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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재료로 홈카페를? #도전꿀팁


박pd의 이번도전은?? 따- 단!
편의점 재료로 만드는 핵!간!단 홈카페 시작할게요~
1.죠리퐁라떼
드립커피를 사용하셔도 되지만 저는 없어서 아메리카노 스틱을 준비했습니다. 기호에 맞게 조금은 진하다 싶을 정도로 넣어주세요! 저는 약 300ml 물에 커피 스틱 5개 정도 넣어주었더니 중간정도의 진함이였다는 점!! 참고하세용 ~
우유를 넣어주세요~
완성♡♥
2.바닐라라떼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세스푼 정도 넣어주세요~~
만들어놓은 아메리카노를 넣어주시면
너무 예쁘졍♡♥
막대과자도 아이스크림 위에 쏙~
완성되었습니당~~
3.말차우유라떼? 어디?
말차우유라떼도 도전했지만… 떠나가셨습니다ㅠㅠ
말차우유라떼는… 다음에 하는걸루 약속 해요♥


'도전꿀팁'의 다양한 콘텐츠가 궁금하다면?
<알아두면 쓸.데.있.는 햄버거 포장지 뜯는 방법 5 #도전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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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감성 사진 보정 10초 안에 끝내기 (대존예필터 만들기)
포토샵 색보정 10초면 가능하다구요?? ㄹㅇ? 위 영상 한 번만 제대~~로보시면, 사진처럼 자연스러운 브라운톤 보정을 여러분도! (아무리 똥손일지라도) 하실 수 있습니다 via GIPHY 이거야 말로 증말루 가장 쉽고 간단한 방법이니까 집중해서 보시고 꼬오옥 써먹으세요? (10초 컷이니까 설명도 간단쓰~하게 ㅎr겠어욤) 1.레이어 패널을 부른다 2.백그라운드 이미지를 레이어 이모티콘 위로 올려서 복사한다 (Background copy) 3.fx 표시를 찾아서 누른 후 color overlay (밑에서 5번째)를 선택한다 4.창이 열리면 Blend Mode를 Normal에서 Soft light 로 바꾼다 5.Opacity는 50%로 (취향에 따라 더 낮추거나 높여도 괜찮음) 6.색상 아이콘을 클릭해서 Color picker 창을 연다 7.원하는 색상을 고른다 (사진작가님이 고른 색상은 #755f13) 8.그리고 OK버튼을 누르면!? 끄으읏! 같은 방법으로 다른 사진들에 적용해보면? 이 테크닉만 잘 익혀두면, 100장도 금방 보정하겠군? via GIPHY (사기인줄 알았는데 정말 10초면 되는거엿어 ㅇㅇ) 10초만에 보정하는 방법 알려주신 분 & 사진도 어마어마하게 잘 찍으시는 분이 누군지 궁금하시면 ? 임준형 포토그래퍼 IG '마스터즈'의 더욱 다양한 콘텐츠가 궁금하시다면? <롯데월드에서 웨딩촬영을 한다면? 히든포토존, 커플포즈 대방출!>
[맥주의 정석] 제 1장. 맥주, 이제 알고 마시자. Part 2
안녕하세요 우떠덕(우주로 떠난 맥덕)입니다. Part 1 부터 단 하루만에 10만뷰어 돌파를 하다니... 반응이 폭발적이라 얼떨떨하네요. 이어서 곧바로 맥주의 정석 제 1장. Part 2 이어가겠습니다! 폭발적인 관심 감사합니다! 여러분께는 우선 미국 시서론 1단계 (cicerone: beer server)과정에서 정식으로 배우는 고급 내용을 알려드리기 위해 시간을 좀 더 투자중인 우떠덕입니다. 오늘은 저번 포스팅에 이어 맥주를 이해하고 읽기위한 기본적인 척도와 단위에 대해 마저 알아보려 합니다. 10만뷰를 돌파한 화제의 [맥주의 정석] 제 1장. 맥주, 이제 알고 마시자. Part 1를 놓치신분들께서는 아래 링크를 눌러주시면 되겠습니다 : ) https://www.vingle.net/posts/2067316 또한 이어서 이를 적용하여 다양한 종류의 맥주 프로필을 읽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 복잡하게 설명할 수 있지만, 구독해주시는 여러분 시간을 아낄겸 알맹이만 깔끔하게 추려보겠습니다. 자 시작해볼까요? 1. 색감을 엣-지있게 표현하자 "엣-사-렘" (ºSRM) 미국을 비롯해 세계에서 주로 사용되는 색감의 척도 단위는 ºSRM입니다. SRM은 Standard Reference Method. 즉, 표색 표준법 (색깔을 척도로 나타내는 표준적인 방법)이라는 뜻입니다. 온도를 섭씨 단위로 기재할 때 처럼 'SRM' 글자 왼쪽 위에 '땡그랑 달덩이' -> º 요 녀석을 붙여주시면 되겠습니다. 맥주를 읽어주실 때는 아래와 같이 해주시면 됩니다. " 이 퀼슈( Kölsch )맥주는 색감이 3.5에서 5.0 엣-사-렘 정도로 되게 옅은 편이네! 맑고 예쁜데? 바로 당신처럼 ♥" "이 뮌헨 던켈(Munich Dunkel) 맥주는 색감이 14에서 28 엣-사-렘 정도로 꽤 짙은 편이네! 깜깜하네, 당신이 긁어놓은 내 속 바가지 처럼 -_- ♨" 하지만 주의! 색감이 진하다해서 도수가 높거나 쓰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훈제된 느낌이 더하거나 좀 더 진하고 부드러울 수는 있죠. 색감이 진한 이유는 바로 Roasting Process(훈제 과정)을 거친 몰트(Malt)때문인데요. *이 부분은 맥주의 정석 후반부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 ) 아래는 원활한 색감 인식을 위한 예시입니다. 보시다 시피 숫자가 낮으면 색감이 옅고, 숫자가 높을수록 색감이 진하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영문으로 표기된 색감의 의미를 알아볼까요? Straw: '밀짚'이라는 뜻입니다. 다들 원피스라는 일본 애니메이션 잘 아시죠? 영문으로 밀짚모자 루피는 스트로우햇 루피 (Straw-hat Luffey)랍니다. Gold: 아시다시피 '황금'이라는 뜻입니다. Amber: 먹는 호박이 아닌 '화석 호박' 아시죠? 바로 아래 사진과 같은 녀석입니다. 호박빛깔 꼭 기억해주세요. Brown: '갈색'입니다. Black: '검은색'입니다. 여기다가 또 알아두셔야 할 세 녀석들! 바로 접두사 Pale(페일), Light(라이트), Dark(다크) 입니다 : ) Pale이라는 녀석은 '옅은'이라는 뜻의 접두사로 Straw의 앞에만 붙습니다 (색감이 2 ºSRM 이하일 경우) Pale Straw (옅은 밀짚색)이 되겠습니다만, 이런 색감의 맥주는 찾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 Light라는 녀석은 '밝은'이라는 뜻의 접두사로 주로 Gold와 Amber의 앞에 붙습니다. (각각 색감이 대략 4 - 5 ºSRM, 9 - 12 ºSRM 일 경우) Dark라는 녀석은 '짙은'이라는 뜻의 접두사로 주로 Amber와 Brown의 앞에 붙습니다. (각각 색감이 약 18 - 22 ºSRM, 29 - 35 ºSRM 일 경우)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 탄산도 척도(Carbonation Descriptors)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는 ‘Volumes of CO2”를 탄산도의 단위로 사용합니다. 평균적으로 미국의 맥주는 약 2.5 Volumes of CO2의 탄산도를 지닙니다. 물론 맥주의 종류에 따라 탄산도는 이 수치의 두 배가 될 수도 또 절반이 될 수도 있죠. 이것은 참고만 하시고 CO2(이산화탄소) 함량 계산법은 간단히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계산법 예시 5 갤런 (= 18.93 리터)의 맥주에 2.5 volumes of CO2가 함량이 되었다 함은 18.93 X 2.5 = 47.32 리터, 즉 맥주(18.93 리터)의 양에 탄산도(2.5 Volumes of CO2)를 곱한 값의 이산화탄소가 녹아있다는 뜻입니다. 2.5 Volumes of CO2의 5갤런 양만큼의 해당 맥주에는 47.32리터나 되는 양의 이산화탄소가 포함되어 있네요 ㄷㄷ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축하드립니다!! 이제 구독자님들께서는 맥덕 혹은 맥주 전문가로 떠나는 여정에 첫 발걸음을 떼셨습니다. 이제는 맥주의 쓴맛의 정도와 색감, 알코올 도수까지도 전문 용어를 사용하여 표현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끝으로 구독자님들을 위해 연습겸 다양한 맥주 프로필을 지금까지 익힌 측정 기본 단위로 나열해 볼테니 참고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3. 도전, 나도 읽고 이해할 수 있다 맥주 프로필! Munich Dunkel 프로필: (뮌헨 던켈) 색감: 14 – 28 SRM (Amber to Brown) 쓴맛: (보통)18 – 28 IBUs 알코올: (보통) 4.5 – 5.6 % ABV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Märzen 프로필: (마-젠) 색감: 8 – 17 SRM (Gold to Dark Amber) 쓴맛: (낮음)18 – 24 IBUs 알코올: (보통에서 약간 높음 사이) 5.8 – 6.3 % ABV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Doppelbock 프로필: (도펠복) 색감: 6 – 25 SRM (Gold to Brown) 쓴맛: (낮음)16 – 26 IBUs 알코올: (약간 높음에서 높음 사이) 7 – 10 % ABV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Helles Bock 프로필: (헬레스 복) 색감: 6 – 11 SRM (Gold to Light Amber) 쓴맛: (낮음)23 – 35 IBUs 알코올: (약간 높음) 6.3 – 7.4 % ABV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Czech Premium Pale Lager 프로필: (체코 프리미엄 페일 라거) 색감: 3.5 – 6 SRM (Straw to Gold) 쓴맛: (확연함)30 – 45 IBUs 알코올: (낮음과 보통 사이) 4.2 – 5.8 % ABV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German Pils 프로필: (독일 필스) 색감: 2 – 5 SRM (Straw to Light Gold) 쓴맛: (확연함)22 – 40 IBUs 알코올: (보통) 4.4 – 5.2 % ABV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우리 구독자분들이 여자친구 혹은 남자친구, 솔로라면 친구에게 자랑할 수 있는 그날이 올때까지 이 우떠덕, 한 몸 불사질러 퀄리티있는 포스팅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우떠덕(우주로 떠난 맥덕)이었습니다. (꾸벅) 제 2장. 맥주, 알고 고르자! 링크 https://www.vingle.net/posts/2070579 일일이 클릭하기 바쁘고 귀찮으시다고요? 한국에서는 누구도 알려주지 않을 값진 맥주 지식만을 선별하여 하루에 딱 한 두 번만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WouldYouBeerMacDuck/ 방문하셔서 페이지 Like 를 눌러주세요. 귀찮게 하지 않는 깔끔한 업데이트를 드리겠습니다 ;-)
평범함을 거부하는 공장개조 카페 BEST 10
이런 인테리어 실화냐? 많고 많은 이색 카페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공장 또는 창고를 개조한 카페. 옛 공장의 빈티지함과 거친 매력을 그대로 물려받은 공장개조 카페들을 모았습니다.  1. 세종 에브리선데이 농협창고를 개조해 만든 세종시에 있는 에브리선데이 빈티지 인테리어로 유명한 메르시엠 인테리어를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로스팅룸도 따로있고 다양한 스페셜티원두를 맛볼 수 있다.인기에 힘입어 최근에2호점도 오픈했다. 2. 담양 서플라이 창고를 개조해서 높은천장과 넓은공간으로 자칫 삭막한 분위기를 낼법한데 초록식물들과 네온사인으로 깔끔하면서 세련된 인테리어를 보여주며 화분을 판매하기도 한다. 다양한 더치커피를 맛볼 수있다. 3. 서울 성수동 어니언 넓은 공간과 거친느낌의 마감처리가 옛공장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은 베이커리카페. 베이커리 카페인 만큼 다른곳에서 찾아볼수 없는 독특한 빵들을 만날수 있으며 팡도르와 롱패스츄리는 베스트셀러이다. 성수동일대와 카페안뜰을 볼수있는 루프탑도 이용해보자. 4. 제주 앤트러사이트 상수동 본점으로 시작하여 제주에도 전분공장을 개조해 만든 핫한 카페 옛공장터를 그대로 살려 인테리어로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내부 천장으로 들어오는 햇볕을 맞거나 야외테이블에서 커피를 즐겨보는 것과, 독특한 이름을 가진 블랜딩 커피들을 구경하는 것도 재미가 쏠쏠하다. 5. 제주 볼스카페 귤농장 창고를 개조해 만든 베이커리카페 2층에서 빵을 직접 만드는 빵공장이 있으며 감귤밭앞에 놓인 테이블에서 커피를 즐길수있다. 다양한 시그니쳐 음료와 베이커리를 맛볼수있으며 애견동반까지 가능하다. 6. 부산 테라로사 부산 수영에 자리잡은 테라로사는 고려제강의 철강제품을 만들던 공장을 개조하여 만든 카페로 공장의 옛 골격을 그대로 볼 수 있다. 철강공장이었기 때문인지 굵은 철사로 만들어진 인테리어들이 많이 사용되었고 넓은 카페 구석구석 예전에 사용하던 설비들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이곳에서 커피를 마셨으면 옆에 있는 중고서점으로 이동해 책을 보는 것이 추천 코스 7. 대구 빌리웍스 일제강점기 최초의 공단지역이었던 대구의 북구 침산동에 위치한 빌리웍스는 옛 공장의 모습을 최대한 유지한 리모델링으로 마치 시간이 멈춘듯한 느낌을 자아내는 카페 공간이다. 카페의 남아있는 호이스트는 내부는 바뀌었지만 아직 긴 시간동안의 정체성이 남아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커피와 함께 맛있는 빵도 함께 즐겨보고 베틀그라운드를 하고싶게 만드는 루프탑도 꼭 들러보도록 하자  8. 군산 틈카페 군산은 근대역사의 숨결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옛건축물들이 많이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일제시대 때 미곡창고로 쓰이던 건물 원형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최소한의 개조만 해서 사용하는 틈카페는 모던한 내부를 가진 다른 리모델링 카페와는 달리 내부또한 고풍스런 모습을 유지하며 꾸며져 있다. 맛있는 커피와 함께 20세기의 낭만에 젖어보고 싶은 사람에겐 강력추천하는 카페. 9. 서울 성수동 대림창고 건물에도 새옹지마라는 말이 어울릴지 모르겠다. 정미소와 물류창고를 거쳐 현재는 가장 힙한 카페로 떠오르고 있는 대림창고는 옛 이름을 그대로 차용하여 빈티지한 멋을 더했다. 높고 넓은 탁트인 공간이 좁고 어두운 프랜차이즈 카페에 실증을 느낀 사람들에게 묘한 매력을 준다. 망원동과 연남동을 거쳐 성수동까지 이렇게 늘어나는 새로운 명소들로 주목을 받게될지 생각이나 했을까?  10. 남양주 플랜트202 공장 개조카페보다는 반려동물과 입장 가능한 카페로 더 많이 알려졌다. 그래서 인지 방문리뷰를 보면 유독 동물 사진들이 많이 올라와 있다. 넓은 공간과 멋스러운 분위기를 자랑하지만 도시 외각에 위치한 탓에 차가 없는 뚜벅이들에겐 가기 쉽지 않다. 하지만 반대로 차가 있는 애견인이라면 시간내어 방문해 볼 만한 카페 ▼아래 그림을 누르시면 [구글 플레이] 다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다운을 원하신다면 눌러주세요
[맥주의 정석] 제 5장. 라거 스타일(Lager Style)
안녕하세요 우떠덕입니다. 다들 황금연휴 잘 보내셨나요? 제 글을 기다리고 있다는 구독자님들의 개인 메시지에 현재 비행기 안에서 열심히 다음 포스트 작성하는 중 입니다. 지난번 포스팅을 놓치셨다고요? 이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www.vingle.net/posts/2076871 이번에 저는 한국 수제맥주 현황과 현 한국 수제맥주를 맛보기 위해 영국에서 한국으로 날아와 1주일간 모든 국내 브랜드의 맥주를 빠짐없이 맛보았답니다 :-) 얼마전에 맥주집과, 국내 맥주를 추천해달라는 요청 때문이기도 하고, 제대로 알아야 여러분께 가장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죠. 여러분들을 위한 제 진심입니다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 오늘은 대표적인 맥주 스타일(Brew styles) 중, 라거 스타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그전에 브루 스타일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맥주는 크게 스타일(Style)과 종류(Type)로 세분화가 가능합니다. 라거 스타일(Lager Styles) - 라거(Lager) 배경지식: 라거 스타일(Lager Styles)은 세계에서 가장 대중적인 맥주 브루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라거(Lager)는 이를 대표하는 맥주 타입입니다. 라거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자면 깔끔한 맛과 높은 탄산도가 있는데요. 옅은 황금빛으로 알려져 있는 라거도 어두운 색감부터 밝고 옅은 색감까지, 달달한 맛부터 쌉쌉한 맛까지 다양한 종류가 존재합니다. 물론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라거 타입(type)은 옅은 색감의 밀짚 혹은 황금빛 색감. 즉, ‘페일 라거’(Pale Lager) 혹은 ‘필스너’(Pilsner)가 되겠습니다. 라거 스타일은 평균적으로 3 – 5 % ABV 랍니다. 역사: 라거 스타일은 15세기 초 독일에서 처음 양조되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라거(Lager)”의 어원은 독어 “Lagern” 이며 이는 ‘저장하다’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초기 라거 스타일의 맥주는 독일의 바바리아(Bavaria) 지역에 연고를 두고 있답니다. 바바리아의 예전 양조자들은 추운 동굴 내부에 맥주를 가져다 저장하고는 주변 호수나 산지 등 자연에서 얻은 얼음을 깨서 맥주 저장고에 두었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동굴 입구를 봉쇄하여 뜨거운 여름동안 시원하게 맥주를 저장하고 숙성 시켰습니다. 이렇게 장기간 숙성되는 맥아즙(Wort)은 당연히 자연 효모와 오랜 기간 맞닿아 많은 양의 탄산과 알코올을 생산하게 되는데요. 또한 장시간동안 저장했기 때문에 숙성과정에서 생긴 부유물이 밑으로 전부 가라앉게 되어 투명하고 깨끗한 색감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종류: 라거 스타일(Lager Styles)에 해당하는 라거 타입(Lager)은 크게 9개가 있답니다. 나를 마시면 ‘복’이 온다고, ‘복/도펠복(Bock/Doppelbock)’: 강하고, 무겁고, 호박빛 – 갈색 색감의 독일식 라거 나 알지? 독일 축구 2인자, ‘도르트문트(Dortmund)’: 고소한 몰트의 맛이 살아있는 깔끔한 독일식 라거 나 뮌헨 출신이에요, ‘던켈(Dunkel)’: 뮌헨에서 유래된 맥주. 흑색 맥주, 독일어 어원으로 검다는 뜻 내 매력에 헬렐레하게 만들어주지, ‘헬레스(Helles)’: 옅은 황금빛 라거. 고소한 몰트의 맛이 느껴짐 3월 축제의 잔을 들고 다같이 건배! ‘옥토버페스트/ 마-젠 (Oktoberfest/ Märzen)’: 깊은 호박빛 맥주. 보통 3월에 생산된다 함 무난함의 대명사, ‘필스너(Pilsner)’: 황금빛 색감의 맥주. 시럽 같은 살짝 달짝-고소한 맛이 느껴짐 흑색 맥주(Dark Beer)와 헷갈리지 말아요, 나는 흑흑- ‘흑맥주(Dark Lager) 혹은 슈왈츠비어(Schwarzbier)’: 흑맥주. 초콜릿과 같은 풍미가 느껴짐. 소세지말고 나도 있다고, 우아한 ‘비엔나 라거(Vienna Lager)’: 오스트리아식 라거. 깊은 루비 브라운 색감의 맥주로 고소한 몰트의 맛이 느껴짐. 나는 상남자 맥주, 스페샬한 ‘스페쟐(Spezial)’: 강하고 목넘김이 무겁고 달콤살벌한(달달-쌉쌀) 라거. 맥주집 추천 받습니다 쪽지 주세요! 이상, 우떠덕(우주로 떠난 맥덕)이었습니다 (꾸벅) 여러분들의 댓글은 제 힘입니다.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일일이 클릭하기 바쁘고 귀찮으시다고요? 한국에서는 누구도 알려주지 않을 값진 맥주 지식만을 선별하여 하루에 딱 한 두 번만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WouldYouBeerMacDuck/ 방문하셔서 페이지 Like 를 눌러주세요. 귀찮게 하지 않는 깔끔한 업데이트를 드리겠습니다 ;-) 링크: 제 6장. 에일 스타일(Ale Style) https://www.vingle.net/posts/2088749
치즈폼 흑당 밀크티라떼를 만들어보자☆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니에요☆☆ 다이어트는 보조제에게나 줘버린 저입니다ㅋㅋ ㅎㅎ 요즘 유명하다고 나오는 영양제를 지금 꾸준히 먹고있는데요 한달간 먹어보고 또 후기들고 뿅뿅올께용 오늘은 또 돼지런한 하루를 보냈어요.... 네 다이어트 타임중임니다... 제가 왜 흑당밀크티로 카드를 들고왔을까요?? 맞아요 사서먹었어요ㅠㅠ흑흑흑 다욧트 보조제한테나 줘버렷ㅠㅠㅠ 흙흙 서울에 있는 울 언니가 흑당버블티가 맛있다고 맛있다고 자랑자랑을 하길래 집순이인 제가ㅠㅠㅠㅠ정말 집에서만 있던 제가ㅠㅠ 흑당버블티 먹고 싶어서 시내로 뛰쳐나갔습니다ㅠㅠㅠ 이리저리 방황하다보니 백화점에 이름도 못읽겠는 간판있더라구요?(뇌청순 뿜뿜) 그런건 상관없습니다 저는 결국 '그것'을 손에 넣었으니까요. 똬란~☆ 너무 영롱하지 않나용?ㅠㅠ(왈칵) 심지어 너무너무 너무너무 맛난거있죠ㅠㅠ (흑당밀크버블티 4800 치즈폼흑당밀크버블티5500) 역시 맛은 가격에 비례하는 것인가ㄷㄷㄷㄷ 넘 비싼데 넘 맛있어서 놀랬어요. 그런뎨.. 그런데에~ 주말에 먹은게 자꾸만 머릿속을 맴도는거있죠ㅠㅠㅡ 너무ㅠㅠ 먹고싶어서ㅠㅠ 대량으로 먹고싶어서 대량생산했습니다.(??) ㅎㅎ 제가 대량생산하는 모습 한번 보실까요?? 흑당시럽만들기 제일 첫번째론 흑당시럽이 있어야합니다. 한통에 8천원에서 2만원사이로 하니까 예쁜 여러분들은 괜히 푸닥거리 하시지 마시고 사서드세요♡ 흑설탕을 준비합니다. 저는 대량생산할 예정이니깐 500g 쯤 준비해줬어요. 컵이 더 큰게없어서 나눠서 넣습니다. 흑설탕은 좀 쯘덕?한 느낌이네요ㅎㅎ 뭐 이백몇그람 더넣어줍니다. 계량 그까짓거 대애~충 눈대중으로 봐가지구 그냥 때려넣어버리면 되지~~ 네 저는 오늘 제 후각을 잃었구요. 물도 미리 준비해둡니다. 1대 1이라는데 그건 잘 모르겠고 물도 뭐 한 삼백몇그램 준비해봤습니다.(1대1하면 너무 끈덕해진대욥) 제가좋아하는 얼그레이티를 넣어서 더 유닠쿠하게 만들어볼꺼에여--☆☆☆ 데헷☆☆ 절대하지마세요 얼그레이때매 더 써져서 아주 낫 굿 호러블 테러블이 됩니다. 어디는 물이랑 미리섞어서 어디는 볶아서 라고 해서 전 그냥 볶아봤습니다. 팔아프니깐 예쁜 여러분들께서는 설탕넣고 물 섞어서 끓이기만하세요^^ 오늘 팔에 알 각이다 또륵...☆ 흑설탕이 온집안에 달고나 향으로 도배를 하면서 소다넣기 직전의 달고나 상태가 되면서 끓어올라요ㅎㅎ 기다리느라 성격 다버렸어요 사서드시는게 더 맛있고 더 편해요ㅎㅎ 이제 한번 끓어오를 때 잠시 불을끄고 물을부어줍니다. 불타오르니깐 정말 진짜로 5방울씩 떨어뜨리면서 섞어주세요. 용암에 물을 떨어뜨리는거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절대 한번에 많이 넣지마세요※※ 물을 넣을때 겁나게 휘저어줘야 볼케이노를 안봅니다. 진짜 위험하니깐 조심하세요! 정말 엄청튀어요ㅠㅠ 물을 다 넣으면 다시 불을키고 이제 한소끔 끓여줍니다. 이렇게 한 5분만 끓이고 깨끗하게 끓는물에 소독한 유리병에다가 부어줍니다. 그리고 이건 한소끔 식혀줍시다 헤헤 맛있겠닿ㅎㅎㅎㅎㅎ 얼른 치즈폼도 만들어야징~ 공차에서 먹는 밀크폼 치즈폼 같은건 이 가루가 필요하데요. 없으면 그맛이 안나용ㅠㅠ 근데 냄새가 엄청 꾸리꾸리해요 이거냄새 때문에 한잔도 못먹었어요ㅠㅠ 치즈폼 만들기 앞서 준비물입니다. 저울에 3그램은 못본척 지나갑시다. 저는 계량저울을 믿지않으니까 식물성 휘핑크림을 대충 100g언저리 부어줍니다. 동물성크림은 모양이 금방 무너지고 우유맛밖에 나지않는다고 식물성을 쓰라고 팁을 어느 블로거님이 말씀해주셨습니다. 참고하세용 휘핑크림은 휘핑기계로 웽웽돌려줍니다. 집에 휩기계없다고 망연자실하지 마시고 손으로 올리실수 있습니다. 대신 팔없어짐ㅎ 장난아님 여튼 빠르게 휩됐습니다 우유랑 휘핑크림은 1:2 입니다. 휘핑1 우유2 하지만 전 정확한계량 따위 하지않습니다. 우유를 넣고 어느정도 섞일정도로 섞어주세욥~ 아니 어느블로거님께서 1:2:2라고 해서 총 2백몇그람 넣었거든요? 여러분 너무 많습니다. 너무 꾸덕해져요ㅠㅠ 100g람도 많습니다. 한 80g만 넣으시면 좋을것 같아요. 실패작이지만 넣고 가루날림 없도록 섞은다음 휘핑기계로 올리면 실패 실패 네 실패해서 우유 한 250ml더 넣었어요ㅎㅎ 휘핑기계로 거품 올리지마시고 숟가락으로 가루를 녹여주세요^^ ㅎㅎ 흑당이 식을때까지 설거지를 하고 있음됩니다. 치즈폼 흑당밀크티라떼 짜잔 어떤가요? 비주얼은 괜찮은가요?ㅎㅎㅎ 비주얼은 나름 합격인것 같아요ㅎㅎㅎ 맛이요? . . . . ㅎ... 모른척.. 모른척해주세요.... 농담이구요 제가 치즈냄새때문에 머리가 아파서ㅋㅋ 한입밖에 못먹었는데 똑같은 맛이 나더라고요ㅎㅎ 대신 흑당의 풍미는 탄향만 났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많이해서 직장에 좀 나눠마시려고 대량생산했쯥니다. 힘들어서 몸져누울뻔ㅋ 그래도 귀엽지 않나용?ㅎㅎ 내일 직장동료분들이 맛나다고 해줬음 좋겠네요ㅎㅎㅎ 신나서 치즈폼밀크티라떼 했는데 한입도 못먹고 고대로 냉장고에 넣었습니다. 하도 설탕냄새랑 치즈냄새 맡았더니 토할것같아요ㅎㅎㅎㅎ 어흐 피곤해 그래도 나눠마실 생각하니 기분이가 좋습니다.ㅎㅎ 여러분들은 집에서 개고생하시지말구 꼭 맛나게 사드시는거 추천드려용ㅎㅎ 그럼 치즈폼흑당밀크티라떼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