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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몇번째인지 몰겠)

오랫만에 시골에 갔다
여기는 평소에 보이지
않던 것이 보였다

시원하고 맑은바람
높고 까만 하늘 속
아름드리 뿌려진 모래들

이 별들을 보노라면
너와 수 없이 많이 갔던
해변이 떠올라

눈에는 어느새
비가 내리고 말더라

밤바다 해변가에서
넌 내게 이별을 고하고
난 너를 잊지못해

이 밤하늘에 산다
흩어진 추억속에
너를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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