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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 나쁜날, 엘지 공기청정기 추천~

1. 엘지 공기청정기 추천
ᆞ6~10개월 무료혜택, 1+1 사은품 증정
ᆞ3~6개월 방문 클리닉, 무상 필터교체
ᆞ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2일째
ᆞ생활하는 공간의 공기 24시간 청정
ᆞ초미세먼지, 새집증후군, 알러지 제거

2. 엘지 정수기 추천
ᆞ1개월 무료, 4년차 5천원, 5년차 1만원 할인
ᆞ하나만 진행하셔도 역대급 사은품 증정
ᆞ냉수 온수 정수 ALL 직수방식으로 깨끗하게
ᆞ미세플라스틱, 중금속, 과불화화합물 제거

3. LG전자 가전
ᆞ전기레인지 6개월, 안마의자 6개월
ᆞ듀얼건조기 3개월, 스타일러 3개월
ᆞ전 제품 방문케어, 무상교체 서비스
ᆞ제휴카드 사용시 기본 1만5천원 할인
ᆞ2가지 결합시 제품마다 5천원 비용절감

다음주 목요일까지 높은 미세먼지 농도와
눈에 보이지 않는 고농도 초미세먼지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봄철 건강관리 필수로 챙기세요.

잦은 비상저감조치 발령시
실내 환기 및 물청소, 꾸준한 물섭취
그리고 공기청정기로 도움받으세요.

1644-7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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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백원으로 미세먼지 칼차단 하는 법!
할 줄 아는 유일한 운동인 숨쉬기 운동조차 힘들어진 요즘. 빙글러들의 콧구멍은 안녕하신가. 1 보통 3 나쁨의 잔인한 패턴을 구사하는 미세먼지 덕에, 따끔따끔한 목을 부여잡고 돌아온 VingleShopping 되겠다. VingleShopping은 전혀 안 반가울지 몰라도 빙글러들을 위해 준비한 미세먼지 철벽방어 추천템들은 열렬히 환영해주길 바란다. [1] 오버액션 토끼 미세먼지 마스크 건강도 지키고, 미세먼지보다 더 미세해진 나의 귀여움도 키워주는 아이템. '오버액션 토끼 미세먼지 마스크'를 소개한다. 껍데기부터 깜찍발랄한 마스크의 자태를 보라. 인기절정 캐릭터인 오버액션 토끼가 당신의 Heart를 노크하고 있다. "캐릭터 마스크라서 너무 튈 것 같은 걸?"이라고 생각한 빙글러가 있다면 다음 움짤을 보고 반성하길 바란다. 귀여운 건 좋지만, 출퇴근 지하철에서 3초에 한번씩 시선을 받고싶지는 않은 당신. 그런 당신을 위해서 마스크 자체는 부담없이 디자인 되었다. '음... 마스크군. 앗!! 근데 한쪽 구석에 귀엽게 오버액션 토끼가 있잖아? 이 사람... 보통 센스가 아니야!!'와 같은 적당히 뿌듯한 반응들이 예약되어 있다. "디자인에 신경 쓴 제품은 성능이 의심되는 걸??"이라고 생각한 빙글러가 있다면 다음 움짤을 보고 반성하길 바란다. 마스크 잘 아는 마잘알이라면 보자마자 찾는다는 '차단율' 그렇다. 식약처에서 인증한 KF94 등급. 95% 이상의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차단율을 자랑하는 고오오오성능 마스크 되겠다. 마스크가 아무리 성능이 좋아도 얼굴에 밀착되지 않는다면 무쓸모인 법. 오버액션 토끼 미세먼지 마스크는, 당신의 얼굴이 얼마나 창의적으로 생겼든간에 딱 맞춰서 착용할 수 있는 이해심 넓은 마스크이다. 게다가 넓은 내부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입체적 설계로, 당신의 구강이 얼마나 진취적이든 간에 여유있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디자인에 성능까지 잡았다면 가격이 의심되는 걸??"이라고 생각한 빙글러가 있다면 다음 움짤을 보고 반성하길 바란다. 한 개 : 1,900 원 다섯 개 Set : 8,900 원 열 개 Set : 17,300 원 편의점에서 밋밋한 아무 마스크만 하나 집어들어도 2,500원이 날아가는데, 이 오버액션 토끼 미세먼지 마스크는 하나에 1,900 원 이하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가성비'라는 말은 오늘을 위해 만들어진 단어일 것이다. 귀엽고 성능좋고 저렴하기까지한 이 마스크에 관심있는 빙글러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길 바란다. ▼▼▼ 오버액션 토끼 미세먼지 마스크 구매하러 가기 ▲▲▲ [2] 3Q 미세먼지 마스크 "귀여운 것이 다 무슨 소용이냐? 쓰기 쉽고 싼 것이 제일 아니더냐?"라고 외치는, 실학 정신에 입각한 다산 정약용 선생님의 후예와 같은 빙글러들도 있을 것이다. 그런 빙글러들을 위해 '쓰기 쉽고 싼 것' 그 자체인 마스크도 들고 왔다. 뽑아쓰는 티슈형 마스크라니... 인간은 대체 얼마나 게을러질 수 있다는 말인가!! 마스크가 한 상자에 50개나 들어있고, 필요할 때마다 편하게 슉슉 뽑아 쓰면 된다. 너무 쉽고 편해서 인체가 퇴화하진 않을까 걱정이 되는 이 마스크. 50개가 꾸역꾸역 한 상자에 가득 들어있는 이 마스크는 대체 얼마일까? 50 개에 6,900 원! 1 개당 138원! 맞다. 당신이 본 이 가격이 맞다. 당신의 눈은 멀쩡하다. 멀쩡하지 않은 건 이 마스크의 가격 뿐이다. 아니 어떻게 50개들이 마스크가 6,900원일 수 있는가?? 어떻게 마스크 하나에 138원밖에 안 할 수 있는가? 놀란 빙글러들에겐 미안하지만, 한 가지 더 이야기 할 게 있다. 이 마스크는 검정/흰색 두가지 컬러인데, 검정 마스크는 한상자(50개)에 6,900원이고 흰색 마스크는 한상자(50개)에 4,900원!!! 1 개당 98원!!! 98원이라니... 백원으로 마스크 한 장을 사고도 2원의 거스름 돈을 받는 기적같은 일이 2018년에 발생하고 있다. 한 개에 98원. 이런 검정고무신 시절 같은 가격을 듣게 된 여러분은 아마 품질이 의심스러울 것이다. 이 마스크에는 공기 청정기에 쓰이는 Melt Blown 필터가 사용되었다. 이 마스크는 미국 FDA 인증과 유럽 CE인증을 획득하였다. 이 마스크는 각종 테스트를 통해 PFE 99% (미소립자 차단율 99%) / VFE (꽃가루,비말 차단율 99%) / BFE (박테리아 차단율 99%) 인증을 받았다. 그리고 이 마스크는 ...하나에 98원이다. 그리고 또 있다. 마스크 옆면이 뜨는 걸 방지하는 디자인 특허까지 내버렸다. 얼굴 옆면에 빈틈없이 밀착되고, 콧등에는 조절용 와이어가 내장되어 있어서 내 얼굴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하루 100원이라는 어메이징한 가격으로 미세먼지에 철벽치고 싶은 빙글러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길 바란다. ▼▼▼ 3Q 정품 미세먼지 마스크 구매하러 가기 ▲▲▲ [3] 크렁크 공기 청정기 바깥에서 불어오는 미세먼지는 칼차단 했고, 이제 실내 공기까지 바꿔보고 싶은 빙글러가 있는가? 그런 빙글러들을 위해 준비했다. 그것도 엄청난게 귀여운 녀석으로!!! 집이든 사무실이든, 켜 놓기만 하면 맑은 공기를 뿜어주는 신통방통한 녀석이다. YG에서 디자인해서 그런지 귀여우면서 시크한 맛이, 쳐다만 보는데도 빅뱅의 꽃길과 블랙핑크의 불장난이 BGM으로 깔리는 듯한 착각이 든다. 배우신분들이 설명하는 공기정화 원리와 각종 인증은 알아들을 길이 없다. 훨씬 명쾌해졌다. 여러분들도 이런 설명을 더 선호할 것이라는 걸 알고 있다. 맑은 공기 뿜뿜해주는 크렁크 공기 청정기. 일단 예쁘다. 귀엽다. 탐난다. 공기 뿐만 아니라 공간까지 정화해주는 인테리어 효과 쏠쏠한 아이템. 크렁크 공기청정기가 궁금한 빙글러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길 바란다. ▼▼▼ YG 크렁크 공기청정기 구매하러 가기 ▲▲▲ 국내외에서 계속 무한리필중인 미세먼지. 필수가 되어버린 미세먼지 대비. 이 제품들과 함께 시작하길 추천한다. ☞ 오버액션 토끼 미세먼지 마스크 구매하러 가기 ☞3Q 정품 미세먼지 마스크 구매하러 가기 ☞YG 크렁크 공기청정기 구매하러 가기
에어텍 공기청정기 '마블 히어로' 사용해보니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디자인으로 마블 수집가들 관심 끌듯 몇 년 전만 하더라도 미세먼지와 황사는 봄철에만 찾아오는 불청객이었지만, 이제는 시도 때도 없이 하늘을 뒤덮는 골칫거리가 되었다.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서울시에서는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운행을 비롯해 대중교통 무료 이용 등으로 차량 운행을 줄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공기청정기도 가정의 필수품으로 자리잡으면서, 어떤 공기청정기 제품을 선택하고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인지에 대한 이해도 필요하게 됐다. 최근 공기청정기 전문 기업인 에어텍(대표 박선영)이 출시한 ‘마블 히어로’ 공기청정기를 사용해보았다. ‘마블 히어로’는 에어텍이 디즈니코리아와 계약을 맺고 마블의 영웅인 캡틴아메리카와 아이언맨 캐릭터를 접목해 만든 공기청정기다. 2가지 제품이 출시됐으며, 오픈마켓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10~12평형용 제품을 중심으로 디자인과 성능을 살펴보았다. 디자인 ‘마블 히어로’ 제품 패키지는 검은색 바탕에 캡틴아메리카 방패와 아이언맨을 조합, 강렬한 느낌을 준다. 마블 수집가들이 제품은 물론, 패키지에도 관심이 많은 것을 감안하면 패키지 수준도 꽤 괜찮다. 높이 265mm에 폭 190mm 크기의 ‘마블 히어로’는 전체적으로 붉은 유광 컬러에 가운데 자리잡은 캡틴아메리카 방패와 아이언맨 캐릭터가 단순하고 깔끔한 편이다. 공기청정기를 넘어 마블 캐릭터 수집가들로부터 충분히 호감을 얻을만한 디자인이다. 붉은색이 다소 튀어보이지 않을까 하는 우려는 있지만 거실 장식장이나 책장 등에 놓아도 인테리어에 손색이 없을 듯하다. 성능 ‘마블 히어로’ 공기청정기는 조작이 단순하다. 상단의 터치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모든 동작이 제어된다. 터치 할때마다 ‘일반 모드 -> 취침 모드 -> OFF’가 반복되는 단순한 구조다. 설명서 조차도 간단하다. 사용자 입장에서 보면 골치아프게 학습해야하는 번거로움을 최대한 줄인 제품이다. 일반 모드는 가장 강력한 필터정화 기능을 갖고 있다. 취침 모드에 비하면 약간의 소음이 느껴진다. 하지만 낮시간대 사용하는 것을 감안하면 거슬릴 정도로 큰 소음은 아니다. 취침 모드도 예민한 사람이 아니라면 크게 신경 쓸 정도는 아니다. 취침 모드 조명은 무드등 역할도 할 수 있다. 공기청정기가 작동되는 동안에는 오른쪽 모서리의 조명이 들어와 작동 여부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제품 내부는 간단한 편이다. 단순히 앞뒤 캡을 살짝 돌리는 것만으로 분해가 가능하다. 그러다보니 필터 청소나 교체, 내부 청소가 용이하다. 필터는 양쪽에 탑재돼 있어 훨씬 깨끗한 공기를 배출한다. ‘마블 히어로’의 필터는 특허받은 ‘e나노 필터’다. 초미세먼지는 물론 세균, 담배연기, 꽃가루, 곰팡이, 박테리아, 담배연기, 동물털, 음식냄새 등을 모두 걸러내는 탁월한 성능을 갖고 있다. 일정기간 사용 후 오염된 필터는 진공청소기로 빨아들이거나 물이나 중성세제를 이용, 세척해서 다시 사용할 수 있다. 내부 구조도 간단하다. 양쪽의 캡을 제거하면 눈에 보이는 것은 양쪽의 필터와 가운데 팬이 전부다. 이런저런 복잡한 기능을 넣지 않아 고장의 위험을 최대한 줄이고 성능을 높인 기본에 충실한 제품이라는 느낌이 든다. 24시간 한달 내내 사용해도 전기료는 1천원 미만이다. 똑똑한 사용법 공기청정기는 공기 중의 온갖 오염물질을 걸러주는 제품이다. 정기적으로 청소해주지 않으면 오히려 오염물질을 내뿜는 기계가 될 수 있다. 최소한 1개월에 한 번은 공기청정기 내부를 청소해줘야 한다. 필터도 정기적으로 교체해야 한다. 처음 구입할 때 교체주기가 길고 필터 가격이 비싸지 않은 제품을 구입하는게 유지비용을 줄이는 방법이다. 집진 효율과 탈취효율, 오존발생농도, 소음 등은 공기청정기 선택 시 잘 살펴봐야할 대목이다. CA(Clean Air) 등 국가에서 지정한 인증마크를 확인하는 것도 방법이다. 총평 ‘마블 히어로’는 공기청정기가 갖춰야할 필수 요건인 디자인, 성능, 유지비용 등을 종합할때 대체적으로 양호한 점수를 줄 수 있다. 특히 필터 성능과 단순한 사용법, 용이한 청소 등이 돋보인다. 가격은 20만원대 중반으로 성능에 비해선 저렴한 편이다. 각 방에는 10만원 이하인 소형제품을 하나씩 사용한다면, 공기청정 효과와 전체 가격을 감안할때 효율적이다.
어머니의 감사
저희 어머니는 혼자 살고 계십니다. 허리와 다리가 아파서 거동이 불편하신데도, 제가 하는 일에 혹시라도 불편함을 주실까 봐 극구 혼자 사는 것이 편하시다면서 지내고 계십니다. ​ 그런 어머니가 매번 걱정되지만, 저는 교회에 목사로 있다 보니 신경 쓸 것이 많아서 일주일에 한 번 정도밖에 찾아뵙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뵙고 갈 때마다 어머니는 저를 보고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 “아범아, 밥 먹고 가라.” ​ 매번 하는 말씀인지라 거절할 때가 많았습니다. 사실 저는 이미 밥을 먹고 나오기도 했지만, 세월이 흘러 이제 지천명의 나이가 훌쩍 넘은 저로서는 어느덧 어머니의 밥상보다 아내의 밥상이 입에 잘 맞기에 거절하곤 했었습니다. ​ 그러다 어쩌다 한 번 어머니의 집에서 밥을 먹고 나오는데, 어머니가 조용히 혼잣말로 ‘감사합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의아한 제가 어머니께 물었습니다. “어머니, 밥을 먹고 가는 것은 저인데 대체 뭐가 감사하다는 건가요?” ​ 어머니는 그런 저의 손을 잡고 말씀하셨습니다. “왜 감사하지 않겠니. 아직 내 아들에게 밥을 해줄 수 있다는 게 감사하고, 내 밥을 맛있게 먹어주는 아들이 있다는 게 정말 감사하지…” 다리가 아파서, 허리가 아파서 몸을 가누기가 힘든 데도 자식에게 해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 무언가를 받아서 감사한 것이 아니라 줄 수 있다는 게 있어서 그저 감사하다고 어머니는 말씀하십니다. ​ 그게 ‘어머니의 감사’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매일 감사하는 시간을 가져라. 나에게 잃은 것을 한탄하는 시간보다는 나에게 주어진 것을 감사하는 시간이 부족할 뿐이다. – 헬렌 켈러 –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부모를 위한 힐링 도서 3
‘나만 이렇게 힘든가? 얘는 왜 이렇게 안 자는 거지? 얘는 왜 이렇게 안 먹지?’ 아니면 ‘다들 이렇게 힘들지만 잘 해내는 건데, 내가 엄살을 부리고 있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든다. 건너 건너 집들은 다들 알콩달콩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 같은데.. 오늘도 모두 잠든 시간, 문득 거울에 비친 나는 초췌하고 나 자신을 잃은 지친 모습이 역력하다. 그렇게 정신없이 살다가 아이에게 소리라도 한 번 지른 날에는 죄책감이 더해진다. 많은 육아서에서 화내는 것이 안 좋다는 이야기를 봤지만, 순간적인 감정에 정신 나간 내가 되어 소리 지르는 날도 있다. 이럴 때일수록 나의 마음을 안정시킬 수단이 필요하다. 내가 잘못했음을 이야기하는 이론서들이 아니라, 나의 힘듦을 인정해주고, 알아주고, 위로해줄 무언가가 있으면 좋겠다. 어떻게 하면 나를 다잡을 수 있을까? 아니면 헝클어진내 마음을 차분히 돌아볼 수 있을까? 그럴 때 많이들 일반 실용 육아서를 읽기도 하지만, 많은 이들이 더 이상 골치 아픈 이야기에 힘들지 않기 위해서 편한 것을 읽기를 원한다. 이론서나 방법론이 가득한 책들을 통해 방향성을 다시 생각해 볼 수도 있다. 하지만 가끔은 몸도 마음도, 그리고 머리도 좀 편하게 쉬게 해 줄 수 있는 그런 책이 좋을 때도 있다. 육아 힐링서들은 두 가지 종류가 있다. ‘당신은 이미 충분히 괜찮아요.’ 이거나 ‘당신도 이런 아름다운 추억이 있으시죠?’이다. 어느 쪽이든 부모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순간이나마 마음의 안정을 준다. 가끔 글보다는 더 큰 울림을 줄 수 있는 그림들로 가득한 책이 더 좋을 때가 있다. 엉클어진 내 마음에 그저 눈도장 찍듯이 꾹꾹 눌러 담기에 좋은 컷들로 가득한 책. 그런 책 한 권에 한 장면에 마음이 풀어지고, 내일은 덜 정신 나가기 위해서 파이팅! 을 다짐해본다. 소개할 책들의 특징은 말로 전하기에는 많은 글을, 혹은 많은 감정들을 한 컷의 그림으로 알뜰하게 압축시켜 두었다는 것이다. 한 컷만으로도 나를 알아주는 이가, 내 마음을 알아주는 이가 있다는 느낌만으로도 마음이 편해진다. 그러니, 곁에 두고 보기에 좋다. 어디든 손 닿는 곳에 두고, 마음의 여유가 없어도 문득 펼쳐 다가오는 그림에 마음의 위안을 얻을 수 있는 책들이다. | 엄마가 그려주는 육아 미화 | 문션 작가는 아들 둘 엄마이다. <엄마인 당신, 안녕한가요?>(문션, 넥서스 BOOKS, 2018)는 아이들의 모습을 남기기 위해 그린 그림일기를 묶은 책이다. 그 모습이 한치도 우리에게서 벗어나는 점이 없다. 남자아이만 둘이 있는 집이라, 악동 같은 아이들의 모습과 그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 동안 체력이 방전되어 가는 모습이 곳곳에 드러난다. 그런 아이들을 돌보느라, 키우느라 고군분투하는 엄마와 아빠의 모습. 성장하는 아이들과 함께 나이 들어가는 우리의 모습도 말이다. 그림일기로 만들어진 책이라 글이 다른 책들에 비해서는 많은 편이다. 하지만 부담스럽지 않고, 공감 가득한 내용이다. 그녀의 일상이 우리의 일상이 되어 서로의 일상이 섞여 들면서 우리 모두 힘들지만 참 행복하죠?를 전한다. 그녀의 아이들의 모습에 절로 웃음 지어지고, 같은 행동을 했던, 혹은 그럴 것 같은 나의 아이들의 모습에 절로 웃음이 지어진다. 그렇게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의 모습. 문션 작가의 그림체는 사진을 그림으로 옮겨 놓는 듯하다. 그림이지만 실제 모습 같은 느낌이라 참 좋다. 그렇기에 실제 우리의 모습도 미화시키기에 딱 좋은 그림 스타일이다. 따뜻한 그림체를 바탕으로 몰입하여 대입시키기가 좋다. 게다가 엄마의 관점으로 그려졌기 때문에 좀 더 대입하기가 쉽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실제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하는 시간들을 온전히 녹아낸다. 이 책이 엄마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이유다. 온전히 엄마의 눈으로, 우리가 느끼는 각각의 장면들과 감정들을 담아낸다. 엄마가 엄마에게 전하는, 따뜻한 공감 육아 에세이. | 아빠가 그려주는 육아 미화 | 이미 너무나도 유명해 굳이 추천해야 하나 싶지만, 이 추천 도서 목록에 가장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림에다 작가님의 <완벽하게 사랑하는 너에게 (뻔하지만 이 말 밖엔)> (심재원, 위즈덤하우스, 2018)이다. <엄마인 당신, 안녕한가요?>는 엄마의 관점에서 아이들과 남편, 그리고 가족을 그려냈다면, 이 책은 아빠의 관점에서 아이와 아내, 그리고 가족을 그려낸다. 가족 간의 따뜻한 장면들을 그러낸다는 공통점이 있으나, 다른 종류의 울림을 준다. 그림에다 작가님의 그림들의 특징은 이목구비가 없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전혀 어색하거나 이상하지 않을뿐더러, 많은 이들이 자신을 대입시켜 장면들을 그릴 수 있다. 독자들이 자신을 넣어 각 장면을 느낄 수 있기에 이 책은 더 큰 감동으로 다가온다. = 어쩌면 그래서 많은 이들을 감동하게 만들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이 책의 가장 큰 문제점은 이런 천상계에 있을 것 같은 남편이 나의 신랑이 아님에 격분하지 말아야 한다.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음을. 나의 남편은 또 그 나름의 가족을 돌보고, 사랑하는 멋진 사람임을 찾아보자. 이렇게 그림을 그리며, 아내를 이해해주려고 노력하고, 부차 수입을 벌어 오는 능력자 남편. 부럽긴 하지만, 우리 남편들도 우리를 이렇게 생각하고 아끼고 사랑해주고 있음을 인식하자. | 웃프지만 거부하고 싶은 엄마들의 현실 | 마지막 책은 잔인하다. 이렇게 팩트 폭력 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무섭게 몰아친다. 뭘? 현실을. 이 책은 일본 작가가 자신의 임신 시절부터 아이의 돌쯤까지의 ‘엄마의’ 모습을 인스타로 올렸던 걸 묶어 출판한 책이다. 제목부터 파격적이다. 갓난쟁이 엄마를 현실적으로 잘 묘사하다니. <섹시함은 분만실에 두고 왔습니다.> (야마다 모모코, 비채, 2018) 라니! 많은 책에서 얻는 힐링을 코믹으로 승화시켜보자! 많은 육아 힐링 도서를 읽으며 눈물짓는 분들이 많다. 단언컨대 이 책도 울면서 읽을지도 모른다. 웃느라. 엄청나게 웃느라 정신을 놓을 정도로 울기도 했다. 병원이나, 문화센터를 가보면 많은 우아한 엄마들도 있다. 같은 엄마인데 어쩌면 이렇게 다르지? 싶을 정도로. 나의 경우 정말 내 이야기를 묘사한 건가 싶을 정도로 많은 부분에서 공감했다. 그리고 웃다 보면 허탈해진다. 이런 슬픈 모습에 공감하며 웃고 있다니. 아이를 낳고 아줌마로 승격(?) 되는 많은 분들에게 전하는 책이다. 여기에 나오는 모습이 나쁜 것이 아니다. 오해하지 말아야 할 것은 저자가 이런 우리들의 모습을 희화화했다고 해서 나쁜 무언가로 깎아내린 것이 아니다. 여성성이 사라지는 우리의 모습은 그저 웃고 털어 버릴 수 있을 정도의 가벼움으로 여겨도 좋을 것이다. 아이를 낳기 전과는 너무나도 달라진 내 모습에 좌절하는 힘든 생각들을 한바탕 웃으며 흘리는 눈물 한 방울로 날려버리자. 이렇게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의 모습임을 받아들일 수 있는 수단이 될지도 모른다. 플라이북 앱에서 더보기 >> https://goo.gl/y8Q2jn
'드라이' 해야지
오래전 치매를 앓고 있는 80세 노모를  모시고 살았던 적이 있습니다. 항상 아침 일찍 출근할 때면 오전 내내 혼자 계실 어머니 생각에 집을 나설 때부터  불안했습니다. 그리고 점심시간. 집에서 나만 기다리고 있을 어머니를 생각하면 마음이 조급해졌습니다. 다행히 집과 일하는 농장은 10분 거리라 경운기를 타고서 어머니에게 다녀옵니다. "엄니 오늘도 심심했지?" "아녀~ 괜찮아..." 뒷좌석에 노모를 조심히 태우고 동네에 하나뿐인 중국집으로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돌아오는 길, 뒷좌석의 어머니는 어린아이처럼  모든 걸 신기해하셨습니다. "저것도 처음 보는 거네... 저것도..." "엄니, 그렇게 신기해? 우리 매일 드라이브할까?" "잉~ 그래 드라이 하자." "아니. 드라이 말고 드라이브해야지..." "잉~알았어. 드라이." 집 근처에 있는 신작로 길을 돌아서  탈탈거리는 오토바이로 힘겹게 언덕을 올라갔는데 어머니는 애들처럼 마냥 좋아하셨습니다. "엄니 나 돈 벌고 빨리 올게. 그래야 엄니 맛있는 거 사주지. 알지?" "잉~ 그려 빨리 와." 어머니는 치매로 인해 다른 건 기억하지 못해도  하나뿐인 아들을 돌아가시는 그날까지도 끝까지 기억하셨습니다. 날씨가 좋은 날이면 어머니와 함께 달렸던 그 길을 '드라이' 하곤 합니다. '엄마'라는 말은 그 단어 하나로  많은 이들을 눈물짓게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 엄마. 그러나 그녀는 언제까지나 우리 곁에 한결같은  모습으로 계시지는 않습니다. 더 늦기 전에 엄마에게 사랑한다고 말해보세요.  따뜻한 전화 한 통 드리면서 감사한다고 마음을 전해 보세요.  # 오늘의 명언 내가 누군가를 위해 살아야 한다면,  내가 실망하게 해서는 안 되는 사람이 있다면,  그분은 바로 나의 어머니다. – 토마스 에디슨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미세먼지 경보, 필수가전이 된 공기청정기
▲ 미세먼지 농도에 따른 행동 수칙 보통 3~4월엔 중국과 몽골의 사막지대, 황허 상류 지역 등의 흙먼지가 편서풍에 실려 국내로 날아들어오면서 본격적인 봄의 시작을 알리곤 했다. 하지만, 최근엔 사계절 내내 황사보다 더 치명적인 미세먼지가 불어오는 바람에 우리나라 온 국민이 미세먼지 농도에 촉각을 곤두세우게 됐다. ▲ 초미세먼지는 폐 속 깊숙이 침투해 흡착되며, 폐세포를 손상시켜 염증을 유발한다 이렇게 사시사철 불어오는 미세먼지는 입자가 아주 작아 코나 입에서 걸러지지 않고 바로 폐에 들어가게 된다. 더불어 미세먼지보다 입자가 더 작은 '초미세먼지'는 혈관 안으로 직접 침투할 수 있어 자율신경계를 자극해 심장박동의 변화, 심지어 부정맥까지 유발하기도 한다. 집안까지 위협하는 미세먼지 우리는 흔히 방 안이나 집 내부는 이런 무서운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판단이다. 가정에서 음식을 조리할 때나 진공청소기를 사용할 때 혹은 옷을 갈아입을 때에도 미세먼지가 발생한다. 실내 미세먼지는 환기를 통해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다. 하지만, 환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는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 생활 속 미세먼지를 잘 보여주는 다나와 공기청정기 동영상 또한, 기름을 사용해서 구운 요리나 튀김 요리를 할 때는 꼭 환풍기를 켜서 조리하고 그 후 꼭 물걸레질을 하는 요령이 필요하다. 더불어 외출에서 집으로 들어오면서 옷에 묻어 있는 먼지를 털어낸 뒤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실내 미세먼지 농도를 낮출 수 있다 방마다 공기청정기, 이제는 필수가전 ▲ 각 수치는 업계 추정치 자료 날이 갈수록 미세먼지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국내 공기청정기 시장도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 공기청정기 판매량은 2013년 37만 대, 2017년 170만 대로 4년 새 459% 증가했다. 국내 보급률은 17%로 아직 유럽(42%), 미국(27%) 등에 비해 떨어지는 만큼, 성장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다. 특히, 이번 올겨울 최강 한파의 급습으로 ‘감히’ 창문 열기가 어려워지면서 예전 같으면 거실에 한 대 놓고 쓰던 공기청정기가 방마다 놓여지는 추세이고 어느새 4계절 전천후 필수가전으로 자리매김한 모습이다. 삼성전자, LG전자, 중견 가전업체들도 공기청정기 신제품을 연이어 선보이고 외국업체도 한국 진출에 공을 들이고 있으며 일각에서는 올해 국내 공기청정기 연간 판매량이 에어컨 판매량을 넘어설 수도 있다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다. 우리 집에 필요한 공기청정기는? ▲ 다나와 공기청정기 구매 포인트에서도 사용면적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공기청정기를 선택할 때 최우선 고려 요소는 사용면적으로, 무작정 사용면적이 큰 제품을 사용하기보다는 사용면적은 적어도 값이 싼 제품을 여러 대 구매하는 것이 실용적이다. 추가로 필터 교체 여부, 청정 능력 대비 소음, 사이즈 등을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좋다. ▲ 테마별 다양한 인기 공기청정기 순위 <출처 : 다나와> 또한, 공기청정기 수요 증가와 함께 기능과 역할이 다양해지면서 1인 가구를 위한 제품, 가습기와 결합한 에어워셔 등 새로운 제품들이 늘어나고 있다. 무조건 비싼 제품이 아니라 우리 집에 적절한 제품을 찾아서 구매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기청정기 구매 꿀팁 ▲ 다나와 가격비교 공기청정기 검색 옵션 이제 공기청정기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전이 되었다. 온라인에서 가전제품을 구매할 때 가격비교 사이트를 이용하면 다양한 쇼핑몰에서 판매되는 제품 중, 원하는 옵션을 선택해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 공기청정기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 (클릭) 다나와에서는 2월 27일부터 4월 2일까지 공기청정기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집에 공기청정기가 더 필요한 소비자는 참고 해볼만한 사항이다. 기사 제보 및 문의 news@danawa.com (c)가격비교를 넘어 가치쇼핑으로, 다나와(www.danawa.com)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