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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펙스 레전드' 출시 1달 만에 5천만 유저 돌파

지금까지 이런 속도는 없었다

<에이펙스 레전드>가 출시 1달 만에 5천만 유저를 돌파했다. 이것은 <포트나이트>가 5천만 유저를 확보하는 데 16주 소요된 것보다 약 3개월 가량 빠른 수치다. 


해당 내용은 3월 5일, <에이펙스 레전드> 서비스 1개월 기념 트윗을 통해 밝혀졌다. 이러한 수치는 게임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증명한다. 올해 2월 5일 출시된 게임은 불과 사흘 만에 1천만 명의 접속자를 기록했고, 2주차에는 2천만 명의 접속자를 달성했다. 게임은 국내에서도 입소문을 타며 정식 출시 전에 PC방 게임 순위 10위권에 진입하기도 했다.

한편, 리스폰 엔터테인먼트가 3월 5일 공개한 데이터에 따르면 5천만 명의 유저들은 1달 동안 1억 5,800만 개가 넘는 피니셔(상대 '레전드'를 처치할 때 사용되는 특수 모션)와 12억 3천만 개가 넘는 궁국기를 사용했다. 310억 개가 넘는 핑(ping)을 찍었으며 1억 7천만 번 이상의 부활을 했다.

빈스 잠펠라(Vince Zampella) 리스폰 엔터테인먼트 CEO는 트위터를 통해 "<에이팩스 레전드> 출시 한 달 동안 게임을 즐긴 5천만 유저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의 추가 콘텐츠도 기대해 달라"고 이야기했다.

<에이펙스 레전드>는 2019년 2월 5일 출시된 배틀로얄 게임으로 <타이탄폴> 시리즈의 리스폰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했고 EA에서 서비스 중이다. 게임은 팀플레이의 재미와 핑 시스템으로 대표되는 편리함으로 전 세계적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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