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STAX7
1,000+ Views

몬스타엑스 | [190224] 190226 SBSMTV 더쇼 사전녹화1,2 /생방송 참여 안내

안녕하세요. 몬스타엑스 (MONSTA X) 담당자입니다. 2월 26일 SBSMTV 더쇼 사전녹화1,2/생방송 참여안내 입니다. 몬베베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응원부탁드립니다. ※ 당일 사전녹화는 금주 Alligator, 차주 Alligator 무대 녹화로 진행됩니다. ※ 만약, 참여 명단에서 사전녹화1,2 모두 해당되시는 분들은 사전녹화1 모임때 사전녹화2 참여여부 오프라인 스텝분들에게 확인받으시면 됩니다. 해당 관련 공지는 현장에서 확인해주세요. 날짜 2019. 2.26. 화 6:20PM 장소 상암 SBS프리즘타워 사전녹화1 인원 체크 시간 : 7:30AM (참여가능인원 : 300명) 사전녹화2 인원 체크 시간 : 9:30AM (참여가능인원 : 150명) 생방송 인원 체크 시간 : 4:30PM Alligator 스트리밍 횟수 : 750회
- STAFF 도착 및 체크 시간에 본인 번호에 계시지 않으면 명단에서 제외됩니다. 꼭 시간 맞춰 현장에 도착해 본인 번호에 맞춰 줄을 서주세요. (STAFF이 줄을 세워드리진 않습니다.) - 사전녹화&생방송의 경우, 현장 상황에 따라 입장 인원이 유동적이며 모든 인원 입장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 인원 체크 시간 30분 이후 도착하신 분들은 선물을 지급해드리지 않습니다. 공개방송 참여 명단 신청 시간
[ 공식 사전녹화1 ] 190224 12:30PM - 1PM [ 공식 사전녹화2 ] 190224 1PM - 1:30M [ 공식 생방송 ] 190224 1:30PM - 2PM
몬스타엑스 (MONSTA X) 공개방송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어렸을 땐 보이지 않던 가사들이 지금은 아프다.
괜한 한숨에 지워지는 단 한 번의 꿈 몇만 번의 시도 위에 갈라서는 문 눈을 뜨며 살아감에 보여 희망의 연기가 모두 털어날려버려 비관의 먼지 다 역시 나도 때론 괜한 겁이나 천천히 가 왜 꿈을 쉽게 버리나 때론 낮게 나는 새도 멀리 봐 어두운 밤일수록 밝은 별은 더 빛나 Fly 세상이 뭐라고 말해도 Fly 사랑이 널 두고 떠나도 _에픽하이 'fly'_ 세월에 무감각 해져가네 현실의 삶과 이상 속에 아련한 추억이 너무 그립네 친구들과 뛰놀던 그 동네 바쁘게 지내온 나날 속에 지난날을 돌아보지 못했는데 어느 날 잠에서 깨어날 때 꿈에서 본 듯한 나의 동네 찾아가 봤지 친구들과 같이 너무 큰 기쁨으로 가슴이 뛰었지 Dejavu 느끼고 추억의 자리에서 흐느끼고 생각에 생각이 꼬리를 물고 해지면은 소주병 나발을 불고 여기 추억과 바닷바람 그리고 너무나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네 인생에 뭐가 더 있나 돈, 명예, 미래 따위야말로 영원할 순 없소 이 diamond 같이 Somethings never change, yo _조피디 인순이 '친구여' _ 한치 앞도 모르는 또 앞만 보고 달리는 이 쉴새없는 인생은 언제나 젊을 수 없음을 알면서도 하루하루 지나가고 또 느끼면서 매일매일 미뤄가고 평소 해보고 싶은 가 보고 싶은 곳에 단 한번도 못 가는 이 청춘 _거북이 '빙고'_ 그대 먼곳만 보네요 내가 바로 여기 있는데 조금만 고개를 돌려도 날 볼 수 있을텐데 처음엔 그대로 좋았죠 그저 볼수만 있다면 하지만 끝없는 기다림에 이젠 난 지쳐가나봐 한걸음 뒤엔 항상 내가 있었는데 그대 영원히 내 모습 볼 수 없나요 나를 바라보면 내게 손짓하면 언제나 사랑할텐데 _일기예보 '인형의꿈'_ 지금이 아닌 언젠가, 여기가 아닌 어딘가 나를 받아줄 그곳이 있을까? 가난한 나의 영혼을 숨기려 하지 않아도 나를 안아줄 사람이 있을까? 목마른 가슴 위로 태양 타오르네 내게도 날개가 있어, 날아갈 수 있을까? 별이 내리는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바보처럼 나는 그저 눈물을 흘리며 서 있네 이 가슴속의 폭풍은 언제 멎으려나? 바람부는 세상의 나 홀로 서있네 _자우림'샤이닝'_ 내 두 눈 밤이면 별이 되지 나의 집은 뒷골목 달과 별이 뜨지요 두 번 다신 생선가게 털지 않아 서럽게 울던 날들 나는 외톨이라네 이젠 바다로 떠날 거예요 거미로 그물 쳐서 물고기 잡으러 나는 낭만 고양이 슬픈 도시를 비춰 춤추는 작은 별빛 나는 낭만 고양이 홀로 떠나가 버린 깊고 슬픈 나의 바다여 _체리필터 '낭만고양이'_ 출처ㅣ쭉빵카페 그 시절에는 아무생각 없이 들었던 노래 가사들이 요즘은 왜이렇게 가슴에 사무칠까요 - 여러분도 다시 들으니 뭔가 찌르르 해지는 노래가 있으신가요 ? 저는 체리필터의 'Happy Day'가 괜히 찡해지더라고요 T_T 난 내가 말야 스무살 쯤엔 요절할 천재일 줄만 알고 어릴 땐 말야 모든게 다 간단하다 믿었지 이제 나는 딸기향 해열제 같은 환상적인 해결책이 필요해 징그러운 일상에 불을 지르고 어디론가 도망갈까 찬란하게 빛나던 내 모습은 어디로 날아갔을까? 어느 별로 작은 일에도 날 설레게 했던 내 안의 그 무언가는 어느 별에 묻혔나? 가끔 울리는 전화벨소리 두근거리며 열어보면 역시 똑같은 이상한 광고 메세지일 뿐이야.. 이제 여기 현실은 삼류영화 속 너무 뻔한 일들의 연속이야 어느 틈에 작은 일에도 늘 행복했었던 예전 그대로의 모습 찾고 싶어 찬란하게 빛나던 내 모습은 어디로 날아갔을까? 어느 별로 작은 일에도 날 설레게 했던 내 안의 그 무언가는 어느 별에 묻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