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896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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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차왕 엄복동이 망해 슬픈 비.jpg

글 보니까 내 맘이 다 아프다...
간만에 출연하는 영환데...ㅠㅠ
정지훈 좀 잘 됏으면 좋겠지만 그래도 영화는 보지 않겠습니다.(단호)

그리고 댓글 반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웃대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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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승리자는 곽한구인가?ㅎ나도 영화는 안보고싶다ᆢ티비재방송도 안볼듯ᆢ
투자자들은 진짜 열받겠다 돈을 얼마나 들이부었는데 주연배우가 최선을 다한것에 의미부여한다 하면... 이거 내돈으로 경험치 쌓은건가 싶지않겠나
댓글 ㅋㅋㅋㅋㅋ
케이블이나 vod서비스로 거의다 투자금 회수는 해요.극장에서 인기가 없어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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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레드카펫을 점령한 정체불명 중국인들 실체ㅎㄷㄷ
현지 시각으로 14일 제72회 칸 영화제가 개막을 알린 가운데 세계인의 주목을 받는 개막 레드카펫 행사에 배우가 아닌 중국의 '왕홍'(중국내 인터넷 스타를 지칭한 용어)들이 대거 참여해 물의를 빚고 있다.  16일 중국 내 관련 소식을 전하는 한인 교민지 상하이저널은 중국 매체 전강만보의 기사를 인용해 이같은 소식을 상세하게 전했다. 매체는 칸 영화제 레드카펫은 영화인이 아니더라도 중국돈으로 10만 위안(한화 약 1,721만 원)의 금액을 내면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을 수 있는 티켓을 구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 때문에 영화인 혹은 유명 연예인이 아니더라도 무명의 왕홍, 무명 연예인, 온라인 쇼핑몰 판매업자들이 수십만 위안을 지불하면서까지,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기 위해 칸으로 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 것은 화제가 되는 동시에 큰 홍보요인으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2017년 칸 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왕홍 출처 : sohu.com 실제로 2017년 무명의 왕홍이 이같은 방식을 통해 중국 국기 오성홍기로 만든 드레스를 입고 칸 영화제 레드 카펫을 밟아 화제를 불러온 바 있었다. 이후 중국내 수많은 왕홍과 무명의 배우들이 이같은 방식으로 존재감을 알리기 위해 매년 칸 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게 되었다. 칸 영화제 관계자에 의해 쫓겨나는 문제의 중국 TV 단역 배우 시염비 출처 : Yahoo News Malaysia 올해는 그 참여자 수가 너무 많아 해외 유명 영화인들이 아닌 이름조차 알려지지 않은 중국인들이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점령해 사실상 초유의 해프닝으로 불리게 되었다. 결국 이로인해 웃지못할 사건이 현장에서 발생했는데, 중국 TV 드라마에 단역으로 출연한 한 여배우가 사진기자들 앞에서 오랫동안 포즈를 취하다 야유를 받자 영화제 관계자들에 의해 강제로 쫓겨나는 모습이 그대로 포착되었다. 이같은 사실이 중국 내에서도 알려지자, 중국 네티즌들과 언론은 "국제 망신이다!"라는 공통된 반응을 보이며, 공식적으로 초청받은 영화인들이 아닌 왕홍, 무명 연기자들이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 것을 자제해야 한다며 일제히 자성의 목소리를 냈다. 요약 1.칸영화제 레드카펫은 연예인이 아닌사람도 금액을 지불하면 설수있음(레드카펫 티켓구매 금액 한화로 1700만원가량) +금액은 여기서 플러스 알파인듯 2.매년 무명이나 인지도가 적은 배우,인플루언서,왕홍(중국내 인터넷스타=유투버나 아프리카 bj같은 셀럽) 들이 돈을지불하고 레드카펫행사에 참석함 3.올해는 그숫자가 너무많아서 프레스기자들 불만터짐+사진기자들 앞에서 오랫동안 포즈를 취하다 야유를 받자 영화제 관계자들에 의해 강제로 쫓겨남. 쫓아낼거면 팔지 말지;;;
[일뽕영화]고양이 여행 리포트 (약스포)
안냐세여 또왔네요 댓글강박증환자입니다 일본영화덕후이기도하구여 일본은 참 신기한나라입니다. 역사 정치적으로 좋아해선 좋아할수없? 나라인데 문화적인 부분은 제게있어서 흥미로운 부분이많군요. 이런 참신한 영화를 뚝딱 만들어서 보던지 말던지 한국에 던지고 가는걸 보면요 허허거참 줄여서 허참 오늘으 일뽕영화는 '고양이 여행 리포트' 애묘인 분덜 모여주세여 여기 님들위한영화 있다요 ヽ|❛ρ❛。|ノ 저는 강아지키우지만 고양이인형 안고잡니ㄷ(퍽 "내 사생팬.널 집사로 임명할께" 시니컬 그 자체 고양이 나나. 나나의 나레이션이 너무 재밌었네요 ㅎㅎㅎㅎ 영화는 부득이한 사정으로 자신이 기르던 고양이 나나에게 새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 자신의 지인들을 만나러 떠나는 로드무비(라고 하기엔 조금 무리인가.차타고 떠나면 로드무비지 머야) 자신의 고양이를 소개해주면서 하나 둘 떠오르는 고양이와 얽힌 지인들과의 우정,추억 그리고 가족에 대한 기억 머 큰건없습니다 고양이가 엄청 귀엽다. 그 이유로 충분합니다. 극중 동물들의 나레이션을 성우가 연기도하는데요 멘트하나하나가 매력터지는 시크대사가 넘처나요ㅋㅋㅋ 아 또 생각하니 웃기고귀엽고ㅋㅋㅋ 나나는 배우 타카하타 미츠키가 목소리를 맡으셨는데요 식물도감의 그녀 아니신가?! 나만 알아보나? 고양이목소리로 딱이었네요 귀엽다기보단 도도한 목소리 ㅎ (어떻게 귀여운 외모에서 도도한 목소리가 나온단말인가?) 남주는 '나는 내일,어제의 그녀와 만난다'의 후쿠시 소우타 첨엔 잘생겼는지 몰랐는데 자꾸보니 나랑닮음 웃을때 예쁘게 웃는 배우네요 역시 나만알아보나? 어우 덕력ㅡㅡ; (저런 덥수룩한 헤어스타일 어울리기 쉽지않은데) 저는 번역가도 궁금해졌는데요 진짜 번역 재밌게 잘하신듯해여.각 캐릭터 성격에 맞게 한국적 맛깔을 잘살리신거같음 '너의이름은..' 번역하신 강민하 번역가님♡ "여기서 헤어지면 모든게 끝이야" 영화는 이별에 대해 얘기하는거 같아요 시작부터 고양이 매력에 입벌리고 헤헤 하면서 보다가 동물키우는 빙글러로서 ' 그 때'에 대해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영원한건없자나여ㅜㅜ 아름다운 이별이 있을까요? 적어도 영화에선 아름답게보이네요 그래서 영화를 봅니더 껄껄 "내 마지막 집사가 너라서 참좋았어" 어떠세요 고양이나오고 잘생긴 남주나오고 쬐께 감동도있는 그런 영화 땡기져? ㄱ? 역시나 상영관은 별로없으니 각오ㅇㅇ (((ꎤ๑‾᷅༬‾᷄๑)̂—̳͟͞͞o ;◔д◔ 이별 할 준비 되셨나요? ㅎ . . . . . 술마시고 작성햇더니 계속 수정하게되네요ㅋㅋㅋㅋㄱ ㅅㄱ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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