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BB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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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좀....

주떼요ㅠㅠ
너무
곤히 자고있어서...
이불도 못잡아땡기고...
에햐==333
고달픈 집사의길
SweetBB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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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ㅡ3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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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희망 한줄기ㅡ보더콜리 농부
보더콜리 세 마리의 숲 되살리기 프로젝트. 칠레 산림에서 있었던 큰 산불. 11명이 목숨을 잃고 4,570km2의 임야는 잿더미. 서울시 면적 605km2의 7배가 넘는 크기. 장애인 보조견 훈련사인 프란시스카 토레스가 3월부터 보더콜리와 함께 나선 숲 되살리기 프로젝트. 다스, 올리비아, 서머 라는 이름의 보더콜리 3마리. 씨앗을 가득 담은 조끼를 입고 숲 여기저기를 마음껏 뛰어놀면서 씨앗을 최대한 많이 뿌리는 막중한 임무. 훈련사 프란시스카가 보더콜리들에게 시킨 훈련은 씨앗가방을 다 비우고 돌아오면 간식을 보상하는 것과 다른 야생동물들을 공격하지 않는 것. "보더콜리는 영리하고 잘 달리기 때문에 이 일에 가장 적합하다"며 온 종일 씨앗뿌려도 사람은 3km2의 면적인 반면 보더콜리들은 하루에 30km2의 면적에 10kg의 씨앗을 퍼트린다는 훈련사 프란시스카 . 더군더나 씨앗을 뿌리는 일은 사람은 힘들어하지만 보더콜리들은 뛰어다니는 것을 몹시 행복해 한다고. 여름 내내 열심히 뛰어 다닌 다스, 올리비아, 서머 덕분에 일부 산림 지역을 물들이는 초록빛. 15개 구역으로 나눈 숲의 일부 지역에 자라난 풀, 묘목, 넝쿨이 자라났다고. 타 버린 숲의 재생은 몇 년이 걸리겠지만 희망적인건 보더콜리들의 도움으로 숲의 생태계가 조금씩 살아나고 있다는 것. 그 씨앗들이 싹을 틔우고 식물군락이 생기면 여우와 토끼, 도마뱀, 새 같은 동물들이 다시 숲으로 돌아올거라는 희망을 가져 본다는 프란시스카. "수고했어.다스,올리비아, 서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