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onkwon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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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쉽게(?) 피자를 만드는 세 가지 방법!.jpg

역시 도우부터 맹그는 것은 무리였습니다...
하지만 또띠아 피자는 너무 간단하고 맛도 좋으니 꼭 한 번 해드셔보셔요!

그리고 저는 슬슬 만사삶 100화 특집을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보고싶으신 것이나 궁금한 게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그럼 다음 주에 만나요!


1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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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권규님은 임기응변이 뛰어나시군요😀 이스트가 잘 안보이면 마트 동쪽으로 가보세요 동쪽은 이스트
권권규님은 임시응변(!?)이 많군요! ^^ㅋ
실패한 도우 전자렌지 돌릴때 깨알 스타크래프트 화면에 빵터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아무도 언급않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우에 분노를 담아서 실패하신 겁니다, 권규님. 도우는 정성이라는 것을 모른단 말씀입니까? (쓰앵님 목소리로 들으십시오. ㅋ)
축하할땐 케이크죠~^^
엄마표 피자빵 맛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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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적으로 목숨을 지켜낸 댕댕이들의 사연.jpg
📢미리 알립니다undefined 아무도 안죽고 아무도 안다칩니다!!! (기다려봐!!!!!!!!! 안죽어 얘네!!!!! 안다쳐!!!!!!! 어떻게 안다칠수있었는지 알아보자) 한마리는 다리에 문제가 있어보였고 다른 한마리는 그 주위를 계속 멤돌고 있었음 열차운전사가 이들을 발견하고 구조대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못움직이는 한마리를 뒤로 하고 다른 한마리가 사납게 짖어 다가가지 못함 이와중에 일정한 텀을 두고 지나가는 열차가 또 지나갈 시간이 되어 이들 위로 지나갔음. (다리 괜찮은 한마리가 열차오기전까진 계속 서성이면서 왔다갔다했는데 열차 오는 거 보고 다친아이 곁으로 가 같이 누웠음.) 근데 철로 밑에 공간있잖아 수컷댕댕이가 암컷댕댕이 머리를 자기 머리로 눌러서 그 공간안에 딱들어가게 한거야 그래서 아무도 안다칠 수 있었고 기적적으로 살 수 있었어 구조대가 도착할때까지 다리다친 암컷댕댕이를 이렇게 지켜냄.. 외국은 이런일이 좀 많아. 유기하는 사례가 있긴 한데 엄청 적고 대문밖으로 놀러나가서 멀쩡히 집가는 애들도 있는 반면 집가는 길을 잃은 아이들을 보고 지나가던 사람들이 SNS에 홍보글 올려서 견주와 다시 만나게 하는 경우가 많아. 유기하는 사례는 정말 드물어서 이와중에 구조될때는 그렇게 짖더니 구조되고나서 꼬리 살랑살랑ㅠ 견주도 찾아서 집으로 돌아감 이 아이들이 서로를 지키고자했던 마음을 감히 어떻게 헤아릴 수나 있을까. ㅠㅠ 넘나 다행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