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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이창듀스에서 탈락한 연예인과 이유를 정리해봤긔
주지훈의 발음이나 연기, 전과 때문인지 원래 이창은 송중기였다는 말이 나와서인지 이창 역에 류준열, 안재홍 빼고는 왠만한 연예인들이 다 거론됐지만 모두 그럴싸한 이유로 탈락했고 그 이유들이 웃겨서 모아봤긔 ㅋㅋㅋ 이민호 - 누가봐도 적통 느낌, 남방계라 탈락 김우빈 - 포도대장 상이라 탈락 김재욱 - 묘하게 일본어 할것 같아서 탈락 강동원 - 이창은 한양 출신인데 사투리 써서 탈락 원빈 - CF가 아니라 안한다 송중기 - 적통상이라 탈락. 안봐도 엄마가 파평윤씨 조인성 - 자시마다 사라질것 같아서 탈락 (쌍화점) 성훈, 이종석 - 조선의 코가 아니다 임시완, 김동욱 - 칼이 끌릴것 같아서 탈락 vs 칼을 짧게 제작하면 된다 이기우 - 말타면 발이 끌릴것 같아서 탈락 최우식(기생충 아들) - 벌써 물려 죽었다. '이얏챙챙' 느낌이다 조승우 - 왕한테 입바른 소리 하다가 32년간 귀양살이 할것 같다 지진희 - 조승우랑 깉이 귀양살이 하고 있을듯 서장훈 - 더러워서 자결할것 같다 강호동 - 승기야~ 좀비가 맺이고? 마동석 - 애초에 역병이 돌지 않는다. 다소곳하게 손이 모아지지 않을듯 장항준 - '우리 좌익위 충성심이 없구나~' '이게 무슨일이쥐?' 하며 끝까지 살아 남을것 같다. 최수종 - 하희라만 지킬듯. 나라를 새로 세울듯 이태곤 - 고려시대상이라 탈락 이승기 - 하늘이 내린 사주라 역병이 돌지 않는다. 나라가 태평성대해서 탈락 유지태 - 라흐마니노프 들을것 같아서 탈락. 손가락이 6개일듯 이동욱 - 네덜란드 상인 st 이라 탈락 우리 조상이 아닌것 같다. 하멜 st 등등 공유 - 세자 나이의 아들이 있을것 같다. 좀비물(부산행) 중복이라 탈락. 신입만 뽑는듯 남궁민 - 우리편 아닐것 같아서 탈락 엄태구 - 말갈족 상이라 탈락 앞잡이 중의 앞잡이, 족보가 없을 상 류승범 - 갓 커스튬해서 쓸것 같아서 탈락 장사로 돈 벌어 양반 신분 샀을 상 입만 열면 욕이라 대사 삐처리 될 상 조정석 - 범팔이 상이라 탈락 조학주가 '허~ 참' 하면서 웃음 터졌을 상 조한선 - 넘나 임동규라 탈락 박서준 - 우리 좀비가 왜 그럴까 상, 상민 상이라 탈락 옥택연 - 이가 너무 하얗다 남주혁 - 도포 안에 후드티 입을것 같다 김무열 - 좀비라는 변수를 만나 탈락 유노휸호 - 열정만으론 이창이 될 수 없다 이수혁 - 이미 좀비같다. 뱀파이어상이라 탈락 유태오 - 제스춰가 양인이라 탈락 황찬성 - 실크로드상이라 탈락, 적통인지 의심 받을것 같다 김선호 - 행복지수가 높아보여서 탈락 이재욱 - 중전이랑 바람날것 같아서 탈락 장동윤 - 서비(배두나역)상이라 탈락 임주환 - 얼굴에 글이 많아서 탈락 도포자락 휘날릴때 같이 휘청거릴것 같아서 탈락 정경호 - 이미 죽음 펭수 어디보고 있는지 몰라서 탈락, 외국펭귄이라 탈락 + 이민우 - 위엄만 있고 한이 없어서 탈락 이제훈 - 시그널 말투 쓸것 같아서 탈락 정해인 - 조선의 눈썹이 아니라 탈락 윤시윤 - 걸핏하면 울것 같아서 탈락 조현재 - 넘나 안드레아 신부라 탈락 이준혁 - 혜원 조씨상이라 탈락 (우리편 아닐듯) 김재영 - 자객상이라 탈락 장혁 - 노비상이라 탈락 윤계상 - 대림동(중국인 많은 동네)st이라 탈락 신하균 - 테드창이 경복궁 놀러올것 같아서 탈락 유재석 - PD가 김태호가 아니라 탈락 출처: 소울드레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본문 내용이 너무 다 그럴듯해서 퍼왔습니당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루 이거 올라올때마다 정독하는데 너무 웃겨욥ㅋㅋㅋㅋㅋㅋㅋ
인생이 힘들 때 한 번쯤 읽어 볼만한 우효의 앨범 소개글
가수들의 앨범 소개글을 잘 읽어보는 편인데 그 중에서 우효는 매 앨범마다 소개글이 너무 인상적이어서 가져옴 단순히 '앨범이 나왔습니다' 라는 이야기보단 사회적인 이슈나 가치관 등을 앨범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게 잘 드러나서 한번쯤 읽어보고 생각해 볼만하다고 생각했음 그리고 위로는 덤 SILENCE (2020) 사람들의 요구와 홀로 서는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소중한 시간을 흘려보내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민들레 (2017) 사랑은 핸드폰을 보며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길가에 핀 민들레와도 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청춘 (2016) 청춘은 기대만큼 설레지도 않고, 예상보다 훨씬 더 불안하게 느껴지는 시간인 것 같습니다. PIZZA (2017) 지금도 충분히 사랑받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피자 한 조각을 맛있게 먹는 것보다 훨씬 더 어려운 일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조건없는 사랑의 기쁨을 맛보고 누리면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성난 도시로부터 멀리 (2019) 그 어느 때보다도 용감하게 자신을 지키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모든 분들과 함께 이 앨범을 나누고 싶습니다. BRAVE (2020) 오늘도 어두운 현실의 틀에 자신을 맞추기보다는 울타리 밖을 바라보며 나부터 달라지기 위해 용기를 내는 모든 사람을 응원합니다. Papercut (2018) 상처로 얼룩진 사회에서 아직 웃음을 잃지 않은 모든 사람을 응원합니다. 출처 : 쭉빵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