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gmini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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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아직 10개월 남았다, 이제라도 자기계발

2019년 새해가 밝은지 벌써 두달이 지났네요 OMG..ㅠㅠ
아직 남은 10개월 지금부터라도 불타오르시길 바라며
자기계발 할 수 있는 사이트 10곳을 가져왔습니다!!

전 이미 늦은 것 같아요 (쿨러...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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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BS 어학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등의 제 2의 외국어를 무료로 공부하고 싶다면 한국교육방송공사 EBS의 어학 채널을 시청해 보도록 하자.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과 영자 신문, 뉴스, 영어학습 등의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학원에 가거나 동영상 강의를 신청하지 않아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강좌가 많다.
더욱 심도 있고 깊은 어학 강의를 원한다면 유료 강좌를 신청해도 좋다.




2. 서울시 평생학습포털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평생학습포털 사이트는 외국어와 인문학, 취미ㆍ교양, 취업ㆍ자격증 등의 온라인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외국어 강좌는 영어를 비롯해 일본어, 중국어, 러시아어, 독일어, 베트남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인도네시아어, 포르투갈어, 터키어가 있으며, 다른 사이트에 비해 폭넓은 외국어 강좌를 무료로 들을 수 있어 인기가 좋다.





3. TED

자기계발을 위해 영어 공부를 하는 직장인들이 많이 찾는 사이트 가운데 하나인 TED는 Technology(기술),
Entertainment(엔터테인먼트), Design(디자인)의 약자로, 영어 강연 프로그램으로 유명하다.
유명인과 기업가, 일반인이 진행하는 강연도 볼 수 있으며, 강연 동영상이 길지 않아 출퇴근 시간에 보기에도 적합하다.
영어 능력을 향상시키고 싶은데 시간을 많이 투자할 수 없을 때에는 TED로 공부해 보도록 하자.




4. KOCW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서 제공하는 대학 우수 강의 동영상 서비스 KOCW는 스마트폰에 앱을 다운받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으며, 인문과학, 자연과학, 사회과학, 공학, 의약학, 교육학 등의 다양한 교육 강의를 들을 수 있다.
또한 대학별로 강의가 분류되어 있어 자신이 원하는 특정 대학의 인기 강좌도 무료로 들을 수 있으며,
이용 시 주제별, 대학별로 분류된 강의 가운데 선택해 들으면 된다.





5. SNUON

서울대학교에서 운영하는 SNUON은 한국어로 된 강좌와 영어로 된 강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인문학, 공학, 사회과학, 교수학습법 등 다양한 주제의 강의를 2~3개월을 주기로 업데이트하기 때문에
서울대 재학생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자유롭게 청강하며 공부할 수 있다.
서울대 교수들의 질 높은 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6. Coursera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명문 대학의 강좌를 보며 공부하고 싶다면 Coursera가 제격이다. 전 세계 명문 대학이 참여하고
있는 대규모 공개 온라인 강좌인 이 사이트는 전 세계 16,814,774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을 기준으로 1,556개의 코스가 개설되었다. 세계적인 명문 대학으로 손꼽히는
예일대학교와 스탠퍼드대학교, 브라운 대학교의 무료 강연을 집에서 보며 공부할 수 있으니 일거 양득이다. 





7. 배움나라

IT 교육도 무료로 배울 수 있는 사이트가 있다.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운영하는 배움나라는 컴퓨터 기초를 시작으로
 인터넷 활용, OA활용, 프로그래밍, 웹디자인 등의 교육 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자격증 취득을 위한 MOS, 전산회계,
전자상거래운용사, 컴퓨터활용능력 등의 강좌도 진행하고 있다.




8. 위민넷

(수정)위민넷이 통폐합되었데
온라인취업지원사이트 "꿈날개(www.dream.go.kr)"에서
다양한 무료 사이버 자격증 강좌(청소년상담사, 사회복지사, 정보처리기사 등)를 제공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9. 스파크노트

유명한 외국 문학을 배우고 심도 있게 배우고 싶다면 스파크노트 사이트에 접속해 보도록 하자.
한국에서도 유명한 명작 앵무새죽이기와 위대한 개츠비 등의 문학 소설이 챕터별로 정리되어 있으며,
에세이 주제와 퀴즈 등의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해 심도 있는 독서를 함으로써 영어 지식과 함께
영어 문학 지식 및 교양을 쌓기에 안성맞춤이다.





10. KBS 강연 100도씨

다양한 분야에서 치열하게 살아와 성공의 자리에 오른 사람들의 강연을 들으며 삶에 대해 돌아보고 더불어
지혜도 배울 수 있는 KBS 강연 100도씨는 굳이 공부가 아니더라도 인생에 대해 배우고 싶을 때,
성공한 사람들에게 지혜와 지식을 배우고 싶을 때 시청하기에 적합한 프로그램이다.
매번 다른 분야의 전문가가 나와 강연하기 때문에 배울 점이 풍부하다.
(수정)유투브 주소 연결안되어서 강의 모아놓은 재생목록으로 수정한당














2차 출처(수정된 부분) https://www.dmitory.com/specup/65936135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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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짤이 2번에도 들어가있는거 같애요 !
헉 수정했어요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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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셰르파
만년설이 뒤덮인 히말라야 고산지역의 에베레스트를 올라가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와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 외에 필요한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바로 ‘셰르파’입니다. 셰르파는 흔히 등반가의 짐을 날라주는 단순 보조인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천만의 말씀입니다. 1953년 5월 29일,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 정상에 첫발을 디딘 사람은 뉴질랜드인 ‘에드먼드 힐러리’와 셰르파 ‘텐징 노르가이’였습니다. 이처럼 히말라야의 위대한 산악인 곁에는 항상 위대한 셰르파가 함께 있었는데 셰르파라는 단어는 짐꾼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네팔 고산 지대에 거주하는 소수민족의 이름입니다. 셰르파족은 약 500년 전 동부 티베트에서 에베레스트 남부 빙하 계곡으로 이주해 왔다고 합니다. 아무리 험하고 가파른 곳이라도 그들이 가면 길이 열립니다. 정상으로 향하는 새로운 길을 뚫고 개척하는 사람들, 이들의 정신을 ‘패스브레이킹’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패스브레이킹, 무슨 뜻일까요. ‘패스'(Path, 사람들이 지나다녀 생긴 작은 길)와 ‘브레이킹'(Breaking, 깨뜨리다)의 합성어로 기존의 틀을 과감히 벗어나 남들이 가지 않는 새로운 길을 내는 개척자를 뜻합니다. 셰르파들은 보통 유명 산악인들의 이름에 가려져 있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오늘도 꿋꿋이 험한 길을 뚫고 설산을 오르고 또 오릅니다. 그들의 ‘패스브레이킹’ 정신 앞에 히말라야도 머리를 숙이는 것입니다. 이처럼 단단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세상에 넘지 못할 일은 없습니다.   # 오늘의 명언 길이 이끄는 대로 가지 마라. 길이 없는 곳으로 가서 족적을 남겨라. – 랄프 왈도 에머슨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도전정신 #새로운길
우울증에 걸려서 아무것도 못하는게 아니라
우울증에 걸려서 아무것도 못하는게 아니라 아무것도 안하기 때문에 우울증에 걸린것이 아닐까? 불안해서 숨을 못 쉬는게 아니라 숨을 안쉬고 있기 때문에 불안한 것이 아닐까? 당신의 자녀가 말을 안들어서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화를 내니까 아이가 말을 안 듣는 것이 아닐까? 스트레스 때문에 몸과 마음이 병든것이 아니라, 스트레스를 안받을수도 있는데 나는 왜 덥썩 받았을까? 웃을일이 없어서 인상을 쓰고 사는 것이 아니라, 맨날 울상인데 어찌 웃음이 나겠는가? 미래가 보이지 않아 절망스러운 것이 아니라, 과거만 보기 때문에 현재와 미래를 못 본것이 아닐까? 내 선한 마음과 달리 타인이 이해심이 없는 것이 아니라, 내가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해서 서로 달라진 것이 아닐까? 돌뿌리게 걸려서 넘어진 것이 아니라, 내가 돌뿌리를 보지 못해서 넘어진 것이 아닌가? 세상 사람들이 사악해서 내가 피해다니는 것이 아니라, 내가 피해다니기 때문에 다 무서워 보이는것이 아닐까? 자전거가 안 움직인다며 화를 내고 있지 않는가? 페달을 밟으면 된다. 자전거의 속도가 느리다며 화를 내고 있지 않는가? 페달을 빨리 밟으면 된다. 자전거의 속도가 빠르다며 화를 내고 있지 않는가? 브레이크를 당기면 된다. 당신이 당신의 주인이다. 당신이 당신의 미래를 만든다. You are your master. You make your future.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생활영어] 난 널 신경쓰지 않아
■ 하루한문장 I don't care about you [아이 도운트 케어 어바우트 유] 난 널 신경쓰지 않아 (난 널 상관하지 않아) 상대방에게 난 널 신경쓰지 않고 널 상관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I don't care about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 don't care about ~ ? [아이 도운트 케어 어바우트 ~ ] 난 ~ 에 신경쓰지 않아 (난 ~ 에 상관하지 않아) 핵심패턴I don't care about ~ ? 는 '신경쓰다, 상관하다' 라는 뜻의 동사 'care' 를 사용한 패턴으로 어떠한 대상이나 상황에 신경쓰지 않고 상관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I don't care about + 명사/동명사 about  뒤에는 신경쓰지 않고, 상관하지 않는 어떠한 대상이나 상황을 명사 또는 동명사(동사ing)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don't 은 do not 의 줄임말입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 I don't care about  my car [아이 도운트 케어 어바우트 마이 카아] 난 내 차에 신경쓰지 않아 (난 내 차에 상관하지 않아) *car[명사] : 차 2.  I don't care about money [아이 도운트 케어 어바우트 머니] 난 돈에 신경쓰지 않아 (난 돈에 상관하지 않아) *money[명사] : 돈 3. I don't care about  it [아이 도운트 케어 어바우트 잇] 난 그것을 신경쓰지 않아 (난 그것에 상관하지 않아) 4. I don't care about  your work [아이 도운트 케어 어바우트 요어 웍] 난 네 일에 신경쓰지 않아 (난 네 일에 상관하지 않아) *work[명사] : 일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553
[생활영어] 시험이 걱정이에요
■ 하루한문장 I am worried about  my test [아이 앰 워이드 어바우트 마이 테스트] 시험이 걱정이에요 *test[명사] : 시험 당장 있을 시험이 걱정이라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I am worried about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 am worried about ~ [아이 앰 워이드 어바우트 ~ ] ~ 이 걱정이에요 핵심패턴 We are looking to ~ 는 ' ~ 이 걱정이에요' 라는 의미로 어떠한 대상이나 어떠한 일 때문에 걱정이 된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I am worried about + 명사/동명사 about 뒤에는 걱정이 되는 대상이나 걱정이 되는 어떠한 일을 명사 또는 동명사(동사ing)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I am 은 I'm 으로 줄여 쓸 수 있습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 I am worried about  my brother [아이 앰 워이드 어바우트 마이 브러더] 내 형이 걱정이에요 *brother[명사] : 형, 오빠, 남동생 2.  I am worried about  my grade [아이 앰 워이드 어바우트 마이 그레이드] 내 성적이 걱정이에요 *grade[명사] : 성적 3. I am worried about  my son [아이 앰 워이드 어바우트 마이 선] 내 아들이 걱정이에요 *son[명사] : 아들 4. I am worried about  my interview [아이 앰 워이드 어바우트 마이 인터뷰] 면접이 걱정이에요 *interview[명사] : 면접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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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을 지키기 위한 최고의 답 좋은사람 좋은글귀 <인연을 지키는 법> 1. 존중하라   상대가 어떤 사람이든 그 사람을 고유의 인격체로서 존중해주어야 마음을 열 수 있다. 아주 어린 아이조차도 자신을 존중하는지 아닌지를 100% 직감할 수 있다. 하물며 성인은 어떻겠는가   2. 입장을 바꿔라   무엇이든 나의 마음을 전달하기 전에 그 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일까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 그러면 그 사람이 원하는 것과 내가 주고자 하는 것을 일치시킬 수 있다.   3. 꾸준한 관심을 가져라   일회성 관심은 무관심보다 서글프다. 잠깐 신경쓰다가 이내 무심한 것은 날카로운 상처를 남긴다   4. '그 사람' 자체에 감사하라   그 사람이 무엇을 주었거나. 무엇이 되어 주어서가 아니라 그냥 내 곁에 존재하는 것으로 내 인생이 얼마나 풍부해졌는지, 그러므로 '그 사람' 자체에 감사하라   5. 관찰하라   보는 만큼 알게 되고 아는 만큼 좋아할 수 있고 좋아하는 만큼 배려할 수 있다.   그 사람의 행동을 보고 그 사람의 이야기를 경청하라   6. 나 자신부터 치유하라   자기가 상처받아 아프면서다른 사람을 진심으로 배려할 수 있겠는가? 행복한 사람만이 다른 사람에게도 행복을 전할 수 있다 7. 격려하라   좋은 일에 칭찬을 그치지 말라. 힘들고 지쳤을 때 실패하고 좌절했을 때 다치고 병들었을 때 초조해하고 불안해할 때 격려가 난관을 이기는 유일한 힘이다. 
#11 필사모임 <쓸모있씀!> 열한 번째 카드 (+ 다양한 쓰기의 방법)
오늘은 금요일! 어김없이 필사모임 카드가 찾아왔네요~ 그냥 필사 카드만 쓰는 것보다는, 참여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만한 정보도 함께 드리면 좋을 것 같같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저번 카드에서 '글씨 잘 쓰는 법'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조금 도움이 되셨나모르겠습니다! 오늘 제가 제안드릴 것은 바로 쓰기의 다양한 방법인데요. 그냥 노트에 적는 것이 조금 지루할 때, 쓰는 방법에 조금씩 변주를 주면 훨씬 새롭고 흥미롭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쓰기'에 변주를 주는 3가지 방법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 1. 원고지에 쓰기 첫번째는 바로 원고지에 쓰기입니다. 학창시절에 한번쯤은 원고지를 써보셨을텐데요. 무엇보다 띄어쓰기나 맞춤법에 유의해서 쓸 수 있다는 점이 유용해요. 그리고 내가 쓴 분량이 어느정도인지도 빠르게 가늠할 수 있어요. 컴퓨터가 보편화 되지 않았던 시절부터 글을 쓰신 작가분들 중에는 지금까지도 여전히 원고지를 고집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 Ex. 조정래, 최인호, 김훈, 정하연 작가...) '제대로 글을 쓴다!'라는 느낌으로 글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우스갯소리로 말하자면 '나 좀 작가같네 ㅋ' 라는 기분을 낼 수 있어요 흐흐 스튜디오 하롱 '시를 쓸 수 있는 원고지 메모지' 아자씨 '원고지 편지지 세트 AJ223' 김훈 작가가 쓴 원고지 2. 연필로 쓰기 두번째는 연필로 쓰기인데요. 연필로 쓰기의 가장 좋은 점은 바로!!! '사각사각' 하는 듣기만해도 고요해지는 연필소리입니다 ㅎㅎ 계속 깎아줘야 되고 심도 자꾸 뭉툭해진다는 단점도 있지만 그 특유의 아날로그 감성은 포기할 수가 없죠! 게다가 틀리면 지우개로 바로 지울 수 있어서 초보들에게는 아주 유용한 방법입니다. 손의 힘을 기르는데에 도움이 되기도 하고요. 조용한 새벽에 혼자 조명을 켜두고 종이에 사각사각 글씨를 쓰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될 수 있지요. 손글씨 작가 '펜크래프트'님 인스타그램 '@pencraft' 유튜브 'BONGBONG봉봉' 님 3. 세로로 쓰기 본래 조선글은 '우횡서' 그러니까 오른쪽에서부터 왼쪽으로 쓰는 '세로쓰기'가 기본값이었지요! 그래서 옛 고서들을 보면 모두 우횡서로 쓰여져 있는 걸 볼 수 있어요. 최초의 신문인 '독립신문' 또한 세로쓰기로 적혀있습니다 ㅎㅎ 근대화가 되면서 점차 지금의 가로쓰기가 보편화 되었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세로쓰기는 고전시를 쓰는데에 아주 딱! 어울리기도 해요. 늘 가로로만 쓰다가 세로로 쓰면 느낌이 아주 새롭기도 하고요. 가로로만 쓰는 게 지겨울 때 세로쓰기를 추천해요! 손글씨 작가 '펜크래프트'님 인스타그램 '@pencraft' 텀블벅 세로쓰기 전용 서체 '나리운' 윤동주 시인 '별 헤는 밤' 초판본 자! 이렇게 세가지인데요. 필사가 조금 지루해지셨다면 이렇게 새로운 방법으로 써보기를 추천드려요 ㅎㅎ 그래서 오늘의 문장은 세로쓰기에 어울리는 시를 하나 두고 가겠습니다. 추운데 모두들 따듯한 밤 보내시고요. 좋은 주말이 되시길 바라요 :)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저는 여러분의 댓글을 보는게 젤 잼나요 ㅎㅎ 꽃이 지기로서니  바람을 탓하랴 주렴 밖에 성긴 별이  하나 둘 스러지고 귀촉도 울음 뒤에  머언 산이 다가서다. 촛불을 꺼야 하리  꽃이 지는데 꽃 지는 그림자  뜰에 어리어 하이얀 미닫이가  우련 붉어라. 묻혀서 사는 이의  고운 마음을 아는 이 있을까  저어하노니 꽃이 지는 아침은  울고 싶어라. - 조지훈, 낙화 필사모임 신규신청👇
#10 필사모임 <쓸모있씀!> 열 번째 카드 (+ 글씨 잘쓰는 꿀팁)
안녕하세요 :) 필사모임 쓸모있씀이 벌써 열번째 카드를 맞았습니다!!! 👏 무사히 열 번째 카드까지 오게되어 뿌듯해요. 처음 시작할 땐 그냥 호기롭게 시작했었는데 함께 하는 분들이 계시니까 저도 즐거운 마음으로 하게 되네요 ㅎㅎ 이번 카드도 잘 부탁드려요! 그동안 참여 못하신 분들도 이번 카드에는 댓글 한번 남겨주고 가세요 😊 오늘은 좋은 문장 대신에, 글씨를 잘 쓰는 법을 소개해볼까 해요. 저도 어디서 꿀리지않는 악필인지라 ㅎㅎ 악필 교정에 관심이 많은데요. 글씨 교정하는 꿀팁을 찾아보고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가져왔어요!! 많은 유튜버분들의 강의를 찾아봤는데요. 모두 공통된 팁을 알려주시더라고요! 그 중에서 정리를 잘해주신 유튜버 두분의 영상을 소개해드릴게요. 우리 같이 예쁜 글씨로 필사 해봐요 ~! 첫번째로 유튜버 '샒의 삶' 님 1. 모눈연습장 활용 글씨의 여백과 간격을 맞추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해요. 그걸 맞추는데에 모눈연습장이 제일 좋다고 합니다. 칸에 맞춰서 일정한 간격으로 쓰는 것을 추천했어요! 2. 자음, 모음 통일감 있게 쓰기. 사람마다 글씨체 스타일이 있는데, 어떤 글씨체건 중요한건 통일감 이라고 해요. 정자체면 자음 모음 모두 정자로, 흘림체면 모두 흘리게 쓰는 게 나만의 글씨체를 만들어 가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어요. 3. 상황에 따라 여러 굵기, 색 활용 글씨체가 예쁘지 않다면? 제목, 내용에 따라 굵기와 색을 다르게 하는 방법을 추천해주셨어요! 이건 다이어리를 쓸 때 기준이긴 하지만, 필사를 할 때도 중요한 단어는 더 굵게 쓴다던가 제목은 다른 색으로 쓴다든가 한다면 보기에는 더 좋겠죠?! 영상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영상도 첨부할게요! 두번째는 '나인'이라는 글씨체로 유명하신 유튜버의 영상이에요! 마찬가지로 원본 영상 함께 첨부할게요 :) 너무 좋은 강의라 소개해드리고 싶어요 1. 모눈연습장 활용 이 분도 마찬가지로 모눈연습장을 추천해주셨어요. 글씨크기, 간격 맞추기 어려운 분들에게 추천! 2. 핵심은 글씨의 높이 / 크기 / 간격 이 세가지만 일정하게 하면 예쁜 글씨를 쓸 수 있다고 아주 간결하고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셨어요. 자세한 설명은 바로 아래로! 1. 높이 글씨의 높이를 일정하게 해야해요! 그러니까 세로 길이를 일정하게 하는 것이죠. 글씨를 평행선에 가둘 수 있도록! 2. 크기 글자 하나하나의 크기를 일정하게 해야한다고 해요. 11pt 로 쓰던 글씨는 그대로 11pt로 써야지, 한글자는 11pt, 그 다음 글자는 12pt 이런식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는 말! 3. 간격 마지막은 간격인데요! 간격에도 여러 유형으로 나눠서 설명해주셨습니다. 3-1. 띄어쓰기 간격 글자 간격이 일정하듯, 띄어쓰기 간격도 일정하게 쓰도록 주의! 3-2. 자음, 모음 간격 이거 보면 정말 글씨 잘쓰시는 분들은 여러 부분을 신경써서 정성들여 쓴다는게 느껴져요 😭 음절 하나하나의 간격을 일정하게 해야하듯, 음소 하나하나의 간격도 일정하게 해야한다고 설명해주셨습니다. 바로 이렇게말이죠! 어렵네요 😂 하지만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3-3. 글자 간격 자간이라고도 하죠! 넓은 것 <<< 좁은 것 이 더 정갈해보인다고 해요. 그리고 이 역시 일정해야 하고요! 4. 이것만은 절대금지! 마지막으로 설명해주신 절대 하면 안되는 세가지입니다. 1. 겹쳐서 쓰기 2. 끊어서 쓰기 3. 연속해서 쓰기 인데요! 놀랍게도 저는 세가지를 모두 하고 있었어요 하하 예시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너무나 제 글씨라서요 푸하하 이거 완전 제 글씨체 같은걸요? 이렇게 보니 제가 왜 악필이었는지, 제 글씨가 왜 못나보일 수밖에 없었는지 알 것 같아요! 영상으로 보고싶으신 분들을 위해! 영상으로 보면 더 이해가 쏙쏙된답니다.ㅎㅎ 이 자료는 오로지 두분의 내용을 가져온 것이랍니다! 좋은 영상 올려주신 샒님과 나인님 감사합니다!!! : ) 오늘의 문장은 간단하게 윤동주의 <서시>를 놓고갈게요. 서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오늘도 마찬가지로 이 카드의 댓글로 필사사진 달아주세요! :)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태까지 참여하지 못하신분들도 오늘은 꼬옥~! 댓글 기다릴게요!!! 고럼 즐거운 화요일 보내세요 😁 신규 참여신청👇
[생활영어] 신문 좀 가져다 드릴까요?
■ 하루한문장 Can I get you  the newspaper? [캔 아이 겟 유 더 누즈페이퍼?] 신문 좀 가져다 드릴까요? *newspaper[명사] : 신문 평소 신문을 자주 읽으시는 아버지께 신문 좀 가져다 드릴까요? 라고 물어보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Can I get you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Can I get you ~ ? [캔 아이 겟 유 ~ ?] ~ 좀 가져다 줄까요? 핵심패턴Can I get you ~ ? 는 ' ~ 좀 가져다 줄까요?' 라는 의미로 상대방이 필요해 보인다 싶을 때 먼저 알아서 가져다 줄지 상대방에게 물어보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Can I get you + 명사 you 뒤에는 상대방이 필요해보이는 어떠한 것을 명사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 Can I get you  a towel? [캔 아이 겟 유 어 타월?] 타월 좀 가져다 줄까요? *towel[명사] : 타월, 수건 2. Can I get you  anything? [캔 아이 겟 유 에니씽?] 뭐 좀 가져다 줄까요? 3. Can I get you a blanket? [캔 아이 겟 유 어 블랭컷?] 담요 좀 가져다 줄까요? *blanket[명사] : 담요 4. Can I get you  some coffee? [캔 아이 겟 유 섬 카피?] 커피 좀 가져다 줄까요? *coffee[명사] : 커피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