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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대장정의 마침표, 시즌 8 공식 트레일러 공개


마지막 왕좌의 주인은?
2011년 첫 시작 이후 매 시즌 흥행을 이어온 <왕좌의 게임>이 드디어 시즌 8의 공식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영상은 누군가로부터 쫓기는 아리아의 모습과 열망 가득한 대사들이 녹여있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어 등장하는 존 스노우와 대너리스를 비롯한 대군. 역사상 가장 긴 전투 장면을 담은 이번 작품은 무려 11주간의 촬영으로 제작된 결과다. 1년 단위로 선보였던 이전과 달리 완성도를 위해 2년 후 공개된 마지막 시즌 8.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가문들의 혈투가 마무리되고 백귀 부대와 인간들의 전투도 본격적으로 그려질 예정이다. 과연 왕좌의 주인이 누가될지 많은 팬들의 애간장을 녹였던 위 드라마는 총 6편 분량으로 오는 4월 14일 북미에서 방영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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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지 않고, 멈추지 않고, 감정도 없는 건 와잇워커들일까요 서세이일까요
이제 보기 시작해 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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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이 디즈니라면, Combo Estudio
많은 분들이 그러하듯 저 역시 왕좌의 게임을 꽤 좋아해요. '팬'이라고 하기는 힘들겠지만 - 그 많은 세계관을 달달 외우진 못하거든요 - 헷갈리는 머리통을 부여잡고 ㅋㅋ 매 시즌을 놓치지 않고 다 본 후 시즌 8을 기다리고 있거든요. 시즌8을 기다리는 시간 너무나도 길어버리는 것. 2019년 여름인게 참트루? 그 지루함을 참지 못한(?) 어느 왕겜덕후들이 멋진 결과물을 내 놓아서 소개를 해 보려고 해요. Combo Estudio에 소속된 두 아티스트 Fernando Mendonça씨와 Anderson Mahanski씨가 재창조해낸 왕좌의 게임 캐릭터들. 디즈니 스타일로 만들어 내셨답니다. 디즈니에서 왕좌의 게임을 만들었다면 아마도 이런 모습이겠죠. 같이 보실까요? 능력자 왕겜 덕후들의 작품을! 존스노우. 존눈. 용엄마. 모자란 것이 없는 대너리스죠. 근데 용 저렇게 귀엽게 그리기 있냐 ㅋㅋㅋㅋㅋ 보기만 해도 짜증나는 서세이. 실제보다 더 표독스럽고 못생기게 그려져서 맘에 드네요. 아리아스타크와 하운드. 이 두사람의 케미 너무 좋은데, 이제 다시 만나게 되겠죠? ㅠㅠ 화이트워커.... 근데 이건 겨울왕국삘이 나는데요 ㅋㅋㅋ 당장이라고 레리꼬~ 레리꼬~를 열창할 것만 같다 ㅋㅋㅋㅋㅋ 하긴 손닿는건 다 얼려버리는건 엘사나 화이트워커나 똑같죠 뭐 티리온 라니스터. 티리온이 첫시즌에선 이런 이미지긴 하지만 이젠 아니잖아요 바꿔주세요 ㅠㅠ 티리온 좋은데 ㅠㅠ 바리스 너무 귀여운거 아니에요? ㅋㅋㅋ 작은 새들을 진짜 새들로 표현했네요 귀여워... 브랜과 호도. 호도ㅠㅠㅠㅠㅠㅠ 호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 이름만 들어도 울컥하는 이름. 그럴리 없겠지만 살아돌아왔으면 좋겠다. 물론 살아(?)돌아온다면 화이트워커가 되어있겠지만요ㅠㅠㅠㅠ 멜리산드레. 멜리산드레 참 가여운 인물이죠. 믿음이라는건 참.... 오베린과 마운틴. 이거 뭔가요 ㅋㅋㅋ 나 누구게? 하는건가요 이제 마운틴은 괴물이 돼버렸는데ㅠㅠ 참. 이 분들에 대한 더 많은 정보가 궁금하신 분들은 이 분들의 페이스북으로 들어가시면 된답니다 :) 얼른 왕겜 다음 시즌이 시작했으면 좋겠네요. 2019년은 오지말고 왕겜만 시작하자...
Give Your Hair a Game of Throne Makeover
Kevin Alexander, the mastermind behind the Game of Throne hairstyle, created some of the most gorgeous and unique combination of twists, locks and braids hairdo. According to the hair designer, he spend a lot of time planning out the hairstyle to suit each character. One of his most challenging hairstyle is Daenerys Targaryen's character. The actress (Emilia Clarke) who played the character actually have very dark hair. Alexander would invest about two hours to put her hair together. This includes - tightly braiding the entire hair, carefully placing the wig on, and styling it. All of I have to say is Alexander is simply talented! If you're dying to want to replicate some of the GoT hairstyles, learn from the GIFs below! Daenerys Targaryen Split the back of your hair in half (horizontally) and tie the bottom half in a ponytail. Take a section of hair from the front of each side of the head and Dutch braid it back. Gather the braids together into a ponytail at the back of the head. Combine the braid with the bottom into one big Dutch braid. Catelyn Stark Part your hair in the center. Take a large section of hair from the front of both sides and begin twisting it until you reach the back of your nape. Clip it in place and combine the two twist into a big 3-strand braid. Sansa Stark Part hair in the middle. Take a small section on either side and begin French braiding until it reaches mid-length of your hair. Repeat with the other side. Gather the remaining hair from the front two sides and twist it to the back. Pin it to place and you're done! Cersei Lannister Take a small section of hair from the top of each side of the head and twist it to the back. Pin it in place. Gather a slightly bigger section under the first twist. Repeat the same process except you'll be combining it into a 3-strand braid.
지구 미니어처로 살펴보는 문명
NASA의 자료를 바탕으로 Anton Balazh라는 그래픽 아티스트가 만들어낸 형상들이다. 기존 지형도들이 수직적인 높이가 부족해 지형을 알아보기가 힘들어 해발 고도를 몇 배 더 높여서 지형을 체감시켜주는 지도다. 남미 칠레의 척박한 환경을 나타내는 안데스 산맥이 남미 서해안선을 따라 높이 솟아있다. 세계 3대 옥토라고 불릴 정도로 크나큰 농업, 목축 생산을 보여주는 아르헨티나의 팜파스 지대가 펼쳐져 있다. 미국 서부와 멕시코 상부. 왼쪽 산지들 사이에 움푹 들어간 산지가 바로 캘리포니아주다. 그 아래 작은 섬들 네다섯 개와 면해있는 곳이 로스앤젤레스. 북쪽에서 내려오는 산맥이 로키 산맥이고, 가운데 떨어져 있는 산지들이 유명한 옐로우스톤이다. 알래스카의 모습. 아래로 길게 이어진 열도가 바로 알류산 열도. 미국이 애치슨 라인을 설정할 때 알류산으로부터 기준을 잡았고, 북한이 남한을 침공하는 결과를 낳았다.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핀란드의 북유럽 지역. 스칸디나비아 산맥의 척박한 지형과 추운 기후를 통해 바이킹들이 왜 배를 타고 약탈하러 다녔는지 알 수 있다. 프랑스의 국력의 원천이 된 프랑스의 드넓은 평야 지대가 눈에 띄고 '피레네 이남은 아프리카'라는 말을 나폴레옹이 남기게 한 범인인 피레네 산맥은 스페인과 프랑스의 사이를 가로막고 있다. 실제로 스페인은 유럽 중앙에 얽힌 역사보다는 북아프리카의 이슬람과 싸우는 역사가 더 길었다. 아래쪽에는 아프리카의 아틀라스 산맥과 스페인 남부 시에라네바다 산맥이 지브롤터 해협을 사이에 두고 이어지다 끊긴듯이 떨어져 있다. 실제로 저곳은 지중해의 출구 역할을 하는 중요한 요충지이기 때문에, 영국이 점령한 뒤 내어주지 않고 있다. 이탈리아 경제의 중심이 왜 북부인지 알 수 있는 사진. 이탈리아의 아펜니노 산맥이 급격하게 우회하며 알프스 산맥과 이어져 있고,  그 사이의 평지에 밀라노나 베네치아 같은 대도시들이 다수 포진되어 있다. 오른쪽 상단에 물음표 모양으로 분지를 만들고 있는 산맥은 카르파티아 산맥으로 1차대전, 2차대전을 통해 헝가리의 영토는 줄어들었지만 과거 카르파티아 산맥이 감싸고 있는 저 평원은 온전히 모두 헝가리 왕국의 땅이었다. 소아시아라고 불리기도 하는 유럽 역사에 중요한 장소, 아나톨리아 반도다. 옹기종기 섬들이 모여있는 바다가 에게해이고 그 기준으로 왼쪽이 현재의 그리스이고, 오른쪽의 아나톨리아 반도가 현재의 터키다. 사진에서 보이듯이 그리스와 아나톨리아는 유럽과 아시아를 이어주는 요충지였고 그렇기 때문에 비잔티움(동로마), 셀주크 튀르크, 오스만 제국 등 수만은 대제국들의 근거지가 되었다. 아나톨리아와 그리스가 이어지는 부분에 있는 도시가 바로 이스탄불(콘스탄티노플)이다. 오른쪽의 사막지대가 기독교의 발상지인 레반트 지역이다. 가운데 아래쪽에는 가장 오래된 문명인 이집트 문명을 키운 원동력. 비옥한 나일강 삼각주가 보인다. 아래쪽 페르시아만을 기준으로 아래쪽은 사우디 아라비아, 위쪽은 이란이다. 이란고원은 과거 페르시아 제국이 융성했던 지역으로 대부분의 땅이 고원지형이다. 아나톨리아/이집트/메소포타미아/이란 등 페르시아는 다양한 문명을 정복하며 최초의 세계제국으로 이름을 날렸다. 그러한 이란 고원의 위쪽에는 세계 최대의 호수 카스피해가 있다. 카스피해 왼쪽의 직선 산맥은 캅카스 산맥으로 러시아와 서아시아를 구분하는 장벽이 된다. UFC 파이터 하빕의 고향도 캅카스이고, 소련의 독재자 스탈린도 캅카스 출신이다. 인도다. 인도 남부의 넓은 고원은 데칸고원이다. 데칸 고원 위로 펼쳐진 넓디 넓은 평야는 힌두스탄 평원으로, 현재에도 대도시들의 다수가 저기에 있고 과거 인도의 대제국들도 저곳을 근거지로 삼았다. 힌두스탄 위쪽의 장막처럼 펼쳐진 산맥이 바로 난공불락의 히말라야 산맥이고 그 너머로 펼쳐진 높은 고원은 바로 티베트 고원이다. 이러한 지리적 특성은 중국와 인도라는 바로 옆에 위치한 거대한 문화권이 섞이지 않고 유지될 수 있게 해주었다. 아래쪽에 테즈메니아 섬이 있고, 그위로 호주 본토에는 동해안을 따라 산지가 펼쳐져 있는데 그 산지를 따라 브리즈번, 맬버른, 캔버라, 시드니 등 호주의 대도시들이 죽 이어진다. 호주의 드넓은 대천정 분지와 사막이 보인다. 실제로 호주 인구인 2400만 명 중 98%가 동서 해안의 대도시에 거주하고, 드넓은 사막에는 단 2%만이 산다. 뉴질랜드다. 남섬의 척박한 산지와 빙하지형이 보인다. 만년설로 뒤덮힌 산지가 서던 알프스 산맥이다. 인도와 중국의 사이에 위치한 인도차이나 반도다.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태국, 미얀마 등 우리가 아는 동남아다. 동쪽 해안선을 따라 쭉뻗은 산맥은 베트남과 라오스를 구분해주는 안남 산맥이고, 서쪽에는 미얀마의 지붕 아라칸 산맥이 뻗어있다. 중국이다. 오른쪽 위의 드넓은 평야가 바로 중원. 수천년 동안 사람들이 살면서 전쟁과 농사 등으로 지력을 다써버리고 기후 변화 등으로 황하강의 농업 생산량은 현재 매우 낙후된 상태지만 당시 황하강 유역의 중원은 고대 중국에서 물량을 사기급으로 뽑아내던 지역이다. 한국과 일본은 대다수가 산지인데, 일본은 도쿄지역에 칸토평야를 가지고 있다. 왼쪽 저멀리 위쪽에 보이는 사막이 황사의 근원지인 고비사막이다. 한반도 위쪽에는 만주벌판이 자리잡고 있는데, 러시아 연해주와 맞닿아 있는 오른쪽의 분지는 삼강평원으로, 오늘날 동북삼성의 최고 곡창지대이다. 출처 에펨코리아 이런거 보면 지형이 국력을 만드는게 사실인 것 같다 과거에 두발로 쳐들어가서 전쟁하던 시대에는 결국 지형, 기후가 승패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으니까 지금도 크~~게 다르진 않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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