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umu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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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야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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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 중요한 대목이 나왔네요^^ 서로 다르더라도 존중 해 주는 것! 보통은 존중 해 주지 않고 우기거나 강요하기 때문에 잘 살지 못하게 되더라구요!
얼마나 반대인 사람들이 많으면.. 어떡해던 이해 하려고하는 모습을보니..결혼생활은 누구에게나 힘든것..
딱 나랑 내 남편이네 ㅋㅋㅋ 동적인 아내 정적인 남편 ㅋㅋㅋㅋㅋㅋㅋ 뭐 하려고 하면 일단 생각부터 하고 생각없이 일 진행하는 나
성격 반대인 사람들이 잘산다 예를들때 꼭 급한사람 느긋한사람만 가지고 예를드니 잘맞는것같지 겸손한사람 건방진사람 욕입에달고다니는 사람 말 곱게쓰는 사람 주먹부터 나가는 사람 이성적이어서 수습해야하는 사람 그렇게 같이 살아봐 어쩌나
넘 나쁜 사람 예 보단 보편적이 예로 글 올려습니다 ^^ 이쁘게 읽어주세요
글은 그냥 보편적이 예를 들어 올렸습니다. 예쁘게 읽고 예쁘 댓글 부탁드려요^^ 주인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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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차림! 나를 보호하는 최고의 무기
알아차림! 나를 보호하는 최고의 무기 화가 나면 당신은 순간 괴물이 됩니다. 당신은 날카로운 무기를 들고 있을지 모릅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거친 욕설을 내뱉고 있을지 모릅니다. 사랑하는 아이를 거침없이 때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물건을 집어던지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자신의 몸을 훼손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용광로속으로 나를 데려갑니다.ㅜ 마음이 우울하면 당신은 순간 비련의 여주인공이 됩니다. 삶의 희망이 사라지고 자꾸 눈물만 나옵니다. 세상 만사가 귀찮아지고 주변 사람들이 싫어집니다. 그냥 이대로 죽고 싶은 생각에 빠져듭니다. 스스로 쓸모없는 존재처럼 여겨집니다. 그렇게 죽음의 늪으로 나를 데려갑니다.ㅜ 마음이 불안하면 당신은 순간 길잃은 어린양이 됩니다. 야생 밀림에 혼자인듯한 극심한 공포를 느낍니다. 몸이 돌처럼 굳어버리고 심장은 터질듯 압박감을 느낍니다. 아무도 나를 구해줄수 없을것 같습니다. 이 공포와 불안이 영원할것 같은 생각이듭니다. 그렇게 끝없는 터널속으로 나를 데려갑니다.ㅜ 욕심이 타오르면 당신은 순간 배고픈 돼지가 됩니다. 나의 것을 지키기 위해서 목숨바치듯 헐떡입니다. 남의 것을 빼앗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이성 겸손 양보 도덕 양심 배려 사랑 자비 X 돈 성공 배신 거짓말 이기성 폭력 파괴 사기 중독 O 가족 또한 나의 욕망의 대상이 됩니다. 그렇게 도살장으로 나를 데려갑니다.ㅜ 분노를 나를 태워버립니다. 우울함은 나를 지워버립니다. 불안함은 나를 숨겨버립니다. 욕심은 나를 없애버립니다. 마음이 만들어내는 망상이자 가장 지독한 중독입니다. 술은 암에 걸리면 끊을수 있습니다. 담배는 폐암에 걸리면 끊을 수 있습니다. 도박은 돈을 다 날려서 감옥에 가면 끊을수 있습니다. 폭식증은 배탈이 나면 멈출수 있습니다. 우리의 정신은 끝이 없습니다. 끝없이 타오릅니다. 온 산이 불에타지 않도록 조기에 진화를 해야 합니다. 작은 불에는 소화기 하나면 충분합니다. 그 소화기는 바로 알아차림입니다. 짧게는 몇초 길게는 1분의 시간입니다. 이 시간 안에 알아차리지 못하면 당신은 겉잡을수 없는 고통속으로 빨려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당신의 그럴듯한 생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순간 당신의 생각이 감정이라는 연료통과 만나는 순간 작은 불은 온산을 태우는 화염이 됩니다. 멈출수가 없습니다. 당신의 감정이 다 타들어가야 끝이 납니다. 온 산이 타고 나면 당신만 덩그러니 잿더미처럼 타버린 벌거숭이 산에서 울부짖게 됩니다. 후회라는 것은 참 어리석은 자들의 합리화입니다. 타인 때문에 그럴수밖에 없었다고 하소연(핑계)하지만 그렇다고해서 당신을 지키셨나요? 당신의 산에 A라는 나쁜놈이 담배불을 던지고 갔습니다. 담배불을 던진놈을 잡기 위해 당장 뛰쳐가야겠지요? 그러면 어떻게 될지 뻔하지요? 지금 당장 그 불을 꺼야 합니다. 그리고 아무나 함부로 내 산을 훼손하지 않도록 잘 준비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설령 불이 나더라도 몇초만에 불을 끌수 있도록 자동 불끄기 장치를 설치해야 합니다. 내가 지금 화가 나서 폭력을 쓰려고 하고 있구나! 내가 우울함에 빠져서 나를 놓아버리려 하고 있구나! 내가 불안함에 빠져서 나를 버리려 하고 있구나! 내가 욕심에 빠져서 나를 죽이려 하고 있구나! 생각을 알아차리고 더이상 그 생각이 상상의 나래를 펼치지 않도록 진화해야 합니다. 여기서 멈추지 않으면 감정이 고개를 내밀게 됩니다. 감정과 만나는 순간 브레이크 고장난 폭주기관차가 됩니다. 생각과 감정을 분리해서 객관적인 관찰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에 빠지면 안됩니다. 자식이 물에 빠졌다고해서 같이 뛰어드는 것은 안됩니다. 빨리 정신차리고 도움을 요청하거나 나뭇가지등 아이를 살릴수 있는 도구를 구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식도 살리지 못하고 나도 죽습니다. 알아차림은 지혜를 말합니다. 나를 살리고 타인을 살리는 가장 아름다운 무기가 됩니다. 눈 앞의 세상이 캄캄한 사람이 살아가는 오늘과 눈 앞의 세상이 환한 사람이 살아가는 오늘은 다릅니다. 당장 알아차림 훈련이 되지 않을때 우리는 어떻게 잠시 나를 지켜낼수 있을까요? 1. 생각과 감정에 빠지려는 순간 오로지 호흡에 집중하세요. 그러면 더이상 마음이 불 타는 것을 막을수 있습니다. 2. 내가 통제할수 없는 상황이라면 그 자리에서 벗어나세요. 그러면 더이상 마음이 불 타는 것을 막을수 있습니다. 3. 내 마음속 '사랑의 신'을 불러보세요. 사랑의 신은 나에게 용서와 이해를 알려줄 겁니다. 그러면 더이상 마음이 불 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4. 내 마음속 '지혜의 신'을 불러보세요. 지혜의 마음은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줄 겁니다. 그러면 더이상 마음이 불 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5. 내 마음속 어린아이를 불러보세요. 예쁜아이는 나와 함게 즐겁게 놀자고 할겁니다. 그러면 더이상 마음이 불 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알아차림이 나에게 가까워집니다. 알아차림이라는 소화기가 내 삶을 지켜줄 겁니다. 글쓴이: 김영국 행복명상 센터
사랑은 말이야
사랑은 말이야   1. 사랑은 "두부" 라고 생각한다.   (조심하지 않으면, 부서질 수가 있으니까...)  2. 사랑은 "붕어빵"이라고 생각한다. (추운 겨울에 무엇보다 절실하게 생각나고, 급히 먹으면 상처 입고 중요한 것(단팥)은 겉이 아닌 속에 있으니까..) 3. 사랑은 "박카스"라고 생각한다.   (박카스를 마시면 피로가 풀리는 것처럼  사랑하는 사람을 보면 하루의 피로를 모두 잊을 수 있으니까...) 4. 사랑은 "저금통"이라고 생각한다.   (처음 시작할 땐 달가닥 달가닥 요란하지만, 채우면 채울수록 무겁고 든든하고 따뜻하고, 기뻐지니까...) 5. 사랑은 "시계바늘"이라고 생각한다.   (같은 공간에 늘 있으면서 다른 곳을 보기도 하고, 함께 하기도 하고, 기다리기 도 하니까...) 6. 사랑은 "화초"라고 생각한다.  (애정과 관심을 얼마나 주느냐에 따라 아름다울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으니까...) 7. 사랑은 "진입로"라고 생각한다. (진입로에서는 양보가 필요하듯 사랑도 상대를 위해 늘 배려하는 마음이 있어야 아름다우니까...) 8. 사랑은 "풍선"이라고 생각한다. (누군가가 뜨거운 입김을 불어 넣으면, 날아갈 듯 행복해지니까...) 9. 사랑은 "우체통 속의 러브레터"라고 생각한다. (한번 넣으면 다시 빼낼 수 없고, 편지를 받은 상대의 마음을 초조하게 기다려야하니까...) 10. 사랑은 "밥"이라고 생각한다.   (하루세끼 밥을 꼬박꼬박 먹어도 다음날 또 배고픈 것처럼, 사랑도 꾸준히 먹어야 살아갈 수 있으니까...) 너의 사랑은
설렜던 썰
얘가 이번에 친해지게 된 남사친인데 설레게 많이해서 공유해볼께요 1. 키 제가 키가 좀 작아요..154 인데 남사친이 158이에요. 그래서 맨날 저보고 꼬맹이라고 놀리는데요.. 언제는 꼬맹아 키좀 커라 나보다 4cm밖에 차이 안나면서! 이랬는데..남사친이 조용히 귀엽네.. 2.카톡 저는 남사친이랑 카톡을 꽤 많이 해요. 그리고 그 남사친이 저희 반 단체톡에서 활동을 많이 않하는 편이에요. 제가 남사친이랑 카톡을 하고 있었는데 단톡에서 어떤 남자애가 남사친이 카톡을 안본다고 찾고 있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카톡으로 야 ㅇㅇㅇ이 단톡에서 너 찾고 있어 카톡 봐봐 시러시러 난 너꺼만 잘보는데? 뭐래 나 너꺼만 잘보고 너꺼만 카톡 한다고 이래 놓고 단톡에 다가 나 중요한 사람이랑 얘기해 이따 내가 전화 할께 3. 5월2일부터 제가 그 남자친이랑 전번을 5월 1일에 공유했어요. 카톡하다가 남사친이 ㅇㅇㅇ이 나한테 방금 고백했어 오오오 받아줬어 아니 찼어 왜 근데 그 남사친이 나 좀 좋아해줘 왜 저래 정확히 5월2일부터 그랬어 나 좋아해주면 내가 고백할께 4.쓰담쓰담 이건 동아리때 일인데요 동아리도 남사친이랑 같은 동아리에요ㅋㅋ 동아리에서 영화를 엎드려서 보고 있었는데 남사친이 지나가면서 쓰담쓰담 하면서 일어나서 영화봐 허리아파 네 여기까지 입니다~ ㅎㅎ 또 다른 일화 있으면 올릴께요ㅎ
[펌](혐오주의) 아델리 펭귄의 진실.txt
지금부터 약 100년 전의 이야기임 조지 머레이 레빅이라는 영국인 하나가 남극으로 탐험을 떠났다 그의 목적은 존나 귀여운 땡컨, 그 중에서도 가장 커여운 아델리땡컨이 평소에 뭘하고 사는지 1년 동안 관찰하는 것이었음 다들 짐작하겠지만 펭귄을 관찰하는 건 보통 일이 아님 일단 지구에서 제일 지랄맞은 곳인 남극에 살잖아 그래서 조지 아저씨의 모험은 목숨을 걸고 하는 일이었음 그래도 존나게 커여운 땡컨들의 모습을 일 년 내내 볼 수 있다니 충분히 가치있는 일이라고 생각했는지 조지 아저씨는 주저하지 않고 모험을 떠났다 아델리펭귄이 어떻게 생긴 놈이냐면 이렇게 생겼다 커엽게 생겼지 확실히 하지만 1년 뒤에 목숨을 건 탐사를 하고 돌아온 조지 머레이 레빅은 예전의 떙컨박이가 아니었다 저 풀린 눈과 망연자실한 표정을 봐라 새하얀 남극의 대지 위에서 그는 무엇을 보고 온 것일까 조지 머레이 레빅은 펭귄이 얼마나 귀여웠냐고 들떠서 물어오는 동료들에게 아무것도 대답하지 않았음 대신 이 사람은 자기가 1년동안 보고 들은 펭귄의 생활사를 논문으로 썼는데, 문제는 이걸 공식적으로 쓴 게 아니었음. 비공식적으로 딱 100부만 찍었고, 더 이상한건 그 100부를 전부 영어가 아니라 그리스어로 썼음 다들 알다시피 그리스어는 절대 메이저한 언어가 아니기 때문에 지식인들도 뭐라 씨부렸는지 앵간해선 알기 힘듬 즉 조지 머레이 레빅은 탐험을 갔다 왔으니까 쓰긴 써야하는데, 그 결과를 절대 남한테 보여주기 싫었다는 거지  이 100부의 비밀논문은 '아델리펭귄의 성생활'이라는 제목이 붙어있었고 조지 머레이 레빅과 가장 친한 친한 과학자들에게만 배포됐음 오늘날에는 100부 중에 98부가 유실됐고 2부만 남아있는데 그것들도 비공개다. 그리고 조지 머레이 레빅은 얼마 지나지 않아 남극탐험을 나갔다가 죽고 말았고 그의 논문을 읽은 과학자들도 침묵을 지켰다 그래서 보통사람들은 100년이 지나도록 이 비밀논문에 뭐가 쓰여있는지는 아무도 몰랐음 2013년에 남극에서 100년동안 묻혀있던 조지 머레이의 수첩이 발견되기 전까지는 말임 이건 당시 조지 머레이가 아델리펭귄들을 두 눈으로 관찰하면서 기록한 수첩인데, 탐험을 끝마칠 무렵에 잃어버렸다가 100년 뒤에 눈이 녹으면서 발견됐음 순진한 조지 센세가 실제로 목격한 아델리펭귄의 실제 생활은 너무 끔찍한 것이어따 하와와 펭귄쨩 넘모 귀여운 것이에오 오늘은 펭귄쨩들이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는 것을 관찰할 것이에오 하와와 펭귄쨩들은 영하 60도까지 내려가는 혹한의 환경에서도 굶어가며 알을 품는 위대한 모성애와 부성애의 소유자니 사랑도 분명 아름다울...뎃? 탐험 첫날, 조지는 6마리의 수컷이 암컷 하나를 집단강간해서 중상을 입힐 때까지 그만두지 않는 것을 목격하게 된다 줄을 서서 자기 차례가 올 때까지 기다리는 수컷들과 하복부가 찢어져 피를 줄줄 흘리는 암컷을 보고 불쌍한 조지는 경악한다 땡...땡컨상? 하와와 이건 잘못된 것이에오, 나의 평화를 사랑하는 커여운 펭귄들이 이럴리 없어오 이건 분명 오랫동안 짝짓기를 하지 못하거나 굶어서 정신이 이상해진 일부 수컷들의 일탈행위일 것이 분명해오 그러나 시작에 불과했다 관찰이 계속되면서 아델리펭귄들이 인간 외의 그 어떤 동물도 하지 않는 행위를 하는 것이 발견된 것 바로 매춘이었다 아델리펭귄은 조약돌을 모아서 둥지를 짓는 습성이 있는데, 바로 이 조약돌이 화폐였다. 알을 낳을 시기가 오면 적당한 크기의 조약돌을 입에 물고 돌아다니는 수컷 펭귄들이 나타난다. 그리고 이 수컷들한테서 조약돌을 넘겨받고 몸을 대주는 암컷들도 당연히 있다. 말 그대로 창녀펭귄인 것이다. 이 창녀펭귄들도 여러가지 유형이 있었는데 하루에 60번도 넘게 매춘을 뛰면서 순식간에 둥지를 완성하는 프로펭귄이 있는가하면 돌맹이만 받고 즉시 튀어버리는 꽃뱀펭귄도 발견되었고 남들이 떡치는 사이에 돌을 슬그머니 훔쳐서 달아나는 캣우먼펭귄까지 있었다 수컷은 물론이고 암컷까지 성적타락(실제로 논문에 이 단어를 썼다)이 만연한 것이 아델리펭귄의 실체였던 것이다 끔찍했던 번식철이 지나 암컷들이 알을 낳고 새끼들을 돌볼 무렵이 되자 조지는 그래도 새끼는 잘 돌보겠지라며 아델리펭귄들에 대한 약간의 호의를 거두지 않았지만 좆델리펭귄은 보기 좋게 그의 희망을 짓밟아버린다 아무 이유없이 성체들이 방금 태어난 아기 아델리들을 재미로 죽여버리는 것이 목격된 것이다 짤방으로 자주 이용되지만 실제로 어린 아델리 펭귄을 학대하는 광경이라고 한다. 그 뿐만이 아니었다. 영아살해는 사자 등의 다른 동물에게서도 이미 관찰된 바지만 아델리펭귄의 악행은 그 도를 넘어섰다 알에서 방금 나온 새끼를 부모에게서 빼앗아 그 눈앞에서 강간해버리는 수컷까지 나타난 것이다 당연하지만 그 새끼펭귄은 어미의 눈앞에서 비참하게 죽고 말았다. 펭귄들의 패악질은 인간조차도 경악할 정도였다 ...나의 펭귄은 이렇지 않아오... 나의 펭귄은... 결정적으로 불쌍한 조지의 멘탈을 박살내버린건 네크로필리아, 즉 시간까지 거리낌없이 행하는 아델리펭귄 수컷들까지 목격하고 만 것이다 조지는 우연히 죽은지 1년이 넘은 비쩍 말라붙은 아델리펭귄 암컷의 시체를 발견했음. 다 말라비틀어져서 뼈랑 가죽정도만 남은 상태였음. 펭귄들이 동족의 시체를 어떻게 대하나 궁금했던 조지는 관찰을 시작했는데... 물론 아델리펭귄들에게는 시체조차도 싱싱한 암컷에 불과했다. 사진이 작아서 차라리 다행이다 아델리펭귄들은 주저하지않고 시체에 박아대기 시작했다. 이런 씨발 뭐 이런 새끼들이 한 두 마리의 수컷도 아니고 수십마리의 수컷이 줄 서서 시체에 박아대는 걸 본 조지는 참을 수 없는 역겨움을 느꼈다고 일지에 적었음. 꽁꽁 얼고 말라붙은 암컷시체는 수컷이 올라탈 때마다 점점 부스러져 박살났는데, 나중에 가니까 몸은 전부 부서져버리고 머리만 남아버렸음. 위의 저 작은 짤에도 시체 머리가 떨어져나온게 조그맣게 보일 거임. 결국 그 머리에도 박아대다가 나중에는 발로 차면서 가지고 놀다가 흥미가 없어지니 버렸다. 이쯤되면 이미 부서질 환상도 안 남은 조지는 귀환을 결정했고 고향으로 돌아와 보고서를 쓰긴 했지만 아델리펭귄의 성생활에 관한 부분은 쏙 빼버림 원래는 탐험가로서의 의무를 지켜서 자기가 보고 들은 모든걸 공개할 생각이었지만, 아델리펭귄들의 짓거리만큼은 아직 세상이 받아들일 수 없다고 판단하고 비밀 논문을 만들어 남긴 거임. 남극대륙은 남극의 신사 펭귄들이 평화롭게 노니는 순백의 땅이 아니라 성욕에 미쳐버린 갱스터들의 영원한 강간과 매춘이 반복되는 디스토피아였던 거지 인간의 도덕론을 동물한테 들이대는 것도 좀 웃기긴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 땡컨들이 가지는 상업적 이미지를 생각하면 확실히 공표되면 좀 지랄났을 것 같긴 하다 남극에 가면 아델리펭귄을 조심해
나에게 거는 주문(呪文) 7가지
1. 걱정하지 말자. 두려움은 길을 밝히는 등불을 가리고, 실수와 절망의 도랑에서 헤어 나올 수 없게 한다. 이제 이 두려움의 질곡에서 벗어나야 한다. 걱정한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다. 삶의 모든 도전들을 당당하고 의연하게 이겨 내야 한다. 2. 나는 부자가 될 수 있다. 소득은 내가 기대했던 곳과 기대하지 못했던 곳에서 온다. 나가는 돈보다는 들어오는 돈이 더 많다. 나는 내 삶을 책임지고 있으며, 현명하게 돈을 관리한다. 나는 일을 하고, 저축과 투자를 하며, 나와 다른 사람들을 위해 약간의 기부를 한다. 경제적으로 내가 필요한 것은 항상 채워진다. 3. 내게 사랑이 찾아오고 있다. 다른 사람에게 사랑과 용서를 베풀면 그들도 나에게 사랑과 격려를 줄 것이다. 내 발걸음이 머무는 곳마다 사랑을 예감한다. 내가 찾고 있는 사람도 어딘가에서 나를 찾고 있다. 나는 절대로 혼자가 아니다. 4. 나는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 나의 기술과 재능으로 나에게 걸맞은 직업과 소득을 얻을 수 있다. 나는 지금 즐겁고 보람있는 일을 하고 있다. 나는 사회에 필요한 일을 통해 그만큼 대가를 받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내 일의 진가를 인정하고 있으며, 나와 함께 일하는 이들도 모든 것을 만족하고 있다. 그리고 이들은 너무나 좋은 사람이다. 5. 나는 건강하다. 나는 건강하고 활동적이며 아름답다. 내 몸은 신의 영혼이 거(居)하는 집과 같으므로 몸을 소중히 여기고 좋은 음식을 먹으며, 물을 충분히 마시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며, 건전한 생각을 해야 한다. 내 몸은 그 누구의 것도 아닌 나의 것이기 때문에 소중히 잘 관리해야 한다. 6. 좋은 것만 생각하자. 생각이 머무는 자리에 세심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나는 지금 긍정적으로 변하고 있다. 내가 사랑하는 것, 두려워하는 것, 기대하고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내 삶속에서 실현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므로 좋은 것만 생각하도록 노력하자. 내가 받은 축복에 감사하자. 내 삶은 하루하루 더 좋아지고 있다. 내 삶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다. 오늘은 정말 놀라운 날이 될 것이다. 내가 그렇게 만들 테니까. 7. 나는 그들을 사랑한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길 바란다. 그들과 나의 길이 다르더라도 그들을 원망하지 않을 것이다. 비판도 저주도 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그들에게 말할 것이다. '당신과 나의 길이 다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나는 당신이 나아갈 길에 행복이 드리워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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