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asia
1,000+ Views

‘히든싱어2′ 모창능력자들에게 숨겨진 비밀은?

‘원조 가수보다 뛰어난 모창능력자?’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 2′의 모창능력자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때로는 원조 가수를 넘어서는 듯한 폭발적인 가창력을 소유한 모창능력자들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것.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90432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보다보면 힐링된다는 빵만드는 경쟁 프로그램 <베이크 스쿼드>
베이크 스쿼드라고 넷플 오리지널 프로그램 의뢰인들이 나와서 가장 맘에드는 작품을 고르는건데 그 작품은 찐으로 선물받을 수 있음! 오늘의 의뢰인은 아들 두명의 생일 축하파티에 필요한 디저트를 의뢰했음 그리하여 총 네명의 전문가들이 대결을 펼치는데~ 디저트 각 분야의 전문가들임! 크리스토프는 파티셰? 같고 곤조는 초콜릿 전문가 마야카밀은 개인 베이커리 운영하는 실력자 애슐리는 케이크 전문점을 운영하는 실력자임! 디저트를 만들기에 앞서 각자가 구상한 것을 살펴보면... 우선 애슐리! 애들이 좋아하는 음식들을 형상화해서 케이크를 만들 계획 곤조! 크리스토프 마야카밀은 캡쳐 못했는데 의뢰인 직업이 건축가라서 그 특성을 살려서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집을 케이크로 만들겠다고 함 완성된 애슐리의 작품 겉보기엔 삼단 케이크지만 무려 케이크 아홉개를 구워서 만듬 포크 받치고 있는게 진짜 신기 무게 중심 어케 잡았을까. 빨간건 피자의 페퍼로니를 형상화 함 완성된 크리스토프 작품 저 와플 콘 직접 일일이 다 구움 체리 존예 완성된 마야카밀의 작품 졸귀ㅋㅋ 2층집 원래 단층으로 만들려다가 금발 진행자분도 전문가거든 그분 조언 따라서 2층으로 집 만듬 미니카 활주로 행복 완성된 곤조 작품 초콜릿 전문가 답게 올 초콜릿임. 스케일, 디테일 쩔어 밑에 깔린 돌, 잎사귀 다 초콜릿 먹는 방법도 재밌음 알에 꽂힌 송곳과 고무망치로 깨부숨ㅋㅋ 와장창(희열) 띠용? 알이 하나 더 나오네ㅋㅋ 이것도 깨부숨 안에 자잘한 초콜릿들 뿜뿜 의뢰인은 과연 어떤 작품을 선택했을까? 곤조 당첨!ㅋㅋ 곤조는 한번 더 저 거대공룡알 만들어야 함 의뢰인 후기도 나오는데 애기들 완전 좋아하더라 경쟁프로지만 출연자들 분위기가 너무 좋고 서로 도와주고 실력도 쟁쟁하고 재밌어서 글쪄봄! 문제시 케이크 먹음 글고 절대 홍보 아닙니다! 출처
오윤아 아들 민이 친구 영우의 도전(스압주의)
오윤아와 이원일 셰프가 달팽이식당을 열었어 음식은 이원일셰프가 하고 오윤아와 발달장애를 가진 민이가 주문&서빙하는 식당임! 민이의 학교친구 영우와 영우엄마가 응원하러 왔어(영우도 발달장애가 있대) 민이가 서빙한다는걸 보고 영우도 할수있을까..하는 생각이 드셨대 오윤아가 한번 해보라고 권유하자 자신없어하시는 영우 어머님ㅠ 오윤아가 민이도 했고 식당도 넓지않고 손님들도 이해해주시니까 괜찮을거라고 북돋아줘 발달장애 아이들한테 더없는 기회라 영우도 해보셨으면 싶으셨던거같아 손님들이 오시는데 이분들 진짜 따뜻하셔ㅠㅠㅠ 민이 친구인 영우가 서빙할거라고 미리 양해를 구하는데 활짝 웃으면서 괜찮다고 해주심 주문받으러 가는 영우 를 바라보는 걱정어린 엄마 ㅠㅠ 엄마손을 떠나서 남에게 다가가는게 처음이래 손님이 먼저 밝게 인사해주니까 환하게 웃음으로 화답하는 영우 하지만 메뉴판은 시크하게 올려놓고 바로 떠남ㅋㅋㅋㅋㅋ 그래도 엄마가 기다리고 주문서 받아오라고 하니까 옆에서 손님들 기다리는 영우 손님들이 주문서 적으면서 영우 화이팅이라고 적어주고 하트도 그려줌(따숩 ㅠㅠ) 주문서 받은 영우 셰프에게 전달하기 완! 잘했다고 칭찬해주는 영우 어머님 영우도 되게 뿌듯해해 걱정했는데 너무 잘해준 영우ㅠ 영우도 재밌었나봐 이번엔 음식 서빙 처음이라 옆테이블이랑 부딪히고 테이블 못찾고 헤멤 ㅠㅠ 아니야 거기 아니야..하고 걱정하는 어머님 ㅠㅠ 그래도 손님들이 여기에요~하면서 응원해줘 오윤아의 도움을 받아서 성공 그제서야 안도하는 영우 어머님 이제 두번째 반찬서빙 이번엔 부딪히지도 않고 한번에 성공! 테이블도 한번에 찾았어 폭풍응원해주는 손님들 ㅠㅠ 돌아갈때도 안부딪히게 각도조절 잘해서 돌림! 칭찬해주는 오윤아 잘했다며 손쓰담해주시는 어머님 영우가 하는것만 가져왔지만 민이도 주문받고 서빙 잘하더라! 장애인들한테 제일 급한게 교육시설과 일자리라고 생각해.. 언젠간 엄마한테서 독립해서 혼자 자립해야하니까 이런 기회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출처 손님들도 넘 따숩고 ㅜㅜ 열심히 하려는 영우도 다들 넘 따숩다잉
악역 캐릭터들의 인기 비결은 배우 연기력덕분vs캐릭터 설정덕분
현실이었으면 깜빵행에 처맞아도 할 말 없는 캐릭터들이지만 드라마니까 괜찮잖아요? 꼭 주인공은 안 좋아하고 악역만 골라 좋아하는 사람들 있음(=나) 왜냐면 겉으로는 썅놈 썅년들이지만 그래도 걔네가 가진 상처나 과거사가 넘나 매력포인트라구요.... 특히나 악역중에도 인기 많고 너도 나도 모르게 주인공한테 지지마....!! 벌은 쫌만 받고 착하게 살자...!! 응원하게 된 캐릭터들이 있을거임 그럼 얘네가 인기 많을 수 있는 이유는 뭘까 캐릭터의 특징을 잘 살린 배우의 연기력이다vs걍 캐릭터 설정이 좋아서다 <왔다! 연민정> 이 한마디로 표현 가능 초반엔 걍 처죽일 불륜녀->지금은 죽지마 구세경!!!ㅜㅜㅜ세경이 살려내ㅜㅜㅜ 얼굴만으로도 여론 체인지 가능 능력 오지는 구세경 <언니는 살아있다> 현실이면 깜빵행 1위인 싸패새끼 모태구 <보이스> 왠지 모르게 지나고 나서 생각하면 제일 인상 깊은 본드걸 이상미 춘화랑 다시 친해지고는 싶은데 다가가는 방법을 모르는 것 같은 모습이 넘 찌통... <써니> 극중에서 진짜 썅...x이지만 자주적이고 추진력 오지는 캐릭터 자기중심적에 내가 살기 위해선 누구라도 죽일 수 있고 손 안에서 가지고 놀 수 있는 연화공주<보보경심:려> 이외에도 인기 많던 악역들은 많지만 최근작들로만 모아봤음 기억력의 한계ㅜ 참고로 난 배우의 능력이라고 생각함 처죽일 인간인데도 어찌됐던 응원하게 만드는 능력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쭉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