha, Shita, and Sentir. Lenggaris Mobile features charming characters, battleship and terrain, strategic elements, full voice recordings of the acclaimed actresses, and full BGM of the original series. In addition, you can enjoy a huge amount of original scenarios battlefields in 300 stages on the continent of Elsaria, along with the story of the new legend of the sword langurrisa, and enjoy the escort, retreat, enemy army obstruction, and missile clearance. In the video Cosasa Shita introduced the Elwyn Cosplay, the original Lancer 2 and the reincarnated Lenggaris Mobile. アマチュア漫画・アニメキャラクターの総合イベント、163回ソウルコミックワールドが5月11日(土)と12日(日)の両日、ハンニョウルSETEC展示場で開かれました。 X.D.グローバルは日本式正統戦略ファンタジーの傑作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シリーズを再解釈したSRPG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モバイルオフラインイベントに参加しました。現場ではエイクラウンドコスオアザミユコ、チャンピオン、RZCOSチョビ(チョップ)、月サシャ、試打、センチルなどが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のキャラクターコスプレとフォトゾーンイベントに一緒にしました。 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の携帯電話は魅力的なキャラクターとボトル種間の相性の地形が戦略要素は、豪華声優陣のフルボイス録音と原作シリーズ全BGM収録が特徴です。また、エルザリア大陸で聖剣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の新たな伝説をソナガはストーリーと一緒に膨大な量の原作シナリオ戦場を300ステージの両方に収録し、護衛、退去、敵阻止などのミッションクリア方式で楽しむことができます。 映像の中コスオ試打は原作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2主人公であり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モバイルで再誕生したエルウィンコスプレを披露しました。 #서울코믹월드 #랑그릿사 #시타
인생은 짧고 축구는 길다 🤩
솔샤르도 슬쩍슬쩍 한다는 '그 게임'?? 솔샤르에게 인정 받은 '그 게임'?? 이번에 소개해 드릴 게임은, 악마의 게임 FM입니다~~ FM2015버젼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FM은 버젼별로 차이가 크게 없어요! 매치 엔진만 조금 달라지는 수준입니다. { 이런 분들에게 추천 드려요. } 축구 전술에 관심이 있거나, 알아보고 싶으신 분.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 과정을 꼼꼼하게 꾸리시는 분. 좋아하던 선수를 모아, 직접 만든 전술을 입히실 분. 상대의 수를 읽는, 전략싸움을 즐기시는 분. 그런데 결과적으로는 이런 분들이 아니더라도, 하다보면 이런 사람들이 되는 게임입니다. 글 중간중간에 인게임 사진을 보면, 복잡해보여서 다가가기 어려운 게임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제가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설명드리고, 글의 말미에 도움이 되는 링크도 걸어드릴게요! < 본격적으로 게임의 장점에 대해서 > 1. 축구 전술에 관심이 있거나, 알아볼 수 있다. FM을 시작하면 크게 세 가지를 먼저 해야합니다. (1) 보유하고 있는 선수의 특성이 무엇인지? (2) 그 선수들로 어떤 전술을 짤 것인지? (3) 팀의 약점을 어떤 영입으로 보강할지? 이 과정을 거치면, 베이직하게 게임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선수의 특성을 알려면, 선수가 '어떤'걸 잘 하는지 알아야 겠죠? 그러므로 먼저 FM에서 쓰이는 포지션별 용어 예시를 보여드릴게요! 예시로 들어드릴 역할은 '펄스나인'입니다. 피르미누가 이 역할을 잘 하기로 유명하죠. 나인=9, 9는 공격수의 등번호에요. 그러므로 펄스나인은 '가짜공격수'라는 뜻이죠. 인 게임에서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뭐라고 블라블라 써져있죠?? 움짤로 쉽게 설명해드릴게요. 파란색이 피르미누라고 해보면, 본 포지션에서 중앙으로 내려옵니다. 그 후 저런 식으로 공을 원활하게 돌게 합니다. 이런 식으로 선수가 어떤 걸 잘 하므로 어떤 '전술'을 짜야할 지를 우리가 나름대로 생각해보는 겁니다. 가장 기본적인 세 가지 전술입니다. FM에서 가장 많이 쓰이기도 하죠. 여기까지는 따라왔지만, 무슨 전술을 골라야 하지 모르겠다면, 일단 4231로 시작하는게 좋습니다. 공수 양면으로 훌륭한 포메이션이죠ㅎㅎ 전술의 큰 틀을 짰다면, 세부적인 플레이를 구성합니다. 태클-패스-수비라인-템포 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누르셔야 할지 모르시겠는 분들이 많으시겠죠ㅎ.. 그런 분들은 사진에 나와 있는 것처럼, 일단 설정해두시면 됩니다.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모르고싶어도 알게 되요... 이런식으로 차근차근 설정해 나가다 보면 어느새, 축구 전술에 대해서 빠삭한 자신을 보게 됩니다. 선수의 유형-전술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 나중에 축구를 볼 때에도 어떤 감독이 무슨 이유로 저런 전술을 펼쳤는지가 보이기도 하더군요ㅎㅎ 2.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 과정을 꼼꼼하게 꾸리는 재미. 이 게임의 가장 큰 묘미입니다. 게임 내의 '자유도'가 높죠. 내가 모든 것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선수의 플레이, 전술, 훈련, 스텝고용, 선수영입 이런 것들을 모두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이 스카우터가 찾아온 선수들 명단입니다. 여기서 자신이 마음에 드는 선수들을 검색해, 적절한 금액을 제시하여 선수를 영입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 친구가 우리팀 공격수인데, 저는 이런식으로 선수에게 플레이하기를 압박하고 있죠ㅎㅎ 자신이 설정한 디테일들은 반드시 경기에서 효과를 볼 겁니다.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말이죠ㅎㅎ 그래서 꼼꼼하게 일을 처리하는 걸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3. 좋아하던 선수를 모아, 직접 만든 전술을 입히는 쾌감 내 맘대로 살거야 말리지 마 선수들은 유명하고 돈 많이 주는 구단을 좋아하죠? 자신의 팀을 성공적으로 운영해서 좋은 선수들을 영입합니다. 게임 내 본좌라고 불리는 아구에로-케인을 영입해서, 최고의 공격진을 꾸릴 수도 있겠죠! 그러기 위해선 팀에 돈도 많고, 명성도 높아야죠. 뭐 이런식으로 짜면 트레블은 금방이겠죠??ㅎ 실제에서는 엄두도 못내는 일들은, 여기서 가능합니다. 4. 상대의 수를 읽는, 전략싸움을 즐길 수 있다. 게임 전에 전술을 비해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경기중에 상대방의 전술변화에 대비해, 경기를 운영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건 제가 뉴캐슬을 이긴 경기입니다. 뉴캐슬은 제 팀보다 강팀이었지만 저는, 충분히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건 바로 3백이 가진 단점 때문이죠. 뉴캐슬 수비진..좀 쉬웠기 때문에 애기들로 표현해봤습니다.^^ 제 양날개들이 상대 수비진의 양 쪽을 데려갑니다. 그럼 제 공격수가 빈틈을 보고 침투하는 전략을 짰어요. 결과는 2-0! 제 생각대로 중앙에서 두 골이 나왔죠ㅎㅎ 이런식으로 상대의 전략에 반응해, 전술을 수정해요. 그게 성공하면 그렇게 기쁠 수 없죠!! < 끝으로 > FM은 진입장벽이 높아 보이지만, 생각보다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숙련된 스킬이 필요 없는 게임이기 때문에, 편하고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에요. 제가 좋아하는 게임을 시간을 들여 소개를 할 수 있다니 매우 기쁜 마음입니다. 여러분이 같이 즐겨주시지 않더라도, 긴 제 글을 인내심있게 따라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게임을 진행하는데 유용한 정보를 주는 사이트를 소개해 드리고 마칠게요~ https://www.fmkorea.com/fm20free https://www.fmnation.net/free20 (본 사이트가 아닌 fm20으로 바로 들어가야합니다. 본 사이트에는 fm과 관련 없는 게시글이 많아요.)
명절 음식으로 찐 살을 쪽쪽 빼 줄 '걸그룹 댄스' 모음
나는 연휴 동안 당신이 쉼 없이 뭔가를 먹었다는 걸 알고 있다. 민족 대명절 설은 다들 잘 보내셨는지. 명절만 되면 스스로에게 굉장히 자비로워지곤 한다. 평소에 다이어트를 하다가도 ‘설이니까’하면서 음식에 자꾸만 손이 간다. 그렇게 차례 음식을 하나둘 집어먹다 보면 정줄 놓고 위장에 기름진 음식들을 몰아넣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뒤늦게 후회해 뭐 하리오. 차라리 과거의 나를 꾸짖으며 운동을 하자. 각 잡고 헬스장을 가지 않아도 좋다. 유튜브 하나 틀어 놓고 춤을 춰보자. 팔뚝 군살빼기 : f(x) - 4walls 양 팔을 높이 들어 교차하면 된다. 주의할 점은 어깨 힘을 뺄 것. 오로지 팔뚝에 집중하자. 모래주머니를 달고 있다고 생각하고 최대한 무거운 느낌으로 팔을 움직일 것. 팔뚝에 덕지덕지 붙어있는 군살을 빼는 데 효과적이다. 아령이나 작은 물병을 들고 하면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뭉친 어깨 풀어주기 : 소녀시대 - Lion Heart 어깨 스트레칭에 효과적이며 명절 음식을 도우느라 어깨가 결린 사람이라면 뭉친 어깨를 시원~하게 풀어줄 수 있다. 팔이 아닌 어깻죽지 근육을 이용한다고 생각하고 양 어깨를 들어 올려보자. 소녀시대처럼 골반까지 좌우로 흔들면 허리 운동도 덤으로 할 수 있다. 잘록한 허리 만들기 : 시스타 - Shake it (응용동작 : 돌려서 보세요) 씨스타는 유독 허리를 이용한 춤을 많이 춘다. 씨스타처럼 잘록한 허리를 갖고 싶다면, 골반을 사정없이 흔들어주자. 단, 무작정 흔들기만 하면 안 된다. 복부에 힘을 딱! 주고 다리가 아닌 골반과 허리 힘을 이용하자. 한쪽 다리를 살짝만 들면 더 효과적이다. 옆구리 & 등살 타파 : 포미닛 - 미쳐 (응용동작 : 돌려서 보세요) 뱃살만큼 빼기 힘든 부위가 바로 옆구리와 등살이다. 옆구리 운동은 현아의 안무를 따라 해보자. 목도리도마뱀을 따라 하듯 무릎을 양옆으로 최대한 높이 들어 올린다. 이때 다리가 앞쪽으로 쏠리지 않도록 주의할 것. 옆구리가 땅길 정도로 반복해보자. 등살 타파에 효과적인 자세도 있다. 스쿼트 자세와 고양이 자세를 합친 것. 스쿼트를 한 후 허리를 앞뒤로 튕겨보자. 너무 빨리할 필요는 없다. 스트레칭을 해주듯 천천히 복부와 허리에 힘을 준 채 움직임에 집중하자. 쏙 들어간 등 라인이 당신을 반겨줄 것이다. 탄탄한 꿀벅지 & 섹시 골반 : EXID - Hot Pink (응용동작 : 돌려서 보세요) 모든 운동의 기본은 하체 운동이다. 허벅지 근육은 몸 전체 근육의 30%를 차지할 정도. 때문에 허벅지 운동만 해도 신진대사를 올리는 데 톡톡한 효과를 볼 수 있다. EXID의 안무 중 허벅지와 골반을 움직이는 동작을 따라 해보자. 무릎을 살짝 굽힌 후 허벅지 힘으로 엉덩이를 좌우로 흔든다. 복부에 힘을 주면 복근 운동까지 함께 할 수 있다. 외전 1 - 전신운동 : 여자친구 - 오늘부터 우리는 요정같이 여린 친구들이지만 실제로 안무를 들여다보면 그녀들의 내공을 느낄 수 있다. 우선 동작이 굉장히 크고 화려하다. 팔로 원을 그려도 최대한 크게 그리고, 다리를 뻗어도 최대한 멀리 뻗는다. 보기만 해도 입이 떡 벌어지는데, 막상 따라 추면 새삼 여자친구의 대단함을 깨닫게 된다. 비 내리는 무대에서 9번이나 넘어진 게 괜히 넘어진 게 아니다. 안무가 그만큼 과격하다는 뜻. 이 춤만 따라춰도 웬만한 유산소 운동 빡세게 한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외전2-전신운동 : 원더걸스 - Like This 2012년, 걸그룹 댄스 다이어트 톱으로 꼽힌 춤. 3분 12초 동안 쉴 틈 없이 촘촘한 안무로 이뤄져 있다. 주로 대부분의 동작에 개다리춤이 등장, 동시에 상체까지 흔들어야 해서 웬만한 사람은 따라 하기조차 버겁다. 1절만 따라 춰도 30분 러닝머신을 한 듯 호흡이 가빠 오고, 전곡 안무를 끝냈을 때는 이마에 흐르는 땀방울이 턱 끝에 맺혀있을 것이다. 헬스가 귀찮은 당신이라면, 아침, 점심, 저녁 이 안무만 따라 해보자. 대학내일 김꿀 에디터 hihyo@univ.me Designer 김지현 Intern 서부엉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테라 히어로 "재해석을 넘어, 원작의 재미 극대화한 도전작"
크래프톤 '테라 히어로' 관련, 개발사 레드사하라 이지훈 대표 인터뷰 지난 17일에 진행한 <테라 히어로> 간담회에서, 개발사 레드사하라의 이지훈 대표는 <테라>의 재미에 대해 ‘전투와 캐릭터성, 그리고 RPG 본질에 충실했다’는 점을 꼽았다. <테라 히어로>는 그러한 재미를 충분히 고민해, 레드사하라의 역량과 혼합해 만든 게임이라고 밝혔다. 게임은 오는 3월 5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시중에 <테라>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은 여럿 선보였다. 하지만 모두 시장에서 게임성이나, 매출 등 유의미한 성과를 얻지 못했다. 이지훈 대표는 <테라 히어로>에 대해 “단순히 <테라> IP를 활용한 것이 아닌, 다른 <테라> IP 활용작과 다른 차별화된 게임이라고 자부한다”고 간담회에서 설명했다. MMORPG에서 MORPG로, 그리고 3인 파티 플레이로 벌이는 <테라>의 모습은 생소하면서, 또 궁금하게 느껴졌다. 간담회 이후, 이지훈 대표가 밝힌 <테라>의 특징에 레드사하라의 역량을 어떻게 담아냈는지 조금 더 듣고싶었다. 간담회 이후, 이지훈 대표를 다시 만났다. / 디스이즈게임 정혁진 기자 레드사하라의 이지훈 대표. 디스이즈게임: 간담회 내내 'RPG의 본질'에 대해 강조했다. RPG의 본질을 무엇이라고 정의하는지, 이를 <테라 히어로>에 어떻게 담았는지 말씀 부탁한다. 레드사하라 이지훈 대표: RPG는 ‘게임이라는 공간에서 즐기는 삶 그 자체’라고 생각한다. 가상의 공간에서 게임의 캐릭터를 통해, 시나리오라는 흐름 속에서 삶을 살아가는 과정을 담는 그릇이다. 전투 등 여러 요소, 그리고 동료와 함께 하며 성장하는 생활도 있고. 이게 RPG의 본질이라고 생각한다. 보통 무언가를 즐기는 것을 두고 하는 표현 중 ‘몰입한다’라는 말을 쓴다. 게임의 경우. 세계관과 시나리오에 따라 퀘스트를 수행하고, 동료와 타 유저와 함께 하며 자연스럽게 게임에 저마다의 역할에 집중한다. 여러 콘텐츠를 즐기면서. <테라 히어로>는 캐릭터가 원정대에 합류하며 원정대와 함께 성장하고 탐험하는 틀을 가지고 있다. 이들이 함께 협력하고, <테라>에서 재미 요소로 꼽힌 협동 요소를 강조하기 위해 넣은 ‘파티 플레이’는 이를 극대화시킬 기능이다. MMORPG를 MORPG로 옮겨냈다. <불멸의 전사>를 통해 파티 시스템에 대해 회사가 역량이 있다고는 하나, 장르를 변경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내부에서 참 많은 논의가 있었다. 물론, “MMORPG로 해야 하는거 아냐?”라고 얘기가 나오기도 했다. 그런데, <테라>의 재미를 떠올렸을 때 꼭 MMORPG였기 때문만은 아니었던 것 같다. 물론 장르 요소인 ‘매시브(massive)’에서 오는 재미도 있기는 하지만. 하지만 그것은 <테라>만의 포인트는 아니다. 장르에서 공통적으로 작용하는 요소다. <테라> IP를 개발하기로 하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그리고 재미를 느꼈던 것을 전달해야 겠다는 생각을 가졌다. <테라>는 앞서 얘기한 함께 벌이는 ‘협력 요소로 벌이는 전투’가 큰 매력이다. 논 타깃팅으로 하는 협력 전투는 많은 인기를 얻었다. 그래서 MMORPG 장르를 유지하기 보다 이 점을 좀 더 강조해보는 방향으로 나가기로 결정했다. 과거 <불멸의 전사> 시리즈를 개발한 레드사하라의 강점과 섞어서. 과거 <불멸의 전사> 시리즈를 개발할 때를 회상하면, 당시 게임을 개발하며 생각한 여러 기능이 유저에게 많은 호응을 얻은 것 같다. 당시 게임들 중에는 드물게 오픈 스펙에 길드 콘텐츠를 넣기도 했고. PC 시절 경험한, 커뮤니티가 주는 재미를 시작부터 잘 전달하고 싶었다. <불멸의 전사2>의 경우 협동 콘텐츠에 있어 역할 분담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기도 했다. 3인 파티 시스템에 대해 좀 얘기해보자. 한 유저가 3개의 각기 다른 성격의 클래스를 효율적으로 조작하는 것이 관건인데, 플랫폼을 막론하고 대부분 클래스 조작이 간소화되곤 했다. 복잡도를 유지하자니 혼란이 가중되는 것 때문인데, 또 그러자니 각 클래스의 온전한 경험을 하기 어렵다는 단점도 존재할 것 같다. 어떻게 고민했나. 우리가 판단한 것은, 모바일 디바이스의 기본 한계가 있으니 그에 맞춰 유저가 편하게 게임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자동전투와 별개로, 적절하게 유저 개입을 유도하면서 상황에 맞게 적절한 긴장감을 유지하도록 몬스터 스폰, 보스 구성도 중요하다. 이는 모바일로 서비스하는 타 게임도 똑같이 생각하는 부분일 것이다. <테라 히어로>는 파티 3인을 각각 지정해서 움직이며, 조작할 수 있다. 논타깃팅 기반으로 전투를 벌이며, 전투 중 벌어지는 상황에 유저의 개입을 얼마나 잘 이끌어낼 수 있는지에 집중했다. 3인으로 구성되어 있어 적절히 역할 분담이 되어 있기는 하나 AI로 조작하는 것과, 유저가 개입을 해서 얻는 결과는 제법 차이난다. 효율성의 차이인 셈이다. 1명 조작과 다르게 전투에서 경험하는 전략의 재미는 확실하다. 볼륨적으로 보면 작게 느껴질 수는 있겠으나, 효율적으로 동작하고 조작할 수 있으면 충분히 ‘구성이 탄탄하다’고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게임은 론칭 기준 18개 캐릭터를 제공한다. 적게 볼 수 있으나, 모든 캐릭터의 역할이 단조롭지 않아 제법 다양하게 꾸밀 수 있다. 즉, 탱커이자 힐러기도 하고, 딜러이자 서포터 등 여러 설정을 가지게 했다. 상황 별 잘 섞을 수 있도록 유도해 나름 차별화 포인트도 가지고 있다. 여기에 ‘인연’이라는 요소(버프 등 파티가 유리한 환경을 가질 수 있는 각종 조건을 부여하는 기능)로 파티가 좀 더 끈끈해질 수 있다. 파티에 여러 이점을 부여해 전투에서 우위를 점할 수도 있다. 간담회에서는 3인 파티가 기본이라고 밝혔는데, 어떤 콘텐츠까지 기본으로 요구되는지 알려달라. 혹 유저가 임의로 1인으로 꾸려 진입할 수도 있나. 모험 모드는 3인 파티가 기본이기는 하다. 물론, 유저가 조합하기 나름인 만큼 1인 파티로 입장할 수는 있으나 그만큼 난이도가 대폭 오르겠지. 다양하게 파티를 조합해볼 수 있도록 구성한 만큼 유저 역시 그에 대한 필요성은 충분히 느낄 것이라고 본다. 1 대 1 PvP부터 일정 규모 단위로 다수 유저가 협력해 즐이는 보스 레이드, 거점 전투, 월드 보스 레이드 등 다양하다. 요일 콘텐츠도 있고. 18종 캐릭터를 다양하게 조합하는 것도 관건이겠다. 그만큼 모든 캐릭터가 즉시전력감이 돼야 하는데, 성장에 부담을 느끼지 않겠나. 일반적인 수집형 RPG라면 생각하는 부분이겠지만. <테라 히어로>는 직업이 같으면 장비를 공유할 수 있다. 또, 콘텐츠를 플레이 하고 나면 ‘경험의 열매’를 얻을 수 있는데, 이를 통해 플레이 하지 않은 캐릭터를 어느 정도 성장시킬 수 있다. 획득한 캐릭터를 성장시키기 위해 레벨이 낮은데 억지로 파티에 포함시켜 어려움을 겪을 필요는 없다. 가능하면 장비나 성장에 대한 스트레스를 낮추고 싶었다. 캐릭터도 게임을 플레이 하다 보면 확정적으로 모두 획득할 수 있기도 하고. 장비도 공유되고, 캐릭터도 모두 확정형 지급이면 수익은 어디서 얻는가 하고 의문을 가질 수 있겠지만, 유저가 재미를 느끼기 위해 최소한 경험해야 하거나, 불편함을 느끼게 해서는 안되는 기본적인 장치라고 생각했다. ‘최소한의 기꺼움’이랄까. 3인 파티 시스템 같은 경우 여러 플랫폼을 통해 선보이기도 했다. 클래스 조합이나 합격기 등과 같은 여러 가지가 나왔는데, <테라 히어로>도 그만의 독특함이 있어야 할 것 같다. 한꺼번에 명령을 내리거나, 일점사 혹은 합격기 같은 것은 없다. 다만 전체적으로 캐릭터들이 잘 연계되도록 구성했다. 각 캐릭터가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한데, 위치 잡는 것 하나만으로도 연계기나 합격기에 준하는 효과를 발휘할 때도 있을 것이다. 위치를 잡고 특정 캐릭터가 스킬을 쓸 때 다른 캐릭터다 연달아 스킬을 사용하면 대미지가 극대화될 때도 있다. 앞서 얘기한 ‘인연 시스템’도 한 몫을 할 것이다. 이들이 잘 활용되도록 적들의 난이도 조절도 중요하고 본다. 대륙이나 스테이지마다 등장하는 적들의 특징이 다양해, 조합과 별개로 적들을 상대하는 재미도 나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캐릭터 별 스킬은 몇 개씩 보유하고 있나? 전직 같은 것도 가능한가? 그밖에 성장 시스템이 있다면. 캐릭터 별 스킬은 패시브, 액티브 스킬, 특수기 포함 7~8개 정도 된다. 콘텐츠가 확장되는 것까지 감안하면 향후 10개 안쪽으로 늘어날 것이다. 성장은 캐릭터와 장비 모두 할 수 있으며 전직 개념은 없다. 장비 관련해서는 향후 캐릭터 별 전용 무기도 선보일 것이다. 모든 스킬은 성장하면서 얻는 포인트로 성장시킬 수 있다. 그렇다고 외형적인 발전을 포기한 것은 아니다. 외형도 성장하면서 바꿀 수 있다. 성장시킬 수록 성장 정도에 따라 코스튬이 다양하게 제공돼 점점 멋진 코스튬으로 교체할 수도 있다. 직접 개발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모든 캐릭터의 코스튬이 잘 제작됐다(웃음). 무료로 얻을 수 있는 것도 많고, 별도 유료로 얻을 수 있는 것도 많다. 캐릭터가 착용 가능한 장비는 어떻게 나뉘나. 장비의 성장이나 제작도 가능한가. 무기, 방어구, 장신구로 파츠가 나뉘며 총 12개 슬롯이다. 성장이나 제작도 할 수 있다. 등급은 일반부터 고급, 희귀, 영웅, 전설, 고대로 나뉜다. 콘텐츠 진행하며 확정형 획득 방식으로는 수급에 한계가 있지 않을까? 론칭 기준 18종이 등장하는데, 이후 어떻게 늘려갈 지 궁금하다. 파티 플레이를 위해 조합을 고민해야 하는 만큼 캐릭터도 다양해야 할테니. 캐릭터를 여러 개 육성하는 장르인 만큼, 18개가 표면적으로 보면 적다고 느껴질 수도 있다. 적게 느껴지는 것에 대해서는 이해한다. 다만, 18개를 준비한 것은 론칭 기준 준비한 콘텐츠를 봤을 때 적정 수준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물론 18개가 끝은 절대 아니다. 준비한 지역이나 콘텐츠도 매우 많다. 밸런스를 맞추면서 지역이나 콘텐츠, 그리고 그에 맞는 여러 캐릭터를 출시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진행할 것이다. 다중 육성이 <테라 히어로>의 메인인 만큼, 유저가 즐기기에 부족함 없도록 준비하겠다. '뒤통수 맞는' 경험은 없도록 구성했다고 했다. 가차가 있다고는 했는데, 어떤 형식으로 도입되나. 충분히 재미를 제공하고 그 다음 그를 기반으로 즐거움을 위해 결제를 하게 해야지, 결제를 해야 게임을 하게 해서는 인식을 주고 싶지는 않다. 재미가 먼저다. 게임성으로 우선 인정 받고 싶다. 기반이 충분히 마련 되면 이후 수익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고 생각한다. 가챠는 무기쪽으로만 할 수 있으나 좋은 무기를 꼭 유료로만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보스레이드로 획득하는 희귀 아이템을 조합하면 마찬가지로 좋은 무기를 얻을 수 있다. 시간과 노력을 들인 만큼 충분한 보상을 얻도록 설계했다. 유료 결제는 이를 대체하는 수단으로 보면 된다. 돈만으로 얻을 수 있는, 극단적인 구성은 없도록 설계했다. 거래소 기능도 있어, 유저가 인게임 재화로 각종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테라 IP를 활용하고 있고, 관련 캐릭터가 계속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수집형인 만큼 추가 풀 확보도 관건인데, 오리지널 캐릭터나 타 IP도 등장할 가능성이 있나? 유저 가능성을 일단 봐야할 것 같다. 아직까지 오리지털 캐릭터나 타 IP를 넣을 계획은 없다. 우선은 <테라>의 강점을 제대로 알리는 것이 먼저다. 원작의 감성을 충분히 전달한 후, 반응을 보고 나서 판단할 수 있을 것 같다. <테라 히어로>의 월드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 벨리카 성은 나만의 공간인, 일종의 베이스 캠프다. 유저는 이곳에서 게임을 시작하게 되며, 벨리카 안에 있는 NPC들과 대화를 하며 포털을 타고 준비된 각종 콘텐츠를 플레이 할 수 있다. 벨리카에는 NPC 와 획득한 동료와 펫들도 있다. 이들과 상호 작용을 하는 기능도 있으며 규모도 제법 커서 꾸미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모든 필드는 던전 형식이기는 하나 전형적인 전개 방식은 조금 피하고자 했다. 모든 챕터의 스테이지들이 각각의 완결한 형태로의 마무리가 존재하기 때문에 챕터의 마지막에만 보스가 있는 것이 아니다. 나름 변주를 가했다. 맵 구성이나 몬스터 구성 등 유저가 마냥 선형적인 구조로 느끼게 하지는 말아야겠다는 생각 때문이다.  참고로, 현재 벨리카는 본질만 고민해서 구현한 상태다. 기획한 것은 제법 많으며, 추후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전형적인 MORPG와 다르게, 각종 시나리오를 전개하는 연결점에 있는 만큼 <테라 히어로>의 세계에 유기적인 요소로 작동하도록 만들겠다. 원작 <테라>와 평행세계 스토리를 따르고 있다. 어디까지 동일하며, 향후 자체 시나리오는 어느 부분까지 선보여질 것인가? 평행세계지만, 하나의 완결된 세계관을 따르고 있다. 작업의 용이성이라는 측면도 있지만, 기존 <테라>의 스토리에서 알려지지 않은 면을 다루는 것도 좋겠다는 판단에서 결정했다. 나름의 시나리오를 쫓아가다 보면 같은 전개지만 다른 느낌을 얻을 때도 있고, 때로는 반전을 경험할 수도 있다. 캐릭터마다 숨겨진 사연도 있다. <테라>를 한 유저라면 반길 요소가 많을 것이다. 물론, 자체 스토리도 탄탄해 처음 경험한 유저도 높은 몰입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커뮤니티는 어떻게 활성화시킬 예정인가? 길드 콘텐츠도 어떻게 형성될지 궁금하다. 론칭 버전에 ‘길드 콘텐츠’가 들어간다. 길드전도 만날 수 있다. 길드 커뮤니티는 과거 <불멸의 전사>를 개발할 때부터 신경 쓰고 있는 요소이기에 길드 커뮤니티를 위한 길드 미션, 길드전 등 여러 콘텐츠가 추가된다. PvP의 경우 비동기 방식으로 진행되나? 현재 1 대 1만 공개됐는데, 다대다 PvP는 어떻게 선보일지 궁금하다. 길드 단위 라던지. 1 대 1 대결은 ‘투지의 전장’이라는 실시간 PvP로로 제공된다. 비동기 형식으로는 ‘쟁탈의 전장’이 있다. 여러 유저가 즐기는 다대다 PvP로는 ‘명예의 전당’이라는 이름으로 업데이트 스펙에 선보일 계획이다.  1 대 1 PvP ‘투지의 전장’. 론칭 후 업데이트 방향이 궁금하다. 어떤 것들이 선보여지며, 가장 먼저 만날 콘텐츠는 무엇인가? 대륙이나 캐릭터 같은 것은 지속적으로 늘려갈 것이기에 이것을 제외하면, 당장은 다대다 전투인 ‘명예의 전당’이 준비 중이다. 각종 소셜 기능도 있다. 기본적으로 함께 즐기는 게임으로 만들고 싶다. 횡적으로 늘려가는 콘텐츠와 더불어 그 속에서 늘려가는 새로운 콘텐츠들, 그리고 그밖에 게임 속에서 즐기는 여러 요소 등 3개 요소를 강조하며 게임을 서비스하겠다. 끝으로 유저들에게 한 마디. <테라>를 하며 재미있게 느꼈던 경험을 레드사하라의 방식으로 해석했다. 어떻게 보면 도전이기도 하다. 장르도 변경하고, 새로운 엔진으로 언리얼엔진4도 도입하고. 일방적인 재미 전달이 아닌, 우리가 경험한 것을 충분히 고민하고 이를 잘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 재미있게 즐겨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 늘 도전하고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레드사하라가 되겠다.
[아이돌 탐구] 4탄 - 민낯도 예쁜 여자 아이돌
화장을 안 해도 존예보스인 언냐들이 있져. 스타일리스트의 화장기술이니 뭐니 해도 결국 본판이 훌륭하다는거.... 나는 해도 안된다는거....... ^^* 후.. 쌩얼도 충분히 사기캐인 여돌들을 선정해보았습니다. 순서는 그냥 생각나는대로 넣었으니 순위 ㄴㄴ임다. (쌩얼/민낯의 범주는 피부표현까지로 해여. 셀카같은건 화질구지라서 이게 쌩얼인지 비비만 바른건지 구분이 안 가기 때무넹) 포미닛 현아 패왕언니...!!!! 화장 안 해도 존예보스ㅠㅠㅠㅠㅠㅜㅠㅠ 레드립도 잘 어울리지만 쌩눈도 짱짱 예쁨!!! 아이유 화장해도 애기지만, 화장 안 하니까 더 애기가 됨!!!! 특히 두 번째 짤은 아마 2012년도인데 완전 볼땡이가 모찌모찌하네ㅠㅠㅠㅠㅠ 귀여운것 걸스데이 민아 무쌍+처진 눈=취향저격. 완전 매력있지 않나요!!!! 순딩순딩한 것이 모성애를 자극하는구나 흑흑 민아 화장이 사기라는 둥 어쩌고 저쩌고 말이 많던데, 기본 케파가 있으니까 그것도 소화하는 거라구욧 소녀시대 태연 크으으으으으 엄지 척!!!!!!!! 예쁘다 예쁘다 여성여성하다!!!!!!! ㅠㅠㅠㅠ 다음 생애에는 태연으로 태어나게 해주세요.... 소녀시대 윤아 아이고 ㅠㅠㅠㅠ 이다지도 청순할수가ㅜㅜ.....! 수수하니 완전 예뻐요ㅠㅠㅠ 이니스*리랑 완전 잘 어울리는 청순미인 모태미녀 사슴윤아... 이승기는 좋겠다 (쳇) 미쓰에이 수지 수지ㅠㅠㅠㅠ 수지야ㅠㅠㅠㅠㅠㅠㅠ 피부도 좋고 눈동자 색도 예쁘고 입술색도 어쩜 저리 예쁘니ㅠㅠㅠㅠ 두 번째 짤은 교복인가ㅠㅠㅠ 잘 어울린다하ㅠㅠ 에프엑스 크리스탈 (할말을 잃음) 첫 번째 짤은 중학교 때?라고 하는데, 앳되어 보이는 동시에 지금의 모습도 많이 보여서 언제인지 정확히 짐작이 안돼요. 하지만 언제인지가 중요하겠나요. 원래 예쁜 아이인 것을 허허 근데 수정이는 민낯 셀카가 많이 없어서ㅠㅠㅠㅠ 아쉽네요ㅠㅠㅠ 씨스타 효린 이 언니 화장 왜 진하게 하는지 모를..... 죽었다 깨어나도 모를......... 완전 순딩순딩한건 둘째치고 화장 옅게 한 게 훨훨훨훨 예쁠 얼굴이잖아여ㅜㅜㅜㅜ 왜 자꾸 쎈언니 컨셉으로 나오나여ㅜㅜㅜㅜㅠㅠ 특히 3번 짤 맨 밑 사진 진짜 심쿵심쿵 존예잖아!!!!!! 씨스타 보라 진짜 완전 애기애기!!!! 완전 순딩하고 순진해보이뮤ㅠㅠㅜㅜㅠ 동네 동생같다ㅠㅠㅠㅠ 씨스타 왜때무네 화장 진하게 해요???? 나인뮤지스 경리 대체로 보면 고양이상 여돌들이 화장을 진하게 하는 것 같아요ㅠㅠ 왜죠!!!!??? 그냥 둬도 스스로 예쁜데!!!! 경리도 쌩눈 컨셉으로 나와달라!!! 일단 제가 생각한 여돌들은 여기까지인데 또 누가 있을까요???? 빙글러들의 덕력을 보여주세요ㅋㅋㅋ 내 가수가 최고인데 왜 없음????? 하시다면 댓글로 말씀해주세요! 바로 올려드리게씀니다!
[직캠] 진모짱과 서울모터쇼, 완성차 메이커 르노삼성자동차 부스 레이싱모델 은빈 #2
국내외 대표 차량 브랜드와 관련 기업들의 신제품 전시 및 체험이 가능한 '2019 서울모터쇼'가 3월 29일(금)부터 4월 7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습니다. '2019 서울모터쇼'는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을 주제로 완성차, 전기차, 자율주행, 커넥티드, IT, 에너지, 부품 등 약 230여 개 브랜드가 참가했습니다. 현장에서는 테슬라, 쌍용, 쉐보레, 기아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포르쉐, 재규어, 랜드로버, 마세라티, 메르세데스 벤츠,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MINI, 혼다, 렉서스, 닛산 등의 신차 출품, 친환경차, 튜닝 및 캠핑카, 모빌리티 기술 등 자동차 생태계 전반의 기술과 특정을 보여주는 전시로 꾸며져 눈길을 끌었습니다. 영상 속 레이싱모델 은빈은 완성차 메이커 르노삼성자동차(RENAULT-SAMSUNG MOTERGROUP) 부스에서 XM3 인스파이어 쇼카, 르노 마스터 버스 15인승, 이지 프로와 에스타페트 전시와 SM6, QM6, 클리오, 트위지 등 다양한 모델의 홍보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The '2019 Seoul Motor Show' was held at KINTEX, Ilsan from March 29th to April 7th, with the opportunity to showcase and experience new products from leading domestic and overseas car brands and related companies. The '2019 Seoul Motor Show' attracted about 230 brands, including finished cars, electric cars, autonomous navigation, connected, IT, energy and parts, under the theme of sustainable and intelligent mobile revolution. In the field, new cars such as Tesla, Ssangyong, Chevrolet, Kia Motors, Renault Samsung Motors, Porsche, Jaguar, Land Rover, Maserati, Mercedes Benz, Hyundai Motors, Genesis, MINI, Honda, Lexus, Nissan, It has attracted a lot of attention with its exhibits showing the technology and specificity of the whole automobile ecosystem including camper cars and mobility technologies. Image Racing Model Yin Bin is a publicity photographer of various models such as XM3 inspiration show car, Renault Master Bus 15 seats, EZ Pro and Estapet exhibit and SM6, QM6, Clio, Tweed, etc. at the RENAULT-SAMSUNG MOTERGROUP booth I had time. 国内外の代表車両ブランドと関連企業の新製品展示や体験が可能な「2019ソウルモーターショー」が3月29日(金)から4月7日(日)まで一山KINTEXで開かれました。 「2019ソウルモーターショー」は、持続可能で知能化された移動革命をテーマに完成車、電気自動車、自律走行、コネクテッド、IT、エネルギー、部品など約230余りのブランドが参加しました。 現場ではテスラ、双竜、シボレー、起亜自動車、ルノーサムスン自動車、ポルシェ、ジャガー、ランドローバー、マセラティ、メルセデスベンツ、現代自動車、ジェネシス、MINI、ホンダ、レクサス、日産などの新車出品、エコ車、チューニング、キャンピングカー、モビリティ技術など自動車エコシステム全般の技術と、特定のを示して展示に装飾され、注目を集めました。 映像の中レーシングモデルウンビンは完成車メーカールノー三星自動車(RENAULT-SAMSUNG MOTERGROUP)ブースでXM3インスパイアショカ、ルノーマスターバス15人乗り、イージープロとエスタポリエチレンテレ展示とSM6、QM6、クリオ、アップデートちゃなど、さまざまなモデルの広報フォトタイムを持ちました。 #서울모터쇼 #르노삼성자동차 #은빈
[직캠] 진모짱과 포트나이트 코리아 오픈 2018, 씨스타 출신 가수 효린(HYOLYN) 백댄서 축하공연 - 마보이(Ma Boy)
글로벌 게임사 에픽게임즈(Epic Games)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빌딩 서바이벌 배틀로얄 '포트나이트(Fortnite)' e스포츠 행사 포트나이트 코리아 오픈 2018이 12월 15일(토)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행사는 총 10억 원의 기부금 매치 방식 진행되었으며, 1부 우승을 차지한 정신우 선수(닉네임: Meta ShinOoh’)가 5천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여기에 듀오 매치에서도 2위에 올라 한팀이었던 오킹과 6천만원의 상금을 추가, 특별상인 최다킬 상을 받아 1천만원의 추가 상금을 받는 등 이날 맹활약했다. 특히 현장은 국내 유명 프로게이머와 셀럽, 그리고 해외 포트나이트 톱랭커를 초청해 대결을 펼쳐 눈길을 끌었습니다. 국내 주요 참석자는 슈퍼주니어 신동과 B1A4 공찬,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와 이제동, 크리에이터 풍월량과 양띵 등 연예인과 방송인 포함 100여 명에 이릅니다. 또한, 축하공연으로 씨스타 출신의 솔로 가수 효린과 걸그룹 AOA, 쇼미더머니777 출신 나플라와 루피 등이 현장을 찾았습니다. 영상에서 효린의 백댄서는 걸그룹 씨스타 대표곡으로 꾸며진 메들리에 맞춰 마보이(Ma Boy) 커버 댄스를 선보였습니다. Building survival Battle Royale 'Fortnite' e sporting event, developed and serviced by global game company Epic Games, will be held on December 15, 2010 at the Korea University Hwajeong Gymnasium. A total of 1 billion KRW donation matches were held, and Ming Wu (Nickname: Meta ShinOoh), who won the first prize, received a prize of 50 million won. In addition, he added Owing, who was second in the duo match, and a prize of 60 million won. He received the special prize, the best keel award, and received an additional prize of 10 million won. Especially, the field invited domestic professional pro gamers, Selup, and foreign Fortnight top rankers to attract the attention. Major attendees in Korea include Super Junior Shindong, B1A4 performances, pro-gamers Hong Jin-ho and Jae-dong, creators Bungwol and Yang Joong, including celebrities and broadcasters. In addition, in celebration performance, solo singer Hyori of seaside, girl group AOA, showmidday money 777 napura and rupee came to the scene. In the video, Hyyorin's back dancer showed Ma Boy cover dance to the medley decorated with the representative song of the girl group group. #포트나이트 #효린 #백댄서 YouTube - https://www.youtube.com/user/gohnnyong Naver TV - https://tv.naver.com/jinmozzang Kakao TV - https://tv.kakao.com/channel/3140944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jinmozzang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jinmojjang/ Blog - https://blog.naver.com/jinmo_zzang Post - https://m.post.naver.com/jinmo_zzang Twitter - https://twitter.com/jinmo_zzang Vingle - https://www.vingle.net/jinmozzang ▬▬▬▬▬▬▬▬▬▬▬▬▬▬▬▬▬▬▬▬ 좋아요! 댓글!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