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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부터의 시작

나로부터의 시작 
 
어릴 때는 나보다 중요한 사람이 없고,
나이 들면 나만큼 대단한 사람이 없는데,
늙고 나면 나보다 못한 사람이 없습니다.  
 
칭찬에 익숙하면
비난에 마음이 흔들리고,
대접에 익숙하면
푸대접에 마음이 상합니다.  
 
문제는
익숙해져서 길들여진 내 마음 입니다.  
 
집은 좁아도 같이 살 수 있지만, 
사람 속이 좁으면 같이 못 삽니다.  
 
사실... 
나를 넘어서야 이곳을 떠나고, 
나를 이겨내야 그곳에 이릅니다.  
 
갈 만큼 갔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갈 수 있는지 아무도 모르고, 
참을 만큼 참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참을 수 있는지 누구도 모릅니다.  
 
지옥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 미워하면 됩니다.
천국 만드는 방법도 간단합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 사랑하면 됩니다.
모든 것이 다 가까이에서 시작됩니다.  
 
상처를 받을 것인지 말것인지 내가 결정 합니다. 
상처를 키울 것인지 말것인지 내가 결정 합니다. 
상처를 지킬 것인지 말 것인지 내가 결정 합니다.  
 
그 사람 행동은 어쩔 수 없지만 
반응은 언제나 내 몫입니다.  
 
산고를 겪어야 새 생명이 태어나고, 
꽃샘추위를 겪어야 봄이 오고, 
어둠이 지나야 새벽이 옵니다.
거칠게 말할수록 거칠어 지고, 
사납게 말할수록 사나워 집니다.  
 
결국 모든 것이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행복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정말 세상은 행복합니다. 
 

#세상의좋은글 #좋은글 #시 #감동 #격언 #위로 #힘이되는글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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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의 명판결
1930년 어느 상점에서 빵 한 덩이를 훔치고  절도 혐의로 기소된 노인이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판사가 빵을 훔친 이유를 물었습니다.  "판사님, 저는 지금 이혼한 딸과 살고 있는데  딸은 병들었고 두 손녀딸이 굶고 있습니다.  빵 가게 앞을 지나가는데 나도 모르게  그만 손이 나갔습니다. 잘못했습니다." 노인의 말을 들은 방청객들은 노인에게 동정의 시선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공정한 법의 집행을 내려야 하는 판사는 고민을 안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판사는 잠시 후에 다음과 같이  판결을 내렸습니다. "아무리 사정이 딱하다 할지라도  남의 것을 훔치는 것은 잘못입니다.  법은 만인에게 평등하고 예외가 없습니다.  그래서 법대로 당신을 판결할 수밖에 없습니다.  당신에게 10달러의 벌금형을 선고합니다." 당시 10달러는 노인에게는 너무나도 컸습니다. 노인의 딱한 사정에 선처를 기대했던 방청객들은  실망스럽다는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판결을 내린 판사는 자리에서 일어난 후  법정에 있는 사람들에게 모자를 내밀며  말했습니다. "여러분, 이 노인이 빵을 훔쳐야만 할 정도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고 방치한  우리 모두에게도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 10달러를 제가 내겠습니다.  여러분 중에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한다면 50센트를 이 모자에 넣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돈을 거두어 이 노인분에게  다 주도록 하시오." 그렇게 해서 57달러 50센트의 돈이 모였고, 노인은 돈을 받아서 10달러를 벌금으로 내고,  남은 47달러 50센트를 손에 쥐고  눈물을 흘리며 감격했습니다. 이 명판결로 유명해진  피오렐로 라과디아(Fiorello La Guardia) 판사는  그 후 1933년부터 1945년까지 12년 동안  뉴욕 시장을 세 번씩이나 역임하기도 했습니다.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벌을 받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리고 법을 어긴 사람에게 벌은 내리는 이유는  다시는 그런 잘못된 행동을 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때로는 누군가가 저지른 작은 잘못은 온전히 그의 잘못만의 아니라 세상의 냉대와 무관심 속에 생겨나는  일도 있습니다. 우리 주변의 아픔을 살펴볼 수 있다면  이 세상의 많은 잘못이 생겨나지 않도록  막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 오늘의 명언 관용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인간애의 소유이다. 우리는 모두 약함과 과오로 만들어져 있다. 우리는 어리석음을 서로 용서한다. 이것이 자연의 제일 법칙이다. – 볼테르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관용 #인간애 #법
엄마의 화장품
제 방 침대에 아무렇게나 던져 놓은  이불이나 방바닥에 내팽개친 옷가지들은  언제나 저절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참 신기한 일입니다. 싫증이 나서 방치한 물건, 치우지 않은 쓰레기, 쓰레기통 주변에 대충 던져 놓은 빈 화장품 통까지 언제나 저절로 치워져 있습니다. 사실 엄마가 저 대신에 청소해주고 있습니다. 그걸 알면서도 항상 먼저 하지 못하는 저는  참 못된 딸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부모님의 방에서  엄마의 파우치를 보고 이런 철없는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엄마의 화장품 파우치에는 제가 사용하다가 마음에 들지 않거나 다 썼다고 내버리던 화장품들이 들어 있었습니다. 저는 다 썼다고 생각한 화장품의 바닥에  남은 한 방울까지 엄마는 쥐어짜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집안일과 자식을 위해 헌신하시느라 정작 자기를 가꿀 시간과 투자에 대해서는  생각이 없으셨던 겁니다. 제가 버리려고 모아둔 화장품을 쓰시다니 마음이 덜컥 아려왔습니다. 그날로 마트에 가서 새 화장품 몇 가지 사서 몰래 엄마의 파우치 안에 넣어드렸습니다. 며칠 후 야근하고 집에 돌아오니 식구들은 모두 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 방문에 쪽지가 하나 붙어있더군요. "엄마 생각하는 건 우리 딸밖에 없네. 화장품 정말 고맙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부모님의 보살핌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었기에 마치 당연한 것처럼  생각하기도 합니다. 마치 공기처럼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우리를 소중히 지켜주는 부모님의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생각해 봅시다. # 오늘의 명언 부모님이 우리의 어린 시절을  아름답게 꾸며주셨으니  이제는 우리가 부모님의 여생을 아름답게 꾸며드려야 한다. – 생텍쥐페리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부모님 #엄마
응답하라2009 당장 나와도 되는 이유
2009년 멜론 차트 모르는 노래가 하나도 없네요 드라마 아내의 유혹 본다고 모두 칼퇴하고 집간다고 뉴스도 나고 그랬었던... 구준표는 지금도 이름을 잊어버릴 수가 없다! 이 외에도 찬라한 유산, 가문의 영광 등등 이슈가 되었던 드라마들이 많았져 당시 하나쯤은 갖고 있던 잡지들.. 저도 샀던 기억이. 브로마이드도 주고 그랬었는데... 핸드폰 연아의 오오 파라다이스.. F4가 모두 썼다는 햅틱 소녀시대가 광고했던 초콜릿 폰.. 갖고싶었는데. 이 밖에도 듀통폰, 크리스탈폰, 쿠키폰, 노리F, 블링블링폰 등등 예쁜 폰들이 많이 나왔다는 IT 윈도우XP... 게임들도 잘돌아가고 진짜 좋았는데 지금도 다시 되돌아가고싶은 개인 SNS의 시작, 싸이월드 네이트온.. 이때는 안했던것 같은데. 버디버디... 아이디 진짜 많았는데!ㅎㅎ NEWS 신종플루.. 광우병은 따지면 2008년이라고 합니다. 시위탄압 장난 아니었다고 하네요. 갖고 있으면 친구들이 부러워 했던 것 닌텐도DS mp3... 에 노래 넣고 인소 넣고 다녔었지 미키마우스 모양 한때 완전 이슈였던 ㅎㅎㅎ 가격도 저렴했던걸로 한효주 디카. 비슷하게 생긴거 있었는데 셀카찍구 컴터로 옮겨서 포샵으로 보정하고 싸이월드ㄱㄱ pmp... 4~5인치 사이즈. 동영상 재생 기능ㅇㅇ 그 약속의 장소는 캔모아. 토스트 리필 받아서 친구들이랑 그네의자에 앉아 생크림 찍어먹고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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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목구어(緣木求魚)라는 고사성어가 있는데 바로 나무에서 물고기를 찾는다는 뜻으로, 불가능한 일에 매달리는 어리석음을 경계하는 맹자의 격언입니다. 그런데 인도와 스리랑카, 중국 등  일부 열대 지방에 분포하는 '등목어'라는  물고기는 나무에도 올라갑니다. 길이 25cm 남짓한 이 독특한 물고기는 아가미덮개에 뒤쪽을 향해 뻗은 가시가 있습니다.  양쪽에 하나씩 있는 그 아가미덮개를 뻗어  교대로 바닥을 짚고 꼬리로 힘차게 밀면서 앞으로 걷고, 나무 위를 기어 올라갑니다. 그리고 머리 양쪽에도 보조 호흡기관이 있어 물 밖에서도 며칠을 버틸 수 있다고  합니다. 보통 물고기가 물을 떠나면  제대로 숨을 쉬지 못하고  그저 퍼덕거리다 죽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물 밖의 물고기'라는 꼼짝 못 하는  상태를 묘사하는 말도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물고기에게 '물 밖'이라는 환경이 저항할 수 없는 절대적인 것은  아니라는 것을 '등목어'를 통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물 밖에 나온 물고기처럼  저항하기 어려운 상황에 맞닥뜨릴 때도 있지만  분명한 것은 어려울 때 우리는 가장 많이  성장한다는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강을 거슬러 헤엄치는 자가 강물의 세기를 안다. – 우드로 윌슨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