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hyung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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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 과일..

뇌가 썩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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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ᆢᆢ음란마귀가 내속에 있구나ᆢ절로 가라 틱!틱!😶🙄
뇌가썪었낰ㅋㅋㅋㅋㅋㅋㅋ ㅋ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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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그림 전시회 준비1 - HEROES
근 1년만에 다시 돌아온 빙글입니다. 그간 캐나다에서 워홀 무사종료후 배낭여행 한달 끝에 귀국 후 자격증 공부랑 취직준비 등등 여러가지 너무 바빴네요. 덕분에 그림도 근 1년만에 그려서 손이 안풀려서 죽는줄 알았따능...ㅠㅠ 어떻게 기회가되서 부산 서면 라이트 타운에서 이번달 26일 27일 양일동안 열릴 전시회에 참여하게 됬습니다. 그것도 무려 야!한!그!림!!!! 전시회입니다. 중요부위 다 가리고 올렸으나 민망할 수 있으니 후방주의.... 제일 처음 작업한 야한그림인데요, 이러저러 자료를 찾던 중 뭔가 한국풍 느낌나는 히어로 커플 그리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작업했습니다. 남자는 좀 여성스러운 디자인으로 여자는 남자같은 디자인으로 해봤는데요 어려웠지만 정말 즐겁게 했었던 그런 그림입니당!ㅎㅎ 아래는 언제나와 같이 작업과정 스케치 다하고 색칠 들어가기전의 얼굴 투샷. 지우개가루 범벅이네요 좀 털어낼걸... 가리니까 더 야해보인당.. 여러분 후방주의.... 오랜만에 그리니 감이 잘 안잡혀서 물감 쓰는 틈틈히 색연필로도 보정하고... 이걸 채색하면서 든 생각은 와 나 물감 진짜 못쓰는구나 이제까지 어떻게 그림 색칠했지 (...) 색연필이 있어야 그나마 그림이 삽니다ㅠㅠ 거의 마무리 단계 쯤 해서 남자애 장갑의 크리스탈 표현이 만족스럽게 나와서 뿌듯해서 사진을 찰칵. 디자인 하는거 어렵지만 너무 잼있어요. 나중에 전시회 마무리가 되면 이 커플 캐릭터로 다른 일러스트도 작업하고싶네요. 전시회는 부산 라이트타운에서 5월 26일 / 27일 양일간입니다. 입장료 10,000원 / 오시면 검은색으로 가려진 야한부분을 보실 수 있습니다 (므흣) 다른 작가분들의 야한 그림도 보실 수 있으니 부산분들은 꼭 오이소 보이소~ 자세한 전시관련 안내 페이스북 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events/530022307386995/?fref=ts
[연애의참견] 남친이랑 친언니가 나 잘 때 키스하는 걸 목격한 SSUL...jpg
같이 불닭에 소주 마시다가 헤어지자는 남친 ?;;;;;;;;; 바람 펴놓고 왤케 당당하지..?;;;; 내말그말.. 개당당해서 당황함 ; 그렇게 남친에게 차이고 언니한테 하소연하고 있는 고민녀.. 언니가 소개팅을 주선해줌 !!!!!!! 언니가 코칭까지 해줌 그리고 그 코치대로 다 하고있는 고민녀 ㅋㅋㅋ 그렇게 소개팅도 잘 마치고 애프터 신청까지 함 그리고 착실하게 언니한테 보고하는 고민녀 그 후 둘은 연인이 됐음 데이트 간다고 하니까 뮤지컬 보라고 하면서 뮤지컬 티켓을 보내주는 언니,, 심지어 스타일링까지 싹 해줌.. 데이트 끝나고 고민녀 집에 들린 남친 잠깐 얘기하는 사이에 언니가 집에 돌아옴 언니가 술을 사들고 들어왔음.. 그렇게 셋이 술을 마시기 시작했고.. 술을 진탕 마심.. 잠에서 잠깐 깼는데 티비로.. 언니랑 남친이 키스하는 장면이 보임 ;; 애써 꿈일거라고 아닐거라고 부정하는 고민녀 ㅠㅠㅠㅠㅠ 다음 날 전화 계속 씹었더니 알바하는 데로 찾아옴 결국 남친한테 다 봤다고 얘기함 근데 무슨 소리 하는거냐면서 진짜 못알아들음 ;; 말도 안되는 소리긴 둘이 키스하는거 다 봤다는데 근데 남친은 진짜 기억이 안나나봄... .................^^ 술을 너무 마셔서 필름이 끊겼다네...^^ 기억도 안난다면서 실수라는 남친 진심 근데 이것도 쎄하긴 함 언니는 기억할 수도 있잖아.. 갑자기 전남친이 찾아옴 ; 진심 ;; 그렇게 당당하게 바람 핀다고 해놓고 왜 찾아옴 ; ............ 머선 129 ............ 전남친과 사귀던 때,, 둘이 다투고 집으로 들어가버린 고민녀 화나서 담배 한 대 피려는데 고민녀 언니가 전남친 앞에 나타남 고민녀 남친을 아주 대놓고 꼬시는 언니 ;; 심지어 둘이 술까지 마시러 가고 요난리..; 그냥 계속 들이댐 누가봐도 동생 남친 뺏으려고 수작부리는 중 ; 그러고 사귀다가 질리니까 차버림 ...; 그래서 빡쳐서 고민녀한테 이르러 갔나봄 알고보니 둘은 친자매가 아니었음.. 배다른 자매.. 였음... 집 들어가자마자 자기가 먼저 얘기 꺼내는 언니 ; 이 언니도 왤케 당당함 진짜 ; 고민녀는 진짜 화나서 얘기한건데 그런 말도 할 줄 아냐는 언니 ;; ???????;;;; 이건 또 무슨 말이여 이게 왜 잘된 일인지도 모르겠고 왤케 당당한지 모르겠음 ;;;; 하... 언니는 자기 남친이랑 키스했던 거 기억하고 있었음 그러면서 실수라고 함 ;; 기억도 하면서 그게 왜 실수 ;; 말이라고 하나 갖고 싶다고 다 가져야하는 건 또 뭔.. 진심 처음부터 끝까지 당당함 ;;;;;; 진심 막장드라마가 따로 없음 ;;; 연참 보면서 이런 막장은 도 처음임...;;;; 진심 바람 폈으면서 왤케 당당한건지 모르겠고 자기가 잘못했는데도 당당하게 나오는건지 모르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