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NWOOSOON
5,000+ Views

덕질하면돼지, 같은듯 다른 리톱스의 세계

리톱스 루비
보라색? 이색을 가진 리톱스는 거의 고가종이 많아요
키우기도 까다롭구요ㅎㅎ


햇빛에 속살이 ㅎㅎ 넘 이쁩니다ㅎ
가운데는 꽃대 ㅎ

꽃대 ㅎㅎ
폰을 바꿧더니 루비 꽃 사진이 없네요..


리톱스 꽃ㅎㅎ 루비꽃은 아니지만
비슷해요ㅎㅎ


리톱스 카라몬스타나


리톱스 오체니아나




리톱스 레슬리


모두 불끈불끈 불금~~!!

#덕질하면돼지 #덕빙아웃 #리톱스
2 Comments
Suggested
Recent
완두콩 같아요! 귀엽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덕질하면돼지] 스타쉽 아티스트를 덕질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오랜 몬애기들 팬이자 스타쉽 사단 아티스트들을 함께 덕질하고 있는데요 ㅎㅎ 최근에는 아이즈원으로 데뷔 이후 꽃길만 걷고 있는 스타쉽 소속의 장원영, 안유진양까지 모두 응원하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느낀거지만 두 친구의 무대를 보니 앞으로의 미래가 더욱 기대가 되더군요 비주얼은 뭐 말할 것도 없구요 ㅎㅎ 올해에도, 역대급으로 이쁜 비주얼 + 탄탄한 실력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아이즈원 계속해서 쭉쭉 롱런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화이팅 ❤️ 출처 : 아이즈원 공식계정 (@IZONE12) 이 곡 만드신 분께 절하고 싶음.. ㅎㅎ (최고) 자 그다음으로는 몬스타엑스입니다. 여러분은 '몬스타엑스' 하면 무슨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짐승돌, 다크함 등 약간 어두우면서도 적절한 남성미 그리고 그들만의 컨셉과 의상으로 매번 팬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사실상 멤버 모두가 키도 크고, 곡 자체도 쎄고 워낙 강렬한 무대만 줄곧 하다보니 많은 분들 깨서는 선입견을 갖고 입덕에 어려움을 느낀다고 합니다 ㅜㅜ (쎈 애들로 오해받는게 팬으로써 너무 안타까움) 무대만 내려오면 세상 순둥이들인데 말이죠 ㅜㅜ 참고로 전 막내 아이엠군 좋아합니다 (갑자기..?) 원래는 원호로 입덕했지만 괜찮아여 최애는 바뀌는게 아니라 쌓이는거랬어요 ㅋㅋ (그냥 일곱명 다 조음 ㅜㅜ) 이건 영업글이 아닌 그저 제가 좋아서 쓰는거니까 멤버 소개와 프로필은 생략할게요 이해해주세요 ㅎㅎ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전 많은 분들께서 몬스타엑스의 음악을 듣고 힐링하시길 바라는 마음이 큽니다 버릴 곡들이 없이 정말 음악성도 좋고 대중적인 곡들이 참 많습니다 뭐랄까 부담없이 그냥 편하게 들을 수 있으면서도 유치하지 않은 복잡하지 않은 그런 곡들 말입니다❤️ 와 이게 다 몇 곡이야.. 이렇게나 많았다니 ㅋㅋㅋ 더 있는데 너무 많다고 여기까지만 올립니다 새삼 느끼네요 앨범 많이 낸거 ㅎㅎ 올리느라 힘들었어요 ㅜㅜ 전부 들어보세요 명곡이에요 그리고 이번 신곡 엘리게이터도 꼭 들어보시길 ㅎㅎ 하나같이 잘생긴 몬엑이들 앞으로도 화이팅❤️ 출처 : 몬스타엑스 공식계정 (@MONSTAX7) 마지막으로 제가 덕질하는 아티스트는 명불허전 미모로 지구 뿌시는 걸그룹 우주소녀입니다 우주소녀는 신비로운 컨셉을 많이 시도해서 주목 받고 있고 과거 프로듀스 101에서 '아이오아이'로 활동했던 유연정양이 속해있는 13인조 걸그룹입니다 성소, 보나, 설아, 은서, 루다 등 비주얼 멤버는 물론 이쁜 얼굴에 반전 매력, 비글미 까지 갖춘 걸그룹이랍니다 노래도 좋고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을 가진 그룹인데요 ㅎㅎ 앞으로도 우주소녀의 승승장구하는 그날까지 저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우주소녀 화이팅❤️ 참고로 제 최애곡은 '꿈꾸는 마음으로' 입니다 ㅎㅎ 꼭 들어보세요 청량하고 진짜 조아요 목소리들이 맑아서❤️ 출처 : 우주소녀 공식계정 (@WJSNCosmic) ❤️스타쉽 화이팅❤️
[덕질하면돼지] 안녕하세요 술모닝맨입니다 ㅋㅋ
아시다시피 저는요 술쟁이 ㅋㅋㅋㅋㅋ 주말에는 절대 굿모닝을 못해여 모닝에 일어날 리가 음슴이니까 전날 술마셔쓰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빙글에서 또 덕후들한테 선물 주는 이벤트를 한다길래 https://www.vingle.net/posts/2569052 그것도 이번에는 황금돼짘ㅋㅋㅋㅋㅋ를 준다길래 아니면 2등한테는 돼지고기라도 준다길래 ㅋㅋㅋㅋㅋㅋ 돼지고기라도 얻어먹어볼 요량으로 다시 한 번! 도전해 봅니다 술에 관한 명언.txt 소문난 술쟁이니까 어떻게 하면 술덕후라고 글을 쓸까 고민하다가 제가 특별히 좋아하는 맥주 카드를 써보려구여 마셔본 맥주들 중 좋아하는 맥주 TOP 10을 써보기로... 물론 TOP10이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기억나는 순서10임미다 매번 취해 있으니까 뭐가 맛있고 아닌지 알게뭐야 제가 술 알러지가 있어서 그만ㅋ 매번 1번부터 시작했지만 이건 어쨌든 컨셉이 탑텐이니까 10위부터 시작할게여 이런 정도의 센스는 있는 술모닝맨이거덩여 아 물론 저는 실제로 male이 아니라 female임...ㅋ 10. 블랑블랑블랑 블랑은 넣을까 말까 정말 고민했는데 역시, 마실 거 없을 때 고민될 때 제일 먼저 손이 가는 맥주니까 10위에 넣어 봅니다. 호불호가 강한 맥주긴 하지만 저는 향이 강한 맥주를 좋아해서 매우 호예요 ㅋㅋ 앞으로 소개할 맥주들도 전부 다 향이 강한 애들임ㅇㅇ 10위 쓰고 나서 말하는거긴 하지만 이제 와서 말하자면 다들 아시다시피 전 서민이라서! 한번 마셔보고 반했지만 다시 마시기 부담되는 비싼 맥주 말고 10000원 이하의, 마트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맥주만 쓸거예요ㅎㅎ 비싼 맥주까지 하면 너도 나도 너무 부담스럽잖아여. 어차피 나도 그런 애들은 자주 못마시니까요 ㅋ 물론 취하면 에라 모르겠다 사버리고 말지만 ㅋㅋㅋㅋ 9. 에비에비에비스 에비스도 매우 무난. 마실거 없을 때 에비스 집으면 뭐. 일본 유명 맥주들은 대부분 부드러운 것 같아여. 삶이 팍팍해서 긍가... 8. 바이헨슈테파너 그거 알아여? 이 맥주는 세계에서 제일 오래 된 맥주 회사에서 만든 맥주라는 사실! 상식도 전하는 술모닝맨 장하다 ㅋㅋㅋㅋㅋ 물론 회사 이름도 맥주 이름같은 바이헨슈테판 ㅎㅎ 말했다시피 향이 강한 맥주를 좋아해서 주로 마시는게 바이젠이나 ipa예여....ㅋ 얘도 바이젠 특유의 바나나향이 매력쓰 7. 제주 백록담 에일 이쯤되니 사실 순서는 상관없다는 생각이... 그냥 지금 말하는 애들은 마실 거 없을 때 자연스레 손이 가는 애들이걸랑여 ㅋㅋ 제주 백록담에일은 GS에서 나온 맥주라는데(gs 장하다!) 기대한것보다 맛있어서 깜짝 놀랐더랬어여. 사실 제주위트에일보다 저는 더 맘에 들더라는...ㅋ 이름이 제주 백록담인 만큼 한라봉이 첨가돼 있다고 합니다 6. 듀벨 듀벨도 호불호가 강하지 않은 맥주져 지금 말하는 맥주들은 대부분 기냥 아무나 마시게 해도 평타는 칠 듯? 듀벨은 도수대비 알콜맛이 덜 나는데다가 시큼하고 향도 강해서 ㅋㅋㅋ 저는 정말 좋아해여. 이름이 듀벨(악마)인것도 악마의 맥주라고 불릴 만큼 맛있어서라는 사ㅋ실ㅋ 5. 강남맥주 그러니까 다시 한 번 ㅋㅋㅋㅋ 순서는 무관하다는 말이에여. 그냥 손이 가는대로 이미지를 첨부한거라 이미지 번호가 순위는 아닙니다(명심!) 저도 순위는 모르게써여... 내마음 나도 몰라.... 강남맥주는 이름은 강남이지만 강남에서 만든 맥주가 아니에여. 하지만 마시쯤... 4. 인디카 IPA 얘도 옛날에는 바틀샵에서밖에 못 구하던 앤데 요즘엔 마트에서도 보이더라구여. 세상 참 좋아져따... 얘가 아마 제 첫 ipa였을텐데요. 처음 마셨을 때의 그 감동이란! 내가 여태 마신 맥주는 대체 뭐였나... 이 맥주 이후로 에일을 찾아 마시게 되고 세상에는 맥주 종류가 참으로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져. 3. 구스아일랜드 썸머타임 그림마저 넘나 커여운 구스아일랜드 맥주들! 다들 맛나지만 검색해서 나오는거 아무거나 가져와써여. 강남에 브루잉하우스도 있던데 강남 근처에서 맛난 맥주 드시고픈 분들 한 번 가 보시길 ㅎㅎ 2. 발라스트포인트 스컬핀 IPA 얘도 위에 인디카ipa랑 같이 거의 처음에 마신 맥주예여. 그 땐 이태원에 있는 슈퍼처럼 생긴 바틀샵에서 샀더랬는데 (아련)... 그려진 그림은 무섭지만 ㅋㅋㅋㅋ ipa 대비 덜 쓰고 향이 엄청 풍부해서 마시면 넘나 기부니가 좋아여. 비린내가 날 것 같은 라벨의 그림이지만 실제로는 시트러스향이 난다는 스아실! 1. 코나 빅웨이브 하지만 제 최애는 빅웨이브랍니다 ㅎㅎㅎㅎㅎ 미쿡 맥주고요. 마시고 있노라면 내가 지금 하와이에 있나봉가... 엄청 부드러운데 또 향은 넘나 좋아서 자꾸 자꾸 마시고 싶어지는 진짜 누구에게나 '무난한' 맥주 아인가 하고 생각을 해 봅니다. 뭐 '여자들이 좋아하는 맥주'라고 누군가는 말하는데 빅웨이브는 남녀노소 좋아하는거 아니에여? 왜때문에 후려치죠????? (언짢) 암튼 여기까지 해 봅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ㅋㅋㅋㅋㅋㅋ 숫자는 순위가 아니고, 또 내가 당장 기억나는 마트맥주 선착순 10개를 적은거라서 ㅋㅋㅋㅋㅋ 빠졌지만 제가 매우 아끼는 맥주도 분명히 있을거예여. 하지만 별 수 없져. 선착순이란 원래 그런거니까 ㅋ 그럼 마지막으로 술 짤 몇개 더 투척하면서 마무리 할게여 님들도 황금돼지 받고 싶으면 이벤트 참여 해보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돼지고기라도 좋아여 그럼 빠잇 ㅇㅇ
[덕질하면 돼지] 이벤트에 응모해봅니다! ^^*1탄!!
https://vin.gl/p/2569052?asrc=copylink 안녕하세요~ 초코&행운이 집사십니닷-^^)/♡ 빙글 이벤트 소식에 눈이번쩍○.○!! 그래서 저도 응모 도전해봅니닷!! 요즘엔 빙글에서 초코&행운이의 집사로 지내는 일상만 올리고 있는 평범한??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예전엔 빙글에 놀이 활동을 꾸준히 올렸었는데 기억하시는분 계시는가요~~?? ^^* https://vin.gl/c/1529439?asrc=copylink 그동안 신나게 아이들과 놀면서 모아놓았던 자료 뒤적이고 영상캡쳐하고 움짤만들고 삼일동안 모아둔 자료 뒤지느라 손목이 다 아프네요;;; >.< 그래도 추억소환하는 시간이어서 즐거웠어요~♡ 사진이 넘 많아서 DIY는 상세 설명없이 완성샷만 올립니다~. 그리고 놀이게임은 움짤이 대부분이예요^^ 그럼 카드 잘봐주시고 클립해가실분 맘껏 갖고가시구요~ 응원 부탁 드립니닷~^^)/♡♡♡♡♡ 참! 저는 놀이감DIY&아이들놀이 덕질 입니닷!! 올릴게 많아서 두개로 나눌께요^^ 그래서 1편입니닷 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먼저 이것저것 꼼지락 꼼지락~ DIY 덕질 입니닷 ^^ 첫째가 유치원 다닐때?초1때쯤인가? 그때쯤인것 같네요 ㅎㅎ 베란다창에 꽃나무 만들어서 소풍느낌 내보았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각형을 휘리릭 접으면 별이-☆ 되요^^ 빨대로 만든 별과 보석인데 좀얇죠? 물폭탄 터트리고 나온 빨대 잘라서 만들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이들 선물용으로 만든 폼폼이 연필이예요^^ 학교에서 열렸던 벼룩시장에서 판매도 했었는데 큰아이가 완판 했다며 다음에 또 팔자고 했었어요ㅎㅎ 탁구공+메뉴큐어로 만든 행성연필 교체가능한 몬스터연필 귀요미 폼폼이 연필 플라밍고 연필까지 ㅎㅎㅎ 선물도했었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둘째 친구에게 선물해준 공룡풍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이들 생파때 3단 트레이도 만들어봤구요 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작업할때 사용하는 제 개인용 컵받침 입니닷^^ 재료는 글루건과 메뉴큐어+텍스타일물감을 칠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빨대로 만든 머리끈&팔찌-♡ 만들어준지 꽤됐는데 딸아이가 고맙게도 잘애용하고 있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크리스마스때의 DIY 입니다^^ 아이스바스틱 모아서 만든 눈꽃장식-* 많이도 잡쉈네욘 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50센치 정도 크기의 크리스마스 장식인데 풀먹인 실로만들었어요^^ 조명등으로 굿입니다-☆ 눈꽃느낌 꼬깔트리 유산지컵으로 만든 뽀얀 꼬깔트리 실감아 만든 꼬깔트리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풍선트리인데 안에 캔디와 미니피규어를 넣어서 아이들 친구들이 터트려서 득템해갔었죠^^ 해마다 크리스마스 트리가 달라져요~ 마지막 트리는 얼마전에도 올려서 보신분들 계시죠?^^ 빅벌룬이용해어 큰 눈사람을 아이와함께 만들어보았어요 ^^ 그리고 티비상자 득템해서 따뜻해보이는 벽난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귀요미 꼬깔산타-♡ 화장실 변기 루돌프 ㅎㅎ 코에 조명도 켜졌어요^^ 친구들에게 나눠준 크리스마스 벳지-♡ 유치원 졸업때 나눠준 루돌프사탕-♡ 아이들과 함께 만든 리스 (박스지에 습자지 접착) 새침이 수면양말 눈사람-♡ 빅 플라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아래부터 크리스마스 먹거리입니닷^^ 귀요미 댕댕이 초콜릿-♡ 아이들이 어떻게 먹냐며 고민을 했었네용 ㅎㅎㅎㅎ 친구들에게 인기 많았던 크리스마스때 만든 달달한 간식들이었어요-♡ 그릇까지 먹을수있는 아이스크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원한 느낌의 조명등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름에 만들었던 가랜드와 큰아이와 함께만든 바다(액괴가 바다가 되었어용)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큰아이 생파때 친구들에게 나누어준 보석바구니와 달걀로만든 귀요미 파아애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이스크림 판매대인데 조명등도 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학교 벼룩시장 행사때 포토존 만들었어요^^ 행사후 집 베란다 수영장에 설치 했었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둘째 친구들 번호대로 초대해서 신나게 놀았던것중 일부입니다^^ 상어 뾰족이빨에 풍선이 펑~!! >.< 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둘째가 참 아꼈던 좋아하는 우주티셔츠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학교도서관에 기증했던 봄 리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아래부터 인형집 만들어줄때 미니어쳐 만든것들 입니다^^ 아주작은 링에 비즈붙였어요^^ 인형눈 분리해서 만든 냄비-♡ 비즈+컬러비즈(다리미로 눌러서 접착하는 아이들놀잇감) 이건 정말쉬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빨대+이쑤시개로 만든 뚜껑을 열수 있는 립스틱-♡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계란판으로 만든 미니바구니-♡ 그옆에 컵은 빨대로 만들었어용^^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책장에 만들어준 인형집 .하나하나 만들고 또 만들었어요^^ 인형집 전체샷이 아니고 한쪽 일부예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인형집 놓아두려고 쪼꼬미 걱정인형과 조금 더 크게 만들어서 선물해줬던 귀요미 걱정인형-♡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래부터는 할로윈때 했었던 DIY입니다^^ 펠트지로 만든 박쥐떼 꼬마유령 리스.탁구공해골조명. 현관입구에 있었던 유령가족 저렴한 종이 가면에 조명만 넣어도 으스스 분위기 물씬납니다 >.<;; 야광물감 묻혀서 만든 거미줄.빨대.뽑기통으로 만든거미등등. 실리콘장갑에 젤리 잘어울려요 ㅎㅎ 조명등도 되는 종이로 만든 호박리스^^ 배상자로 만든 선물용 할로윈박스-☆ 유령은 막대사탕이고 비석안에 젤리를 넣었어요^^ 할로윈때 친구들과 함께 물풀로 거미줄 만들기 활동인데 어렸을때 한두번 해보신분들 있죠??^^ 욜심히 거미줄 만드는 친그들ㅎㅎㅎ 넘 귀여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집에 구름이 있었어요^^ 저희집 거실은 아이들의 온전한 놀이공간 이기 때문에 가구는 거의없고 TV도 없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이것저것 DIY 아이가 미술활동한것들 버리지 않고 조각을 내서 타일아트를 해보았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못을 몇개를 박았는지 ㅎㅎㅎ;;; 고무줄 놀이판인데 도형놀이도 되고 고생한 보람있게 아주 잘 갖고놀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인터넷보고 5년전?쯤에 만들어보았어요-♡ 뒤적이다가 별걸다 만들었다 싶어서 웃음이 나왔었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카스 뒤적뒤적이다가 ^^ 꺄~추억돋앙~ㅎㅎ 배상자이용해서 맨 처음 만들어줬었던 인형집 이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레고에 푹 빠졌었던 작은아이방에 놓아준 박스테잎 심지로 만든것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심심했던날 캔커피에 풍선씌워서 리폼을 ㅎㅎ 박스테잎 심지에 풍선 씌워서 만든 미니드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은품으로 받은 리스조명이 맘에들지 않아서 실공만들어서 교체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실로만든 별-☆ 실로만든 공 모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알록달록 만득이^^ 세겹이라서 막 던져도 터지지않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막내가 구슬굴리기를 넘나 좋아해서 만들어 줬었어요^^ 그러다가 유툽뒤져서 좀 더 힘들게 만들어줬죠^^ 저 꽉 찬 구슬좀 보세요 ㅎㅎㅎ 좀 변형해서 다시 만들어줬어요^^ 단순한 모양이지만 참 좋아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박스지 잘라서 만들어준 놀잇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거랑 비슷한 놀잇감이 있는데 만들어줘 봤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물놀이 하다가 텐트로 이동중입니다^^ 아늑해서 아이들이 날만 좋으면 나가서 살았어요 ㅎㅎ 모닥불도 만들어줬어용 ㅎㅎ 텐트안에서 생선도 구워먹구요 ㅎㅎ (지금은 겨울이라 못나가요;ㅠ따신봄이 급그리워지네용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공원에서 친구들과 황금댤걀 깨고 복불복 선물받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긴풍선으로 나비날개 만들어보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봉투12장 접착해서 만든 리스^^ 초딩 입학식때 꽃다발대신 취향저격 트로피를 만들었어요^^ 안에 장난감과 간식이 가득-♡ 대학때까지 해달라고 주문을 ㅎㅎㅎ 참 맘에 든거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도토리 깍지에 구슬 접착해서 만든 감성돋는 구슬목걸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탱글탱글 ~♡ 돈주고 사려다 사악한 가격에 고추장통으로 직접만든 드라이아이스 버블 만들어내는 과학 놀잇감^^ 통통통~♡.♡ 특수버블액 제조해서 잘튀어요 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속도가 장난아닌 로켓 ○.○ 여러번 아이들과 함께했어요 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빨대 도형놀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웨웨웨액~~~~~@.@;; 거품토해내는 몬스터 ㅎㅎ 둘째는 웃음이 빵 터져서 제대로 못만들었네용 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이가 학교에서 숙제로 내준 주제로 쓴내용이예요^^ 아이들은 함께 놀아주는게 최고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카드가 너~~~~무 길었죠 >.< ;; 봐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저는 평범한 두아이의 엄마라고 했었죠?!^^ 전공도 이런것과 멀고 아이낳기전엔 꼼지락도 안했고 하다보니 늘더라구요ㅎㅎ 아이들덕에 놀이에 관심이 생기고 꼼지락이 좋아져서 놀잇감도 직접 만들어서 같이놀고 하다보니 저희집엔 비싼 장난감을 찾아보기 힘들어요^^ 아이들이 많이 크기전에 함께하고 싶은 시간들을 만들고싶어서 시작했는데 저도 즐겁더라구요^^ 한때는 우울증도 있었는데 이렇게 활동하며 몰입하다보니 극복도 했구요! ^^ 필력이 좋지 않아서 글은 재미가 좀 없겠지만 제 진심을 가득 담았어요-♡ 덕질 2편은 내일? 올릴께요~ 작은 응원 부탁드려요~^^)/♡ □ 아이들과 신나게 놀아주기 https://vin.gl/c/1529439?asrc=copylink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이야기 https://vin.gl/c/4270350?asrc=copylink
꼬마들 이사했어요...
오래전에 집에 알로카시아를 데려온적이 있었어요. 근데 저의 무지로 아이들이 병이 들어 죽기 일보직전 아니 죽은거나 마찬가지 상태가 됐었어요. 알로카시아는 무조건 과습주의 ㅡ..ㅡ 암튼 뿌리와 몸통까지 썩어들어간 아이들 살리기위해 몸통을 잘라서 페트병에 물을 넣고 꽂아두니 뿌리가 자라났어요. 그래서 큰아이 둘을 죽이고 작은아이 둘을 얻었답니다. 작은아이들을 화분에 다시 옮겨심고 가끔 물만 주는 정도였는데 어느새 꼬마들이 생겨나더라구요. 그래서 꼬마들 집을 마련해줄 생각이었는데 마침 마트에서 화분발견. 꼬마들이 셋이었는데 화분도 세개짜리여서 굿... ㅋ 분갈이 흙도 샀어요. 이 아이들 오늘 이사갑니다. 일단 요렇게 이사를 했어요. 귀엽죠? 간만에 흙냄새 제대로 맡았더니 좋네요. 스무살때 농활가서 맡아보고 제대로 흙냄새 맡은건 첨인듯요 ㅋ https://vin.gl/p/3790118?isrc=copylink 이사 끝내고 샤워 한판하고 커피 한잔하면서 이사할때부터 계속 듣고있던 라흐마니노프 들어줍니다. 아, 뭐지 이 뿌듯함은 ㅋ 아, 베란다에서 막 이사준비를 하고 있다가 요녀석을 발견했어요. 근데 왜 이녀석이 저기서 뛰어내릴것 같은 기분이 들었던걸까요. 한참을 저러고 있더라구요. 야! 안된다 안돼! 근데 한참을 가만 있더니 낮은 곳으로 가서 사뿐히 뛰어내리더라구요. 휴, 낮아도 2m는 넘어보이던데 ㅡ..ㅡ 횡단보도를 앞에 두고 무단횡단해서 어디론가 사라지는 녀석이었습니다 ㅋ
백령도 1일차.
6시15분 차를 운전하여 삼전동 집을 나설 때 비가 내렸다. 염곡동 사거리를 지나 강남순환고속도로와 제2경인고속도로를 타고 인천 연안부두까지 1시간 남짓 걸린 7시 13분에 도착했다. 강남순환고속도로 들어설 때 1,800원 + 나올 때 1,700원 + 제2경인 450원 = 3,950원의 통행료가 무료도로보다 15분을 앞당겼다. 7시50분 미끄러지듯 인천항을 빠져나와 인천대교 밑을 지나고 소청도의 하울의 성같은 통신탑이 보일 때까지 3시간 10분, 대청도까지 15분이었지만 화물이 많았는 지 대청도 선착장에서 꾸물대더니 백령도에 11시 50분에 도착했다. 힐링펜션 쥔장이 렌트카를 용기포선착장까지 가지고나와 타고 백령로를 따라 펜션까지 갔다. 1층 방 하나, 화장실 하나, 계단 위 다락방 하나, 거실 하나, 주방 하나로 10명은 숙박해도 되는 큰방이었다. 금요일밤이라 손님이 없어서 작은방 값인 7만원에 큰방을 준것이다. 아반떼를 타고 심청각 앞 콩깍지로 가서 짬뽕순두부와 굴순두부 각 8,000원으로 점심을 해결하고 심청각으로 갔다. 대인 1,000원이었지만 매표소 직원이 점심먹으러 갔는 지 공짜로 들어가 장산곶을 보고 주차했다. 심청이를 빠뜨렸던 인당수가 장산곶 앞이라면 엄청 많은 배들이 좌초했을텐데, 통일되면 보물선 발굴로 북적댈게 뻔하네. 콩돌해변을 먼저 보라는 펜션쥔장의 말에 따라 모래보다 크고 바둑돌보다 작고 길쭉한 쌀알같은 콩돌해변에서 맨발트래킹을 하고, 남포리 습곡을 찾다가 용틀임바위 주차장에 주차했는데 까나리 여행사 버스가 있었다. 천안함 위령탑을 들르지 않고 두무진으로 직행하여 주차하고, 걸어서 왼쪽 산으로 가서 육지에서 두무진을 관광했다. 수직으로 줄선 바위들이 작은 장가계를 보는 듯했다. 30분이나 일찍 유람선 매표소에 가서 매표하고 오른쪽 끝 자갈밭에 앉아 두무진 나루를 아이쇼핑했다. 4시에 승선하여 4시20분 출항 두무진 유람선을 타고 선암대, 코끼리 바위, 부처바위, 심청이 타고온 잠수함을 보고 천안함위령탑 앞바다에서 배를 돌려오는데 40분이 걸렸다. 돌아오는 길 사자바위를 보러갔다가 방파제 옆으로 갈수도 없고 육지와 바위사이에 테트라포드로 막아놓아 경관을 버려놓아 실망했다. 저녁으로 조개구이 무한리필에 갔다. 인당 26,900원에 키조개, 백합, 피조개가 관족도 잘 안익고 전복과 꼬막을 몇개 먹다보니 입에 잘 안 맞아 바지락과 꼬막, 동막 한바가지 넣고 새우 두마리 섞어 안성탕면 끓여 먹었더니 육수가 천상의 맛이었다. 물론 삶은 조개살이 안 익은 것도 없고 맛도 둘이 먹다 둘이 다 죽어도 모를 맛이었다. 힐링편션로 돌아오니 저녁 7시, 울타리에 심은 앵두 몇개를 따먹고 잔디밭가에 심어진 알록달록한 톱풀과 금계국, 꽃양귀비, 노란 낮달맞이꽃, 검붉은 우단동자를 감상하다가 내일을 위하여 씻고 일찍 잠들었다.
뱀장어.
냇가에 사는 뱀장어를 뱀이 무서워서 듣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민물장어라고 부르는지 '뱀장어'라는 말을 듣기 어렵다. 연어와 반대로 심해에서 태어나 강으로 올라와 팔여년 살다 다시 심해로 돌아가 알낳고 죽는다고 알려져 있다. 영천 시골에서도 뱀장어가 있었는데, 그 뱀장어는 바다에서 낙동강 하구를 거슬러 대구 금호강 하구, 영천 신령천, 우리동네 냇가로 왔다는 것인가? 거리도 멀지만 중간에 잡히지 않고 용케 살아 올라 왔다는 게 선뜻 믿기지가 않는다. 어쩌면 논장어라 불리는 드렁허리인지도 모르겠다. 초등시절 허리춤 정도의 물속에 까만 뱀같은 것이 헤엄치길래 "뱀이다!"하고 외쳤더니 하필 그때 옆을 지나던 등에 배터리를 진 아저씨가 물에다 전기로 지져 뱀장어를 잡아간 적이 있었다. 뱀장어의 대명사인 풍천장어의 風川은 바람부는 강하구이고 지명이 아니라는데 고창이라고 아는 사람들이 많다. 바다에서 사는 갯장어는 개처럼 이빨이 날카롭고 성질이 사나워서 잘 물기 때문에 붙여졌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일본어 하모도 ‘물다’는 뜻이라니까 일본어를 번역한 것이네. 붕장어는 구멍을 잘뚫는 지 일본어인 '아나고'로 불리며 탈수기에 넣고 돌려 회로 먹었던 기억이 있지만 별로 좋아하진 않는다. 먹장어는 꼼장어라고 부르는 건데 물고기가 아닌 원구류라니까 당연히 장어도 아니다. 눈이 퇴화되어 장님인데다 이가 없어 흡입하는 모습이 혐오스러워 625전쟁 전까지 먹지도 않다가 부산에 피난민이 넘쳐나던 시절 먹을게 부족하여 생긴 꼼장어 구이라니까 눈물이나네. 핸드백 가죽이 가짜장어인 먹장어 껍질이란다.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
Editor Comment 자취생이라면 한 번쯤 퇴근 후 아무도 없는 공허한 방을 마주하며 ‘나를 기다리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 해결책으로 찾게 되는 것이 반려동물인데, 단순히 순간의 감정으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고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이 현시대의 우리다. 이렇게 정서적 교감을 나눌 상대는 필요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기는 어렵다면, 값싼 가격에 오래도록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을 어떨까. ‘식물을 키우는 것은 매우 까다롭다’라는 말은 이제 옛말. 실내 공기 정화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춘 반려식물 하나가 칙칙했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줄 것이다. <아이즈매거진>이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를 선정해보았다. 마리모 일본 홋카이도 아칸호수의 명물로 세계적으로 희귀한 시오크사과에 속하는 담수조류 마리모. 1897년 지역주민들에 의해 발견돼, 둥근 생김새를 보고 ‘해조구’라는 뜻의 ‘마리모’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공기 정화에 탁월한 마리모를 키우는 법은 정말 간단하다. 직사광선만 피해주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을 갈아주면 끝이다.(겨울철은 한 달에 한 번) 물갈이가 귀찮은 이들은 냉장보관도 좋겠다. 제대로 관리를 못해 노랗게 변했다면, 천일염을 조금 넣고 녹색 부분만 남겨 다시 키울 수 있다. 잘만 키우면 100년 이상 살 수 있어, 오랫동안 함께 키울 애완식물을 찾고 있다면 마리모를 적극 추천한다. 스칸디아모스 스칸디아모스는 스칸디나비아반도 숲에서 자라는 천연 이끼로, 순록의 먹이로 사용돼 ‘순록 이끼’라 불리기도 한다. 별도로 물을 줄 필요 없이, 공기의 영양분으로 살아 관리가 쉽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꼽힌다.(이끼가 굳었을 때는 화장실과 같은 습기 많은 곳에 놓아주면 된다.) 주기능은 ‘포름알데히드’, ‘암모니아’ 등의 유해 물질 제거와 실내 습도조절. 무엇보다도 20가지가 넘는 색상으로 염색돼 원하는 이미지대로 표현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액자와 같은 친환경 인테리어 용품으로 변신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기도. 스투키 NASA에서 선정한 최고의 공기정화 식물, 스투키. 투박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세련된 외관이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음이온을 방출하고 전자파 차단의 효과가 있어 컴퓨터나 TV가 있는 곳에 두면 좋으며, 몸체에 물기를 가득 머금고 있기 때문에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스스로 잘 크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물은 한 달에 한 번 주는 것이 베스트, 아프리카에서 살던 열대식물이기 때문에 15~30도 사이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을 필히 기억해두자. 틸란드시아 ‘미세먼지 킬러’로 불리는 틸란드시아는 파인애플과로 흙과 물 없어도 자라는 식물이다. 미세한 솜털로 공기 중 수증기와 유기물을 먹고 살며, 먼지 속에 있는 미립자를 빨아들여 실내 공기 정화에 도움을 준다. 틸라드시아 역시 관리 방법이 간단하다. 분무기로 1~2주 간격 소량의 물을 적셔주기만 끝. 주의 사항은 장마철 통풍을 원활히 해주어야 하며, 추위에 약하므로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혹, 하얗게 변했다면 하루 정도 미리 받아 둔 수돗물에 1~2시간 충분히 담가두면 된다. 황금사 흡사 ‘바나나 킥’을 연상케 하는 황금사. 선인장과의 일부 중 하나로, 노란 털과 같은 가시가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시가 안으로 말려 있어 찔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 특히, 3월에서 5월 사이 개화기가 있어 가시만 있을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물을 줄 때에는 몸통에 직접 주지 않고 화분 가장자리로 조금씩 흘려주는 것이 핵심팁. 또한, 선인장 특성상 장마철 과습을 주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덕질하고 돼지 받아 가세요!
어찌, 새해 복은 많이 잡숫고 계신가요? 웬 뜬금없이 설 다 지나서 새해 복 타령이냐고요? 빙글의 2019년은 이제부터 시작이거든요! 설도 지났겠다, 지갑도 빵-빵하겠다, 지금이야말로 본격적으로 ‘관심사’를 덕질할 순간 아니겠어요? 황금돼지처럼 더욱 통통하게 살이 오를 빙글러들의 덕심을 그냥 두고만 볼 수는 없었던 빙글이, 이번에도 어마무시한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답니다! 황금돼지와 함께하는 신년 이벤트... 그 이름하야, “덕질하면 돼지!” 새해에도 어김없이 관심사를 덕질하는 빙글러들의 모습이 궁금해요. 꽁꽁 숨겨놨던 덕심, 빙글에 아낌없이 덕밍아웃해 버리자고요! “난 딱히 덕질하는 게 없는데... 참여 못하겠다...” 네? 그럴리가요! (엄근진) 여행을 많이 다닌다면 여행 덕후, 책을 여러 권 모았다면 책 덕후, 지금 가장 뜨겁게 사랑하고 있다면 연애 덕후도 될 수 있는 걸요. 가수, 배우, 동물, 만화... 뭐든 가능해요. 우리는 모두 이미 무언가를 덕질하고 있다.txt 덕질 뿜뿜 인증샷들과 함께 탄탄한 덕질 신년계획까지 같이 올려주시면 황금돼지의 기운이 듬뿍 담긴 상품들을 드립니다! 이벤트 참여방법 1. 제목에 [덕질하면돼지] 말머리를 달고 나의 덕심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2019년의 덕질 신년계획 또는 작년의 덕질 총정리를 카드에 담아주세요! 2. 작성한 카드는 내가 덕질하는 관심사와 #덕빙아웃 관심사에 발행해주세요! P.S. 함께 하는 덕질은 더욱 풍요롭지요. 친구와 함께 덕질 인증샷을 찍은 후 카드에 친구의 빙글 아이디를 태그한다면 당첨 확률이 UP! 이벤트 상품 1. 황금돼지상 : 순금99.9% 1돈 황금돼지 빙글 명함패 + 빙글 스티커 5종 (1명) “너의 덕심...인정한다...!” 2019년 덕질은 황금돼지와 함께! 2. 돼지의 눈물상 : 이베리코 돼지 목살 1kg /멜젓 소스 + 빙글 스티커 5종 (3명) “너의 덕심...감동적이군...” 당신의 덕질을 위한 황금돼지의 눈물겨운 희생...! 3. 알뜰 덕질상 : 황금돼지 저금통 + 문화상품권 5000원권 + 빙글 스티커 5종 (10명) “이봐. 덕심을 저축해라!” 황금 돼지와 함께 저축해나가는 덕질! 선정 기준 1. 관심사에 대한 애정도 + 정성 + 혀를 내두를 덕심 2. ‘좋아요+댓글+클립’수가 많으면 당연히 빙글의 마음도 흔들리겠죠. 하지만 해당 수치는 카드를 발행하는 관심사나 팔로워 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공정성을 위해 선정 과정에서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작은 관심사, 비주류 관심사들도 모두 소중하니까요! 이벤트 기간 2019년 2월 11일(월) ~ 2019년 2월 28일(목) 공지를 쓰다보니 제가 황금돼지가 꿀... 되어가는 기분이 드네요 꿀...꿀! 빨리 기깔나는 덕질을 내게 보여줘라꿀! 복주머니 들고 찾아가겠다...꿀! 꿀꿀! 꾸애엑! (말잇못) Tip! 빙글 카드는 어떻게 작성하는 건가요? 1. 앱에서 작성하기 2. 웹에서 작성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