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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남편과 아내가 가장 많이하는 거짓말 1위는.
(수정내용)아내가 남편에게하는 거짓말 베스트4가 빠져서 추가했습니다. 결혼생활을 하다보면 부부간에 어쩔수 없이 거짓말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굉장히 심각한 거짓말이라면 문제가 되겠지만 애교로 봐줄만한 가벼운 거짓말 정도는 알면서도 서로 모르는척 해주는 것도 서로를 배려해 주는 방법입니다. 오늘은 부부간에 남편이 아내에게, 아내가 남편에게 가장 많이 하는 거짓말 베스트4를 순위별로 알아보도록 할게요. 남편이 아내에게 가장 많이하는 거짓말 4위는 '이거 맛있다'인데요. 아내가 해준 음식이 때로는 입에 안맞을 수도 있지만 만들어준 정성을 생각해서 맛있다고 해야겠죠. 또한 생존을 위해서도 맛있다고 해야지 잘못하면 밥도 못먹을 수도 있죠. 3위는 '주말에 놀러가자'인데요. 연애할때나 신혼초에는 주말이면 바리바리 싸들고 야외로 나가지만 점점 외출이 줄어들다가 나중엔 피곤하다 아프다 등 요리조리 피하게 되죠. 2위 '비상금 같은거 없어'는 남편이든 아내든 많이 하는 거짓말이고 요즘은 은행 계좌로 바로 월급이 들어오니깐 비상금 만들기도 어려워진 시대죠. 남편이 가장 많이하는 거짓말 1위는 바로 '일찍 들어갈게'인데요. 주로 회식자리나 친구를 만났을때 많이하는 거짓말로 특히나 술기운이 돌기 시작하고 분위기가 좋으면 정말 집에 들어가기 싫은 그 마음은 이해되지만 일찍 들어가야죠. 아내가 남편에게 많이 하는 거짓말 4위는 '친구 만나고 올게'인데요. 해석하기에 따라서 큰 오해를 살 수 있지만 친구를 만나는 것 자체가 거짓말이기 보다는 친구를 만나서 뭘 할지를 숨기는 것에 대한 거짓말인 경우가 많죠. 특히 친구랑 멀리 간다거나 종교적인 이유 때문에도 종종 하는 경우가 있죠. 3위는 '어머님께 자주 연락드릴게', 2위는 '아침밥 꼭 챙겨줄게'인데요. 참 잘지켜지는 약속이죠. 대망의 1위는 '이거 꼭 필요해서 산거야'인데요. 쇼핑을 하다보면 지름신이 강림하거나 할인을 많이해서 사고도 후회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정도는 애교죠. https://pjy791009.tistory.com/293
라라랜드, 그 영화는 상영되지 않았다.
흡사 마법의 터치가 곳곳에서 꽃길을 내고 폭죽을 쏘며 샘물을 파는 것만 같다. 쓸쓸한 결말임에도 보고 나면 이상하게 행복감이 차오른다. 엠마 스톤은 한없이 사랑스럽고 라이언 고슬링은 더없이 뭉클하다. <라라랜드>는 황홀하도록 아름답다. 꽉 막힌 고속도로를 신나는 공연장으로 만드는 첫장면이 지나간 후, 이 뮤지컬 영화는 마치 전형적인 로맨틱 코미디처럼 펼쳐지기 시작한다. 첫만남부터 으르렁거렸던 두 사람은 운명적으로 마주친 뒤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에게 강렬하게 끌려간다. 또한 전형적인 멜로처럼 두 남녀는 사랑의 봉우리에 오르고도 어느덧 세파에 밀려 서로에게 지쳐간다. 그런데 이게 제대로 간추려진 스토리일까. 더구나 이건 안과 밖, 표층과 심층이 사뭇 달랐던 <위플래쉬>의 감독 데미언 채즐의 신작이 아닌가. 빠진 키워드가 있다면 바로 꿈일 것이다. 더 정확하게 말한다면 꿈과 사랑의 관계다. 둘은 각자의 세계와 불화하는 아웃사이더였다. 배우인 한 사람은 망설이며 주저앉는 게 문제고, 음악인인 다른 사람은 잘못된 자리에 가 있는 게 문제다. 중반까지 그들은 서로 사랑을 나누는 사이면서 동시에 희망을 북돋아주는 사이였다. • 그러니까 이건 경적을 울려주는 자와 이름을 붙여주는 자의 사랑과 꿈이 어떻게 화합하거나 충돌하는지를 그려내는 이야기다. 이 영화에서 여자의 차는 교통체증으로 서 있거나, 견인되어 사라지거나, 주차되었지만 어디 있는지 모른다. 그런 여자에게 길이 뚫렸으니 빨리 가라면서 처음부터 경적을 울리며 나타난 남자는 요소요소마다 경적을 울려대며 계속 가야 한다고 말한다. 그런 남자가 속한 밴드명이 메신저스인 것은 우연이 아니다. 그는 결정적인 순간에 그녀에게 경적과 함께 소식을 전해주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남자는 자신이 해야 할 음악 스타일에 대한 확고한 견해를 지녔음에도 현실의 벽에 부딪쳐 자꾸 엉뚱한 자리에서 원하지 않는 연주를 한다. 그런 남자에게 여자는 요소요소마다 이름을 붙여준다. 그를 조지 마이클이라고 부르고, 그가 운영하길 원하는 클럽명을 셉스라고 지어주며, 그가 연주해야 할 다음 곡명 'I ran'을 지정해준다. 남자에게 진짜 이름이 있고 지어둔 다른 클럽명이 있으며 예정 목록에 다른 노래가 있어도 여자는 아랑곳하지 않는다. 이름이 붙여지게 되는 상황 자체가 그 사람이 서 있는 자리에 대해 숙고하게 만든다. • 그렇게 경적을 울려주는 자는 방향성을 제시해주고, 이름을 붙여주는 자는 정체성을 확인시켜준다. 하지만 사랑이 환상의 날개를 떼고 현실로 내려와 발을 내딛는 순간 꿈과 유리되기 시작한다. 그러고 보니, 그들의 사랑은 예술이 제공하는 허구의 환상에 늘 젖줄을 대고 있었다. 로맨스가 펼쳐질 때 가장 중요하게 다뤄지는 첫키스 장면만 해도 그렇다. 뒤늦게 극장으로 달려간 여자가 스크린을 등진 채 객석에 있을 남자를 찾을 때, 여자의 몸은 스크린에 영사되고 있는 <이유없는 반항> 장면과 겹쳐져 영화의 일부가 된다. 이어 객석에 나란히 앉은 두 연인은 서로의 입술을 찾지만 갑자기 필름이 타버리고 상영이 중단되는 바람에 키스가 유예된다. 그러자 잠시 민망해진 여자는 좋은 생각이 있다고 말한다. 그건 영화 속으로 들어가려는 아이디어였다. 두 사람은 차를 몰고 그리피스 천문대로 감으로써 <이유없는 반항>의 한 장면을 재연한다. 그리고 천문대의 돔형 상영관에서 재차 키스를 시도하지만 또다시 중단된다. 상영 레버를 작동할 때 썼던 손수건이 그들 사이로 날아 올랐기 때문이다. 그러니 다시금, 그들이 먼저 해야 할 것은 영화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고 영화의 일부가 되는 것이다. 남자는 여자의 허리를 부드럽게 하늘로 밀어올린다. (이 영화에서 하늘은 시종 꿈을 시각적으로 은유한다.) 뒤따라 올라가 영사된 은하수를 배경으로 함께 왈츠를 춘다. 그리고 마침내 음악과 춤이 끝나고 영화가 끝난 후에야 내려와 키스를 하는데 성공한다. • 먼저 영화가 끝나고, 환상이 끝나고, 꿈이 끝나야 비로소 키스를 할 수 있다. 그게 이 영화에서의 사랑이 처한 위치다. 극중 도시는 무척이나 로맨틱하게 보이지만 정작 연인들은 낭만적이기 이를 데 없는 2인무를 두 차례나 선보이면서도, 정작 춤이 펼쳐지는 두 공간 모두에 대해선 "경치가 별로"라고 굳이 말한다. 그러니까 멋진 것은 세상이나 현실이 아니라 그 위를 수놓는 예술이나 꿈이다. 그들의 사랑은 분명 아름다웠다. 하지만 그건 환상이 채색하는 특정한 조건 하에서만 한시적으로 그랬다. 영화의 후반부에서 둘은 그들 사랑에 매혹적인 정점을 찍었던 천문대를 올려다보다가 볼품 없는 광경에 실망감을 토로하며 이렇게 덧붙인다. "낮에 온 건 처음이야." 그때 연인들은 밤의 판타지가 제거된 사랑의 앙상한 현실을 비로소 목도한다. 남자의 꿈은 타인들과의 관계를 반드시 필요로 하진 않는다. 맘에 맞는 동료들과 밴드를 만들어서 공연장을 순회하는 게 아니라, 사장이 되어 클럽을 직접 운영하며 원하는 음악을 맘껏 하고 싶어하니까. 그건 여자의 꿈 역시 마찬가지다. 손수 돈을 대서 공연장을 빌린 후 직접 쓴 극본에 따라 혼자 연기하는 일인극을 펼치고 싶어하니까. 결국 두 사람의 사랑은 각자의 홀로서기를 돕는 사랑이고, 어느 지점을 넘어서면 둘보다 하나인 게 자연스러워지면서 소진된다. (예언처럼 다가오는 극 초반 장면에서, 남자의 충고에 따라 여자가 "이제 나도 오디션 집어치우고 역사를 쓸래요"라고 하자 남자는 말한다. "이제 내 역할은 끝났네요.") 두 사람 간의 마지막 대화에서 남자는 여자가 파리에서 촬영할 영화 출연을 위한 오디션에 합격하면 모든 걸 쏟아부어야 한다면서 "그게 네 꿈이잖아"라고 말한다. 그건 물론 사랑하는 사람의 꿈에 대한 배려였고 격려였다. 하지만 그 말은 그게 내 꿈은 아니라는 뜻 역시 내포한다. 그러니 남자가 그 직후에 "난 여기 남아서 계획된 것을 할 거야"라고 덧붙인다고 해서 전혀 이상하게 들리지 않는다. 여자 역시 침묵으로 그 말을 수긍한다. • 둘은 함께일 수도 있었다. 그러나 남자와 여자는 둘보다 하나를 택했고, 사랑보다 꿈을 택했다. 같이 보낸 네 계절은 분명 달콤했다. 하지만 이제 그 시간은 지났다. • 사랑에 대한 이야기로 보면 새드엔딩이지만, 꿈에 대한 이야기로 받아들이면 결국 둘 모두 성공하게 되는 결말은 해피엔딩일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건 꿈을 향해 달려가야 한다고 역설하는 영화가 아니다. 꿈을 향해 달려가다보면 관계는 망실된다고 암시하는 영화다. 선택이란 하나의 성취보다는 다른 하나의 포기를 의미한다고 읊조리는 영화다. <위플래쉬>에 이어 음악영화를 계속 만들면서도 음악(꿈)과 삶(관계)을 구분 짓고 끝내 양립불가능한 것으로 그려내는 데미언 채즐의 비관주의는 기이하고 아프다. 5년이 흐른다. 다시 겨울이 찾아온다. 하늘이 그려진 커다란 천을 스태프들이 옮기는 이 영화 에필로그의 도입부는 의미심장하다. 그러니까 그 사랑에 내내 활력을 부여했던 하늘은 허구였다. 그 사이 다른 사람과 결혼하게 된 여자는 배우 친구의 연극 무대를 보러 가다가 교통체증에 맞닥뜨리자 가볍게 계획을 바꿔 옆길로 샌다. (이전의 그녀는 길이 풀릴 때까지 계속 기다리던 사람이었다. 그리고 소중한 사람이 자신의 연극 무대에 오지 않았던 일 때문에 큰 상처를 입었던 사람이었다.) 우연히 한 클럽에 남편과 함께 들어간 여자는 그곳의 이름이 셉스라는 사실을 알아챈다. 그리곤 무대 위에서 연주하는 남자를 바라보며, 발생할 수 있었던 그러나 끝내 존재하지 않았던 일련의 사건들을 간절한 가정법으로 떠올린다. • 그 속에서 둘은 내내 함께였다. 하지만 가정법 형식 속에서조차 두 사람이 함께 가정을 꾸리는 모습은 둘이 보는 영화 속 장면들로 묘사된다. 다시 한 번, 영화가 끝나야 비로소 사랑을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영화는 상영된 적이 없었다. 출처ㅣ 이동진의 어바웃 시네마 “라라랜드” / 그 영화는 상영된 적 없었다.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영화와 글입니다 :) 재개봉 기념으로 ( 지난 12/31부터 CGV에서 상영 중입니다 ! ) 가져왔는데 . . 극장에서 볼 수 없음에 눈물 한 방울 또륵 😢
웹툰 다이어터에 나왔던 다이어트 식이 꿀팁들 정리.txt
1. 저녁 조금 먹고, 운동 해야 한다. 2. 다이어트 일기 ( 시간 별로 식단, 운동한 것 ) 3. 짠거 단거 밀가루 튀긴거 4. 간식 먹지 말아야 한다. 5. 몸무게를 1달 마다, 사진을 1달 마다 6. 아령 줄넘기 걷기 7. 야채 ,과일, 견과류 먹기 8. 고당류, 고열량 먹지 않기 9. 음식 먹을 때 아침, 점심, 저녁이라고 생각하기 즉, 무언가 먹을 때 이것은 아침이니까 이만큼 먹고, 아침을 먹지 않든다던지 이만큼먹고 , 또 다른 것 더 먹엇으면 이것은 한끼로 친다던지 ===> 간식은 없다. 10. 정해진 시간에 식사 하기, 허기 느끼면 과식하게 된다. 허기느끼기전에식사하기 그니까 굶지 말기 11. 아침을 꼭 먹기 12. 운동보다 식이조절이 먼저 13. 채소를 많이 먹으면 채소속 섬유질이 지방을 흡수해서 똥으로 배출함 ex) 샐러리 단 생채소를 먹어야함, 그리고 매일매일 먹어야 함 14. 아몬드에는 불포화 지방이 많음으로 매일 매일 한줌씩 먹어야 좋다 ( 하루에10알) 시중에 파는 아몬드는 나트륨 함량이 높으므로 직접 생아몬드를 볶아먹는 것이 좋다. 15. 바나나는 아침 대용으로 좋음 16. 아몬드는 스테인레스팬으로 볶고, 야채는 야채탈수기로 씻으면 좋다. 17. 다이어트식단 아침 : 바나나 2개 토마토 1개 물 저지방우유 250ml 점심 밥 1공기, 오이, 장조림 , 김, 김치 ♡ 간식 바나나 1개 저녁 밥 반공기 두부3분의1모 채소믹스 참치 양파 볶음 18. 간식 먹고 싶으면 물을 사먹기 19. 제로 칼로리 코카 콜라를 먹으면 다른 당들을 더 먹고 싶어진다. 제로 칼로리라도, 당을 1을 먹어도 뇌한테는 100을 먹는다고 해서 99를 먹고 싶어한다 .그러므로 제로 칼로리도 함부로 마시면 않된다. 20. 샐러드 채소는 파프리카, 두부, 방울토마토, 치커리, 양상추, 샐러리, 오이 * 양배추는 칼로리가 조금 있음 *두부는 단백질 보충 용으로 100g에 80kcal 21. 채소중에서 브로콜리, 샐러드 22. 요요가 없으려면 지방과 근육을 빼는것이 아닌 지방은빼고 근육은 남겨야함 23. 맛 없으면 블루베리 주스는 목에서 걍 삼켜버려야지 24. 저지방 우유 (89kcal ) 랑 블루베리(60kcal) 갈아서 먹어야지 그럼 한끼 150kcal 25. 마이너스칼로리 식품 ( 과일, 채소 ) 26. 치킨, 피자같은 것은 맛이 없다고 생각하기 담백하고 고소한 두부 와 야채가 나는 맛있다라고 생각하기 27. 블루베리 같이 먹기 싫은 거 먹으면 배부르다고 느껴짐 28. 먹는 걸 줄일 수 없을때에는 운동해야 함 29. 운동을 하면 이쁘게 몸이 날씬해짐 30. 운동을 하면 먹은 칼로리를 금방 소모해서 식이요법을 덜 해도 됨 31. 운동을 하면 몸안의 근육들이 활성화 됨, 몸이 건강해짐 32. 운동을 하기전, 간단한 운동을 위한 물품을 사는 쇼핑은 의욕을 높여줌 이 물품은 스포츠 매장에서 삼 33. 짜고 달고 밀가루 튀긴것은 피하고 단백질(두부,콩), 불포화지방(아몬드) , 섬유질야채 (샐러리,브로콜리 ) 식단으로짬 34. 미에로 화이바에는 식이섬유가 많다 , 칼로리도 낮다 탄산음료가 먹고 싶으면 미에로 화이바를 먹는 것에 길들여져라 35. 살찌는 것을 맛 없다고 생각하는 식성으로 변하기 36. 걷기 운동하고 다 하고 녹차 마시기, 에스컬레이터말고 계단으로 걷기 37. 밥먹고 바로 자면 살이 2배로 찜 38. 매운 음식 먹으면 살이 안 찌고 독소가 빠짐 (단 달고짜면서 말고, 걍 매운것 ) 예를 들어 생 고추 39. 운동을 하면 근육이 단백질을 필요로 함 지방이 되는 단백질을 막을 수 있음 40. 배고프면 바로바로 물을 마시기 --> 물마시면 칼로리 제로 41. 런닝화, 엠피쓰리, 물 42. 야채랑 과일 먹으면 피부도 완전 좋아짐, 지방류 먹으면 여드름 더덕 기름 좔좔 43. 왠만하면 택시 타지 않고 걸어 다니기 44. 우와 맛잇는 점심 --> 시금치와참치넣은현미주먹밥,오렌지주스,바나나 45. 가볍고 땀 흡수가 잘 되는 운동복과 러닝화 46. 헬스장은 근력, 유산소, 매트깔 공간, 기구등 4개가 골고루 갖추어져 있는 헬스장 47. 몸이 좋은 , 믿음직한 트레이너가 있는 헬스장 48. 가까운 , (멀면 가기 전에 군것질 할 수 있으니까 )헬스장으로 49. 되도록 단기간 1달 정도로 끊는다. 장기간 끊으면 안 다니고 싶어짐 50. 처음 헬스장에 오면 싸이클과 런닝 머신부터 한다음 근력운동 한다. 51. 싸이클은 빠르게 타고, 런닝 머신은 빠르게 걷기 부터 (not뛰기 ) 시작한다. 52. 헬스장에 처음 도착하면, 운동을 시작하기전 싸이클을 먼저 타는데 이때, 싸이클은 전투적으로 화산 현장에서 불똥을 피해 도망치듯 타야 한다. 왜냐하면 처음부터 열정적인 기세로 운동을 시작하면 그런 기세를 이어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처음부터 느슨하게 하면 그날 운동은 끝까지 느슨하게 되는 것이다. 53. 싸이클 15분 / 런닝머신 20분 / 싸이클 5분 ------> 처음 헬스장 갔을 때 해야 하는 유산소 운동 스케쥴 54.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트레이너에게 운동 방법 짜달라고하는것 55. 운동하면 실제로 하루에 500g은 빠진다. 56. 헬스장은 처음에는 지루하고 재미 없어서 못하지만 이를 극복하면 실제로 운동을 더 쉽고 신나게 할 수 있다. 57. 워밍업은 운동에 적응할 수 있도록 몸을 풀어주는 것이다. 58. 맛있는 것은 먹어봐야 순간이다. 59. 엄청 배고프면 간식으로 오이를 계속 먹자 . 오이는 5개를 먹어도 50kcal밖에~ 60. 간식은 아몬드나 저지방우유, 아메리카노 61.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요요가 일어날 수 있다. 하지만 이 때에는 다시 시작한다는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 몇번 요요가 일어났다고 포기하면 안된다. 62. 식이요법이 너무 힘들면 일주일에 한번씩은 내가 먹고 싶은걸 반끼만큼 먹어도 된다
빌더젤을 이용한 간단한 큐빅장식네일~
정말 오랫만에 올려보는 네일카드네요~^^ 살짝 밝은듯한 인디핑크인데 사진을 찍으니 그냥 핑크처럼 보여요... 양손중 왼손 약지만 큐빅으로 장식해서 한손만 찍었다가 너무 횡해서 다시 양손다 찍어 올리는데 여전히 밝은 조명탓에 핑크로 나오네요ㅡㅡ; 점점 주름만 느는 탓에 손톱만 찍고 싶어지다보니 네일카드를 올리는게 즐겁지가 않더라구요 ㅜㅜ 이번엔 큐빅을 손쉽게 올리는 방법을 알려드리려 올려봤어요~ 베이스까지만 큐어링한뒤 사방으로 0.2정도를 남기고 손톱 가운데쪽으로 살짝 도톰하게 빌더 젤을 바르고 큐어링전 원하는 큐빅들을 젤큰 큐빅부터 안에서 바깥순으로 올린후 탑젤을 큐어링하는 만큼의 2배를 큐어링한후 큐빅을 올리고 남은 여백에만 또 빌더젤을 꼼꼼하게 메꿔준후 큐빅을 올렸을때처럼 탑젤보다 2배시간동안 큐어링해주면 끝이예요~ 제일 큰 큐빅은 3mm을 안넘기는게 좋구요~그보다 작은것들과 적당히 섞어올리는 정도는 글루로 올린것만큼은 유지되요~^^ 2배시간을 2번정도 큐어링한뒤에도 불안할땐 큐어링된 큐빅위에 손가락을 살짝 올려 흔들었을때 흔들림이 있다면 한번정도 더 큐어링해주시면 되는데 전 요런걸 신경쓰기 힘들어 다른손 컬러링 하기전에 큐빅 올릴 손가락을 먼저 해놓고 다른네일에 컬러링을 두개씩 하다보면 계속해서 구워주게되어 횟수신경 안쓰고 끝내게 되더라구요~^^ ※ 빌더젤은 좀 띡한거루다 고르시면 여러모로 좋아요~ 연장이든 큐빅을 올리든 여러모로 편하게 사용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