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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이유

내가 행복한 이유 
 
내가 안고 가야 할 아픔과 힘듦이라면
남을 탓하지 말자  
 
나만 아프고 힘든 것 같지만
나보다 더 아픈 이도 힘든 이도
꿋꿋하게 열심히 잘 살아가더라  
 
가끔은 입맛이 없을 만큼 너무 쓰지만
좋은 약이 되고 삶의 노하우가 생기니 
이 또한 일거이득이지  
 
아등바등 살아온 날들 
넉넉하지 못한 삶에 실망하지 말고
부유한 사람들의 생활을 부러워말자  
 
항상 긍정적이고
햇살 같은 환한 미소를 지닌 내가
이보다 더 고맙고 행복한일은 없지....  
 
- 中 - 
 

#세상의좋은글 #종은글 #시 #감동 #격언 #위로 #힘이되는글 #힐링 #좋은글귀 #명언




 
♥ 여섯 가지 도둑 ♥
 
♥ 인생의 세가지 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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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 빠진 독에 물 붓기
2001년 개봉한 영화 ‘달마야 놀자’에서 등장한 에피소드입니다. 경찰에게 쫓기던 조직폭력배들이 피난처를 찾아 산속 사찰을 침입했습니다. 그러자 사찰의 주지 스님은 조직폭력배들에게 문제를 내고 맞히면 사찰에 있는 것을 허락하겠다고 했습니다. 주지 스님이 그들에게 낸 문제는 아랫부분이 깨져서 물이 새는 항아리에 물을 가득 채우라는 것이었습니다. 조직폭력배들은 그들답게 단순 무식한 방법으로 밑 빠진 독에 물을 채우려고 했습니다. 다름 아닌 물이 빠져나가기 전에 먼저 항아리에 물을 채운다는 전략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아무리 빨리 뛰어다니면서 아무리 많은 물을 항아리에 쏟아붓는다고 해도, 항아리 밑에 뚫린 커다란 구멍을 통해 금방 물이 흘러나가 버렸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물을 채울 수 없어 하나둘 지쳐 쓰러질 지경이 되었을 때 조직폭력배들의 두목에게 번뜩이는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두목은 지쳐 쓰러진 부하들에게 항아리를 들고 달리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들이 달려 도착한 곳은 작은 연못이었습니다. 그리고 밑 빠진 항아리를 연못에 집어던졌습니다. 그들은 천천히 물속으로 가라앉은 항아리의 안팎으로 물을 가득 채우는 것을 성공한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그릇이 있습니다. 그 그릇에는 사랑, 감사, 기쁨, 행복 등 세상의 좋은 것을 얼마든지 담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 그릇을 소홀히 하고 있어 금이 가거나 깨져 버려 그 소중한 것들이 흔적도 없이 새어나가 버리곤 합니다. 그렇다면 이 세상을 온통 사랑과 감사와 기쁨과 행복으로 채워버리는 것이 어떨까요? 그렇게 한다면 당신 속의 그릇이 두 동강이 나버려 항상 비어 있다고 해도 항상 행복해할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나는 행복에 이르는 길이 우리를 얽매는 ‘채움’이 아니라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 ‘비움’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 미하엘 코르트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비움 #채움 #행복 #소중함
100점짜리 인생을 사는 방법
영어의 알파벳을 시작하는 A는 1점, 두 번째 알파벳인 B는 2점, C는 3점. 이런 식으로 Z까지 점수를 각각 매겨봅니다. 그리고 인생에서 성공에 관련된 단어를 대입시켜서 가장 큰 점수를 받는 것을 찾습니다. 예를 들어 사랑인 ‘LOVE’는 12점의 L, 15점의 O, 22점의 V, 5점의 E, 이렇게 합쳐서 54점이 됩니다. 그리고 돈을 뜻하는 ‘MONEY’의 점수를 위에 방식대로 계산하면 72점이 나오게 됩니다. 행운을 뜻하는 ‘LUCK’은 47점입니다. 행운과 요행만을 바라는 인생은 점수가 낮은 모양입니다. 지식을 뜻하는 ‘KNOWLEDGE’는 88점이고, 열심히 일한다는 뜻의 ‘HARD WORK’를 이 식에 대입하면 98점이 나옵니다. 인생의 성공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단어들은 저마다의 점수를 가지고 있지만 100점은 쉽게 나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성공방정식에 대입했을 때 100점이 나오는 단어가 하나 있는데, 그것은 ‘태도’, ‘자세’를 나타내는 ‘ATTITUDE’입니다. 성공을 위한 좋은 태도를 갖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꾸밈없는 마음으로 정직하게 배려하며 충실해야 비로소 언제 어디서라도 좋은 태도가 생겨나는 법입니다. 어쩌면 좋은 태도를 가진 사람이 100점짜리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니라, 100점짜리 인생을 살아왔기 때문에 좋은 태도가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이 아닐까요.   # 오늘의 명언 태도는 사소한 것이지만 그것이 만드는 차이는 엄청나다. 즉 어떤 마음가짐을 갖느냐가 어떤 일을 하느냐보다 더 큰 가치를 만들 수 있다. – 윈스턴 처칠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100점인생
진짜 해녀가 된 작가
사진작가이자 제주 가파도의 해녀인 유용예 작가는 예전에는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IT업계 직장인, 디자이너, 초고속 승진, 높은 연봉과 안락한 삶을 가진 그녀가 그저 지쳤을 때 찾아간 제주도에서 만난 해녀와 몇 마디 말을 나눴을 뿐입니다. 그리고 무작정 제주도 서남쪽 모슬포항에서 배를 타고 10분 거리인 가파도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해녀들의 모습을 바라봤습니다. 카메라를 가지고 갔지만, 첫 1년 동안은 차마 렌즈를 들이대지 못했습니다. 그저 바라보고 따라다니며 해녀들의 삶 속으로 조금씩 비집고 들어가기 위해 천천히 다가갔습니다. 1년이 지나 카메라를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산소통을 메고 해녀들과 함께 물속으로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온갖 장비를 갖춘 그녀는, 고작 오리발 하나로 자맥질을 하는 해녀들을 따라가지 못하고 버벅 대기만 했습니다. 결국 장비를 벗어던지고 맨 숨으로 물속의 해녀들을 따라나섰습니다. 그렇게 몇 년의 시간이 흐르고 유용예 작가는 그간 찍은 사진 작품들을 마을 담벼락에 전시했습니다. 해녀뿐 아니라 마을의 구석구석을 찍었습니다. 바람에 누운 풀과 돌멩이 하나에도 섬이 녹아있는 것 같았습니다. 자신들이 찍힌 커다란 사진을 보며 사진 찍어서 가져다준 사람은 네가 처음이라고 즐겁게 웃는 해녀 어머님들의 표정에서 유용예 작가는 행복을 느꼈습니다. 유용예 작가는 법환 해녀 학교에 등록하여 80시간의 교육과 3개월의 인턴 생활을 거쳐 가파도 어촌계에 입성한 정식 해녀입니다. ‘하군, 중군, 상군, 대상군’으로 구분된 해녀 등급에서 이제 중군을 지나 슬슬 상군의 해녀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해녀가 되고 나서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유용예 작가는 이렇게 말합니다. “처음엔 해녀를 알고 싶었지만, 지금은 가파도라는 섬을 알고 싶습니다.” 다른 사람의 모습을 볼 때는 눈을 사용하고 다른 사람의 목소리를 들을 때는 귀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눈살을 찌푸리고 바라보면 사람을 잘못 볼 수도 있고, 귀를 막고 들으면 상대의 말을 잘못 듣고 오해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모습과 목소리를 마음으로 보고 듣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뿐만 아니라 이 세상의 모습과 목소리도 마음으로 보고 듣기 위해 살아가는 그 사람의 아름다운 모습은 경이롭고 감동적입니다.   # 오늘의 명언 지금 당신이 무엇을 못 가졌는지가 아니라 당신이 가진 것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지를 생각하라. – 어니스트 헤밍웨이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오해와이해
[경북] 예천 용궁 \ 일상
내가 태어난 곳 4학년1학기때까지 살고 엄빠손을 잡고 기차타고 청량리역에 내렸었다 난 그날이 아직도 생생하다 맥도날드를 처음 접한날 ㅎㅎ 치즈버거 먹고 그땐 휘시버거를 판매했는데 휘시버거 주문해서 또 먹었다 ㅎㅎㅎ 지금은 청량리엔 맥도날드가 없어 짐 휘시버거 먹고싶다 ㅜㅜㅜㅜㅜㅜ 100주년이.넘었구나 저 동상은 내가 학교 다닐때도 있었다 얼마나 학교가 아담해졌는지 ㅎㅎㅎ 한바퀴 도는데 금방 다 돌아봤다 이 쓰레기통..... 위치는 좀 바뀌었지만 내가 학교 다닐때도 있었던것 같다 이제 2개.남아있더라 쪼기 저 낙타 ㅎㅎ 위치가 바뀌듯 아주 어릴때 옛날 사진 찍은거에 있던건게 기억남 운동회날 친할머니가.내 남동생을 안고 앉아서 사진찍던 그곳 그대로있었다 추억은 참 따뜻한것이다 이곳도 그대로 있어서 너무 반가움 내가 어릴때 기억은 숲이 우거져 여름에 시원하고 앉을 곳이 많았다 해지는.하늘 어플별로 하나씩 찍어 봄 ^^v 이제 오징어볶음이랑 순대국 포장하러 갈 타임~~~ 언덕 올라가는 길 오른쪽 조각상이.없어진거구나 혼혈아님 ㅎㅎ 아직도 가끔 외국인으로 오해 받지만 내 인생 최고의 사진이다 아빠가 니콘으로 이때 사진 15첩 이상 찍어주심 ㅎㅎㅎ 첫째 사랑 알 수 있음 내 남동생이 서운한것 중에 하나임 어릴때 사진 10장도 없어서 ㅎㅎ(농담)
내가 쓰는 문장이 나를 말한다
“혀를 다스리는 건 나지만 내뱉어진 말은 나를 다스린다. 함부로 말하지 말고 한번 말한 것은 책임져야 한다.” “입술의 30초가 마음의 30년이 된다. 나의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 “주변은 시속 120㎞, 140㎞로 빠르게 가는 것 같은데 제 속도를 스스로 가늠은 못 하겠다. 그런데 나름 시속 80㎞로 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너무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게” 10년의 무명시절을 버틴 데뷔 28년 차 방송인 국민 MC 유재석의 ‘말’입니다. 재치 있는 입담과 배려심 넘치는 진행으로 시청자들을 웃게도 하고, 울리기도 하는 그 내면의 신념이 잘 드러나는 말인데요. 누군가의 ‘말’은 곧 그 사람의 ‘문장’이기도 하지요. 특별한 단어나 화려한 수식어구를 쓰진 않았지만 그의 문장에는 그만한 배경이 있습니다. 최고의 자리에서도 항상 자신을 가다듬는다고 하지요. 바쁜 스케줄로 시간이 여의치 않은 와중에도 이동하는 차 안에서라도 매일 신문을 읽는다고 합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문장의 일>의 저자 스탠리 피시 역시 말합니다. “문장을 음미하는 능력과 빚어내는 능력은 서로 접점 없이 따로 굴러간다고 흔히들 생각하지만, 내 생각에 이들은 나란히 습득되는 능력들이다.” 유재석의 읽기 습관은 성실한 방송인이 될 수 있었던 뼈대입니다. 다른 분야의 어떤 누구와도 유연하게 이야기할 수 있지요. 한 방송을 통해 자기 삶을 글로 써 내려가기도 했는데요 그 문장들은 많은 이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마음속에 간직될, 노래 가사로 완성되었지요. ‘내 문장’은 ‘내가 선택한 방법으로 나의 세계를 구축하는 일’입니다. 각자의 문장에는 그 사람의 세계가 담겨 있지요. 우리는 모두 각자의 삶 속에서 독자이자 작가입니다. 딜러드의 동료 작가가 학생의 질문을 받는다. “제가 작가가 될 수 있을까요?” 작가는 반문한다. “글쎄요, 문장을 좋아하나요?” – <문장의 일> 중에서 –   # 오늘의 명언 쉬지 않고 글을 써야만 마음의 문을 열 수 있고, 자기를 발견할 수 있다. – 중국 작가 위화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말 #문장 #인격 #인품 #인성
가장 멋진 행복한 데이트
저는 결혼 한 지 10년 가까이 되는 남자입니다. 그런데 얼마 전 아내 말고 다른 여자(?)와 데이트를 하기 위해 외출했습니다. “당신에게 세상 최고로 멋진 여자와 데이트할 기회를 오늘 드릴게요. 단, 저와 지켜야 할 약속 몇 가지가 있어요. 첫째, 밤 10시 전에 데이트가 끝나면 안 돼요. 둘째, 식사할 때 그녀의 이야기에 집중해 줘야 해요. 셋째, 극장에서 그녀의 손을 꼭 잡아줘야 해요. 잘 아시겠어요?” 영문 모를 아내의 제안에 의아해하면서도 저는 정장을 잘 차려입고 데이트 장소로 떠났습니다. 별로 긴장하지는 않았습니다. 모처럼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아내의 계획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넥타이를 고쳐 매며 아내가 어서 오기를 기다리던 중, 저만치서 우아한 검정 원피스를 입고, 곱게 화장을 한 여인 한 명이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여인은 아내가 아니었습니다. “아니, 네가 웬일이냐?” “어머니는 여기 어쩐 일이세요?” 당황하면서도 어리둥절했던 우리 모자는 금세 아내의 마음을 알아채고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아버지 돌아가시고 혼자되신 지 5년이나 된 어머니를 위해 아내가 준비한 놀라운 이벤트였던 것입니다. 그날 저녁, 아내와의 약속을 성실히 지켰습니다. 식사 시간 내내 어머니의 말을 잘 들으며 이야기했고, 영화를 보는 2시간 동안 내내 어머니의 손을 꼭 잡아 드리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10시가 되어 어머니를 집 앞에 모셔다 드리니 어머니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너무도 행복한 시간이었단다. 집에 들어가면 어멈에게 꼭 전해줘라.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이야.” 당신의 부모님을 사랑해 주세요. 그리고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의 부모님도 함께 사랑해 주세요.   # 오늘의 명언 네 자식이 해주길 바라는 것과 똑같이 네 부모에게 행하라. – 소크라테스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효 #부모님 #어머니
응답하라2009 당장 나와도 되는 이유
2009년 멜론 차트 모르는 노래가 하나도 없네요 드라마 아내의 유혹 본다고 모두 칼퇴하고 집간다고 뉴스도 나고 그랬었던... 구준표는 지금도 이름을 잊어버릴 수가 없다! 이 외에도 찬라한 유산, 가문의 영광 등등 이슈가 되었던 드라마들이 많았져 당시 하나쯤은 갖고 있던 잡지들.. 저도 샀던 기억이. 브로마이드도 주고 그랬었는데... 핸드폰 연아의 오오 파라다이스.. F4가 모두 썼다는 햅틱 소녀시대가 광고했던 초콜릿 폰.. 갖고싶었는데. 이 밖에도 듀통폰, 크리스탈폰, 쿠키폰, 노리F, 블링블링폰 등등 예쁜 폰들이 많이 나왔다는 IT 윈도우XP... 게임들도 잘돌아가고 진짜 좋았는데 지금도 다시 되돌아가고싶은 개인 SNS의 시작, 싸이월드 네이트온.. 이때는 안했던것 같은데. 버디버디... 아이디 진짜 많았는데!ㅎㅎ NEWS 신종플루.. 광우병은 따지면 2008년이라고 합니다. 시위탄압 장난 아니었다고 하네요. 갖고 있으면 친구들이 부러워 했던 것 닌텐도DS mp3... 에 노래 넣고 인소 넣고 다녔었지 미키마우스 모양 한때 완전 이슈였던 ㅎㅎㅎ 가격도 저렴했던걸로 한효주 디카. 비슷하게 생긴거 있었는데 셀카찍구 컴터로 옮겨서 포샵으로 보정하고 싸이월드ㄱㄱ pmp... 4~5인치 사이즈. 동영상 재생 기능ㅇㅇ 그 약속의 장소는 캔모아. 토스트 리필 받아서 친구들이랑 그네의자에 앉아 생크림 찍어먹고 그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