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brielBarb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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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와 계약할때 바르샤가 데용에게 부탁한 내용

훌륭한 유망주들의 본산이었던 네덜란드의 명성이 최근 많이 떨어졌었습니다. 데파이를 필두로 숱한 네덜란드 유망주들이 선배들의 위상을 따라잡지 못하며 '네덜란드산'에 대한 불신이 생겼죠.

하지만 최근 각광받기 시작한 프랭키 데 용과 데 리흐트는 찐망주 스멜이 납니다. 무려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4:1 대승을 거두는데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해줬거든요.

특히 데 용은 이미 레알 마드리드의 라이벌인 바르셀로나 이적을 확정지었습니다. 경기가 끝난 후 데 용은 아주 흥미로운 이야기를 해줬습니다.
"계약서에 사인하는 동안, 바르샤는 저에게 레알 마드리드를 떨어뜨려 달라고 그게 바르샤를 위해서도 좋다고 말했었어요."

"토요일에 TV로 엘클을 봤죠. 레알 마드리드를 분석하기 위한건 아니었지만 그냥 재미로 보는거랑은 다르긴 했어요. 왜냐면 우린 레알이랑 곧 챔스에서 붙게 되기 때문에요."

계약 내용 성실히 이행하는 데 용 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모드리치 상대로 두 번이나 관광보내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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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용에게 탈압박 마스터의 기운이 느껴진다
라이벌 회사 엿먹여 칭찬 받을 예정인 입사예정자
레알은 세대교체가 시급 했는데 그동안 지단빨 호날두빨 보다가 두가지가 다 빠지다 보니 그문제점들이 다 들어 난거죠. 세대교체라고 해봤자 비니시우스 얘하나 밖에 없는데 나이에는 장사 없다고 모드리치도 벗겨 내는거 보세요.
역시 영원한 승자는 없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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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면 니가 뛰던지를 실제로 실행한 사람
1994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옥스퍼드 유나이티드와 친선 경기가 있었다. 당시 경기 도중에 웨스트햄 공격수였던 ‘리 채프먼’ 선수에게 욕을 하던 남성이 있었다. 해당 남성은 리 채프먼 선수에게 “내가 뛰어도 그것보다는 더 잘 뛰겠다”라며 비아냥거렸고 소리를 고래고래 질렀다. 이 때 팬의 욕을 들은 수석코치 해리 레드냅은 남성에게 “당신이 뛰면 정말 잘 할 수 있겠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해당 남성은 “당연하다”고 대답했으며 코치는 “그럼 네가 직접 뛰어보던지”라고 했다. 결국 남성은 웨스트햄 유니폼을 입게 됐고 후반전 경기에 투입됐다. 프로 선수들과의 경기에서 남성은 어떻게 됐을까? 실력이 프로 선수들보다 뒤처지는 것은 물론 공도 못 건들고 나올 것이라고 예상 했을 것이다. 그러나 예상을 뒤엎고 남성은 프로 선수들 사이에서 골을 넣었다. 그는 웨스트햄의 열성팬이었으며 아마추어 축구 경기를 다수 했었던 선수였다. 경기가 끝나자 경기장에 있던 기자들은 그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당시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남성 팬은 “경기 시작 후 5분 동안 숨쉬기가 너무 힘들었다”라며 “내가 했던 말들을 후회하기도 했다. 그러나 정신을 차려보니 환호성이 들렸고 골을 넣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런 헤프닝이 일어난 이후 ‘선수 등록법’이라는 규정이 생기면서 관중이 갑자기 경기에 난입해 뛸 수 없게 됐다. ㅊㅊ 지식의 정석 모야 이왜진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실력자 ㅎㄷㄷㄷ 진짜로 골 넣은 게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