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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의 어린 시절 비밀 담았다, '데빌메이크라이5' 파이널 트레일러 공개

악마를 울리는 악마 사냥꾼들의 이야기 <데빌 메이 크라이 5>의 최종 트레일러가 공개됐다.

캡콤은 2월 28일, 공식 유튜브 페이지를 통해 <데빌 메이 크라이 5> 파이널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우선 영상을 통해 11년 만에 돌아오는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 신작을 확인해보자.
그간 공개된 트레일러들이 플레이어블 캐릭터 '액션'에 집중했다면, 이번 영상은 <데빌 메이 크라이 5> 전체 스토리에 집중한 내용이었다. 영상에는 게임 속 최종 보스로 추정되는 '유리즌'과 주인공 '네로', '단테', 'V'의 대립이 담겼다. 

여기에 단테와 버질의 어머니 '에바'의 모습도 그려져 작중 단테와 버질의 과거 스토리 역시 전개될 것을 예고했다. 영상 말미에는 그간 트레일러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버질이 등장했으며, 이번 작품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였다.

<데빌 메이 크라이 5>는 <바이오하자드 7>에 사용된 캡콤 자체 개발 엔진 'RE 엔진'을 사용해 개발된 액션 게임이다. 해당 작품은 <데빌 메이 크라이 4> 이후 11년 만에 발매되는 차기작으로, 전작 주인공 '네로'를 포함해 1~3편 주인공 '단테'와 신규 캐릭터 'V'까지 총 3명의 플레이어블 캐릭터를 지원한다.

게임 속 무대가 되는 곳은 레드 그레이브 시티. 작중 도시는 '클리포드'라는 악마의 나무가 자라고 있으며, 이것이 사람들을 공격해 폐허가 된 상황이다. <데빌 메이 크라이 5> 주요 스토리는 이를 없애기 위해 V가 단테를 찾아 의뢰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데빌 메이 크라이 5>는 오는 3월 8일 PS4, Xbox One, PC로 발매될 예정이며, 공식 한국어 자막 지원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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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는 아재느낌이 나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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