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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의 성지, 나카메구로에 위치한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매장 둘러보기

상하이, 밀라노에 이은 다섯 번째 매장
지난달, 상하이, 밀라노에 이은 다섯 번째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Reserve Roastery) 매장이 일본 도쿄에 오픈했다. 위치는 봄 벚꽃의 성지로도 알려진 나카메구로. 디자인은 장소와 환경의 관계성을 고려해 자연스러운 건축을 추구하는 일본의 건축가 ‘쿠마 켄고(Kuma Kengo)’가 맡았다. 그의 철학을 담아 나카메구로 강과 주변의 벚꽃 나무에서 영감 얻은 매장은 자연 풍경을 그대로 감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통유리와 계단식 바닥으로 이뤄져 있는가 하면, 3층에 위치한 일본 최초의 칵테일 라운지가 하이라이트를 장식하기도. 여기에 100가지가 넘는 커피와 티, 이탈리아 음식, 매장만의 독점 컬렉션까지 보유해 방문 욕구를 자극한다. 올봄 벚꽃 구경을 떠나기에도 제격인 이곳. 당장 방문하지 못할 아쉬움을 달래줄 매장 이미지를 슬라이드에서 먼저 확인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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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메구로 블루보틀까지 한번에 둘러보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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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자네, 신사답게 '파브르'처럼 행동해~!~!
두유노 파브르? 사실 파브르는 곤충기 이외에도 흥미로운 일화가 있음 사실 파브르는 교육과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이 굉장히 진보적이었음 사범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해 초등교사가 된 뒤, 자신이 어려운 유년시절을 보냈던 만큼 배움의 열망을 가진 아이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했음 그 당시는 여자 아이들은 학교를 다닐 수 없었음 하지만 파브르는 자신의 월급을 털어 측량기구를 구입하고, 교장을 설득해 실용 과목을 개설해 소녀들과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교육의 기회를 줬음 뿐만 아니라 그는 노동자, 농민, 여성들을 자신의 강의에 참석시키고 생물학과 박물학을 강의함 ㅇㅇ 여성의 교육과 권리를 재차 주장했던 그는 당시로서 혁명 그 자체였음 BUT….. 그때나 지금이나 늘 보수 진영은 존재했고,당시 노동자와 농민을 교육시키는 파브르는 사회 체제를 무너뜨릴 만큼 위험한 인물로 인식되었음 먼저 성직자와 교회의 비난이 시작됨 예를들어 꽃의 수정과정에서 암술과 수술의 만남을 강의하면 파브르의 강연이 저질이고 외설적이라며 그를 매도했음; 지들이 음란마귀아님? 그 이후 학자들과 기득권은 정규 코스를 밟지 않았던 파브르를 시기하고 비정규직으로 차별했고, 결국 파브르는 진보 성향을 가진 교육부 장관 뒤쥐와 함께 쫓겨나게 됨 ㅠ 물론 그 이후도 곤충과 식물 연구를 멈추지 않았고, 무려 30년에 걸친 이 대작으로 인해 그는 세계적인 학자로 이름을 떨치게 되었음 ^^ 파브르라는 학자는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던 것 처럼 단순히 곤충만 연구한 사람이 아님 열린 사고와 사회진보적인 성향을 가지고 뒤뤼의 평생교육론을 받아 들여 자신의 평생을 자연과 교육에 바친 학자이자 교수였음 ㅇㅇ 사실 우리가 알고 있던 것 보다 훨씬 멋지고 편견 없는 인물임
일본가면 꼭 사와야 하는것 10가지
일본으로 여행을 간다면 꼭 사야할 것들이 있다. 요즘은 한국에서도 판매를 하는 것도 있지만, 일본으로 여행을 떠날거라면 일본에서 국민 아이템이라 불리는 제품들을 좀 더 저렴하게 사오도록 하자. 그럼 이제부터 일본에서 꼭 사야할 것 베스트 10을 알아보도록 하자.  1. 스토파 급똥을 즉각적으로 차단해주는 약. 급 신호가 올때 물 없이 한 알만 씹어 먹어주면 화장실 갈 수 있는 시간을 벌 수 있다. 스토파는 일본 드럭스토어 약품 코너에서 구매할 수 있다.  2. 다이쇼 구내염 패치  입 병이 자주 생기는 사람은 다이쇼 구내염 패치를 써보자. 악마의 약이라 불리는 알보칠 과는 달리 통증이 없고, 효과 또한 좋다. 입 안에 환부를 거즈로 닦아주고 동그란 패치를 붙여주면 끝. 다이쇼 구내염 패치도 드럭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3. 비오레 사라사라 시트 비오레 사라사라 시트는 땀 나고 끈적이고 냄새나는 한 여름에 필수품이다. 시트 한장 꺼내서 겨드랑이나 땀이 많이 나는 부위를 닦아주면 땀 냄새도 잡아주고, 해당 부위가 뽀송뽀송해진다. 남녀 가릴것 없이 일본에서 꼭 사야할 제품이다. 드럭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4. 사카무케아 사카무케아는 바르는 밴드다. 우리가 상처 났을때 흔히 쓰는 붙이는 밴드와는 달리 환부에 발라주는 제품이다. 매니큐어처럼 발라주면 얇은 막이 생겨 환부를 보호해 준다. 방수효과 까지 있어 설거지도 가능! 드럭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5. 유자폰즈 먹어 본 사람은 집 안에 항상 비치해 둔다는 유자폰즈. 유자폰즈는 간장 소스라 보면 된다. 만두나 샤브샤브, 고기, 회, 초밥등 어디에 찍어 먹어도 맛있다. 유자폰즈는 브랜드가 상당히 많은데 mizkan 유자폰즈가 맛있기로 유명하다.  6. 카베진 일본 국민 위장약이라 불리는 카베진. 속이 자주 더부룩 하거나 쓰린 사람들은 반드시 사오자. 카베진 1정에는 소화 기관에 좋은 양배추 1통이 들어 있는것과 같다고 한다. 일본여행 가서 작정하고 과식할 사람도 추천! 카베진 복용법은 8세미만은 복용 금지, 15세 미만은 1일 3회/1회 1정 , 15세 이상은 1일 3회/1회 2정 식후 복용하면 되며, 카베진은 영양제가 아니므로 증상이 있을때만 복용해야 한다. 7. 로히츠보코 동전파스 로히츠보코 동전파스는 부모님들이 특히 좋아하는 제품이다. 크기가 동전만해서 아픈 부위에 쉽게 붙일 수 있다. 효과도 좋아 꾸준한 인기가 있는 제품이다.  . 허니체 헤어마스크 써 본 사람들은 모두 극찬한다는 헤어마스크 제품. 드럭스토어에서 헤어케어 제품 판매 1위를 차지한 제품이다. 유해한 성분은 빼고, 고보습 꿀을 모아 만든 천연성분 헤어케어 제품으로, 상한 머릿결에 강력한 보습을 전달해 준다. 9. 오타이산 국민 소화제라 불리는 오타이산. 소화제 종류가 엄청 많은 일본에서 140년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제품이다. 일본여행에서 과식으로 속이 더부룩 할때 한 스푼 떠서 물과 함께 먹어주면 속이 편안해진다. 10. 호빵맨 패치 호빵맨 패치는 모기나 벌레 물린 곳에 붙여주는 동전 크기의 패치다. 효과가 좋아 인기가 많은 제품이다. 12개월 이상 아기부터 사용 가능하고, 사용 시간은 4시간을 넘기지 않는게 좋다고 한다. 여행을 못가는 사람들은 큐텐에서 직구도 추천한다. https://www.qoo10.com 출처 : http://munanhan.tistory.com 
호랑이 ; 산림동
세운대림상가 2층에 힙한 을지로카페가 생겼다고 해서 작년에 몇 번이나 갔다왔어요 이름조차 힙한 호랑이인데, 가는 길에 넘나 복잡해요 개인적으로 쉽게 찾아가는 법은 을지로4가 1번 출구로 나와서 직진하면 대림상가가 나오는데 중앙계단보다 양옆에 있는 계단을 이용하는 것이 좋더라구요 저녁에 찾아가면 상가들도 다 문을 닫고 주변에 안내표지판도 없어서 3층에 올라와서 한참을 헤맬 수 있으니 마음 먹고 가야하는 곳이에요 주변 근처에 다다르면 여기만 사람이 있어서 괜시리 반가워져요 엔틱한 입구가 수많은 사람들은 안내하고 있어요 클래식한 와중에 스케이드보드도 있고 스텐미러 입간판으로 힙한 느낌이 물씬나요 호랑이 내부는 크지 않아서 단체로 가기에는 무리가 있어요 여름이라면 바깥에 앉아도 좋겠지만 추운 날에는 운이 좋아야 안에 앉을 수 있어요 메뉴는 딱 깔끔해요 사실 호랑이는 라떼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라서 생각도 안하고 라떼를 시켜요 라떼도 아라떼가 더 맛있다고 직원분이 알려주셨어요 저는 여름에도 뜨아만 먹는데 여기만 오면 겨울에도 아이스만 먹게 되더라구요 셋명이상이면 정말 앉아있기 힘들지만 거의 ㅡ자로 앉아서 먹으면 재밌어요 얘기하기는 조금 힘들지만 꾸역꾸역 앉아서 노는 재미가 있어요 산도는 계절과일을 이용하는데 그 때 마다 다르더라구요 처음 호랑이 갔을 때는 산도가 6,000원이였는데 지금은 7,000원에 판매한다네요 무화과산도 맛있는데 아직 하고 있는지 가봐야겠어요 호랑이 ; 산림동
100년 이상 일본 노포기업 3만 5018개(최신판)
... “1458개 기업이 새롭게 100주년 진입” 흔히 100년 이상된 가게나 기업을 노포(老舗)라고 부른다. 100년은 단순한 숫자를 넘어 전통과 자존심을 의미한다. 일류 명문대를 졸업한 자녀가 부모의 노포에 둥지를 트는 일이 흔한 게 일본이다. 이런 일본에서는 노포기업이 몇 개나 될까. 때마침 도쿄상공리서치가 2020년 최신판 노포기업을 발표했다. 도쿄상공리서치가 12월 2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0년 창업 100주년을 맞는 일본 노포기업은 이토요카도(유통), 킨테츠 백화점 등 1458개사로 조사됐다. 도쿄상공리서치는 “2020년 새롭게 창업 100주년을 맞는 1458개사가 정식으로 노포기업에 진입, 2020년의 노포기업수는 3만 5018개가 된다”(新たに2020年に創業100年を迎える企業の1,458社が晴れて老舗企業の仲間入りし、2020年の老舗企業数は計3万5,018社になる)고 했다. 2020년에 창업 200주년, 300주년, 400주년을 맞는 대표적인 노포기업과 수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820년 창업한 직물회사 이부키(伊吹, 교토), 불단 제조업체 에이라쿠야(永楽屋, 시가현) 등 15곳이 업력(業歴) 200년에 올라섰다. △직물업체 야시로니(矢代仁, 교토)와 사찰의 지붕공사를 전문적으로 하는 코지마고무덴(児島工務店, 오카아먀현) 등 4곳은 창업 300주년을 맞았다. △화과자점 토라야혼포(虎屋本舗, 히로시마현)는 유일하게 창업 400주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사찰 건축업체 곤고구미 ‘업력 1443년’ 최고 100년 단위를 넘어 ‘업력 1000년’이 넘는 노포기업도 상당수 있다. △가장 오래된 노포로는 사찰 건축을 전문적으로 하는 곤고구미(金剛組, 오사카부)가 있다. 578년에 창업, 2020년 업력 1443년을 맞는다. △그 다음으로 587년에 창업한 꽃꽂이법인 이케노보카도카이(池坊華道会, 교토)가 업력 1434년으로 그 뒤를 잇고 있다. △이어서 705년에 설립된 니시야마온천(西山温泉)의 게이운칸(慶雲館, 야마나시현)이 업력 1316년으로 3위에 올라있다. 717년 창업한 료칸 고만(古まん,효고현)도 업력 1304년을 자랑한다. <에디터 김재현>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11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