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ilen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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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쓸모



찾는게 이거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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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고양이는 위에서 액자떨어뜨려서 폰하나 박살내는거 잘했는데
것도 딱 한모서리 딱 세워서 떨궈가지고 폰이 완전히 구겨졌죠..
밥값은 했다옹
시크하구낭~~😌😍
내가 집사하까? 😤😤
아~~악~~~~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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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에 대한 잡다한 지식&노하우 쌩초보편
1. 와인에 대한 다양한 질문 1. 와인이란 무엇인가요? 샴페인도 와인임? 이것도 와인임? 이런 질문을 많이 받는다. 결론은 YES. 포도로 만든 술은 다 와인이다. 다르게 말하자면 와인은 반드시 포도로 만들어야 한다. 우리나라에서 만드는 사과와인, 복숭아와인 같은건 걍 고급이름 붙이려고하는거고 사과주, 복숭아주라고 불러야됨. 레드와인, 화이트와인, 스파클링 등등 다 와인이다. 2. 와인 맛 없던데요. 맞는 말. 대부분의 초보자들이 처음부터 풀바디 레드를 시도하거든. 그러지말고 일단 호불호 잘 안갈리는 달달이 부터 마시자. 모스카토 부터 마시면서 와인에 흥미를 가지고, 이후에 화이트 와인을 시작하고 이후에 천천히 레드와인을 마시는 것을 추천. 3. 와인 고르기 넘 어려워요. 와인 라벨을 외우지 말고 품종과 지역을 외우는게 좋다. 내가 맛보고 맛있었던 와인은 사진을 찍어두거나 라벨에 적혀있는 품종이름 혹은 지역을 외우자. 이후에 직원의 도움을 한번 받아볼 것. 나도 와인을 전부 마셔본게 아니라서 모르는 와인이 너무 많다. 그럴때 추천을 해달라는 손님에게는 내게 보여주는 라벨의 지역과 품종을 보고 같은걸 보여준다. 일단 이게 직원들이 손님에게 추천하는 기본이고, 이후에 세세하게 단거 좋으세요? 가벼운거 좋으세요? 등등 물으면서 좁혀가는 편. 또 쓸라하니 생각나는 질문이 없네. 2. 좋지 않은 질문 1. 몇 만원대 가성비 있는 와인 추천해주세요. 나는 주로 와인과 품종을 시트러스(귤 종류)에 비유하는데, 귤, 한라봉, 감귤, 금귤, 자몽 등등 다양한 라인의 맛이 다르듯 포도 품종도 이와 같다. 그래서 손님이 이 품종들을 잘 모르면 굉장히 와인을 보여주기 어렵다. 저 질문은 여기 매장에서 가장 잘나가는게 뭐요? 하는 듯한 말과 같다. 내가 추천해주면 손님이 맛없어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니까 손님들도 올때 자신이 맛본 와인의 기억을 좀 가져오는 편이 낫다. 예를 들어 예전에 이거 먹었는데 별로였어요. 다른 스타일로 보여주세요. 예전에 이거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비슷한 스타일로 보여주세요. 저는 단거 좋아하는데 이번엔 안 달면서도 부담없는 레드 먹고싶어요. 보여주세요. 등등 먼저 스타일을 물어보고 가격은 나중에 맞춰도 좋다. 어차피 이후에 좀 싸요.비싸요 이렇게 말하면 알아서 직원이 맞춰서 보여줌. 그럼 첨 와인 먹는 사람은 어캐 물어보냐? 하면 위에 말했듯 일단 모스카토 부터 시작해보자. 와인 첫 시작 레드로 했다가 이미지가 안좋으면 바꾸는데 오래 걸림. 2. 이거 유튜버가 추천한 와인이죠? 이거 신의 물방울에 나온 와인이죠? 일단 유튜버의 영향력은 어마어마하다. 일반 방송이나 인스타에 나와서 가져가는 (ex. 이거 이효리 와인이죠?) 거랑은 잽이 안됨. 극찬하면 매출이 급격히 뛴다. 혹평을 당하면 일단 사람들이 안사간다. 그건 불평할게 못된다. 실제로 와인 퀄리티가 나쁘니까. 그런데 문제는 퀄리티가 나쁘다는게 꼭 맛이 없다는게 아니다!! 뭔 헛소리인가 하니.. 굿 와인은 흔히 산미, 당도, 타닌 이 세가지의 적절한 밸런스가 갖춰진 와인이라고 한다. 어느 하나 튀지 않고 조화로운 와인. 그런데 일반적으로 일반인들은 진하고 당도있는 와인을 좋아한다. 그래서 일부러 당을 더 넣거나 오크나무 조각을 더 넣어서 오크향을 진하게 나도록 만들고 부드럽고 진한 한입먹고 띠용하는 와인이 만들어진다. 이런 와인중에서도 좋은 와인도 많지만, 일반적으로는 저가 데일리로 많이 소비된다. 근데 이게 나쁘다는것이 아님. 맛있는데 뭘 어째... 이게 왜 나쁜 와인인지 모르는 사람 수두룩하다. 그러니까 남의 시선이나 평가에 의존 할 필요 없다. 그렇다고 혹평당한 와인을 마실 필요는 없고 우연히 잘 마시는 와인인데 혹평당했다고 자신의 미각을 의심하지 말라는 뜻이다. 나만 맛있으면 장땡임. 그리고 신의 물방울 믿지마. 그 작가는 유럽빠돌이, 특히 프랑스 빠돌이로 유명하고 그 작가의 만화적 표현력 때문에 와인을 친숙하면서도 동시에 어려운 술이라는 이미지를 각인시킨 애매모호하게 나쁜넘임. 아무도 와인 마시면서 예술작품 생각안함. ㅡㅡ 이 만화때문에 가격오른 와인들이 한두개가 아니다. 그래도 지식은 출중해서 나온 와인들은 전부 좋은 와인들이긴 하다. 가격이 좀 넘사벽인것들이 많다만. 3. 와인 팁 1. 와인 잔 잔에 달린 손잡이를 스템이라고 하는데 꼭이걸 잡아야 하나요? 정답은 아니요. 대충 잡고싶은데로 잡어. 볼(bowl) 부분 잡았다고 뭐라하는 사람있는데 무시해. 물론 와인온도가 올라가긴하겠지만 그거 느낄 수있는 사람이면 이런 팁 필요없음. 그리고 와인 온도 컨트롤 잘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차갑게 나오는 경우도 많아서 나 같은 경우에는 차가우면 반드시 볼 잡고 먹음. 2. 와인 온도 레드같은 경우에는 냉장고에 있을 경우 마시기전 한시간은 미리 꺼내기. 화이트는 30분, 스파클링은 걍 바로 꺼내 먹어도 됨. 레드 상온보관했을 경우에는 겨울철은 상관없는데 여름에는 30분 넣었다 꺼내기. * 피노누아 품종이라면 일반 레드보다 약간 더 서늘하게 먹는것 추천. 사실 아이스버켓 있는게 최고임. 3. 와인 보관 셀러 필요없음. 셀러 필요할 만큼의 좋은 와인을 갖고있는 사람은 이 글 필요없음. 어차피 대부분 사람들은 몇 개월 안에 소비할거잖아? 겨울에는 상온보관 가능. 다만 온도차 적은 곳으로. 영하권은 무조건 피할 것. 왠만해선 걍 냉장고에 넣자. 여름에는 반드시 냉장고로! 이거 안했다가 와인 대부분 상함. 1. 냉장고가 좋다. 2. 그늘지고 건조하지 않은 곳이 좋다. 3. 여름에는 반드시 냉장고로 가자. 4. 온도차가 적은 곳이 좋다. 4. 와인이 열린다? 흔히 와인을 몇시간 두고 먹으라는데 그 이유는 뭘까. 와인에는 타닌이라는 성분이 있는데 씁슬하고 입안을 까끌까끌하게 쪼이는 성분임. 산소와 접촉하면서 부드러워지고 산미가 올라오는데 동시에 향도 풍부해짐. 이걸 와인을 연다. 라고 표현해. 그러니까 와인이 닫혔다 = 아직 마시기 좋은 산화가 덜 이루어 졌다.  와인이 열렸다 = 마시기 좋은 산화된 상태이다. 근데 와인마다 달라서 뽕따해도 맛난거 있고 천천히 기달려도 되는 와인이 있고 너무 열어두면 산미가 훅 올라와서 부담스러운 놈도 있어. 나 같은 경우에는 뽕따하고 한잔따르고 천천히 몇시간 두면서 마시는 편. 5. 와인이 끓었다? 와인 코르크를 타고 와인이 올라오는 걸 끓었다고 표현함. < 정상 제품> <끓은 예시 1> <끓은 예시 2> 와인을 보관하면서 온도를 너무 덥게 했거나 습기 조절을 잘못하면 이렇게 타고 올라오는데 맛 간 와인의 경우가 다수 있다. 왠만해선 매장가서 끓었습니다.라고 하고 코르크 보여주면 환불 교환해줌. 그런데 일단 마셔보고 판단해봐. 끓으면 숙성이 매우 빨리 되는 경우가 생겨서 맛있어 지는 경우도 있거든. 맛있으면 그냥 꿀맛~ 하고 마시고 걸레빤 냄새, 물적신 종이상자 냄새 나면 상한거 맞으니까 바꿔달라 그래. ㅊㅊ 개드립 며칠 전에 와인 짤방 피드백 쓰신 분 글이라 퍼와쪄염 와인초보 벗어나기 ㄱㄱ +_+
털 날리는 짐승은 싫다던 아빠, 길냥이랑 숨바꼭질하며 절친된 사연
고양이 입양을 극구 반대하던 아빠가 입양한 길고양이와 결국 '절친'이 된 사연이 공개돼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사진 속에는 아빠 집사와 숨바꼭질을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생후 5개월 된 코리안 숏헤어 수컷 설이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설이가 찾지 못하게 몸을 숨긴 아빠 집사. 창문 너머로 몰래 설이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입니다. 허둥지둥 아빠를 찾는 설이의 모습을 본 아빠 집사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합니다. 뒤이어 아빠 집사는 설이를 품에 꼭 끌어안고 있습니다. 그런 아빠의 품이 좋은지 얌전히 안겨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설이의 모습이 눈길을 끕니다. A 씨는 "아빠가 고양이를 상대로 숨바꼭질을 하는 게 웃기기도 하고 귀엽기도 해서 재빨리 카메라를 꺼내서 찍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올여름 태풍 경보가 발효된 춥고 비가 많이 오던 어느 날, 길에서 생후 3주 정도로 추정되는 설이를 구조했다"는 A 씨. "당시 부모님께서는 갑작스럽게 집에 데려온 설이를 좋아하지 않으셨다"며 "아빠는 털 날리고 냄새나는 걸 좋아하지 않으셨고, 엄마랑 누나는 동물을 무서워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구조한 설이를 잠시 다른 곳에 임시 보호를 보낸 후 가족들을 설득했다"며 "결국 설이는 한 달 후 저희 집에 다시 돌아와 반려묘가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 노트펫 기사 바로가기 >>> [추천콘텐츠]
11월, 이달의 한 줄 입양 후기 '범인을 잡으러 가자'
벌써 보어드 판다에 11월의 입양 후기가 올라왔습니다. 시간이 매우 빠르게 흘러가는 느낌인데요. 유기견을 입양 문화도 빠르게 정착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01. 규칙을 깨고 말았어! '저는 동물 구조대원으로 많이 활동해왔지만 직접 입양해 본 적은 없습니다. 오랜 구조활동을 이어나가기 위해 그게 제 구조 철칙이기도 했고요. 그런데 오늘 그만 한눈에 반한 아기 고양이를 입양하며 그 규칙을 깨고 말았네요.' 02. 개바라기 '이런 사랑을 받아 본 적은 처음이에요. 댕댕이들이 원래 이렇게까지 사람을 좋아하나요.' 03. 보호소 찍고 갑니다 '한 여성이 더 이상 녀석을 키우지 못할 것 같다며 보호소에 데려왔어요. 그리고 우리가 녀석을 바로 첫날 입양했죠. 녀석의 이름은 셰셰입니다.' 04. 자, 범인을 잡으러 가자구 '내 아들의 꿈은 k9(경찰견)과 함께 근무하는 경찰이 되는 것입니다. 제 아들의 파트너인 조비는 보호자가 세상을 떠나며 보호소에 맡겨진 아이에요. 저 두 파트너가 앞으로 잘해나가리라 믿습니다.' 05. 딱 하나, 너만 있으면 돼 '애니몰 호더의 집에 살던 고양이를 두 번째 가족으로 입양했습니다. 첫날부터 녀석은 제 고양이의 소울 메이트인 게 드러났어요. 아, 이제 둘 다 제 고양이입니다.' 06. 크오 낮잠이 꿀맛이애오 '입양한 강아지가 온종일 잠을 잡니다. 몇 개월이나 살았다고 무슨 꿈을 이렇게 길게 꾸는 걸까요.' 07. 왜 거기서 자, 춥게 '아파트 복도 한켠에서 홀로 발견된 아기 다람쥐입니다. 녀석을 쓰고 있던 모자에 담아 집으로 데려왔어요. 앞으로는 따뜻한 곳에서 자렴.' 08. 입이 점점 벌어진다 '보호소에서도 하악질을 하느라 입을 다물지 않던 아이입니다. 입양 후엔 자느라 입을 다물지 않네요.' 09. 너랑 같은 생각 '보호소에서도 항상 붙어 다닌다고 해서 두 녀석을 함께 입양했습니다. 얘네들의 머릿속은 언제나 계획으로 꽉 차 있는 것 같습니다. 냐옹 거리며 말을 주고받지만 무슨 말을 나누는진 알 수 없네요.' 10. 새 친구를 사귀었어요 '오늘 마음이 정말 잘 맞는 친구를 만났어요. 언제나 밝고 긍정적인 녀석이에요. 습기를 잔뜩 머금은 촉촉한 코가 특징이죠.' 11. 콜록콜록 '여러분도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당신을 이렇게나 사랑해 줄 녀석들이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이 엉덩이는 뭐지?' 완벽하게 숨은 고양이의 자신감
다니 씨의 반려묘 키아누는 2가지의 장기가 있습니다. 이름을 부르면 냥- 하고 대답하는 것 그리고 완벽하게 숨는 은신 기술이죠. 물론, 숨었을 때는 절대 대답하지 않습니다. 다니 씨가 침대 아래로 통통하게 튀어나온 고양이의 엉덩이를 쳐다보며 외쳤습니다. "키아누, 키아누?" 하지만 그녀가 아무리 불러봐도 고양이는 아무런 대답이 없습니다. 그러자 다니 씨가 웃으며 말했습니다. "네. 그럼 숨은 겁니다." 그래도 다니 씨는 여전히 키아누가 보이지 않는다는 듯 큰소리로 녀석의 이름을 부릅니다. "키아누가 어디로 갔을까. 키아누우-." 가끔씩은 다니 씨가 키아누의 발바닥 젤리를 콕콕 건드려 보기도 하지만, 역시나 녀석은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다니 씨가 여러 번 속아주다 보니, 어느새 키아누는 누가 자신을 건드려도 '완벽하게 숨었다'고 착각하는 경지에 이른 것이죠. 다니 씨가 키아누의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외칩니다. "키아누 어딨나, 키아누우-" 그런데 자신감이 너무 넘치다 보니 키아누는 가끔씩 양옆이 트여있는 곳에 숨기도 합니다. 그래서 가끔씩 녀석이 모습을 드러낸 것인지 아직 숨어 있는 것인지 헷갈릴 때가 종종 있습니다.  "키아누우-" 그럴 땐 녀석의 이름을 크게 부르면 됩니다. "냥-" 그러자 키아누가 대답합니다.  그러자 다니 씨가 손등으로 코를 막으며 대답했습니다. "네. 대답한 걸 보니 지금은 안 숨은 겁니다." 최근에는 키아누가 자신의 능력에 의구심을 갖기 시작했는지 숨는 장소를 바꾸기 시작했는데요. 다니 씨는 크리스마스트리 아래로 삐져나온 고양이의 엉덩이를 만지고 싶은 충동을 참으며 외쳤습니다. "키아누 또 어디 숨었니, 키아누?" 사진 The Dodo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싱크대 등반 성공한 고양이가 가장 먼저 한 일
집사 예진 씨가 퇴근을 하고 돌아왔을 때 고양이 '보리'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싱크대를 올라가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싱크대 등반에 관심이 많았던 보리는 틈만 나면 점프를 해 올라가려고 했지만 노하우가 없어서 그런지 계속 실패를 했죠.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뛰던 끝에 겨우 싱크대에 올라가게 된 보리. 도대체 무엇 때문에 그렇게 집착을 한 건가 싶어서 얼른 싱크대 쪽으로 가본 예진 씨는 어이가 없어 웃음을 터트릴 수밖에 없었답니다. 숱한 실패를 딛고 싱크대에 올라간 역사적인 첫날, 보리가 한 일은 바로 접시에 담긴 물을 마시는 것이었습니다. 집에 물그릇도 많고 정수기도 있는데 왜 굳이 닿지도 않는 싱크대로 올라가 힘겹게 물을 마시려고 하는 건지 이해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예진 씨는 "첫 성공을 계기로 맛이 들렸는지 자주 싱크대에 올라가 물을 마시려고 하더라고요"라며 "혹시 몰라서 그날 이후로 싱크대 안의 식기는 다 엎어놓고 있어요"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그런데도 포기하지 않고 싱크대에 조금이라도 물기가 있는 곳을 찾아 핥는답니다"라며 "눈치 보거나 이런 것 없이 아주 당당하게 들어가 있어요"라고 덧붙였습니다. <<< 노트펫 기사 바로가기 >>> [추천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