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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의 #주식대부 3편]과연 주식은 도박일까? - 도박과 주식의 차이를 말하다

투자금 3000만원, 키움증권 누적수익률 상위 20% 평범한 투자자가 말해주는 주식 이야기

[이장의 주식 대부 3편]
주식은 도박일까??

도박은 도박장만이 돈을 버는 게임이지만 주식은 모두가 돈을 벌 수 있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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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 2 ;인과연 1000만 넘을까
대한민국 흥행 역사를 새롭게 쓴 '신과함께'가 2018년 8월 1일 2편으로 돌아온다. 이번에는 마동석 그리고 궁금증을 자아냈던 삼차사의 과거 등을 들고 말이다.  한국 영화 흥행 2위에 안착한 '신과함께-죄와 벌'의 후속작으로 '신과함께-인과 연'(감독 김용화, 제작 리얼라이즈픽쳐스 덱스터스튜디오, 이하 신과함께2)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하정우 주지훈 김향기)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마동석)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판권구입부터 촬영, 개봉까지 무려 6년의 시간 만에 탄생한 '신과함께'는 국내 최초 1, 2편 동시 촬영이라는 새로운 도전과 총 400억가량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으로 그에 부흥하는 '역대급' 흥행으로 지난해 한국 영화계를 강타했다. 한국 영화 최초로 판타지 장르의 첫 천만, 웹툰 원작 첫 천만, 배급사인 롯데엔터테인먼트의 첫 천만, 김용화 감독이 연출을 맡은 작품 중 첫 찬만 등 유의미한 기록을 써내려갔다. 주호민 작가의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지만 '신과함께'는 각색의 맛으로 영화적 재미를 더했다. 웹툰 속 변호사 진기한과 삼차사 강림을 합쳤고,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김자홍을 화재 현장에서 숨진 '귀인' 소방관으로 바꿨다. 2편은 삼차사의 과거를 예고해 흥미를 높인다. 삼차사는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이들로 1편에서 덕춘(김향기)은 계속해서 자신의 과거를 궁금했다. 이미지로 살짝 보였던 강림(하정우)의 과거 역시 궁금증을 높이기 충분했다. 저승 삼차사 강림, 해원맥(주지훈), 덕춘 사이에 숨겨졌던 비밀과 물론 1편의 흥행을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김수홍(김동욱)이 저승에서 펼칠 활약 역시 기대를 모으는 요소 중 하나다. 무엇보다 '신과함께2'에는 '부산행' '범죄도시' 등으로 완전한 '대세'로 떠오른 마동석의 본격 합류가 예고됐다. 마동석은 1편의 쿠키 영상에 짧게 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승의 새로운 얼굴, 성주신으로 활약할 마동석은 '신과함께2'의 커다란 관전 포인트다. 일찌감치 촬영을 완료하고 후반 작업에 한창이었던 '신과함께2'였지만 출연 배우였던 오달수, 최일화의 '미투' 논란으로 인해 제작진은 과감하게 이들의 촬영분을 편집하고 새로운 배우들을 캐스팅, 재촬영을 감행하기도 했다. 우여곡절 끝에 개봉하게 된 '신과함께2'가 대중들의 기대 속 또 다른 흥행 신화를 써내려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신과 함께' 제작사 덱스터, 中 완다그룹과 57억 콘텐츠 계약 영화 '신과 함께'의 김용화 감독이 이끄는 덱스터스튜디오가 중국 다롄완다그룹과 57억 원가량의 계약을 체결했다. 덱스터스튜디오는 1일 "중국 최대 부동산 그룹인 중국 다롄완다그룹의 쿤밍 테마파크에 527만 6814달러(한화 약 57억 원) 규모의 체험형 대형 어트랙션 콘텐츠를 납품하기로 지난 5월 31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덱스터스튜디오 관계자는 "완다 측이 덱스터스튜디오가 보유하고 있는 원스톱 콘텐츠 제작 시스템의 우수성을 인정했다. 이에 광저우, 우시 지역에 이어 쿤밍의 테마파크까지 협업 범위를 넓힐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완다그룹에 한정적인 부분이 아니라 지난 4월에 계약한 헝다그룹처럼 다양한 고객군으로 확장하고 있고, VR 콘텐츠, 테마파크 등 국내외 미디어 산업 전반으로 수익모델을 다변화하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개미처럼 주식하자 - 1. 우량주에 도전
사실 주식을 사고파는 방법조차 몰랐다. HTS라는건 말로만 들어봤고, MTS라고 이름은 붙어있긴하지만 그냥 내눈엔 앱하나. 우선 우량주 하면 떠오르는 삼성전자부터 쳐다본다. 그리고 고민없이 담아본다. 그날 하락을 뜻하는 파란색이었으니까. 나눠담으라는 말을 수없이 들었으니 일단 6주, 25만원치 담아봤다. 2주 정도 지난 지금 생각하면 참 바보같긴했다. 삼성전자+파란색이라는 이유로 담다니. 구매 이유는 단 하나, 삼성은 안망할거니까. 그 뒤에 반도체가 어렵다느니, 이재용 구속이니 하는 뉴스를 보았고 간이 철렁했다. 근데 참 주식 웃기지. 그런소식이 뜸에도 삼성전자는 지금도 빨간색이다. 생각보다 오르진 않아서 당장 팔 생각은 없다. 남은돈은 어디쓸까 하다가, 이제 생각좀하고 담기 시작했다. 첫도전은 넷마블. 게임중독 뉴스가 산날 바로 전날 터진걸로 기억한다. 그리고 문득 떠올렸다. BTS월드가 6월초에 사전예약 한댔는데.. 나름 확신이 들더라. BTS월드 사전예약때까진 오를꺼야.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BTS월드 사전예약일이 되자 거의 산가격의 12퍼 가까이 올라서 그냥 팔아버렸다. 지금보면 더 올라있던데 아쉬움은 없다. 이부분은 따로 이야기 하겠다. 그다음은 LG U+였다. 화웨이가 심각해졌다는 뉴스가 떴으니 LG U+는 당연히 한참 내린 상태. 화웨이 사태가 잠잠해지면 오르지않을까.. 한번기다려 보자 하고 샀다. 그리고, LG U+가 화웨이땜에 장기적으로 내려갈경우 다른 통신사가 반사이익을 얻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SK텔레콤은 너무 비싸더라.. 그래서 KT로 일단 사봤다. 둘다 25만원어치. 세상일 참 모른다. KT가 지지부진한 반면, 화웨이 사태가 심각해져도 LG U+는 계속 올라간다. 적당히 5%정도 이익남을때 깔끔히 팔았다. KT는 계속 지지부진하다가 결국 4%대까지 이익이 남아 팔았다. 물론 좋은일만 있던건 아니다. 대한전선... 내 아픈손가락. 동전주는 하지말라는 이유를 절실히 알려준 주식. 사업 개선, 대표위원 교체등 반전의 여지가 있어보이기에 한번 믿고 15만원어치 샀었다. 지금은 -10000원. 날이 갈수록 추락한다. 매각할때까지 버텨볼지 그냥 손절할지 고민이 많이 된다. 지금은 삼성전자와 두산, 네이버, LG전자, LG디스플레이에 나눠 담았다. 초장에 날린돈과, 넷마블, LG U+, KT 판돈을 정리하니 5만원정도 벌었다. 담겨있는 주식들은 아직 돈으로 바꾼게 아니니, 벌었다 잃었다를 말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5만원.. 2주정도만에 번 돈으로 작은돈일지도 모른다. 혹자는 비웃겠지. 이래서 우량주는 안돼.. 하고 말이지. 난 만족한다. 이 5만원은 내 방식이 틀리지 않았고, 내생각이 틀리지 않았다는걸 알려준 숫자니까.
카카오페이 서비스 3달 '완판 행진'
#지난해 11월 20일, 카카오페이가 투자 서비스를 시작했다. 각종 잡음이 많았던 P2P 대출 방식이다. 내 돈 들어가는 투자인데 플랫폼인 카카오만 믿고 할 순 없었다. 몇달간 계속되는 완판 행진에 '나도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투자 상품이 오픈되는 11시는 마치 대학 시절 '수강신청'을 떠올리게 할 정도였다. 11시 정각 투자 페이지에 들어가자마자 '투자하기'를 눌러도, "투자 모집이 마감된 상품입니다"가 뜨곤 했다. 며칠간의 시도 끝에 1만원을 투자하는 데 성공했다. 투자기간 6개월의 연이율 7.5%가 예상되는 개인신용 분산투자 상품이었다. 이틀 뒤, 첫번째 상환금 198원이 들어왔다. 카카오페이가 3달째 투자 서비스 완판 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다. P2P 투자가 금융업으로 인정될 조짐이 보이는 가운데, 사기와 먹튀 논란으로 다소 침체됐던 P2P 업계에 순풍이 불고 있다. P2P 대출은 은행 등 전통적인 금융중개기관을 통하지 않고 온라인 플랫폼을 투자자가 차입자에게 직접적으로 대출을 제공하는 영업형태를 말한다. 플랫폼 영업 특성상 전통적인 대출취급기관에 비해 설립 및 운영 비용이 저렴하기 때문에, 절감된 비용으로 차입자에게는 더 낮은 금리를, 투자자에게는 더 나은 수익률을 제공할 수 있다. 지난해 11월 20일 시작한 카카오페이 투자 서비스는 ▲투자 최소 금액 1만원 ▲카카오페이가 엄선한 10% 전후의 수익률 ▲별도 가입 없이 카카오톡 내에서 세금을 뗀 수익금 및 투자 현황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편의성 등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현재 카카오페이는 피플펀드와 함께 투자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3달이 지난 지금, 카카오페이 투자 상품은 빠르면 몇 초만에도 매진되며 호응을 얻고 있다. 한 상품에 투자할 수 있는 금액이 최소 1만원에서 100만원으로 한정됐다는 점에서, 투자자 수도 상당할 것으로 추정된다. P2P 시장 또한 빠르게 성장 중이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P2P 누적 대출액은 2016년말 0.6조원에서 지난해 말 4.8조원으로 크게 늘었다. 이에 정부는 P2P금융을 핀테크 산업으로 건전하게 육성하고자 법제화에 나선 상태다. 이미 공시 강화 및 투자금 분리보관 등의 가이드라인을 통해 대응하고 있다. 아울러 온라인대출중개업법(’17.7월 민병두의원), 온라인대출거래업법(’18.2월 김수민의원),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18.4월 이진복의원), 대부업법(‘18.2월 박광온의원), 자본시장법(’18.8월 박선숙의원) 등 5개 제·개정 법안이 발의된 상황이다. 다만 지난 11일,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금융연구원 등의 주최로 진행된 공청회에서 윤민섭 한국소비자원 연구위원은 "최근 토스, 카카오 등 타 플랫폼을 통해 청약을 받는 것은 P2P 본연업무를 위탁하는 것으로 제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발언해, 플랫폼 사업자들은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 간편 송금 서비스로 시작한 '토스'는 2017년부터 부동산 P2P 금융회사 테라펀딩 등과 제휴해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10만원부터 투자가 가능하며, 토스에 따르면 이미 작년 1월 월 투자액 100억원을 넘어섰다. 토스는 지난해 560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으며 P2P 대출은 토스의 수익 상품 중 하나다. 토스 측은 법제화에 대해선 말을 아꼈다.
개미처럼 주식하자. - 주식일기 머릿말
5월말부터 주식을 시작했다. 와이프에게 받은 종잣돈 200만원. 주식의 주자도 모르는 나는 일단 책몇권과 블로그, 유튜브를 통해 주식을 알아보기 시작했다. 대부분 동일한 이야기가 반복됀다 자신은 얼마로 시작했고, 엄청 날렸고, 그만큼 공부했고, 지금은 자산이 XX억원이다. 주식에 대해서 알기만 하면 누구나 벌수있다. 이런걸 알아야한다. - 그래프, 지표, 보조지표. 거래량 많은 주식을 사고 팔아야한다. 손절은 중요하고, 이익은 본인이 생각한 한도에 도달했다면 과감히 팔아라. 등등 계속 반복되는 말들과 함께, 과감히 주식을 시작했다. 처음엔 거래량 폭발하는 급변하는 주식에 소소한 돈을 넣어 과감히 도전해보고, 몇번을 연달아 잃어 본다. 하라는대로 손절하다보니 손절만 하게 되더라. 난 주식하면 안되는구나 하는 생각도 해봤지만, 아직 잃은건 몇만원 되지 않는데 뭔가 억울하다. 그리고 곰곰히 생각하다가 뜬금없이 몇번이고 반복되고 본 말을 떠올려본다. "이정도는 우량주에만 넣어도 벌수있습니다." 우량주에 넣는건 주식하는게 아니라는듯, 시크하게 지나가는 말들. 그래서 이번엔 생각을 바꿔, 우량주라고 부를만한 종목이 뭔지를 생각해보고 거기에 한번 넣어보자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사람들이 무시하는 우량주, 이정도는 벌수있다는게 얼만큼인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번다는 말이니 아무것도 모르는 나는 한번 도전 해볼만 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렇게 개미주식을 시작해본다.
짐 로저스도 혀 내두른 일본 국가부채
짐 로저스 회장.사진=유튜브 캡쳐 사진=하우머치닷넷 캡쳐. 세계적인 투자가 짐 로저스(Jim Rogers) 로저스홀딩스 회장이 “시대의 변화에 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제매체 도요게이자이 기고(2월 21일자) 글에서다.그는 이렇게 말했다. <가장 중요한 건, 리듬(운율)을 밟으며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자신도 변화할 수 있도록 해 두는 것이다. 시대가 어떻게 변천됐는지를 피부로 느끼고, 그에 적응(순응)하는 것이다.> 짐 로저스 회장은 변화 적응의 필요성과 관련 “사람은 나이를 거듭할수록 변화에 적응(순응)하는 것이 어려워진다”며 “그러나 당신이 비록 40대에 이미 업무상의 지위를 확립했다고 하더라도, 변화를 거부 한다면 조만간 직업을 잃게될 것”이라고 했다. 그의 말 중 ‘리듬(운율)을 밟는다’는 표현은 원래 미국 작가 마크 트웨인이 남긴 명문장이다. 원문은 ‘역사는 그 자체로 반복되지는 않지만, 일정한 리듬에 따라 움직인다’.(History does not repeat itself, but it does rhyme)이다. 이를 일본어로 축약한 것이 ‘역사는 리듬(운율)을 밟는다’(歴史は韻を踏む)라는 문장이다. 역사는 똑같은 일이 간격을 두고 일어나는 것은 아니지만, 성격적으로 비슷한 것들이 자연의 리듬처럼 생겨난다는 뜻이다. 짐 로저스 회장은 시대 변화 적응 외에 한 가지를 더 강조했다. 그의 익숙한 화법인 “내가 만약 어느 나라의 몇 세라면…”이라는 ‘가정’을 통해서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만약 내가 10세의 일본인이라면, 일본을 떠나 다른 나라로의 이주를 생각할 것이다. 30년 후, 40세가 됐을 쯤에는 일본 부채가 현재 이상으로 부풀어 올라 눈 뜨고 볼 수 없는 상황이 될 것이다. 도대체 누가 갚겠는가, 국민 이외에 뒷수습 할 사람이 없다.> 도대체 일본 정부의 국가 재정 상태가 어느 정도길래 짐 로저스 회장이 이토록 호들갑스런 단어까지 동원한 걸까. 미국 경제 통계 시각화 웹사이트인 하우머치닷넷(Howmuch.net)를 통해 확인해 봤다. 하우머치닷넷 홈페이지에는 올해 1월 3일자로 ‘전 세계 정부 채무 시각화(Visualizing the State of Government Debt Around the World)라는 자료가 올라 와 있다. 이 자료에 의하면, 국가채무비율 1위는 일본이었다. 국가채무비율은 국내총생산에서 국가채무가 차지하는 비율을 말한다. 큰 원 형태의 자료 그림은 부채 비율이 높은 국가를 중심에 놓았다. 그림을 들여다 보면, 자주색 표시로 된 일본이 정중앙에 포진해 있다. 238%? 그렇다. 일본의 국가채무비율이 238%로 나와 있다. (기사 더보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294) <이재우 기자‧비영리매체 팩트올 전 편집장>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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