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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문서에 일부인·신립인·개산불…뭔 소리야?

이번에 개선된 한자어 외에 앞으로도 외래어, 전문용어 등이 보다 쉬운 말로 바뀔 예정인데요. 달라져야 할 공문서만의 어려운 용어들, 또 무엇이 있을까요?

기획 : 박정아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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