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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인연

좋은 말로 좋은 인연을

살다 보면 할말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지요.  

살다 보면 기분 좋은 말 
가슴을 아프게 하는 말이 있지요.  

살다 보면 
칼보다도 더 무서운 것이 말씨이지요.  

남의 마음에 눈물을 주는 말 
실망을 주는 말 상처를 주는 말 
불신의 말 절망의 말….  

말 한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처럼 어쩌면 
우린 말 한마디에 천재 또는 바보가 될 수도 있고, 
성공 또는 실패를 가져올 수도 있고  

사랑 또는 이별을 할 수도 있고 
좋은 인연 또는 악연이 될 수도 있고 
영원히 또는 남남처럼 살아 갈 수도 있지요.  

우린 사람이기에 실수도 할 수 있고 
잘못을 할 수도 있고 싫은 말도 할 수도 있지요. 
그러나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로 
이성이 있기에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자신을 다스 릴 수 있기에  

어려워도 화가 치밀어도 한 번 말하기 전에 조금만 참고 
차분한 마음으로 그 사람이 왜 그랬을까를 생각하고  

나 자신이 소중한 것처럼 남도 소중히 생각한다면 
극단적인 말귀에 거슬리는 말보다는  

곱고 고운 말 아름다운 말 
희망을 심어주는 말을 하지 않을까요?  

수없이 많은 말을 하고 살아가는 우리네 인생 
기분 좋고 밝고 맑고 희망의 말을 한다면  

서로 환한 미소짓고 힘든 세상 
육체는 힘들어도 편안한 마음과 함께 
좋은 인연으로 살지 않을까요?  
 
-SNS-

 
#좋은글 #세상의좋은글 #시 #감동 #격언 #위로 #힘이되는글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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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잡초를 없애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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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의 명판결
1930년 어느 상점에서 빵 한 덩이를 훔치고  절도 혐의로 기소된 노인이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판사가 빵을 훔친 이유를 물었습니다.  "판사님, 저는 지금 이혼한 딸과 살고 있는데  딸은 병들었고 두 손녀딸이 굶고 있습니다.  빵 가게 앞을 지나가는데 나도 모르게  그만 손이 나갔습니다. 잘못했습니다." 노인의 말을 들은 방청객들은 노인에게 동정의 시선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공정한 법의 집행을 내려야 하는 판사는 고민을 안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판사는 잠시 후에 다음과 같이  판결을 내렸습니다. "아무리 사정이 딱하다 할지라도  남의 것을 훔치는 것은 잘못입니다.  법은 만인에게 평등하고 예외가 없습니다.  그래서 법대로 당신을 판결할 수밖에 없습니다.  당신에게 10달러의 벌금형을 선고합니다." 당시 10달러는 노인에게는 너무나도 컸습니다. 노인의 딱한 사정에 선처를 기대했던 방청객들은  실망스럽다는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판결을 내린 판사는 자리에서 일어난 후  법정에 있는 사람들에게 모자를 내밀며  말했습니다. "여러분, 이 노인이 빵을 훔쳐야만 할 정도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고 방치한  우리 모두에게도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 10달러를 제가 내겠습니다.  여러분 중에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한다면 50센트를 이 모자에 넣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돈을 거두어 이 노인분에게  다 주도록 하시오." 그렇게 해서 57달러 50센트의 돈이 모였고, 노인은 돈을 받아서 10달러를 벌금으로 내고,  남은 47달러 50센트를 손에 쥐고  눈물을 흘리며 감격했습니다. 이 명판결로 유명해진  피오렐로 라과디아(Fiorello La Guardia) 판사는  그 후 1933년부터 1945년까지 12년 동안  뉴욕 시장을 세 번씩이나 역임하기도 했습니다.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벌을 받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리고 법을 어긴 사람에게 벌은 내리는 이유는  다시는 그런 잘못된 행동을 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때로는 누군가가 저지른 작은 잘못은 온전히 그의 잘못만의 아니라 세상의 냉대와 무관심 속에 생겨나는  일도 있습니다. 우리 주변의 아픔을 살펴볼 수 있다면  이 세상의 많은 잘못이 생겨나지 않도록  막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 오늘의 명언 관용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인간애의 소유이다. 우리는 모두 약함과 과오로 만들어져 있다. 우리는 어리석음을 서로 용서한다. 이것이 자연의 제일 법칙이다. – 볼테르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관용 #인간애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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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탄이 빗발치듯 날아드는 전쟁터에서 병사 한 명이 총에 맞아 쓰러졌습니다. 총에 맞은 병사는 고통에 몸부림치고 있었지만 아무도 그 병사를 구하러 달려가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적들이 쏟아내는 맹렬한 사격과 포격에 참호 밖으로 머리를 내미는 것도 힘겨운 판국이었습니다. 그런데 자신의 손목시계를 빤히 쳐다보던 병사 한 명이 벌떡 일어나 다친 병사가 있는 곳으로 거침없이 달려갔습니다. 부상자에게 뛰어가는 병사를 본 다른 병사들은 안타깝게 소리쳤습니다. “그만둬. 잘못하면 너도 죽을지 몰라!” 하지만 망설임 없이 부상자에게 달려간 병사는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부상자를 둘러업고, 있는 힘을 다해 달려서 아군 진지로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전투가 마무리된 후 지휘관이 부상자를 구출한 병사를 불러 물었습니다. “자네는 전투 중에 왜 시계를 보고서 병사에게 달려갔는가?” 그러자 병사는 대답했습니다. “예, 제가 전쟁터에 나가려고 할 때 어머니께서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매일 12시가 되면 저를 위해 기도를 하겠다고요. 그러니 저보고 안심하고 다녀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시계를 보았을 때가 바로 12시였습니다.” 병사는 어머니의 기도와 마음을 믿고 총알이 빗발치는 가운데 목숨을 걸고 동료를 구하러 갔던 것입니다.   큰 위기 앞에 주저앉지 않고 앞으로 달려 나갈 수 있는 사람은 누구나 마음속에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믿음은 스스로 정한 소신과 신념일 수도 있고, 뜨거운 신앙심으로 엮은 믿음일 수도 있고, 누군가의 사랑이 전한 마음의 믿음일 수도 있습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는 그 마음이 세상 무엇보다 굳건한 믿음과 희망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신념을 가진 사람 한 명의 힘은 관심만 가지고 있는 사람 아흔아홉 명의 힘과 같다. – 존 스튜어트 밀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믿음#신념#신앙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