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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림 x 팀버랜드 ‘3-아이 클래식 러그 슈즈’ 출시

발매는 3월 7일.
슈프림(Supreme)과 팀버랜드(Timberland)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다. 협업의 베이스로 낙점된 모델은 팀버랜드의 아이코닉한 모델인 ’3-아이 클래식 러그 슈즈’. 레오퍼드 패턴과 블랙 두 가지 타입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어퍼에 사용된 송아지 가죽털과 빨간 안창에서 새겨진 두 브랜드의 로고 등이 가장 눈에 띈다. 위는 오는 3월 7일 슈프림 뉴욕, 브루클린, 로스앤젤레스, 런던, 파리 및 온라인 스토어(supremenewyork.com/shop)에서 발매된다. 일본에서는 이틀 뒤인 9일 구매 가능하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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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 want to switch your style up to something that screamed 'Marceline'? Or maybe you looked at Steven Universe's beloved Cookie Cat ice cream and went, "Man, they should put that on a sweater!"? Well, my friends, Hot Topic just dropped a new collab with Cartoon Network, and it's all the cartoon-inspired fashion you could possibly want - and more! There's pieces inspired by our favorite Cartoon Network shows, including classics like 'Dexter's Laboratory' and 'Courage The Cowardly Dog'. Check 'em out! Adventure Time Finn hooded shirt, BMO cardigan, Marceline mini dress, Finn & Jake button-up, Adventure Time babydoll dress, Marceline striped sweater Steven Universe Cookie Cat sweater, Mr. Universe t-shirt, Rose Quartz dress, Steven Universe star-patterned button-up, Garnet dress, Amethyst cardigan, Pearl dress Dexter's Laboratory Dexter button-up, Dexter babydoll dress The Powerpuff Girls Powerpuff Girls bomber jacket Courage The Cowardly Dog Courage cardigan The clothes all fall in the $25 to $70 range and come in a variety of sizes so that people of all ages, shapes, and sizes can sport their favorite Cartoon Network show wherever they go when it drops in stores this week. Which brings me to my question: What's got you screaming "SHUT UP AND TAKE MY MONEY!"? (Garnet's dress from 'Steven Universe' is tugging at my fangirl heart strings right now.) @Jaileejailee @mst2000mt @midevildragon @johnbell @JtacoGuzman @sewilson550 @DmNapier @TiaJanay @realtgreat @JessiPetro @Jackie0Wackie @ChrisJMoreno @ShonA @xuannhi26 @KendraMaddison @kbecker @Poetry4Power @isssc1100 @TechAtHeart @Krystalstar22 @YumiMiyazaki @ninjabryan @szewwy @HappyLulie @Sara3 @PrincessUnicorn @LenaBlackRose @AmberMatthews @JaiiPanda @MrOmega @ShakirBishop @hermoineNH1 @KageTsuki040910 @JaredDaigre @EXOAsf @CynthiaForeman @jevonlowery @midevildragon @jayeon6 @selfishmachines @BenDeierlein @vinylleyva @JohnMcCullough @PurpleStarzz @addri @Pj91777 @SpazMatic @IsmarieRamirez @SarahSutcliff @KpopGaby @YumiMiyazaki @arnelli @priscillasdoor @ColeKat13 @TehDL @AprilNapier @CollinShipley
당신 마음속의 사이비교주(feat. 고통의 시작)
당신 마음속의 사이비교주(feat. 고통의 시작) 고통(몸이나 마음의 아픔이나 괴로움) 몸이 건강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몸이 아프면 만사가 짜증난다. 인생이 잘 풀리면 기분이 좋아진다. 인생이 잘 안풀리면 만사가 짜증난다. 그럴듯한 표현이지만 뭔가 부족하다. 몸이 건강한데도 인상을 쓰며 사는 사람이 있다. 몸이 아픈데도 감사하는 맘으로 사는 사람이 있다. 인생이 잘 풀려도 맨날 화만 내는 사람이 있다. 인생이 잘 안풀려도 묵묵히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다. 우리는 왜 고통을 받는가? 첫번째 : 내가 원하는일이 발생하지 않았을때 두번째 : 내가 원하지 않는일이 발생했을때 아이러니 하게도 고통은 외부의 원인이 아니라 실제로는 내 맘대로 되지 않았을때 발생한다. 물론 돈이 없고 명예가 없고 좋은 집이 없고 좋은 차가 없는등의 외적 요인 때문에 고통을 받지만 그것이 고통이 근본 원인이 아님을 인정해야 한다. 나 역시 이 의미를 이해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다만 물질이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물질의 충족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내면의 충족은 그 무엇보다 우선시 되어야 한다. 우리는 내 맘대로 되지 않으면 고통을 받는다. 내가 생각한대로 되지 않으면 괴로움이 몰려온다. 내가 정한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내가 죽도록 밉다. 내가 꿈꿨던 사랑이 배신하면 죽이고 싶도록 싫다. 내가 기대한 친구의 모습이 아니면 배신 당한 기분이 든다. 이런 모습은 어린 아이들을 통해서 자주 드러난다. 자기 기분대로 안되면 짜증내고 화내고 드러 눕는다. 울고 불고 난리치자 엄마는 아이를 달래듯 원하는 사탕이나 장난감을 쥐어준다. 그러면 아이는 그제야 행복감을 느낀다. 고통이 사라져간다. 이런 심리적인 과정은 성인이 되어도 유효하다. 아니 더 교묘하게 발전한다. 아니 겉만 번지르르할뿐 똑같다. 나 역시 그렇다. 내 맘대로 내 생각대로 안되면 화나고 죽을것 같다. 그런데 이런 나의 어리석음을 보게 되었다. 왜 나는 무엇이든 내 맘대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내 주변 사람도 내가 원하는대로 따라줘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내가 성공하고 싶다고해서 꼭 성공한단 말인가? 내가 기도하면 틀림없이 신이 다 들어줘야 하는가? 내가 원하는대로 내 아들딸이 자라줘야 하는가? 내가 세상의 중심이자 주인이라고 생각하는가? 끌어당기면 우주의 에너지가 정말 나에게 온다고 생각하는가? 주인된 마음을 갖고 사는 것은 중요하지만 정녕 주인(내 맘대로 하고자 하는 마음)이라는 망상을 여전히 붙들고 살아가고 있지 않는지? 이런 착각? 오만함 속에서 우리는 살아간다. 이는 자기안에 사이비 교주를 모시는것과 같다. 나 역시 지금도 그렇게 살아간다. 가장 위험한 독재자요. 가장 잔인한 폭력배요. 아래를 보지 못한 눈이 없는 자요. 마음을 잃어버리고 욕망에 물든자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자요. 하나밖에 모르는 어리석은자요. 아무리 많이 먹어도 배고프다면서 괴로워하는 돼지가 있고 부족하게 먹어도 행복하다면서 숟가락을 놓을줄 아는 멋쟁이가 있다. 즉 고통의 원인은 외부가 아닌 내면이다. 그대의 내면에서 현재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석하느냐에 따라서 고통이 되기도 하고 행복이 되기도 하다. 이 단순한 원리를 우리는 너무 쉽게 간과하며 살아왔다. 마치 내가 원하는 것을 모두 달성해야 그것이 행복이며 내 삶의 목적인양 헐떡이며 달려왔다. 아니 삶의 미로에 갇혀서 오늘도 분주할 뿐이다. 얼굴은 인상을 쓰고 입술은 잘근잘끈 씹으며 주먹은 상대를 때릴기세로 거칠게 살아간다. 우리는 왜 고통을 받는가? 첫번째 : 내가 원하는일이 발생하지 않았을때 두번째 : 내가 원하지 않는일이 발생했을때 고통에서 해방하기 첫번째 : 내가 원하는대로 되지 않음을 받아들이기 두번째 : 내가 원하지 않는일이 발생할수 있음을 받아들이기 이 말은 그저 나에게 주어진 현실을 왜곡없이 그대로 수용하고 인정해야 함을 의미한다. 그러면 삶이 다소 힘들고 괴로울지 몰라도 최소한 고통스럽지는 않을 것이다. 삶은 저항할수 없다. 그저 자연스럽게 주어질 뿐이다. 나의 한낱 생각으로 그것을 바꾸고자 하는것 자체가 이 얼마나 어리석고 오만할수 있겠는가?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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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slut shaming. Why is it that every time a mom posts a picture of herself where she feels good, the internet has to tear her down because it's too sexy, too provocative, or too inappropriate? Check out the picture that has garnered 118k likes and over 1,000 comments! Hilary Duff, don't let the haters get to you. The 28-year-old mom is under major heat after posting this photo on Tuesday of the outfit she wore to pick up her son Luca from school. Though Duff was feeling 'semi cute' in her very short shorts, tan top, and long trench, many fans had other opinions on her outfit. While Duff did invite her fans to tag themselves in their own #ootd, she got a reaction that were quite the opposite of what she had probably hoped for. "Hey moms! I came up with a semi cute outfit for school drop off! I usually roll in sweat pants or lulu lemons and look like a disaster but this morning I managed to throw something cute together and I thought I would share," Duff captioned the photo. "Cut offs or jeans. A light weight trench over a sweater or tee, cross body bag sneaks or booties and a pair of Sunnies! Now you try! Tag me in your photo (annnnd you don't have to wear such a serious face haha)." Everything from Instagram user señoritaatomasita writing, "I am sorry, the only issue that I have with her outfit is how tiny her shorts are. It given men mix signals about it's okay for them to cat call a female because what she wears. Plus the outfit does not posh" to other user simplelittleway writing, "I have always like her but no way is this appropriate. They look like panties. To whoever said the only ones bothered by this are insecure moms that never lost their baby fat. I love my body and I am thin. I however would never pick my son up in that. It's inappropriate for kids to see woman in their panties. Also I would not want to embarrass my son." Some moms are furious. However, not everyone has the same opinion. Instagram user iledahorsetowater wrote, "Rock it! What is up with all the negativity?? I think you are doing a fabulous job!" Even user shenry1977 loves Duff's style, "Your outfit rocks! Haters = motivators!!!" Many other moms commented that Duff is looking better than ever and there is no reason to retire the shorty shorts to fit a very skewed social standard. Women who support other women, we need more of this. But here's the thing, Duff should be able to wear this because she feels comfortable and it makes her happy. For a society that constantly promotes feminism and girls uniting with other girls to combat slut shaming and gender stereotyping, the negativity comments are doing just the opposite. A mom can be a mom AND sexy, pretty, cute, gorgeous, stunning, funny, and appealing. Just because you have a child does not mean that a woman should sacrifice her identity. Everyone freaked out weeks ago about Kim Kardashian's almost full nude mirror pick and it looks like the same haters have made their way to Duff's post. Leave Duff alone, she looks amazing. One word : WE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