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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코야 생일 축하해🎉🎉 Yabuki Nako誕生日おめでとう🎉🎉
안녕하세요 아이즈원 커뮤니티의 프레지던트 ha0712입니다. 6월 18일은 아이즈원의 요정! 나코의 생일인데요 그래서 요정 나코와 아이즈원이 탄생한 과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PRODUCE 48 18년 6월쯤이죠 그때쯤 방송이 시작 되었습니다. 시간이 빨리가네요 벌써 1년입니다.... 일단 아이즈원을 소개하는 자리인 만큼 저의 사담은 나중에 하고 이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합니다. 일단 이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을 못보신 분들을 위해서 프로듀스48 주요무대를 준비했습니다!! 그럼 프로듀스 48 주요무대 보시죠!! 내꺼야 앞으로 잘 부탁해 반해버리잖아? 꿈을 꾸는 동안 이렇게 96명중 12명만이 살아남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뽑힌 아이즈원! 본격적으로 살펴볼까요? 12명의 소녀가 하나가 되는 순간 IZ*ONE 일단 아이즈원의 뜻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IZ*ONE은 12명의 소녀가 하나가 되는 순간이라는 뜻입니다. 12*ONE --> IZ*ONE 한국 데뷔일은 2018년 10월 29일 일본 데뷔일은 2019년 2월 6일입니다. 아이즈원의 팬덤 이름은 위즈원입니다 이제 멤버들 생년월일,상징색등 멤버들을 자세히 알아보시죠 참고로 팬카페에 가입하려면 멤버들 생년월일은 알고 있어야 한다는점 ㅋㅋㅋ 외우느라 좀 힘들었어요 ㅎㅎ 역대 앨범의 타이틀곡 라비앙로즈 (La Vie en Rose) 프랑스어로 ‘장밋빛 인생’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 ‘IZ*ONE(아이즈원)’의 열정으로 너와 나 그리고 우리 모두 ‘장밋빛 인생’으로 만들어 주겠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데뷔곡인 만큼 ‘IZ*ONE(아이즈원)’의 열정을 그려낸 곡으로 아이즈원 멤버들이 팬들을 만나고자 하는 마음과, 그 열정이 무대 위에서 고스란히 빛날 수 있는 파워풀하고 매력적인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이다. ‘라비앙로즈 (La Vie en Rose)’에서 아이즈원의 열정은 ‘붉은 장미’로 표현되어 데뷔와 무대, 그리고 팬들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나타내고 있다. 好きと言わせたい(좋아한다고 말하게 하고 싶어) 자존심 때문에 솔직해질 수 없는 여성의 마음을 노래 “좋아한다고 말하게 하고 싶어”라는 제목처럼, 좋아하는 상대방을 향해 깊어져만 가는 마음을 자존심 때문에 전달하지 못하고 상대방이 먼저 말해줬으면 하는 여성의 심리를 표현 정통 J-POP멜로디와 IZ*ONE 멤버들의 절도 있는 군무가 어우러진 IZ*ONE의 일본 데뷔곡 비올레타 동화 ‘행복한 왕자’의 스토리 일부분을 착안하여 탄생한 곡이다. 인트로 부분의 Future bass를 시작으로 POP, TropicalHouse장르가 어우러져 아이즈원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매력을 표현했으며 후렴 부분에서는 아이즈원의 신비로운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제비꽃을 나타내는 ‘비올레타’는 본인의 매력과 행복을 찾지 못한 사람임과 동시에 아이즈원이 사랑하고 응원하는 대상을 나타냈으며 이러한 제비꽃에 행복을 상징하는 ‘사파이어’를 전달하는 ‘제비’를 아이즈원으로 재해석했다. 마침내 ‘아이즈원’이 전하는 응원으로 인해 모두가 소중한 본인의 존재를 깨달았으면 좋겠다는 메시지는 타이틀곡 ‘비올레타’가 전하는 탄탄한 서사의 결론을 전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6월 26일에 발표하는 Buenos Aires!!! M/V Teaser1 M/V Teaser2 6월13일 공개 공식 M/V 6월 26일 발매 예정인 부에노스아이레스 많이 들어주시고 아이즈원 많이 사랑해주세요!! 마지막으로 나코야 생일 축하해 !!
취한 것 같지만 술은 안 마셨어요 오페로 이가리 메이크업♥
이 사진을 보고 취했나, 착각한다면 그건 술이 아니라 메이크업 덕분! 일본 열도를 뒤흔들고, 이제는 한국에도 상륙한 이 메이크업. 이가리 메이크업, 또는 오페로 메이크업. 오페로는 오(존칭의 뉘앙스)+페로몬 의 줄임말로 페로몬 혹은 색기가 흐르지만 세련된 느낌을 지칭하는 신조어입니다. 이런 오페로의 의미를 담은 오 페로 메이크업(お フェロ メイク)은 오페로가오(おフェロ面)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데요. 일본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가리 시노부(イガリ シノブ)가 고안해서 이가리 메이크업이라는 별명으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 갸루 메이크업하면 떠오르는 아이라이너, 아이섀도우는 최소화하고 아이 메이크업은 기껏해야 마스카라와 아이브로우 정도. 블러셔와 입술에 힘을 준 메이크업이라고 할 수 있지요! 어휴.. 제 취향...♡ 보통 블러셔는 관자놀이, 볼따구, 애플존 등에 바르지만 오페로/이가리 메이크업은 블러셔를 두 눈의 바로 아랫 부분에 발라 술에 취한 듯, 술이 덜 깬 듯 연출하는 건데요 :) 숙취가 덜 깬 느낌의 얼굴을 상상해보세요. 바로 그런 약간 발그레~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부끄부끄 볼에 힘을 준 사랑스러운 블러셔 메이크업이기에 소녀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기 쉽고 부끄러움을 타는 듯, 설레이는 듯 말갛게 물든 사랑스러움이 큰 매력이라고! 이 메이크업의 핵심 스킬은 이것이랍니다. #1. 블러셔는 눈 바로 아래에 발라주세요! 눈 아래부터 웃을때 나오는 광대의 꼭지점 부분까지 가로 방향으로 블러셔를 발라 줍니다. #2. 핑크, 오렌지, 코랄 등 붉고 밝은 색을 위주로 채도가 선명한 컬러를 중심으로 바르는 것이 좋다고 해요. 숙취의 느낌을 주기 위해서 최적의 컬러라고 생각합니다! #3. 피부 표현은 맑고 깨끗한 느낌을 살려줄 것 #4. 눈화장은 화려하기보다는 간결하게. 블러셔에 힘을 주는 만큼 자연스러운 아이 메이크업을 해서 균형을 맞춰주세요. 최대한 깔끔하면서 자연스러운 것이 좋겠지요- #5. 립 컬러는 블러셔와 같은 색상으로 고릅니다. 대부분 누드톤이나 옅은 핑크톤의 립스틱으로, 이왕이면 블러셔와 비슷한 컬러로 골라주는 것이 포인트라고 해요. 일본의 아이돌그룹 AKB48의 멤버 시마자키 하루카는 이 메이크업이 유행할 수 있었던 계기를 제공하기도 했고, 이 메이크업 열풍 덕분에 굉장히 흥했다고 합니다. 많은 한국의 뷰티 유투버들과 블로거들이 직접 메이크업을 해보고 따라하는 영상을 올리면서 한국에서도 소소하게나마 인기를 얻고 있어요. 볼에 힘을 준 메이크업이라서 얼굴이 화사하면서도 작아보이는 효과가 있다는 게 장점. 빙글러님들은 이 메이크업,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혹시 도전해 볼 생각 없으신가요? 두근두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