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swoman
50+ Views

<강의>자궁온도의 중요성, 자궁심부치료의 역사와 효과

안녕하세요. 쉬즈한의원 강남점 자궁센터 고지은 원장입니다.
오늘은 예전에 생방송으로 진행했던 강의 중. <자궁온도의 중요성, 자궁심부치료의 역사와 효과>에 대한 내용을 살펴볼까 합니다.
저희 쉬즈를 내원하는 난임환자분들의 경우 자궁심부치료를 많이 알고 내원하시는데요.
처음 이 치료가 시작된지 14년을 훌쩍 넘어섰네요.
처음에는 자궁테라피->자궁아큐로 발전하다가->몇년 전부터는 자궁심부치료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자궁치료에 적용하고 있답니다.

매일 앉아서 압박하고, 순환이 정체되고, 습해지고, 독소가 빠져나가지 못하여
근접하기 어려운 여성의 자궁심부에 치료 영향을 줄 수 있도록 단계별 침치료, 약침치료, 한약치료를 활용하여
자궁환경을 변화시키기 위해 자궁심부치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난소기능저하, 조기폐경 등 난소의 기능이 거의 남지 않은 절박한 분들,
원인 불명의 시험관 반복적 착상 실패 등 진단이 안되는 난임환자 분들,
부정출혈, 배란장애 등 질환이 없으나 자궁난소 기능 이상이 있는 분들의 경우에는
산부인과에서 특별히 해줄 수 있는 치료법이 없기 때문에 더욱 답답한 마음으로 한의원 치료를 문의하신답니다.

제가 한의원에서 치료를 해보면 위의 경우들은 기간은 오래 걸리더라도 한방치료로 개선될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더욱 적극적으로 치료를 권유드리고 있고요. 또한 그 결과 많은 치료 케이스들이 쌓이고 있답니다.

<자궁온도의 중요성, 자궁심부치료의 역사와 효과>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의동영상을 보시면 도움이 되실 거에요.

▼원문 보러가기▼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no title)
◇간단히 발견할수있는 6대암◇ 쉬쉬하면 악화되는 건강!여러분은 잘지키고 있으세요?^^ 오늘은 암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그럼 6대암은 어떤게 있을까요? + 위암 : 암 발병률과 사망률 단연 1위 1) 소화가 잘 안되고 속이 쓰릴 때가 많으며 명치부분에 통증이 심하다 2) 윗배가 불쾌하고 더부룩하며 통증이 있다 3) 구역질, 압박감, 식욕부진이 심하다 4) 빈혈, 설사, 하혈, 체중감소 등이 나타난다 5) 혹이 만져지거나 피를 토한다 + 간암 : 남성 간암 사망률 세계 최고 1) 몸이 노곤하고 소화가 잘 안되며 헛배가 부르고 식욕이 없어진다 2) 오른쪽 윗배에 불쾌감이 심하다 3) 오른쪽 늑골 아래 단단한 돌덩이 같은 것이 만져지며 통증이 있다 4) 간 부위에 바늘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밤이면 특히 심하게 나타난다 + 폐암 : 가장 중요 원인은 흡연 1) 기침이 나오고 가래가 많아지며 목이 쉬는 등 가벼운 감기증세로 시작한다 2)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오거나 각혈을 한다 3) 폐렴이 동반되거나 늑막에 물이 고이고 숨이 차 호흡이 어려워진다 + 자궁암 : 여성 암중 1위로 발병 1) 성관계 후 출혈이 보인다 2) 생리기간이 아닌데 출혈이 있거나 피 섞인 분비물이 많다 잘 체크하셔서 절대로 걸리면 안되겠조?^^ 건강은 건강 할 때 지켜요. 우리 함께 건강한 삶을 만들어 나가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공유해주세요^^ 아침마다좋은글... << 오늘의 추천 아침마다 좋은글 >> 심장과 뇌가 망가지는 절대 간과 해선 안되는 위험한 수면습관들 https://url.kr/mH6MZj 소변으로 알아보는 건강 적신호 https://url.kr/mH6MZj 종아리 굵기가 대단히 건강에 중요한 이유 https://url.kr/mH6MZj 대장암!대장이 깨끗해야 병에 걸리지 않는다 https://url.kr/mH6MZj #6대암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시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맞팔해요
자궁냉증은 왜 자궁질환의 원인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쉬즈한의원 강남점 자궁센터 고지은 원장입니다. <자궁냉증은 왜 자궁질환의 원인이 될까요?> 얼마 전에 'MBC 생방송 오늘 아침' 에서 인터뷰를 했었는데요. 겨울철에도 차가운 생활습관을 가진 사람과 뜨거운 생활습관을 가진 사람에 대한 조언을 인터뷰를 통해 설명해드렸습니다. 제가 환자분들께 자궁치료하면서 항상 강조하는 부분이 바로 "자궁은 따뜻한 것을 좋아해요. 차가운 것을 싫어해요." 인데요. "여자는 찬 데 앉으면 안된다." "겨울에 짧은 치마 입지 말아라. 밑에서 찬바람 들어온다." "여자가 냉하면 병 생긴다." 여성이라면 이렇게 어른들의 얘기를 많이 들어보셨을 거에요. 그러면 왜 여자의 몸은 따뜻하게 해야할까요? 한의학에서는 추운 기운을 寒邪(한사: 추운+안좋은 기운)라고 표현합니다. 寒(한)은 음사이므로 양을 상하게 하는데요. 양기가 손상을 입으면 정상적으로 우리몸에서 에너지화 하는 작용이 상실되므로, 음식->혈액->장기에 영양공급 하는 능률이 매우 떨어지고, 열량이 떨어지는 증상이 생기게 됩니다. 한의 성질은 엉기고 뭉쳐서 혈맥의 운행을 어렵게 만듭니다. 여성의 자궁은 바로 이 혈맥의 집결지이지요. 매달 혈맥이 집중되어서 자궁내막이 두터워지고, 임신을 위한 준비를 하다가 28일이 지나면 자궁내막이 무너지면서 생리혈의 형태로 밖으로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몸에서 이렇게 매달 규칙적인 일을 하는 장기가 없을 정도로 자궁은 초경부터 폐경까지 35년간, 400회 가까이 반복해서 혈맥이 집중되었다가 탈락되고 이 과정을 반복합니다. 자궁에 한사가 쌓이면 자궁냉증이 생기고, 이 부분이 누적되면 결국 자궁 및 난소질환을 일으키게 됩니다. <춥게 생활하는 습관이 자궁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요?> 한이 누적되면 혈결(혈이 부드럽게 흘러가지 못하고 단단하게 맺힘) 의 현상이 생기므로 혈액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자궁에 이상소견이 생기면서 생리불순, 무월경, 생리통, 냉대하증가, 태동불안, 산후발열, 자궁근종 내막증 선근증 등의 자궁병변, 난임 등을 일으킵니다. 특히 한사가 응체되면 2차적으로 우리 몸에서 어혈이 생기기 쉽습니다. 한의학고전인 황제내경에 의하면 영추, 경맥편에 "한사가 경맥에 들어오면, 혈이 뭉쳐서 통하지 않는다" 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어혈이 발생되는 기전에 대한 언급인데요. 어혈은 자궁에 병을 일으키는 매우 중요한 원인이 되는데, 어혈은 형태를 변형시키기 때문에 매우 주의해서 치료해야하는 원인입니다. 어혈에 의한 증상은 생리불순, 생리통, 무월경, 하혈, 부정출혈, 생리시 코피, 생리시 두통, 생리시 감정기복, 임신복통, 유산, 난임, 종양성의 자궁병변 등 다양한 모습으로 자궁에 이상을 일으킵니다. <특히 생리관련된 증상과 염증에 주의해야 합니다> 임신을 준비하는 분들은 자궁을 따뜻하게 하는 온궁치료에 대한 인식이 많이 잡혀있는데요. 미혼여성이나 출산을 끝냈거나 등의 임신준비를 하고 있지 않은 여성들은 어느 순간 온궁치료에 대한 중요성을 놓치게 됩니다. 우리 몸은 질환이 생기기 전에 항상 신호를 보내게 되지요. 내 몸이 자궁냉증에 취약해져 있다는 징후를 가장 처음 알게 되는 것이 바로 '생리이상과 질염'입니다. 1. 생리이상: 생리불순, 생리통, 생리양감소, 생리어혈덩어리 등의 생리에 관한 양상을 관찰하여 이상소견이 있다면 체크해야 하고, 2. 질염: 냉분비물 증가, 질 가려움, 따가움, 냄새, 외음부 뾰루지, 경부미란(경부가 헐어버리는 것), 경부이형성증, 골반염 등의 염증반응이 반복되면 매우 주의해서 근본적인 치료해야 합니다. 자궁냉증이 누적되어서 자궁의 면역환경을 무너뜨리기 때문입니다. 이런 징후들이 보이기 시작하면 자궁에 누적된 한사로 인해 자궁 및 난소질환, 무월경, 난임, 난소기능저하, 조기폐경 등의 심각한 병변 및 기능이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나의 자궁을 따뜻하게 돌보는데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원문 보러가기▼ https://blog.naver.com/kje12255/220576947293
조기폐경 증상시 임신준비방법
안녕하세요. 쉬즈한의원 강남점 자궁센터 고지은 원장입니다. <조기폐경 증상시 임신준비방법> 보통 조기폐경 증상을 처음 감지하게 되는 것이 생리불순(생리가 빨라지거나, 늦어지거나, 무월경으로 안하거나), 생리양감소 등 생리양상의 변화를 통해서 입니다. 그래서 한의원에서 치료를 하다보면 조기폐경 환자분들이 "생리나오는 게 소원이에요. 생리만 나왔으면 좋겠어요." 라는 말을 많이 하시는데요. 조기폐경에서 생리를 나오게 하기 위해 가장 흔하게 선택하는 것이 피임약 계열의 호르몬제 복용입니다. 보통 생리불순, 무월경이 길어지면 산부인과에서 호르몬검사를 받게 되고, 그 결과 조기폐경 진단을 받은 분들에게 처방하는 것이 야즈, 야스민, 마이보라, 크리멘, 프로기노바+프로베라 등의 피임약 계열의 호르몬제이지요. 피임약은 생리주기를 맞추기 위한 용도로 사용되지만, 난소에서 배란을 안하도록 하는 원래 피임약의 기능을 갖고 있기 때문에 배란없이 생리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조기폐경 임신준비를 위해서는 가장 첫번째 가능해야하는 것이 정상적인 난자배출이기 때문에 난포성장과 배란의 기능을 할 수 있는 난소기능강화가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조기폐경 임신을 위해서는 '생리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자연배란을 위한 '난포성장을 동반한 생리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조기폐경이라는 말에는 '극심한 난소기능저하'라는 뜻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조기폐경 진단을 받고 1-2년 정도는 난소기능저하이지만, 좀 더 시간이 흐른 뒤에는 안타깝게도 '난소기능정지'로 이어지게 됩니다. 제가 한의원에서 조기폐경 치료를 할 때는 보통 난포성장, 배란 등의 난소기능을 수개월, 수년간 안한상태에서 처음 만나게 됩니다. 조기폐경 진단을 받기 전에도 분명 전조증상이 있었을텐데 그냥 생리가 약간 달라지나보다 정도로 넘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주 초기에 만나는 일은 드물고요. 일반적인 여성들이 조기폐경 진단을 받기 전에는 이게 조기폐경 증상인지 예상하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제가 치료하는 모든 자궁환자분들(난임환자들 뿐만 아니라, 생리통, 질염 등 조기폐경과 무관하게 보이는 분들의 경우에도) 항상 생리주기, 생리양 등 생리양상에 대해 평소 관심을 가지고 체크할 것을 당부드리고 있어요. 50세 전후 정상 폐경이 되기 2-3년 전 생리에도 무배란 생리출혈인 경우들이 많은 것처럼 조기폐경 진단을 받기 전에 생리는 배란출혈이 정기적으로 나오더라도 무배란성 생리였던 경우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조기폐경 진단을 받은 것은 최근이더라도, 난소기능저하가 시작된지는 꽤 오래 전의 일이라는 것을 예상하고 치료계획을 세워야 해요. 조기폐경 진단을 받은 기혼여성들이 임신을 시도하기 위해 진행하게 되는 조기폐경 시험관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조기폐경 임신시 대부분 시험관을 진행하게 되는데 피임약, 난포확인, 피임약, 난포확인을 수개월간 반복하게 됩니다. 장기간동안 정말 지치게 되는데,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한방치료를 병행하다보면 6-7개월만에 난포도 자라고, 수정란 1개를 확보하는 등의 반응들을 보이게 된답니다. 이 때 정말 주의할 점은 어렵게 겨우 확보한 수정란1개가 그냥 버려지지 않도록, 자궁내막의 착상환경은 매달 항상 최고조로 유지할 수 있도록 뒷받침되어야 수정란으로 끝나지 않고, 임신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조기폐경 임신치료를 할 때 환자분들께 항상 내막을 주의해야한다, 난포뿐만 아니라 내막을 같이 올려줘야한다는 말씀을 반복하는 것이랍니다. 안그러면 3년간 겨우 모은 수정란이 착상까지 못가고, 안타깝게도 시험관실패로 끝나는 경우들이 생기게 되어요. 조기폐경 증상시 임신준비치료에는 여러단계가 있는데, 먼저 그 환자가 어느단계에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조기폐경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놀래서 치료상담을 받으러 오셨을 때 첫날은 대부분 저와 상담하면서 감정의 파도가 밀려와서 눈물이 펑펑 쏟아지는 분들이 많아요. 하지만, 조기폐경 치료, 임신준비에 대한 부분은 환자 스스로 알고 대처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혼자 낙담하거나 끙끙대지 마시고 조금이라도 회복할 여지가 있을 때 빠른 치료가 필요합니다. 조기폐경 호르몬검사상 같은 fsh 수치가 나오더라도 임신을 당장 하지 않을 미혼여성인지, 임신을 바로 시도해야하는 기혼여성인지, 출산이 완료된 기혼여성인지에 따라서도 치료방향이 달라지게 됩니다. 임신을 당장 하지 않을 미혼여성의 경우에는 난소기능복원을 위한 치료를 진행하다가 자연내막증식, 자연생리, 자연난포성장 등의 호전양상이 보이면 한방치료를 병행하면서 산부인과를 통한 난자냉동(냉동난자보관) 을 적극적으로 권유드리고 있습니다. 차후 결혼 및 임신을 할 상황이 되면 냉동난자를 사용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10년전에 냉동난자보관을 해두셨던 환자분이 드디어 결혼을 예정하시고, 임신준비를 위해 저에게 착상강화치료를 받고 계시는 분이 계세요. 이렇게 시간이 흐르고, 세상이 달라지고 있음을 느끼게 된답니다. 조기폐경 진단을 받은 후여도 아직 난소기능이 회복될 수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연구결과로는 20% 정도에서는 배란이 재개되는 경우가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물론 80%에서 배란이 다시 안된다는 부정적인 뜻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적극적인 치료를 통해 노력해볼 수 있는 통계수치입니다. 조기폐경 증상의 원인은 난포고갈, 난포기능부전으로 일어나며, 난포고갈은 난포생성이 부족한 경우+난포퇴화속도가 빠르게 진행되는 경우에 있어날 수 있습니다. 난포기능부전은 태어날 때는 정상난포를 가지지만, fsh에 대한 난소기능이 결여되어 일어나게 됩니다. 조기폐경의 원인은 염색체이상, 자가면역질환, 대사성이상, 항암제, 방사선치료, 수술, 감염 및 유전자 돌연변이 등이 원인으로 제시되고 있지만, 가장 많은 60%는 원인불명으로 자궁치료영역에서도 난이도 높은 어려운 분야입니다. 하지만, 저도 포기하지 안고, 치료를 진행해보는 이유는 실제로 한의학적 치료를 적절한 시기와 정확한 단계, 계획하에 제대로 진행되는 경우에는 난소기능이 회복되는 케이스들을 접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조기폐경 치료에 도움이 되고자 논문발표도 했었답니다. 조기폐경 임신은 다른 분들보다 기다림이 참 길지요. 힘내시구요! 아기를 기다리는 모든 예비엄마아빠들이 꼭 건강한 아기 만나실 수 있도록 응원할게요! ▼원문 보러가기▼ https://blog.naver.com/kje12255/2209532277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